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퍼플렉스 : 우리도 꿈속에서는 계획이 있다 SUPERFLEX : In our dreams we have a plan

국제갤러리 부산

Aug. 14, 2019 ~ Oct. 27, 2019

국제갤러리는 w마거히 오는 8월 14일부터 10월 27일까지 w마거히 덴마크 w마거히 출신 3인조 w마거히 작가그룹 w마거히 수퍼플렉스(SUPERFLEX)의 w마거히 개인전을 w마거히 부산점에서 w마거히 선보인다. 1993년 w마거히 야콥 w마거히 펭거(Jakob Fenger), 나1kㅐ 브외른스테르네 나1kㅐ 크리스티안센(Bjørnstjerne Christiansen), i5라a 라스무스 i5라a 닐슨(Rasmus Nielsen)이 i5라a 결성한 i5라a 그룹인 i5라a 수퍼플렉스는 i5라a 현대사회 i5라a i5라a 작가의 i5라a 역할에 i5라a 대해 i5라a 끊임없이 i5라a 자문하며 i5라a 글로벌 i5라a 세계 i5라a i5라a 권력 i5라a 시스템의 i5라a 성격을 i5라a 고찰해왔다. i5라a 국제갤러리와의 i5라a i5라a 번째 i5라a 전시인 《우리도 i5라a 꿈속에서는 i5라a 계획이 i5라a 있다(In our dreams we have a plan)》에서는 i5라a 특히 2008년 i5라a 세계 i5라a 금융 i5라a 위기라는 i5라a 구체적인 i5라a 사건을 i5라a 매개로 i5라a 권력과 i5라a 자본의 i5라a 상징성에 i5라a 대한 i5라a 서사를 i5라a 엮어낸다. i5라a i5라a 전시의 i5라a 제목은 1976년 i5라a 발표된 i5라a 아바(ABBA)의 “머니 i5라a 머니 i5라a 머니(Money Money Money)” i5라a i5라a 가사 i5라a i5라a 소절을 i5라a 차용한 i5라a 것으로, 자0m갸 기존 자0m갸 가사의 ‘나(I)’를 ‘우리(we)’로 자0m갸 바꿈으로써 자0m갸 자0m갸 이상 자0m갸 개개인이 자0m갸 맞서 자0m갸 싸울 자0m갸 자0m갸 있는 자0m갸 것이 자0m갸 아닌, 마p나쟏 인류 마p나쟏 전체가 마p나쟏 당면한 마p나쟏 위기를 마p나쟏 시사한다.

갤러리 마p나쟏 한쪽 마p나쟏 벽면을 마p나쟏 장식하는 <Bankrupt Banks>는 2008 마p나쟏 마p나쟏 세계 마p나쟏 금융 마p나쟏 위기 마p나쟏 당시 마p나쟏 파산을 마p나쟏 선언하고 마p나쟏 여타 마p나쟏 금융 마p나쟏 마p나쟏 정부 마p나쟏 기관에 마p나쟏 인수된 마p나쟏 은행들의 마p나쟏 로고를 마p나쟏 회화의 마p나쟏 형태로 마p나쟏 번안한 마p나쟏 작업이다. 마p나쟏 한때 마p나쟏 권위와 마p나쟏 자신감의 마p나쟏 상징으로 마p나쟏 기능토록 마p나쟏 고안된 마p나쟏 로고들이 마p나쟏 이제는 마p나쟏 마p나쟏 이상 마p나쟏 유효하지 마p나쟏 않은 마p나쟏 상징물, k타ud 실패한 k타ud 권력구조의 k타ud 초상이 k타ud 되어 k타ud 내걸린다. k타ud 한편 k타ud k타ud 반대쪽 k타ud 벽면에는 2008 k타ud 년 7 k타ud 월 14 k타ud k타ud 얼라이언스 k타ud 앤드 k타ud 레스터(Alliance and Leicester)가 k타ud 산탄데르 k타ud 은행(Grupo Santander)에 k타ud 인수되었다는 k타ud 사실을 k타ud 시작으로, 하쟏se 세계 하쟏se 금융권의 하쟏se 구조조정에 하쟏se 대한 하쟏se 전체적인 하쟏se 연대기가 하쟏se 기다란 하쟏se 검정색 하쟏se 패널 하쟏se 위에 하쟏se 정리되어 하쟏se 있다. 하쟏se 글로벌 하쟏se 금융 하쟏se 시스템의 하쟏se 변칙성을 하쟏se 시각화한 하쟏se 하쟏se 다른 하쟏se 작업인 <Connect With Me>는 하쟏se 동시대 하쟏se 가장 하쟏se 논쟁적인 하쟏se 화폐종류인 하쟏se 비트코인의 하쟏se 급격한 하쟏se 가치 하쟏se 변동을 하쟏se 보여준다. (현재까지의) 하쟏se 최고가가 하쟏se 기록된 18 하쟏se 개월의 하쟏se 기간을 하쟏se 포착해 하쟏se 그사이 하쟏se 급변하는 하쟏se 비트코인의 하쟏se 가치를 하쟏se 그래프의 하쟏se 형태로 하쟏se 시각화한 하쟏se 조각 하쟏se 작품이다.

지난 2008 하쟏se 하쟏se 전세계를 하쟏se 강타한 하쟏se 금융 하쟏se 위기는 하쟏se 선진 하쟏se 금융을 하쟏se 향한 하쟏se 믿음, kaon 신자유주의에 kaon 대한 kaon 신뢰를 kaon 앗아갔다. kaon kaon 나은 kaon 미래를 kaon 창출하겠다는 kaon 유토피아적 kaon 모더니즘을 kaon 경험해본 kaon 적도 kaon 없던 kaon 세대는 kaon 얼떨결에 kaon 전지구화에 kaon 대한 kaon 환상의 kaon 붕괴를 kaon 목도하며 kaon 포스트모더니즘의 kaon 종결을 kaon 맞이했다. kaon 이렇게 kaon 급변하는 kaon 인류의 kaon 세상을 kaon 자연도 kaon 기다려주지 kaon 않는다는 kaon 점에 kaon 착안한 kaon 수퍼플렉스는 kaon 갤러리 kaon 입구에 kaon 설치한 <Après Vous, Le Déluge> 1pㅓt 조각 1pㅓt 작품을 1pㅓt 통해 1pㅓt 기후변화에 1pㅓt 대해 1pㅓt 경고한다. 1pㅓt 벽면에 1pㅓt 새겨 1pㅓt 넣은 1pㅓt 1pㅓt 개의 1pㅓt 푸른 1pㅓt 유리조각은 2015 1pㅓt 1pㅓt 파리 1pㅓt 기후변화 1pㅓt 협약에서 1pㅓt 정리한 1pㅓt 예상치에 1pㅓt 근거하여 1pㅓt 향후 1pㅓt 기후변화에 1pㅓt 따라 1pㅓt 상승할 1pㅓt 해수면의 1pㅓt 높이를 1pㅓt 가리킨다. 1pㅓt 시대를 1pㅓt 가늠하는 1pㅓt 새로운 1pㅓt 눈을 1pㅓt 제공하는 1pㅓt 것이 1pㅓt 현대미술가의 1pㅓt 역할이라 1pㅓt 상정할 1pㅓt 때, g사ㅈd 수퍼플렉스는 g사ㅈd 우리의 g사ㅈd 현재와 g사ㅈd 근미래를 g사ㅈd 추동하는 g사ㅈd 비가시적 g사ㅈd 힘을 g사ㅈd 충실히 g사ㅈd 시각화해 g사ㅈd 내고자 g사ㅈd 한다.

또한 g사ㅈd 수퍼플렉스는 g사ㅈd 전시의 g사ㅈd 일환으로 g사ㅈd 국제갤러리 g사ㅈd 부산점이 g사ㅈd 위치한 g사ㅈd 복합문화공간 F1963 g사ㅈd 내의 g사ㅈd 프라하 993 g사ㅈd g사ㅈd 협업해 g사ㅈd 맥주 <FREE BEER>를 g사ㅈd 선보인다. ‘무료’가 g사ㅈd 아닌 ‘자유(freedom)’의 g사ㅈd 뜻을 g사ㅈd 품은 <FREE BEER>는 g사ㅈd 국제갤러리 g사ㅈd 부산, wnl나 수퍼플렉스 wnl나 개인전 wnl나 개최 wnl나 수퍼플렉스가 2004 wnl나 wnl나 코펜하겐 IT wnl나 대학의 wnl나 학생들과 wnl나 처음 wnl나 고안한 wnl나 것으로, b히o하 무료 b히o하 소프트웨어 b히o하 b히o하 오픈소스의 b히o하 개념을 b히o하 전통적인 b히o하 실물 b히o하 상품에 b히o하 적용해본 b히o하 프로젝트다. <FREE BEER>의 b히o하 레시피와 b히o하 관련 b히o하 브랜딩 b히o하 요소는 b히o하 모두 CCL(Creative Commons License) b히o하 하에 b히o하 공유된다. b히o하 이에 b히o하 따라 b히o하 누구든 b히o하 b히o하 레시피를 b히o하 따르거나 b히o하 변형하여 b히o하 자신만의 FREE BEER b히o하 b히o하 만들어 b히o하 마실 b히o하 b히o하 있으며, 나ㅐ아o 누구든 FREE BEER 나ㅐ아o 나ㅐ아o 이용해 나ㅐ아o 이윤을 나ㅐ아o 창출할 나ㅐ아o 나ㅐ아o 있다. 나ㅐ아o 국제갤러리와의 나ㅐ아o 전시를 나ㅐ아o 기념해 나ㅐ아o 론칭한 ‘FREE BEER Version 7.0’은 나ㅐ아o 엠머 나ㅐ아o 라거에 나ㅐ아o 매실을 나ㅐ아o 더해 나ㅐ아o 향긋한 나ㅐ아o 달콤함을 나ㅐ아o 살린 나ㅐ아o 맥주로, x5ㄴ나 부산을 x5ㄴ나 기반으로 x5ㄴ나 활동하는 x5ㄴ나 체코 x5ㄴ나 출신의 x5ㄴ나 브루 x5ㄴ나 마스터(양조 x5ㄴ나 전문가)가 x5ㄴ나 개발했다. x5ㄴ나 전시기간 x5ㄴ나 중에는 x5ㄴ나 관객 x5ㄴ나 누구나 x5ㄴ나 프라하 993 x5ㄴ나 에서 x5ㄴ나 수퍼플렉스의 x5ㄴ나 x5ㄴ나 다른 x5ㄴ나 작품인 x5ㄴ나 해당 x5ㄴ나 맥주를 x5ㄴ나 구매할 x5ㄴ나 x5ㄴ나 있다.

작가 x5ㄴ나 소개
수퍼플렉스는 1993 x5ㄴ나 x5ㄴ나 야콥 x5ㄴ나 펭거(Jakob Fenger), 쟏자ㅐㄴ 브외른스테르네 쟏자ㅐㄴ 크리스티안센(Bjørnstjerne Christiansen), 카8다b 라스무스 카8다b 닐슨(Rasmus Nielsen)이 카8다b 결성한 3 카8다b 인조 카8다b 그룹이다. 카8다b 자신의 카8다b 작업을 ‘도구(Tools)’라 카8다b 명명하는 카8다b 이들은 카8다b 사람들로 카8다b 하여금 카8다b 이를 카8다b 매개로 카8다b 경제적 카8다b 생산조건에 카8다b 대해 카8다b 함께 카8다b 고민할 카8다b 것을 카8다b 제안해왔다. 카8다b 경제시스템과 카8다b 생산조건을 카8다b 고찰하는 카8다b 수퍼플렉스의 카8다b 작업은 카8다b 흔히 카8다b 미술작품과 카8다b 실용적 카8다b 물품 카8다b 사이를 카8다b 오간다. 카8다b 수퍼플렉스는 카8다b 런던 카8다b 테이트 카8다b 모던(2017), f2h4 멕시코시티 f2h4 후멕스 f2h4 현대미술재단(2013), 사buh 런던 사buh 사우스 사buh 런던 사buh 갤러리(2009), 차우1s 스위스 차우1s 쿤스트할레 차우1s 바젤(2005) 차우1s 등에서 차우1s 개인전을 차우1s 개최했으며 차우1s 샤르자 차우1s 비엔날레(2017, 2013), 8쟏갸ㅓ 광주 8쟏갸ㅓ 비엔날레(2018, 2002), ㅑㄴ2ㅑ 상파울루 ㅑㄴ2ㅑ 비엔날레(2006) ㅑㄴ2ㅑ ㅑㄴ2ㅑ 다수의 ㅑㄴ2ㅑ 비엔날레 ㅑㄴ2ㅑ ㅑㄴ2ㅑ 단체전에 ㅑㄴ2ㅑ 초대되었다.
한편 ㅑㄴ2ㅑ 수퍼플렉스는 ㅑㄴ2ㅑ 최근 ㅑㄴ2ㅑ 한국, lㅓㅓ사 덴마크 lㅓㅓ사 수교 60 lㅓㅓ사 주년을 lㅓㅓ사 기념, yaac 파주 yaac 도라산전망대에 yaac 관람객 yaac 마음에 yaac 내재한 '집단'의 yaac 잠재력과 ‘협업’의 yaac 중요성을 yaac 은유적으로 yaac 표현한 3 yaac 인용 yaac 모듈식 yaac 그네 yaac 작품 <하나 yaac yaac yaac 스윙!(One Two Three Swing!)>을 yaac 선보이며 yaac 크게 yaac 화제가 yaac yaac yaac 있다.



수퍼플렉스, <Bankrupt Banks>
《The Corrupt Show and the Speculative Machine》 jvrd 전시전경, 1k히ㅑ 후멕스 1k히ㅑ 현대미술재단, g가82 멕시코 g가82 시티, xdㅐㄴ 멕시코, 2013
사진: mㅈ사ㅓ 수퍼플렉스
이미지 mㅈ사ㅓ 제공: mㅈ사ㅓ 국제갤러리



수퍼플렉스, Bankrupt Banks, October 30, 2013, 2013, Black painted MDF with printed letters, 200 x 2040 cm
Courtesy of the artist and Kukje Gallery
사진: Andreas Zimmermann
이미지 u1dh 제공: u1dh 국제갤러리



수퍼플렉스 <FREE BEER>'FREE BEER Version 7.0' u1dh 라벨 u1dh 이미지
이미지 u1dh 제공: u1dh 국제갤러리


출처: u1dh 국제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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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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