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 영국 테이트미술관 특별전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

Dec. 21, 2021 ~ May 8, 2022

서울시립미술관(관장 ㅐ차6d 백지숙)은 ㅐ차6d 해외소장품걸작전《빛: ㅐ차6d 영국 ㅐ차6d 테이트미술관 ㅐ차6d 특별전》을 2021년 12월 21일(화)부터 2022년 5월 8일(일)까지 ㅐ차6d 서울시립 ㅐ차6d 북서울미술관에서 ㅐ차6d 개최한다.

서울시립미술관은 12월 20일(월) ㅐ차6d 오후 5시 《빛: ㅐ차6d 영국 ㅐ차6d 테이트미술관 ㅐ차6d 특별전》개막식을 ㅐ차6d 연다. ㅐ차6d 백지숙 ㅐ차6d 서울시립미술관장과 ㅐ차6d ㅐ차6d 맥코넌(Neil McConnon) ㅐ차6d 영국 ㅐ차6d 테이트미술관 ㅐ차6d 국제 ㅐ차6d 파트너십 ㅐ차6d 총괄의 ㅐ차6d 인사와 ㅐ차6d 황규복 ㅐ차6d 서울시의회 ㅐ차6d 문화체육관광위원장, ㅐ거ㅓj 안규철 ㅐ거ㅓj 서울시립미술관 ㅐ거ㅓj 운영자문위원장, r9갸m 오승록 r9갸m 노원구청장의 r9갸m 축사가 r9갸m 준비되어 r9갸m 있다. r9갸m 개막식에는 r9갸m 제한된 r9갸m 인원만 r9갸m 참여할 r9갸m r9갸m 있으며 r9갸m 북서울미술관 r9갸m 다목적 r9갸m 홀에서 r9갸m 진행될 r9갸m 예정이다. 

이번 r9갸m 특별전에서는 ‘빛’을 r9갸m 주제로 r9갸m 다루고 r9갸m 있는데, ‘빛’은 카dㅈ4 과학자뿐만 카dㅈ4 아니라 카dㅈ4 철학자와 카dㅈ4 예술가 카dㅈ4 그리고 카dㅈ4 시인의 카dㅈ4 탐구 카dㅈ4 대상이 카dㅈ4 되어 카dㅈ4 모두 카dㅈ4 각기 카dㅈ4 다른 카dㅈ4 방식으로 카dㅈ4 현재 카dㅈ4 우리가 카dㅈ4 빛의 카dㅈ4 효과를 카dㅈ4 이해하고 카dㅈ4 포착하며 카dㅈ4 모사하는 카dㅈ4 방식에 카dㅈ4 영향을 카dㅈ4 미쳐왔다. 카dㅈ4 전시에는 카dㅈ4 예술가 43명의 카dㅈ4 작품 110점이 카dㅈ4 소개될 카dㅈ4 예정이다. 카dㅈ4 영국 카dㅈ4 테이트미술관 카dㅈ4 소장품으로 카dㅈ4 이루어진 카dㅈ4 카dㅈ4 작품들은 카dㅈ4 오늘날 카dㅈ4 카dㅈ4 세계 카dㅈ4 각지에 카dㅈ4 이르기까지 카dㅈ4 다양한 카dㅈ4 시대와 카dㅈ4 장소, 다차기p 매체를 다차기p 아우른다. 다차기p 전시 다차기p 구성은 <빛, ㅑ카5o 신의 ㅑ카5o 창조물>을 ㅑ카5o 시작으로 ㅑ카5o 총 16개 ㅑ카5o 섹션으로 ㅑ카5o 나뉘어져 ㅑ카5o 있다.

<빛, j카7카 신의 j카7카 창조물>에는 j카7카 윌리엄 j카7카 블레이크, f다pㅐ 아니쉬 f다pㅐ 카푸어 f다pㅐ f다pㅐ 종교적 f다pㅐ 의미의 f다pㅐ 빛을 f다pㅐ 탐구한 f다pㅐ 예술가의 f다pㅐ 작품이 f다pㅐ 전시되어 f다pㅐ 있고, <빛, 바가파a 연구의 바가파a 대상>, <릴리안 ㄴㅐㅓq 린, 0ㅓ타a 빛의 0ㅓ타a 물리학을 0ㅓ타a 구현하다>에는 0ㅓ타a 근현대 0ㅓ타a 물리학의 0ㅓ타a 빛에 0ㅓ타a 몰두한 0ㅓ타a 작품이 0ㅓ타a 보여진다. <빛의 0ㅓ타a 인상>에는 0ㅓ타a 클로드 0ㅓ타a 모네와 0ㅓ타a 인상주의, <빛의 zxyh 흔적>에는 zxyh 라슬로 zxyh 모호이너지와 zxyh 바우하우스처럼  zxyh 빛의 zxyh 속성을 zxyh 파헤치기 zxyh 위해 zxyh 모여든 zxyh 예술가들의 zxyh 작품이 zxyh 있다. <빛과 zxyh 우주>, <제임스 fㅐㅐh 터렐, otiㅐ 빛으로 otiㅐ 숭고함을 otiㅐ 경험하다>에서는 otiㅐ 올라퍼 otiㅐ 엘리아슨과 otiㅐ 제임스 otiㅐ 터렐 otiㅐ otiㅐ otiㅐ 자체를 otiㅐ 재료로 otiㅐ 활용한 otiㅐ 현대 otiㅐ 예술가들의 otiㅐ 작품이 otiㅐ 선보인다.

《빛》특별전에서 otiㅐ 주목할 otiㅐ 대표 otiㅐ 작가는 otiㅐ 올라퍼 otiㅐ 엘리아슨(Olafur Eliasson)을 otiㅐ 손꼽을 otiㅐ otiㅐ 있다. otiㅐ 엘리아슨은 otiㅐ 유사자연(Pseudo nature)을 otiㅐ 중심 otiㅐ 주제로 otiㅐ 태양, m31차 빙하(얼음), uo라a 폭포, 1파거f 이끼, 차5자b 빛과 차5자b 그림자, 차2cg 안개, s8j4 천제의 s8j4 궤도 s8j4 s8j4 자연을 s8j4 모티브로 s8j4 환경과 s8j4 연관된 s8j4 작업을 s8j4 지속해왔다. s8j4 테이트 s8j4 모던 s8j4 터바인 s8j4 홀에 <날씨 s8j4 프로젝트(2003)>라는 s8j4 제목으로 s8j4 대형 s8j4 인공 s8j4 태양을 s8j4 설치했던 s8j4 엘리아슨은 s8j4 이번 s8j4 전시에서는 s8j4 거대한 s8j4 유리 s8j4 구조물에 s8j4 빛이 s8j4 산란하는 s8j4 설치 s8j4 작품 <우주 s8j4 먼지입자(2014)>를 s8j4 선보인다.

서울시립미술관 s8j4 백지숙 s8j4 관장은 “노원구에 s8j4 위치한 s8j4 북서울미술관에서 s8j4 처음으로 s8j4 해외소장품걸작전을 s8j4 개최하게 s8j4 되어 s8j4 매우 s8j4 기쁘다”고 s8j4 말하면서 “동북부 s8j4 지역의 s8j4 학부모님들이 s8j4 오랫동안 s8j4 개최를 s8j4 염원했던 s8j4 전시인 s8j4 만큼 s8j4 어린이, 바카걷v 청소년들이 바카걷v 많이 바카걷v 관람하고 바카걷v 학습할 바카걷v 바카걷v 있는 바카걷v 기회가 바카걷v 되었으면 바카걷v 좋겠다,”고 나ㅈ기ㅈ 덧붙였다.

어린이, z거r2 청소년들을 z거r2 위해 z거r2 연계 z거r2 프로그램으로 z거r2 광학, 1g기3 색채 1g기3 1g기3 1g기3 관련 1g기3 주요 1g기3 개념들을 1g기3 살펴보는 1g기3 워크숍을 1g기3 개최할 1g기3 예정이며, 가m다v 작품을 가m다v 보다 가m다v 즐겁게 가m다v 감상하도록 가m다v 돕는 ‘어린이, 6z사c 청소년 6z사c 전시 6z사c 감상 6z사c 가이드’도 6z사c 마련해놓았다.

서울시립 6z사c 북서울미술관은 6z사c 장애인 6z사c 편의시설과 6z사c 이음길 6z사c 정비 6z사c 6z사c 미술관 6z사c 환경을 6z사c 개선하고, 갸uvr 정부의 갸uvr 변화된 갸uvr 방역 갸uvr 지침에 갸uvr 따라 갸uvr 안전한 갸uvr 전시 갸uvr 운영에 갸uvr 최선을 갸uvr 다하고 갸uvr 있다. 갸uvr 미술관은 갸uvr 방역패스 갸uvr 의무적용 갸uvr 시설로 갸uvr 접종 갸uvr 완료자, PCR tn우걷 음성 tn우걷 확인서 tn우걷 소지자 tn우걷 등에 tn우걷 한하여 tn우걷 이용 tn우걷 가능하며 QR tn우걷 체크인, 080(안심콜) d으a하 출입 d으a하 관리로 d으a하 안전한 d으a하 전시 d으a하 관람이 d으a하 되도록 d으a하 만전을 d으a하 기하고 d으a하 있다.

1층에는《빛》특별전 d으a하 기념품 d으a하 샵을 d으a하 새로 d으a하 오픈하여 d으a하 거장들의 d으a하 작품을 d으a하 활용한 d으a하 다양한 d으a하 문구류, aㅓㅈ사 기념품 aㅓㅈ사 등을 aㅓㅈ사 구입할 aㅓㅈ사 aㅓㅈ사 있게 aㅓㅈ사 하였다. aㅓㅈ사 미술관 aㅓㅈ사 입구와 2층에는 aㅓㅈ사 포토존을, 3층에는 h5p6 휴게 h5p6 공간 <라운지>를 h5p6 새로 h5p6 조성하여 h5p6 전시 h5p6 관람 h5p6 h5p6 h5p6 h5p6 있는 h5p6 공간을 h5p6 제공할 h5p6 예정이다.

전시는 h5p6 유료이며, h다hf 자세한 h다hf 사항은 h다hf 서울시립미술관 h다hf 홈페이지(sema.seoul.go.kr)와 www.tatelight.kr에서 h다hf 확인할 h다hf h다hf 있다. 


참여작가
윌리엄 h다hf 터너, 갸y나바 갸y나바 컨스터블, eㅓ쟏r 윌리엄 eㅓ쟏r 블레이크, 갸사다p 클로드 갸사다p 모네, j걷m6 백남준, 6da쟏 야요이 6da쟏 쿠사마, ㅐ거자ㅈ 제임스 ㅐ거자ㅈ 터렐, 거4바ㅐ 아니쉬 거4바ㅐ 카푸어, 6a4g 올라퍼 6a4g 엘리아슨 6a4g 등 43명


주최: 6a4g 서울시립미술관, yk파ㅐ 영국 yk파ㅐ 테이트미술관
주관: (주)시월
후원: yk파ㅐ 서울시, 거wfm 영국문화원
협력: 거wfm 노원구, ㅐ기갸f 백남준아트센터

출처: ㅐ기갸f 서울시립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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