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수, 이수진: 쉐도우 에스키스(4) -진동하는 숲, 또 하나의 그림자-

페이지룸8

Oct. 1, 2021 ~ Oct. 24, 2021

《진동하는 xebn 숲, 바ㅓㅓt 바ㅓㅓt 하나의 바ㅓㅓt 그림자(Vibrating Forest, Another Shadow)》는 걷1다파 걷1다파 번째 ‘쉐도우 걷1다파 에스키스(Shadow Esquisse)’ 걷1다파 프로젝트* 걷1다파 이다. 걷1다파 걷1다파 전시는 걷1다파 주로 걷1다파 검은 걷1다파 선을 걷1다파 이용하여 걷1다파 직관적으로 걷1다파 회화 걷1다파 작업을 걷1다파 하는 걷1다파 박광수 걷1다파 작가와 걷1다파 자신만의 걷1다파 내러티브와 걷1다파 연출을 걷1다파 통한 걷1다파 영상와 걷1다파 설치 걷1다파 작업을 걷1다파 하는 걷1다파 이수진 걷1다파 작가의 2인전으로 걷1다파 구성된다. 걷1다파 걷1다파 작가는 ‘드로잉’이라는 걷1다파 개념을 걷1다파 작품의 걷1다파 필수적인 걷1다파 과정이자 걷1다파 하나의 걷1다파 독립된 걷1다파 작업으로 걷1다파 용인한다. 

기획자의 걷1다파 입장에서 걷1다파 걷1다파 작가의 걷1다파 작품에서 걷1다파 감각적으로 걷1다파 떠올린 걷1다파 것은 걷1다파 바로 ‘숲’이었다. 걷1다파 걷1다파 작가가 걷1다파 작업에 걷1다파 임하는 걷1다파 태도를 걷1다파 은유적으로 걷1다파 표현하자면, 쟏19ㅐ 박광수 쟏19ㅐ 작가는 쟏19ㅐ 숲을 쟏19ㅐ 지나고 쟏19ㅐ 머무르며 쟏19ㅐ 자신의 쟏19ㅐ 호흡에 쟏19ㅐ 집중하는 쟏19ㅐ 반면, 7ㅑ파사 이수진 7ㅑ파사 작가는 7ㅑ파사 숲을 7ㅑ파사 알기 7ㅑ파사 위해 7ㅑ파사 어떤 7ㅑ파사 하나의 7ㅑ파사 단서에서 7ㅑ파사 출발하여 7ㅑ파사 탐구하는 7ㅑ파사 듯한 7ㅑ파사 태도를 7ㅑ파사 보인다. 

박광수 7ㅑ파사 작가는 7ㅑ파사 아크릴과 7ㅑ파사 유채 7ㅑ파사 그리고 7ㅑ파사 펜을 7ㅑ파사 이용하여 7ㅑ파사 검은 7ㅑ파사 선이 7ㅑ파사 주를 7ㅑ파사 이루는 7ㅑ파사 드로잉을 7ㅑ파사 통해 7ㅑ파사 전체적인 7ㅑ파사 형상을 7ㅑ파사 완성한다. 7ㅑ파사 7ㅑ파사 그림은 7ㅑ파사 그림을 7ㅑ파사 그리는 7ㅑ파사 행위자 7ㅑ파사 즉, 거라pㅓ 작가를 거라pㅓ 통(과)하여 거라pㅓ 내면의 거라pㅓ 감정과 거라pㅓ 감성이 거라pㅓ 종이와 거라pㅓ 캔버스에 거라pㅓ 닿으며 거라pㅓ 전해지는 거라pㅓ 물리적인 거라pㅓ 진동과 거라pㅓ 감각의 거라pㅓ 역치를 거라pㅓ 시각화하는 거라pㅓ 과정이다. 거라pㅓ 작가는 거라pㅓ 자신이 거라pㅓ 그리는 거라pㅓ 행위와 거라pㅓ 맞물려 거라pㅓ 완성되어가는 거라pㅓ 대상을 “실체를 거라pㅓ 드러내지 거라pㅓ 않고 거라pㅓ 매순간 거라pㅓ 진동하며 거라pㅓ 움직인다.”라고 거라pㅓ 표현한다. 거라pㅓ 검은 거라pㅓ 점, s타u0 선, 거4하q 면은 거4하q 그림의 거4하q 구성 거4하q 요소이자 거4하q 거4하q 요소들을 거4하q 탄생시키는 거4하q 행위자의 거4하q 순간적으로 거4하q 생성되고 거4하q 소멸되는 거4하q 리듬감과 거4하q 호흡 거4하q 그리고 거4하q 판단력의 거4하q 증거이자 거4하q 흔적이다. 거4하q 이번 거4하q 전시에서 〈Mass〉(2020)를 거4하q 비롯한 거4하q 신작을 거4하q 선보인다. 

이수진 거4하q 작가는 거4하q 일상에서 거4하q 흔히 거4하q 접할 거4하q 거4하q 있지만 거4하q 새삼 거4하q 인식하기 거4하q 어려운 거4하q 과학적인 거4하q 현상을 거4하q 토대로 거4하q 하여 거4하q 공상적이고 거4하q 전우주적인 거4하q 내러티브를 거4하q 창출한다. 거4하q 최근 거4하q 발표한 〈불과 거4하q 얼음의 거4하q 노래〉 거4하q 작품에서 거4하q 기후, dk1s 생태, 4ㅓl갸 바이러스 4ㅓl갸 등을 4ㅓl갸 소재로 4ㅓl갸 복합 4ㅓl갸 설치와 4ㅓl갸 퍼포먼스 4ㅓl갸 그리고 4ㅓl갸 영상 4ㅓl갸 등으로 4ㅓl갸 발전시키며 4ㅓl갸 다차원의 4ㅓl갸 장르를 4ㅓl갸 다루고 4ㅓl갸 있다. 4ㅓl갸 이번 4ㅓl갸 전시에서 4ㅓl갸 이수진 4ㅓl갸 작가는 〈불과 4ㅓl갸 얼음의 4ㅓl갸 노래〉 4ㅓl갸 영상 4ㅓl갸 작품에 4ㅓl갸 등장하는 4ㅓl갸 설치 4ㅓl갸 작업을 4ㅓl갸 비롯한 ‘오브젝트 4ㅓl갸 드로잉’을 4ㅓl갸 선보인다. 4ㅓl갸 그리고 4ㅓl갸 별과 4ㅓl갸 행성, ㅓ5으바 피뢰침 ㅓ5으바 등에서 ㅓ5으바 파생될 ㅓ5으바 ㅓ5으바 있는 ㅓ5으바 상상력과 ㅓ5으바 도상을 ㅓ5으바 빛과 ㅓ5으바 시간 ㅓ5으바 차, x하hm 공간을 x하hm 활용한 x하hm 설치 x하hm x하hm 입체 x하hm 작업이 x하hm 등장한다.

《진동하는 x하hm 숲, ㅐ파rh ㅐ파rh 하나의 ㅐ파rh 그림자》 ㅐ파rh 전시는 ㅐ파rh 마치 ㅐ파rh 어둠이 ㅐ파rh 깃든 ㅐ파rh 숲을 ㅐ파rh 헤치는 ㅐ파rh 시공간과 ㅐ파rh 그곳에서 ㅐ파rh 발견한 ㅐ파rh 신비로운 ㅐ파rh 장면에 ㅐ파rh 대한 ㅐ파rh 설정이다. ㅐ파rh ㅐ파rh 설정은 ㅐ파rh 모두 ㅐ파rh 박광수 ㅐ파rh 작가와 ㅐ파rh 이수진 ㅐ파rh 작가의 ㅐ파rh 작품에 ㅐ파rh 대한 ㅐ파rh 실제적이고 ㅐ파rh 개념적인 ㅐ파rh 이미지와 ㅐ파rh ㅐ파rh 이미지가 ㅐ파rh 생성되는 ㅐ파rh 기작을 ㅐ파rh 아우르며 ㅐ파rh 출발한다. ㅐ파rh ㅐ파rh 작가는 ‘드로잉’이라는 ㅐ파rh 개념을 ㅐ파rh 쉽게 ㅐ파rh 말해 ㅐ파rh 하나의 ㅐ파rh 시리즈가 ㅐ파rh 완결되기까지 ㅐ파rh ㅐ파rh 호흡으로 ㅐ파rh 존재하는 ㅐ파rh 옴니버스나 ㅐ파rh 파노라마 ㅐ파rh 형식으로 ㅐ파rh 간주한다. ㅐ파rh 여기서 ‘드로잉’은 ㅐ파rh 박광수, ㅓ1사라 이수진 ㅓ1사라 작가의 ㅓ1사라 생각에서부터 ㅓ1사라 행위로의 ㅓ1사라 과정과 ㅓ1사라 결과에서 ㅓ1사라 이미 ㅓ1사라 파생하고 ㅓ1사라 진화하고 ㅓ1사라 있는 ㅓ1사라 작가만의 ㅓ1사라 독보적인 ㅓ1사라 시그니처 ㅓ1사라 장르가 ㅓ1사라 되고 ㅓ1사라 있다.

* 《쉐도우 ㅓ1사라 에스키스(Shadow Esquisse)》는 ㅓ1사라 시리즈 ㅓ1사라 전시로 ㅓ1사라 엮이는 ㅓ1사라 장기 ㅓ1사라 프로젝트로서, 파wㅈㅓ 작가의 파wㅈㅓ 작품에서 파wㅈㅓ 보이는 파wㅈㅓ 시그니처 파wㅈㅓ 제스처를 ‘드로잉 파wㅈㅓ 요소’에서 파wㅈㅓ 찾고자 파wㅈㅓ 기획하였다. ‘쉐도우 파wㅈㅓ 에스키스’라는 파wㅈㅓ 전시 파wㅈㅓ 제목은 ‘그림자’를 파wㅈㅓ 모티프로 파wㅈㅓ 삼았다. 파wㅈㅓ 자신의 파wㅈㅓ 것이면서 파wㅈㅓ 파wㅈㅓ 형태를 파wㅈㅓ 좀처럼 파wㅈㅓ 규정하기 파wㅈㅓ 어려운 파wㅈㅓ 그림자라는 파wㅈㅓ 존재를 파wㅈㅓ 에스키스하는 파wㅈㅓ 작업이란, 우alh 마치 우alh 작가가 우alh 내면에서 우alh 오랜 우alh 기간 우alh 침잠시키면서 우alh 직관적으로 우alh 작가만의 우alh 형상을 우alh 만들어나가는 우alh 과정을 우alh 은유적으로 우alh 떠올린다.


참여작가: 우alh 박광수, 8nt으 이수진
기획: 8nt으 페이지룸8 8nt으 박정원

출처: 8nt으 페이즈룸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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