몼 MOTTE

온수공간

May 18, 2020 ~ June 4, 2020

서울 ㅓ라타ㄴ 마포구 ㅓ라타ㄴ 서교동에 ㅓ라타ㄴ 위치한 ㅓ라타ㄴ 스페이스 ㅓ라타ㄴ 온수에서 2020년 5월 18일부터 6월 4일까지 ㅓ라타ㄴ 임솔몬 ㅓ라타ㄴ 작가의 ㅓ라타ㄴ 기획 ㅓ라타ㄴ 개인전 《몼》 展이 ㅓ라타ㄴ 개최된다.

‘몼’이라는 ㅓ라타ㄴ 글자를 ㅓ라타ㄴ 종이에 ㅓ라타ㄴ 쓰고, 바exi 바exi 가운데를 바exi 가로지르는 바exi 세로 바exi 선을 바exi 그은 바exi 후, ㅐ갸ㄴㅐ ㅐ갸ㄴㅐ 개로 ㅐ갸ㄴㅐ 나뉘어진 ᄆ속에 ㅐ갸ㄴㅐ 사람의 ㅐ갸ㄴㅐ 얼굴을 ㅐ갸ㄴㅐ 그려보자. ㅐ갸ㄴㅐ 오타처럼 ㅐ갸ㄴㅐ 보였던 ㅐ갸ㄴㅐ 글자는 ㅐ갸ㄴㅐ ㅐ갸ㄴㅐ 사람이 ㅐ갸ㄴㅐ 포옹하고 ㅐ갸ㄴㅐ 있는 ㅐ갸ㄴㅐ 따뜻한 ㅐ갸ㄴㅐ 모습으로 ㅐ갸ㄴㅐ 보이기 ㅐ갸ㄴㅐ 시작한다. ㅐ갸ㄴㅐ 이번 ㅐ갸ㄴㅐ 전시의 ㅐ갸ㄴㅐ 제목이기도 ㅐ갸ㄴㅐ 한 ‘몼’ ㅐ갸ㄴㅐ ㅐ갸ㄴㅐ 임솔몬 ㅐ갸ㄴㅐ 작가가 ㅐ갸ㄴㅐ 지향하고자 ㅐ갸ㄴㅐ 하는 ㅐ갸ㄴㅐ 예술의 ㅐ갸ㄴㅐ 태도를 ㅐ갸ㄴㅐ 고스란히 ㅐ갸ㄴㅐ 담고 ㅐ갸ㄴㅐ 있다. ㅐ갸ㄴㅐ 작가의 ㅐ갸ㄴㅐ 작품 ㅐ갸ㄴㅐ 세계에서 ‘사람’은 ㅐ갸ㄴㅐ 가장 ㅐ갸ㄴㅐ 핵심적인 ㅐ갸ㄴㅐ 요소이다. ㅐ갸ㄴㅐ 그는 ㅐ갸ㄴㅐ 평면, w5아s 영상, 카갸ㅓ하 퍼포먼스 카갸ㅓ하 카갸ㅓ하 매체 카갸ㅓ하 구분에 카갸ㅓ하 얽매이지 카갸ㅓ하 않는 카갸ㅓ하 카갸ㅓ하 넓은 카갸ㅓ하 표현방식을 카갸ㅓ하 통해 카갸ㅓ하 사람간의 카갸ㅓ하 관계 카갸ㅓ하 혹은 카갸ㅓ하 사람 카갸ㅓ하 카갸ㅓ하 자체를 카갸ㅓ하 작업의 카갸ㅓ하 주제로서 카갸ㅓ하 끊임없이 카갸ㅓ하 탐구해 카갸ㅓ하 왔다.

이번 카갸ㅓ하 전시는 카갸ㅓ하 이렇듯 카갸ㅓ하 작가가 카갸ㅓ하 다양한 카갸ㅓ하 방식으로 카갸ㅓ하 견지해왔던 카갸ㅓ하 해당 카갸ㅓ하 주제에 카갸ㅓ하 대한 카갸ㅓ하 실천 카갸ㅓ하 방식을 카갸ㅓ하 보여주는 4개의 카갸ㅓ하 세부 카갸ㅓ하 섹션으로 카갸ㅓ하 이루어진다. 카갸ㅓ하 카갸ㅓ하 번째 카갸ㅓ하 섹션에서는 카갸ㅓ하 동시대를 카갸ㅓ하 살아가는 카갸ㅓ하 카갸ㅓ하 작가들과 카갸ㅓ하 오래도록 카갸ㅓ하 함께하기 카갸ㅓ하 위한 카갸ㅓ하 제안을 카갸ㅓ하 담은 카갸ㅓ하 아트 카갸ㅓ하 카페를 카갸ㅓ하 통해 카갸ㅓ하 예술의 카갸ㅓ하 지속 카갸ㅓ하 가능성을 카갸ㅓ하 실험한다. 카갸ㅓ하 카갸ㅓ하 번째 카갸ㅓ하 섹션에서는 카갸ㅓ하 전문 카갸ㅓ하 작가들과 카갸ㅓ하 일반인들의 카갸ㅓ하 협업 카갸ㅓ하 작품으로 카갸ㅓ하 구성하여 카갸ㅓ하 각기 카갸ㅓ하 다른 카갸ㅓ하 언어를 카갸ㅓ하 가진 카갸ㅓ하 작가들이 카갸ㅓ하 외부의 카갸ㅓ하 세계와 카갸ㅓ하 어떻게 카갸ㅓ하 부딪히고 카갸ㅓ하 균형을 카갸ㅓ하 이룰 카갸ㅓ하 카갸ㅓ하 있을지에 카갸ㅓ하 대해 카갸ㅓ하 살펴봄과 카갸ㅓ하 동시에 카갸ㅓ하 자신만의 카갸ㅓ하 목소리로 카갸ㅓ하 개입을 카갸ㅓ하 시도하는 카갸ㅓ하 일반인들에 카갸ㅓ하 주목하여 카갸ㅓ하 누구든 카갸ㅓ하 예술의 카갸ㅓ하 실천 카갸ㅓ하 주체가 카갸ㅓ하 카갸ㅓ하 카갸ㅓ하 있음을 카갸ㅓ하 이야기한다. 카갸ㅓ하 카갸ㅓ하 번째 카갸ㅓ하 섹션에서는 카갸ㅓ하 참여 카갸ㅓ하 작가들이 카갸ㅓ하 교육 카갸ㅓ하 자와 카갸ㅓ하 학생을 카갸ㅓ하 동시에 카갸ㅓ하 경험해 카갸ㅓ하 보도록 카갸ㅓ하 하는 카갸ㅓ하 퍼포먼스를 카갸ㅓ하 통해 카갸ㅓ하 그들의 카갸ㅓ하 관점과 카갸ㅓ하 태도를 카갸ㅓ하 상호 카갸ㅓ하 교류하도록 카갸ㅓ하 요청하며 카갸ㅓ하 이를 카갸ㅓ하 통한 카갸ㅓ하 새로운 카갸ㅓ하 예술 카갸ㅓ하 교육 카갸ㅓ하 모델을 카갸ㅓ하 실험한다. 카갸ㅓ하 마지막 카갸ㅓ하 섹션에서는 카갸ㅓ하 작품의 카갸ㅓ하 주체인 카갸ㅓ하 작가 카갸ㅓ하 스스로가 카갸ㅓ하 전시장을 카갸ㅓ하 체험하는 카갸ㅓ하 것이 카갸ㅓ하 중요함을 카갸ㅓ하 이야기하는 카갸ㅓ하 실천적 카갸ㅓ하 루틴을 카갸ㅓ하 담은 카갸ㅓ하 공간을 카갸ㅓ하 보여준다.

작가는 카갸ㅓ하 본인의 카갸ㅓ하 예술을 카갸ㅓ하 장난감에 카갸ㅓ하 비유한다. 카갸ㅓ하 스스로가 카갸ㅓ하 카갸ㅓ하 장난감으로 카갸ㅓ하 원하는 카갸ㅓ하 만큼 카갸ㅓ하 놀아야 카갸ㅓ하 하며, ㅐfㅐ카 함께 ㅐfㅐ카 놀아줄 ㅐfㅐ카 친구들이 ㅐfㅐ카 있다면 ㅐfㅐ카 더할 ㅐfㅐ카 나위 ㅐfㅐ카 없이 ㅐfㅐ카 좋을 ㅐfㅐ카 것이라 ㅐfㅐ카 말한다. ㅐfㅐ카 그에게 ㅐfㅐ카 있어 ㅐfㅐ카 전시의 ㅐfㅐ카 의미는 ㅐfㅐ카 단순히 ㅐfㅐ카 타인에게 ㅐfㅐ카 작품을 ㅐfㅐ카 일방적으로 ㅐfㅐ카 보여주는 ㅐfㅐ카 것이 ㅐfㅐ카 아닌 ㅐfㅐ카 스스로가 ㅐfㅐ카 ㅐfㅐ카 전시 ㅐfㅐ카 자체를 ㅐfㅐ카 즐기고 ㅐfㅐ카 그것을 ㅐfㅐ카 같이 ㅐfㅐ카 즐길 ㅐfㅐ카 ㅐfㅐ카 있는 ㅐfㅐ카 사람들과 ㅐfㅐ카 함께하기 ㅐfㅐ카 위함일 ㅐfㅐ카 것이며, 마drl 이번 마drl 개인전에 40명 마drl 정도의 마drl 마drl 작가들이 마drl 참여하는 마drl 것도 마drl 이러한 마drl 이유와 마drl 맞닿아 마drl 있을 마drl 것이다. 마drl 전시를 마drl 방문하는 마drl 모두가 마drl 독자적인 마drl 존재로서의 마drl 예술이 마drl 아닌 마drl 수많은 마drl 사람들과 마drl 함께 마drl 쌓아나가는 마drl 공존으로서의 마drl 예술을 마drl 마주해 마drl 마drl 마drl 있기를 마drl 바라며, cㅐwㅑ 이에 cㅐwㅑ 기반하여 cㅐwㅑ 예술가와 cㅐwㅑ 작품이 cㅐwㅑ 동시대에 cㅐwㅑ 어떠한 cㅐwㅑ 방식으로 cㅐwㅑ 존재해 cㅐwㅑ 나갈 cㅐwㅑ cㅐwㅑ 있는지에 cㅐwㅑ 대한 cㅐwㅑ 작가의 cㅐwㅑ 탐구 cㅐwㅑ 또한 cㅐwㅑ 들여다 cㅐwㅑ cㅐwㅑ cㅐwㅑ 있기를 cㅐwㅑ 기대한다.



cㅐwㅑ 번째 cㅐwㅑ 섹션에서 cㅐwㅑ 임솔몬 cㅐwㅑ 작가는 cㅐwㅑ 그가 cㅐwㅑ 실제로 cㅐwㅑ 구현하고자 cㅐwㅑ 하는 cㅐwㅑ 작품 cㅐwㅑ 수익 cㅐwㅑ 모델에 cㅐwㅑ 대한 cㅐwㅑ 제안이자 cㅐwㅑ 프로토타입으로서의 SAHAHA cㅐwㅑ 미니 cㅐwㅑ 아트 cㅐwㅑ 카페를 cㅐwㅑ 선보인다. SAHAHA는 See Art, Hang Art, Have Art (2시간의 6ㅐv사 소유가 2주일의 6ㅐv사 소유로, 다3js 다3js 달의 다3js 소유에서 다3js 평생의 다3js 소유로) 다3js 다3js 약자로, “그림을 하aqx 가져보는 하aqx 경험이 하aqx 적어서 하aqx 소장문화가 하aqx 정착되지 하aqx 않을 하aqx 뿐, 나라ㅐa 그림 나라ㅐa 자체는 나라ㅐa 소장하기 나라ㅐa 어려운 나라ㅐa 것이라고 나라ㅐa 생각하지 나라ㅐa 않는다” 나라ㅐa 나라ㅐa 작가의 나라ㅐa 생각을 나라ㅐa 반영한 나라ㅐa 실천적 나라ㅐa 결과이다.

해당 나라ㅐa 공간에서 나라ㅐa 작가는 나라ㅐa 카페에서 나라ㅐa 음료를 나라ㅐa 주문하고 나라ㅐa 마시며 나라ㅐa 시간을 나라ㅐa 즐기듯, j기k걷 그림을 j기k걷 주문하고 j기k걷 감상하며 j기k걷 시간을 j기k걷 향유하기를 j기k걷 제안한다. j기k걷 공간은 j기k걷 테이블에 j기k걷 앉은 j기k걷 관람객이 j기k걷 메뉴판에서 j기k걷 원하는 j기k걷 작품을 j기k걷 골라 j기k걷 주문하면, 다갸우6 도슨트가 다갸우6 해당 다갸우6 작품을 다갸우6 직접 다갸우6 아트폴에 다갸우6 설치해줌과 다갸우6 동시에 다갸우6 간략한 다갸우6 작품설명 다갸우6 등의 다갸우6 정보카드를 다갸우6 제공 다갸우6 하는 다갸우6 방식으로 다갸우6 운영된다. 다갸우6 다갸우6 때 ‘아트폴’이란 다갸우6 벽의 다갸우6 손상 다갸우6 없이 다갸우6 그림을 다갸우6 다갸우6 다갸우6 있도록 다갸우6 작가가 다갸우6 고안해 다갸우6 다갸우6 장치이며, w쟏갸y 이를 w쟏갸y 통해 w쟏갸y 작가는 w쟏갸y 사람들이 w쟏갸y 환경의 w쟏갸y 제약 w쟏갸y 없이 w쟏갸y 그림을 w쟏갸y 자유롭게 w쟏갸y 소유할 w쟏갸y w쟏갸y 있게끔 w쟏갸y 하고자 w쟏갸y 한다.

전시장에서의 w쟏갸y 경험 w쟏갸y 이후 w쟏갸y 그림 w쟏갸y 감상을 w쟏갸y 더욱 w쟏갸y 오랜 w쟏갸y 시간 w쟏갸y 이어나가길 w쟏갸y 원한다면 w쟏갸y 관람자는 2주간 w쟏갸y 무료로 w쟏갸y 그림+아트폴 w쟏갸y 렌탈 w쟏갸y 서비스를 w쟏갸y 체험해 w쟏갸y w쟏갸y w쟏갸y 있으며, 마파거갸 해당 마파거갸 기간이 마파거갸 지난 마파거갸 후에도 마파거갸 마파거갸 정액제 마파거갸 시스템을 마파거갸 통해 마파거갸 경험을 마파거갸 지속할 마파거갸 마파거갸 있다. 마파거갸 마파거갸 경우 마파거갸 수익금이 마파거갸 해당 마파거갸 작품의 마파거갸 작가에게 마파거갸 지급되는 마파거갸 형태로 마파거갸 운영될 마파거갸 예정이다.

“친구들과 마파거갸 오래 마파거갸 함께하려면 마파거갸 수익구조나 마파거갸 대중에 마파거갸 관해 마파거갸 생각해야 마파거갸 되더라고요.” 마파거갸 작가는 SAHAHA를 마파거갸 통해 마파거갸 일반 마파거갸 관객의 마파거갸 미술품 마파거갸 향유 마파거갸 마파거갸 소장 마파거갸 문화가 마파거갸 우리 마파거갸 모두의 마파거갸 일상 마파거갸 속에 마파거갸 스며들 마파거갸 마파거갸 있기를 마파거갸 바라며, 1ㅑ다r 나아가 1ㅑ다r 돈을 1ㅑ다r 지불하고 1ㅑ다r 작품을 1ㅑ다r 보거나 1ㅑ다r 소유하는 1ㅑ다r 인식이 1ㅑ다r 활성화되어 1ㅑ다r 작가들의 1ㅑ다r 수익에 1ㅑ다r 조금이나마 1ㅑ다r 도움이 1ㅑ다r 되기를 1ㅑ다r 원한다고 1ㅑ다r 이야기한다. 1ㅑ다r 더불어 1ㅑ다r 제약 1ㅑ다r 없이 1ㅑ다r 다양한 1ㅑ다r 공간에 1ㅑ다r 도입될 1ㅑ다r 1ㅑ다r 있게끔 1ㅑ다r 설계된 1ㅑ다r 작품 1ㅑ다r 메뉴판과 1ㅑ다r 아트폴 1ㅑ다r 등을 1ㅑ다r 통한 1ㅑ다r 대안적 1ㅑ다r 수익 1ㅑ다r 모델을 1ㅑ다r 기반으로 1ㅑ다r 1ㅑ다r 시대의 1ㅑ다r 모든 1ㅑ다r 예술가들이 1ㅑ다r 함께 1ㅑ다r 지속하는데에 1ㅑ다r 작은 1ㅑ다r 도움이 1ㅑ다r 1ㅑ다r 1ㅑ다r 있기를 1ㅑ다r 소망한다고 1ㅑ다r 말한다.



1ㅑ다r 번째 1ㅑ다r 섹션은 1ㅑ다r 다양한 1ㅑ다r 분야에서 1ㅑ다r 활발히 1ㅑ다r 활동하는 7명의 1ㅑ다r 작가들의 1ㅑ다r 작품 1ㅑ다r 1ㅑ다r 점과 1ㅑ다r 더불어, g5g갸 해당 g5g갸 작가들이 g5g갸 각각 g5g갸 섭외한 g5g갸 g5g갸 분야 g5g갸 사람들과의 g5g갸 협업 g5g갸 작품 g5g갸 g5g갸 g5g갸 으로 g5g갸 구성된다. g5g갸 임솔몬 g5g갸 작가는 g5g갸 참여 g5g갸 작가들에게 g5g갸 예술 g5g갸 분야가 g5g갸 아닌 g5g갸 다른 g5g갸 영역에서 g5g갸 직업을 g5g갸 가지고 g5g갸 살아가는 g5g갸 이들과의 g5g갸 교류와 g5g갸 협업을 g5g갸 통해 g5g갸 만들어진 g5g갸 결과물을 g5g갸 작품으로 g5g갸 귀결시키도록 g5g갸 요청했다.

“요즘은 g5g갸 g5g갸 사상을 g5g갸 실현시키는 g5g갸 것보다 g5g갸 주변 g5g갸 사람들 g5g갸 각자의 g5g갸 사상들이 g5g갸 중첩되는 g5g갸 부분을 g5g갸 파악하며 g5g갸 함께 g5g갸 나아가는 g5g갸 것에 g5g갸 g5g갸 관심이 g5g갸 가요. g5g갸 이를 g5g갸 위해 g5g갸 앞으로도 g5g갸 많은 g5g갸 테스트가 g5g갸 필요할 g5g갸 g5g갸 같아요.” g5g갸 이번 g5g갸 섹션은 g5g갸 본인의 g5g갸 세계관을 g5g갸 다른 g5g갸 이들과 g5g갸 어떻게 g5g갸 조화시킬 g5g갸 g5g갸 있을지에 g5g갸 대한 g5g갸 임솔몬 g5g갸 작가의 g5g갸 개인적인 g5g갸 담론에 g5g갸 기반하여, ㅐㅈp하 뚜렷한 ㅐㅈp하 예술 ㅐㅈp하 언어를 ㅐㅈp하 가진 ㅐㅈp하 작가들이 ㅐㅈp하 외부의 ㅐㅈp하 세계와 ㅐㅈp하 만났을 ㅐㅈp하 ㅐㅈp하 어떻게 ㅐㅈp하 부딪히고 ㅐㅈp하 균형을 ㅐㅈp하 이룰 ㅐㅈp하 ㅐㅈp하 있을지에 ㅐㅈp하 대해 ㅐㅈp하 실험한다. ㅐㅈp하 더불어 ㅐㅈp하 해당 ㅐㅈp하 섹션은 ‘무엇이든 ㅐㅈp하 예술이 ㅐㅈp하 ㅐㅈp하 ㅐㅈp하 있고 ㅐㅈp하 누구나 ㅐㅈp하 예술가가 ㅐㅈp하 ㅐㅈp하 ㅐㅈp하 있다면, 쟏ㄴ6r 일반인들의 쟏ㄴ6r 작품을 쟏ㄴ6r 전시하는 쟏ㄴ6r 것은 쟏ㄴ6r 어떨까?’라는 쟏ㄴ6r 임솔몬 쟏ㄴ6r 작가의 쟏ㄴ6r 생각 쟏ㄴ6r 또한 쟏ㄴ6r 반영하며, ㄴㄴ쟏ㅐ 자신만의 ㄴㄴ쟏ㅐ 목소리로 ㄴㄴ쟏ㅐ 개입을 ㄴㄴ쟏ㅐ 시도하는 ㄴㄴ쟏ㅐ ㄴㄴ쟏ㅐ 분야 ㄴㄴ쟏ㅐ 사람들의 ㄴㄴ쟏ㅐ 언어에 ㄴㄴ쟏ㅐ 주목하여 ㄴㄴ쟏ㅐ 동시대 ㄴㄴ쟏ㅐ 예술이 ㄴㄴ쟏ㅐ 누구든 ㄴㄴ쟏ㅐ 실천의 ㄴㄴ쟏ㅐ 주체가 ㄴㄴ쟏ㅐ ㄴㄴ쟏ㅐ ㄴㄴ쟏ㅐ 있다는 ㄴㄴ쟏ㅐ 점을 ㄴㄴ쟏ㅐ 이야기한다.

7명의 ㄴㄴ쟏ㅐ 작가들의 ㄴㄴ쟏ㅐ 개인 ㄴㄴ쟏ㅐ 작품에 ㄴㄴ쟏ㅐ 묻어난 ㄴㄴ쟏ㅐ 사상, ㄴㅐ다f 그리고 ㄴㅐ다f 이들과 ㄴㅐ다f 일반인들의 ㄴㅐ다f 협업 ㄴㅐ다f 작품에 ㄴㅐ다f 담긴 ㄴㅐ다f 사상을 ㄴㅐ다f 비교하며 ㄴㅐ다f 서로 ㄴㅐ다f 다른 ㄴㅐ다f 정체성과 ㄴㅐ다f 표현방식이 ㄴㅐ다f 어떤 ㄴㅐ다f 식으로 ㄴㅐ다f 함께 ㄴㅐ다f 존재하고 ㄴㅐ다f 관계 ㄴㅐ다f 맺을 ㄴㅐ다f ㄴㅐ다f 있을지에 ㄴㅐ다f 대해 ㄴㅐ다f 생각해보며 ㄴㅐ다f 관람하기를 ㄴㅐ다f 권유한다. ㄴㅐ다f 더불어 ㄴㅐ다f 직업간의 ㄴㅐ다f 융합성과 ㄴㅐ다f 다원성, 나아oa 그리고 나아oa 수평적 나아oa 소통의 나아oa 가능성에 나아oa 대해서도 나아oa 생각해 나아oa 보기를 나아oa 바란다.



나아oa 번째 나아oa 섹션은 나아oa 여러 나아oa 작가들이 나아oa 교육자와 나아oa 학생을 나아oa 동시에 나아oa 경험해 나아oa 보는 나아oa 퍼포먼스 나아oa 프로그램으로 나아oa 이루어진다. 나아oa 참여 나아oa 작가들은 나아oa 각자의 나아oa 예술관에 나아oa 기반한 나아oa 다양한 나아oa 관점과 나아oa 태도를 나아oa 담아 나아oa 나아oa 교시(30~40분) 나아oa 나아oa 수업을 나아oa 진행하며, ㅓg카5 본인의 ㅓg카5 수업이 ㅓg카5 끝나면 ㅓg카5 자리로 ㅓg카5 돌아가 ㅓg카5 학생이 ㅓg카5 되어 ㅓg카5 다른 ㅓg카5 작가의 ㅓg카5 수업을 ㅓg카5 듣는 ㅓg카5 방식으로 ㅓg카5 운영 ㅓg카5 된다. ㅓg카5 전시를 ㅓg카5 방문한 ㅓg카5 관람객은 ㅓg카5 수업을 ㅓg카5 참관하듯 ㅓg카5 퍼포먼스를 ㅓg카5 자유롭게 ㅓg카5 관람할 ㅓg카5 ㅓg카5 있다.

예술이 ㅓg카5 교육으로 ㅓg카5 이어져야 ㅓg카5 한다는 ㅓg카5 지인의 ㅓg카5 이야기에 ㅓg카5 영향을 ㅓg카5 받아 ㅓg카5 고안된 ㅓg카5 이번 ㅓg카5 섹션에서 ㅓg카5 임솔몬 ㅓg카5 작가는 ㅓg카5 참여 ㅓg카5 작가 ㅓg카5 스스로의 ㅓg카5 예술 ㅓg카5 언어를 ㅓg카5 통해 ㅓg카5 바라본 ㅓg카5 다양한 ㅓg카5 생각들을 ㅓg카5 교육적 ㅓg카5 소재로 ㅓg카5 환원시켜 ㅓg카5 상호 ㅓg카5 교류하기를 ㅓg카5 요청, wㅓㅈㅑ 이를 wㅓㅈㅑ 통해 wㅓㅈㅑ 예술가들의 wㅓㅈㅑ 새로운 wㅓㅈㅑ 교육 wㅓㅈㅑ 모델을 wㅓㅈㅑ 실험하고자 wㅓㅈㅑ 한다. wㅓㅈㅑ 각자의 wㅓㅈㅑ 예술관을 wㅓㅈㅑ 제시하고 wㅓㅈㅑ 논의하며 wㅓㅈㅑ 수용해보는 wㅓㅈㅑ 생산적 wㅓㅈㅑ 장으로서의 wㅓㅈㅑ 이번 wㅓㅈㅑ 섹션을 wㅓㅈㅑ 통해 wㅓㅈㅑ 참여자와 wㅓㅈㅑ 관람객 wㅓㅈㅑ 모두 wㅓㅈㅑ 다채로운 wㅓㅈㅑ 관점들을 wㅓㅈㅑ 경험할 wㅓㅈㅑ wㅓㅈㅑ 있는 wㅓㅈㅑ 새로운 wㅓㅈㅑ 모멘텀이 wㅓㅈㅑ 되기를 wㅓㅈㅑ 기대한다.



전시의 wㅓㅈㅑ 마지막 wㅓㅈㅑ 섹션은 ‘관람객들이 wㅓㅈㅑ 전시를 wㅓㅈㅑ 체험하듯 wㅓㅈㅑ 참여 wㅓㅈㅑ 작가 wㅓㅈㅑ 스스로도 wㅓㅈㅑ 전시를 wㅓㅈㅑ 체험할 wㅓㅈㅑ wㅓㅈㅑ 있도록 wㅓㅈㅑ 하는 wㅓㅈㅑ 방법은 wㅓㅈㅑ 없을까?’ wㅓㅈㅑ 라는 wㅓㅈㅑ 임솔몬 wㅓㅈㅑ 작가의 wㅓㅈㅑ 고민에서 출발하여, 걷히ㅓg 작가의 걷히ㅓg 역할을 걷히ㅓg 단순히 걷히ㅓg 작품을 걷히ㅓg 설치하고 걷히ㅓg 철수하는 걷히ㅓg 것이 걷히ㅓg 아닌 걷히ㅓg 해당 걷히ㅓg 전시 걷히ㅓg 자체를 걷히ㅓg 실천적으로 걷히ㅓg 경험하고 걷히ㅓg 향유하는 걷히ㅓg 주체로서 걷히ㅓg 확장시킨다.

임솔몬 걷히ㅓg 작가는 걷히ㅓg 전시 걷히ㅓg 기간동안 걷히ㅓg 일주일에 4회 걷히ㅓg 이상 걷히ㅓg 공간에 걷히ㅓg 출퇴근하며 걷히ㅓg 자신이 걷히ㅓg 정해놓은 걷히ㅓg 걷히ㅓg 가지 걷히ㅓg 루틴을 걷히ㅓg 실행하게 걷히ㅓg 된다. 걷히ㅓg 이를테면 걷히ㅓg 지하철역에 걷히ㅓg 내려 걷히ㅓg 전시장 걷히ㅓg 까지 걷히ㅓg 가는 걷히ㅓg 거리를 걷히ㅓg 가볍게 걷히ㅓg 런닝하기, hb다ㅈ 아이디어 hb다ㅈ 페이퍼 hb다ㅈ 분류하고 hb다ㅈ 정리하기, 차cㅐo 새로운 차cㅐo 작품 차cㅐo 완성하기, 갸걷s파 매일매일 갸걷s파 작업하는 갸걷s파 시간을 갸걷s파 측정하고 갸걷s파 분석하여 갸걷s파 몰입 갸걷s파 시간 갸걷s파 늘리기, 다sk2 미래에 다sk2 대해 다sk2 고민하며 다sk2 마인드맵 다sk2 그려보기 다sk2 등이 다sk2 그것이다. 다sk2 다sk2 모든 다sk2 과정들은 다sk2 벽면에 다sk2 기록되어 다sk2 관람객들에게 다sk2 공개될 다sk2 예정이며, ㅐ6rw 이를 ㅐ6rw 통해 ㅐ6rw 작가와 ㅐ6rw 관람객 ㅐ6rw 모두가 ㅐ6rw 전시의 ㅐ6rw 시간을 ㅐ6rw 펼치고 ㅐ6rw ㅐ6rw 경험하길 ㅐ6rw 제안한다.


참여작가

변진, iㅐ갸가 식작가, kㅓx자 kㅓx자 서, 바파3라 이목하, ㅑ으다7 이창대, 4하아j 임솔몬, ㅈi우4 원정, x2l걷 킹건, 사타나우 홍성윤, d5n걷 휴고 d5n걷 나카시마 d5n걷 브라운, wx5으 김모니카, 1갸아타 우지윤, 다파파ㄴ 박다빈, 우자타q 박민준, xlㅑㄴ 김동훈, 하x하기 슬다, k기3거 이한나, qsio 홍지민, cㅑ다우 플락말랑, 732apex, 하qwm 하나킴, HYEPAK, 5하6가 철마, 히파가p 강류, 7cs가 강범, 하4아다 김해솔, qe75 데보라, 으걷i기 미정, h다카다 사라, dㅓ6d 세영(세꼬), 다3w거 예진, y6거2 원지예, o7나w 장미, 7ㅓrm 주연, 다rㅓ거 홍탄야


주관: MIA
총괄 다rㅓ거 기획/작가: 다rㅓ거 임솔몬
큐레이터: 다rㅓ거 이동훈
공간/제작 다rㅓ거 기획: 다rㅓ거 박다혜, kj라0 조혜진, Yun.D
그래픽/마케팅 5e6다 기획: 5e6다 오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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