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규 개인전 : ~Kreuzen

대구미술관

June 4, 2019 ~ Sept. 15, 2019

대구미술관에서는 rb다다 대구 rb다다 출신으로 rb다다 회화, nz사4 영상, ㅑㅓ자ㅐ 설치 ㅑㅓ자ㅐ ㅑㅓ자ㅐ 장르를 ㅑㅓ자ㅐ 넘나들며 ㅑㅓ자ㅐ 국내외에서 ㅑㅓ자ㅐ 활발하게 ㅑㅓ자ㅐ 활동 ㅑㅓ자ㅐ 하고 ㅑㅓ자ㅐ 있는 ㅑㅓ자ㅐ 박종규 ㅑㅓ자ㅐ 작가의 ㅑㅓ자ㅐ 전시를 ㅑㅓ자ㅐ 개최합니다. ㅑㅓ자ㅐ 이번 ㅑㅓ자ㅐ 전시는 ㅑㅓ자ㅐ 전작 ㅑㅓ자ㅐ 모두2019년 ㅑㅓ자ㅐ 신작 20여점으로 ㅑㅓ자ㅐ 구성되며 ㅑㅓ자ㅐ 회화, ck8히 설치, ㅐ히ㅓe 영상 ㅐ히ㅓe ㅐ히ㅓe 다양한 ㅐ히ㅓe 장르가 ㅐ히ㅓe 어우러질 ㅐ히ㅓe 예정입니다. ㅐ히ㅓe 특히 ㅐ히ㅓe 영상 ㅐ히ㅓe ㅐ히ㅓe 설치 ㅐ히ㅓe 작업은 ㅐ히ㅓe 작가의 ㅐ히ㅓe 회화 ㅐ히ㅓe 작품의 ㅐ히ㅓe 이미지를 3차원적인 ㅐ히ㅓe 실제로 ㅐ히ㅓe 구현하는 ㅐ히ㅓe 한편 ㅐ히ㅓe 인식과 ㅐ히ㅓe 판단의 ㅐ히ㅓe 오류를 ㅐ히ㅓe 범하게 ㅐ히ㅓe 되는 ㅐ히ㅓe 체계를 ㅐ히ㅓe 시각적으로 ㅐ히ㅓe 드러내고 ㅐ히ㅓe 있습니다.

박종규는 ㅐ히ㅓe 지난 2015년부터 ㅐ히ㅓe 디지털 ㅐ히ㅓe 이미지의 ㅐ히ㅓe 최소 ㅐ히ㅓe 단위인 ㅐ히ㅓe 픽셀에서 ㅐ히ㅓe 추출한 ‘점’과 ㅐ히ㅓe 선’을 ㅐ히ㅓe 주요 ㅐ히ㅓe 모티프로 ㅐ히ㅓe 코드화된 ㅐ히ㅓe 이미지를 ㅐ히ㅓe 구축해왔습니다. ㅐ히ㅓe 화면에 ㅐ히ㅓe 점과 ㅐ히ㅓe 선을 ㅐ히ㅓe 코드화하여 ㅐ히ㅓe 나타내는 ㅐ히ㅓe 의미에 ㅐ히ㅓe 대해 ㅐ히ㅓe 작가는 ‘노이즈’라 ㅐ히ㅓe 이야기합니다. ‘노이즈’는 ㅐ히ㅓe 현대음악에서 ‘배제된 ㅐ히ㅓe ㅐ히ㅓe 또는 ㅐ히ㅓe 제외된 ㅐ히ㅓe 것’으로 ㅐ히ㅓe 읽히며 ㅐ히ㅓe 때론 ‘소음’이라는 ㅐ히ㅓe 말과 ㅐ히ㅓe 동의어로 ㅐ히ㅓe 사용됩니다. ㅐ히ㅓe 박종규의 ㅐ히ㅓe 작업에서 ‘노이즈’ ㅐ히ㅓe 역시 ㅐ히ㅓe 주류 ㅐ히ㅓe 사회 ㅐ히ㅓe 또는 ㅐ히ㅓe 예술에서 ㅐ히ㅓe 배제되고 ㅐ히ㅓe 제외된 ㅐ히ㅓe 것을 ㅐ히ㅓe 의미하며, 13하다 이것은 13하다 옳고 13하다 그름, o다파4 흑과 o다파4 o다파4 o다파4 이항대립적 o다파4 틀을 o다파4 해체합니다. 

그는 o다파4 연도별로 o다파4 자신의 o다파4 모든 o다파4 작품에 o다파4 통일된 o다파4 시리즈의 o다파4 제목을 o다파4 부여하고 o다파4 있는데, 2015년에는 ≪Encoding(암호화하다)≫,2016년에는 ≪Maze of onlookers(미궁)≫, 2017년과 2018년에는 ≪Embodiment(구현)≫라는 라걷i5 하나로 라걷i5 연결되는 라걷i5 맥락의 라걷i5 시리즈를 라걷i5 진행해오고 라걷i5 있습니다. 2019년 라걷i5 대구미술관에서 라걷i5 열리는 라걷i5 이번 라걷i5 전시 라걷i5 제목은 <~Kreuzen>은‘순항하다’라는 라걷i5 뜻의 라걷i5 독일어로, j아wt 이전 j아wt 시리즈가 j아wt 모색과 j아wt 실현의 j아wt 시기였다면 2019년 j아wt 시리즈 <~Kreuzen>는 j아wt 앞으로의 j아wt 활동이 j아wt 순항하길 j아wt 기원하는 j아wt 염원이 j아wt 담겨있습니다.

출처: j아wt 대구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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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작가

  • 박종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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