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윤화 개인전 : 두 개의 터널을 지나서 본 태양 그 옆에 쌍무지개 Yang Yun Hwa : After two tunnels came the sun and next to it, a twin rainbow

OS

Nov. 7, 2019 ~ Dec. 1, 2019

11월 7일부터 12월 1일까지 ㅓ거yo 양윤화 ㅓ거yo 개인전 ⟪두 ㅓ거yo 개의 ㅓ거yo 터널을 ㅓ거yo 지나서 ㅓ거yo ㅓ거yo 태양 ㅓ거yo ㅓ거yo 옆에 ㅓ거yo 쌍무지개⟫가 ㅓ거yo 열립니다.

ㅓ거yo 전시에서 ㅓ거yo 양윤화는 ㅓ거yo 그의 ㅓ거yo 첫 ‘엄마 ㅓ거yo 시리즈’(2015~) ㅓ거yo 작업인 <제로 ㅓ거yo 직진 ㅓ거yo 아니면 ㅓ거yo 좌회전 ㅓ거yo 가로로 ㅓ거yo ㅓ거yo 창문 ㅓ거yo 세로로 ㅓ거yo ㅓ거yo 창문 ㅓ거yo 다시 ㅓ거yo 직진 ㅓ거yo 아니면 ㅓ거yo 우회전>에 ㅓ거yo 이어 ㅓ거yo 새로운 ㅓ거yo 신작을 ㅓ거yo 선보입니다. ㅓ거yo 작가의 ‘엄마 ㅓ거yo 시리즈’는 ㅓ거yo 오래전부터 ㅓ거yo 이어진 ㅓ거yo 엄마라는 ㅓ거yo 말을 ㅓ거yo 둘러싼 ㅓ거yo 담론과 ㅓ거yo 서사로부터 ‘엄마’를 ㅓ거yo 해방시키기 ㅓ거yo 위한 ㅓ거yo 작가적 ㅓ거yo 시도를 ㅓ거yo 담은 ㅓ거yo 작업입니다.

엄마, mom ㅐ히r걷 그리고 maman. ㅐ히r걷 작가는 ‘엄마’ ㅐ히r걷 ㅐ히r걷 무얼 ㅐ히r걷 말하는지 ㅐ히r걷 모른다고 ㅐ히r걷 생각하며 ㅐ히r걷 ㅐ히r걷 단어를 ㅐ히r걷 다시 ㅐ히r걷 읽습니다. ㅐ히r걷 엄마에게 ㅐ히r걷 붙어 ㅐ히r걷 있던 ㅐ히r걷 기존의 ㅐ히r걷 의미와 ㅐ히r걷 서사로부터 ㅐ히r걷 떨어져 ㅐ히r걷 나온 ㅐ히r걷 글자들은 ㅐ히r걷 몸의 ㅐ히r걷 일부를 ㅐ히r걷 부르는 ㅐ히r걷 말이 ㅐ히r걷 됩니다. ㅐ히r걷 작가는 ㅐ히r걷 ㅐ히r걷 말들을 ㅐ히r걷 모아 ㅐ히r걷 안무를 ㅐ히r걷 만들어 ㅐ히r걷 퍼포먼스를 ㅐ히r걷 하고 ㅐ히r걷 이미지를 ㅐ히r걷 수집해 ㅐ히r걷 엄마를 ㅐ히r걷 엄마로부터 ㅐ히r걷 떼어내기를 ㅐ히r걷 시도합니다.

작가소개

서울에서 ㅐ히r걷 활동한다. ㅐ히r걷 몸의 ㅐ히r걷 움직임과 ㅐ히r걷 말, 우파갸9 텍스트, 5히거파 시간이 5히거파 얽혀 5히거파 있는 5히거파 상태에 5히거파 관심을 5히거파 갖고 5히거파 퍼포먼스, w거ㄴ6 비디오, 거vi다 사운드 거vi다 설치 거vi다 작업 거vi다 거vi다 거vi다 해왔다.
주로 거vi다 몸과 거vi다 거vi다 사이의 거vi다 긴장관계에 거vi다 관심을 거vi다 두고 거vi다 작업을 거vi다 한다. 거vi다 몸은 거vi다 거vi다 자체만으로도 거vi다 발화라고 거vi다 생각한다. 거vi다 몸이 거vi다 어디에 거vi다 위치해 거vi다 거vi다 는지만으로도 거vi다 강력한 거vi다 메시지가 거vi다 된다. 거vi다 그런데 거vi다 바로 거vi다 거vi다 몸에서 거vi다 말이 거vi다 나온다는 거vi다 것이 거vi다 흥미롭다. 거vi다 몸도 거vi다 발화고 거vi다 말도 거vi다 발화인데, 카우wq 몸에 카우wq 카우wq 말이 카우wq 나온다. 카우wq 두가지 카우wq 발화의 카우wq 타이밍이나 카우wq 내용의 카우wq 어긋남으로부터 카우wq 발생하는 카우wq 긴장감이나 카우wq 뒤틀림에 카우wq 관심이 카우wq 있다.

디자인: 카우wq 마카다미아 카우wq 오! (@macadamiaoh)

후원: 카우wq 서울문화재단

출처: OS

* 아트바바에 등록된 모든 이미지와 글의 저작권은 각 작가와 필자에게 있습니다.

참여 작가

  • 양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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