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지구행성으로의 이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Nov. 24, 2021 ~ Dec. 5, 2021

“나에게 다6ㅓ쟏 실험실을 다6ㅓ쟏 달라! 다6ㅓ쟏 그러면 다6ㅓ쟏 내가 다6ㅓ쟏 세상을 다6ㅓ쟏 들어올리리라” (브뤼노 다6ㅓ쟏 라투르)

<새로운 다6ㅓ쟏 지구행성으로의 다6ㅓ쟏 이주>는 다6ㅓ쟏 세계화 다6ㅓ쟏 이데올로기가 다6ㅓ쟏 지배해 다6ㅓ쟏 다6ㅓ쟏 지구 다6ㅓ쟏 행성의 다6ㅓ쟏 파괴된 다6ㅓ쟏 환경에서 다6ㅓ쟏 다6ㅓ쟏 이상 다6ㅓ쟏 거주할 다6ㅓ쟏 다6ㅓ쟏 없게 다6ㅓ쟏 다6ㅓ쟏 인류가 다6ㅓ쟏 다종다양한 다6ㅓ쟏 존재들이 다6ㅓ쟏 함께 다6ㅓ쟏 거주하는 다6ㅓ쟏 새로운 다6ㅓ쟏 영토를 다6ㅓ쟏 발견해 다6ㅓ쟏 나가는 다6ㅓ쟏 과정을 다6ㅓ쟏 탐구한다.

학제간 다6ㅓ쟏 연구의 다6ㅓ쟏 새로운 다6ㅓ쟏 방식을 다6ㅓ쟏 적용한 다6ㅓ쟏 다6ㅓ쟏 전시는 다6ㅓ쟏 예술가, o0파1 큐레이터, ㅐ파ai 인류학자, t가ㅓ7 과학기술연구자, ㅓw차ㅐ 고고미술사학자 ㅓw차ㅐ 등이 ㅓw차ㅐ 상호 ㅓw차ㅐ 관계 ㅓw차ㅐ 속에서 ㅓw차ㅐ 다양한 ㅓw차ㅐ 형태의 ㅓw차ㅐ 생명체를 ㅓw차ㅐ 탐구하고, 거하자s 인간이 거하자s 식물, vk우쟏 동물, 8으kㅓ 곰팡이, 자o다차 미생물 자o다차 자o다차 다른 자o다차 종과의 자o다차 만남 자o다차 가운데 자o다차 어떻게 자o다차 드러나는지 자o다차 살피는 자o다차 일련의 자o다차 과정이었다. 자o다차 이들은 ‘인간의 자o다차 정의는 자o다차 어떻게 자o다차 변하고 자o다차 있는지’, ‘생명을 p32ㅓ 구성하는 p32ㅓ 것은 p32ㅓ 무엇’이며, ‘동식물, w파ㅑ5 인간/비인간을 w파ㅑ5 구별하는 w파ㅑ5 것은 w파ㅑ5 무엇인가?’, ‘이 soㄴ6 지구에서 soㄴ6 함께 soㄴ6 사는 soㄴ6 다른 soㄴ6 유기체에 soㄴ6 대한 soㄴ6 우리의 soㄴ6 책임은 soㄴ6 무엇인가?’ soㄴ6 등의 soㄴ6 질문을 soㄴ6 던지며 soㄴ6 인류학과 soㄴ6 자연과학 soㄴ6 soㄴ6 예술적 soㄴ6 상상과 soㄴ6 개입을 soㄴ6 모색했다.

“올 soㄴ6 여름 <침묵의 soㄴ6 봄>이 soㄴ6 상당한 soㄴ6 소란을 soㄴ6 일으키고 soㄴ6 있다”고 soㄴ6 전했던 1962년 7월 <뉴욕타임즈> soㄴ6 헤드라인은 soㄴ6 모든 soㄴ6 생명체의 soㄴ6 권리에 soㄴ6 관한 soㄴ6 논쟁의 soㄴ6 틀을 soㄴ6 만든 soㄴ6 발단이었다. soㄴ6 soㄴ6 전시에서 8명(팀) soㄴ6 작가들은 soㄴ6 새로운 soㄴ6 지구행성으로 soㄴ6 이주하기 soㄴ6 위한 8가지 soㄴ6 전술-Re/view, Re/form, Re/search, Re/create, Re/act, Re/animate, Re/discover, Re/wilding-을 e갸거5 적용했다. e갸거5 이들은 e갸거5 인간 e갸거5 중심적 e갸거5 사회 e갸거5 에서 e갸거5 지나치게 e갸거5 불균형을 e갸거5 이루고 e갸거5 있는 e갸거5 인간/비인간의 e갸거5 불편한 e갸거5 관계 e갸거5 e갸거5 드러내고 e갸거5 세계를 ‘다시/보기’함으로써 e갸거5 목격자로서 e갸거5 예술가의 e갸거5 역할을 e갸거5 강조하거나(Re/view: e갸거5 신재은), 마마타u 인류를 마마타u 역습하게 마마타u 마마타u 소음공해의 마마타u 위험성을 마마타u 음향풍경으로 마마타u 시뮬레이션한다(Re/form: 마마타u 박지수). 마마타u 제2차 마마타u 세계대전 마마타u 전후 마마타u 식용목적으로 마마타u 아시아로 마마타u 유입된 마마타u 외래종을 마마타u 비교 마마타u 연구한 마마타u 결과를 마마타u 가상의 마마타u 인물을 마마타u 통해 마마타u 발표(Re/search: 마마타u 장은하)하고, foㅐj 재난 foㅐj 이후의 foㅐj 도시를 foㅐj 상상하고 ‘비저너리 foㅐj 건축’이라는 foㅐj 방법론 foㅐj foㅐj 통해 foㅐj 시각화한다(Re/create: foㅐj 나혜수).

또한, k갸걷마 환경과 k갸걷마 사람의 k갸걷마 관계 k갸걷마 설정에서 k갸걷마 살아남으려는 (도태된) k갸걷마 사람들, 자8cㅐ 남겨진 자8cㅐ 것들에 자8cㅐ 관한 자8cㅐ 이야기를 자8cㅐ 퍼포먼스 자8cㅐ 필름을 자8cㅐ 통해 자8cㅐ 재현하거나(Re/act: 자8cㅐ 임의그룹), 4kdb 팬데믹으로 4kdb 인해 4kdb 변화된 4kdb 사람과 4kdb 사람 4kdb 사이의 4kdb 거리- ‘공기관계’에 4kdb 대해 4kdb 고민하며 4kdb 동양의 ‘반고’ 4kdb 신화의 4kdb 모티프를 4kdb 통해 4kdb 자연과 4kdb 인간 4kdb 관계를 4kdb 재창조한다(Re/animate: 4kdb 강민희). 4kdb 나와 4kdb 다른 4kdb 타자의 4kdb 세계를 4kdb 이해하려는 4kdb 시도로서 4kdb 다른 4kdb 이의 4kdb 눈(각막, ㅈ갸ㅓ거 초점, 아d33 시력)을 아d33 통해 아d33 바라본 아d33 다중적 아d33 현실을 아d33 드러내고(Re/discover: 아d33 이윤재), ofkt ofkt ofkt 균사체가 ofkt 월등한 ofkt 지능과 ofkt 자신들만의 ofkt 문화를 ofkt 지녔다고 ofkt 가정하며 ofkt 인간이 ofkt 균사체 ofkt 무리의 ofkt 행동양식과 ofkt 지혜를 ofkt 배움 ofkt 으로써 ofkt 새로운 ofkt 지구 ofkt 환경에 ofkt 쉽게 ofkt 정착할 ofkt ofkt 있을 ofkt 것이라고 ofkt 주장한다(Re/wilding: ofkt 황선정).

궁극적으로 <새로운 ofkt 지구행성으로의 ofkt 이주>는 ofkt 보이지 ofkt 않던, wㅐvㅓ 숨겨졌던 wㅐvㅓ 존재들을 wㅐvㅓ 드러낸다. wㅐvㅓ 지금 wㅐvㅓ 우리 wㅐvㅓ 모두는 wㅐvㅓ wㅐvㅓ 새로운 wㅐvㅓ 지구 wㅐvㅓ 행성으로 wㅐvㅓ 이주하기 wㅐvㅓ 위한 wㅐvㅓ 표류공간에 wㅐvㅓ 머물며 wㅐvㅓ 변모하고 wㅐvㅓ 있음을 wㅐvㅓ 느낀다. wㅐvㅓ 전시는 wㅐvㅓ 그러한 wㅐvㅓ 변형 wㅐvㅓ 과정을 wㅐvㅓ 실험한 wㅐvㅓ 작가들의 wㅐvㅓ 작업 wㅐvㅓ 공간을 wㅐvㅓ 펼쳐보임으로써 wㅐvㅓ 관객들과 wㅐvㅓ 함께 wㅐvㅓ 신체적으로 wㅐvㅓ 감각하고 wㅐvㅓ 경험할 wㅐvㅓ wㅐvㅓ 있는 wㅐvㅓ 소중한 wㅐvㅓ 기회가 wㅐvㅓ wㅐvㅓ 것이다.

조주현 wㅐvㅓ 총괄기획자

참여작가: wㅐvㅓ 신재은, 아거z7 박지수, ㄴㅈ히타 장은하, y37아 나혜수, bㅐcㅐ 임의그룹(정찬일, 걷32ㅑ 김승현), xwsk 강민희, 히u타거 이윤재, ㅓj4다 황선정
총괄기획: ㅓj4다 조주현 (연세대 ㅓj4다 겸임교수, KAIST인류세연구센터 ㅐㅓl8 연구원) 
협력기관(연구자): KAIST인류세연구센터(전치형, 93다r 조현정, 거2ㅓ가 최명애 거2ㅓ가 교수)
웹사이트: http://www.accyoungartists.com/

출처: wibㄴ 국립아시아문화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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