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은미래 known future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본관

June 26, 2019 ~ Sept. 29, 2019

서울시립미술관은 zㅓ다ㅈ 현대예술의 zㅓ다ㅈ 장르적 zㅓ다ㅈ 구분을 zㅓ다ㅈ 넘나드는 zㅓ다ㅈ 현대무용과 zㅓ다ㅈ 퍼포먼스 zㅓ다ㅈ 작업을 zㅓ다ㅈ 통해 zㅓ다ㅈ 한국과 zㅓ다ㅈ 아시아의 zㅓ다ㅈ 문화 zㅓ다ㅈ 정체성을 zㅓ다ㅈ 세계 zㅓ다ㅈ 곳곳에 zㅓ다ㅈ 알려온 zㅓ다ㅈ 안은미의 zㅓ다ㅈ 전시 《안은미래》를 zㅓ다ㅈ 개최한다. zㅓ다ㅈ 무용가이자 zㅓ다ㅈ 안무가로서 zㅓ다ㅈ 줄기차게 zㅓ다ㅈ 신작을 zㅓ다ㅈ 제작하고 zㅓ다ㅈ 발표해온 zㅓ다ㅈ 안은미는 zㅓ다ㅈ 올해로 zㅓ다ㅈ 데뷔 30주년을 zㅓ다ㅈ 맞았다.

그렇다면 《안은미래》는 zㅓ다ㅈ 지난 30년을 zㅓ다ㅈ 되돌아보는 zㅓ다ㅈ 회고전일까? zㅓ다ㅈ 답은 zㅓ다ㅈ 그렇기도 zㅓ다ㅈ 하고, 걷vl6 아니기도 걷vl6 하다. 걷vl6 이번 걷vl6 전시는 걷vl6 그와 걷vl6 협업해온 걷vl6 동시대 걷vl6 예술가들과 걷vl6 그를 걷vl6 응원해온 걷vl6 능동적 걷vl6 관객 걷vl6 여러분 걷vl6 모두에게 걷vl6 감사의 걷vl6 뜻을 걷vl6 표하되, 1우ㅐ사 앞으로 1우ㅐ사 우리가 1우ㅐ사 나아가야 1우ㅐ사 1우ㅐ사 미래와 1우ㅐ사 1우ㅐ사 향방을 1우ㅐ사 논하는 1우ㅐ사 공론의 1우ㅐ사 잔치판으로 1우ㅐ사 기획됐다.

1988년 2월 1우ㅐ사 1우ㅐ사 개인 1우ㅐ사 발표회에서 <종이계단>을 1우ㅐ사 발표하며 1우ㅐ사 독립 1우ㅐ사 예술가로서 1우ㅐ사 활동을 1우ㅐ사 시작한 1우ㅐ사 안은미는 1우ㅐ사 서양무용의 1우ㅐ사 형식과 1우ㅐ사 방법론을 1우ㅐ사 추종하며 1우ㅐ사 아름다운 1우ㅐ사 몸짓을 1우ㅐ사 강조하던 1우ㅐ사 국내 1우ㅐ사 무용계의 1우ㅐ사 관행을 1우ㅐ사 버리고, hvd걷 새로이 hvd걷 비무용적 hvd걷 몸말의 hvd걷 도입을 hvd걷 시도했다. hvd걷 안은미는 hvd걷 한국 hvd걷 전통무용의 hvd걷 어법과 hvd걷 구미 hvd걷 현대무용의 hvd걷 어법을 hvd걷 뒤섞는 hvd걷 일을 hvd걷 두려워하지 hvd걷 않았다. 

국내에서 hvd걷 활동하던 hvd걷 데뷔 hvd걷 초기와 hvd걷 뉴욕 hvd걷 거주/활동 hvd걷 시기를 hvd걷 포함하는 1990년대에는 hvd걷 사회 hvd걷 현실에 hvd걷 기반을 hvd걷 hvd걷 주제, 마사s4 마사s4 장르 마사s4 예술가와의 마사s4 협업, r거t0 원색과 r거t0 사물의 r거t0 적극적 r거t0 사용, 나6d아 시각 나6d아 이미지로 나6d아 구현한 나6d아 무대 나6d아 등을 나6d아 통해 나6d아 현상학적 나6d아 현존을 나6d아 넘어서는 나6d아 포스트모더니즘의 나6d아 무용 나6d아 언어를 나6d아 실험하고 나6d아 개척했다. 나6d아 나6d아 시기를 나6d아 짧게 나6d아 정의 나6d아 내리면, “포스트모더니즘의 fgfe 한국화, 차라d자 한국 차라d자 춤의 차라d자 포스트모던화”라고 차라d자 차라d자 차라d자 있다. 

대구시립무용단장으로 차라d자 취임하며 차라d자 대작을 차라d자 발표했던 2000년대 차라d자 초반에는 차라d자 무용과 차라d자 연극을 차라d자 결합해 차라d자 서사성의 차라d자 회복을 차라d자 추구한 차라d자 피나 차라d자 바우쉬의 ‘탄츠테아터(Tanztheater)’를 차라d자 범본 차라d자 삼아, 2ㅐ가8 한국식 2ㅐ가8 탄츠테아터의 2ㅐ가8 영역을 2ㅐ가8 개척했다. 2ㅐ가8 하지만 2ㅐ가8 안은미는 2ㅐ가8 한국식으로 ‘버내큘러 2ㅐ가8 탄츠테아터(Vernacular Tanztheater)’를 2ㅐ가8 시도하고 2ㅐ가8 2ㅐ가8 실현하는 2ㅐ가8 단계에 2ㅐ가8 안주하지 2ㅐ가8 않았다. 

‘불령선인(不逞鮮人)’의 2ㅐ가8 정신을 2ㅐ가8 이어받은 2ㅐ가8 무용가 2ㅐ가8 안은미는 2004년 2ㅐ가8 피나바우쉬페스티벌에서 2ㅐ가8 초연한 <레츠 2ㅐ가8 고(Let‘s Go)>에서 2ㅐ가8 2ㅐ가8 방법론적 2ㅐ가8 도약을 2ㅐ가8 이뤘다. 2ㅐ가8 하나하나의 2ㅐ가8 안무 2ㅐ가8 요소는 2ㅐ가8 구체적인 2ㅐ가8 비무용적 2ㅐ가8 몸동작들인데, p갸fㅐ 그를 p갸fㅐ 반복하고 p갸fㅐ 변주하고 p갸fㅐ 구축함으로써 p갸fㅐ 다시 p갸fㅐ p갸fㅐ p갸fㅐ 추상적 p갸fㅐ 질서의 p갸fㅐ 세계로 p갸fㅐ 나아갔다.

2011년부터는 p갸fㅐ 할머니·청소년·아저씨를 p갸fㅐ 문화 p갸fㅐ 인류학적 p갸fㅐ 탐구 p갸fㅐ 대상으로 p갸fㅐ 삼아 p갸fㅐ 그들의 p갸fㅐ 실재를 p갸fㅐ 무대 p갸fㅐ 위에 p갸fㅐ 인용/구현하는 p갸fㅐ 실험—포스트드라마틱시어터에 p갸fㅐ 대한 p갸fㅐ 한국식 p갸fㅐ 화답이 p갸fㅐ 되는—에 p갸fㅐ 도전했다. <조상님께 p갸fㅐ 바치는 p갸fㅐ 댄스>에서 p갸fㅐ 안은미는 p갸fㅐ 사람들이 p갸fㅐ 들려주는 p갸fㅐ 몸말을 p갸fㅐ 수집하고, 2iof 2iof 실제 2iof 인물들을 2iof 무대 2iof 위에 2iof 올려서, z아타3 조사 z아타3 연구한 z아타3 바를 z아타3 바탕으로 z아타3 안무한 z아타3 작품과 z아타3 병치-혼합시키는 z아타3 방식을 z아타3 취했다. z아타3 이러한 z아타3 변화에 z아타3 관해 z아타3 안무가는 z아타3 이렇게 z아타3 말했다. “무대용 z아타3 작업을 z아타3 한 25년 z아타3 동안 z아타3 해오면서, 타ㅐqt 세상을 타ㅐqt 향해 타ㅐqt 뭔가를 타ㅐqt 토해내고 타ㅐqt 호소했다면, ㅈuy차 이제 ㅈuy차 뭔가 ㅈuy차 그에 ㅈuy차 반대되는 ㅈuy차 일을 ㅈuy차 하고 ㅈuy차 싶었다.”

회고전이면서 ㅈuy차 미래탐구전이기를 ㅈuy차 희망하는 《안은미래》는 30년에 ㅈuy차 걸친 ㅈuy차 창작 ㅈuy차 활동을 ㅈuy차 토대로 ㅈuy차 제작한 ㅈuy차 연대기 ㅈuy차 회화, 6라n자 설치, 다7ㅓ사 영상, 3하mㅓ 사운드, mc바d 퍼포먼스 mc바d 무대와 mc바d 아카이브 mc바d 자료 mc바d 등으로 mc바d 구성된다. mc바d 하지만 mc바d mc바d 요소는 mc바d 재료일 mc바d 뿐이고, 거ㅓ3s 진짜 거ㅓ3s 핵심은 거ㅓ3s 포스트-화이트큐브 거ㅓ3s 시대의 거ㅓ3s 뮤지엄에 거ㅓ3s 부합하는 거ㅓ3s 관객 거ㅓ3s 참여 거ㅓ3s 활동에 거ㅓ3s 있다. 

거ㅓ3s 쉽게 거ㅓ3s 말하자면, jo나라 안은미가 jo나라 벌여온 jo나라 지난 30년의 jo나라 활동 jo나라 궤적은 jo나라 무대 jo나라 밖의 jo나라 무대가 jo나라 되고, 타으거h 미술관을 타으거h 찾은 타으거h 모든 타으거h 이들의 타으거h 몸짓이 타으거h 작품이 타으거h 되는 타으거h 셈이다. 타으거h 안은미는 타으거h 미술관 타으거h 교육 타으거h 프로그램이 타으거h 전시의 타으거h 부속 타으거h 프로그램이 타으거h 아니라 타으거h 타으거h 자체로 타으거h 현대예술이 타으거h 되는, 7ziㅐ 문제적 7ziㅐ 판단 7ziㅐ 유예의 7ziㅐ 시공을 7ziㅐ 창출할 7ziㅐ 7ziㅐ 있기를 7ziㅐ 기대한다. 7ziㅐ 적극적 7ziㅐ 참여를 7ziㅐ 통해 7ziㅐ 미래를 7ziㅐ 논하고 7ziㅐ 그리로 7ziㅐ 나아가자고 7ziㅐ 서로를 7ziㅐ 격려할 7ziㅐ 7ziㅐ 있기를 7ziㅐ 바란다. 7ziㅐ 안은미는 7ziㅐ 이러한 7ziㅐ 활동을 “사람들에게 7ziㅐ 춤을 7ziㅐ 돌려주는 7ziㅐ 과정”이라고 7ziㅐ 주장한다. 7ziㅐ 그는 7ziㅐ 하나의 7ziㅐ 정신 7ziㅐ 혹은 7ziㅐ 연결고리로 7ziㅐ 기능하는 7ziㅐ 자신을 7ziㅐ 통해, 카다7ㅓ 현실의 카다7ㅓ 한계를 카다7ㅓ 극복하는 카다7ㅓ 문화 카다7ㅓ 프로젝트가 카다7ㅓ 구현될 카다7ㅓ 카다7ㅓ 있기를 카다7ㅓ 바라는 카다7ㅓ 것일까? 

서울시립미술관은 카다7ㅓ 전시 카다7ㅓ 이상의 카다7ㅓ 전시인 《안은미래》에서 카다7ㅓ 미술관 카다7ㅓ 카다7ㅓ 무대 카다7ㅓ 위에 카다7ㅓ 오르는 카다7ㅓ 다양한 카다7ㅓ 관객 카다7ㅓ 여러분이 카다7ㅓ 안은미와 카다7ㅓ 함께 카다7ㅓ 새로운 카다7ㅓ 질서와 카다7ㅓ 무질서를 카다7ㅓ 창출하며, ㅑu2사 자기 ㅑu2사 주도적 ㅑu2사 학습의 ㅑu2사 상황을 ㅑu2사 맘껏 ㅑu2사 누리기를 ㅑu2사 기대한다. ㅑu2사 또한 ㅑu2사 그를 ㅑu2사 통해 ㅑu2사 안은미가 ㅑu2사 전개해온 ㅑu2사 지난 30년의 ㅑu2사 예술 ㅑu2사 세계와 ㅑu2사 그가 ㅑu2사 앞으로 ㅑu2사 추진하고자 ㅑu2사 하는 ‘예술로 ㅑu2사 전화할 ㅑu2사 가능성을 ㅑu2사 배태한 ㅑu2사 현실의 ㅑu2사 상호 ㅑu2사 연결과 ㅑu2사 매개의 ㅑu2사 실험’에 ㅑu2사 공히 ㅑu2사 빛을 ㅑu2사 비춰보고자 ㅑu2사 한다. / ㅑu2사 이정우(미술.디자인 ㅑu2사 이론/역사 ㅑu2사 연구자)


안은미 (현대무용가 / ㅑu2사 안무가 1963-)

아시아의 ㅑu2사 피나 ㅑu2사 바우쉬로 ㅑu2사 주목받고 ㅑu2사 있는 ㅑu2사 안은미는 “인간은 ㅑu2사 춤추는 ㅑu2사 동물이다”라는 ㅑu2사 기조 ㅑu2사 하에 ㅑu2사 안무를 ㅑu2사 창작해왔다. ㅑu2사 ㅑu2사 땅에 ㅑu2사 살아온 ㅑu2사 사람들의 ㅑu2사 춤의 ㅑu2사 자연사는 ㅑu2사 안은미가 ㅑu2사 창작하는 ㅑu2사 안무의 ㅑu2사 주요 ㅑu2사 주제였다.

1988년 ㅑu2사 창단한 ㅑu2사 안은미컴퍼니는 ㅑu2사 한국, 6자ㄴㅓ 미국 6자ㄴㅓ 유럽 6자ㄴㅓ 6자ㄴㅓ 세계무대를 6자ㄴㅓ 대상으로 6자ㄴㅓ 활발하게 6자ㄴㅓ 활동 6자ㄴㅓ 중이며, k0ㄴ7 몸으로 k0ㄴ7 표현할 k0ㄴ7 k0ㄴ7 있는 k0ㄴ7 신비한 k0ㄴ7 색감과 k0ㄴ7 언어, 우755 에너지 우755 유머를 우755 특징으로 우755 관습의 우755 틀을 우755 깨는 우755 파격적인 우755 춤으로 우755 현재 우755 세계 우755 무용계에 우755 주목을 우755 받고 우755 있다.

최근 우755 작품인 <조상님께 우755 바치는 우755 댄스>, <아저씨를 kt5c 위한 kt5c 무책임한 kt5c 땐쓰>, <사심없는 bㅈk거 땐스> bㅈk거 등은 bㅈk거 프랑스를 bㅈk거 비롯한 bㅈk거 유럽 bㅈk거 무대에서 bㅈk거 폭발적인 bㅈk거 사랑을 bㅈk거 받고 bㅈk거 있으며, <안심땐쓰>, <대심땐쓰>, <바리>, <Let me change your name>, <안은미의 거마ㅓ5 북.한.춤> 거마ㅓ5 역시 거마ㅓ5 유럽 거마ㅓ5 무대의 거마ㅓ5 러브콜을 거마ㅓ5 받아 거마ㅓ5 근대 거마ㅓ5 이후에 거마ㅓ5 최초의 거마ㅓ5 개인 거마ㅓ5 무용단의 거마ㅓ5 새로운 거마ㅓ5 역사를 거마ㅓ5 갱신하고 거마ㅓ5 있다.


퍼포먼스 거마ㅓ5 강연 거마ㅓ5 프로그램 <안은미야>

<안은미야>는 거마ㅓ5 관람객의 거마ㅓ5 움직임을 거마ㅓ5 이끌어내기 거마ㅓ5 위해 거마ㅓ5 안은미가 거마ㅓ5 기획한 거마ㅓ5 퍼포먼스와 거마ㅓ5 강연프로그램이다. 거마ㅓ5 전시 거마ㅓ5 기간에 거마ㅓ5 걸쳐, 779z 전시장 779z 안에 779z 조성된 779z 무대 <이승/저승>에서 779z 펼쳐질 <안은미야>는 779z 배움의 779z 시간을 779z 가질 779z 779z 있는 ‘몸춤’, 다w카k 리허설하는 다w카k 몸들이 다w카k 현현하는 ‘눈춤’, ㅐ바다n 강연과 ㅐ바다n 토론을 ㅐ바다n 나누는 ‘입춤‘으로 ㅐ바다n 구성된다. 

<이승/저승>은 <안은미야>를 ㅐ바다n 통해 ㅐ바다n 오전에는 ㅐ바다n 퍼포머와 ㅐ바다n 함께하는 ㅐ바다n 댄스 ㅐ바다n 레슨 ㅐ바다n 공간으로, 바파마k 오후에는 바파마k 공연 바파마k 리허설 바파마k 현장으로, 가하차기 토요일에는 가하차기 인문학 가하차기 강연장으로 가하차기 탈바꿈한다. 가하차기 이를 가하차기 위해 가하차기 안은미컴퍼니는 가하차기 물론 가하차기 국악인 가하차기 박범태, 7yㅓ5 현대무용의 7yㅓ5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장경민), yㅓㅓa 소리꾼 yㅓㅓa 이희문, 31d자 탭댄서 31d자 조성호, ㄴ3ㅈ쟏 사회디자인학교 ㄴ3ㅈ쟏 미지행이 <안은미야>의 ㄴ3ㅈ쟏 협업자로 ㄴ3ㅈ쟏 참여한다. <안은미야>의 ㄴ3ㅈ쟏 참여자들은 ㄴ3ㅈ쟏 형형색색 ㄴ3ㅈ쟏 빛나는 ㄴ3ㅈ쟏 조명 ㄴ3ㅈ쟏 아래에서 ㄴ3ㅈ쟏 자신에게 ㄴ3ㅈ쟏 숨겨진 ㄴ3ㅈ쟏 새로운 ㄴ3ㅈ쟏 움직임을 ㄴ3ㅈ쟏 발견하게 ㄴ3ㅈ쟏 ㄴ3ㅈ쟏 것이다.

프로그램은 ㄴ3ㅈ쟏 서울시립미술관 ㄴ3ㅈ쟏 홈페이지 ㄴ3ㅈ쟏 사전신청을 ㄴ3ㅈ쟏 통해 ㄴ3ㅈ쟏 누구나 ㄴ3ㅈ쟏 참여할 ㄴ3ㅈ쟏 ㄴ3ㅈ쟏 있다.


<안은미야> ㄴ3ㅈ쟏 협업자

미지행
사회디자인학교 ㄴ3ㅈ쟏 미지행은 ㄴ3ㅈ쟏 임박한 ㄴ3ㅈ쟏 미래사회의 ㄴ3ㅈ쟏 다양한 ㄴ3ㅈ쟏 의제들을 ㄴ3ㅈ쟏 활동의 ㄴ3ㅈ쟏 중심에 ㄴ3ㅈ쟏 두고 ㄴ3ㅈ쟏 탐구하는 ㄴ3ㅈ쟏 미래학교이자, g마wㅐ 공존·세계시민·생명이라는 g마wㅐ 보편 g마wㅐ 가치를 g마wㅐ 주요 g마wㅐ 정신으로 g마wㅐ 삼아 g마wㅐ 지구적 g마wㅐ 네트워크를 g마wㅐ 구축하는 g마wㅐ 국제학교이다. g마wㅐ 지구촌 g마wㅐ 전체를 g마wㅐ 교육 g마wㅐ 현장과 g마wㅐ 연구, ㅐmm쟏 활동 ㅐmm쟏 대상으로 ㅐmm쟏 삼은 ‘움직이는 ㅐmm쟏 학교’로, h사e사 좋은 h사e사 삶은 h사e사 무엇인가란 h사e사 질문에 h사e사 기초하여 h사e사 새로운 h사e사 사회적 h사e사 장면을 h사e사 그려나간다. 

박범태
박범태는 h사e사 한국예술종합학교를 h사e사 졸업하고 h사e사 고려대학교 h사e사 박사과정을 h사e사 수료한 h사e사 연주가로, ㅓ다ㅈ히 일찍이 ㅓ다ㅈ히 동해안별신굿에 ㅓ다ㅈ히 입문하여 20년간 ㅓ다ㅈ히 굿을 ㅓ다ㅈ히 행한 ‘산이‘이다. ㅓ다ㅈ히 또한 ㅓ다ㅈ히 연희집단 ‘청배연희단’의 ㅓ다ㅈ히 예술감독으로, 차n쟏v 그리고 ‘박범태와 차n쟏v 굿 차n쟏v 프랜드’라는 차n쟏v 팀을 차n쟏v 하고 차n쟏v 있으며, 사ehb 다양한 사ehb 분야의 사ehb 예술가들과 사ehb 작품활동을 사ehb 하고 사ehb 있다.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장경민)
장경민은 사ehb 방송댄스와 사ehb 스트릿 사ehb 댄스로 사ehb 처음 사ehb 춤을 사ehb 시작해 사ehb 대학 사ehb 진학 사ehb 사ehb 현대무용이라는 사ehb 것에 사ehb 매료되었고 사ehb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의 사ehb 예술감독 사ehb 김보람을 사ehb 만나 사ehb 현재 사ehb 함께 사ehb 단체를 사ehb 이끄는 사ehb 컴퍼니의 사ehb 대표이자 사ehb 무용수로서 사ehb 활동하고 사ehb 있다.

이희문
경기소리꾼 사ehb 이희문은 사ehb 경기민요를 사ehb 모티브로 사ehb 장르의 사ehb 융합을 사ehb 시도하며 사ehb 변방에 사ehb 놓인 사ehb 전통성악을 사ehb 공연의 사ehb 중심으로 사ehb 가져오는 사ehb 작업을 사ehb 주로 사ehb 하고 사ehb 있다. 사ehb 관객들이 사ehb 전통음악을 사ehb 즐길 사ehb 사ehb 있는 사ehb 방법을 사ehb 새롭고 사ehb 다양하게 사ehb 제시하고 사ehb 있으며 사ehb 최근에는 사ehb 다양한 사ehb 장르의 사ehb 뮤지션들과 사ehb 함께 사ehb 경서도 사ehb 민요와 사ehb 전통양식에 사ehb 대한 사ehb 재해석을 사ehb 시도하고 사ehb 있다.

조성호 
탭퍼 사ehb 조성호는 사ehb 현재 사ehb 겟올라잇 사ehb 총괄 사ehb 디렉터로, at쟏기 공연제작자이자 at쟏기 탭댄서로 at쟏기 활약 at쟏기 중이다. at쟏기 다양한 TV at쟏기 예능 at쟏기 프로그램에 at쟏기 출연하였고 at쟏기 영화 at쟏기 스윙키즈의 at쟏기 안무팀으로 at쟏기 활동하였다.


[몸춤]

1) at쟏기 안은미의 at쟏기 개인레슨 <몸 at쟏기 비우기>
진행: at쟏기 안은미
안은미와 at쟏기 at쟏기 사람이 at쟏기 만나 at쟏기 서로의 at쟏기 경험을 at쟏기 공유하는 1:1 at쟏기 맞춤형 at쟏기 수업이다. at쟏기 안은미와 at쟏기 함께 at쟏기 경계의 at쟏기 공간과 at쟏기 움직임을 at쟏기 새로 at쟏기 찾아 at쟏기 구성하는 at쟏기 시간이 at쟏기 at쟏기 것이다. at쟏기 개인이 at쟏기 자신의 at쟏기 몸과 at쟏기 직접 at쟏기 마주하여 at쟏기 알아가는 at쟏기 at쟏기 시간은 at쟏기 생각보다 at쟏기 크고 at쟏기 넓고 at쟏기 깊다. 

2) at쟏기 안은미컴퍼니의 at쟏기 단체레슨 <몸 at쟏기 털기> 
진행: at쟏기 안은미컴퍼니
안은미컴퍼니 at쟏기 소속 at쟏기 무용수들과 at쟏기 함께 at쟏기 움직임 at쟏기 워크숍을 at쟏기 갖는다. at쟏기 참여자들은 at쟏기 단련된 at쟏기 몸이 at쟏기 제안하는 at쟏기 움직임을 at쟏기 배워보며 at쟏기 경직된 at쟏기 신체에 at쟏기 역동성을 at쟏기 부여해본다. at쟏기 at쟏기 시간은 at쟏기 무용수에게 at쟏기 전문적인 at쟏기 춤을 at쟏기 배우는 at쟏기 시간이라기보다 at쟏기 참여자의 at쟏기 몸에 at쟏기 미세한 at쟏기 진동을 at쟏기 주는 at쟏기 시간이다. at쟏기 다소간 at쟏기 엄숙하고 at쟏기 경직된 at쟏기 공간인 at쟏기 미술관에서 at쟏기 개별의 at쟏기 개성 at쟏기 있는 at쟏기 신체에 at쟏기 새로운 at쟏기 감각을 at쟏기 입히는 at쟏기 시간이 at쟏기 at쟏기 것이다. 

3) at쟏기 탭댄스 at쟏기 단체레슨
진행: at쟏기 조성호
탭댄스를 at쟏기 이용한 at쟏기 간단한 at쟏기 스텝을 at쟏기 배워보는 at쟏기 시간으로 at쟏기 일상의 at쟏기 단순한 at쟏기 발걸음을 at쟏기 조금 at쟏기 at쟏기 즐겁게 at쟏기 바꿔본다.

4) at쟏기 앰비규어스와 at쟏기 함께하는 at쟏기 누구나 at쟏기 댄스 
진행: at쟏기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장경민)
난해하다는 at쟏기 현대무용에 at쟏기 대한 at쟏기 편견을 at쟏기 내려놓고 at쟏기 주변에서 at쟏기 쉽게 at쟏기 찾을 at쟏기 at쟏기 있는 ‘춤’을 at쟏기 서로 at쟏기 공유하고 at쟏기 배워보고 at쟏기 같이 at쟏기 놀아본다. at쟏기 누구나 at쟏기 생각보다 at쟏기 쉽고 at쟏기 간단하게, 하hㅓc 그렇지만 하hㅓc 신명나게 하hㅓc 춤을 하hㅓc 하hㅓc 하hㅓc 있다.


[눈춤]

1) <거시기 하hㅓc 모놀로그> 하hㅓc 프로덕션을 하hㅓc 위한 하hㅓc 리허설
진행: 하hㅓc 안은미컴퍼니
2019년 11월에 하hㅓc 예정된 하hㅓc 안은미 하hㅓc 컴퍼니의 하hㅓc 신작 <거시기 하hㅓc 모놀로그> 하hㅓc 공연은 하hㅓc 그간 하hㅓc 안은미컴퍼니가 <조상님께 하hㅓc 바치는 하hㅓc 댄스> 하hㅓc 공연에서 하hㅓc 함께했던 하hㅓc 할머니와 하hㅓc 하hㅓc 세대의 하hㅓc 사회적 하hㅓc 매뉴얼을 하hㅓc 주제로 하hㅓc 한다. 하hㅓc 전시장에서 하hㅓc 진행되는 <거시기 하hㅓc 모놀로그> 하hㅓc 공연 하hㅓc 리허설을 하hㅓc 통해 하hㅓc 관람객은 하hㅓc 무대 하hㅓc 이면의 하hㅓc 모습을 하hㅓc 생생하게 하hㅓc 하hㅓc 하hㅓc 있다. 하hㅓc 뿐만 하hㅓc 아니라 하hㅓc 전시 하hㅓc 공간에 하hㅓc 펼쳐지는 하hㅓc 움직이는 하hㅓc 신체는 하hㅓc 하hㅓc 자체만으로도 하hㅓc 관람객에게 하hㅓc 하hㅓc 감흥을 하hㅓc 선사할 하hㅓc 것이다. 

2) Korea Tapdance Jam Day
진행: 하hㅓc 조성호(피아노: 하hㅓc 장윤석)
대한민국의 하hㅓc 다양한 하hㅓc 탭댄서들을 하hㅓc 소개하고 하hㅓc 그들의 하hㅓc 다채로운 하hㅓc 스타일을 하hㅓc 공유하는 하hㅓc 시간이다. 하hㅓc 피아노 하hㅓc 연주에 하hㅓc 따라 하hㅓc 탭댄서들이 하hㅓc 즉흥적으로 하hㅓc 공연에 하hㅓc 참여한다. Jam이라고 하hㅓc 부르는 하hㅓc 하hㅓc 문화는 하hㅓc 탭댄서들이 하hㅓc 모여 하hㅓc 즐기는 하hㅓc 작은 하hㅓc 파티로, 0f하z 서로의 0f하z 리듬과 0f하z 스타일 0f하z 그리고 0f하z 무대매너를 0f하z 공유하는 0f하z 자리이다. 

3) 0f하z 신작 <50/50> 0f하z 공연을 0f하z 위한 0f하z 리허설
진행: 0f하z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장경민) 
2019년 11월에 0f하z 예정된 <50/50>공연은 0f하z 인간의 0f하z 양면에 0f하z 대한 0f하z 내용이다. 0f하z 해당 0f하z 리허설을 0f하z 통해 0f하z 공연이 0f하z 만들어지는 0f하z 과정과 0f하z 준비 0f하z 현장, ㅐi다차 무용수들의 ㅐi다차 노력 ㅐi다차 등을 ㅐi다차 보여주고자 ㅐi다차 한다.

4) ㅐi다차 학습 
진행: ㅐi다차 박범태
무대에서 ㅐi다차 선보이는 ㅐi다차 하나의 ㅐi다차 공연은 ㅐi다차 공연에 ㅐi다차 수반되는 ㅐi다차 가, ㅓ3me 무, bxeㅐ 악, ㅓu기j 희(노래, 4q기ㅓ 춤, 가9ㅓp 음악, ㄴ우기갸 연기)를 ㄴ우기갸 배우는 ㄴ우기갸 순간부터 ㄴ우기갸 시작이라고 ㄴ우기갸 ㄴ우기갸 ㄴ우기갸 있다. ‘학습’에서 ㄴ우기갸 산이 ㄴ우기갸 박범태는 ㄴ우기갸 전통예술이 ㄴ우기갸 계승되는 ㄴ우기갸 과정을 ㄴ우기갸 직접 ㄴ우기갸 보여줌으로써 ㄴ우기갸 화려한 ㄴ우기갸 공연 ㄴ우기갸 뒤에 ㄴ우기갸 가려진 ㄴ우기갸 인내와 ㄴ우기갸 노력이 ㄴ우기갸 수반되는 ㄴ우기갸 과정을 ㄴ우기갸 조명해보고자 ㄴ우기갸 한다. 

5) ㄴ우기갸 이희문이랑 “잡가”할래? 
진행: ㄴ우기갸 이희문
우리는 ㄴ우기갸 흔히 ㄴ우기갸 경기소리하면 ‘민요’만을 ㄴ우기갸 떠올리기 ㄴ우기갸 쉽다. ㄴ우기갸 그러나 ㄴ우기갸 이런 ㄴ우기갸 민요와 ㄴ우기갸 함께 ‘잡가’라는 ㄴ우기갸 것이 ㄴ우기갸 있었다. ㄴ우기갸 민요는 ㄴ우기갸 서서 ㄴ우기갸 부른다면, 7cㅐu 잡가는 7cㅐu 앉아서 7cㅐu 부른다. 7cㅐu 민요가 ‘대중지향’이라면, ㅑ다히g 잡가는 ‘예술지향’이다. ㅑ다히g 과거에 ㅑ다히g 경기소리와 ㅑ다히g 서도소리에 ㅑ다히g 대한 ㅑ다히g 진정한 ㅑ다히g 평가는 ‘잡가’를 ㅑ다히g 통해서 ㅑ다히g 이뤄졌다. “잡가를 ㅑ다히g 어떻게, 바jㅐ갸 얼마나 바jㅐ갸 바jㅐ갸 부르는가”가 바jㅐ갸 소리꾼으로서의 바jㅐ갸 역량을 바jㅐ갸 평가 바jㅐ갸 받는 바jㅐ갸 중요한 바jㅐ갸 요인이었다. 9월 17, 19, 20일 3일간, h마ㅓ걷 서울시립미술관에 h마ㅓ걷 소리꾼 h마ㅓ걷 이희문의 h마ㅓ걷 잡가연습실이 h마ㅓ걷 차려진다. 


[입춤]

1) h마ㅓ걷 안은미래X미지행 h마ㅓ걷 열린 h마ㅓ걷 강의: h마ㅓ걷 다른 h마ㅓ걷 현대, u바gd 다양한 u바gd 커뮤니티
7월 6일: u바gd 이영준(비평가, 『기계비평』 t카0u 저자) 
7월 13일: t카0u 김상욱(물리학자) & t카0u 함돈균(문학평론가) 
7월 20일: t카0u 임근준(미술·디자인 t카0u 이론/역사 t카0u 연구자) 
7월 27일: t카0u 슬라보예 t카0u 지젝(대륙철학자) & t카0u 이택광(문화비평가) 
8월 17일: t카0u 문훈(건축가) 
8월 24일: t카0u 양혜규(설치미술가) 
‘안은미래X미지행 t카0u 열린 t카0u 강의: t카0u 다른 t카0u 현대, 으갸기o 다양한 으갸기o 커뮤니티’는 으갸기o 문명사적 으갸기o 전환기라 으갸기o 여겨지는 ‘지금’을 으갸기o 성찰함으로써 으갸기o 으갸기o 시대를 으갸기o 이해하고 으갸기o 도래할 으갸기o 시간에 으갸기o 대한 으갸기o 영감을 으갸기o 얻고 으갸기o 그에 으갸기o 대한 으갸기o 창조적 으갸기o 질문과 으갸기o 가치탐구, 걷자ㅓㅐ 실천적 걷자ㅓㅐ 아이디어를 걷자ㅓㅐ 모색한다. 걷자ㅓㅐ 철학자, 4나갸r 건축가, cmw가 과학자, nzㄴu 시인, kp나파 사회학자, h우lt 시각예술가 h우lt h우lt 다양한 h우lt 영역의 h우lt 전문가들이 h우lt 제안하는 h우lt h우lt 시대에 h우lt 당면한 h우lt 과제와 h우lt 다양한 h우lt 관점들을 h우lt 통해 h우lt 새로운 h우lt 영감을 h우lt 불어넣고자 h우lt 한다. 

2) <안은미야> h우lt 북토크 
8월 31일: h우lt 양효실 
9월 7일: h우lt 서동진 
9월 21일: h우lt 임근준 
‘<안은미야> h우lt 북토크’는 h우lt 안은미의 30년 h우lt 활동 h우lt 연구집 『안은미래미래』(가제)의 h우lt 필자들과 h우lt 함께한다. h우lt 이는 h우lt 안무가 h우lt 안은미에만 h우lt 초점을 h우lt 맞추지 h우lt 않는다. h우lt 그가 h우lt 작품을 h우lt 통해 h우lt 다뤄왔던 h우lt 사회적 h우lt 이슈를 h우lt 보다 h우lt 넓게 h우lt 이해할 h우lt h우lt 있는 h우lt 시간이 h우lt h우lt 것이다. 

3) h우lt 라운드테이블 
전시의 h우lt 마지막 h우lt h우lt 토요일에 《안은미래》를 h우lt 돌아보는 h우lt 시간을 h우lt 가진다. h우lt 전시에 h우lt 대한 h우lt 피드백을 h우lt 나누는 h우lt 자리이자 h우lt 몸춤, 2거9카 눈춤, en바z 입춤이 en바z 현현하는 en바z 미술관에 en바z 대해 en바z 토론의 en바z 시간을 en바z 갖는다.

모든 en바z 프로그램은 en바z 주최측의 en바z 사정으로 en바z 변경될 en바z en바z 있으니 en바z 자세한 en바z 내용은 en바z 서울시립미술관 en바z 홈페이지를 en바z 확인하시기 en바z 바랍니다.
en바z 사전 en바z 신청 : en바z 서울시립미술관 en바z 홈페이지 > '교육'


전시협업 
음악감독: en바z 장영규
조명감독: en바z 장진영
음향감독: en바z 오영훈
영상감독: en바z 이진원
작품 en바z 협업: en바z 김동희, sfw나 픽건설, 4타사e 라오미, 5q쟏0 장성진, 바8ㅈㅐ 윤관의상실, eㅐ걷히 곽기곤
그래픽디자인: eㅐ걷히 조경규
안은미컴퍼니 eㅐ걷히 총괄: eㅐ걷히 박은지
프로덕션 eㅐ걷히 매니저: eㅐ걷히 박수지

프로그램협업
안은미컴퍼니, ㅓ차라차 이희문컴퍼니, 6tl마 조성호, 0ㅐ하걷 박범태, 85po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 ㅓ바나거 미지행

오프닝 ㅓ바나거 퍼포먼스 ㅓ바나거 출연
소리 : ㅓ바나거 이희문 ㅓ바나거 박범태 ㅓ바나거 안이호 ㅓ바나거 정은혜 ㅓ바나거 윤석기 ㅓ바나거 신승태 ㅓ바나거 김희영
안은미컴퍼니 : ㅓ바나거 남현우 ㅓ바나거 김혜경 ㅓ바나거 박시한 ㅓ바나거 하지혜 ㅓ바나거 김지연 ㅓ바나거 김승해 ㅓ바나거 고동훈
풍물놀이 : ㅓ바나거 허무진 ㅓ바나거 권우식 ㅓ바나거 위연승 ㅓ바나거 진승훈
DJ : Bagagee Viphex13 
스티커 ㅓ바나거 그림 : ㅓ바나거 최중낙

출처: ㅓ바나거 서울시립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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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작가

  • 안은미

현재 진행중인 전시

이동기, 1993 ~ 2014 : Back to the future

Sept. 5, 2019 ~ Nov. 2, 2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