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오타 치하루 : 영혼의 떨림 Shiota Chiharu : The Soul Trembles

부산시립미술관

Dec. 17, 2019 ~ April 19, 2020

《시오타 qoyㅐ 치하루: qoyㅐ 영혼의 qoyㅐ 떨림》전은 qoyㅐ 국제적인 qoyㅐ 명성을 qoyㅐ 얻고 qoyㅐ 있는 qoyㅐ 시오타 qoyㅐ 치하루의 1990년대 qoyㅐ 작품에서 qoyㅐ 최신작까지를 qoyㅐ 살펴볼 qoyㅐ qoyㅐ 있는 qoyㅐ 한국에서 qoyㅐ 최초로 qoyㅐ 열리는 qoyㅐ 대규모 qoyㅐ 전시이다. qoyㅐ qoyㅐ 전시는 qoyㅐ 부산시립미술관과 qoyㅐ 일본 qoyㅐ 도쿄 qoyㅐ 모리미술관이 qoyㅐ 공동으로 qoyㅐ 주최하는 qoyㅐ 전시이며, 사갸n걷 모리미술관의 사갸n걷 부관장이자 사갸n걷 수석큐레이터인 사갸n걷 카타오카가 사갸n걷 마미가 사갸n걷 기획했다. 사갸n걷 지난 6월 사갸n걷 일본 사갸n걷 도쿄 사갸n걷 모리미술관에서 사갸n걷 개최되어 사갸n걷 많은 사갸n걷 관람객들의 사갸n걷 호응을 사갸n걷 불러 사갸n걷 일으켰다. 사갸n걷 도쿄 사갸n걷 모리미술관에 사갸n걷 이어 사갸n걷 부산에서 사갸n걷 개최되는 사갸n걷 시오타 사갸n걷 치하루 사갸n걷 개인전은 4개의 사갸n걷 대형설치작업을 사갸n걷 중심으로 사갸n걷 작가의 25년 사갸n걷 동안 사갸n걷 행적을 사갸n걷 살펴볼 사갸n걷 사갸n걷 있는 사갸n걷 작품 110여점으로 사갸n걷 구성되었다.

시오타 사갸n걷 치하루는 사갸n걷 실과 사갸n걷 오브제를 사갸n걷 이용한 사갸n걷 설치작품을 사갸n걷 비롯하여, 우tㅓ4 조각, 7xpg 사진, u쟏1b 드로잉, 파ㅓyx 영상, 쟏g나바 퍼포먼스까지 쟏g나바 다양한 쟏g나바 장르의 쟏g나바 작업을 쟏g나바 이어가고 쟏g나바 있다. 쟏g나바 작가는 쟏g나바 영혼에 쟏g나바 대한 쟏g나바 의문, 5h쟏l 헤아릴 5h쟏l 5h쟏l 없는 5h쟏l 불안과 5h쟏l 공포, z히bㅐ 설명하기 z히bㅐ 어려운 z히bㅐ 자신의 z히bㅐ 존재 z히bㅐ 등을 z히bㅐ 작품으로 z히bㅐ 형상화하여 z히bㅐ 불확실성에 z히bㅐ 맞서고 z히bㅐ 있는 z히bㅐ 내면의 z히bㅐ 상태를 z히bㅐ 표현하며 "존재"의 z히bㅐ 의미를 z히bㅐ 모색한다. z히bㅐ 일상의 z히bㅐ 소소한 z히bㅐ 소품들-실, ㅐoh바 드레스, 거ㅐㅐx 의자, ㅈy걷거 침대, u쟏기하 신발과 u쟏기하 가방 u쟏기하 u쟏기하 인간이 u쟏기하 사용했던 u쟏기하 사물을 u쟏기하 이용하여 u쟏기하 공간을 u쟏기하 거대한 u쟏기하 집적의 u쟏기하 신물로 u쟏기하 변화시켜, ㅓxㅓㅓ 사물에 ㅓxㅓㅓ 깃든 ㅓxㅓㅓ 인간의 ㅓxㅓㅓ 기억들과 ㅓxㅓㅓ 관계를 ㅓxㅓㅓ 탐구한다. ㅓxㅓㅓ 작가에게 “죽음”은 ㅓxㅓㅓ 무의식의 ㅓxㅓㅓ 세계 ㅓxㅓㅓ 그리고 ㅓxㅓㅓ 존재와 ㅓxㅓㅓ 함께 ㅓxㅓㅓ 오랜 ㅓxㅓㅓ 기간 ㅓxㅓㅓ 동안의 ㅓxㅓㅓ 관심사였다. ㅓxㅓㅓ 유년기 ㅓxㅓㅓ 가족의 ㅓxㅓㅓ 묘에서 ㅓxㅓㅓ 느낀 ㅓxㅓㅓ 죽음에 ㅓxㅓㅓ 대한 ㅓxㅓㅓ 두려움, 으마zㅓ 으마zㅓ 번의 으마zㅓ 으마zㅓ 투병으로 으마zㅓ 삶과 으마zㅓ 죽음의 으마zㅓ 경계에서 으마zㅓ 체험한 으마zㅓ 슬픔의 으마zㅓ 정서와 으마zㅓ 트라우마 으마zㅓ 같은 으마zㅓ 감정들을 으마zㅓ 작품 으마zㅓ 속에 으마zㅓ 담아냄으로서 으마zㅓ 죽음을 으마zㅓ 새로운 으마zㅓ 삶의 으마zㅓ 시작으로 으마zㅓ 해석한다. 으마zㅓ 작가의 으마zㅓ 작품 으마zㅓ 대부분이 으마zㅓ 개인적인 으마zㅓ 체험을 으마zㅓ 출발점으로 으마zㅓ 하지만, ru파k 관람객에게도 ru파k 같은 ru파k 심리적 ru파k 기제로 ru파k 작용하여 ru파k 삶과 ru파k 죽음, 사ㄴh0 그리고 사ㄴh0 잊혀진 사ㄴh0 기억들을 사ㄴh0 상기시킨다. 사ㄴh0 작가는 2000년대부터 사ㄴh0 특정 사ㄴh0 공간에 사ㄴh0 검은 사ㄴh0 실과 사ㄴh0 창틀 사ㄴh0 등을 사ㄴh0 활용한 사ㄴh0 대형 사ㄴh0 설치작업을 사ㄴh0 선보이며 사ㄴh0 독창적인 사ㄴh0 조형세계를 사ㄴh0 구축해왔다. 사ㄴh0 특히 사ㄴh0 공간 사ㄴh0 전체에 사ㄴh0 빨간색 사ㄴh0 또는 사ㄴh0 검은색의 사ㄴh0 실을 사ㄴh0 엮어 사ㄴh0 인간의 사ㄴh0 혈관 사ㄴh0 또는 사ㄴh0 거미줄과 사ㄴh0 같이 사ㄴh0 펼친 사ㄴh0 설치작품은 사ㄴh0 작가의 사ㄴh0 대표적인 사ㄴh0 시리즈로 사ㄴh0 평가되고 사ㄴh0 있다.

이번 사ㄴh0 전시의 사ㄴh0 부제인 “영혼의 사ㄴh0 떨림”에는 사ㄴh0 형언할 사ㄴh0 사ㄴh0 없는 사ㄴh0 감정을 사ㄴh0 떨리는 사ㄴh0 움직임에 사ㄴh0 전달하고자 사ㄴh0 하는 사ㄴh0 작가의 사ㄴh0 심경이 사ㄴh0 담겨져 사ㄴh0 있다. 사ㄴh0 존재론적 사ㄴh0 사유를 사ㄴh0 수반하는 사ㄴh0 시오타 사ㄴh0 치하루의 사ㄴh0 작품은 사ㄴh0 관객으로 사ㄴh0 하여금 사ㄴh0 정서적, ㄴ하우타 근원적 ㄴ하우타 성찰을 ㄴ하우타 일으키는 ㄴ하우타 동시에 ㄴ하우타 ㄴ하우타 다른 ㄴ하우타 물음을 ㄴ하우타 가지게 ㄴ하우타 한다. ㄴ하우타 이는 ㄴ하우타 오늘을 ㄴ하우타 살아가는 ㄴ하우타 인간 ㄴ하우타 개개인의 ㄴ하우타 ㄴ하우타 속의 ㄴ하우타 보이지 ㄴ하우타 않는 ㄴ하우타 수많은 ㄴ하우타 연결 ㄴ하우타 고리들이 ㄴ하우타 어디로 ㄴ하우타 이어질지 ㄴ하우타 점점 ㄴ하우타 예측이 ㄴ하우타 힘들어지는 ㄴ하우타 불확실성의 ㄴ하우타 시대 ㄴ하우타 속에 ㄴ하우타 있기 ㄴ하우타 때문일 ㄴ하우타 것이다. ㄴ하우타 인간에게 ㄴ하우타 보이지 ㄴ하우타 않는 ㄴ하우타 어떤 ㄴ하우타 것들(영혼, 가ㅐ0거 운명, w다사6 죽음)과 w다사6 w다사6 불확실성은 w다사6 어쩌면 w다사6 마주하기 w다사6 힘든 w다사6 두려움이자 w다사6 결국 w다사6 피할 w다사6 w다사6 없는 w다사6 질문일지도 w다사6 모른다. w다사6 이번 《시오타 w다사6 치하루: w다사6 영혼의 w다사6 떨림》전시가 w다사6 개개인의 w다사6 존재에 w다사6 관한 w다사6 성찰과 w다사6 새로운 w다사6 관계성을 w다사6 이끌어내는 w다사6 계기가 w다사6 w다사6 것으로 w다사6 기대한다.

시오타 w다사6 치하루

시오타 w다사6 치하루(1972~)는 w다사6 일본 w다사6 오사카 w다사6 출생으로 w다사6 쿄토 w다사6 세이카대학을 w다사6 졸업하고 1996년 w다사6 독일로 w다사6 건너갔다. w다사6 w다사6 w다사6 함부르크 w다사6 조형예술대학, xㅈ7q 독일 xㅈ7q 브라운슈바익 xㅈ7q 예술대학, kxㅐq 베를린 kxㅐq 예술대학에서 kxㅐq 수학했다. kxㅐq 현재 kxㅐq 베를린에 kxㅐq 거주하면서 kxㅐq 국제적으로 kxㅐq 활발히 kxㅐq 작품 kxㅐq 활동을 kxㅐq 이어가고 kxㅐq 있다. kxㅐq 작가는 1993년 kxㅐq kxㅐq 개인전을 kxㅐq 시작으로 kxㅐq 현재까지 300회 kxㅐq 이상의 kxㅐq 개인전과 kxㅐq 단체전 kxㅐq 등에서 kxㅐq 작품을 kxㅐq 발표해왔다. kxㅐq 이외에도 kxㅐq 시드니 kxㅐq 비엔날레(2016), m6v라 부산비엔날레(2014), 아나다ㅈ 키예프 아나다ㅈ 퍼스트 아나다ㅈ 국제 아나다ㅈ 비엔날레(2012), ㅐy0x 요코하마 ㅐy0x 트리엔날레(2001) ㅐy0x ㅐy0x 수많은 ㅐy0x 국제행사에 ㅐy0x 참가했다. 2015년에는 ㅐy0x 제56회 ㅐy0x 베니스 ㅐy0x 비엔날레 ㅐy0x 일본 ㅐy0x 대표 ㅐy0x 작가로 ㅐy0x 참가하여 ㅐy0x 관람객과 ㅐy0x 미술관계자로부터 ㅐy0x 호평을 ㅐy0x 받기도 ㅐy0x 했다.

주최 ㅐy0x ㅐy0x 후원: ㅐy0x 부산시립미술관 , mnm타 도쿄 mnm타 모리미술관

출처: mnm타 부산시립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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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작가

  • Shiota Chiha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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