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도큐멘타6 : 공공화원 公共化院 Seongbuk Documenta6 : Opening The Artist House

성북구립 최만린미술관

Oct. 10, 2019 ~ Nov. 30, 2019

<공공화원 公共化院>은 걷zoy 성북의 걷zoy 사회문화예술 걷zoy 방면에서 걷zoy 이슈가 걷zoy 되는 걷zoy 주제를 걷zoy 매년 걷zoy 하나씩 걷zoy 정해 걷zoy 리서치하고 걷zoy 아카이브 걷zoy 전시로 걷zoy 풀어내는 ‘성북도큐멘타’ 걷zoy 여섯 걷zoy 번째 걷zoy 프로젝트로, brㅓh 최만린미술관 brㅓh 설립을 brㅓh 계기로 brㅓh 공공화된 brㅓh 성북 brㅓh 문화예술인 brㅓh 가옥의 brㅓh 현주소를 brㅓh 살펴보고자 brㅓh 마련하였다. brㅓh 특별히 brㅓh 이번 brㅓh 프로젝트는 brㅓh 성북구립 brㅓh 최만린미술관 brㅓh 사전개관 brㅓh 프로젝트 brㅓh brㅓh 하나로 brㅓh 진행하였다.

해외는 brㅓh 물론이고 brㅓh 국내에서도 brㅓh 종로구립 brㅓh 박노수미술관, 자0cy 홍난파 자0cy 가옥, ㅑi거r 백인제가옥 ㅑi거r 등과 ㅑi거r 같이 ㅑi거r 문화예술인들이나 ㅑi거r 역사적인 ㅑi거r 인물이 ㅑi거r 살았거나 ㅑi거r 연관된 ㅑi거r 장소를 ㅑi거r 공공미술관, ㅓ차ㅐ우 박물관, up카마 기념관 up카마 등의 up카마 문화 up카마 공간으로 up카마 대중에게 up카마 개방하는 up카마 사례들이 up카마 점차 up카마 증가하고 up카마 있다. up카마 근현대 up카마 이래로 up카마 많은 up카마 문화예술인의 up카마 활동 up카마 근거지였던 up카마 성북에서도 up카마 문화예술인들이 up카마 살았거나 up카마 연관성이 up카마 있는 up카마 가옥을 up카마 매입하여 up카마 공공 up카마 문화 up카마 자산으로 up카마 환원하는 up카마 사례들이 up카마 점차 up카마 생겨나고 up카마 있다. up카마 이번 up카마 프로젝트에서는 up카마 미술사학자 up카마 최순우 up카마 선생이 up카마 살았던 30년대 up카마 근대한옥을 up카마 시민들의 up카마 후원을 up카마 받아 up카마 시민문화유산 1호로 up카마 매입·복원하여 up카마 공개한 ‘최순우 up카마 옛집’, 나1lr 조각가 나1lr 권진규가 나1lr 직접 나1lr 지은 나1lr 아틀리에와 나1lr 살림집이 나1lr 유족의 나1lr 기증으로 나1lr 시민 나1lr 자산이 나1lr 된 ‘권진규 나1lr 아틀리에’, ㅓ나타으 독립운동가이자 ㅓ나타으 시인이었던 ㅓ나타으 만해 ㅓ나타으 한용운이 ㅓ나타으 말년에 ㅓ나타으 거주했던 ㅓ나타으 집을 ㅓ나타으 공공화한 ‘심우장’, 걷기ㅐx 건축가 걷기ㅐx 김중업의 걷기ㅐx 건축 걷기ㅐx 언어가 걷기ㅐx 고스란히 걷기ㅐx 남아있는 ‘김중업건축문화의 걷기ㅐx 집’, dgbo dgbo 작가의 dgbo 삶의 dgbo 공간이자 dgbo 작업 dgbo 공간에서 dgbo 공공미술관으로 dgbo 변신한 ‘최만린미술관’ dgbo dgbo 비교적 dgbo 공공성이 dgbo 강한 dgbo 다섯 dgbo 공간을 dgbo 중심으로 dgbo dgbo 곳의 dgbo 의미, 4g8ㅑ 공공화 4g8ㅑ 과정, g5ㅐ차 운영 g5ㅐ차 상황 g5ㅐ차 g5ㅐ차 다양한 g5ㅐ차 이야기를 g5ㅐ차 보여주고자 g5ㅐ차 한다.

g5ㅐ차 공간들의 g5ㅐ차 기본적인 g5ㅐ차 아카이브 g5ㅐ차 자료와 g5ㅐ차 함께 g5ㅐ차 류근수, 81타다 류형석, ㅓㅓe쟏 알프레드23하르트, 걷fos 윤주희, c1하z 이수진, 갸사거ㅓ 이지송, ㅓv우바 전지인, 파타z다 정운, vㅓyl 최승훈 vㅓyl 등의 vㅓyl 시각예술작가, 아r히z 건축가, 갸j4ㅐ 다큐멘터리 갸j4ㅐ 감독이 갸j4ㅐ 갸j4ㅐ 공간들을 갸j4ㅐ 주제로 갸j4ㅐ 갸j4ㅐ 작품을 갸j4ㅐ 통해 갸j4ㅐ 아카이브를 갸j4ㅐ 다각도로 갸j4ㅐ 보여준다. ‘이지송’과 ‘최승훈’은 갸j4ㅐ 각각 갸j4ㅐ 갸j4ㅐ 집들이 갸j4ㅐ 문화예술 갸j4ㅐ 공간으로 갸j4ㅐ 새롭게 갸j4ㅐ 재생된 갸j4ㅐ 것에 갸j4ㅐ 관한 갸j4ㅐ 영상 갸j4ㅐ 프로젝션과 갸j4ㅐ 갸j4ㅐ 공간의 갸j4ㅐ 과거와 갸j4ㅐ 현재를 갸j4ㅐ 작가의 갸j4ㅐ 시각으로 갸j4ㅐ 촬영하고 갸j4ㅐ 재편집 갸j4ㅐ 갸j4ㅐ 사진, 타다갸y 영상을 타다갸y 설치한다. 타다갸y 권진규 타다갸y 아틀리에 타다갸y 레지던시 타다갸y 프로그램에 타다갸y 참여한 타다갸y 타다갸y 있는 ‘전지인’(2013), ‘윤주희’(2014)는 ㅈ5타사 이곳에 ㅈ5타사 머물면서 ㅈ5타사 진행했던 ㅈ5타사 권진규에 ㅈ5타사 대한 ㅈ5타사 일종의 ㅈ5타사 오마주 ㅈ5타사 작업을 ㅈ5타사 최만린미술관으로 ㅈ5타사 가져온다. ‘이수진’은 ㅈ5타사 최순우 ㅈ5타사 선생이 ㅈ5타사 옛집에 ㅈ5타사 살면서 ㅈ5타사 썼던 ㅈ5타사 글을 ㅈ5타사 바탕으로 ㅈ5타사 ㅈ5타사 집에 ㅈ5타사 깃든 ㅈ5타사 정서와 ㅈ5타사 서정을 ㅈ5타사 영상과 ㅈ5타사 오브제 ㅈ5타사 설치작업으로 ㅈ5타사 풀어낸다. ‘정운’은 ㅈ5타사 최만린 ㅈ5타사 작가의 ㅈ5타사 공간과 ㅈ5타사 연계하여 ㅈ5타사 공간의 ㅈ5타사 소멸과 ㅈ5타사 회귀에 ㅈ5타사 대해 ㅈ5타사 이야기한다. <김중업 ㅈ5타사 다이얼로그>전(국립현대미술관, 2018) 다gtm 리서치에 다gtm 참여한 다gtm 다gtm 있는 ‘류근수’는 다gtm 건축가의 다gtm 시각에서 ‘김중업건축문화의 다gtm 집’을 다gtm 아카이브하여 다gtm 최만린미술관에 다gtm 펼쳐낸다. 다gtm 알프레드23하르트는 다gtm 한국의 다gtm 문화를 다gtm 존중하는 다gtm 외국인 다gtm 작가의 다gtm 시각으로 다gtm 독립운동가이자 다gtm 시인이었던 다gtm 한용운의 다gtm 마지막 다gtm 삶이 다gtm 녹아있으면서도 다gtm 다양한 다gtm 역사를 다gtm 가진 다gtm 심우장의 다gtm 장소성을 다gtm 다시 다gtm 생각해보는 다gtm 설치 다gtm 작업을 다gtm 진행한다. 다gtm 다큐멘터리 다gtm 감독 ‘류형석’은 다gtm 다gtm 공간들과 다gtm 관련된 19인의 다gtm 인터뷰 다gtm 영상을 다gtm 통해 다gtm 다gtm 집들의 다gtm 의미, 8카ㅑ8 공공화 8카ㅑ8 과정, l차zm 운영 l차zm 상황 l차zm 등을 l차zm 보여준다. 

l차zm 프로젝트를 l차zm 통해 l차zm 성북문화자산 l차zm 공공화의 l차zm 현주소는 l차zm 물론 l차zm 앞으로의 l차zm 문화자산 l차zm 공공화의 l차zm 미래를 l차zm 생각해보는 l차zm 계기가 l차zm 되기를 l차zm 기대한다. l차zm 특히, ㅈit파 성북구립 ㅈit파 최만린미술관의 ㅈit파 공공화와 ㅈit파 함께 ㅈit파 ㅈit파 주제를 ㅈit파 조명하여, n파em 성북구 n파em 문화예술가 n파em 고택 n파em 보존 n파em n파em 복원 n파em 활성화 n파em 사업에 n파em 대한 n파em 비전도 n파em 제시할 n파em n파em 있었으면 n파em 한다.

참여 n파em 작가 n파em n파em 작품 n파em 소개


류근수 Kuns Liu, <김중업 h아파a 건축문화의 h아파a 집에 h아파a 대한 h아파a 건축적 h아파a 해석>, 72기걷 복합매체, tㅐ하히 가변 tㅐ하히 설치, 2019

지리적 q하아사 배경이 q하아사 되는 q하아사 장위동, n카우i 김중업이라는 n카우i 인물, mz5우 mz5우 둘을 mz5우 잇는 mz5우 장위로 21나길11에 mz5우 위치한 mz5우 가옥(김중업건축문화의 mz5우 집)이라는 mz5우 mz5우 개의 mz5우 줄기로 mz5우 나누어 ‘김중업 mz5우 건축문화의 mz5우 집’을 mz5우 건축적으로 mz5우 해석하고자 mz5우 했다. mz5우 이들의 mz5우 사실관계를 mz5우 찾아가는 mz5우 과정에서 mz5우 알게 mz5우 mz5우 과거의 mz5우 사실과 mz5우 현재의 mz5우 흔적을 mz5우 글, ㅈ카아ㅐ 도면, ㅓ9vㅐ 그림 ㅓ9vㅐ 그리고 ㅓ9vㅐ 사진으로 ㅓ9vㅐ 시공간을 ㅓ9vㅐ 뛰어넘어 ㅓ9vㅐ 입체적으로 ㅓ9vㅐ 재구성하여, 70년대 0r바걷 단독주택이 0r바걷 가지는 0r바걷 시대적인 0r바걷 대표성과 0r바걷 건축유형학적인 0r바걷 값어치를 0r바걷 살펴본다. 0r바걷 사료를 0r바걷 바탕으로 0r바걷 리모델링 0r바걷 당시의 0r바걷 집주인, twz걷 공공자산화 twz걷 당시의 twz걷 집주인, 80년대부터 거v거ㅓ 지금까지 거v거ㅓ 부동산중개인의 거v거ㅓ 증언을 거v거ㅓ 더해 거v거ㅓ 생생함을 거v거ㅓ 더한다.

* 거v거ㅓ 건축사. 거v거ㅓ 서울, 걷타fr 파리, qwf하 오포르투에서 qwf하 도시와 qwf하 건축을 qwf하 배우고 qwf하 익혔고, 자우ㅓd 서울 자우ㅓd 성북동 자우ㅓd 한옥을 자우ㅓd 고치는 자우ㅓd 일로 자우ㅓd 독립하여, 28다t 현재 28다t 루트디자인파트너스를 28다t 운영하며 28다t 홍익대학교 28다t 건축도시대학원에서 28다t 건축유형학 28다t 강의하고 28다t 있다. 28다t 건축기획, 우y거ㅑ 설계를 우y거ㅑ 하는 우y거ㅑ 한편 우y거ㅑ 전환기 우y거ㅑ 현대건축가의 우y거ㅑ 궤적 우y거ㅑ 탐구에도 우y거ㅑ 힘을 우y거ㅑ 쏟고 우y거ㅑ 있다. 2018년 우y거ㅑ 국립현대미술관 ‘김중업 우y거ㅑ 다이얼로그’전을 우y거ㅑ 위한 우y거ㅑ 학술연구를 우y거ㅑ 수행하였고, 0w마갸 알바르 0w마갸 알토, 라lrx 알바루 라lrx 시자의 라lrx 책을 라lrx 번역하였다.



류형석 Ryu Hyungseok, <공공화원- 5개의 거ㅓㅓ걷 집>, 5편의 우rㅓ거 영상, ㅓㅓ마히 가변설치, 2019

성북문화재단과 d히바t 함께 d히바t 성북구의 d히바t 대표적인 d히바t 문화예술인 d히바t 관련 d히바t 공공문화자산 5곳(최만린미술관, h하ㅓ3 최순우옛집, 거걷po 권진규아틀리에, kyㅑㅑ 김중업 kyㅑㅑ 건축문화의 kyㅑㅑ 집, z마사ㅓ 심우장)의 z마사ㅓ 공공화와 z마사ㅓ 관련된 z마사ㅓ 관계자 z마사ㅓ 인터뷰를 z마사ㅓ 촬영 z마사ㅓ 편집하여 5편의 z마사ㅓ 영상으로 z마사ㅓ 선보인다.

* z마사ㅓ 성균관대학교 z마사ㅓ 영상학과를 z마사ㅓ 졸업하고, 1자9차 현재 1자9차 한국예술종합학교 1자9차 방송영상과 1자9차 다큐멘터리 1자9차 전공 1자9차 전문사 1자9차 재학 1자9차 중이다. 1자9차 다큐멘터리 <그루잠>으로 1자9차 제 10회 DMZ국제다큐영화제 1자9차 아름다운 1자9차 기러기상 1자9차 1자9차 관객상 1자9차 수상하는 1자9차 1자9차 활발하게 1자9차 활동하고 1자9차 있다. 



알프레드 23하르트 Alfred 23 Harth, 나무('내 1r사아 친구의 1r사아 집' 1r사아 부분), ㅈ사y쟏 복합매체, 40X30cm, 2019

알프레드23하르트는 1990년대 아차사ㅑ 한용운의 <님의 아차사ㅑ 침묵> 아차사ㅑ 독일어판을 아차사ㅑ 접한 아차사ㅑ 이래, 히o기1 우연한 히o기1 기회에 히o기1 북정마을과 히o기1 인연을 히o기1 맺게 히o기1 되면서, 다걷gㅐ 지난 5년간 다걷gㅐ 한용운이 다걷gㅐ 생의 다걷gㅐ 마지막 11년을 다걷gㅐ 살았던 다걷gㅐ 심우장을 다걷gㅐ 자주 다걷gㅐ 방문하게 다걷gㅐ 되었다. 다걷gㅐ 그곳에서 다걷gㅐ 명상도 다걷gㅐ 하고, uㅓ가x 사진도 uㅓ가x 찍고, 1사ㅐ다 독일어로 1사ㅐ다 1사ㅐ다 그의 1사ㅐ다 시집을 1사ㅐ다 읽고, k마바n 외부에서 k마바n 손님들이 k마바n 오면 k마바n 이곳을 k마바n k마바n 데려가기도 k마바n 했다. k마바n 시인, ㄴ파마j 승려, 나ㅓ차ㅓ 독립운동가로서의 나ㅓ차ㅓ 만해 나ㅓ차ㅓ 한용운의 나ㅓ차ㅓ 정신과 나ㅓ차ㅓ 올곧은 나ㅓ차ㅓ 태도, pc3다 고뇌가 pc3다 승화된 pc3다 그의 pc3다 독창적 pc3다 시적 pc3다 언어는 pc3다 독일인 pc3다 작가에게 pc3다 pc3다 감동과 pc3다 존경의 pc3다 대상이었다. pc3다 이번 pc3다 전시에서 pc3다 그는 pc3다 시적인 pc3다 방법으로 pc3다 노출된 pc3다 오브제 pc3다 설치를 pc3다 통해 pc3다 한용운과 pc3다 그의 pc3다 한옥집에 pc3다 헌사하고자 pc3다 한다. 

* pc3다 독일 pc3다 출생으로 pc3다 현재 pc3다 한국과 pc3다 독일에서 pc3다 거주하며 pc3다 국제적으로 pc3다 활동하고 pc3다 있다. pc3다 다양한 pc3다 장르의 pc3다 음악을 pc3다 융합하는 pc3다 연주가이자 pc3다 작곡가이며, w걷차5 비디오, ㅓkㅈo 사진, 기l4라 드로잉, ir거y 시, 다h하z 수필 다h하z 다h하z 다양한 다h하z 매체 다h하z 사이의 다h하z 경계 다h하z 흐리기에 다h하z 집중하는 다h하z 폴리스타일리스틱 다h하z 아티스트(Polystylistic Artist)이다. 1995년 다h하z 프랑크푸르트 다h하z 재즈 다h하z 페스티벌에서 <한국- 다h하z 이루어지지 다h하z 않은 다h하z 소망을 다h하z 담은 다h하z 곳>이라는 다h하z 곡을 다h하z 발표한 다h하z 이후, 2000년 가ㅈ카5 초부터 가ㅈ카5 지금까지 가ㅈ카5 이어진 가ㅈ카5 그의 가ㅈ카5 작업에서 ‘한국”이 가ㅈ카5 하나의 가ㅈ카5 중요한 가ㅈ카5 중심축이 가ㅈ카5 되어왔다. 가ㅈ카5 드로잉, 하i라아 한국에서 하i라아 하i라아 시와 하i라아 수필들을 하i라아 담아 <Moon Dada 하i라아 문닫아>(2018년, ㅓnih 독일)를 ㅓnih 출간하였다.



윤주희 Youn Juhee, <리허설, 1사l거 젊음, 히다bl 드로잉>, 7하ur 단채널 7하ur 비디오, 00:18:45, 2014 

50년 lu카2 lu카2 동선동 lu카2 아틀리에서 lu카2 중년의 lu카2 작가 lu카2 권진규는 20대의 lu카2 자신의 lu카2 제자들을 lu카2 모델로 lu카2 완성시킨 lu카2 수많은 lu카2 작품을 lu카2 통해 lu카2 격동기 1960년대의 lu카2 젊음을 lu카2 표현하려 lu카2 했다. lu카2 lu카2 과정에서 lu카2 수없이 lu카2 진행했을 lu카2 인체 lu카2 드로잉 lu카2 작업을 lu카2 모티브로, xㅐ라a 젊음에 xㅐ라a 대해 xㅐ라a 서로 xㅐ라a 소통하며 xㅐ라a 작품을 xㅐ라a 완성하던 '50년 xㅐ라a xㅐ라a 어느 xㅐ라a 하루'를 xㅐ라a 리허설의 xㅐ라a 형태로 xㅐ라a 선보인다. xㅐ라a 제목을 xㅐ라a 이루는 xㅐ라a 단어들, ‘리허설’, ‘젊음’, ‘드로잉’은 9바타우 불완전하지만 9바타우 살아있고, 6eoy 시작과 6eoy 끝의 6eoy 경계가 6eoy 모호하며, v갸j걷 같은 v갸j걷 모습이 v갸j걷 아닌 v갸j걷 v갸j걷 순간 v갸j걷 변화하는 v갸j걷 것들로써, 차y우u 동시대 차y우u 사람들에게 차y우u 고착화되어 차y우u 있는 차y우u 그에 차y우u 대한 차y우u 기억과 차y우u 공간의 차y우u 대한 차y우u 관념을 차y우u 움직여보고자 차y우u 한다.

* 차y우u 윤주희는 차y우u 경원대(현 차y우u 가천대) 차y우u 회화과, 거타zz 네덜란드 거타zz 더치아트인스티튜트 거타zz 순수미술 거타zz 석사과정을 거타zz 졸업. 프로젝트 거타zz 베이스 거타zz 미술작가로 거타zz 활동하면서 거타zz 기획을 거타zz 겸하고 거타zz 있다. 2014년부터 거타zz 컨템포로컬이란 거타zz 아티스트 거타zz 듀오로도 거타zz 활동하고 거타zz 있고, 7p기a 비영리 7p기a 전시공간 7p기a 범일운수종점Tiger1(금천구 7p기a 시흥동)도 7p기a 함께 7p기a 운영 7p기a 중이다.



이수진 Jade Sujin LEE, <잔여(殘餘)의 ㅐhg8 잔상(殘像) >, niev 단채널 niev 영상, ㅓㅈ다ㅑ 설치, 바타4b 가변크기, 2019

‘최순우옛집’에 1히wp 대한 1히wp 관찰과 1히wp 경험, 카ㅓ라7 그리고 카ㅓ라7 혜곡 카ㅓ라7 최순우 카ㅓ라7 선생의 카ㅓ라7 저서 『나는 카ㅓ라7 카ㅓ라7 것이 카ㅓ라7 아름답다』 (학고재, 2016)에 걷ㅈㅈa 등장하는 걷ㅈㅈa 아름다움에 걷ㅈㅈa 대한 걷ㅈㅈa 묘사를 걷ㅈㅈa 해석, ㅐ3ㅐf 관찰, at4ㅓ 재구성하여 at4ㅓ 현실세계에 at4ㅓ 상상 at4ㅓ 가능한 at4ㅓ 미시적, t타w으 시적 t타w으 체험을 t타w으 제공하고자 t타w으 한다. t타w으 작업은 t타w으 옛집에서 t타w으 발견되는 t타w으 감각의 t타w으 요소들을 t타w으 바탕으로 t타w으 더욱 t타w으 신비스럽고 t타w으 초시간적이고 t타w으 초공간적 t타w으 의식을 t타w으 넘나드는 t타w으 원시적이며 t타w으 미래적인 t타w으 이야기를 t타w으 듣기 t타w으 위해 t타w으 집에 t타w으 귀를 t타w으 기울이게 t타w으 한다. t타w으 관객의 t타w으 체험과 t타w으 감상을 t타w으 위한 t타w으 영상과 t타w으 영상 t타w으 t타w으 장소에 t타w으 등장하는 t타w으 설치 t타w으 오브제들은 t타w으 신비의 t타w으 사물들과 t타w으 흔적들로 t타w으 구성되어 t타w으 미술관 t타w으 외부 t타w으 마당 t타w으 조경과 t타w으 실내공간 t타w으 안에 t타w으 놓인다.

* ‘도시화가 t타w으 진행되고 t타w으 있는 t타w으 특정 t타w으 공간’이 t타w으 함축하고 t타w으 있는 ‘시간성’과 ‘서사성’을 t타w으 기반으로 t타w으 하여, ‘개인과 c7마하 집단의 c7마하 기억 c7마하 공간과 c7마하 정서성’을 c7마하 주목한 c7마하 프로젝트를 c7마하 진행하고 c7마하 있다. c7마하 최근 <변조된 c7마하 행성으로의 c7마하 불시착을 c7마하 위한 c7마하 가이드(2018)>, <먼 다vbㅓ 나무 다vbㅓ 숲에서 다vbㅓ 갈대와 다vbㅓ 소나무가 다vbㅓ 돌에 다vbㅓ 뿌리를 다vbㅓ 내리고 다vbㅓ 돌과 다vbㅓ 함께 다vbㅓ 산다(2017)> 다vbㅓ 등의 다vbㅓ 프로젝트를 다vbㅓ 진행했으며, 갸바쟏바 현재 <빛이 갸바쟏바 되어주는 갸바쟏바 사건들(2014~)> 갸바쟏바 연작을 갸바쟏바 통해 갸바쟏바 사회적, 9사qㅈ 물리적, 히다ㅓx 환경적 히다ㅓx 요소로부터 히다ㅓx 비롯되는 히다ㅓx 유기체적이고 히다ㅓx 감각적인 히다ㅓx 요소들이 히다ㅓx 혼재하는 히다ㅓx 장소와 히다ㅓx 오브제, ㅓcㅓ쟏 영상 ㅓcㅓ쟏 등의 ㅓcㅓ쟏 복합구성작업 ㅓcㅓ쟏 진행하고 ㅓcㅓ쟏 있다.



이지송 Easy Song, <무제>, u거zu 영상, 카ㅓ차바 가변설치, 2019

이전에 ㅈ갸ㅐ자 작가가 ㅈ갸ㅐ자 살고 ㅈ갸ㅐ자 작업했던 ㅈ갸ㅐ자 공간, 라ㅓㅓ갸 지금은 라ㅓㅓ갸 주변의 라ㅓㅓ갸 소음만 라ㅓㅓ갸 있을 라ㅓㅓ갸 라ㅓㅓ갸 이미 라ㅓㅓ갸 인기척이 라ㅓㅓ갸 없어진 라ㅓㅓ갸 라ㅓㅓ갸 오래된 라ㅓㅓ갸 라ㅓㅓ갸 공간을 라ㅓㅓ갸 영상에 라ㅓㅓ갸 담았다. 라ㅓㅓ갸 시간에 라ㅓㅓ갸 눌려 라ㅓㅓ갸 모든 라ㅓㅓ갸 것이 라ㅓㅓ갸 무겁기만 라ㅓㅓ갸 이곳이 라ㅓㅓ갸 이대로 라ㅓㅓ갸 소멸되어 라ㅓㅓ갸 버리지 라ㅓㅓ갸 않기를 라ㅓㅓ갸 바라며, q바다ㅐ 후배 q바다ㅐ 작가의 q바다ㅐ 개입을 q바다ㅐ 통해 q바다ㅐ 오랫동안 q바다ㅐ 침잠된 q바다ㅐ 공기에 q바다ㅐ 생명의 q바다ㅐ 기운을 q바다ㅐ 전하고자 q바다ㅐ 하였다.

* q바다ㅐ 홍익대학교에서 q바다ㅐ 서양화를 q바다ㅐ 전공하고 q바다ㅐ 이후 q바다ㅐ 광고계에 q바다ㅐ 입문, 20년 xlo마 동안 CF xlo마 감독으로 xlo마 활동하였다.  2012년 xlo마 전주 xlo마 국제 xlo마 영화제에서 xlo마 단편 xlo마 영화 <1/75">를 xlo마 발표하며 xlo마 영상작가로 xlo마 데뷔, 히다8아 같은 히다8아 히다8아 부산비엔날레에 히다8아 초대되어 <1/75”>, <Laundry; yㅑ다ㅐ 삶의 yㅑ다ㅐ 색> yㅑ다ㅐ 등을 yㅑ다ㅐ 발표하였다. <안녕>(아트나비센터 yㅑ다ㅐ 나비, 2014), <Light of the East> (Wesleyan University, 2016), <디어 c마거8 시네마>(국립현대미술관, 2019) 카ㅈ사r 카ㅈ사r 크고 카ㅈ사r 작은 카ㅈ사r 개인전 카ㅈ사r 카ㅈ사r 그룹전에 카ㅈ사r 참여하며 카ㅈ사r 활발하게 카ㅈ사r 활동하고 카ㅈ사r 있다.



전지인 Juen Jiin, <벽을 a으가카 위한 a으가카 기념비 2019>, 투명 7파ca 페트 UV 7파ca 인쇄, 410.5X210.5cm, 2019

2013년 j차5j 권진규아틀리에에 j차5j 입주하여 j차5j 작업실 j차5j 설계 j차5j 구조를 j차5j j차5j 뒤에 j차5j 만든 j차5j 사진 j차5j 작업을 j차5j 최만린미술관으로 j차5j 다시 j차5j 소환하였다. j차5j 고(故) j차5j 권진규 j차5j 선생이 j차5j 작업실과 j차5j 살림채 j차5j 사이에 j차5j 벽을 j차5j 세우고 j차5j 출입구를 j차5j 따로 j차5j 분리하여 j차5j 작가로서의 j차5j 창작 j차5j 활동에 j차5j 몰입했던 j차5j 이야기를 j차5j 읽은 j차5j 전지인 j차5j 작가는, 차nㅓ거 지금은 차nㅓ거 허물어진 차nㅓ거 담의 차nㅓ거 위치에 차nㅓ거 입주 차nㅓ거 당시의 차nㅓ거 이삿짐을 차nㅓ거 쌓아 차nㅓ거 사진으로 차nㅓ거 촬영했다. 차nㅓ거 차nㅓ거 작업을 2019년 차nㅓ거 최만린미술관 차nㅓ거 개관을 차nㅓ거 계기로 차nㅓ거 다시 차nㅓ거 소환했는데, vㅐfv 정릉의 vㅐfv 주택단지 vㅐfv 안에 vㅐfv 자리 vㅐfv 잡은 vㅐfv 모든 vㅐfv 이들에게 vㅐfv 열린 vㅐfv 공간이자 vㅐfv vㅐfv 이웃의 vㅐfv 공간이기도 vㅐfv vㅐfv vㅐfv 미술관이 vㅐfv 시민들에게 vㅐfv 공개되는 vㅐfv 일을 vㅐfv 환대하며, 1h6하 작업실이라는 1h6하 공간이 1h6하 가진 1h6하 경계를 1h6하 허물고 1h6하 작가의 1h6하 생각과 1h6하 집념을 1h6하 나눌 1h6하 1h6하 있는 1h6하 장소가 1h6하 되기를 1h6하 바라는 1h6하 마음을 1h6하 담았다.

* 1h6하 계원예술대학교 1h6하 매체예술학과 1h6하 1h6하 한국예술종합학교 1h6하 조형예술과 1h6하 전문사 1h6하 졸업. 1h6하 개인전 <금요일에게, 2jrc 우리가 2jrc 다시 2jrc 만나서 2jrc 정말 2jrc 반가워>(플랜비 2jrc 프로젝트 2jrc 스페이스, 2018)와 3l거5 그룹전 <GCC 3l거5 경기창작페스티벌>(경기창작센터, 2018) 거카ty 거카ty 다수의 거카ty 전시에 거카ty 참여했으며, 2017년 lio걷 퍼블릭아트 lio걷 lio걷 히어로 lio걷 대상에 lio걷 선정되기도 lio걷 했다. lio걷 주로 lio걷 일상 lio걷 속에 lio걷 내재한 lio걷 문화적 lio걷 쟁점들에 lio걷 파고들어 lio걷 제도와 lio걷 관습 lio걷 속에서 lio걷 탄생한 lio걷 텍스트와 lio걷 공간을 lio걷 탐구하여 lio걷 시각화하는 lio걷 작업을 lio걷 하고 lio걷 있다.



정운 Sung, Woon, <용융 >, 1사7나 영상설치, 2019

2019년 r거기s 미국의 r거기s 지질학자가 r거기s 히로시마 r거기s 해변에서 r거기s 발견한 r거기s 새로운 r거기s 지질학적 r거기s 입자들을 r거기s 연결고리로 r거기s 하여 r거기s 폭발과 r거기s 충돌의 r거기s 역사를 r거기s 추적하고, ka1a ka1a 과정에서 ka1a 압축과 ka1a 연마를 ka1a 통한 ka1a 공간과 ka1a 기억의 ka1a 물질 ka1a 이동, sㅓ다ㅓ 사라짐과 sㅓ다ㅓ 환생의 sㅓ다ㅓ 은유들을 sㅓ다ㅓ 엮어낸다. sㅓ다ㅓ 최만린 sㅓ다ㅓ 작가의 sㅓ다ㅓ 작품에서 sㅓ다ㅓ 기의 sㅓ다ㅓ 흐름이나 sㅓ다ㅓ 움직임의 sㅓ다ㅓ 순간을 sㅓ다ㅓ 감지했던 sㅓ다ㅓ 정운은 sㅓ다ㅓ 최만린 sㅓ다ㅓ 작가의 sㅓ다ㅓ 작업방식인 sㅓ다ㅓ 브론즈 sㅓ다ㅓ 캐스팅에서 sㅓ다ㅓ 보이는 sㅓ다ㅓ 물질 sㅓ다ㅓ 변화 sㅓ다ㅓ 과정을 sㅓ다ㅓ 용융이라는 sㅓ다ㅓ 과학적 sㅓ다ㅓ 현상과 sㅓ다ㅓ 연결하였고, 카4ㅓb 지질학자들이 카4ㅓb 발견한 카4ㅓb 입자들의 카4ㅓb 이야기를 카4ㅓb 통해 카4ㅓb 최만린 카4ㅓb 미술관이 카4ㅓb 가정집과 카4ㅓb 작업실에서 카4ㅓb 미술관으로 카4ㅓb 바뀐 카4ㅓb 이야기를 카4ㅓb 공간의 카4ㅓb 소멸과 카4ㅓb 다른 카4ㅓb 형태로의 카4ㅓb 회귀와 카4ㅓb 연결하고자 카4ㅓb 하였다. 

* 카4ㅓb 건축공학과 카4ㅓb 조소를 카4ㅓb 공부한 카4ㅓb 카4ㅓb 도시의 카4ㅓb 구조와 카4ㅓb 형태 카4ㅓb 변화에 카4ㅓb 관심을 카4ㅓb 갖고, bl5ㄴ 이와 bl5ㄴ 맞물려 bl5ㄴ 일어나는 bl5ㄴ 증후적 bl5ㄴ 현상과 bl5ㄴ 사건들을 bl5ㄴ 바탕으로 bl5ㄴ bl5ㄴ 영상, ㅈm바f 설치, 자거xㅓ 사진 자거xㅓ 작업을 자거xㅓ 해오고 자거xㅓ 있다. <보기- 자거xㅓ 운동Eye Movement>(SeMA 자거xㅓ 창고, 2018), <예술길 ㅓx5x 프로젝트 II>(성북동 ㅓx5x 일대, 2017), <Level Note One Two>(case-open-close, 20ㄴ거 홍콩, 2015> ㅐ0거f 등의 ㅐ0거f 단체전에 ㅐ0거f 참여하였으며, 5xㅓ사 서울, m하3파 군산, x바6ㅐ 레이크 x바6ㅐ 디스트릭트, g쟏7s 크레타, om으b 런던 om으b om으b 여러 om으b 도시에서의 om으b 레지던시에 om으b 입주하여 om으b 활동하였다. 



최승훈 Choi Sung Hun, 5개의 사t걷7 집(부분), 라ㄴㄴ갸 영상, 우c히사 사진설치, ㅐㅓ우f 가변크기, 2019

예술가들의 ㄴ7걷8 사유 ㄴ7걷8 공간이 ㄴ7걷8 공공화되고 ㄴ7걷8 미래의 ㄴ7걷8 문화자산으로 ㄴ7걷8 보존, 아2라나 관리되고, xliu 새로운 xliu 기능과 xliu 의미를 xliu 획득해간다. xliu 건물들은 xliu 끊임없는 xliu 변화 xliu 과정을 xliu 통해 xliu 도시 xliu 안에서 xliu 유기적인 xliu 생명력을 xliu 획득해 xliu 간다. xliu 최승훈은 xliu 이런 xliu 과정을 xliu 거친 5개의 xliu 집(최만린미술관, ㅓㅈ5p 최순우옛집, ay타카 권진규아틀리에, 갸ㅓ1ㄴ 김중업 갸ㅓ1ㄴ 건축문화의 갸ㅓ1ㄴ 집, waㅐ1 심우장)을 waㅐ1 영상 waㅐ1 waㅐ1 사진으로 waㅐ1 기록한다. 

* waㅐ1 서울대 waㅐ1 조소과를 waㅐ1 졸업하고 waㅐ1 독일 waㅐ1 베를린 waㅐ1 자유대학과 waㅐ1 쾰른대학에서 waㅐ1 미술사학을 waㅐ1 공부했으며, 다7차f 현재 다7차f 서울을 다7차f 중심으로 다7차f 활동하고 다7차f 있다. 다7차f 주로 다7차f 사진과 다7차f 영상으로 다7차f 작업을 다7차f 진행하고 다7차f 있으며, l카으4 서울과 l카으4 독일에서 13회의 l카으4 개인전과 40여회의 l카으4 단체전에 l카으4 참여하였다. 2006년 l카으4 제 4회 l카으4 다음작가상 l카으4 수상하기도 l카으4 했다.


전시 l카으4 연계 l카으4 프로그램

1. l카으4 공공화원 l카으4 살롱
일시: 10월 31일(목), 19시 30분- 21시
장소: 하gㅐ거 성북구립 하gㅐ거 최만린미술관(성북구 하gㅐ거 솔샘로7길 23)
대상: 하gㅐ거 관심 하gㅐ거 있는 하gㅐ거 시민 하gㅐ거 누구나(30명 하gㅐ거 내외)
기획 하gㅐ거 의도: <공공화원>전과 하gㅐ거 연계하여 하gㅐ거 문화예술인 하gㅐ거 가옥의 하gㅐ거 공공화와 하gㅐ거 관련하여 하gㅐ거 다양한 하gㅐ거 주제를 하gㅐ거 가지고 하gㅐ거 박신의(경희대 하gㅐ거 문화예술경영학과 하gㅐ거 교수)등 하gㅐ거 하gㅐ거 분야의 하gㅐ거 전문가들을 하gㅐ거 모시고 하gㅐ거 심층 하gㅐ거 살롱을 하gㅐ거 마련하고자 하gㅐ거 한다. 하gㅐ거 이를 하gㅐ거 통해 하gㅐ거 성북문화자산 하gㅐ거 공공화의 하gㅐ거 현주소는 하gㅐ거 물론 하gㅐ거 앞으로의 하gㅐ거 문화자산 하gㅐ거 공공화의 하gㅐ거 미래를 하gㅐ거 생각해보는 하gㅐ거 계기가 하gㅐ거 되기를 하gㅐ거 기대한다. 
참여 하gㅐ거 패널: 하gㅐ거 박신의(경의대 하gㅐ거 문화예술경영학과 하gㅐ거 교수) 하gㅐ거 이영범(경기대 하gㅐ거 대학원 하gㅐ거 건축학과 하gㅐ거 교수), h쟏5w 최호진(지음도시건축연구소 h쟏5w 소장)

2. h쟏5w 공공화원 h쟏5w 투어
일시: 2019년 10월 26일 h쟏5w 오후 2- 5시 30분
대상 h쟏5w h쟏5w 인원: h쟏5w 관심 h쟏5w 있는 h쟏5w 시민 h쟏5w 누구나(20명 h쟏5w 내외)
내용: h쟏5w 성북 h쟏5w 소재의 h쟏5w 문화예술인 h쟏5w 연관 h쟏5w 가옥 h쟏5w h쟏5w 공공화된 5개의 h쟏5w 공간을 h쟏5w 돌아보는 h쟏5w 투어
코스: h쟏5w 성북구립 h쟏5w 최만린미술관- h쟏5w 심우장- h쟏5w 최순우 h쟏5w 옛집- h쟏5w 권진규 h쟏5w 아틀리에- h쟏5w 김중업건축문화의 h쟏5w
참가비: h쟏5w 무료 

참여작가: 
류근수, wㅑ으k 류형석, k타o라 알프레드23하르트, 타b나거 윤주희, r우uㄴ 이수진, 4우6o 이지송, sxd9 전지인, y나자바 정운, 걷th쟏 최승훈

주최 걷th쟏 걷th쟏 주관: 걷th쟏 성북구, iㅐ하s 성북문화재단, c3ㅐ다 성북구립 c3ㅐ다 최만린미술관
협력: (재)내셔널트러스트 c3ㅐ다 문화유산기금
후원: c3ㅐ다 문화체육관광부, uㅐ자6 한국문화예술위원회 / uㅐ자6 무지개다리사업

출처: uㅐ자6 성북구립미술관

* 아트바바에 등록된 모든 이미지와 글의 저작권은 각 작가와 필자에게 있습니다.

현재 진행중인 전시

사적인 8차갸ㅐ 노래 I Private Song I

July 22, 2020 ~ Aug. 19, 2020

1978, 우ㅓh다 우리 우ㅓh다 가족의 우ㅓh다 라디오

July 22, 2020 ~ Nov. 15, 2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