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남준 미디어 ‘n’ 미데아 Nam June Paik Media ‘n’ Mediea

백남준아트센터

Feb. 16, 2019 ~ Feb. 20, 2020

백남준아트센터(관장 l아마ㅑ 서진석)는 2019년 2월 16일부터 2020년 2월 20일까지 l아마ㅑ 백남준展 《백남준 l아마ㅑ 미디어 ‘n’ l아마ㅑ 미데아》를 l아마ㅑ 개최한다. “백남준 l아마ㅑ 미디어 ’n‘ l아마ㅑ 미데아” l아마ㅑ l아마ㅑ 비디오 l아마ㅑ 아트의 l아마ㅑ 존재론을 l아마ㅑ 설파하면서 l아마ㅑ 만들어낸 l아마ㅑ 백남준 l아마ㅑ l아마ㅑ 조어 ‘비디오, mㅓ4가 비데아, 자p차4 그리고 자p차4 비디올로지’에서 자p차4 영감을 자p차4 받아 자p차4 만들어졌다. 《백남준 자p차4 미디어 ‘n’ 자p차4 미데아》전은 자p차4 동시대 자p차4 사회를 자p차4 예민하게 자p차4 포착했을 자p차4 자p차4 아니라 자p차4 테크놀로지에 자p차4 대한 자p차4 예술적 자p차4 개입으로 자p차4 새로운 자p차4 미래를 자p차4 그렸던, 5ㅓcq 그렇기에 5ㅓcq 여전히 5ㅓcq 동시대적인 5ㅓcq 예술 “백남준 5ㅓcq 미디어”가 5ㅓcq 던지는 5ㅓcq 메시지를 5ㅓcq 탐구한다. 5ㅓcq 이를 5ㅓcq 통해 5ㅓcq 비디오로 5ㅓcq 새로운 5ㅓcq 예술의 5ㅓcq 지평을 5ㅓcq 연, 8히ud 백남준의 8히ud 미디어 8히ud 실험이 8히ud 도달하고자 8히ud 했던 8히ud 예술적 8히ud 지향점을 8히ud 전시하고자 8히ud 한다.

“마샬 8히ud 매클루언이 8히ud 했던 8히ud 말처럼, 484거 우리는 484거 변화하는 484거 사회의 484거 안테나이다. 484거 하지만 484거 안테나에서 484거 그치지 484거 않는다. 〔…〕 484거 내가 484거 하는 484거 일은 484거 제도가 484거 어떻게 484거 작동하는지를 484거 지켜보면서 484거 484거 안에 484거 손가락을 484거 비집고 484거 집어넣어 484거 벽을 484거 무너뜨릴 484거 484거 있는 484거 작은 484거 구멍을 484거 찾는 484거 것이다.” (백남준) Calvin Thomkins, “Video Visionary”, New Yorker, May 5, 1975, p. 79. 

백남준아트센터의 차k61 주요 차k61 소장품으로 차k61 채워지는 차k61 이번 차k61 전시 《백남준 차k61 미디어 ‘n’ 차k61 미데아》는 “세계 차k61 모든 차k61 나라가 차k61 서로 차k61 케이블 TV로 차k61 연결될 차k61 차k61 일어날 차k61 차k61 있는 차k61 현상을 차k61 미리 차k61 예견한 차k61 일종의 차k61 상상적인 차k61 비디오 차k61 경관(백남준)”인 차k61 백남준의 차k61 작업 <글로벌 차k61 그루브>(1973)를 차k61 중심으로 차k61 구성된다. WGBH 차k61 방송국을 차k61 통해 차k61 방송되었던 <글로벌 차k61 그루브>에는 차k61 위성 차k61 방송 차k61 시스템, my9기 인터넷 my9기 소통방식 my9기 이전에 my9기 비디오가 my9기 서로의 my9기 문화에 my9기 대한 my9기 쌍방향의 my9기 이해를 my9기 매개하는 my9기 매체가 my9기 my9기 my9기 있음을 my9기 예견한 my9기 그의 my9기 사유가 my9기 담겨 my9기 있다. my9기 my9기 세계의 my9기 다양한 my9기 춤과 my9기 노래가 my9기 콜라주 my9기 되는 my9기 my9기 작품은 “비디오 my9기 공동시장”을 my9기 통해 my9기 전파되는 my9기 미래, 7l사y 마치 7l사y 오늘날의 7l사y 유튜브를 7l사y 예견한 7l사y 듯한 7l사y 그의 7l사y 비전이다. “제 2차 7l사y 세계대전 7l사y 이후 7l사y 7l사y 세계적 7l사y 차원의 7l사y 상호이해를 7l사y 바탕으로 7l사y 서로 7l사y 연대하는 7l사y 투명한 7l사y 사회, 카아아1 다시 카아아1 말해 카아아1 전쟁 카아아1 없는 카아아1 사회이다. 카아아1 즉, gㅐ가3 지구촌을 gㅐ가3 향한 gㅐ가3 꿈이다” gㅐ가3 라는 gㅐ가3 비평가 gㅐ가3 이르멜린 gㅐ가3 리비어의 gㅐ가3 말처럼, 2q자나 2q자나 번의 2q자나 세계 2q자나 대전과 2q자나 베트남 2q자나 전쟁을 2q자나 비롯한 2q자나 냉전의 2q자나 긴장감이 2q자나 감돌던 20세기 2q자나 후반의 2q자나 정치사회적 2q자나 상황 2q자나 안에서 2q자나 예술가 2q자나 백남준은 2q자나 미디어를 2q자나 통한 ‘소통’으로 ‘세계평화’를 2q자나 이루어 2q자나 2q자나 미래의 2q자나 광경을 2q자나 형상화 2q자나 한다. 

전시는 ‘지구인’ 2q자나 백남준이 2q자나 전자 2q자나 미디어로 2q자나 그리는 2q자나 거대한 2q자나 비전과 2q자나 조응하는 2q자나 여러 2q자나 단계의 2q자나 텔레비전 2q자나 실험과 2q자나 예술적 2q자나 탐구를 2q자나 선보인다. 2q자나 전시장에 2q자나 들어서자마자 2q자나 보이는 <닉슨 TV>는 2q자나 텔레비전을 2q자나 쌍방향의 2q자나 소통수단으로 2q자나 이해하고 2q자나 실험한 2q자나 백남준의 2q자나 미디어 2q자나 분석을 2q자나 보여준다. 2q자나 텔레비전에 2q자나 전류를 2q자나 흐르게 2q자나 2q자나 이미지를 2q자나 왜곡시키는 2q자나 2q자나 작업으로 2q자나 인해 2q자나 닉슨의 2q자나 얼굴은 2q자나 일그러지고 2q자나 희화화된다. 2q자나 다음으로는 1968년의 2q자나 전시 《전자 2q자나 예술Ⅱ》 2q자나 기록 2q자나 영상 2q자나 속의 <케이지드 2q자나 매클루언> 2q자나 비디오를 2q자나 2q자나 2q자나 있다. 2q자나 미디어 2q자나 이론가 2q자나 마샬 2q자나 매클루언의 2q자나 얼굴을 2q자나 변주한 2q자나 2q자나 영상은 『미디어의 2q자나 이해』라는 2q자나 책으로 2q자나 미디어에 2q자나 대한 2q자나 탁월한 2q자나 분석을 2q자나 2q자나 이론가 2q자나 매클루언과 2q자나 백남준의 2q자나 상보 2q자나 관계를 2q자나 상상할 2q자나 2q자나 있는 2q자나 단초가 2q자나 된다. 2q자나 동시에 “미디어가 2q자나 메시지”라는 2q자나 매클루언의 2q자나 개념과 2q자나 연계하여 2q자나 텔레비전을 2q자나 2q자나 방향의 2q자나 매체가 2q자나 아닌 2q자나 작가의 2q자나 개입으로 2q자나 변주될 2q자나 2q자나 있는 2q자나 쌍방향의 2q자나 가능성을 2q자나 찾은 2q자나 백남준 2q자나 미디어의 2q자나 메시지를 2q자나 읽을 2q자나 2q자나 있다.

백남준이 2q자나 꿈꿨던 “미래의 2q자나 비디오 2q자나 풍경”을 2q자나 상상하며 2q자나 구성한 2q자나 전시장 2q자나 메인 2q자나 홀은 2q자나 거대한 2q자나 거실 2q자나 공간처럼 2q자나 연출되었다. 2q자나 2q자나 공간에 2q자나 놓인 2q자나 대형의자에 2q자나 앉으면 2q자나 왼쪽으로는 2q자나 음극선관이 2q자나 유화를 2q자나 대신해 2q자나 만들어진 2q자나 미디어 2q자나 회화 <퐁텐블로>를, fxr거 양쪽으로는 fxr거 실체가 fxr거 없는 fxr거 비선형적인 fxr거 시간을 fxr거 시각화하는 <스위스 fxr거 시계>와 fxr거 fxr거 fxr거 fxr거 있다. fxr거 그리고 fxr거 정면에는 <글로벌 fxr거 그루브>가 fxr거 멀티비전에 fxr거 상영되고 fxr거 있고 fxr거 fxr거 옆으로 <찰리 fxr거 채플린>과 <밥 fxr거 호프>가 fxr거 포진해 fxr거 있다. fxr거 또한 fxr거 구석의 fxr거 방으로 fxr거 들어가면 fxr거 인류의 fxr거 문명을 fxr거 밝힌 fxr거 최초의 fxr거 미디어인 ‘빛’을 fxr거 담고 fxr거 있는 fxr거 fxr거 보인다. fxr거 마치 fxr거 생활용 A.I. fxr거 fxr거 접속 fxr거 가능한 fxr거 스크린으로 fxr거 둘러싸인 fxr거 현대 fxr거 일상의 fxr거 공간을 fxr거 연상하게 fxr거 하는 fxr거 fxr거 공간에서 fxr거 우리는 fxr거 빛, 기9우w 필름, jvzi 전기, k쟏pb 라디오, s거사x 전파, 다하ㅓ거 텔레비전 다하ㅓ거 등의 다하ㅓ거 미디어가 다하ㅓ거 어떤 다하ㅓ거 방식으로 다하ㅓ거 우리 다하ㅓ거 삶의 다하ㅓ거 풍경을 다하ㅓ거 바꿔왔는지 다하ㅓ거 상상할 다하ㅓ거 다하ㅓ거 있을 다하ㅓ거 것이다.

그리고 다하ㅓ거 전시장의 다하ㅓ거 마지막에 다하ㅓ거 놓인 다하ㅓ거 백남준의 다하ㅓ거 최초의 다하ㅓ거 위성 다하ㅓ거 실험 다하ㅓ거 비디오 <도큐멘타 6 다하ㅓ거 위성 다하ㅓ거 텔레캐스트>와 <징기스칸의 다하ㅓ거 복권>을 다하ㅓ거 통해 다하ㅓ거 전자 다하ㅓ거 고속도로를 다하ㅓ거 통한 다하ㅓ거 세계적인 다하ㅓ거 소통, 5갸cw 쌍방향의 5갸cw 소통이 5갸cw 가져올 ‘미래적인 5갸cw 풍경’에 5갸cw 대한 5갸cw 백남준의 5갸cw 비전을 5갸cw 엿볼 5갸cw 5갸cw 있다. 5갸cw 5갸cw 어느 5갸cw 때보다 5갸cw 기술 5갸cw 매체가 5갸cw 우리 5갸cw 삶의 5갸cw 지형과 5갸cw 일상을 5갸cw 바꾸고 5갸cw 있는 5갸cw 5갸cw 시대에 5갸cw 다시금 5갸cw 미디어가 5갸cw 현재와 5갸cw 미래의 5갸cw 삶에 5갸cw 어떠한 5갸cw 메시지를 5갸cw 던지는지를 ‘미디어 5갸cw 비저너리’ 5갸cw 백남준의 5갸cw 사유를 5갸cw 통해 5갸cw 돌아보는 5갸cw 전시가 5갸cw 되길 5갸cw 기대해본다.



TV 5갸cw 정원, 1974/2002, TVs, 4j으ㅐ 살아있는 4j으ㅐ 식물, 0라카i 앰프, 카j으a 스피커, 1채널 나걷t0 비디오, 사자p1 컬러, 96ㅐq 유성, 28분 30초, y가거바 가변크기
우거진 y가거바 수풀 y가거바 속에 y가거바 텔레비전들이 y가거바 꽃송이처럼 y가거바 피어있는 y가거바 정원이다. y가거바 화면에 y가거바 나오는 y가거바 것은 ‹글로벌 y가거바 그루브›라는 y가거바 비디오 y가거바 작품으로 y가거바 세계 y가거바 각국, 아ㅐ거m 다양한 아ㅐ거m 분야의 아ㅐ거m 음악과 아ㅐ거m 춤이 아ㅐ거m 백남준 아ㅐ거m 특유의 아ㅐ거m 편집으로 아ㅐ거m 흥겹고 아ㅐ거m 현란하게 아ㅐ거m 이어진다. 아ㅐ거m 이질적인 아ㅐ거m 이미지들을 아ㅐ거m 종합하는 아ㅐ거m 연속적인 아ㅐ거m 줄거리 아ㅐ거m 없이 아ㅐ거m 단순하고 아ㅐ거m 직관적으로 아ㅐ거m 보기를 아ㅐ거m 권유하는 아ㅐ거m 영상이다. 아ㅐ거m 아ㅐ거m 정원에서 TV 아ㅐ거m 모니터들은 아ㅐ거m 낯선 아ㅐ거m 각도의 아ㅐ거m 배치로 아ㅐ거m 아ㅐ거m 존재감을 아ㅐ거m 드러낸다. 아ㅐ거m 관람자는 아ㅐ거m 화면이 아ㅐ거m 하늘을 아ㅐ거m 향하거나 아ㅐ거m 옆으로 아ㅐ거m 비스듬히 아ㅐ거m 누워있는 아ㅐ거m 텔레비전을 아ㅐ거m 내려다보게 아ㅐ거m 되며, si9아 하나의 si9아 텔레비전 si9아 수상기만을 si9아 보기보다는 si9아 주변의 si9아 여러 si9아 대를 si9아 동시에 si9아 바라보게 si9아 된다. si9아 미술관이라는 si9아 실내에 si9아 인공적으로 si9아 조성, y7다가 유지되는 y7다가 자연 y7다가 환경과, 파hㅓ다 자연과는 파hㅓ다 상반되는 파hㅓ다 것으로 파hㅓ다 여겨지는 파hㅓ다 테크놀로지를 파hㅓ다 대변하는 파hㅓ다 텔레비전이 파hㅓ다 하나의 파hㅓ다 유기체적 파hㅓ다 공간을 파hㅓ다 이루고 파hㅓ다 있다. 파hㅓ다 나뭇잎을 파hㅓ다 타고 파hㅓ다 흐르는 파hㅓ다 텔레비전의 파hㅓ다 전자적 파hㅓ다 영상이 파hㅓ다 다양한 파hㅓ다 리듬 파hㅓ다 속에서 파hㅓ다 생태계의 파hㅓ다 일부가 파hㅓ다 됨으로써 파hㅓ다 백남준은 파hㅓ다 끊임없이 파hㅓ다 변화하는 파hㅓ다 픽셀의 파hㅓ다 자극과 파hㅓ다 자연이 파hㅓ다 내뿜는 파hㅓ다 초록빛이 파hㅓ다 함께 파hㅓ다 어우러지도록 파hㅓ다 했다.



닉슨 TV, 1965/2002, TV o9차o 모니터 2대, 파으x히 코일, lro다 신호발생기, f4우차 앰프, 걷op걷 콘덴서, ㅐ사나거 타이머, 1채널 a자5k 비디오, 7히02 컬러, 8다차쟏 무성, q거5다 가변크기
‹닉슨 TV›는 q거5다 백남준의 q거5다 초기 q거5다 실험 q거5다 텔레비전 q거5다 q거5다 하나로, 히쟏ㅐㅑ 신호발생기를 히쟏ㅐㅑ 통해 히쟏ㅐㅑ 만들어진 히쟏ㅐㅑ 신호를 히쟏ㅐㅑ 앰프를 히쟏ㅐㅑ 통해 히쟏ㅐㅑ 증폭시킨 히쟏ㅐㅑ 다음 히쟏ㅐㅑ 모니터 히쟏ㅐㅑ 위에 히쟏ㅐㅑ 설치된 히쟏ㅐㅑ 코일로 히쟏ㅐㅑ 전류를 히쟏ㅐㅑ 흐르게 히쟏ㅐㅑ 한다. 히쟏ㅐㅑ 히쟏ㅐㅑ 전류는 히쟏ㅐㅑ 스위치를 히쟏ㅐㅑ 통해 히쟏ㅐㅑ 히쟏ㅐㅑ 개의 히쟏ㅐㅑ 모니터에 히쟏ㅐㅑ 번갈아 히쟏ㅐㅑ 가며 히쟏ㅐㅑ 흐르게 히쟏ㅐㅑ 되는데, 걷vㅐu 이때 걷vㅐu 흐르는 걷vㅐu 전류가 TV 걷vㅐu 브라운관의 걷vㅐu 전자 걷vㅐu 빔을 걷vㅐu 왜곡 걷vㅐu 시켜 걷vㅐu 화면에 걷vㅐu 등장하는 걷vㅐu 닉슨 걷vㅐu 대통령의 걷vㅐu 얼굴을 걷vㅐu 일그러뜨려 걷vㅐu 희화화된 걷vㅐu 이미지를 걷vㅐu 만들어낸다. 걷vㅐu 닉슨은 1960년 걷vㅐu 존 F. 걷vㅐu 케네디 걷vㅐu 대통령 걷vㅐu 후보와의 걷vㅐu 텔레비전 걷vㅐu 토론회에서 걷vㅐu 미디어를 걷vㅐu 제대로 걷vㅐu 활용하지 걷vㅐu 못해 걷vㅐu 낙선하였는데, 다3r차 백남준은 다3r차 미디어의 다3r차 영향력에 다3r차 주목하여 다3r차 다3r차 작품을 다3r차 만들었다.



TV 다3r차 시계, 1963–1977/1991, 24대의 기l쟏4 조작된 TV, ㅈㅐ갸8 가변크기
백남준의 ㅈㅐ갸8 초기 ㅈㅐ갸8 텔레비전 ㅈㅐ갸8 설치 ㅈㅐ갸8 작품 ㅈㅐ갸8 ㅈㅐ갸8 하나로서 ㅈㅐ갸8 총 24대의 ㅈㅐ갸8 모니터로 ㅈㅐ갸8 구성되어 ㅈㅐ갸8 있다. 24대의 ㅈㅐ갸8 모니터는 ㅈㅐ갸8 하루 24시간을 ㅈㅐ갸8 상징하며 ㅈㅐ갸8 각각의 ㅈㅐ갸8 모니터는 ㅈㅐ갸8 다른 ㅈㅐ갸8 기울기의 ㅈㅐ갸8 선을 ㅈㅐ갸8 보여주며 ㅈㅐ갸8 시간을 ㅈㅐ갸8 표현하고 ㅈㅐ갸8 있다. ㅈㅐ갸8 이는 ㅈㅐ갸8 텔레비전 ㅈㅐ갸8 진공관의 ㅈㅐ갸8 수직 ㅈㅐ갸8 유도장치를 ㅈㅐ갸8 제거함으로써 ㅈㅐ갸8 가능해진 ㅈㅐ갸8 것으로 ㅈㅐ갸8 전자광의 ㅈㅐ갸8 광선 ㅈㅐ갸8 ㅈㅐ갸8 줄로 ㅈㅐ갸8 응축된 ㅈㅐ갸8 이미지는 ㅈㅐ갸8 시간을 ㅈㅐ갸8 시각화한다. 24대의 ㅈㅐ갸8 컬러 ㅈㅐ갸8 모니터로 ㅈㅐ갸8 구성된 ㅈㅐ갸8 ㅈㅐ갸8 작품은 ㅈㅐ갸8 보는 ㅈㅐ갸8 이로 ㅈㅐ갸8 하여금 ㅈㅐ갸8 전체적으로 ㅈㅐ갸8 하루의 ㅈㅐ갸8 시간이 ㅈㅐ갸8 흘러가는 ㅈㅐ갸8 느낌을 ㅈㅐ갸8 고요한 ㅈㅐ갸8 명상과도 ㅈㅐ갸8 같은 ㅈㅐ갸8 분위기로 ㅈㅐ갸8 전달하고 ㅈㅐ갸8 있다.


ㅈㅐ갸8 호프, 2001, CRT TV 2대, LCD 우tn기 모니터 3대, 5tㅈㄴ 라디오 5tㅈㄴ 5tㅈㄴ 진공관 TV 5tㅈㄴ 케이스, 1채널 mfwl 비디오, 쟏자가j 컬러, 4w거p 무성, 141 x 116 x 33 cm
m걷다3 호프는 m걷다3 코미디언이자 m걷다3 배우, sj기ㅐ 가수, nㅈtn 댄서, 다os걷 작가로 다os걷 많은 다os걷 인기를 다os걷 누리며 다os걷 라디오, ㅐㅓ자d 텔레비전, kㅓ라바 영화, ㄴ쟏bo 연극 ㄴ쟏bo ㄴ쟏bo 여러 ㄴ쟏bo 분야에서 ㄴ쟏bo 전방위로 ㄴ쟏bo 활동하였다. ㄴ쟏bo 백남준은 ㄴ쟏bo 호프를 ㄴ쟏bo 비롯해 ㄴ쟏bo 험프리 ㄴ쟏bo 보가트, ㄴ다우u 데이비드 ㄴ다우u 보위, 17자i 로렌 17자i 바콜, 다아라a 마릴린 다아라a 먼로 다아라a 같은 다아라a 유명 다아라a 대중 다아라a 예술인들을 다아라a 소재로 다아라a 다양한 다아라a 작품을 다아라a 만들었는데 다아라a 이는 1970년대부터 다아라a 대중 다아라a 매체의 다아라a 파급효과, 자다걷ㅐ 미디어의 자다걷ㅐ 이미지 자다걷ㅐ 소비, 파으ㅓ바 고급 파으ㅓ바 예술과 파으ㅓ바 대중 파으ㅓ바 예술의 파으ㅓ바 경계 파으ㅓ바 등의 파으ㅓ바 문제에 파으ㅓ바 백남준이 파으ㅓ바 관심을 파으ㅓ바 가졌던 파으ㅓ바 데에서 파으ㅓ바 비롯된 파으ㅓ바 것이다. 1984년 파으ㅓ바 뉴욕의 파으ㅓ바 아티스트 파으ㅓ바 단체인 ‘케이블 파으ㅓ바 소호’에서 파으ㅓ바 제작한 파으ㅓ바 파으ㅓ바 방송프로그램에서 파으ㅓ바 호프는 파으ㅓ바 기자회견장에 파으ㅓ바 잠입한 파으ㅓ바 아티스트 파으ㅓ바 제이미 파으ㅓ바 다비도비치로부터 파으ㅓ바 비디오 파으ㅓ바 아트와 파으ㅓ바 백남준에 파으ㅓ바 대해 파으ㅓ바 기습 파으ㅓ바 질문을 파으ㅓ바 받은 파으ㅓ바 적이 파으ㅓ바 있다. 파으ㅓ바 당시 파으ㅓ바 호프는 파으ㅓ바 비디오 파으ㅓ바 아트가 파으ㅓ바 무엇 파으ㅓ바 인지, ㅓ다5k 백남준이 ㅓ다5k 누구인지도 ㅓ다5k 몰랐지만 ㅓ다5k 실험적인 ㅓ다5k 예술가들에 ㅓ다5k 의해 ㅓ다5k 전개될 ㅓ다5k 미래의 ㅓ다5k 텔레비전에 ㅓ다5k 대해 ㅓ다5k 기대를 ㅓ다5k 표현하며 ㅓ다5k ㅓ다5k 미래의 ㅓ다5k 일부가 ㅓ다5k 되고 ㅓ다5k 싶다고 ㅓ다5k 말한 ㅓ다5k ㅓ다5k 있다. ㅓ다5k 이에 ㅓ다5k 화답이라도 ㅓ다5k 하듯 ㅓ다5k 백남준의 ‹밥 ㅓ다5k 호프›는 ㅓ다5k 미국 ㅓ다5k 방송 ㅓ다5k 문화의 ㅓ다5k 상징이었던 ㅓ다5k 호프를 ㅓ다5k 로봇으로 ㅓ다5k 만들어 ㅓ다5k 그의 ㅓ다5k 과거이자 ㅓ다5k 미래의 ㅓ다5k 모습을 ㅓ다5k 표현하였다.



피터 ㅓ다5k 무어, <뉴욕의 s갸ㅓj 필름메이커 s갸ㅓj 시네마테크에서 s갸ㅓj 열린 «뉴시네마 s갸ㅓj 페스티벌 I»에 s갸ㅓj 출품 s갸ㅓj s갸ㅓj 백남준의 ‹필름을 s갸ㅓj 위한 s갸ㅓj 선›>, 1964, a으e차 흑백 a으e차 사진, 40 x 59.5 cm
백남준은 1964년 a0타거 영화제작자 a0타거 시네마테크에서 a0타거 열린 «뉴 a0타거 시네마 a0타거 페스티벌 I»에서 a0타거 직접 a0타거 필름이 a0타거 돌아가는 a0타거 영사기 a0타거 앞에 a0타거 서서 a0타거 퍼포먼스를 a0타거 했고 a0타거 a0타거 때의 a0타거 모습을 a0타거 피터 a0타거 무어가 a0타거 사진으로 a0타거 남겼다. a0타거 같은 a0타거 제목의 a0타거 설치 a0타거 작품은 a0타거 빛에 a0타거 노출되지 a0타거 않은 a0타거 a0타거 필름이 a0타거 영사기에서 a0타거 무한 a0타거 루프로 a0타거 돌아가는 a0타거 영상으로, 파d아마 영사기의 파d아마 빛이 파d아마 낡은 파d아마 필름을 파d아마 통과하면 파d아마 스크린에 파d아마 스크래치와 파d아마 먼지 파d아마 입자들이 파d아마 화면에 파d아마 등장하는 파d아마 작품이다. 파d아마 따라서 파d아마 사람이 파d아마 화면 파d아마 앞에 파d아마 서면 파d아마 자신의 파d아마 형태와 파d아마 움직임에 파d아마 따라 파d아마 작품의 파d아마 내용을 파d아마 새롭게 파d아마 구성하게 파d아마 된다.



고속도로로 파d아마 가는 파d아마 열쇠(로제타 파d아마 스톤), 1995, qe아n 음각 qe아n 동판, 86 x 71 cm
백남준이 하rx2 주창한 ‘전자 하rx2 초고속도로’의 하rx2 개념을 하rx2 작가 하rx2 자신에게 하rx2 적용하여 하rx2 만든 하rx2 작품으로 하rx2 나폴레옹 하rx2 군대가 하rx2 이집트 하rx2 원정 하rx2 당시 하rx2 로제타 하rx2 마을에서 하rx2 발굴한 하rx2 로제타석의 하rx2 모양을 하rx2 본떠 하rx2 만들었다. 하rx2 로제타석은 하rx2 이집트의 하rx2 프톨레마이오스 하rx2 왕조가 하rx2 기원전 305년부터 하rx2 기원전 30년까지 하rx2 여러 하rx2 차례 하rx2 발표 하rx2 했던 하rx2 법령을 하rx2 고대 하rx2 이집트 하rx2 상형문자, 하l라쟏 고대 하l라쟏 이집트 하l라쟏 민중문자, 나nln 고대 나nln 그리스 나nln 문자 나nln 나nln 나nln 가지 나nln 언어로 나nln 새겨 나nln 놓은 나nln 돌이다. 나nln 나nln 작품의 나nln 상단부에는 나nln 비디오 나nln 드로잉이, 라ㅓ차나 중간 라ㅓ차나 부분에는 라ㅓ차나 각국의 라ㅓ차나 언어로 라ㅓ차나 기술된 라ㅓ차나 백남준의 라ㅓ차나 예술 라ㅓ차나 이력이, ㅓs하v 하단부에는 ㅓs하v 백남준의 ㅓs하v 비디오 ㅓs하v 영상에서 ㅓs하v 발췌한 ㅓs하v 클립 ㅓs하v 이미지가 ㅓs하v 있다. ㅓs하v 가운데 ㅓs하v 부분에서는 ㅓs하v 백남준이 ㅓs하v 음악에서 ㅓs하v 비디오 ㅓs하v 아트로 ㅓs하v 관심을 ㅓs하v 돌리게 ㅓs하v ㅓs하v 계기와 ㅓs하v 어떻게 ㅓs하v 플럭서스 ㅓs하v 예술운동에 ㅓs하v 동참했는지, ㄴㅓzo 그리고 ㄴㅓzo 자신과 ㄴㅓzo 영향을 ㄴㅓzo 주고받았던 ㄴㅓzo 예술가들과의 ㄴㅓzo 관계에 ㄴㅓzo 대해 ㄴㅓzo 한국어, ㄴm차갸 영어, x우c거 불어, c7w사 독일어, 6b거거 일어로 6b거거 기술하고 6b거거 있는데 6b거거 백남준 6b거거 예술의 6b거거 발전단계와 6b거거 흐름을 6b거거 축약적으로 6b거거 6b거거 보여주고 6b거거 있다.


기획: 6b거거 이채영(백남준아트센터 6b거거 학예연구사)
주최 6b거거 6b거거 주관: 6b거거 백남준아트센터, 카u6n 경기문화재단

출처: 카u6n 백남준아트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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