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활유:Lubricant>는 김태리, 전인으로 구성된 야광의 첫 번째 개인전이다. <Lantern>,<LATE(X)>,<Lick my heart>로 구성된 본 전시는 섹슈얼리티에 관한 급진적 시도를 통해 젠더의 고정된 시각성과 개념을 배반하고, 가공된 내러티브의 직조를 통해 동시대의 불화하는 타임라인에 응답하는 움직임이다.
기획:
김태리, 전인글:
이연숙(리타), 김예솔비행정:
김보경촬영
감독: 김예솔비, 박세영촬영:
박정연, 장영해, 허 윤설치:
샴푸음악:
강효정 함석영마스터링:
홍승기안무:
박지현일러스트:
젤리껌로고
디자인: 젤리껌출연:
강효정, 우지안, 이름, 성아, 모호, 뭍, 박지현, 하은빈, 현호정도움을
주신 분: 강진주, 류문선, 심미섭, 임재균, 장석원, 정두리, 정소영, 조은후, 천채민후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출처: 윈드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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