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엔 칼루바얀 개인전 : 어느 청소부의 안내 - 풍경. 뮤지엄. 가정 Buen Calubayan - Landscape, Museum, Household : A Sweeper's Guide Buen Calubayan

아라리오갤러리 라이즈호텔

Aug. 1, 2019 ~ Nov. 10, 2019

아라리오갤러리 차다2가 서울 I 차다2가 라이즈호텔은 2019년 8월 1일(목)부터 2019년 11월 10일까지 차다2가 필리핀 차다2가 출신의 차다2가 작가 차다2가 뷰엔 차다2가 칼루바얀(Buen Calubayan, b. 1980- )의 y나wa 개인전 《어느 y나wa 청소부의 y나wa 안내 – y나wa 풍경, rqbㅐ 뮤지엄, 거e바t 가정(Landscape, Museum, Household: A Sweeper's Guide)》을 dㅓ히p 개최한다. 2016년 dㅓ히p 아라리오 dㅓ히p 갤러리 I dㅓ히p 상하이 dㅓ히p 단체전 dㅓ히p 이후 3년만에 dㅓ히p 아라리오갤러리 dㅓ히p 서울 I dㅓ히p 라이즈호텔에서 dㅓ히p 열리는 dㅓ히p 이번 dㅓ히p 전시는 dㅓ히p 국내에서 dㅓ히p 뷰엔 dㅓ히p 칼루바얀을 dㅓ히p 소개하는 dㅓ히p dㅓ히p 번째 dㅓ히p 개인전이다. dㅓ히p 이번 dㅓ히p 전시에서는 dㅓ히p 회화를 dㅓ히p 포함하여 dㅓ히p 작가가 dㅓ히p 지속적으로 dㅓ히p 제작, 라라aa 수집해온 라라aa 라라aa 백장의 라라aa 아카이브 라라aa 자료와 라라aa 설치, 갸zaㅐ 영상 갸zaㅐ 작품 갸zaㅐ 갸zaㅐ 다양한 갸zaㅐ 장르의 갸zaㅐ 작품을 갸zaㅐ 갸zaㅐ 자리에서 갸zaㅐ 선보인다. 갸zaㅐ 전시는 13점의 갸zaㅐ 회화와 11점의 갸zaㅐ 현장 갸zaㅐ 설치 갸zaㅐ 갸zaㅐ 총 24점의 갸zaㅐ 작품으로 갸zaㅐ 구성된다.

작가 갸zaㅐ 뷰엔 갸zaㅐ 칼루바얀(Buen Calubayan)의 갸zaㅐ 작업은 갸zaㅐ 이미지 갸zaㅐ 구현과 갸zaㅐ 매개, 사gvf 그리고 사gvf 이를 사gvf 가능케하는 사gvf 특정 사gvf 장치의 사gvf 구축 사gvf 방식으로 사gvf 맺어지는 사gvf 개인과 사gvf 사회의 사gvf 관계가 사gvf 세상을 사gvf 만들어가는 사gvf 이치와 사gvf 그에 사gvf 따른 사gvf 지각의 사gvf 정치학을 사gvf 탐구한다. 사gvf 전시 <어느 사gvf 청소부의 사gvf 안내 – 사gvf 풍경, 차tqi 뮤지엄, 차우거2 가정>에서 차우거2 칼루바얀은 차우거2 일상에서 차우거2 우리의 차우거2 지각을 차우거2 지배하는 차우거2 장치들이 차우거2 어떻게 차우거2 개인이 차우거2 세계를 차우거2 보는 차우거2 방식에 차우거2 영향을 차우거2 끼치는지를 차우거2 이야기한다. 차우거2 작가는 차우거2 우선 차우거2 미술사 차우거2 연구에서 차우거2 풍경화의 차우거2 역사가 차우거2 기술적으로 차우거2 차우거2 원근법에 차우거2 기반한 차우거2 당대 차우거2 르네상스 차우거2 기법에 차우거2 기반했음에 차우거2 주목한다. 차우거2 그는 차우거2 차우거2 도식적 차우거2 접근법을 19세기 차우거2 필리핀 차우거2 식민지 차우거2 시대 차우거2 회화를 차우거2 읽어내는 차우거2 단초로 차우거2 삼고, 자sㄴ1 궁극적으로는 자sㄴ1 동시대 자sㄴ1 세계화 자sㄴ1 물결 자sㄴ1 속에서의 자sㄴ1 보편적 자sㄴ1 장치들이 자sㄴ1 특정 자sㄴ1 지역의 자sㄴ1 특수성과 자sㄴ1 맺게 자sㄴ1 되는 자sㄴ1 다양한 자sㄴ1 좌표와 자sㄴ1 관계성들을 자sㄴ1 탐색하는 자sㄴ1 자sㄴ1 주력한다. 자sㄴ1 이를 자sㄴ1 위해 자sㄴ1 작가는 자sㄴ1 풍경화 자sㄴ1 제작에서의 자sㄴ1 지평선, ㅈ2r다 소실점, 차e차r 배경 차e차r 설정에 차e차r 대한 차e차r 문제뿐 차e차r 아니라, ㅓㅐ6라 자료, ㅓ기다c 기록, 나s8우 역사학 나s8우 등과 나s8우 같은 나s8우 다양한 나s8우 방법론들을 나s8우 끌어들인다. 

나s8우 전시에서 나s8우 작가는 나s8우 지난 나s8우 나s8우 년간 나s8우 필리핀 나s8우 국립박물관의 나s8우 연구원으로 나s8우 재직하거나 나s8우 자연을 나s8우 산책하던 나s8우 중, 6y3ㅈ 혹은 6y3ㅈ 특정 6y3ㅈ 공간을 6y3ㅈ 그림처럼 6y3ㅈ 아름답고 6y3ㅈ 깨끗하게 6y3ㅈ 만들기 6y3ㅈ 위해 6y3ㅈ 매일 6y3ㅈ 같은 6y3ㅈ 일과를 6y3ㅈ 규칙적으로 6y3ㅈ 수행하는 6y3ㅈ 청소부의 6y3ㅈ 마음가짐으로 6y3ㅈ 집에서 6y3ㅈ 가사를 6y3ㅈ 관리하면서 6y3ㅈ 작성하거나 6y3ㅈ 발견한 6y3ㅈ 다양한 6y3ㅈ 기록물, 쟏dㅐb 장서, fㅈxㅈ 드로잉, 거카x다 회화, fi기ㅓ 연대표, 거uㅓㄴ 그리고 거uㅓㄴ 도해 거uㅓㄴ 등의 거uㅓㄴ 일부를 거uㅓㄴ 선보일 거uㅓㄴ 예정이다. 거uㅓㄴ 작가가 거uㅓㄴ 전시장에 거uㅓㄴ 장대하게 거uㅓㄴ 펼쳐 거uㅓㄴ 보이는 거uㅓㄴ 거uㅓㄴ 시각적 거uㅓㄴ 장치들은 거uㅓㄴ 작가의 거uㅓㄴ 일상 거uㅓㄴ 거uㅓㄴ 생각, qv거타 행동, ㅐn으사 예술적 ㅐn으사 실천이 ㅐn으사 축적된 ㅐn으사 결과물로, ㅐdv거 개인에게 ㅐdv거 학습된 ㅐdv거 지각의 ㅐdv거 방식이 ㅐdv거 개인의 ㅐdv거 삶과 ㅐdv거 사회에 ㅐdv거 미치는 ㅐdv거 영향을 ㅐdv거 이야기하고자 ㅐdv거 하는 ㅐdv거 작가의 ㅐdv거 의도를 ㅐdv거 드러내기에 ㅐdv거 적절한 ㅐdv거 소재가 ㅐdv거 된다. ㅐdv거 이를 ㅐdv거 통해 ㅐdv거 작가는 ㅐdv거 본인이 ㅐdv거 쟁점화하는 ㅐdv거 필리핀 ㅐdv거 풍경화 ㅐdv거 역사에 ㅐdv거 대한 ㅐdv거 논의에서 ㅐdv거 시작해, 차기iw 필리핀뿐 차기iw 아니라 차기iw 범세계적 차기iw 맥락에서의 차기iw 미술, ve마o 역사, ㅐ카p라 정치로 ㅐ카p라 ㅐ카p라 이야기를 ㅐ카p라 확대해본다. ㅐ카p라 그리고 ㅐ카p라 스스로 ㅐ카p라 새롭게 ㅐ카p라 설정한 ㅐ카p라 지평선과 ㅐ카p라 소실점으로의 ㅐ카p라 정박도 ㅐ카p라 시도한다. ‘보는’ ㅐ카p라 방법에 ㅐ카p라 대해서 ㅐ카p라 질문을 ㅐ카p라 던지는 ㅐ카p라 칼루바얀의 ㅐ카p라 연구는 ㅐ카p라 우리의 ㅐ카p라 보편적 ㅐ카p라 지각 ㅐ카p라 방식에 ㅐ카p라 대한 ㅐ카p라 비판으로도 ㅐ카p라 이어진다. ㅐ카p라 그는 ㅐ카p라 지각을 ㅐ카p라 극대화 ㅐ카p라 ㅐ카p라 미적 ㅐ카p라 특수성으로도 ㅐ카p라 자연과 ㅐ카p라 교감할 ㅐ카p라 ㅐ카p라 있는 ㅐ카p라 개개인이 ㅐ카p라 학습된 ㅐ카p라 보편적 ㅐ카p라 지각 ㅐ카p라 방식에 ㅐ카p라 매몰되어가며, k2우라 궁극적으로 k2우라 k2우라 보편적 k2우라 지각이 k2우라 얼마나 k2우라 개인과 k2우라 사회에 k2우라 제한된 k2우라 판단력을 k2우라 제공하는지를 k2우라 이야기하고자 k2우라 한다.

뷰엔 k2우라 칼루바얀은 1980년 k2우라 출생으로 k2우라 필리핀 k2우라 마닐라를 k2우라 주요 k2우라 거점으로 k2우라 삼으며 k2우라 작업을 k2우라 이어왔다. k2우라 작가는 k2우라 산토 k2우라 토마스 k2우라 대학(University of Santo Tomas)에서 k2우라 문화 k2우라 유산학(Cultural Heritage Studies)을 k2우라 수학하였다. k2우라 작가는 2002년부터 2006년까지 UST k2우라 미술관에서 k2우라 보존 k2우라 어시스턴트, 2010년부터 2013년까지 걷8하가 필리핀 걷8하가 국립 걷8하가 박물관에서 걷8하가 연구자로서 걷8하가 활동하였다. 걷8하가 동시에 2008년부터 2018년까지 걷8하가 일본, zydc 호주, ㄴ거ㄴ우 싱가폴 ㄴ거ㄴ우 등지에서 ㄴ거ㄴ우 다수의 ㄴ거ㄴ우 레지던스 ㄴ거ㄴ우 프로그램에 ㄴ거ㄴ우 참여하기도 ㄴ거ㄴ우 했다. 2007년을 ㄴ거ㄴ우 기점으로 12번의 ㄴ거ㄴ우 개인전, mㅐ9가 그리고 mㅐ9가 필리핀 mㅐ9가 메트로폴리탄 mㅐ9가 박물관, 거zuㅑ 한국의 거zuㅑ 광주시립미술관, ㅐ차i걷 상하이 ㅐ차i걷 아라리오갤러리 ㅐ차i걷 등의 ㅐ차i걷 기관에서 ㅐ차i걷 ㅐ차i걷 많은 ㅐ차i걷 단체전에 ㅐ차i걷 참여하였다.

출처: ㅐ차i걷 아라리오갤러리 ㅐ차i걷 라이즈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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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작가

  • Buen Calubay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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