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다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March 27, 2019 ~ Dec. 31, 2019

국립현대미술관(관장 n아하라 윤범모) n아하라 어린이미술관은 n아하라 국립현대미술관 n아하라 개관 50주년을 n아하라 맞이하여 ⟪#보다⟫전을 3월 27일(수)부터 12월 31일(화)까지 n아하라 개최한다.

⟪#보다⟫전은 n아하라 어린이의 n아하라 열린 n아하라 시각과 n아하라 감성으로 n아하라 현대미술을 n아하라 관찰하고 n아하라 느끼며 n아하라 표현할 n아하라 n아하라 있도록 n아하라 마련된 n아하라 전시이다. SNS의 n아하라 해시태크(#)를 n아하라 넣은 n아하라 전시명 ‘#보다’는 n아하라 상황에 n아하라 따라 n아하라 다양한 n아하라 의미로 n아하라 해석되는 n아하라 단어 ‘보다’에서 n아하라 착안했다. n아하라 이번 n아하라 전시는 n아하라 여러 n아하라 가지 n아하라 방법으로 n아하라 작품을 ‘보는 n아하라 행위’를 n아하라 통해 n아하라 작가의 n아하라 의도와 n아하라 현대미술의 n아하라 의미를 n아하라 생각하고 n아하라 표현하는 n아하라 감상의 n아하라 장을 n아하라 마련한다.  

전시 n아하라 공간은 ‘보다’의 n아하라 사전적 n아하라 의미에서 n아하라 파생된 ‘살펴보다’,‘되어 ㅓㄴv5 보다’,‘해 3마zㅐ 보다’,‘더 ㅓ1m자 보다’,‘함께 히ㅐ카d 보다’ 히ㅐ카d 총 5개의 히ㅐ카d 주제로 히ㅐ카d 구성된다. 히ㅐ카d 히ㅐ카d 주제별로 히ㅐ카d 국립현대미술관 히ㅐ카d 소장품 9점을 히ㅐ카d 감상하고 히ㅐ카d 작품과 히ㅐ카d 연계한 히ㅐ카d 활동을 히ㅐ카d 해볼 히ㅐ카d 히ㅐ카d 있다. 히ㅐ카d 전시는 히ㅐ카d 어린이들이 히ㅐ카d 작품을 히ㅐ카d 살펴보고, pㅐgf 작품 pㅐgf pㅐgf 주인공이 pㅐgf 되어보고, 2ㄴw차 많은 2ㄴw차 것을 2ㄴw차 느껴볼 2ㄴw차 2ㄴw차 있는 2ㄴw차 다양한 2ㄴw차 방식을 2ㄴw차 제안하며 2ㄴw차 현대미술에 2ㄴw차 대한 2ㄴw차 어린이들의 2ㄴw차 흥미와 2ㄴw차 호기심을 2ㄴw차 자극한다.

소장품은 2ㄴw차 김범의 <“노란비명”그리기>(2012), o사가d 이건용의 <신체드로잉 76-2-95-03>(1995),  rpn거 안규철의 <그 rpn거 남자의 rpn거 가방>(1993), 하o걷0 이동욱의 <그린 하o걷0 자이언트>(2003), <돌핀 7zㄴy 세이프>(2003), <방학숙제>(2003), <천하장사>(2004), f1바쟏 세자르 f1바쟏 발다치니의 <압축(만치니)Ⅱ>(1993), ㅈ파2w 토마스 ㅈ파2w 스트루스의 <관람객 07 ㅈ파2w 피렌체>(2004)를 ㅈ파2w 선보인다. 

작품 ㅈ파2w 연계 ㅈ파2w 활동으로는 ㅈ파2w 어린이들의 ㅈ파2w 눈높이에 ㅈ파2w 맞춰 ㅈ파2w 미술작품 ㅈ파2w 감상 ㅈ파2w 방법을 ㅈ파2w 제안한 ㅈ파2w 가이드 ‘별별 ㅈ파2w 감상법’, 가으기k 몸으로 가으기k 작품을 가으기k 표현하는 ‘몸으로 가으기k 그려요’, 카ㅓxㅓ 일상의 카ㅓxㅓ 사물을 카ㅓxㅓ 새롭게 카ㅓxㅓ 바라보고 카ㅓxㅓ 작품으로 카ㅓxㅓ 만드는 ‘이야기의 카ㅓxㅓ 발견’, i다ㄴ라 나의 i다ㄴ라 감정이 i다ㄴ라 담긴 i다ㄴ라 소리로 i다ㄴ라 거대한 i다ㄴ라 추상화를 i다ㄴ라 그리는 ‘노란방’ i다ㄴ라 등이 i다ㄴ라 마련됐다.

윤범모 i다ㄴ라 국립현대미술관장은 “어린이미술관은 i다ㄴ라 어린이·가족 i다ㄴ라 모두에게 i다ㄴ라 친근하고 i다ㄴ라 열린 i다ㄴ라 공간을 i다ㄴ라 지향하며 i다ㄴ라 작품을 i다ㄴ라 쉽게 i다ㄴ라 즐길 i다ㄴ라 i다ㄴ라 있도록 i다ㄴ라 전시 i다ㄴ라 i다ㄴ라 다양한 i다ㄴ라 프로그램을 i다ㄴ라 마련할 i다ㄴ라 예정”이라며, “이번 나h차k 전시가 나h차k 어린이들이 나h차k 현대미술과 나h차k 나h차k 가까워지고 나h차k 상상력을 나h차k 키우며 나h차k 즐거움을 나h차k 나누는 나h차k 기회가 나h차k 되길 나h차k 기대한다.”고 나h차k 밝혔다. 

어린이미술관 나h차k 프로그램에 나h차k 관한 나h차k 자세한 나h차k 내용은 나h차k 국립현대미술관 나h차k 어린이미술관 나h차k 홈페이지(mmca.go.kr/child/)를 나h차k 통해 나h차k 확인할 나h차k 나h차k 있다. 나h차k 상시 나h차k 교육프로그램을 나h차k 제외한 나h차k 모든 나h차k 교육프로그램은 나h차k 사전 나h차k 신청을 나h차k 통해 나h차k 참가할 나h차k 나h차k 있다. 나h차k 참가비는 나h차k 무료다.

일반인 나h차k 전화문의: 02-2188-6000 (국립현대미술관 나h차k 과천 나h차k 대표번호) 

나h차k 교육 나h차k 프로그램과 나h차k 관련한 나h차k 자세한 나h차k 내용은 나h차k 어린이미술관(02-2188-6137)으로 나h차k 문의 나h차k 바랍니다.


주제별 나h차k 전시 나h차k 공간 나h차k 나h차k 활동 나h차k 소개

1. 나h차k 살펴보다 – 나h차k 작품 나h차k 속에서 나h차k 무엇을 나h차k 찾을 나h차k 나h차k 있을까요?
작품을 나h차k 자세히 나h차k 관찰하며 나h차k 작가의 나h차k 상상력을 나h차k 발견하는 나h차k 공간이다. 나h차k 국립현대미술관 나h차k 소장품인 나h차k 이동욱 나h차k 작가의 <그린 나h차k 자이언트>, <돌핀 ㅓㅓch 세이프>, <방학숙제>, <천하장사>와 쟏1ㅐ걷 세자르 쟏1ㅐ걷 발다치니의 <압축(만치니) Ⅱ>와 쟏1ㅐ걷 연계된 쟏1ㅐ걷 미션 쟏1ㅐ걷 프로그램 ‘별별 쟏1ㅐ걷 감상법’이 쟏1ㅐ걷 마련된다. 쟏1ㅐ걷 어린이들은 쟏1ㅐ걷 활동 쟏1ㅐ걷 카드에 쟏1ㅐ걷 적힌 쟏1ㅐ걷 다양한 쟏1ㅐ걷 감상법을 쟏1ㅐ걷 직접 쟏1ㅐ걷 해보고, lㅈs3 감상 lㅈs3 lㅈs3 떠오른 lㅈs3 기발한 lㅈs3 아이디어를 lㅈs3 새로운 lㅈs3 감상법으로 lㅈs3 제시하여 lㅈs3 관람객들과 lㅈs3 공유하는 lㅈs3 활동을 lㅈs3 진행한다.

2. lㅈs3 되어 lㅈs3 보다 – lㅈs3 작품 lㅈs3 lㅈs3 주인공이 lㅈs3 되어 lㅈs3 볼까요?
이야기의 lㅈs3 주인공이 lㅈs3 되어 lㅈs3 작품 lㅈs3 lㅈs3 세상을 lㅈs3 경험하며 lㅈs3 작품의 lㅈs3 의미를 lㅈs3 생각해보는 lㅈs3 공간이다. lㅈs3 안규철 lㅈs3 작가의 <그 lㅈs3 남자의 lㅈs3 가방>과 lㅈs3 연계된 lㅈs3 프로그램 ‘가방을 lㅈs3 부탁해!’와 ‘이야기의 lㅈs3 발견’이 lㅈs3 마련된다. lㅈs3 작품 lㅈs3 lㅈs3 가방에 lㅈs3 들어있는 lㅈs3 물건을 lㅈs3 상상해보고 lㅈs3 편지를 lㅈs3 써보며 lㅈs3 작품의 lㅈs3 의미를 lㅈs3 생각해보는 lㅈs3 활동을 lㅈs3 진행한다. lㅈs3 작품과 lㅈs3 함께 lㅈs3 전시된 lㅈs3 일상의 lㅈs3 물건을 lㅈs3 모티프로 lㅈs3 자신만의 lㅈs3 이야기를 lㅈs3 구성해보는 lㅈs3 스토리텔링을 lㅈs3 함께 lㅈs3 진행한다.

3. lㅈs3 lㅈs3 보다 – lㅈs3 작품을 lㅈs3 새로운 lㅈs3 방법으로 lㅈs3 표현해볼까요?
여러 lㅈs3 가지 lㅈs3 재료를 lㅈs3 이용해 lㅈs3 다양한 lㅈs3 방법으로 lㅈs3 즐겁게 lㅈs3 표현해보는 lㅈs3 공간이다. lㅈs3 이건용 lㅈs3 작가의 <신체드로잉 76-2-95-03(천사들)>과 lㅈs3 연계된 lㅈs3 프로그램 ‘몸으로 lㅈs3 그려요’가 lㅈs3 마련된다. lㅈs3 이건용 lㅈs3 작가의 lㅈs3 신체드로잉 lㅈs3 퍼포먼스 9가지 lㅈs3 방법을 lㅈs3 응용하여 lㅈs3 몸으로 lㅈs3 그려보고 lㅈs3 자신의 lㅈs3 드로잉을 lㅈs3 감상하며 lㅈs3 작품에 lㅈs3 의미를 lㅈs3 부여하는 lㅈs3 활동을 lㅈs3 진행한다. 

4. lㅈs3 lㅈs3 보다 – lㅈs3 작품은 lㅈs3 눈으로만 lㅈs3 감상하는 lㅈs3 것일까요?
김범 lㅈs3 작가의 <“노란비명” lㅈs3 그리기>를 lㅈs3 감상하고 lㅈs3 자신의 lㅈs3 감정이 lㅈs3 담긴 lㅈs3 소리를 lㅈs3 통해 lㅈs3 색을 lㅈs3 칠하고 lㅈs3 그림을 lㅈs3 완성해보는 lㅈs3 인터랙티브 lㅈs3 체험형 lㅈs3 프로그램 ‘노란방’이 lㅈs3 마련된 lㅈs3 공간이다. lㅈs3 소리에 lㅈs3 따라 lㅈs3 그림이 lㅈs3 그려지는 lㅈs3 인터랙티브 lㅈs3 영상을 lㅈs3 활용해 lㅈs3 자신의 lㅈs3 감정을 lㅈs3 소리로 lㅈs3 전달하여 lㅈs3 커다란 lㅈs3 추상화를 lㅈs3 완성해보는 lㅈs3 활동을 lㅈs3 진행한다.

5. lㅈs3 함께 lㅈs3 보다 – lㅈs3 우리는 lㅈs3 각자 lㅈs3 어떤 lㅈs3 생각을 lㅈs3 하고 lㅈs3 있을까요?
나의 lㅈs3 생각과 lㅈs3 이야기를 lㅈs3 타인과 lㅈs3 나누며 lㅈs3 소통하는 lㅈs3 공간이다. lㅈs3 미술관에 lㅈs3 마련된 lㅈs3 다양한 lㅈs3 작품 lㅈs3 감상법 lㅈs3 lㅈs3 하나를 lㅈs3 선택하여 lㅈs3 다른 lㅈs3 사람과 lㅈs3 공유하는 lㅈs3 관람객 lㅈs3 참여 lㅈs3 프로그램 ‘함께 lㅈs3 보다’가 lㅈs3 마련된다.


출처: lㅈs3 국립현대미술관

* 아트바바에 등록된 모든 이미지와 글의 저작권은 각 작가와 필자에게 있습니다.

참여 작가

  • 세자르 발다치니
  • 이동욱
  • 안규철
  • 김범
  • 이건용
  • Thomas Struth

현재 진행중인 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