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장품특별전 균열II: 세상을 향한 눈, 영원을 향한 시선 CRACKS in the Concrete II from the MMCA Collection : A Glimpse into the World / Gazing into Eternity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Sept. 18, 2018 ~ Sept. 22, 2019

국립현대미술관(관장 i다우사 바르토메우 i다우사 마리)은 《소장품특별전 i다우사 균열II: i다우사 세상을 i다우사 향한 i다우사 눈, ls12 영원을 ls12 향한 ls12 시선》전을 9월 18일(화)부터 2019년 9월 22일(일)까지 MMCA ls12 과천 ls12 제 3, 4전시실 으거g아 으거g아 회랑(2층)에서 으거g아 개최한다. 

2017년에 으거g아 이어 으거g아 올해도 으거g아 개최되는 《균열》전은 으거g아 국립현대미술관이 으거g아 소장하고 으거g아 있는 으거g아 주요작가 으거g아 작품을 으거g아 통해 20세기 으거g아 이후 으거g아 한국 으거g아 근현대미술을 으거g아 새로운 으거g아 관점에서 으거g아 조망하는 으거g아 전시다. 으거g아 전시 으거g아 제목인 ‘균열(龜裂)’은 으거g아 빈틈없이 으거g아 으거g아 짜인 으거g아 완고한 으거g아 시스템으로 으거g아 둘러싸인 으거g아 현실의 으거g아 벽에 으거g아 끊임없이 으거g아 균열을 으거g아 가하는 으거g아 예술가들의 으거g아 행위와 으거g아 이들의 으거g아 근본적인 으거g아 존재 으거g아 의미를 으거g아 상징하는 으거g아 핵심적인 으거g아 단어이다. 으거g아 철옹성 으거g아 같이 으거g아 현실의 으거g아 단단한 으거g아 벽에 으거g아 미세한 으거g아 균열을 으거g아 가하고 으거g아 이를 으거g아 통해 으거g아 으거g아 다른 으거g아 세계의 으거g아 문을 으거g아 열어젖히려는 으거g아 예술가들의 으거g아 시도는 20세기 으거g아 이후 으거g아 다양한 으거g아 방식으로 으거g아 전개 으거g아 되어 으거g아 왔다. 으거g아 이번 으거g아 전시에서는 ‘세상을 으거g아 보는 으거g아 눈’과 ‘영원을 으거g아 향한 으거g아 시선’이라는 으거g아 으거g아 가지 으거g아 대비되는 으거g아 주제를 으거g아 통해 으거g아 예술가들이 으거g아 시도하는 ‘균열’의 으거g아 양상을 으거g아 조망하고자 으거g아 한다.

‘현실’에 으거g아 해당하는 “세상을 으거g아 보는 으거g아 눈: 으거g아 개인과 으거g아 공동체”(3전시실, 2층 w1qㅓ 회랑)에서는 w1qㅓ 공동체의 w1qㅓ 지향성과 w1qㅓ 개인의 w1qㅓ 실재 w1qㅓ 사이에 w1qㅓ 존재하는 w1qㅓ 괴리를 w1qㅓ 파고드는 w1qㅓ 작가 30인, 45점의 갸b우ㅐ 작품을 갸b우ㅐ 선보인다. 갸b우ㅐ 오인환 <태극기 갸b우ㅐ 그리고 갸b우ㅐ 나>, 1bf기 노순택 <얄읏한 1bf기 공>, 라ij6 구민자 <스퀘어테이블: 라ij6 예술가 라ij6 공무원 라ij6 임용을 라ij6 위한 라ij6 공청회> 라ij6 라ij6 우리 라ij6 사회를 라ij6 바라보는 라ij6 작가들의 라ij6 예리한 라ij6 시각을 4개의 라ij6 섹션에서 라ij6 확인할 라ij6 라ij6 있을 라ij6 것이다.

‘이상’에 라ij6 해당하는 “영원을 라ij6 향한 라ij6 시선: 라ij6 초월과 라ij6 실재”(4전시실, 2층 타ueㅐ 회랑)에서는 타ueㅐ 현실과 타ueㅐ 일상의 타ueㅐ 비루함 타ueㅐ 속에 타ueㅐ 감추어진 타ueㅐ 본질을 타ueㅐ 주시하고, z2ㄴㅓ 시간의 z2ㄴㅓ 흐름 z2ㄴㅓ 속에서도 z2ㄴㅓ 변하지 z2ㄴㅓ 않는 z2ㄴㅓ 이상적인 z2ㄴㅓ 가치를 z2ㄴㅓ 추구하는 z2ㄴㅓ 예술가들의 z2ㄴㅓ 시도를 z2ㄴㅓ 살펴본다. z2ㄴㅓ 유영국 <PA-07903>, lvㅓm 이우환 <선으로부터>, s으3하 홍순명 <사소한 s으3하 기념비> s으3하 s으3하 한국현대미술을 s으3하 대표하는 s으3하 중견 s으3하 s으3하 젊은 s으3하 작가 25인의 45점이 4개의 s으3하 섹션에서 s으3하 전시된다. 

예술가들은 s으3하 기존의 s으3하 체계와 s으3하 사고에 ‘균열’을 s으3하 가하는 s으3하 전략으로 s으3하 끊임없이 s으3하 의심하고, se4ㅐ 집요하게 se4ㅐ 파고들며, 0ㅓㅓh 익숙한 0ㅓㅓh 것을 0ㅓㅓh 낯설게 0ㅓㅓh 하고, fj하a 숨겨진 fj하a 것을 fj하a 드러낸다. fj하a 관람객들은 fj하a 이번 fj하a 전시를 fj하a 통해 20세기 fj하a 이후 fj하a 한국의 fj하a 사회, 78자x 문화, bs97 역사적 bs97 흐름 bs97 속에서 bs97 예술가들이 bs97 세상과 bs97 부대끼며 bs97 실험했던 bs97 다양한 bs97 형태의 bs97 예술 bs97 작품을 bs97 새롭게 bs97 체험하게 bs97 된다. 

1년간 bs97 전시되는 《소장품특별전 bs97 균열II: bs97 세상을 bs97 향한 bs97 눈, ㅈㅐt우 영원을 ㅈㅐt우 향한 ㅈㅐt우 시선》에서는 ㅈㅐt우 다양한 ㅈㅐt우 교육프로그램을 ㅈㅐt우 통해 ㅈㅐt우 관람객과의 ㅈㅐt우 적극적인 ㅈㅐt우 소통을 ㅈㅐt우 시도한다. ㅈㅐt우 전시의 ㅈㅐt우 기획의도와 ㅈㅐt우 출품작을 ㅈㅐt우 소개하는 MMCA ㅈㅐt우 토크 ㅈㅐt우 ㅈㅐt우 워크숍 ㅈㅐt우 등이 ㅈㅐt우 진행될 ㅈㅐt우 예정이며, 타가4q 이를 타가4q 통해 타가4q 미술관의 타가4q 전시와 타가4q 교육을 타가4q 입체적으로 타가4q 연결하여 타가4q 관람객의 타가4q 경험을 타가4q 확대하고자 타가4q 한다. 타가4q 특히 타가4q 이번 타가4q 전시의 타가4q 가이드투어는 타가4q 배우 타가4q 한혜진씨의 타가4q 음성재능기부를 타가4q 통해 타가4q 제작되었다. 타가4q 관람객에게 타가4q 깊은 타가4q 감동과 타가4q 여운을 타가4q 전할 타가4q 한혜진씨의 타가4q 가이드투어는 타가4q 국립현대미술관 타가4q 모바일 타가4q 앱(App)을 타가4q 통해 타가4q 만날 타가4q 타가4q 있다.

자세한 타가4q 정보는 타가4q 국립현대미술관 타가4q 홈페이지(www.mmca.go.kr)를 타가4q 통해 타가4q 확인 타가4q 타가4q 타가4q 있다.


전시내용

세상을 타가4q 보는 타가4q 눈: 타가4q 공동체와 타가4q 개인

오늘날 타가4q 공동체를 타가4q 바라보는 타가4q 시각은 타가4q 근대 타가4q 시기와 타가4q 비교해서 타가4q 많이 타가4q 변화하였다. ‘민족’과 ‘국가’의 타가4q 독립과 타가4q 번영을 타가4q 위해 타가4q 개인의 타가4q 희생을 타가4q 마다하지 타가4q 않던 타가4q 시기를 타가4q 지나 타가4q 오늘날에는 타가4q 개인의 타가4q 가치가 타가4q 점점 타가4q 타가4q 중시되고 타가4q 커지고 타가4q 있다. 타가4q 글로벌리즘으로 타가4q 인구 타가4q 이동 타가4q 현상이 타가4q 크게 타가4q 늘어나고 타가4q 특정 타가4q 가치와 타가4q 삶의 타가4q 방식에 타가4q 매달리지 타가4q 않는 타가4q 노마디즘(nomadism)이 타가4q 현대사회를 타가4q 해석하는 타가4q 코드가 타가4q 되면서 타가4q 공동체에 타가4q 대해 타가4q 새로운 타가4q 시각이 타가4q 요구되고 타가4q 있다고 타가4q 하겠다. 
이렇듯 타가4q 현대 타가4q 사회는 타가4q 자유민주주의 타가4q 사상이 타가4q 확산되면서 타가4q 개인의 타가4q 자유와 타가4q 그에 타가4q 따른 타가4q 자율적 타가4q 선택이 타가4q 보다 타가4q 중요시되고 타가4q 있다. 타가4q 사람들은 타가4q 서로 타가4q 양립하기 타가4q 어려운 타가4q 다양한 타가4q 이해관계, 갸으4e 다원적인 갸으4e 정체성을 갸으4e 지니고 갸으4e 있어서 갸으4e 민족, y나가ㅑ 종교, ㅐrㅓ쟏 이데올로기, og자5 지역, maㅐl 성별 maㅐl 등에 maㅐl 바탕을 maㅐl maㅐl 요구나 maㅐl 주장들이 maㅐl 종종 maㅐl 상충되거나 maㅐl 갈등을 maㅐl 빚는 maㅐl maㅐl 잠재적인 maㅐl 긴장 maㅐl 상태를 maㅐl 예고하고 maㅐl 있다.
이번 maㅐl 전시는 maㅐl 공동체가 maㅐl 지향하는 maㅐl 이상성과 maㅐl 개인이라는 maㅐl 실재 maㅐl 사이의 maㅐl 괴리를 maㅐl 들여다봄으로써 maㅐl 시스템에 maㅐl 가려진 maㅐl 우리의 maㅐl 균열을 maㅐl 언급하고 maㅐl 이를 maㅐl 통해 maㅐl 기존 maㅐl 체계와 maㅐl 사고에 maㅐl 균열을 maㅐl 가하려 maㅐl 했던 maㅐl 예술가들의 maㅐl 창조적 maㅐl 예술 maㅐl 작품들을 maㅐl 살펴보고자 maㅐl 한다. maㅐl 개인과 maㅐl 공동체의 maㅐl 가치와 maㅐl 의미를 maㅐl 탐구하고 maㅐl 되돌아봄으로써 maㅐl 다양하고 maㅐl 개별화된 maㅐl 개인의 maㅐl 차이를 maㅐl 인식하고 maㅐl 우리 maㅐl 공동체의 maㅐl 오늘을 maㅐl 탐색해 maㅐl 본다. 
진정한 maㅐl 개인의 maㅐl 자유와 maㅐl 존엄은 maㅐl 개인과 maㅐl 공동체의 maㅐl 다양한 maㅐl 가치들이 maㅐl 상호 maㅐl 공존할 maㅐl maㅐl 공동체적 maㅐl 노력에 maㅐl 의해 maㅐl 달성될 maㅐl maㅐl 있다. maㅐl 이번 maㅐl 전시를 maㅐl 통해 maㅐl 예술이 maㅐl 동시대성을 maㅐl 어떻게 maㅐl 반영하고 maㅐl 있는지 maㅐl 예술의 maㅐl 사회적 maㅐl 역할에 maㅐl 대해 maㅐl 되돌아보고 maㅐl 공동체의 maㅐl 의미와 maㅐl 가치에 maㅐl 대해 maㅐl 성찰할 maㅐl maㅐl 있는 maㅐl 기회가 maㅐl 되길 maㅐl 기대한다.

1. maㅐl 공동체의 maㅐl 재고
공동체를 maㅐl 향한 maㅐl 작가의 maㅐl 시각을 maㅐl 국기이미지 maㅐl maㅐl 아카이브 maㅐl 작업을 maㅐl 통해 maㅐl 살펴본다. maㅐl 우리의 maㅐl 역사는 maㅐl 단일 maㅐl 혈통과 maㅐl 민족을 maㅐl 국가 maㅐl 정체성으로 maㅐl 삼아왔다. maㅐl maㅐl 과정에서 maㅐl 공동체 maㅐl 주변에 maㅐl 울타리를 maㅐl maㅐl maㅐl 외부의 maㅐl 것에 maㅐl 대해 maㅐl 배타적인 maㅐl 태도를 maㅐl 취하며 maㅐl maㅐl 안에 maㅐl 신음하는 maㅐl 사람들을 maㅐl 외면하고 maㅐl 있었을지도 maㅐl 모른다. maㅐl 국기는 maㅐl 상징인 maㅐl 동시에 maㅐl 이미지라는 maㅐl 점이 maㅐl 미술의 maㅐl 영역에서 maㅐl 회화적 maㅐl 기호로써의 maㅐl 가능성을 maㅐl 보여주고 maㅐl 있다. 
역사적 maㅐl 사건과 maㅐl 기록 maㅐl 자료를 maㅐl 기반으로 maㅐl 오늘의 maㅐl 민족과 maㅐl 국가의 maㅐl 관계에 maㅐl 대해 maㅐl 질문을 maㅐl 던지는 maㅐl 나현, ha나사 촬영자의 ha나사 퍼포먼스를 ha나사 통해 ha나사 공동체의 ha나사 지향성과 ha나사 개인적 ha나사 현실과의 ha나사 괴리를 ha나사 보여주는 ha나사 오인환, 3tㅓw 어렵게 3tㅓw 완성한 3tㅓw 이미지를 3tㅓw 한줌의 3tㅓw 모래로 3tㅓw 환원시키며 3tㅓw 견고할 3tㅓw 것만 3tㅓw 같은 3tㅓw 국가 3tㅓw 개념을 3tㅓw 재고하게 3tㅓw 하는 3tㅓw 주세균, y1tg 여러 y1tg 번의 y1tg 매체 y1tg 변화를 y1tg 통해 y1tg 강력한 y1tg 상징 y1tg 이미지의 y1tg 변화과정을 y1tg 제시하고 y1tg 있는 y1tg 하준수의 y1tg 작업이 y1tg 전시된다. 

2. y1tg 역사적 y1tg 재인식과 y1tg 집합 y1tg 무의식
한국의 y1tg 근현대사는 y1tg 전쟁, ㄴlㅓ0 분단, 걷awd 반공 걷awd 이데올로기, y17타 독재 y17타 정권과 y17타 같은 y17타 정치적, 12sf 역사적 12sf 상황에 12sf 따라 12sf 급변해왔다. 12sf 12sf 속에서 12sf 국가와 12sf 개인의 12sf 관계와 12sf 가치도 12sf 함께 12sf 변화하며 12sf 우리의 12sf 삶에 12sf 영향을 12sf 미쳐왔다. 12sf 분단국가 12sf 한국의 12sf 이면에는 12sf 상처와 12sf 소외로 12sf 얼룩진 12sf 12sf 다른 12sf 틈들이 12sf 많이 12sf 존재하고 12sf 있다. 12sf 이러한 12sf 상처와 12sf 소외를 12sf 들추어보고 12sf 우리 12sf 사회에 12sf 보편적으로 12sf 내재해 12sf 있는 12sf 집합 12sf 무의식에 12sf 대해서도 12sf 상기해 12sf 보고자 12sf 한다.

우리 12sf 사회의 12sf 폭력과 12sf 억압의 12sf 기재를 12sf 특유의 12sf 유머와 12sf 풍자로 12sf 나타낸 12sf 조습, xii갸 정신과 xii갸 의사와 xii갸 고문피해자의 xii갸 다큐멘터리 xii갸 연극을 xii갸 통해 xii갸 한국 xii갸 근대화 xii갸 과정에서 xii갸 결여된 xii갸 것들에 xii갸 질문을 xii갸 던지는 xii갸 임민욱, p걷거가 법정에서 p걷거가 최후진술서를 p걷거가 p걷거가 전달하기 p걷거가 위해 p걷거가 연기 p걷거가 지도를 p걷거가 받는 p걷거가 과정을 p걷거가 기록한 p걷거가 옥인 p걷거가 콜렉티브, 다xes 이주라는 다xes 상황이 다xes 만들어낸 다xes 모순적 다xes 현실을 다xes 이주 다xes 노동자의 다xes 연극을 다xes 통해 다xes 보게 다xes 하는 다xes 믹스라이스, 5거자사 관찰자 5거자사 시점으로 5거자사 한국인의 5거자사 보편화된 5거자사 집합 5거자사 무의식을 5거자사 통찰, 라z4마 기록하고 라z4마 있는 라z4마 조민호의 라z4마 작품이 라z4마 전시된다. 라z4마 또한 라z4마 독특한 라z4마 방식으로 라z4마 한국 라z4마 사회의 라z4마 불편한 라z4마 진실과 라z4마 마주하게 라z4마 하는 라z4마 정윤석, 카아우아 한국의 카아우아 분단 카아우아 현실을 카아우아 일상적 카아우아 삶에서 카아우아 예리하게 카아우아 포착하고 카아우아 있는 카아우아 노순택, 으3타ㅐ 굴절된 으3타ㅐ 한국사의 으3타ㅐ 비극을 으3타ㅐ 냉정하게 으3타ㅐ 보여주고 으3타ㅐ 있는 으3타ㅐ 강용석, 아차w으 개성적 아차w으 화법으로 아차w으 우리 아차w으 사회의 아차w으 본질적 아차w으 인간성을 아차w으 탐구하고 아차w으 있는 아차w으 안창홍의 아차w으 작품과 아차w으 도시의 아차w으 재편성 아차w으 과정에서 아차w으 기존 아차w으 공동체가 아차w으 소멸되는 아차w으 부조리함과 아차w으 아쉬움에 아차w으 주목한 아차w으 강홍구의 아차w으 작품이 아차w으 제시된다.

3. 아차w으 시스템과 아차w으 아차w으
사회적 아차w으 시스템, 쟏52ㄴ 규율, 우다5타 고정관념 우다5타 속에서 우다5타 우다5타 틈을 우다5타 예리하게 우다5타 바라보는 우다5타 작가적 우다5타 상상력을 우다5타 살펴본다. 우다5타 이들은 우다5타 기존의 우다5타 질서를 우다5타 수동적으로 우다5타 받아들이기 우다5타 보다는 우다5타 스스로를 우다5타 개인화된 우다5타 주체로 우다5타 인식하고 우다5타 존엄한 우다5타 개인으로써 우다5타 자신의 우다5타 삶을 우다5타 성찰하고 우다5타 참여하는 우다5타 공동체를 우다5타 지향한다. 우다5타 이들은 우다5타 단지 우다5타 작업의 우다5타 결과를 우다5타 제시하기 우다5타 보다는 우다5타 작업의 우다5타 의도와 우다5타 과정에 우다5타 중점을 우다5타 두고 우다5타 참여자들과 우다5타 함께 우다5타 작업을 우다5타 수행하기도 우다5타 하고, y5c거 심각한 y5c거 주제들을 y5c거 해학적이고 y5c거 유쾌하게 y5c거 접근하면서 y5c거 현실의 y5c거 비틀기를 y5c거 시도한다.
성장위주의 y5c거 경제개발로 y5c거 형성된 y5c거 도심의 y5c거 자투리 y5c거 땅에서 y5c거 무의미한 y5c거 반복적 y5c거 행위를 y5c거 통해 y5c거 도심 y5c거 y5c거 욕망을 y5c거 들춰보게 y5c거 하는 y5c거 고승욱과, ㅓㅈ0ㄴ 참여 ㅓㅈ0ㄴ 프로젝트를 ㅓㅈ0ㄴ 통해 ㅓㅈ0ㄴ 빈부 ㅓㅈ0ㄴ 격차, 1c마g 청년 1c마g 실업에 1c마g 내몰리는 1c마g 젊은이들에게 1c마g 오늘날 1c마g 주거의 1c마g 의미를 1c마g 생각하게 1c마g 하는 1c마g 차지량, 3dㅓㅐ 직업의 3dㅓㅐ 목적, 파66갸 노동의 파66갸 조건 파66갸 파66갸 예술의 파66갸 사회적 파66갸 역할을 파66갸 논의하는 파66갸 자리를 파66갸 마련한 파66갸 구민자, xㅓl기 사회 xㅓl기 시스템 xㅓl기 속에 xㅓl기 진실과 xㅓl기 가상, 사y다ㅓ 믿음과 사y다ㅓ 허상에 사y다ㅓ 대해 사y다ㅓ 질문을 사y다ㅓ 던지는 사y다ㅓ 박재영의 사y다ㅓ 작품 사y다ㅓ 등이 사y다ㅓ 전시된다. 

4. 사y다ㅓ 역사적 사y다ㅓ 인식과 사y다ㅓ 발언
1970년대 사y다ㅓ 후반-1980년대 사y다ㅓ 유신정권의 사y다ㅓ 몰락, 518 걷ㅈ다l 광주민주화운동, 87년 6월 아ly쟏 항쟁 아ly쟏 아ly쟏 아ly쟏 군부, 다aha 민주화 다aha 투쟁이라는 다aha 구체적인 다aha 현실 다aha 문제에서 다aha 출발한 다aha 민중미술은 다aha 미술을 다aha 소통의 다aha 발언 다aha 방식으로 다aha 개발하고 다aha 소외 다aha 계층을 다aha 대변해온 다aha 미술 다aha 운동이다. 다aha 초기에는 다aha 독재정권과 다aha 형식주의 다aha 미술에 다aha 대한 다aha 비판에서 다aha 시작되었다면 다aha 점차 다aha 민중성과 다aha 민족성의 다aha 개념으로 다aha 발전하였고 다aha 미술 다aha 운동의 다aha 실천적 다aha 체계화를 다aha 위한 다aha 조직 다aha 운동으로 다aha 대두되었다. 
인쇄매체에 다aha 등장하는 다aha 사진이미지를 다aha 이용해 다aha 대량소비사회의 다aha 물신성을 다aha 형상화하거나 다aha 사실적인 다aha 기법으로 다aha 한국 다aha 근·현대사 다aha 연작을 다aha 제작하기도 다aha 하였다. 다aha 또한 다aha 노동의 다aha 현장에 다aha 동참하여 다aha 이를 다aha 화면에 다aha 담아내거나 다aha 제작이 다aha 용이하고 다aha 복제 다aha 가능한 다aha 목판화를 다aha 다수 다aha 제작하여 다aha 대중이 다aha 공감하는 다aha 보편화를 다aha 지향하기도 다aha 하였다. 다aha 한편으론 다aha 깊이 다aha 패인 다aha 노인의 다aha 주름과 다aha 풍부한 다aha 표정을 다aha 통해 다aha 우리 다aha 역사의 다aha 현재를 다aha 제시해 다aha 주기도 다aha 하였다.
다aha 섹션은 다aha 군부 다aha 정권과 다aha 가속화된 다aha 산업화, 거b바걷 도시화에 거b바걷 대한 거b바걷 비판 거b바걷 의식을 거b바걷 담고 거b바걷 있다는 거b바걷 점에서 ‘세상을 거b바걷 보는 거b바걷 눈’을 거b바걷 제시하고 거b바걷 있지만 거b바걷 한편으로는 ‘민족미술’을 거b바걷 지향하고 거b바걷 있다는 거b바걷 점에서 ‘공동체의 거b바걷 의미’를 거b바걷 재고하는 거b바걷 이번 거b바걷 기획의도와는 거b바걷 일정 거b바걷 정도 거b바걷 차이가 거b바걷 있다고 거b바걷 거b바걷 거b바걷 있다.


영원을 거b바걷 향한 거b바걷 시선: 거b바걷 초월과 거b바걷 실재

‘영원을 거b바걷 향한 거b바걷 시선’은 ‘세상을 거b바걷 보는 거b바걷 눈’과 거b바걷 균형을 거b바걷 이룰 거b바걷 거b바걷 비로소 거b바걷 온전한 거b바걷 의미를 거b바걷 지니게 거b바걷 된다. ‘현세와 거b바걷 내세’, ‘현실과 ㅈzuh 이상’, ‘실재와 ‘초월’은 wㅓgf 상보(相補)적인 wㅓgf 개념이다. wㅓgf 종이의 wㅓgf 앞뒷면처럼 wㅓgf 불가분의 wㅓgf 관계이자, 6ㅑ사으 결코 6ㅑ사으 닿을 6ㅑ사으 6ㅑ사으 없는 6ㅑ사으 무한한 6ㅑ사으 거리감을 6ㅑ사으 지닌 6ㅑ사으 개념이기도하다. ‘예술’은 6ㅑ사으 살과 6ㅑ사으 피로 6ㅑ사으 뭉쳐진 6ㅑ사으 연약한 6ㅑ사으 육체의 ‘예술가’들이 6ㅑ사으 잠시 6ㅑ사으 세상에 6ㅑ사으 머물면서 6ㅑ사으 치열하게 6ㅑ사으 추구하는 ‘영원(불변)’의 6ㅑ사으 가치를 6ㅑ사으 자신의 6ㅑ사으 작품 6ㅑ사으 속에 6ㅑ사으 고스란히 6ㅑ사으 녹여내는 6ㅑ사으 행위이다. 6ㅑ사으 이들은 6ㅑ사으 비록 6ㅑ사으 자신의 6ㅑ사으 육신은 6ㅑ사으 쇄하고, 하으ㄴr 소멸할지언정 하으ㄴr 그들의 하으ㄴr 작품이 하으ㄴr 품고 하으ㄴr 있는 하으ㄴr 이상적 하으ㄴr 가치는 하으ㄴr 영원하길 하으ㄴr 갈망한다.《영원을 하으ㄴr 향한 하으ㄴr 시선: 하으ㄴr 초월과 하으ㄴr 실재》는 하으ㄴr 우리를 하으ㄴr 현혹시키는 ‘현실과 하으ㄴr 실재’라는 하으ㄴr 한계에 하으ㄴr 매몰되지 하으ㄴr 않고, j9ㅐ우 영원한 j9ㅐ우 이상과 j9ㅐ우 초월적 j9ㅐ우 가치를 j9ㅐ우 추구하는 j9ㅐ우 예술가들의 j9ㅐ우 분투와 j9ㅐ우 j9ㅐ우 결과물을 j9ㅐ우 보여준다. 
우주와 j9ㅐ우 생명의 j9ㅐ우 기원을 j9ㅐ우 파헤치는 j9ㅐ우 과학 j9ㅐ우 문명 j9ㅐ우 시대에도 ‘끝’과 ‘소멸’에 j9ㅐ우 대한 j9ㅐ우 두려움과 ‘영원’을 j9ㅐ우 향한 j9ㅐ우 갈망은 j9ㅐ우 인간의 j9ㅐ우 몸과 j9ㅐ우 정신에 j9ㅐ우 뿌리박힌 j9ㅐ우 원초적인 j9ㅐ우 본능으로 j9ㅐ우 남아있다. j9ㅐ우 예술가들은 j9ㅐ우 부조리한 j9ㅐ우 한계를 j9ㅐ우 지닌 j9ㅐ우 현실의 j9ㅐ우 단단한 j9ㅐ우 껍질을 j9ㅐ우 깨뜨리는 j9ㅐ우 행위를 j9ㅐ우 통해 j9ㅐ우 시공의 j9ㅐ우 한계를 j9ㅐ우 극복하고 j9ㅐ우 영속적이며, k기xb 초월적인 k기xb 단계를 k기xb 갈망한다. k기xb 이러한 k기xb 시도는 k기xb 수많은 k기xb 욕망이 k기xb 얽히고설킨 k기xb 현실을 k기xb 부정하고 k기xb 거부하며, ㅓ히아ㅈ 외면하는 ㅓ히아ㅈ 망상이나 ㅓ히아ㅈ 공허가 ㅓ히아ㅈ 아니다. ㅓ히아ㅈ 예술가들은 ㅓ히아ㅈ 자신들이 ㅓ히아ㅈ 발을 ㅓ히아ㅈ 딛고 ㅓ히아ㅈ 서있는 ㅓ히아ㅈ 현실이라는 ㅓ히아ㅈ 깊고, r으n다 어두운 r으n다 숲을 r으n다 과감히 r으n다 헤쳐 r으n다 나가려는 r으n다 탐험가와 r으n다 같다. r으n다 이들의 r으n다 초월적 r으n다 의지는 r으n다 피상적인 r으n다 세계의 r으n다 두꺼운 r으n다 장막을 r으n다 뚫고 r으n다 r으n다 높은 r으n다 세계로 r으n다 날아오를 r으n다 r으n다 있는 r으n다 원동력이 r으n다 된다. r으n다 이들의 r으n다 발자취는 r으n다 비루한 r으n다 현실의 r으n다 숲을 r으n다 통과하는 r으n다 관객들의 r으n다 방향을 r으n다 안내하는 r으n다 나침반이 r으n다 r으n다 것이다.

1. r으n다 영원한 r으n다 것은 r으n다 아름답다. 
영원한 r으n다 것이 r으n다 아름다운 r으n다 이유는 r으n다 변치 r으n다 않기 r으n다 때문이다. r으n다 세상의 r으n다 모든 r으n다 존재는 r으n다 탄생과 r으n다 소멸의 r으n다 굴레를 r으n다 벗어날 r으n다 r으n다 없다. r으n다 때문에 r으n다 소멸의 r으n다 운명을 r으n다 지닌 r으n다 인간은 ‘불변’과 ‘불멸’을 r으n다 숭배하고 r으n다 추구한다. r으n다 예술가들은 r으n다 복잡하게 r으n다 얽힌 r으n다 세상의 r으n다 난맥상을 r으n다 바라보며, 히h다7 세상의 히h다7 혼란에 히h다7 흔들리지 히h다7 않는 히h다7 영원한 히h다7 가치와 히h다7 절대적인 히h다7 미의 히h다7 본질을 히h다7 추구한다. 히h다7 이들의 히h다7 깊은 히h다7 사유와 히h다7 명상, o자ㅐx 열정과 o자ㅐx 통찰력은 o자ㅐx 그들이 o자ㅐx 만든 o자ㅐx 작품 o자ㅐx 속에 o자ㅐx 고스란히 o자ㅐx 투영되어있다. 
고요히 o자ㅐx 타오르는 o자ㅐx o자ㅐx 자루 o자ㅐx 촛불로 ‘소멸’의 o자ㅐx 운명과 ‘영원’의 o자ㅐx 욕망을 o자ㅐx 압축시킨 o자ㅐx 김희원 o자ㅐx 영상, u거2a 인류와 u거2a 함께했던 u거2a 달과 u거2a 대량생산 u거2a 전자 u거2a 제품인 TV를 u거2a 하나의 u거2a 의미로 u거2a 결합시킨 u거2a 백남준, 가l9차 한국추상회화의 가l9차 선구자인 가l9차 유영국, 히icj 만다라 히icj 연작을 히icj 통해 히icj 고고한 히icj 정신세계를 히icj 탐구했던 히icj 전성우, 쟏y거파 빛과 쟏y거파 색채에 쟏y거파 대한 쟏y거파 탐구로 쟏y거파 파리에서 쟏y거파 한국미의 쟏y거파 정수를 쟏y거파 널리 쟏y거파 알렸던 쟏y거파 이성자와 쟏y거파 방혜자, 히oㅈx 기하학적 히oㅈx 추상 히oㅈx 회화를 히oㅈx 통해 히oㅈx 빛의 히oㅈx 효과를 히oㅈx 파고들었던 히oㅈx 하동철과 히oㅈx 우제길, e8n사 눈부신 e8n사 순백의 e8n사 안료를 e8n사 이용한 e8n사 실험을 e8n사 보여주는 e8n사 최인선과 e8n사 순백의 e8n사 빛이 e8n사 충만한 e8n사 세계로 e8n사 관객을 e8n사 안내하는 e8n사 한국 e8n사 단색화의 e8n사 대가 e8n사 정상화, 마3w9 정밀한 마3w9 기계의 마3w9 설계 마3w9 도면처럼 마3w9 기하학적 마3w9 도상을 마3w9 보여주는 마3w9 이상남 마3w9 마3w9 한국대표작가들의 마3w9 작품이 마3w9 전시된다.

2. 마3w9 보이지 마3w9 않지만 마3w9 느낄 마3w9 마3w9 있다. 
인간을 마3w9 둘러싸고 마3w9 있는 ‘자연(自然)’은 마3w9 아무런 마3w9 목적 마3w9 없이 ‘스스로 마3w9 그리고 마3w9 영원히 마3w9 존재’ 마3w9 마3w9 것이다. 마3w9 예술가들은 마3w9 궁극의 마3w9 절대감각으로 마3w9 자연과의 마3w9 깊은 마3w9 교감을 마3w9 이룬다. 마3w9 눈앞에 마3w9 펼쳐진 마3w9 화려한 마3w9 외양 마3w9 뒤에 마3w9 숨겨진 마3w9 자연의 ‘본질’을 마3w9 깨닫고, 파p기파 그 ‘정수’를 파p기파 작품 파p기파 속에 파p기파 재현하기 파p기파 위해 파p기파 평생을 파p기파 몰두한다. 파p기파 예민한 파p기파 감각으로 파p기파 보이지 파p기파 않는 파p기파 핵심을 파p기파 형상화하는 파p기파 작업은 파p기파 깊은 파p기파 명상과 파p기파 사유를 파p기파 통한 파p기파 깨달음, 아마ㅐz 그리고 아마ㅐz 지난한 아마ㅐz 노동의 아마ㅐz 시간을 아마ㅐz 통해 아마ㅐz 완성된다. 
넓디넓은 아마ㅐz 적막한 아마ㅐz 광야를 아마ㅐz 마음껏 아마ㅐz 휘몰아치는 아마ㅐz 바람의 아마ㅐz 기운을 아마ㅐz 연상시키는 아마ㅐz 독창적인 아마ㅐz 추상회화를 아마ㅐz 선보인 아마ㅐz 윤명로, n아y차 무심하게 n아y차 툭툭 n아y차 찍은 n아y차 점묘를 n아y차 통해 n아y차 한국화의 n아y차 전통과 n아y차 현대적 n아y차 미감을 n아y차 절묘하게 n아y차 표현하고 n아y차 있는 n아y차 김호득의 n아y차 한국화, bㅑeㅑ 특유의 bㅑeㅑ 엄격한 bㅑeㅑ 구성과 bㅑeㅑ 절제된 bㅑeㅑ 표현과 bㅑeㅑ 달리 bㅑeㅑ 자유롭고 bㅑeㅑ 대담한 bㅑeㅑ 필체를 bㅑeㅑ 보여주는 bㅑeㅑ 이우환, ebl바 길게 ebl바 늘어진 ebl바 가을 ebl바 햇빛이 ebl바 그려낸 ebl바 느슨한 ebl바 그림자의 ebl바 형상을 ebl바 묘사한 ebl바 곽남신의 ebl바 연필 ebl바 드로잉, ㅑftㅐ 작은 ㅑftㅐ 조각의 ㅑftㅐ 철사를 ㅑftㅐ 용접하여 ㅑftㅐ 구조적인 ㅑftㅐ 아름다움을 ㅑftㅐ 보여주는 ㅑftㅐ ㅑftㅐ 배의 ㅑftㅐ 조각 ㅑftㅐ ㅑftㅐ 우리를 ㅑftㅐ 살게 ㅑftㅐ 하는 ㅑftㅐ 우리와 ㅑftㅐ 같이 ㅑftㅐ 존재하는 ㅑftㅐ 보이지 ㅑftㅐ 않는 ㅑftㅐ 자연의 ㅑftㅐ 존재에 ㅑftㅐ 대한 ㅑftㅐ 애정이 ㅑftㅐ 담뿍 ㅑftㅐ 담긴 ㅑftㅐ 그림들이다. 

3. ㅑftㅐ 시작과 ㅑftㅐ 끝은 ㅑftㅐ 하나다. 
모든 ㅑftㅐ 존재는 ‘소멸’을 ㅑftㅐ 향해 ㅑftㅐ 달려간다. ㅑftㅐ 소멸은 ㅑftㅐ 모든 ㅑftㅐ 것의 ‘끝’이자, 4갸t3 4갸t3 다른 ‘시작’의 4갸t3 에너지이다. 4갸t3 세상의 4갸t3 모든 4갸t3 끝은 4갸t3 새로운 4갸t3 시작의 4갸t3 씨앗을 4갸t3 품고 4갸t3 있다. 4갸t3 끝이 4갸t3 없는 4갸t3 시작도, 다f3기 시작 다f3기 없는 (무의미한) 다f3기 끝도 다f3기 존재하지 다f3기 않는다. 다f3기 끝과 다f3기 시작은 다f3기 하나다. 다f3기 시작과 다f3기 끝의 다f3기 무한한 다f3기 순환은 ‘영원’의 다f3기 개념을 다f3기 완성한다. 다f3기 예술가들은 다f3기 끊임없는 다f3기 성찰과 다f3기 사유를 다f3기 통해 다f3기 존재의 다f3기 이치와 다f3기 본질을 다f3기 추구하고, ra타i 자신들의 ra타i 작품을 ra타i 통해 ra타i 발언한다.  
TV라는 ra타i 무생물의 ra타i 존재를 ra타i 인격화 ra타i 하고, ㅐ9카갸 단순한 ㅐ9카갸 조작으로 ㅐ9카갸 그어진 ㅐ9카갸 전자선을 ㅐ9카갸 통해 ㅐ9카갸 깨달음을 ㅐ9카갸 위한 ㅐ9카갸 ㅐ9카갸 수행을 ㅐ9카갸 하는 TV를 ㅐ9카갸 보여주는 ㅐ9카갸 백남준, 하j아ㅓ 무심하게 하j아ㅓ 그은 하j아ㅓ 푸른 하j아ㅓ 선으로 하j아ㅓ 시작과, 히t라o 소멸의 히t라o 순환 히t라o 고리를 히t라o 함축시킨 히t라o 이우환의 히t라o 회화, 우d타8 전통적인 우d타8 한국화의 우d타8 표현영역을 우d타8 뛰어넘는 우d타8 실험을 우d타8 보여주는 우d타8 권영우의 우d타8 한국화, 쟏ㅑ3나 거대한 쟏ㅑ3나 핑크색 쟏ㅑ3나 시퀸 쟏ㅑ3나 작업으로 쟏ㅑ3나 시각적 쟏ㅑ3나 환영을 쟏ㅑ3나 불러일으키는 쟏ㅑ3나 노상균의 쟏ㅑ3나 대형 쟏ㅑ3나 회화 쟏ㅑ3나 등이 쟏ㅑ3나 전시된다.

4. 쟏ㅑ3나 보이지 쟏ㅑ3나 않지만 쟏ㅑ3나 기억할 쟏ㅑ3나 쟏ㅑ3나 있다. 
피할 쟏ㅑ3나 쟏ㅑ3나 없는 쟏ㅑ3나 소멸의 쟏ㅑ3나 운명을 쟏ㅑ3나 감당해야하는 쟏ㅑ3나 인간에게 ‘죽음’은 쟏ㅑ3나 치명적인 쟏ㅑ3나 두려움의 쟏ㅑ3나 대상이다. 쟏ㅑ3나 주변에서 쟏ㅑ3나 일상적으로 쟏ㅑ3나 마주치는 ‘죽음’과 ‘소멸’의 쟏ㅑ3나 순간은 쟏ㅑ3나 아무리 쟏ㅑ3나 다짐을 쟏ㅑ3나 하고 쟏ㅑ3나 받아들이려 쟏ㅑ3나 해도 쟏ㅑ3나 감당하가 쟏ㅑ3나 어려운 쟏ㅑ3나 충격으로 쟏ㅑ3나 다가온다. 쟏ㅑ3나 쟏ㅑ3나 누구도 쟏ㅑ3나 예상할 쟏ㅑ3나 쟏ㅑ3나 없는 쟏ㅑ3나 소멸의 쟏ㅑ3나 순간을 쟏ㅑ3나 맞닥뜨린 쟏ㅑ3나 예술가들은 쟏ㅑ3나 다양한 쟏ㅑ3나 방식으로 ‘그 쟏ㅑ3나 순간’을 쟏ㅑ3나 받아들이고, y다카라 기억하고 y다카라 애도한다.
갑작스러운 y다카라 부친의 y다카라 죽음과 y다카라 y다카라 과정이 y다카라 압축된 GPS y다카라 기록과 y다카라 심박수 y다카라 데이터를 y다카라 바탕으로 y다카라 실제 y다카라 풍경과 y다카라 가상의 y다카라 풍경을 y다카라 결합한 y다카라 김희천, jt기4 역사의 jt기4 비극 jt기4 속에서 jt기4 희생되고 jt기4 잊힌 jt기4 익명의 jt기4 존재들을 jt기4 현재의 jt기4 시점에 jt기4 재위치 jt기4 시킴으로서, xㅐ다카 비극적 xㅐ다카 사건 xㅐ다카 속에 xㅐ다카 사라진 xㅐ다카 존재들에 xㅐ다카 대한 xㅐ다카 기억을 xㅐ다카 불러일으키는 xㅐ다카 송상희의 xㅐ다카 영상이 xㅐ다카 전시된다. xㅐ다카 장민승과 xㅐ다카 송현숙, 우ㅓㅐ5 홍순명은 2014년 4월 16일 우ㅓㅐ5 세월호 우ㅓㅐ5 비극을 우ㅓㅐ5 다룬 우ㅓㅐ5 영상, c다하8 회화작품을 c다하8 선보인다.


출처: c다하8 국립현대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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