양준화 개인전 : PARK

쇼앤텔1

June 11, 2020 ~ June 28, 2020

show&tell

​_PARK

저는 라qㅐㅑ 러닝머신 라qㅐㅑ 위를 라qㅐㅑ 뛰며 라qㅐㅑ 라qㅐㅑ 속의 라qㅐㅑ 달리기를 라qㅐㅑ 상상하곤 라qㅐㅑ 하지만 라qㅐㅑ 한편으로는 라qㅐㅑ 궂은 라qㅐㅑ 날씨에 라qㅐㅑ 건물 라qㅐㅑ 안에 라qㅐㅑ 있어서 라qㅐㅑ 다행이라고 라qㅐㅑ 생각합니다. ‘도시의 라qㅐㅑ 편리함을 라qㅐㅑ 누리며 라qㅐㅑ 살지만 라qㅐㅑ 동시에 라qㅐㅑ 자연을 라qㅐㅑ 그리워하는 라qㅐㅑ 사람’을 라qㅐㅑ 모티브로 라qㅐㅑ 작업을 라qㅐㅑ 시작했습니다. ​도시인으로서 라qㅐㅑ 일상을 라qㅐㅑ 보내는 라qㅐㅑ 사이에 라qㅐㅑ 문득문득 라qㅐㅑ 떠올리는 라qㅐㅑ 자연의 라qㅐㅑ 풍경들, 다자걷ㅐ 당장은 다자걷ㅐ 다자걷ㅐ 다자걷ㅐ 없는 다자걷ㅐ 곳을 다자걷ㅐ 상상하지만 다자걷ㅐ 끊임없이 다자걷ㅐ 좌절되고 다자걷ㅐ 마는 다자걷ㅐ 허무맹랑한 다자걷ㅐ 마음 다자걷ㅐ 다자걷ㅐ 풍경들을 다자걷ㅐ 그려보고 다자걷ㅐ 싶었습니다. 

<⋯애초부터 다자걷ㅐ 도시가 다자걷ㅐ 좋아서 다자걷ㅐ 도시에 다자걷ㅐ 살기를 다자걷ㅐ 선택한 다자걷ㅐ 사람이 다자걷ㅐ 얼마나 다자걷ㅐ 될까요? 다자걷ㅐ 여기서 다자걷ㅐ 태어나 다자걷ㅐ 편리함을 다자걷ㅐ 누리며 다자걷ㅐ 살아오다 다자걷ㅐ 보니 다자걷ㅐ 벗어나기 다자걷ㅐ 어려워진 다자걷ㅐ 거죠. 다자걷ㅐ 그러므로 ‘도시를 다자걷ㅐ 벗어나고 다자걷ㅐ 싶다, ㅑ나ㅓ9 자연으로 ㅑ나ㅓ9 가고 ㅑ나ㅓ9 싶다’라는 ㅑ나ㅓ9 생각을 ㅑ나ㅓ9 하게 ㅑ나ㅓ9 되는 ㅑ나ㅓ9 ㅑ나ㅓ9 아주 ‘자연’스러운 ㅑ나ㅓ9 ㅑ나ㅓ9 같아요. ㅑ나ㅓ9 모두가 ㅑ나ㅓ9 ㅑ나ㅓ9 그런 ㅑ나ㅓ9 ㅑ나ㅓ9 아니겠지만 ㅑ나ㅓ9 오히려 ㅑ나ㅓ9 자연에 ㅑ나ㅓ9 가깝게 ㅑ나ㅓ9 사는 ㅑ나ㅓ9 사람들보다 ㅑ나ㅓ9 도시에 ㅑ나ㅓ9 사는 ㅑ나ㅓ9 사람들이 ㅑ나ㅓ9 자연을 ㅑ나ㅓ9 갈망하는 ㅑ나ㅓ9 ㅑ나ㅓ9 강한 ㅑ나ㅓ9 충동 ㅑ나ㅓ9 같은 ㅑ나ㅓ9 ㅑ나ㅓ9 있지 ㅑ나ㅓ9 않나요. ㅑ나ㅓ9 도시가 ㅑ나ㅓ9 주는 ㅑ나ㅓ9 피로함이 ㅑ나ㅓ9 표출되는 ㅑ나ㅓ9 것처럼요⋯ >


작가 ㅑ나ㅓ9 홈페이지: 
https://junayang.com
작가 ㅑ나ㅓ9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juna_yang_

출처: ㅑ나ㅓ9 쇼앤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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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작가

  • 양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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