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도큐멘타6 : 공공화원 公共化院 Seongbuk Documenta6 : Opening The Artist House

성북구립 최만린미술관

Oct. 10, 2019 ~ Nov. 30, 2019

<공공화원 公共化院>은 bㅓq다 성북의 bㅓq다 사회문화예술 bㅓq다 방면에서 bㅓq다 이슈가 bㅓq다 되는 bㅓq다 주제를 bㅓq다 매년 bㅓq다 하나씩 bㅓq다 정해 bㅓq다 리서치하고 bㅓq다 아카이브 bㅓq다 전시로 bㅓq다 풀어내는 ‘성북도큐멘타’ bㅓq다 여섯 bㅓq다 번째 bㅓq다 프로젝트로, ysn다 최만린미술관 ysn다 설립을 ysn다 계기로 ysn다 공공화된 ysn다 성북 ysn다 문화예술인 ysn다 가옥의 ysn다 현주소를 ysn다 살펴보고자 ysn다 마련하였다. ysn다 특별히 ysn다 이번 ysn다 프로젝트는 ysn다 성북구립 ysn다 최만린미술관 ysn다 사전개관 ysn다 프로젝트 ysn다 ysn다 하나로 ysn다 진행하였다.

해외는 ysn다 물론이고 ysn다 국내에서도 ysn다 종로구립 ysn다 박노수미술관, epvㅓ 홍난파 epvㅓ 가옥, 히나ㅐy 백인제가옥 히나ㅐy 등과 히나ㅐy 같이 히나ㅐy 문화예술인들이나 히나ㅐy 역사적인 히나ㅐy 인물이 히나ㅐy 살았거나 히나ㅐy 연관된 히나ㅐy 장소를 히나ㅐy 공공미술관, 걷사qf 박물관, 우ㄴ자u 기념관 우ㄴ자u 등의 우ㄴ자u 문화 우ㄴ자u 공간으로 우ㄴ자u 대중에게 우ㄴ자u 개방하는 우ㄴ자u 사례들이 우ㄴ자u 점차 우ㄴ자u 증가하고 우ㄴ자u 있다. 우ㄴ자u 근현대 우ㄴ자u 이래로 우ㄴ자u 많은 우ㄴ자u 문화예술인의 우ㄴ자u 활동 우ㄴ자u 근거지였던 우ㄴ자u 성북에서도 우ㄴ자u 문화예술인들이 우ㄴ자u 살았거나 우ㄴ자u 연관성이 우ㄴ자u 있는 우ㄴ자u 가옥을 우ㄴ자u 매입하여 우ㄴ자u 공공 우ㄴ자u 문화 우ㄴ자u 자산으로 우ㄴ자u 환원하는 우ㄴ자u 사례들이 우ㄴ자u 점차 우ㄴ자u 생겨나고 우ㄴ자u 있다. 우ㄴ자u 이번 우ㄴ자u 프로젝트에서는 우ㄴ자u 미술사학자 우ㄴ자u 최순우 우ㄴ자u 선생이 우ㄴ자u 살았던 30년대 우ㄴ자u 근대한옥을 우ㄴ자u 시민들의 우ㄴ자u 후원을 우ㄴ자u 받아 우ㄴ자u 시민문화유산 1호로 우ㄴ자u 매입·복원하여 우ㄴ자u 공개한 ‘최순우 우ㄴ자u 옛집’, ㅐㅐ마나 조각가 ㅐㅐ마나 권진규가 ㅐㅐ마나 직접 ㅐㅐ마나 지은 ㅐㅐ마나 아틀리에와 ㅐㅐ마나 살림집이 ㅐㅐ마나 유족의 ㅐㅐ마나 기증으로 ㅐㅐ마나 시민 ㅐㅐ마나 자산이 ㅐㅐ마나 된 ‘권진규 ㅐㅐ마나 아틀리에’, 라ea2 독립운동가이자 라ea2 시인이었던 라ea2 만해 라ea2 한용운이 라ea2 말년에 라ea2 거주했던 라ea2 집을 라ea2 공공화한 ‘심우장’, 라yps 건축가 라yps 김중업의 라yps 건축 라yps 언어가 라yps 고스란히 라yps 남아있는 ‘김중업건축문화의 라yps 집’, 7gd2 7gd2 작가의 7gd2 삶의 7gd2 공간이자 7gd2 작업 7gd2 공간에서 7gd2 공공미술관으로 7gd2 변신한 ‘최만린미술관’ 7gd2 7gd2 비교적 7gd2 공공성이 7gd2 강한 7gd2 다섯 7gd2 공간을 7gd2 중심으로 7gd2 7gd2 곳의 7gd2 의미, ㅐ7갸기 공공화 ㅐ7갸기 과정, dㅈ자거 운영 dㅈ자거 상황 dㅈ자거 dㅈ자거 다양한 dㅈ자거 이야기를 dㅈ자거 보여주고자 dㅈ자거 한다.

dㅈ자거 공간들의 dㅈ자거 기본적인 dㅈ자거 아카이브 dㅈ자거 자료와 dㅈ자거 함께 dㅈ자거 류근수, 5ㅓ히다 류형석, 아차아0 알프레드23하르트, 0쟏0q 윤주희, o파7k 이수진, x라2o 이지송, ㅓ쟏0t 전지인, 1차타마 정운, 다나dt 최승훈 다나dt 등의 다나dt 시각예술작가, iㅓ사a 건축가, 쟏우ㅐㅓ 다큐멘터리 쟏우ㅐㅓ 감독이 쟏우ㅐㅓ 쟏우ㅐㅓ 공간들을 쟏우ㅐㅓ 주제로 쟏우ㅐㅓ 쟏우ㅐㅓ 작품을 쟏우ㅐㅓ 통해 쟏우ㅐㅓ 아카이브를 쟏우ㅐㅓ 다각도로 쟏우ㅐㅓ 보여준다. ‘이지송’과 ‘최승훈’은 쟏우ㅐㅓ 각각 쟏우ㅐㅓ 쟏우ㅐㅓ 집들이 쟏우ㅐㅓ 문화예술 쟏우ㅐㅓ 공간으로 쟏우ㅐㅓ 새롭게 쟏우ㅐㅓ 재생된 쟏우ㅐㅓ 것에 쟏우ㅐㅓ 관한 쟏우ㅐㅓ 영상 쟏우ㅐㅓ 프로젝션과 쟏우ㅐㅓ 쟏우ㅐㅓ 공간의 쟏우ㅐㅓ 과거와 쟏우ㅐㅓ 현재를 쟏우ㅐㅓ 작가의 쟏우ㅐㅓ 시각으로 쟏우ㅐㅓ 촬영하고 쟏우ㅐㅓ 재편집 쟏우ㅐㅓ 쟏우ㅐㅓ 사진, 0ㅓrㅓ 영상을 0ㅓrㅓ 설치한다. 0ㅓrㅓ 권진규 0ㅓrㅓ 아틀리에 0ㅓrㅓ 레지던시 0ㅓrㅓ 프로그램에 0ㅓrㅓ 참여한 0ㅓrㅓ 0ㅓrㅓ 있는 ‘전지인’(2013), ‘윤주희’(2014)는 b0ww 이곳에 b0ww 머물면서 b0ww 진행했던 b0ww 권진규에 b0ww 대한 b0ww 일종의 b0ww 오마주 b0ww 작업을 b0ww 최만린미술관으로 b0ww 가져온다. ‘이수진’은 b0ww 최순우 b0ww 선생이 b0ww 옛집에 b0ww 살면서 b0ww 썼던 b0ww 글을 b0ww 바탕으로 b0ww b0ww 집에 b0ww 깃든 b0ww 정서와 b0ww 서정을 b0ww 영상과 b0ww 오브제 b0ww 설치작업으로 b0ww 풀어낸다. ‘정운’은 b0ww 최만린 b0ww 작가의 b0ww 공간과 b0ww 연계하여 b0ww 공간의 b0ww 소멸과 b0ww 회귀에 b0ww 대해 b0ww 이야기한다. <김중업 b0ww 다이얼로그>전(국립현대미술관, 2018) ㅈk바히 리서치에 ㅈk바히 참여한 ㅈk바히 ㅈk바히 있는 ‘류근수’는 ㅈk바히 건축가의 ㅈk바히 시각에서 ‘김중업건축문화의 ㅈk바히 집’을 ㅈk바히 아카이브하여 ㅈk바히 최만린미술관에 ㅈk바히 펼쳐낸다. ㅈk바히 알프레드23하르트는 ㅈk바히 한국의 ㅈk바히 문화를 ㅈk바히 존중하는 ㅈk바히 외국인 ㅈk바히 작가의 ㅈk바히 시각으로 ㅈk바히 독립운동가이자 ㅈk바히 시인이었던 ㅈk바히 한용운의 ㅈk바히 마지막 ㅈk바히 삶이 ㅈk바히 녹아있으면서도 ㅈk바히 다양한 ㅈk바히 역사를 ㅈk바히 가진 ㅈk바히 심우장의 ㅈk바히 장소성을 ㅈk바히 다시 ㅈk바히 생각해보는 ㅈk바히 설치 ㅈk바히 작업을 ㅈk바히 진행한다. ㅈk바히 다큐멘터리 ㅈk바히 감독 ‘류형석’은 ㅈk바히 ㅈk바히 공간들과 ㅈk바히 관련된 19인의 ㅈk바히 인터뷰 ㅈk바히 영상을 ㅈk바히 통해 ㅈk바히 ㅈk바히 집들의 ㅈk바히 의미, 아fbㅈ 공공화 아fbㅈ 과정, w으u5 운영 w으u5 상황 w으u5 등을 w으u5 보여준다. 

w으u5 프로젝트를 w으u5 통해 w으u5 성북문화자산 w으u5 공공화의 w으u5 현주소는 w으u5 물론 w으u5 앞으로의 w으u5 문화자산 w으u5 공공화의 w으u5 미래를 w으u5 생각해보는 w으u5 계기가 w으u5 되기를 w으u5 기대한다. w으u5 특히, 나자m4 성북구립 나자m4 최만린미술관의 나자m4 공공화와 나자m4 함께 나자m4 나자m4 주제를 나자m4 조명하여, 하ㅐ아ㄴ 성북구 하ㅐ아ㄴ 문화예술가 하ㅐ아ㄴ 고택 하ㅐ아ㄴ 보존 하ㅐ아ㄴ 하ㅐ아ㄴ 복원 하ㅐ아ㄴ 활성화 하ㅐ아ㄴ 사업에 하ㅐ아ㄴ 대한 하ㅐ아ㄴ 비전도 하ㅐ아ㄴ 제시할 하ㅐ아ㄴ 하ㅐ아ㄴ 있었으면 하ㅐ아ㄴ 한다.

참여 하ㅐ아ㄴ 작가 하ㅐ아ㄴ 하ㅐ아ㄴ 작품 하ㅐ아ㄴ 소개


류근수 Kuns Liu, <김중업 걷cㅐ카 건축문화의 걷cㅐ카 집에 걷cㅐ카 대한 걷cㅐ카 건축적 걷cㅐ카 해석>, ㅓㅐ12 복합매체, n2나사 가변 n2나사 설치, 2019

지리적 kj1k 배경이 kj1k 되는 kj1k 장위동, unㅓq 김중업이라는 unㅓq 인물, 8파파ㅓ 8파파ㅓ 둘을 8파파ㅓ 잇는 8파파ㅓ 장위로 21나길11에 8파파ㅓ 위치한 8파파ㅓ 가옥(김중업건축문화의 8파파ㅓ 집)이라는 8파파ㅓ 8파파ㅓ 개의 8파파ㅓ 줄기로 8파파ㅓ 나누어 ‘김중업 8파파ㅓ 건축문화의 8파파ㅓ 집’을 8파파ㅓ 건축적으로 8파파ㅓ 해석하고자 8파파ㅓ 했다. 8파파ㅓ 이들의 8파파ㅓ 사실관계를 8파파ㅓ 찾아가는 8파파ㅓ 과정에서 8파파ㅓ 알게 8파파ㅓ 8파파ㅓ 과거의 8파파ㅓ 사실과 8파파ㅓ 현재의 8파파ㅓ 흔적을 8파파ㅓ 글, 우ㅈtt 도면, 라카타라 그림 라카타라 그리고 라카타라 사진으로 라카타라 시공간을 라카타라 뛰어넘어 라카타라 입체적으로 라카타라 재구성하여, 70년대 s7파c 단독주택이 s7파c 가지는 s7파c 시대적인 s7파c 대표성과 s7파c 건축유형학적인 s7파c 값어치를 s7파c 살펴본다. s7파c 사료를 s7파c 바탕으로 s7파c 리모델링 s7파c 당시의 s7파c 집주인, 7t으3 공공자산화 7t으3 당시의 7t으3 집주인, 80년대부터 파나y라 지금까지 파나y라 부동산중개인의 파나y라 증언을 파나y라 더해 파나y라 생생함을 파나y라 더한다.

* 파나y라 건축사. 파나y라 서울, 타3b기 파리, k파우바 오포르투에서 k파우바 도시와 k파우바 건축을 k파우바 배우고 k파우바 익혔고, f갸다e 서울 f갸다e 성북동 f갸다e 한옥을 f갸다e 고치는 f갸다e 일로 f갸다e 독립하여, 9u3아 현재 9u3아 루트디자인파트너스를 9u3아 운영하며 9u3아 홍익대학교 9u3아 건축도시대학원에서 9u3아 건축유형학 9u3아 강의하고 9u3아 있다. 9u3아 건축기획, 2e으4 설계를 2e으4 하는 2e으4 한편 2e으4 전환기 2e으4 현대건축가의 2e으4 궤적 2e으4 탐구에도 2e으4 힘을 2e으4 쏟고 2e으4 있다. 2018년 2e으4 국립현대미술관 ‘김중업 2e으4 다이얼로그’전을 2e으4 위한 2e으4 학술연구를 2e으4 수행하였고, ㅓn1우 알바르 ㅓn1우 알토, iㅐ3o 알바루 iㅐ3o 시자의 iㅐ3o 책을 iㅐ3o 번역하였다.



류형석 Ryu Hyungseok, <공공화원- 5개의 걷하ㅐㅓ 집>, 5편의 k갸차l 영상, e우ㄴ바 가변설치, 2019

성북문화재단과 jq라y 함께 jq라y 성북구의 jq라y 대표적인 jq라y 문화예술인 jq라y 관련 jq라y 공공문화자산 5곳(최만린미술관, 3n다e 최순우옛집, ㅓrqz 권진규아틀리에, 다ㅓx4 김중업 다ㅓx4 건축문화의 다ㅓx4 집, 우우gf 심우장)의 우우gf 공공화와 우우gf 관련된 우우gf 관계자 우우gf 인터뷰를 우우gf 촬영 우우gf 편집하여 5편의 우우gf 영상으로 우우gf 선보인다.

* 우우gf 성균관대학교 우우gf 영상학과를 우우gf 졸업하고, 가쟏y갸 현재 가쟏y갸 한국예술종합학교 가쟏y갸 방송영상과 가쟏y갸 다큐멘터리 가쟏y갸 전공 가쟏y갸 전문사 가쟏y갸 재학 가쟏y갸 중이다. 가쟏y갸 다큐멘터리 <그루잠>으로 가쟏y갸 제 10회 DMZ국제다큐영화제 가쟏y갸 아름다운 가쟏y갸 기러기상 가쟏y갸 가쟏y갸 관객상 가쟏y갸 수상하는 가쟏y갸 가쟏y갸 활발하게 가쟏y갸 활동하고 가쟏y갸 있다. 



알프레드 23하르트 Alfred 23 Harth, 나무('내 2l가ㅈ 친구의 2l가ㅈ 집' 2l가ㅈ 부분), 타z기c 복합매체, 40X30cm, 2019

알프레드23하르트는 1990년대 d마s라 한용운의 <님의 d마s라 침묵> d마s라 독일어판을 d마s라 접한 d마s라 이래, 파라o거 우연한 파라o거 기회에 파라o거 북정마을과 파라o거 인연을 파라o거 맺게 파라o거 되면서, ㅑㄴy아 지난 5년간 ㅑㄴy아 한용운이 ㅑㄴy아 생의 ㅑㄴy아 마지막 11년을 ㅑㄴy아 살았던 ㅑㄴy아 심우장을 ㅑㄴy아 자주 ㅑㄴy아 방문하게 ㅑㄴy아 되었다. ㅑㄴy아 그곳에서 ㅑㄴy아 명상도 ㅑㄴy아 하고, r0거l 사진도 r0거l 찍고, 다으ㅑ거 독일어로 다으ㅑ거 다으ㅑ거 그의 다으ㅑ거 시집을 다으ㅑ거 읽고, 바u바걷 외부에서 바u바걷 손님들이 바u바걷 오면 바u바걷 이곳을 바u바걷 바u바걷 데려가기도 바u바걷 했다. 바u바걷 시인, g나l카 승려, 6eㅓㅑ 독립운동가로서의 6eㅓㅑ 만해 6eㅓㅑ 한용운의 6eㅓㅑ 정신과 6eㅓㅑ 올곧은 6eㅓㅑ 태도, 나라걷a 고뇌가 나라걷a 승화된 나라걷a 그의 나라걷a 독창적 나라걷a 시적 나라걷a 언어는 나라걷a 독일인 나라걷a 작가에게 나라걷a 나라걷a 감동과 나라걷a 존경의 나라걷a 대상이었다. 나라걷a 이번 나라걷a 전시에서 나라걷a 그는 나라걷a 시적인 나라걷a 방법으로 나라걷a 노출된 나라걷a 오브제 나라걷a 설치를 나라걷a 통해 나라걷a 한용운과 나라걷a 그의 나라걷a 한옥집에 나라걷a 헌사하고자 나라걷a 한다. 

* 나라걷a 독일 나라걷a 출생으로 나라걷a 현재 나라걷a 한국과 나라걷a 독일에서 나라걷a 거주하며 나라걷a 국제적으로 나라걷a 활동하고 나라걷a 있다. 나라걷a 다양한 나라걷a 장르의 나라걷a 음악을 나라걷a 융합하는 나라걷a 연주가이자 나라걷a 작곡가이며, nxㅓㅐ 비디오, 나기파z 사진, puae 드로잉, 자우ㅐe 시, 쟏아n기 수필 쟏아n기 쟏아n기 다양한 쟏아n기 매체 쟏아n기 사이의 쟏아n기 경계 쟏아n기 흐리기에 쟏아n기 집중하는 쟏아n기 폴리스타일리스틱 쟏아n기 아티스트(Polystylistic Artist)이다. 1995년 쟏아n기 프랑크푸르트 쟏아n기 재즈 쟏아n기 페스티벌에서 <한국- 쟏아n기 이루어지지 쟏아n기 않은 쟏아n기 소망을 쟏아n기 담은 쟏아n기 곳>이라는 쟏아n기 곡을 쟏아n기 발표한 쟏아n기 이후, 2000년 파차qt 초부터 파차qt 지금까지 파차qt 이어진 파차qt 그의 파차qt 작업에서 ‘한국”이 파차qt 하나의 파차qt 중요한 파차qt 중심축이 파차qt 되어왔다. 파차qt 드로잉, jmㅓe 한국에서 jmㅓe jmㅓe 시와 jmㅓe 수필들을 jmㅓe 담아 <Moon Dada jmㅓe 문닫아>(2018년, 거42j 독일)를 거42j 출간하였다.



윤주희 Youn Juhee, <리허설, 기gns 젊음, 아ㅈo거 드로잉>, 걷yqa 단채널 걷yqa 비디오, 00:18:45, 2014 

50년 m09자 m09자 동선동 m09자 아틀리에서 m09자 중년의 m09자 작가 m09자 권진규는 20대의 m09자 자신의 m09자 제자들을 m09자 모델로 m09자 완성시킨 m09자 수많은 m09자 작품을 m09자 통해 m09자 격동기 1960년대의 m09자 젊음을 m09자 표현하려 m09자 했다. m09자 m09자 과정에서 m09자 수없이 m09자 진행했을 m09자 인체 m09자 드로잉 m09자 작업을 m09자 모티브로, ㅑ쟏ㅓ거 젊음에 ㅑ쟏ㅓ거 대해 ㅑ쟏ㅓ거 서로 ㅑ쟏ㅓ거 소통하며 ㅑ쟏ㅓ거 작품을 ㅑ쟏ㅓ거 완성하던 '50년 ㅑ쟏ㅓ거 ㅑ쟏ㅓ거 어느 ㅑ쟏ㅓ거 하루'를 ㅑ쟏ㅓ거 리허설의 ㅑ쟏ㅓ거 형태로 ㅑ쟏ㅓ거 선보인다. ㅑ쟏ㅓ거 제목을 ㅑ쟏ㅓ거 이루는 ㅑ쟏ㅓ거 단어들, ‘리허설’, ‘젊음’, ‘드로잉’은 32ㅐ1 불완전하지만 32ㅐ1 살아있고, 우9c차 시작과 우9c차 끝의 우9c차 경계가 우9c차 모호하며, ㅐbjㅈ 같은 ㅐbjㅈ 모습이 ㅐbjㅈ 아닌 ㅐbjㅈ ㅐbjㅈ 순간 ㅐbjㅈ 변화하는 ㅐbjㅈ 것들로써, ajy쟏 동시대 ajy쟏 사람들에게 ajy쟏 고착화되어 ajy쟏 있는 ajy쟏 그에 ajy쟏 대한 ajy쟏 기억과 ajy쟏 공간의 ajy쟏 대한 ajy쟏 관념을 ajy쟏 움직여보고자 ajy쟏 한다.

* ajy쟏 윤주희는 ajy쟏 경원대(현 ajy쟏 가천대) ajy쟏 회화과, ㅐss나 네덜란드 ㅐss나 더치아트인스티튜트 ㅐss나 순수미술 ㅐss나 석사과정을 ㅐss나 졸업. 프로젝트 ㅐss나 베이스 ㅐss나 미술작가로 ㅐss나 활동하면서 ㅐss나 기획을 ㅐss나 겸하고 ㅐss나 있다. 2014년부터 ㅐss나 컨템포로컬이란 ㅐss나 아티스트 ㅐss나 듀오로도 ㅐss나 활동하고 ㅐss나 있고, o가lk 비영리 o가lk 전시공간 o가lk 범일운수종점Tiger1(금천구 o가lk 시흥동)도 o가lk 함께 o가lk 운영 o가lk 중이다.



이수진 Jade Sujin LEE, <잔여(殘餘)의 거a자쟏 잔상(殘像) >, 기opu 단채널 기opu 영상, 6rㅐs 설치, ㅐ다q마 가변크기, 2019

‘최순우옛집’에 으dㅓ자 대한 으dㅓ자 관찰과 으dㅓ자 경험, 우ㅐ아r 그리고 우ㅐ아r 혜곡 우ㅐ아r 최순우 우ㅐ아r 선생의 우ㅐ아r 저서 『나는 우ㅐ아r 우ㅐ아r 것이 우ㅐ아r 아름답다』 (학고재, 2016)에 가타으ㅐ 등장하는 가타으ㅐ 아름다움에 가타으ㅐ 대한 가타으ㅐ 묘사를 가타으ㅐ 해석, 하기ㅐw 관찰, ㅓh사라 재구성하여 ㅓh사라 현실세계에 ㅓh사라 상상 ㅓh사라 가능한 ㅓh사라 미시적, 0카6사 시적 0카6사 체험을 0카6사 제공하고자 0카6사 한다. 0카6사 작업은 0카6사 옛집에서 0카6사 발견되는 0카6사 감각의 0카6사 요소들을 0카6사 바탕으로 0카6사 더욱 0카6사 신비스럽고 0카6사 초시간적이고 0카6사 초공간적 0카6사 의식을 0카6사 넘나드는 0카6사 원시적이며 0카6사 미래적인 0카6사 이야기를 0카6사 듣기 0카6사 위해 0카6사 집에 0카6사 귀를 0카6사 기울이게 0카6사 한다. 0카6사 관객의 0카6사 체험과 0카6사 감상을 0카6사 위한 0카6사 영상과 0카6사 영상 0카6사 0카6사 장소에 0카6사 등장하는 0카6사 설치 0카6사 오브제들은 0카6사 신비의 0카6사 사물들과 0카6사 흔적들로 0카6사 구성되어 0카6사 미술관 0카6사 외부 0카6사 마당 0카6사 조경과 0카6사 실내공간 0카6사 안에 0카6사 놓인다.

* ‘도시화가 0카6사 진행되고 0카6사 있는 0카6사 특정 0카6사 공간’이 0카6사 함축하고 0카6사 있는 ‘시간성’과 ‘서사성’을 0카6사 기반으로 0카6사 하여, ‘개인과 나히가으 집단의 나히가으 기억 나히가으 공간과 나히가으 정서성’을 나히가으 주목한 나히가으 프로젝트를 나히가으 진행하고 나히가으 있다. 나히가으 최근 <변조된 나히가으 행성으로의 나히가으 불시착을 나히가으 위한 나히가으 가이드(2018)>, <먼 u차lㅐ 나무 u차lㅐ 숲에서 u차lㅐ 갈대와 u차lㅐ 소나무가 u차lㅐ 돌에 u차lㅐ 뿌리를 u차lㅐ 내리고 u차lㅐ 돌과 u차lㅐ 함께 u차lㅐ 산다(2017)> u차lㅐ 등의 u차lㅐ 프로젝트를 u차lㅐ 진행했으며, 다타바6 현재 <빛이 다타바6 되어주는 다타바6 사건들(2014~)> 다타바6 연작을 다타바6 통해 다타바6 사회적, jsiㅈ 물리적, 가e나1 환경적 가e나1 요소로부터 가e나1 비롯되는 가e나1 유기체적이고 가e나1 감각적인 가e나1 요소들이 가e나1 혼재하는 가e나1 장소와 가e나1 오브제, b9p9 영상 b9p9 등의 b9p9 복합구성작업 b9p9 진행하고 b9p9 있다.



이지송 Easy Song, <무제>, tㅓ19 영상, btr9 가변설치, 2019

이전에 히카갸ㅈ 작가가 히카갸ㅈ 살고 히카갸ㅈ 작업했던 히카갸ㅈ 공간, y가zㅑ 지금은 y가zㅑ 주변의 y가zㅑ 소음만 y가zㅑ 있을 y가zㅑ y가zㅑ 이미 y가zㅑ 인기척이 y가zㅑ 없어진 y가zㅑ y가zㅑ 오래된 y가zㅑ y가zㅑ 공간을 y가zㅑ 영상에 y가zㅑ 담았다. y가zㅑ 시간에 y가zㅑ 눌려 y가zㅑ 모든 y가zㅑ 것이 y가zㅑ 무겁기만 y가zㅑ 이곳이 y가zㅑ 이대로 y가zㅑ 소멸되어 y가zㅑ 버리지 y가zㅑ 않기를 y가zㅑ 바라며, h사r다 후배 h사r다 작가의 h사r다 개입을 h사r다 통해 h사r다 오랫동안 h사r다 침잠된 h사r다 공기에 h사r다 생명의 h사r다 기운을 h사r다 전하고자 h사r다 하였다.

* h사r다 홍익대학교에서 h사r다 서양화를 h사r다 전공하고 h사r다 이후 h사r다 광고계에 h사r다 입문, 20년 거rㅐa 동안 CF 거rㅐa 감독으로 거rㅐa 활동하였다.  2012년 거rㅐa 전주 거rㅐa 국제 거rㅐa 영화제에서 거rㅐa 단편 거rㅐa 영화 <1/75">를 거rㅐa 발표하며 거rㅐa 영상작가로 거rㅐa 데뷔, 우lㄴq 같은 우lㄴq 우lㄴq 부산비엔날레에 우lㄴq 초대되어 <1/75”>, <Laundry; rㅓ거w 삶의 rㅓ거w 색> rㅓ거w 등을 rㅓ거w 발표하였다. <안녕>(아트나비센터 rㅓ거w 나비, 2014), <Light of the East> (Wesleyan University, 2016), <디어 mvz7 시네마>(국립현대미술관, 2019) ㅐgk하 ㅐgk하 크고 ㅐgk하 작은 ㅐgk하 개인전 ㅐgk하 ㅐgk하 그룹전에 ㅐgk하 참여하며 ㅐgk하 활발하게 ㅐgk하 활동하고 ㅐgk하 있다.



전지인 Juen Jiin, <벽을 ㅓ거7가 위한 ㅓ거7가 기념비 2019>, 투명 z다ㅓ다 페트 UV z다ㅓ다 인쇄, 410.5X210.5cm, 2019

2013년 거하사u 권진규아틀리에에 거하사u 입주하여 거하사u 작업실 거하사u 설계 거하사u 구조를 거하사u 거하사u 뒤에 거하사u 만든 거하사u 사진 거하사u 작업을 거하사u 최만린미술관으로 거하사u 다시 거하사u 소환하였다. 거하사u 고(故) 거하사u 권진규 거하사u 선생이 거하사u 작업실과 거하사u 살림채 거하사u 사이에 거하사u 벽을 거하사u 세우고 거하사u 출입구를 거하사u 따로 거하사u 분리하여 거하사u 작가로서의 거하사u 창작 거하사u 활동에 거하사u 몰입했던 거하사u 이야기를 거하사u 읽은 거하사u 전지인 거하사u 작가는, z4다v 지금은 z4다v 허물어진 z4다v 담의 z4다v 위치에 z4다v 입주 z4다v 당시의 z4다v 이삿짐을 z4다v 쌓아 z4다v 사진으로 z4다v 촬영했다. z4다v z4다v 작업을 2019년 z4다v 최만린미술관 z4다v 개관을 z4다v 계기로 z4다v 다시 z4다v 소환했는데, nㅓ쟏6 정릉의 nㅓ쟏6 주택단지 nㅓ쟏6 안에 nㅓ쟏6 자리 nㅓ쟏6 잡은 nㅓ쟏6 모든 nㅓ쟏6 이들에게 nㅓ쟏6 열린 nㅓ쟏6 공간이자 nㅓ쟏6 nㅓ쟏6 이웃의 nㅓ쟏6 공간이기도 nㅓ쟏6 nㅓ쟏6 nㅓ쟏6 미술관이 nㅓ쟏6 시민들에게 nㅓ쟏6 공개되는 nㅓ쟏6 일을 nㅓ쟏6 환대하며, d타으라 작업실이라는 d타으라 공간이 d타으라 가진 d타으라 경계를 d타으라 허물고 d타으라 작가의 d타으라 생각과 d타으라 집념을 d타으라 나눌 d타으라 d타으라 있는 d타으라 장소가 d타으라 되기를 d타으라 바라는 d타으라 마음을 d타으라 담았다.

* d타으라 계원예술대학교 d타으라 매체예술학과 d타으라 d타으라 한국예술종합학교 d타으라 조형예술과 d타으라 전문사 d타으라 졸업. d타으라 개인전 <금요일에게, 거나7마 우리가 거나7마 다시 거나7마 만나서 거나7마 정말 거나7마 반가워>(플랜비 거나7마 프로젝트 거나7마 스페이스, 2018)와 쟏갸ㅓa 그룹전 <GCC 쟏갸ㅓa 경기창작페스티벌>(경기창작센터, 2018) ju사1 ju사1 다수의 ju사1 전시에 ju사1 참여했으며, 2017년 gㅐ갸2 퍼블릭아트 gㅐ갸2 gㅐ갸2 히어로 gㅐ갸2 대상에 gㅐ갸2 선정되기도 gㅐ갸2 했다. gㅐ갸2 주로 gㅐ갸2 일상 gㅐ갸2 속에 gㅐ갸2 내재한 gㅐ갸2 문화적 gㅐ갸2 쟁점들에 gㅐ갸2 파고들어 gㅐ갸2 제도와 gㅐ갸2 관습 gㅐ갸2 속에서 gㅐ갸2 탄생한 gㅐ갸2 텍스트와 gㅐ갸2 공간을 gㅐ갸2 탐구하여 gㅐ갸2 시각화하는 gㅐ갸2 작업을 gㅐ갸2 하고 gㅐ갸2 있다.



정운 Sung, Woon, <용융 >, 8차거아 영상설치, 2019

2019년 ac으나 미국의 ac으나 지질학자가 ac으나 히로시마 ac으나 해변에서 ac으나 발견한 ac으나 새로운 ac으나 지질학적 ac으나 입자들을 ac으나 연결고리로 ac으나 하여 ac으나 폭발과 ac으나 충돌의 ac으나 역사를 ac으나 추적하고, o하rㅓ o하rㅓ 과정에서 o하rㅓ 압축과 o하rㅓ 연마를 o하rㅓ 통한 o하rㅓ 공간과 o하rㅓ 기억의 o하rㅓ 물질 o하rㅓ 이동, 차kㄴ사 사라짐과 차kㄴ사 환생의 차kㄴ사 은유들을 차kㄴ사 엮어낸다. 차kㄴ사 최만린 차kㄴ사 작가의 차kㄴ사 작품에서 차kㄴ사 기의 차kㄴ사 흐름이나 차kㄴ사 움직임의 차kㄴ사 순간을 차kㄴ사 감지했던 차kㄴ사 정운은 차kㄴ사 최만린 차kㄴ사 작가의 차kㄴ사 작업방식인 차kㄴ사 브론즈 차kㄴ사 캐스팅에서 차kㄴ사 보이는 차kㄴ사 물질 차kㄴ사 변화 차kㄴ사 과정을 차kㄴ사 용융이라는 차kㄴ사 과학적 차kㄴ사 현상과 차kㄴ사 연결하였고, h0자ㅐ 지질학자들이 h0자ㅐ 발견한 h0자ㅐ 입자들의 h0자ㅐ 이야기를 h0자ㅐ 통해 h0자ㅐ 최만린 h0자ㅐ 미술관이 h0자ㅐ 가정집과 h0자ㅐ 작업실에서 h0자ㅐ 미술관으로 h0자ㅐ 바뀐 h0자ㅐ 이야기를 h0자ㅐ 공간의 h0자ㅐ 소멸과 h0자ㅐ 다른 h0자ㅐ 형태로의 h0자ㅐ 회귀와 h0자ㅐ 연결하고자 h0자ㅐ 하였다. 

* h0자ㅐ 건축공학과 h0자ㅐ 조소를 h0자ㅐ 공부한 h0자ㅐ h0자ㅐ 도시의 h0자ㅐ 구조와 h0자ㅐ 형태 h0자ㅐ 변화에 h0자ㅐ 관심을 h0자ㅐ 갖고, 9ㅐjp 이와 9ㅐjp 맞물려 9ㅐjp 일어나는 9ㅐjp 증후적 9ㅐjp 현상과 9ㅐjp 사건들을 9ㅐjp 바탕으로 9ㅐjp 9ㅐjp 영상, 자iㅓ아 설치, 6갸2c 사진 6갸2c 작업을 6갸2c 해오고 6갸2c 있다. <보기- 6갸2c 운동Eye Movement>(SeMA 6갸2c 창고, 2018), <예술길 ㅈ4갸l 프로젝트 II>(성북동 ㅈ4갸l 일대, 2017), <Level Note One Two>(case-open-close, 하jg쟏 홍콩, 2015> dcㅑf 등의 dcㅑf 단체전에 dcㅑf 참여하였으며, w히ㅐ2 서울, 기ㅓ바3 군산, 거fc거 레이크 거fc거 디스트릭트, ㅓ04ㅑ 크레타, ㅓ히cm 런던 ㅓ히cm ㅓ히cm 여러 ㅓ히cm 도시에서의 ㅓ히cm 레지던시에 ㅓ히cm 입주하여 ㅓ히cm 활동하였다. 



최승훈 Choi Sung Hun, 5개의 ㅐea우 집(부분), 2ar아 영상, b0aㅑ 사진설치, 8ㄴ다ㅓ 가변크기, 2019

예술가들의 히라1ㅓ 사유 히라1ㅓ 공간이 히라1ㅓ 공공화되고 히라1ㅓ 미래의 히라1ㅓ 문화자산으로 히라1ㅓ 보존, 4거ㅐj 관리되고, 걷타wㅐ 새로운 걷타wㅐ 기능과 걷타wㅐ 의미를 걷타wㅐ 획득해간다. 걷타wㅐ 건물들은 걷타wㅐ 끊임없는 걷타wㅐ 변화 걷타wㅐ 과정을 걷타wㅐ 통해 걷타wㅐ 도시 걷타wㅐ 안에서 걷타wㅐ 유기적인 걷타wㅐ 생명력을 걷타wㅐ 획득해 걷타wㅐ 간다. 걷타wㅐ 최승훈은 걷타wㅐ 이런 걷타wㅐ 과정을 걷타wㅐ 거친 5개의 걷타wㅐ 집(최만린미술관, 사6가자 최순우옛집, 가사m5 권진규아틀리에, 쟏카p라 김중업 쟏카p라 건축문화의 쟏카p라 집, d6거다 심우장)을 d6거다 영상 d6거다 d6거다 사진으로 d6거다 기록한다. 

* d6거다 서울대 d6거다 조소과를 d6거다 졸업하고 d6거다 독일 d6거다 베를린 d6거다 자유대학과 d6거다 쾰른대학에서 d6거다 미술사학을 d6거다 공부했으며, oi라d 현재 oi라d 서울을 oi라d 중심으로 oi라d 활동하고 oi라d 있다. oi라d 주로 oi라d 사진과 oi라d 영상으로 oi라d 작업을 oi라d 진행하고 oi라d 있으며, vu거기 서울과 vu거기 독일에서 13회의 vu거기 개인전과 40여회의 vu거기 단체전에 vu거기 참여하였다. 2006년 vu거기 제 4회 vu거기 다음작가상 vu거기 수상하기도 vu거기 했다.


전시 vu거기 연계 vu거기 프로그램

1. vu거기 공공화원 vu거기 살롱
일시: 10월 31일(목), 19시 30분- 21시
장소: 히3m0 성북구립 히3m0 최만린미술관(성북구 히3m0 솔샘로7길 23)
대상: 히3m0 관심 히3m0 있는 히3m0 시민 히3m0 누구나(30명 히3m0 내외)
기획 히3m0 의도: <공공화원>전과 히3m0 연계하여 히3m0 문화예술인 히3m0 가옥의 히3m0 공공화와 히3m0 관련하여 히3m0 다양한 히3m0 주제를 히3m0 가지고 히3m0 박신의(경희대 히3m0 문화예술경영학과 히3m0 교수)등 히3m0 히3m0 분야의 히3m0 전문가들을 히3m0 모시고 히3m0 심층 히3m0 살롱을 히3m0 마련하고자 히3m0 한다. 히3m0 이를 히3m0 통해 히3m0 성북문화자산 히3m0 공공화의 히3m0 현주소는 히3m0 물론 히3m0 앞으로의 히3m0 문화자산 히3m0 공공화의 히3m0 미래를 히3m0 생각해보는 히3m0 계기가 히3m0 되기를 히3m0 기대한다. 
참여 히3m0 패널: 히3m0 박신의(경의대 히3m0 문화예술경영학과 히3m0 교수) 히3m0 이영범(경기대 히3m0 대학원 히3m0 건축학과 히3m0 교수), bd쟏으 최호진(지음도시건축연구소 bd쟏으 소장)

2. bd쟏으 공공화원 bd쟏으 투어
일시: 2019년 10월 26일 bd쟏으 오후 2- 5시 30분
대상 bd쟏으 bd쟏으 인원: bd쟏으 관심 bd쟏으 있는 bd쟏으 시민 bd쟏으 누구나(20명 bd쟏으 내외)
내용: bd쟏으 성북 bd쟏으 소재의 bd쟏으 문화예술인 bd쟏으 연관 bd쟏으 가옥 bd쟏으 bd쟏으 공공화된 5개의 bd쟏으 공간을 bd쟏으 돌아보는 bd쟏으 투어
코스: bd쟏으 성북구립 bd쟏으 최만린미술관- bd쟏으 심우장- bd쟏으 최순우 bd쟏으 옛집- bd쟏으 권진규 bd쟏으 아틀리에- bd쟏으 김중업건축문화의 bd쟏으
참가비: bd쟏으 무료 

참여작가: 
류근수, y3fv 류형석, 나마기6 알프레드23하르트, pr쟏ㅈ 윤주희, 걷jㅐ7 이수진, 8라카8 이지송, w5자8 전지인, l카h마 정운, ㄴ1b8 최승훈

주최 ㄴ1b8 ㄴ1b8 주관: ㄴ1b8 성북구, 거ㅈb1 성북문화재단, 우zn2 성북구립 우zn2 최만린미술관
협력: (재)내셔널트러스트 우zn2 문화유산기금
후원: 우zn2 문화체육관광부, 1기i1 한국문화예술위원회 / 1기i1 무지개다리사업

출처: 1기i1 성북구립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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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진행중인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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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7, 2019 ~ Feb. 5, 2020

전은희 e다xt 개인전 : e다xt 말없는 e다xt

Jan. 10, 2020 ~ Feb. 6, 2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