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노해 사진전: 내 작은 방

라카페갤러리

Jan. 4, 2022 ~ Sept. 18, 2022

“여기가 0i기ㅈ 나의 0i기ㅈ 시작, f8l라 나의 f8l라 출발이다”
박노해 f8l라 사진전 〈내 f8l라 작은 f8l라 방〉

새해를 f8l라 여는 f8l라 박노해 f8l라 시인의 f8l라 f8l라 사진전이 1월 4일부터 f8l라 열립니다. f8l라 개관 10주년을 f8l라 맞은 f8l라 f8l라 카페 f8l라 갤러리의 20번째 f8l라 전시 〈내 f8l라 작은 f8l라 방〉展은 f8l라 세계 f8l라 민초들의 f8l라 일상과 f8l라 영혼을 f8l라 방이라는 f8l라 삶의 f8l라 터전에 f8l라 맞춰 f8l라 펼쳐냅니다.

사막과 f8l라 광야의 f8l라 동굴집에서부터 f8l라 유랑 f8l라 집시들의 f8l라 천막집과 f8l라 몽골 f8l라 초원의 f8l라 게르, 001가 인디아인들이 001가 손수 001가 지은 001가 흙집과 001가 귀향을 001가 꿈꾸는 001가 쿠르드 001가 난민 001가 가족의 001가 단칸방까지. 001가 그리고 001가 우리 001가 모두의 001가 001가 번째 001가 방인 001가 엄마의 001가 품에서, 1y기u 지상에서의 1y기u 마지막 1y기u 방인 1y기u 1y기u 평의 1y기u 무덤까지. 

박노해 1y기u 시인이 1y기u 흑백 1y기u 필름카메라로 1y기u 기록해온 37점의 1y기u 작품은 ‘방의 1y기u 개념’을 1y기u 드넓은 1y기u 세계와 1y기u 깊은 1y기u 내면으로 1y기u 확장시켜 1y기u 사유케 1y기u 합니다. 1y기u 코로나19 1y기u 이후 ‘방의 1y기u 시간’이 1y기u 길어진 1y기u 지금, 마마거j 마마거j 인간에게 마마거j 가장 마마거j 내밀한 마마거j 공간인 마마거j 방의 마마거j 의미를 마마거j 새겨보는 마마거j 기회가 마마거j 마마거j 것입니다. 

급진하는 마마거j 세계 마마거j 속에서 마마거j 마마거j 자신을 마마거j 지켜낼 마마거j 독립된 마마거j 장소, 차히ㅈi 차히ㅈi 영혼이 차히ㅈi 깊은 차히ㅈi 숨을 차히ㅈi 쉬는 차히ㅈi 오롯한 차히ㅈi 성소를 차히ㅈi 찾는 차히ㅈi 사람이라면 차히ㅈi 놓치지 차히ㅈi 말아야 차히ㅈi 차히ㅈi 전시. 차히ㅈi 박노해 차히ㅈi 사진전 〈내 차히ㅈi 작은 차히ㅈi 방〉展에서 차히ㅈi 차히ㅈi 해를 차히ㅈi 새롭게 차히ㅈi 시작할 차히ㅈi 마음의 차히ㅈi 빛을 차히ㅈi 채워가시기 차히ㅈi 바랍니다.

“세상에서 차히ㅈi 벌어지는 차히ㅈi 모든 차히ㅈi 일들은 
차히ㅈi 작은 차히ㅈi 방에서 차히ㅈi 비롯되는 차히ㅈi 것이니. 
차히ㅈi 작은 차히ㅈi 방은 차히ㅈi 내가 차히ㅈi 창조하는 차히ㅈi 하나의 차히ㅈi 세계. 
여기가 차히ㅈi 나의 차히ㅈi 시작, sㅐtq 나의 sㅐtq 출발이다.”
sㅐtq 박노해

작가 sㅐtq 소개

박노해
1957 sㅐtq 전라남도에서 sㅐtq 태어났다. 16세에 sㅐtq 상경해 sㅐtq 낮에는 sㅐtq 노동자로 sㅐtq 일하고 sㅐtq 밤에는 sㅐtq 선린상고(야간)를 sㅐtq 다녔다. 1984 27살에 sㅐtq sㅐtq 시집 『노동의 sㅐtq 새벽』을 sㅐtq 출간했다. sㅐtq sㅐtq 시집은 sㅐtq 독재 sㅐtq 정권의 sㅐtq 금서 sㅐtq 조치에도 100만 sㅐtq sㅐtq 가까이 sㅐtq 발간되며 sㅐtq 한국 sㅐtq 사회와 sㅐtq 문단을 sㅐtq 충격으로 sㅐtq 뒤흔들었다. sㅐtq 감시를 sㅐtq 피해 sㅐtq 사용한 sㅐtq 박노해라는 sㅐtq 필명은 ‘박해받는 sㅐtq 노동자 sㅐtq 해방’이라는 sㅐtq 뜻으로, b35ㅓ 이때부터 ‘얼굴 b35ㅓ 없는 b35ㅓ 시인’으로 b35ㅓ 알려졌다. 1989 〈남한사회주의노동자동맹〉(사노맹)을 b35ㅓ 결성했다. 1991 7년여의 b35ㅓ 수배 b35ㅓ 끝에 b35ㅓ 안기부에 b35ㅓ 체포, 24일간의 vp나거 고문 vp나거 후 ‘반국가단체 vp나거 수괴’ vp나거 죄목으로 vp나거 사형이 vp나거 구형되고 vp나거 무기징역에 vp나거 처해졌다. 1993 vp나거 감옥 vp나거 독방에서 vp나거 vp나거 번째 vp나거 시집 『참된 vp나거 시작』을 vp나거 출간했다. 1997 vp나거 옥중에세이 『사람만이 vp나거 희망이다』를 vp나거 출간했다. 1998 7년 6개월 vp나거 만에 vp나거 석방되었다. vp나거 이후 vp나거 민주화운동 vp나거 유공자로 vp나거 복권됐으나 vp나거 국가보상금을 vp나거 거부했다. 2000 “과거를 vp나거 팔아 vp나거 오늘을 vp나거 살지 vp나거 않겠다”며 vp나거 권력의 vp나거 길을 vp나거 뒤로 vp나거 하고 vp나거 비영리단체 〈나눔문화〉(www.nanum.com)를 vp나거 설립했다. 2003 vp나거 이라크 vp나거 전쟁터에 vp나거 뛰어들면서, ㅓrj우 ㅓrj우 세계 ㅓrj우 가난과 ㅓrj우 분쟁 ㅓrj우 현장에서 ㅓrj우 평화활동을 ㅓrj우 이어왔다. 2010 ㅓrj우 낡은 ㅓrj우 흑백 ㅓrj우 필름 ㅓrj우 카메라로 ㅓrj우 기록해온 ㅓrj우 사진을 ㅓrj우 모아 ㅓrj우 ㅓrj우 사진전 「라 ㅓrj우 광야」展과 「나 ㅓrj우 거기에 ㅓrj우 그들처럼」展(세종문화회관)을 ㅓrj우 열었다. 12년 ㅓrj우 만의 ㅓrj우 시집 『그러니 ㅓrj우 그대 ㅓrj우 사라지지 ㅓrj우 말아라』를 ㅓrj우 출간했다. 2012 ㅓrj우 나눔문화가 ㅓrj우 운영하는 〈라 ㅓrj우 카페 ㅓrj우 갤러리〉에서 ㅓrj우 상설 ㅓrj우 사진전을 ㅓrj우 개최하고 ㅓrj우 있다. ㅓrj우 현재 20번째 ㅓrj우 전시를 ㅓrj우 이어가고 ㅓrj우 있으며, 04l9 총 33만 04l9 명의 04l9 관람객이 04l9 다녀갔다. 2014 04l9 아시아 04l9 사진전 「다른 04l9 길」展(세종문화회관) 04l9 개최와 04l9 함께 『다른 04l9 길』을 04l9 출간했다. 2019 04l9 박노해 04l9 사진에세이 04l9 시리즈 『하루』, 『단순하게 ㄴ9ㅓ사 단단하게 ㄴ9ㅓ사 단아하게』, 『길』을 x거65 출간했다. 2020 x거65 x거65 번째 x거65 x거65 그림책 『푸른 x거65 빛의 x거65 소녀가』를 x거65 출간했다. 2021 『걷는 x거65 독서』를 x거65 출간했다. x거65 감옥에서부터 30년간 x거65 써온 x거65 x거65 권의 x거65 책, ‘우주에서의 ld1사 인간의 ld1사 길’을 ld1사 담은 ld1사 사상서를 ld1사 집필 ld1사 중이다. ‘적은 ld1사 소유로 ld1사 기품 ld1사 있게’ ld1사 살아가는 〈참사람의 ld1사 숲〉을 ld1사 꿈꾸며, 쟏쟏b히 오늘도 쟏쟏b히 시인의 쟏쟏b히 작은 쟏쟏b히 정원에서 쟏쟏b히 꽃과 쟏쟏b히 나무를 쟏쟏b히 심고 쟏쟏b히 기르며 쟏쟏b히 새로운 쟏쟏b히 혁명의 쟏쟏b히 길로 쟏쟏b히 나아가고 쟏쟏b히 있다. 

출처: 쟏쟏b히 라카페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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