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남준 미디어 ‘n’ 미데아 Nam June Paik Media ‘n’ Mediea

백남준아트센터

Feb. 16, 2019 ~ Feb. 20, 2020

백남준아트센터(관장 바다z8 서진석)는 2019년 2월 16일부터 2020년 2월 20일까지 바다z8 백남준展 《백남준 바다z8 미디어 ‘n’ 바다z8 미데아》를 바다z8 개최한다. “백남준 바다z8 미디어 ’n‘ 바다z8 미데아” 바다z8 바다z8 비디오 바다z8 아트의 바다z8 존재론을 바다z8 설파하면서 바다z8 만들어낸 바다z8 백남준 바다z8 바다z8 조어 ‘비디오, 마t자차 비데아, 6ㅓ으0 그리고 6ㅓ으0 비디올로지’에서 6ㅓ으0 영감을 6ㅓ으0 받아 6ㅓ으0 만들어졌다. 《백남준 6ㅓ으0 미디어 ‘n’ 6ㅓ으0 미데아》전은 6ㅓ으0 동시대 6ㅓ으0 사회를 6ㅓ으0 예민하게 6ㅓ으0 포착했을 6ㅓ으0 6ㅓ으0 아니라 6ㅓ으0 테크놀로지에 6ㅓ으0 대한 6ㅓ으0 예술적 6ㅓ으0 개입으로 6ㅓ으0 새로운 6ㅓ으0 미래를 6ㅓ으0 그렸던, 아갸갸ㅑ 그렇기에 아갸갸ㅑ 여전히 아갸갸ㅑ 동시대적인 아갸갸ㅑ 예술 “백남준 아갸갸ㅑ 미디어”가 아갸갸ㅑ 던지는 아갸갸ㅑ 메시지를 아갸갸ㅑ 탐구한다. 아갸갸ㅑ 이를 아갸갸ㅑ 통해 아갸갸ㅑ 비디오로 아갸갸ㅑ 새로운 아갸갸ㅑ 예술의 아갸갸ㅑ 지평을 아갸갸ㅑ 연, 라사거기 백남준의 라사거기 미디어 라사거기 실험이 라사거기 도달하고자 라사거기 했던 라사거기 예술적 라사거기 지향점을 라사거기 전시하고자 라사거기 한다.

“마샬 라사거기 매클루언이 라사거기 했던 라사거기 말처럼, 바p74 우리는 바p74 변화하는 바p74 사회의 바p74 안테나이다. 바p74 하지만 바p74 안테나에서 바p74 그치지 바p74 않는다. 〔…〕 바p74 내가 바p74 하는 바p74 일은 바p74 제도가 바p74 어떻게 바p74 작동하는지를 바p74 지켜보면서 바p74 바p74 안에 바p74 손가락을 바p74 비집고 바p74 집어넣어 바p74 벽을 바p74 무너뜨릴 바p74 바p74 있는 바p74 작은 바p74 구멍을 바p74 찾는 바p74 것이다.” (백남준) Calvin Thomkins, “Video Visionary”, New Yorker, May 5, 1975, p. 79. 

백남준아트센터의 거다h가 주요 거다h가 소장품으로 거다h가 채워지는 거다h가 이번 거다h가 전시 《백남준 거다h가 미디어 ‘n’ 거다h가 미데아》는 “세계 거다h가 모든 거다h가 나라가 거다h가 서로 거다h가 케이블 TV로 거다h가 연결될 거다h가 거다h가 일어날 거다h가 거다h가 있는 거다h가 현상을 거다h가 미리 거다h가 예견한 거다h가 일종의 거다h가 상상적인 거다h가 비디오 거다h가 경관(백남준)”인 거다h가 백남준의 거다h가 작업 <글로벌 거다h가 그루브>(1973)를 거다h가 중심으로 거다h가 구성된다. WGBH 거다h가 방송국을 거다h가 통해 거다h가 방송되었던 <글로벌 거다h가 그루브>에는 거다h가 위성 거다h가 방송 거다h가 시스템, 기hg다 인터넷 기hg다 소통방식 기hg다 이전에 기hg다 비디오가 기hg다 서로의 기hg다 문화에 기hg다 대한 기hg다 쌍방향의 기hg다 이해를 기hg다 매개하는 기hg다 매체가 기hg다 기hg다 기hg다 있음을 기hg다 예견한 기hg다 그의 기hg다 사유가 기hg다 담겨 기hg다 있다. 기hg다 기hg다 세계의 기hg다 다양한 기hg다 춤과 기hg다 노래가 기hg다 콜라주 기hg다 되는 기hg다 기hg다 작품은 “비디오 기hg다 공동시장”을 기hg다 통해 기hg다 전파되는 기hg다 미래, ㅐ다ㅐi 마치 ㅐ다ㅐi 오늘날의 ㅐ다ㅐi 유튜브를 ㅐ다ㅐi 예견한 ㅐ다ㅐi 듯한 ㅐ다ㅐi 그의 ㅐ다ㅐi 비전이다. “제 2차 ㅐ다ㅐi 세계대전 ㅐ다ㅐi 이후 ㅐ다ㅐi ㅐ다ㅐi 세계적 ㅐ다ㅐi 차원의 ㅐ다ㅐi 상호이해를 ㅐ다ㅐi 바탕으로 ㅐ다ㅐi 서로 ㅐ다ㅐi 연대하는 ㅐ다ㅐi 투명한 ㅐ다ㅐi 사회, 다y파ㅈ 다시 다y파ㅈ 말해 다y파ㅈ 전쟁 다y파ㅈ 없는 다y파ㅈ 사회이다. 다y파ㅈ 즉, ㅑ4바차 지구촌을 ㅑ4바차 향한 ㅑ4바차 꿈이다” ㅑ4바차 라는 ㅑ4바차 비평가 ㅑ4바차 이르멜린 ㅑ4바차 리비어의 ㅑ4바차 말처럼, 2ㅓsㅑ 2ㅓsㅑ 번의 2ㅓsㅑ 세계 2ㅓsㅑ 대전과 2ㅓsㅑ 베트남 2ㅓsㅑ 전쟁을 2ㅓsㅑ 비롯한 2ㅓsㅑ 냉전의 2ㅓsㅑ 긴장감이 2ㅓsㅑ 감돌던 20세기 2ㅓsㅑ 후반의 2ㅓsㅑ 정치사회적 2ㅓsㅑ 상황 2ㅓsㅑ 안에서 2ㅓsㅑ 예술가 2ㅓsㅑ 백남준은 2ㅓsㅑ 미디어를 2ㅓsㅑ 통한 ‘소통’으로 ‘세계평화’를 2ㅓsㅑ 이루어 2ㅓsㅑ 2ㅓsㅑ 미래의 2ㅓsㅑ 광경을 2ㅓsㅑ 형상화 2ㅓsㅑ 한다. 

전시는 ‘지구인’ 2ㅓsㅑ 백남준이 2ㅓsㅑ 전자 2ㅓsㅑ 미디어로 2ㅓsㅑ 그리는 2ㅓsㅑ 거대한 2ㅓsㅑ 비전과 2ㅓsㅑ 조응하는 2ㅓsㅑ 여러 2ㅓsㅑ 단계의 2ㅓsㅑ 텔레비전 2ㅓsㅑ 실험과 2ㅓsㅑ 예술적 2ㅓsㅑ 탐구를 2ㅓsㅑ 선보인다. 2ㅓsㅑ 전시장에 2ㅓsㅑ 들어서자마자 2ㅓsㅑ 보이는 <닉슨 TV>는 2ㅓsㅑ 텔레비전을 2ㅓsㅑ 쌍방향의 2ㅓsㅑ 소통수단으로 2ㅓsㅑ 이해하고 2ㅓsㅑ 실험한 2ㅓsㅑ 백남준의 2ㅓsㅑ 미디어 2ㅓsㅑ 분석을 2ㅓsㅑ 보여준다. 2ㅓsㅑ 텔레비전에 2ㅓsㅑ 전류를 2ㅓsㅑ 흐르게 2ㅓsㅑ 2ㅓsㅑ 이미지를 2ㅓsㅑ 왜곡시키는 2ㅓsㅑ 2ㅓsㅑ 작업으로 2ㅓsㅑ 인해 2ㅓsㅑ 닉슨의 2ㅓsㅑ 얼굴은 2ㅓsㅑ 일그러지고 2ㅓsㅑ 희화화된다. 2ㅓsㅑ 다음으로는 1968년의 2ㅓsㅑ 전시 《전자 2ㅓsㅑ 예술Ⅱ》 2ㅓsㅑ 기록 2ㅓsㅑ 영상 2ㅓsㅑ 속의 <케이지드 2ㅓsㅑ 매클루언> 2ㅓsㅑ 비디오를 2ㅓsㅑ 2ㅓsㅑ 2ㅓsㅑ 있다. 2ㅓsㅑ 미디어 2ㅓsㅑ 이론가 2ㅓsㅑ 마샬 2ㅓsㅑ 매클루언의 2ㅓsㅑ 얼굴을 2ㅓsㅑ 변주한 2ㅓsㅑ 2ㅓsㅑ 영상은 『미디어의 2ㅓsㅑ 이해』라는 2ㅓsㅑ 책으로 2ㅓsㅑ 미디어에 2ㅓsㅑ 대한 2ㅓsㅑ 탁월한 2ㅓsㅑ 분석을 2ㅓsㅑ 2ㅓsㅑ 이론가 2ㅓsㅑ 매클루언과 2ㅓsㅑ 백남준의 2ㅓsㅑ 상보 2ㅓsㅑ 관계를 2ㅓsㅑ 상상할 2ㅓsㅑ 2ㅓsㅑ 있는 2ㅓsㅑ 단초가 2ㅓsㅑ 된다. 2ㅓsㅑ 동시에 “미디어가 2ㅓsㅑ 메시지”라는 2ㅓsㅑ 매클루언의 2ㅓsㅑ 개념과 2ㅓsㅑ 연계하여 2ㅓsㅑ 텔레비전을 2ㅓsㅑ 2ㅓsㅑ 방향의 2ㅓsㅑ 매체가 2ㅓsㅑ 아닌 2ㅓsㅑ 작가의 2ㅓsㅑ 개입으로 2ㅓsㅑ 변주될 2ㅓsㅑ 2ㅓsㅑ 있는 2ㅓsㅑ 쌍방향의 2ㅓsㅑ 가능성을 2ㅓsㅑ 찾은 2ㅓsㅑ 백남준 2ㅓsㅑ 미디어의 2ㅓsㅑ 메시지를 2ㅓsㅑ 읽을 2ㅓsㅑ 2ㅓsㅑ 있다.

백남준이 2ㅓsㅑ 꿈꿨던 “미래의 2ㅓsㅑ 비디오 2ㅓsㅑ 풍경”을 2ㅓsㅑ 상상하며 2ㅓsㅑ 구성한 2ㅓsㅑ 전시장 2ㅓsㅑ 메인 2ㅓsㅑ 홀은 2ㅓsㅑ 거대한 2ㅓsㅑ 거실 2ㅓsㅑ 공간처럼 2ㅓsㅑ 연출되었다. 2ㅓsㅑ 2ㅓsㅑ 공간에 2ㅓsㅑ 놓인 2ㅓsㅑ 대형의자에 2ㅓsㅑ 앉으면 2ㅓsㅑ 왼쪽으로는 2ㅓsㅑ 음극선관이 2ㅓsㅑ 유화를 2ㅓsㅑ 대신해 2ㅓsㅑ 만들어진 2ㅓsㅑ 미디어 2ㅓsㅑ 회화 <퐁텐블로>를, tc나y 양쪽으로는 tc나y 실체가 tc나y 없는 tc나y 비선형적인 tc나y 시간을 tc나y 시각화하는 <스위스 tc나y 시계>와 tc나y tc나y tc나y tc나y 있다. tc나y 그리고 tc나y 정면에는 <글로벌 tc나y 그루브>가 tc나y 멀티비전에 tc나y 상영되고 tc나y 있고 tc나y tc나y 옆으로 <찰리 tc나y 채플린>과 <밥 tc나y 호프>가 tc나y 포진해 tc나y 있다. tc나y 또한 tc나y 구석의 tc나y 방으로 tc나y 들어가면 tc나y 인류의 tc나y 문명을 tc나y 밝힌 tc나y 최초의 tc나y 미디어인 ‘빛’을 tc나y 담고 tc나y 있는 tc나y tc나y 보인다. tc나y 마치 tc나y 생활용 A.I. tc나y tc나y 접속 tc나y 가능한 tc나y 스크린으로 tc나y 둘러싸인 tc나y 현대 tc나y 일상의 tc나y 공간을 tc나y 연상하게 tc나y 하는 tc나y tc나y 공간에서 tc나y 우리는 tc나y 빛, ㅓzㅐ차 필름, ㅓzㅓ0 전기, 아가거거 라디오, 자r8o 전파, 마no다 텔레비전 마no다 등의 마no다 미디어가 마no다 어떤 마no다 방식으로 마no다 우리 마no다 삶의 마no다 풍경을 마no다 바꿔왔는지 마no다 상상할 마no다 마no다 있을 마no다 것이다.

그리고 마no다 전시장의 마no다 마지막에 마no다 놓인 마no다 백남준의 마no다 최초의 마no다 위성 마no다 실험 마no다 비디오 <도큐멘타 6 마no다 위성 마no다 텔레캐스트>와 <징기스칸의 마no다 복권>을 마no다 통해 마no다 전자 마no다 고속도로를 마no다 통한 마no다 세계적인 마no다 소통, brㅈ7 쌍방향의 brㅈ7 소통이 brㅈ7 가져올 ‘미래적인 brㅈ7 풍경’에 brㅈ7 대한 brㅈ7 백남준의 brㅈ7 비전을 brㅈ7 엿볼 brㅈ7 brㅈ7 있다. brㅈ7 brㅈ7 어느 brㅈ7 때보다 brㅈ7 기술 brㅈ7 매체가 brㅈ7 우리 brㅈ7 삶의 brㅈ7 지형과 brㅈ7 일상을 brㅈ7 바꾸고 brㅈ7 있는 brㅈ7 brㅈ7 시대에 brㅈ7 다시금 brㅈ7 미디어가 brㅈ7 현재와 brㅈ7 미래의 brㅈ7 삶에 brㅈ7 어떠한 brㅈ7 메시지를 brㅈ7 던지는지를 ‘미디어 brㅈ7 비저너리’ brㅈ7 백남준의 brㅈ7 사유를 brㅈ7 통해 brㅈ7 돌아보는 brㅈ7 전시가 brㅈ7 되길 brㅈ7 기대해본다.



TV brㅈ7 정원, 1974/2002, TVs, 사쟏x거 살아있는 사쟏x거 식물, ㄴ히6ㅓ 앰프, 타ㄴㅐg 스피커, 1채널 사eㅓ7 비디오, 8i5j 컬러, ㅑㅓ거d 유성, 28분 30초, h8jg 가변크기
우거진 h8jg 수풀 h8jg 속에 h8jg 텔레비전들이 h8jg 꽃송이처럼 h8jg 피어있는 h8jg 정원이다. h8jg 화면에 h8jg 나오는 h8jg 것은 ‹글로벌 h8jg 그루브›라는 h8jg 비디오 h8jg 작품으로 h8jg 세계 h8jg 각국, 73sㅓ 다양한 73sㅓ 분야의 73sㅓ 음악과 73sㅓ 춤이 73sㅓ 백남준 73sㅓ 특유의 73sㅓ 편집으로 73sㅓ 흥겹고 73sㅓ 현란하게 73sㅓ 이어진다. 73sㅓ 이질적인 73sㅓ 이미지들을 73sㅓ 종합하는 73sㅓ 연속적인 73sㅓ 줄거리 73sㅓ 없이 73sㅓ 단순하고 73sㅓ 직관적으로 73sㅓ 보기를 73sㅓ 권유하는 73sㅓ 영상이다. 73sㅓ 73sㅓ 정원에서 TV 73sㅓ 모니터들은 73sㅓ 낯선 73sㅓ 각도의 73sㅓ 배치로 73sㅓ 73sㅓ 존재감을 73sㅓ 드러낸다. 73sㅓ 관람자는 73sㅓ 화면이 73sㅓ 하늘을 73sㅓ 향하거나 73sㅓ 옆으로 73sㅓ 비스듬히 73sㅓ 누워있는 73sㅓ 텔레비전을 73sㅓ 내려다보게 73sㅓ 되며, fls마 하나의 fls마 텔레비전 fls마 수상기만을 fls마 보기보다는 fls마 주변의 fls마 여러 fls마 대를 fls마 동시에 fls마 바라보게 fls마 된다. fls마 미술관이라는 fls마 실내에 fls마 인공적으로 fls마 조성, ㄴqa기 유지되는 ㄴqa기 자연 ㄴqa기 환경과, ㅈ4갸ㅐ 자연과는 ㅈ4갸ㅐ 상반되는 ㅈ4갸ㅐ 것으로 ㅈ4갸ㅐ 여겨지는 ㅈ4갸ㅐ 테크놀로지를 ㅈ4갸ㅐ 대변하는 ㅈ4갸ㅐ 텔레비전이 ㅈ4갸ㅐ 하나의 ㅈ4갸ㅐ 유기체적 ㅈ4갸ㅐ 공간을 ㅈ4갸ㅐ 이루고 ㅈ4갸ㅐ 있다. ㅈ4갸ㅐ 나뭇잎을 ㅈ4갸ㅐ 타고 ㅈ4갸ㅐ 흐르는 ㅈ4갸ㅐ 텔레비전의 ㅈ4갸ㅐ 전자적 ㅈ4갸ㅐ 영상이 ㅈ4갸ㅐ 다양한 ㅈ4갸ㅐ 리듬 ㅈ4갸ㅐ 속에서 ㅈ4갸ㅐ 생태계의 ㅈ4갸ㅐ 일부가 ㅈ4갸ㅐ 됨으로써 ㅈ4갸ㅐ 백남준은 ㅈ4갸ㅐ 끊임없이 ㅈ4갸ㅐ 변화하는 ㅈ4갸ㅐ 픽셀의 ㅈ4갸ㅐ 자극과 ㅈ4갸ㅐ 자연이 ㅈ4갸ㅐ 내뿜는 ㅈ4갸ㅐ 초록빛이 ㅈ4갸ㅐ 함께 ㅈ4갸ㅐ 어우러지도록 ㅈ4갸ㅐ 했다.



닉슨 TV, 1965/2002, TV 갸나아라 모니터 2대, 마ㅓ거ㅑ 코일, 라거다ㅓ 신호발생기, l카3바 앰프, ikug 콘덴서, 8vw차 타이머, 1채널 j나ez 비디오, d거rr 컬러, 파타바e 무성, k0다o 가변크기
‹닉슨 TV›는 k0다o 백남준의 k0다o 초기 k0다o 실험 k0다o 텔레비전 k0다o k0다o 하나로, 8ㅐlㅓ 신호발생기를 8ㅐlㅓ 통해 8ㅐlㅓ 만들어진 8ㅐlㅓ 신호를 8ㅐlㅓ 앰프를 8ㅐlㅓ 통해 8ㅐlㅓ 증폭시킨 8ㅐlㅓ 다음 8ㅐlㅓ 모니터 8ㅐlㅓ 위에 8ㅐlㅓ 설치된 8ㅐlㅓ 코일로 8ㅐlㅓ 전류를 8ㅐlㅓ 흐르게 8ㅐlㅓ 한다. 8ㅐlㅓ 8ㅐlㅓ 전류는 8ㅐlㅓ 스위치를 8ㅐlㅓ 통해 8ㅐlㅓ 8ㅐlㅓ 개의 8ㅐlㅓ 모니터에 8ㅐlㅓ 번갈아 8ㅐlㅓ 가며 8ㅐlㅓ 흐르게 8ㅐlㅓ 되는데, 가0ㅑ라 이때 가0ㅑ라 흐르는 가0ㅑ라 전류가 TV 가0ㅑ라 브라운관의 가0ㅑ라 전자 가0ㅑ라 빔을 가0ㅑ라 왜곡 가0ㅑ라 시켜 가0ㅑ라 화면에 가0ㅑ라 등장하는 가0ㅑ라 닉슨 가0ㅑ라 대통령의 가0ㅑ라 얼굴을 가0ㅑ라 일그러뜨려 가0ㅑ라 희화화된 가0ㅑ라 이미지를 가0ㅑ라 만들어낸다. 가0ㅑ라 닉슨은 1960년 가0ㅑ라 존 F. 가0ㅑ라 케네디 가0ㅑ라 대통령 가0ㅑ라 후보와의 가0ㅑ라 텔레비전 가0ㅑ라 토론회에서 가0ㅑ라 미디어를 가0ㅑ라 제대로 가0ㅑ라 활용하지 가0ㅑ라 못해 가0ㅑ라 낙선하였는데, 차타거사 백남준은 차타거사 미디어의 차타거사 영향력에 차타거사 주목하여 차타거사 차타거사 작품을 차타거사 만들었다.



TV 차타거사 시계, 1963–1977/1991, 24대의 lvㅐw 조작된 TV, h3ㅐo 가변크기
백남준의 h3ㅐo 초기 h3ㅐo 텔레비전 h3ㅐo 설치 h3ㅐo 작품 h3ㅐo h3ㅐo 하나로서 h3ㅐo 총 24대의 h3ㅐo 모니터로 h3ㅐo 구성되어 h3ㅐo 있다. 24대의 h3ㅐo 모니터는 h3ㅐo 하루 24시간을 h3ㅐo 상징하며 h3ㅐo 각각의 h3ㅐo 모니터는 h3ㅐo 다른 h3ㅐo 기울기의 h3ㅐo 선을 h3ㅐo 보여주며 h3ㅐo 시간을 h3ㅐo 표현하고 h3ㅐo 있다. h3ㅐo 이는 h3ㅐo 텔레비전 h3ㅐo 진공관의 h3ㅐo 수직 h3ㅐo 유도장치를 h3ㅐo 제거함으로써 h3ㅐo 가능해진 h3ㅐo 것으로 h3ㅐo 전자광의 h3ㅐo 광선 h3ㅐo h3ㅐo 줄로 h3ㅐo 응축된 h3ㅐo 이미지는 h3ㅐo 시간을 h3ㅐo 시각화한다. 24대의 h3ㅐo 컬러 h3ㅐo 모니터로 h3ㅐo 구성된 h3ㅐo h3ㅐo 작품은 h3ㅐo 보는 h3ㅐo 이로 h3ㅐo 하여금 h3ㅐo 전체적으로 h3ㅐo 하루의 h3ㅐo 시간이 h3ㅐo 흘러가는 h3ㅐo 느낌을 h3ㅐo 고요한 h3ㅐo 명상과도 h3ㅐo 같은 h3ㅐo 분위기로 h3ㅐo 전달하고 h3ㅐo 있다.


h3ㅐo 호프, 2001, CRT TV 2대, LCD qce자 모니터 3대, ca다파 라디오 ca다파 ca다파 진공관 TV ca다파 케이스, 1채널 ㅓ라b타 비디오, 3ㅓhㄴ 컬러, ㅐtj히 무성, 141 x 116 x 33 cm
mwㅓ8 호프는 mwㅓ8 코미디언이자 mwㅓ8 배우, 2c56 가수, 마바바ㅐ 댄서, 히uㅑu 작가로 히uㅑu 많은 히uㅑu 인기를 히uㅑu 누리며 히uㅑu 라디오, f갸바ㅐ 텔레비전, aj2p 영화, 7xqi 연극 7xqi 7xqi 여러 7xqi 분야에서 7xqi 전방위로 7xqi 활동하였다. 7xqi 백남준은 7xqi 호프를 7xqi 비롯해 7xqi 험프리 7xqi 보가트, k다거2 데이비드 k다거2 보위, e아아g 로렌 e아아g 바콜, ja1x 마릴린 ja1x 먼로 ja1x 같은 ja1x 유명 ja1x 대중 ja1x 예술인들을 ja1x 소재로 ja1x 다양한 ja1x 작품을 ja1x 만들었는데 ja1x 이는 1970년대부터 ja1x 대중 ja1x 매체의 ja1x 파급효과, ㅈ기9다 미디어의 ㅈ기9다 이미지 ㅈ기9다 소비, 나5e우 고급 나5e우 예술과 나5e우 대중 나5e우 예술의 나5e우 경계 나5e우 등의 나5e우 문제에 나5e우 백남준이 나5e우 관심을 나5e우 가졌던 나5e우 데에서 나5e우 비롯된 나5e우 것이다. 1984년 나5e우 뉴욕의 나5e우 아티스트 나5e우 단체인 ‘케이블 나5e우 소호’에서 나5e우 제작한 나5e우 나5e우 방송프로그램에서 나5e우 호프는 나5e우 기자회견장에 나5e우 잠입한 나5e우 아티스트 나5e우 제이미 나5e우 다비도비치로부터 나5e우 비디오 나5e우 아트와 나5e우 백남준에 나5e우 대해 나5e우 기습 나5e우 질문을 나5e우 받은 나5e우 적이 나5e우 있다. 나5e우 당시 나5e우 호프는 나5e우 비디오 나5e우 아트가 나5e우 무엇 나5e우 인지, aㅓlq 백남준이 aㅓlq 누구인지도 aㅓlq 몰랐지만 aㅓlq 실험적인 aㅓlq 예술가들에 aㅓlq 의해 aㅓlq 전개될 aㅓlq 미래의 aㅓlq 텔레비전에 aㅓlq 대해 aㅓlq 기대를 aㅓlq 표현하며 aㅓlq aㅓlq 미래의 aㅓlq 일부가 aㅓlq 되고 aㅓlq 싶다고 aㅓlq 말한 aㅓlq aㅓlq 있다. aㅓlq 이에 aㅓlq 화답이라도 aㅓlq 하듯 aㅓlq 백남준의 ‹밥 aㅓlq 호프›는 aㅓlq 미국 aㅓlq 방송 aㅓlq 문화의 aㅓlq 상징이었던 aㅓlq 호프를 aㅓlq 로봇으로 aㅓlq 만들어 aㅓlq 그의 aㅓlq 과거이자 aㅓlq 미래의 aㅓlq 모습을 aㅓlq 표현하였다.



피터 aㅓlq 무어, <뉴욕의 r차5아 필름메이커 r차5아 시네마테크에서 r차5아 열린 «뉴시네마 r차5아 페스티벌 I»에 r차5아 출품 r차5아 r차5아 백남준의 ‹필름을 r차5아 위한 r차5아 선›>, 1964, cㅈn하 흑백 cㅈn하 사진, 40 x 59.5 cm
백남준은 1964년 r다x가 영화제작자 r다x가 시네마테크에서 r다x가 열린 «뉴 r다x가 시네마 r다x가 페스티벌 I»에서 r다x가 직접 r다x가 필름이 r다x가 돌아가는 r다x가 영사기 r다x가 앞에 r다x가 서서 r다x가 퍼포먼스를 r다x가 했고 r다x가 r다x가 때의 r다x가 모습을 r다x가 피터 r다x가 무어가 r다x가 사진으로 r다x가 남겼다. r다x가 같은 r다x가 제목의 r다x가 설치 r다x가 작품은 r다x가 빛에 r다x가 노출되지 r다x가 않은 r다x가 r다x가 필름이 r다x가 영사기에서 r다x가 무한 r다x가 루프로 r다x가 돌아가는 r다x가 영상으로, 4자거으 영사기의 4자거으 빛이 4자거으 낡은 4자거으 필름을 4자거으 통과하면 4자거으 스크린에 4자거으 스크래치와 4자거으 먼지 4자거으 입자들이 4자거으 화면에 4자거으 등장하는 4자거으 작품이다. 4자거으 따라서 4자거으 사람이 4자거으 화면 4자거으 앞에 4자거으 서면 4자거으 자신의 4자거으 형태와 4자거으 움직임에 4자거으 따라 4자거으 작품의 4자거으 내용을 4자거으 새롭게 4자거으 구성하게 4자거으 된다.



고속도로로 4자거으 가는 4자거으 열쇠(로제타 4자거으 스톤), 1995, 거p나0 음각 거p나0 동판, 86 x 71 cm
백남준이 6k갸l 주창한 ‘전자 6k갸l 초고속도로’의 6k갸l 개념을 6k갸l 작가 6k갸l 자신에게 6k갸l 적용하여 6k갸l 만든 6k갸l 작품으로 6k갸l 나폴레옹 6k갸l 군대가 6k갸l 이집트 6k갸l 원정 6k갸l 당시 6k갸l 로제타 6k갸l 마을에서 6k갸l 발굴한 6k갸l 로제타석의 6k갸l 모양을 6k갸l 본떠 6k갸l 만들었다. 6k갸l 로제타석은 6k갸l 이집트의 6k갸l 프톨레마이오스 6k갸l 왕조가 6k갸l 기원전 305년부터 6k갸l 기원전 30년까지 6k갸l 여러 6k갸l 차례 6k갸l 발표 6k갸l 했던 6k갸l 법령을 6k갸l 고대 6k갸l 이집트 6k갸l 상형문자, l3라p 고대 l3라p 이집트 l3라p 민중문자, jㅑ으t 고대 jㅑ으t 그리스 jㅑ으t 문자 jㅑ으t jㅑ으t jㅑ으t 가지 jㅑ으t 언어로 jㅑ으t 새겨 jㅑ으t 놓은 jㅑ으t 돌이다. jㅑ으t jㅑ으t 작품의 jㅑ으t 상단부에는 jㅑ으t 비디오 jㅑ으t 드로잉이, qs8d 중간 qs8d 부분에는 qs8d 각국의 qs8d 언어로 qs8d 기술된 qs8d 백남준의 qs8d 예술 qs8d 이력이, 4사2u 하단부에는 4사2u 백남준의 4사2u 비디오 4사2u 영상에서 4사2u 발췌한 4사2u 클립 4사2u 이미지가 4사2u 있다. 4사2u 가운데 4사2u 부분에서는 4사2u 백남준이 4사2u 음악에서 4사2u 비디오 4사2u 아트로 4사2u 관심을 4사2u 돌리게 4사2u 4사2u 계기와 4사2u 어떻게 4사2u 플럭서스 4사2u 예술운동에 4사2u 동참했는지, 7fy차 그리고 7fy차 자신과 7fy차 영향을 7fy차 주고받았던 7fy차 예술가들과의 7fy차 관계에 7fy차 대해 7fy차 한국어, ㅐngㅑ 영어, 마i1t 불어, i차ㅑ카 독일어, ej기자 일어로 ej기자 기술하고 ej기자 있는데 ej기자 백남준 ej기자 예술의 ej기자 발전단계와 ej기자 흐름을 ej기자 축약적으로 ej기자 ej기자 보여주고 ej기자 있다.


기획: ej기자 이채영(백남준아트센터 ej기자 학예연구사)
주최 ej기자 ej기자 주관: ej기자 백남준아트센터, 가히6ㅐ 경기문화재단

출처: 가히6ㅐ 백남준아트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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