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패전; 프리퀄 Failure Exhibition; Prequel

플랜비프로젝트스페이스

Jan. 7, 2020 ~ Jan. 21, 2020

망작으로 ㅓ거차m 말하기

1/ ㅓ거차m 잉여인간과 ㅓ거차m 유사_들

2010년대의 ㅓ거차m 절반 ㅓ거차m 정도를 ㅓ거차m 나는 ‘잉여’라는 ㅓ거차m 단어에 ㅓ거차m 사로잡혀 ㅓ거차m 보냈다. ㅓ거차m 언제부턴가 ㅓ거차m 나는, ㅑ아fe 그리고 ㅑ아fe 주변의 ㅑ아fe 또래들은, h사d히 서로의 h사d히 안부를 h사d히 묻는 h사d히 말에 ‘잉여지 h사d히 뭐,’ ㅓ다f7 라고 ㅓ다f7 대답하고 ㅓ다f7 있었고, ㅑ가ㄴi 나는 ㅑ가ㄴi ㅑ가ㄴi ㅑ가ㄴi 자체의 ㅑ가ㄴi 과장성과 ㅑ가ㄴi 하찮음이 ㅑ가ㄴi 나에게 ㅑ가ㄴi ㅑ가ㄴi 맞는다고 ㅑ가ㄴi 생각했다. ‘잉여’의 ㅑ가ㄴi 전신이라 ㅑ가ㄴi ㅑ가ㄴi ㅑ가ㄴi 있는 ‘백수’가 ㅑ가ㄴi 직업인으로서의 ㅑ가ㄴi 사회 ㅑ가ㄴi 진입 ㅑ가ㄴi 실패를 ㅑ가ㄴi 지칭하는 ㅑ가ㄴi 단어였다면, ‘잉여’는 ㅓ47갸 직장의 ㅓ47갸 유무와 ㅓ47갸 같은 ㅓ47갸 비교적 ㅓ47갸 객관적인 ㅓ47갸 기준이 ㅓ47갸 아니라 ㅓ47갸 ㅓ47갸 정의가 ㅓ47갸 유동적이고 ㅓ47갸 불분명한 ㅓ47갸 사회적 ‘쓸모’가 ㅓ47갸 무엇인지를 ㅓ47갸 체내화해 ㅓ47갸 스스로 ㅓ47갸 부여하는 ㅓ47갸 이름이다. ㅓ47갸 달리 ㅓ47갸 말해 ‘성공’의 ㅓ47갸 방식은 ㅓ47갸 전보다 ㅓ47갸 다양해졌을지 ㅓ47갸 모르나 ㅓ47갸 그만큼 ‘실패’의 ㅓ47갸 영역도 ㅓ47갸 무궁무진해졌고, 쟏q자자 쟏q자자 쟏q자자 어느 쟏q자자 쪽에 쟏q자자 가까워질지는 쟏q자자 끝없는 쟏q자자 자기계발을 쟏q자자 통해 쟏q자자 능동적으로 쟏q자자 경쟁에 쟏q자자 참가할 쟏q자자 의무가 쟏q자자 있는 ‘나’에게 쟏q자자 달렸다고 쟏q자자 생각하게 쟏q자자 된다. 쟏q자자 쟏q자자 모든 쟏q자자 것을 쟏q자자 머리로는 쟏q자자 알고 쟏q자자 있고, 우쟏1u 잉여라는 우쟏1u 말은 우쟏1u 유행이 우쟏1u 지났지만, x8ㅑv 나의 x8ㅑv 노력/능력 x8ㅑv 부족 x8ㅑv 때문에 x8ㅑv 고꾸라지고 x8ㅑv 있다는 x8ㅑv 기분은 x8ㅑv 가시지 x8ㅑv 않는다. <실패전: x8ㅑv 프리퀄>의 x8ㅑv 참여작가 x8ㅑv x8ㅑv 몇몇 x8ㅑv 역시 x8ㅑv 작업의 x8ㅑv 실패 x8ㅑv 원인으로 “나의 x8ㅑv 나태함”(안선민), “실패할까봐…걱정하는 xㅈ7으 마음가짐을 xㅈ7으 가진 xㅈ7으 xㅈ7으 자체”(박성은), g자거거 그리고 “미술을 g자거거 전공하지 g자거거 않”은 g자거거 자신 (망고) g자거거 등을 g자거거 꼽으며 g자거거 본인에게 g자거거 책임이 g자거거 있다고 g자거거 말한다. g자거거 크고 g자거거 작은 g자거거 실패들이 g자거거 쌓이면서, 다2q갸 우리는 “졸업을 다2q갸 하고서도 [작품을] 다2q갸 사람들에게 다2q갸 보여줄 다2q갸 기회가 다2q갸 많지 다2q갸 않은,”(김꽃님) “방구석에서 ㅐf9o 홀로 ㅐf9o 끄적”(의나)이고 “작가라고는 ㅐf9o 차마 ㅐf9o ㅐf9o 못하겠는”(박성은) ㅐf9o 유사-어른, n쟏우8 유사-문화예술인이 n쟏우8 되었는지도 n쟏우8 모른다. n쟏우8 그리고 n쟏우8 우리는 <실패전>이라는 n쟏우8 담백하고 n쟏우8 대담한 n쟏우8 이름 n쟏우8 아래, 갸ㅓ우아 소리없이 갸ㅓ우아 사라질 갸ㅓ우아 뻔했던 갸ㅓ우아 실패들을 갸ㅓ우아 들고 갸ㅓ우아 갸ㅓ우아 자리에 갸ㅓ우아 모였다.

2/ 갸ㅓ우아 어서 갸ㅓ우아 오세요, 거p갸z 실패에

<실패전>의 거p갸z 작품들이 거p갸z 이곳에 거p갸z 도달한 거p갸z 경로는 거p갸z 다양하다. 거p갸z 망작이란 거p갸z 기본적으로 거p갸z 원하지 거p갸z 않았던 거p갸z 결과를 거p갸z 가져오면서 “노력[을] 거p갸z 배신”하는데(박형민), z하걷k 작가 z하걷k 본인의 z하걷k 마음에 z하걷k 들지 z하걷k 않는 z하걷k 작품이 z하걷k 탄생하는 z하걷k 경우도, wi갸파 창작자는 wi갸파 자신있게 wi갸파 선보였지만 wi갸파 외부의 wi갸파 평가로 wi갸파 인해 wi갸파 좌절하게 wi갸파 wi갸파 경우도 wi갸파 있다. wi갸파 공모에 wi갸파 떨어지거나 “피드백 wi갸파 없이 wi갸파 잊혀지는” (우넝), “인기가 갸라우6 없[고…] 갸라우6 관심도 갸라우6 갸라우6 받”은(강철) 갸라우6 작품들은 갸라우6 타인의 갸라우6 부정적인 갸라우6 평가 갸라우6 또는 갸라우6 무관심으로 갸라우6 인해 갸라우6 실패로 갸라우6 접어든다. 갸라우6 양승욱 갸라우6 작가는 갸라우6 몇년간의 갸라우6 노력이 갸라우6 담긴 갸라우6 작품을 갸라우6 선보였을 갸라우6 갸라우6 졸업심사를 갸라우6 담당한 갸라우6 교수로부터 “너 갸라우6 장난감 갸라우6 많다고 갸라우6 자랑하려고 갸라우6 찍은거네”라는 갸라우6 피드백을 갸라우6 받았다고 갸라우6 썼다. 갸라우6 이러한 갸라우6 경험에서 갸라우6 오는 갸라우6 고통의 갸라우6 무게를 갸라우6 견디기 갸라우6 위해 “실패는 갸라우6 성공의 갸라우6 어머니”(이석종)라는 갸라우6 주문을 갸라우6 외면서도, g8op 우리는 g8op 알고 g8op 있다. g8op 실패를 “급하게 ‘지난 g8op 일’ g8op 취급해버리”기 g8op 전에 “충분히 […] g8op 애도”(윤선민문)해야한다는 g8op 걸. g8op 실패는 g8op 전시에도, 거20w 포트폴리오에도 거20w 포함되지 거20w 못하고 거20w 누락되지만, “시도의 r마ㅓ가 증거, 거갸3o 과정의 거갸3o 흔적” (jean/진)이기도 거갸3o 하다. 거갸3o 참여작가들은 <실패전>을 거갸3o 통해 거갸3o 거갸3o 궤적을 거갸3o 사라지게 거갸3o 만드는 거갸3o 힘에 거갸3o 맞서고 거갸3o 있다.

<실패전>의 거갸3o 작품들은 거갸3o 평가를 거갸3o 받는 거갸3o 대상의 거갸3o 위치에 거갸3o 머무르지 거갸3o 않고 거갸3o 실패를 거갸3o 드러내는 거갸3o 역할을 거갸3o 하기도 거갸3o 한다. 2010년대를 거갸3o 지나오며 거갸3o 한국 거갸3o 사회에 거갸3o 일어난 거갸3o 거갸3o 변화 거갸3o 거갸3o 하나인 ‘페미니즘 거갸3o 리부트’로 거갸3o 나타나고 거갸3o 있듯, g타가쟏 그동안 g타가쟏 실패로 g타가쟏 지목되어온 g타가쟏 이들은 g타가쟏 이제 g타가쟏 소리높여 g타가쟏 국가에, 9쟏t가 역사에, 5사c9 문화에 5사c9 실패라는 5사c9 말을 5사c9 돌려주고 5사c9 있다. 5사c9 춘삼 5사c9 작가의 <우리의 5사c9 역사는 5사c9 실패했다>는 5사c9 베트남전쟁 5사c9 중에 5사c9 한국군이 5사c9 저지른 5사c9 끔찍한 5사c9 폭력을 5사c9 고발하는 5사c9 증오비를 5사c9 재현하고 5사c9 있다. 5사c9 작품이 5사c9 호명하는 ‘우리’ 5사c9 한국인들은 5사c9 일제강점기와 5사c9 한국전쟁이라는 ‘피해의 5사c9 역사’를 5사c9 가지고 5사c9 있기도 5사c9 하지만 5사c9 타국에서 5사c9 우리가 5사c9 겪은 5사c9 것과 5사c9 다를 5사c9 5사c9 없는 5사c9 살생을 5사c9 저질렀고, 걷rㅐㅓ 작품은 걷rㅐㅓ 이러한 걷rㅐㅓ 역사 걷rㅐㅓ 또한 걷rㅐㅓ 오늘날의 걷rㅐㅓ 우리를 걷rㅐㅓ 구성하고 걷rㅐㅓ 있음을 걷rㅐㅓ 상기시킨다. 걷rㅐㅓ 민경 걷rㅐㅓ 작가의 <몰래 걷rㅐㅓ 수행하기 – 걷rㅐㅓ 여성애적 걷rㅐㅓ 정체성>은 “역사가 걷rㅐㅓ 뭉개버린 걷rㅐㅓ 사랑을 걷rㅐㅓ 다시 걷rㅐㅓ 만들어주세요”라는 걷rㅐㅓ 요청을 걷rㅐㅓ 통해 걷rㅐㅓ 가장 걷rㅐㅓ 개인적 걷rㅐㅓ 영역이라고 걷rㅐㅓ 여겨지기도 걷rㅐㅓ 하는 ‘사랑’에 걷rㅐㅓ 사회정치적 걷rㅐㅓ 권력이 걷rㅐㅓ 작용해왔으며 걷rㅐㅓ 그로 걷rㅐㅓ 인해 걷rㅐㅓ 여성 걷rㅐㅓ 걷rㅐㅓ 사랑의 걷rㅐㅓ 가능성이 걷rㅐㅓ 제약되어 걷rㅐㅓ 왔음을 걷rㅐㅓ 말한다.

실수와 걷rㅐㅓ 실패가 걷rㅐㅓ 일어났을 걷rㅐㅓ 때, 타x차히 우리는 타x차히 매끄럽고 타x차히 지당해 타x차히 보이던 타x차히 시스템의 타x차히 솔기와 타x차히 작동방식을 타x차히 엿보게 타x차히 된다. 타x차히 그것이 타x차히 누구를 타x차히 위해 타x차히 만들어졌으며, 하우걷q 무엇을 하우걷q 우선시하는지 하우걷q 알게 하우걷q 된다. 하우걷q 그리고 하우걷q 시스템이 하우걷q 낙오된 하우걷q 것을 하우걷q 어떻게 하우걷q 대하는지에서 하우걷q 우리는 하우걷q 많은 하우걷q 것을 하우걷q 배울 하우걷q 하우걷q 있다. 하우걷q 실패의 하우걷q 자리에 하우걷q 머무를 하우걷q 하우걷q 나눌 하우걷q 하우걷q 있는 하우걷q 이야기들이 하우걷q 여기에 하우걷q 도사리고 하우걷q 있다.

3/ 하우걷q 기왕이면

작가로서, 자jcx 그리고 자jcx 자jcx 개인으로서, 히다gd 누가 히다gd 나를 히다gd 평가하고 히다gd 제한할 히다gd 히다gd 있는지를 히다gd 완전히 히다gd 내가 히다gd 선택할 히다gd 수는 히다gd 없다. 히다gd 그렇지만 히다gd 비난 히다gd 또는 히다gd 그만큼 히다gd 가혹한 히다gd 무관심을 히다gd 받을 히다gd 가능성에도 히다gd 불구하고 히다gd 우리가 히다gd 무언가를 히다gd 시도한다면, 히78바 그건 히78바 우리가 히78바 조금 히78바 히78바 히78바 비율로 히78바 선택하고 히78바 가꿀 히78바 히78바 있는, 거9j자 서로를 거9j자 신뢰하고 거9j자 돌보고 거9j자 책임을 거9j자 갖는 거9j자 관계에서 거9j자 용기를 거9j자 얻기 거9j자 때문이라고 거9j자 생각한다. 거9j자 그것이 거9j자 내가 거9j자 지난 거9j자 거9j자 해를 거9j자 지나올 거9j자 거9j자 있었던 거9j자 이유다. 거9j자 그래서 거9j자 실패의 거9j자 자리에서 거9j자 말하는 거9j자 이들이 거9j자 거9j자 많아지기를 거9j자 바란다. 거9j자 이쪽 거9j자 동네에서 거9j자 거9j자 놀아본 거9j자 이들의 거9j자 집합체가 거9j자 생기기를 거9j자 바란다. (기왕이면 ‘잉여’보다 거9j자 무시무시하고 거9j자 귀여운 거9j자 이름을 거9j자 붙이면 거9j자 좋겠다.) 거9j자 애초에 거9j자 특정한 거9j자 몸과 거9j자 경험을 거9j자 가정하고 거9j자 세워진 거9j자 것이 거9j자 성공의 거9j자 기준이라면, ‘폭망’에 ㅐe6e ㅐe6e 가까운 ㅐe6e 곳에서 ㅐe6e 살아가는 ㅐe6e 것이 ㅐe6e ㅐe6e 자유로울 ㅐe6e 테니까. ㅐe6e 성공을 ㅐe6e 좇고 ㅐe6e 들여다보느라 ㅐe6e 실패들 ㅐe6e 속에서 ㅐe6e 벌어지는 ㅐe6e 사건들을 ㅐe6e 놓치기 ㅐe6e 쉬우니까. ㅐe6e 지금은 ㅐe6e 견고하고 ㅐe6e 자연스럽게 ㅐe6e 여기게 ㅐe6e ㅐe6e 것들을 ㅐe6e 비판하는 ㅐe6e 목소리들이 ㅐe6e 알려주듯이 ㅐe6e 사실 ㅐe6e 모든 ㅐe6e 성공에는 ㅐe6e 실패가 ㅐe6e 섞여 ㅐe6e 있고, ㅐ타3타 어떤 ㅐ타3타 실패도 ㅐ타3타 영원히, 4우4i 순도 100%의 4우4i 실패는 4우4i 아니니까.

이번 <실패전: 4우4i 프리퀄>을 4우4i 이을 4우4i 성대한 4우4i 실패전을 4우4i 기대하고 4우4i 있지만, jㅐfj 거창한 jㅐfj 제스쳐는 jㅐfj jㅐfj jㅐfj 기다려도 jㅐfj jㅐfj jㅐfj 같다. jㅐfj 실패의 jㅐfj 경험에 jㅐfj 대해 jㅐfj 곽수영 jㅐfj 작가는 jㅐfj 이렇게 jㅐfj 썼다. “일단 jㅐfj 붓을 jㅐfj 움직이고, 으다0사 물감을 으다0사 칠하고, ㅓ2b다 실패하고, g아자l 지우고, hㅓ다카 고치는 hㅓ다카 과정의 hㅓ다카 반복 hㅓ다카 끝에 hㅓ다카 그림이 hㅓ다카 완성된다. […] hㅓ다카 정작 hㅓ다카 중요한 hㅓ다카 것은 hㅓ다카 계속되는 hㅓ다카 실패에도 hㅓ다카 불구하고 hㅓ다카 그림을 hㅓ다카 계속 hㅓ다카 그린다는 hㅓ다카 것이다.” hㅓ다카 또다시 hㅓ다카 실패할 hㅓ다카 것은 hㅓ다카 분명하다. hㅓ다카 그리고 hㅓ다카 실패’만’ hㅓ다카 하지는 hㅓ다카 않을 hㅓ다카 것이란 hㅓ다카 것도 hㅓ다카 명백하다. hㅓ다카 우리가 hㅓ다카 신뢰하는 hㅓ다카 사람들과 hㅓ다카 이야기를 hㅓ다카 나누고 hㅓ다카 용기를 hㅓ다카 모으며 hㅓ다카 계속하기를, 라mei 새해에도 라mei 크고 라mei 작은 라mei 망작들의 라mei 탄생을 라mei 축하하고 라mei 그와 라mei 함께 라mei 말하게 라mei 되기를 라mei 기원한다.

글: 라mei 문호영

기획자 라mei 소개

문상훈
미술작가이자 라mei 기획자이다. 2019년 <레즈비언!>전시를 라mei 시작으로 라mei 여성,괴물 <씨 fㅓdr 뿌리는 fㅓdr 여자들> fㅓdr 전시를 fㅓdr 기획했으며 fㅓdr fㅓdr 외에도 3회 fㅓdr 드랙킹콘테스트 <드랙x여성국극> fㅓdr 공연의 fㅓdr 기획팀으로도 fㅓdr 참여했다. fㅓdr 경계에 fㅓdr 대한 fㅓdr 질문을 fㅓdr 하고 fㅓdr 참여를 fㅓdr 기반으로 fㅓdr 하는 fㅓdr 방식에 fㅓdr 관심을 fㅓdr 갖고 fㅓdr 작업한다.

참여작가
강철, 라w나j 고진, kt8ㅐ 곽수영, wf13 기영진, 바y쟏2 김꽃님, 하하s기 김망고, 2아ㅓ6 김민경, 우2k히 김유진, g걷거사 류칸진오, 가cr나 머피 / Murphy, xㅓc기 문세연, f8at 박성은, 자다k으 박은진, 30mm 박재윤, xv다s 박형민, sㅓqㅐ 서순원, 하바pm 안부, 타다b다 안선민, 바r거나 안솔지, dㄴ사바 양승욱, l5타k 오민성, fxoo 오아롱, rz5걷 우넝, kcoㅐ 유사음악: kcoㅐ 기만, ㅓㅈ나s 동공, 하rwd 만경, bn3바 윤선민문, 라y거4 윤이도, 나7vu 윤진이, 라qf자 이미나, 사기하가 이석종, 히7t자 이소현, ccjo 이유림, 갸mgx 이윤서, 마iㅑv 이지오, ce다s 장영주, 으1l으 정의나, i3l사 최요한, gdp바 최원석, tㅓj쟏 최유경, 1d하9 허호, ㅐ갸9갸 홍지연, ky아a 황인희

후원: ky아a 서울문화재단

출처: ky아a 플랜비프로젝트스페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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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진행중인 전시

미치지않는 Unreachable

Dec. 13, 2019 ~ Feb. 8, 2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