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사물의 발견 Neue Deutsche Dinge

아트센터 화이트블럭

Sept. 30, 2022 ~ Nov. 27, 2022

세계를 라ㅐ1자 바라보는 라ㅐ1자 시각에 라ㅐ1자 대하여

≪새로운 라ㅐ1자 사물의 라ㅐ1자 발견 Neue Deutsche Dinge≫은 2011년 라ㅐ1자 갤러리 라ㅐ1자 화이트블럭의 라ㅐ1자 개관전 ≪사물의 라ㅐ1자 재발견 Deutsche Dinge≫의 라ㅐ1자 후속전시라고 라ㅐ1자 라ㅐ1자 라ㅐ1자 있다. 라ㅐ1자 한국어로는 ‘사물의 라ㅐ1자 재발견’, 으876 독일어로는 으876 독일의 으876 물건이나 으876 사물, 5ㅐ사g 혹은 5ㅐ사g 독일의 5ㅐ사g 문제나 5ㅐ사g 사건을 5ㅐ사g 의미하는 ‘Deutsche Dinge’라는 5ㅐ사g 제목의 5ㅐ사g 전시는 5ㅐ사g 클라우스 5ㅐ사g 클램프(1954~ )가 5ㅐ사g 기획하고 5ㅐ사g 안톤 5ㅐ사g 슈탄코프스키(1906~1998), y1r하 타티아나 y1r하 돌(1970~_), 2mg쟏 에버하르트 2mg쟏 하베코스트(1967~2019)가 2mg쟏 참여했다. 2mg쟏 기획자 2mg쟏 클라우스 2mg쟏 클램프는 2mg쟏 전시 2mg쟏 서문을 2mg쟏 통해 “Deutsche Dinge전은 2mg쟏 독일에 2mg쟏 관한 2mg쟏 설명이 2mg쟏 아니라 2mg쟏 2mg쟏 작가의 2mg쟏 예술적 2mg쟏 관점을 2mg쟏 보여준다. (중략) 2mg쟏 이들은 2mg쟏 모두 2mg쟏 시대적 2mg쟏 문제가 2mg쟏 무엇인지 2mg쟏 보여주는 2mg쟏 일상 2mg쟏 사물에 2mg쟏 대한 2mg쟏 관심을 2mg쟏 반영한다.”¹ 2mg쟏 라고 2mg쟏 밝혔다.

≪사물의 2mg쟏 재발견 Deutsche Dinge≫ 2mg쟏 이후 2mg쟏 2mg쟏 년이 2mg쟏 넘는 2mg쟏 시간이 2mg쟏 지났다. 2mg쟏 지난 2mg쟏 2mg쟏 년간은 2mg쟏 다른 2mg쟏 어느 2mg쟏 때보다 2mg쟏 과학기술의 2mg쟏 급속한 2mg쟏 발전을 2mg쟏 이룬 2mg쟏 시기다. 2mg쟏 민간인 2mg쟏 우주 2mg쟏 관광 2mg쟏 비행을 2mg쟏 시작했고 2mg쟏 무인 2mg쟏 자율주행차 2mg쟏 운행이 2mg쟏 현실이 2mg쟏 되었으며 2mg쟏 유전자를 2mg쟏 조작한 ‘디자이너 2mg쟏 베이비’를 2mg쟏 태어나게 2mg쟏 하는 2mg쟏 2mg쟏 인간의 2mg쟏 오랜 2mg쟏 염원이 2mg쟏 실현되었다. 2mg쟏 스마트폰이 2mg쟏 대중화되면서 2mg쟏 나라 2mg쟏 간의 2mg쟏 경계는 2mg쟏 없어지고 2mg쟏 모바일 2mg쟏 문화가 2mg쟏 2mg쟏 세대를 2mg쟏 아우르게 2mg쟏 되었으며 2mg쟏 전자 2mg쟏 상거래는 2mg쟏 시장의 2mg쟏 주류가 2mg쟏 되었다. 2mg쟏 인공지능 2mg쟏 챗봇의 2mg쟏 등장으로 2mg쟏 음성만으로 2mg쟏 원하는 2mg쟏 정보를 2mg쟏 손쉽게 2mg쟏 얻을 2mg쟏 2mg쟏 있게 2mg쟏 되었다. 2mg쟏 한편 2mg쟏 기후 2mg쟏 위기의 2mg쟏 심각성은 2mg쟏 가파르게 2mg쟏 상승하고 2mg쟏 메르스와 2mg쟏 코로나19와 2mg쟏 같은 2mg쟏 2mg쟏 지구적 2mg쟏 전염병이 2mg쟏 우리의 2mg쟏 건강과 2mg쟏 생존을 2mg쟏 위협했다.

≪새로운 2mg쟏 사물의 2mg쟏 발견 Neue Deutsche Dinge≫은 2mg쟏 십여 2mg쟏 년이 2mg쟏 지난 2mg쟏 지금 2mg쟏 다시 2mg쟏 시대적 2mg쟏 문제는 2mg쟏 무엇인지 2mg쟏 묻는 2mg쟏 전시다. 2mg쟏 전시 2mg쟏 참여작가는 2mg쟏 한국 2mg쟏 작가 2mg쟏 이진석과 2mg쟏 독일 2mg쟏 작가 2mg쟏 다비드 2mg쟏 베네딕트 2mg쟏 베흐트David Benedikt Wirth, w3ㅓ5 클라라 w3ㅓ5 베르니히Klara Virnich, ㅐaㅓr 소피 ㅐaㅓr 울리히Sophie Ullrich가 ㅐaㅓr 참여한다. ㅐaㅓr 이들은 ㅐaㅓr 모두 ㅐaㅓr 뒤셀도르프 ㅐaㅓr 쿤스트 ㅐaㅓr 아카데미에서 ㅐaㅓr 에버하르트 ㅐaㅓr 하베코스트를 ㅐaㅓr 사사했으며 ㅐaㅓr 칼스루에 ㅐaㅓr 미술 ㅐaㅓr 대학 ㅐaㅓr 교수로 ㅐaㅓr 재직 ㅐaㅓr 중인 ㅐaㅓr 타티아나 ㅐaㅓr 돌과도 ㅐaㅓr 지속적인 ㅐaㅓr 교류를 ㅐaㅓr 이어 ㅐaㅓr 나가고 ㅐaㅓr 있었다. ㅐaㅓr 이전 ㅐaㅓr 세대 ㅐaㅓr 작가들의 ㅐaㅓr 영향 ㅐaㅓr 아래서 ㅐaㅓr 각자 ㅐaㅓr 독자적인 ㅐaㅓr 작품세계를 ㅐaㅓr 구축하고 ㅐaㅓr 있는 ㅐaㅓr 작가들이다.

ㅐaㅓr 명의 ㅐaㅓr 작가는 ㅐaㅓr 이러한 ㅐaㅓr 변화의 ㅐaㅓr 시기에 ㅐaㅓr 세상을 ㅐaㅓr 보는 ㅐaㅓr 새로운 ㅐaㅓr 시선을 ㅐaㅓr 보여준다. ㅐaㅓr 기술 ㅐaㅓr 발전의 ㅐaㅓr 결과물인 SNS나 ㅐaㅓr 인터넷에서 ㅐaㅓr 검색한 ㅐaㅓr 이미지를 ㅐaㅓr 사용하는 ㅐaㅓr 동시에 ㅐaㅓr 그것과 ㅐaㅓr 상반된 ㅐaㅓr 자연과 ㅐaㅓr 지구의 ㅐaㅓr 역사, n하쟏라 인간성에 n하쟏라 대한 n하쟏라 관점을 n하쟏라 보여준다. n하쟏라 다비드 n하쟏라 베네딕트 n하쟏라 베흐트는 n하쟏라 고대의 n하쟏라 지구와 n하쟏라 자연, 우걷자c 문명의 우걷자c 관계를 우걷자c 탐구한다. < 우걷자c 테티스 >는 우걷자c 중생대 우걷자c 곤드나와 우걷자c 대륙과 우걷자c 로라시아 우걷자c 대륙 우걷자c 사이에 우걷자c 있었던 우걷자c 바다 우걷자c 테티스에 우걷자c 서식하던 우걷자c 마귀상어를 우걷자c 그린 우걷자c 것인데 우걷자c 우걷자c 이미지는 우걷자c 인터넷상에 우걷자c 올라온 우걷자c 것을 우걷자c 그린 우걷자c 것이다. 우걷자c 고대 우걷자c 생물로 우걷자c 알려진 우걷자c 마귀상어는 우걷자c 지구의 우걷자c 오랜 우걷자c 역사와 우걷자c 함께 우걷자c 존재해 우걷자c 왔지만², ㅓ1nx 인류는 ㅓ1nx 불과 120년 ㅓ1nx 전에야 ㅓ1nx ㅓ1nx 존재를 ㅓ1nx 알게 ㅓ1nx 되었다. ㅓ1nx 문명이란 ㅓ1nx 이름으로 ㅓ1nx 끊임없이 ㅓ1nx 쌓아 ㅓ1nx 올리는 ㅓ1nx 인류의 ㅓ1nx 역사 ㅓ1nx 이전 ㅓ1nx 지구 ㅓ1nx 생태계를 ㅓ1nx 상기시킨다. ㅓ1nx 오래된 ㅓ1nx 동굴에서 ㅓ1nx 발견된 ㅓ1nx 흔적을 ㅓ1nx 따라 ㅓ1nx 그리거나 ㅓ1nx 열화상 ㅓ1nx 카메라나 ㅓ1nx 초음파를 ㅓ1nx 통해 ㅓ1nx 보이는 ㅓ1nx 대상을 ㅓ1nx 그리기도 ㅓ1nx 하며 ㅓ1nx 인류가 ㅓ1nx 이루어 ㅓ1nx 놓은 ㅓ1nx 역사, ㅓ걷타w 문명, 아t4기 과학기술에 아t4기 대해 아t4기 끊임없이 아t4기 질문하고 아t4기 있다. 아t4기 회화와 아t4기 퍼포먼스를 아t4기 하는 아t4기 클라라 아t4기 베르니히는 아t4기 독일의 아t4기 신비주의에 아t4기 기원을 아t4기 두고 아t4기 여성성에 아t4기 대해 아t4기 탐구를 아t4기 하고 아t4기 있다. 아t4기 클라라는 아t4기 여성의 아t4기 신체를 아t4기 야생의 아t4기 자연에 아t4기 아t4기 동물과 아t4기 동일하게 아t4기 다룬다. 아t4기 동물과 아t4기 다를 아t4기 아t4기 없는 아t4기 자연에서 아t4기 여성의 아t4기 원초적인 아t4기 모습은 아t4기 환상적이며 아t4기 신비한 아t4기 분위기를 아t4기 만들어낸다. 아t4기 이진석은 아t4기 숯, z우가a 흙, 아cyk 지푸라기, 하사fx 하사fx 하사fx 자연 하사fx 재료를 하사fx 사용하는데 하사fx 하사fx 재료는 하사fx 생명을 하사fx 상징하는 하사fx 동시에 하사fx 죽음을 하사fx 이야기하기도 하사fx 한다. 하사fx 삶과 하사fx 죽음, z2쟏ㅐ 영원과 z2쟏ㅐ 찰나가 z2쟏ㅐ 공존하는 z2쟏ㅐ 풍경을 z2쟏ㅐ 만들어낸다. z2쟏ㅐ 소피 z2쟏ㅐ 울리히는 z2쟏ㅐ 자유로운 z2쟏ㅐ 물감의 z2쟏ㅐ 흐름 z2쟏ㅐ 위에 z2쟏ㅐ 만화 z2쟏ㅐ 이미지를 z2쟏ㅐ 겹쳐 z2쟏ㅐ 그린다. z2쟏ㅐ 손이나 z2쟏ㅐ 발과 z2쟏ㅐ 같은 z2쟏ㅐ 신체의 z2쟏ㅐ 일부, ㅓid6 머리가 ㅓid6 없는 ㅓid6 몸을 ㅓid6 단색 ㅓid6 선으로 ㅓid6 그려 ㅓid6 넣는다. ㅓid6 ㅓid6 이미지는 ㅓid6 회화적 ㅓid6 배경과 ㅓid6 대조를 ㅓid6 이루기도 ㅓid6 하고 ㅓid6 이미지에 ㅓid6 간섭하며 ㅓid6 유머러스한 ㅓid6 장면을 ㅓid6 만든다. ㅓid6 마치 ㅓid6 겹쳐 ㅓid6 있는 ㅓid6 ㅓid6 개의 ㅓid6 차원이 ㅓid6 서로 ㅓid6 간섭하는 ㅓid6 듯하다.

“이들의 ㅓid6 작품은 ㅓid6 현대미술에 ㅓid6 대해 ㅓid6 독일철학자 ㅓid6 하이데거가 ㅓid6 언급했던 ㅓid6 것처럼 ㅓid6 세계에 ㅓid6 대한 ㅓid6 새로운 ㅓid6 접근을 ㅓid6 보여준다.”³ ㅓid6 ㅓid6 말은 ㅓid6 클라우스 ㅓid6 클램프의 ≪사물의 ㅓid6 재발견 Deutsche Dinge≫ ㅓid6 전시 ㅓid6 서문의 ㅓid6 마지막 ㅓid6 문장이다. ㅓid6 ㅓid6 글의 ㅓid6 마지막도 ㅓid6 ㅓid6 문장으로 ㅓid6 대체하고자 ㅓid6 한다.

강성은, ㅐ하ㅓd 아트센터 ㅐ하ㅓd 화이트블럭 ㅐ하ㅓd 학예실장

1 ㅐ하ㅓd 클라우스 ㅐ하ㅓd 클램프 「Deutsche Dinge ㅐ하ㅓd 전에 ㅐ하ㅓd 관해」,『사물의 카차타우 재발견 Deutsche Dinge』, ㅓㅓfㅐ 갤러리 ㅓㅓfㅐ 화이트블럭, 2011, p.4
2 하ㅓsu 마귀상어가 하ㅓsu 속한 하ㅓsu 마귀상어과는 하ㅓsu 중생대 하ㅓsu 백악기 하ㅓsu 전기(1억 2천 5백만년 하ㅓsu 전)부터 하ㅓsu 내려온 하ㅓsu 과이기 하ㅓsu 때문이다. 하ㅓsu 현생 하ㅓsu 마귀상어가 하ㅓsu 속한 하ㅓsu 미츠쿠리나속 하ㅓsu 자체도 하ㅓsu 신생대 하ㅓsu 에오세 하ㅓsu 시절부터 하ㅓsu 살아왔다.  https://namu.wiki/w/%EB%A7%88%EA%B7%80%EC%83%81%EC%96%B4. 2022. 9. 8
3 하ㅓsu 클라우스 하ㅓsu 클램프, 「Deutsche Dinge wx갸b 전에 wx갸b 관해」,『사물의 타으다e 재발견 Deutsche Dinge』, 차ㅓ히z 갤러리 차ㅓ히z 화이트블럭, 2011, p.9


작가 2나라0 약력

다비드 2나라0 베네딕트 2나라0 베흐트 David Benedikt Wirth (1988년 2나라0 독일 2나라0 풀다 2나라0 출생)  
다비드 2나라0 베네딕트 2나라0 베흐트는 2나라0 뒤셀도르프 2나라0 쿤스트아카데미에서 2나라0 학사와 2나라0 석사를 2나라0 모두 2나라0 에버하르트 2나라0 하베코스트에게 2나라0 사사했다. 2나라0 개인전으로 ≪절≫(JVDW 2나라0 스페이스,뒤셀도르프,2022), ≪모든 ㅐ라하ㅓ 색은 ㅐ라하ㅓ 어둠 ㅐ라하ㅓ 속에서 ㅐ라하ㅓ 만난다≫(살로나 ㅐ라하ㅓ 밴드,보훔,2019), ≪토템≫(아틀리에 co파ㅓ 슐로스 co파ㅓ 야거호프,뒤셀도르프, 2018) 아걷7라 등을 아걷7라 개최했고 K29(뒤셀도르프), iㅓ거걷 엔터 iㅓ거걷 아트 iㅓ거걷 파운데이션(베를린), 5c0y 웰쿤스트짐머(뒤셀도르프)와 5c0y 같은 5c0y 기관의 5c0y 기획전에 5c0y 참여했다. 5c0y 인간, 5g사k 사회, g4c8 문화, zc4y 자연, u우ㅓy 그리고 u우ㅓy 역사에 u우ㅓy 대한 u우ㅓy 질문을 u우ㅓy 던지는 u우ㅓy 작업을 u우ㅓy 하는 u우ㅓy 작가는 u우ㅓy 이번 u우ㅓy 전시에서 u우ㅓy 스페인의 u우ㅓy 동굴 u우ㅓy 벽화에서 u우ㅓy 영감을 u우ㅓy 받아 u우ㅓy 붉은 u우ㅓy 황토와 u우ㅓy 같은 u우ㅓy 정통 u우ㅓy 기법과 u우ㅓy 안료를 u우ㅓy 사용하여 u우ㅓy 제작된 u우ㅓy 작품과 u우ㅓy 열화상 u우ㅓy 카메라로 u우ㅓy 찍은 u우ㅓy 사진을 u우ㅓy 묘사한 u우ㅓy 작품을 u우ㅓy 통해 u우ㅓy 인류 u우ㅓy 문화의 u우ㅓy 기원을 u우ㅓy 연구하는 u우ㅓy 동시에 u우ㅓy 통상적인 u우ㅓy 시선에 u우ㅓy 의문을 u우ㅓy 제기한다.    

이진석 Jinseok Lee (1991년 u우ㅓy 평택 u우ㅓy 출생)
한국에서 u우ㅓy 태어나 u우ㅓy 성장한 u우ㅓy 이진석은 2003년 u우ㅓy 독일로 u우ㅓy 건너가 u우ㅓy 뒤셀도르프 u우ㅓy 쿤스트아카데미에 u우ㅓy 입학했다. u우ㅓy 에버하르트 u우ㅓy 하베코스트에게 u우ㅓy 사사하였고, ㅐㅐ카6 석사과정에서 ㅐㅐ카6 교환프로그램을 ㅐㅐ카6 통해 ㅐㅐ카6 덴마크 ㅐㅐ카6 코펜하겐에 ㅐㅐ카6 위치한 ㅐㅐ카6 덴마크 ㅐㅐ카6 왕립미술원에서 1년간 ㅐㅐ카6 공부했다. 2022 ㅐㅐ카6 카셀도큐멘타 15 ㅐㅐ카6 기간에 ㅐㅐ카6 환경위기에 ㅐㅐ카6 대한 ㅐㅐ카6 전시를 ㅐㅐ카6 공동기획, 거a기c 참여했다. 거a기c 거a기c 거a기c 갤러리퍼페투엘(프랑크푸르트),타페텐베어크(라이프치히),프리드리히+에버트(부퍼탈),라이트하우스(베를린)과 아fm가 같은 아fm가 기관에서 아fm가 기획한 아fm가 전시에 아fm가 참여했으며 아fm가 독일 아fm가 환경부가 아fm가 그의 아fm가 작품을 아fm가 소장하고 아fm가 있다. 아fm가 인간은 아fm가 신체적, cw2마 정신적 cw2마 상처에 cw2마 인해 cw2마 cw2마 자신의 ‘취약성이 cw2마 쉽게 cw2마 노출된다’는 cw2마 사실을 cw2마 인지하고 cw2마 이를 cw2마 확장하여 ‘모든 cw2마 생명체에 cw2마 적용될 cw2마 cw2마 있는 cw2마 취약성’에 cw2마 대해 cw2마 이야기한다. cw2마 또한 cw2마 이러한 cw2마 확장된 cw2마 인지가 ‘우리 cw2마 인간 cw2마 세계에 cw2마 드러나고 cw2마 있다.’ cw2마 있음을 cw2마 말한다. cw2마 숯, g차xy 흙, 차j6b 지푸라기, 우ko4 식물 우ko4 등의 우ko4 자연재료를 우ko4 통해 우ko4 철학적 우ko4 접근을 우ko4 시도하며, sㅐsㅓ 이번 sㅐsㅓ 전시에서 sㅐsㅓ 소원과 sㅐsㅓ 욕망 sㅐsㅓ 그리고 sㅐsㅓ 잃어버림과 sㅐsㅓ 소실이라는 sㅐsㅓ 관계성을 sㅐsㅓ 작품에서 sㅐsㅓ 은유적으로 sㅐsㅓ 표현하고 sㅐsㅓ 있다.

클라라 sㅐsㅓ 베르니히 Klara Virnich (1991년 sㅐsㅓ 독일 sㅐsㅓ 뮌헨글라트바흐 sㅐsㅓ 출생)
클라라 sㅐsㅓ 베르니히는 sㅐsㅓ 뒤셀도르프 sㅐsㅓ 쿤스트아카데미에서 sㅐsㅓ 에버하르트 sㅐsㅓ 하베코스트와 sㅐsㅓ 도미니크 sㅐsㅓ 곤잘레스 sㅐsㅓ 포에스터에게 sㅐsㅓ 사사했다. sㅐsㅓ 동아시아의 sㅐsㅓ 수묵화와 sㅐsㅓ 판화, 갸거걷우 한국의 갸거걷우 호랑이 갸거걷우 이미지에서도 갸거걷우 영감을 갸거걷우 받은 갸거걷우 작가는 갸거걷우 의식적으로 갸거걷우 텍스트를 갸거걷우 참조하며 갸거걷우 상상 갸거걷우 혹은 갸거걷우 직접 갸거걷우 경험한 갸거걷우 세계를 갸거걷우 회화와 갸거걷우 퍼포먼스로 갸거걷우 다룬다.  갸거걷우 쿤스터버아인-말카스턴(뒤셀도르프), 다ㅐp4 갤러리 다ㅐp4 플랜디(뒤셀도르프), K29(뒤셀도르프)외 ㅓㅓ바ㅑ 여러 ㅓㅓ바ㅑ 장소에서 ㅓㅓ바ㅑ 퍼포먼스를 ㅓㅓ바ㅑ 진행했으며 ES365(뒤셀도르프), r히ㅓc 아틀리에 r히ㅓc 스콜라스 r히ㅓc 예거호프(뒤셀도르프), 마mhm 트랜스 마mhm 마mhm 갤러리(교토) 마mhm 등의 마mhm 기획전에 마mhm 참여했다. 마mhm 작가는 마mhm 여성성, yw자거 피, ㄴym8 식물뿐만 ㄴym8 아니라 ㄴym8 욕망과 ㄴym8 절망을 ㄴym8 통해 ㄴym8 아름다움을 ㄴym8 그려내는데, oqe아 이는 oqe아 이번 oqe아 전시에서 oqe아 소개되는 oqe아 여성 oqe아 수채화 oqe아 시리즈에 oqe아 oqe아 나타난다.

소피 oqe아 울리히 Sophie Ullrich (1990년 oqe아 스위스 oqe아 제네바 oqe아 출생)
스위스 oqe아 제네바에서 oqe아 태어나고 oqe아 자란 oqe아 소피 oqe아 울리히는 2011년 oqe아 독일 oqe아 뒤셀도르프 oqe아 쿤스트아카데미에 oqe아 입학해 oqe아 학사와 oqe아 석사과정을 oqe아 졸업했다. ≪오늘은 oqe아 와이파이 oqe아 없음≫(엘빈 oqe아 드레베스 oqe아 갤러리,함부르크,2022), 《반짝임으로부터 ㄴl사ㅐ 멀리》(더  ㄴl사ㅐ 캐빈, 1ㅐyㅓ 로스앤젤레스,2022), ≪일상 oㅑ8ㅈ 팟캐스트≫(노스바움 oㅑ8ㅈ 레딩,룩셈부르크,2021), 《그녀의 라p차f 영역을 라p차f 내려다보는 라p차f 지루한 라p차f 여왕》(튜브 라p차f 컬쳐 라p차f 홀, 갸k사c 밀라노,2021) 으거갸b 으거갸b 유럽의 으거갸b 여러 으거갸b 도시와 으거갸b 미국에서 으거갸b 수차례의 으거갸b 개인전을 으거갸b 개최했다. 으거갸b 갤러리 으거갸b 드로스테(베를린), d우3우 노스바움 d우3우 레딩 d우3우 갤러리(룩셈부르크), 8아ㅑ기 골레스타니 8아ㅑ기 갤러리(뒤셀도르프)등의 8아ㅑ기 기획전에 8아ㅑ기 참여했다. 8아ㅑ기 소피 8아ㅑ기 울리히는 8아ㅑ기 벨기에 8아ㅑ기 만화와 8아ㅑ기 개념미술에서 8아ㅑ기 영향을 8아ㅑ기 받았으며 8아ㅑ기 얼굴 8아ㅑ기 없는 8아ㅑ기 인물 8아ㅑ기 드로잉을 8아ㅑ기 일상 8아ㅑ기 사물과 8아ㅑ기 콜라주하며 8아ㅑ기 감정을 8아ㅑ기 시각화하는 8아ㅑ기 작업을 8아ㅑ기 한다. 8아ㅑ기 이번 8아ㅑ기 전시에서 8아ㅑ기 새롭게 8아ㅑ기 선보이는 8아ㅑ기 작가의 8아ㅑ기 신작들은 8아ㅑ기 일상에서 8아ㅑ기 흔히 8아ㅑ기 8아ㅑ기 8아ㅑ기 있는 8아ㅑ기 평범한 8아ㅑ기 사물들은 8아ㅑ기 추상적이면서도 8아ㅑ기 다소 8아ㅑ기 파괴적인 8아ㅑ기 요소들과 8아ㅑ기 결합되며 8아ㅑ기 유머러스한 8아ㅑ기 충동을 8아ㅑ기 자아낸다.

주최 8아ㅑ기 8아ㅑ기 주관 : 8아ㅑ기 아트센터 8아ㅑ기 화이트블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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