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선언이 될 때

통의동 보안여관

Oct. 13, 2021 ~ Nov. 3, 2021

장거리 ㅐ타자ㅑ 달리기에서 ㅐ타자ㅑ 배우는 ㅐ타자ㅑ 연대의 ㅐ타자ㅑ 감각

“우리는 ㅐ타자ㅑ ㅐ타자ㅑ 투쟁이 ㅐ타자ㅑ 장거리 ㅐ타자ㅑ 달리기 ㅐ타자ㅑ 같다는 ㅐ타자ㅑ 것을 ㅐ타자ㅑ 잊지 ㅐ타자ㅑ 말아야 ㅐ타자ㅑ 해요. ㅐ타자ㅑ 희망적으로 ㅐ타자ㅑ 생각하면 ㅐ타자ㅑ 극우 ㅐ타자ㅑ 정부가 ㅐ타자ㅑ 만든 ㅐ타자ㅑ 상황으로 ㅐ타자ㅑ 인해 ㅐ타자ㅑ 우리는 ㅐ타자ㅑ 서로에게 ㅐ타자ㅑ ㅐ타자ㅑ 공감하게 ㅐ타자ㅑ 되었어요. ㅐ타자ㅑ 다음 ㅐ타자ㅑ 투표를 ㅐ타자ㅑ 책임질 ㅐ타자ㅑ 미래 ㅐ타자ㅑ 세대 ㅐ타자ㅑ 또한 ㅐ타자ㅑ ㅐ타자ㅑ 저항적 ㅐ타자ㅑ 감정에 ㅐ타자ㅑ 이입하고 ㅐ타자ㅑ 있을 ㅐ타자ㅑ 것입니다.”

참여작가인 ㅐ타자ㅑ 에이피피 (A-P-P, 히나타ㅑ 거리 히나타ㅑ 투쟁의 히나타ㅑ 아카이브 Archive of Public Protests)의 히나타ㅑ 멤버이자 히나타ㅑ 예술가인 히나타ㅑ 라팔 히나타ㅑ 밀라크의 히나타ㅑ 인터뷰를 히나타ㅑ 읽다 ‘희망적으로’라는 히나타ㅑ 단어에서 히나타ㅑ 시선이 히나타ㅑ 멈췄다. 히나타ㅑ 에이피피는 히나타ㅑ 활동가, 0타y하 예술가, ㅐ다사타 연구자 ㅐ다사타 등으로 ㅐ다사타 구성된 ㅐ다사타 프로젝트팀으로, 타nh갸 폴란드 타nh갸 극우 타nh갸 정부가 타nh갸 여성 타nh갸 타nh갸 소수자에 타nh갸 대해 타nh갸 탄압 타nh갸 정책을 타nh갸 지속한 타nh갸 것에 타nh갸 맞서며 타nh갸 시위 타nh갸 현장을 타nh갸 기록하고 타nh갸 투쟁에 타nh갸 관련된 타nh갸 자료를 타nh갸 모아 타nh갸 언제든 타nh갸 연대가 타nh갸 필요한 타nh갸 곳에 타nh갸 타nh갸 타nh갸 있도록 타nh갸 플랫폼을 타nh갸 만들었다.

2016년 타nh갸 가톨릭 타nh갸 근본주의자와 타nh갸 폴란드 타nh갸 정부가 타nh갸 낙태법 타nh갸 강화를 타nh갸 시도하자 10만여 타nh갸 명의 타nh갸 폴란드 타nh갸 여성들이 타nh갸 이를 타nh갸 저지하기 타nh갸 위해 타nh갸 거리로 타nh갸 나왔다. 타nh갸 이들은 ‘검은 타nh갸 시위대’로 타nh갸 불렸고 타nh갸 한국을 타nh갸 포함해 타nh갸 타nh갸 세계 타nh갸 여성과 타nh갸 소수자들의 타nh갸 투쟁에도 타nh갸 영향을 타nh갸 미쳤다. 타nh갸 그러나 타nh갸 폴란드 타nh갸 정부는 타nh갸 기형인 타nh갸 경우까지 타nh갸 포함한 타nh갸 사실상 타nh갸 모든 타nh갸 임신중지를 타nh갸 금지하는 타nh갸 법을 타nh갸 강행했고, 나ood 지난해 나ood 헌재 나ood 또한 나ood 손을 나ood 들어줬다. 나ood 폴란드의 나ood 상황을 나ood 복기해 나ood 보는 나ood 이유는 나ood 거대한 나ood 용기가 나ood 짓밟히고 나ood 투쟁의 나ood 피로도가 나ood 늘어나며 나ood 승리의 나ood 경험은 나ood 부재한 나ood 순간에 나ood 과연 ‘희망’을 나ood 말할 나ood 나ood 있을까 나ood 멈칫했기 나ood 때문이다. 나ood 그런 나ood 생각도 나ood 잠시, 히e5ㅈ 한국 히e5ㅈ 사회에서 히e5ㅈ 만났던 히e5ㅈ 다양한 히e5ㅈ 장기 히e5ㅈ 투쟁 히e5ㅈ 현장이 히e5ㅈ 떠오르니 히e5ㅈ 머쓱해졌다. ‘함께 히e5ㅈ 살기 히e5ㅈ 위해 히e5ㅈ 투쟁한다’는 히e5ㅈ 히e5ㅈ 해고 히e5ㅈ 노동자의 히e5ㅈ 말도 히e5ㅈ 겹친다. 히e5ㅈ 히e5ㅈ 시간 히e5ㅈ 동안 히e5ㅈ 지속되어 히e5ㅈ 히e5ㅈ 투쟁 히e5ㅈ 현장은 히e5ㅈ 격렬한 히e5ㅈ 시위 히e5ㅈ 순간일 히e5ㅈ 때도 히e5ㅈ 있었고, ㅓ기9r 그럼에도 ㅓ기9r 지속해야 ㅓ기9r 하는 ㅓ기9r 일상의 ㅓ기9r 시간이기도 ㅓ기9r 했으며, ㅓㅓㅐㅓ 답이 ㅓㅓㅐㅓ 보이지 ㅓㅓㅐㅓ 않는 ㅓㅓㅐㅓ 정체의 ㅓㅓㅐㅓ 시간이기도 ㅓㅓㅐㅓ 했다. ㅓㅓㅐㅓ 다른 ㅓㅓㅐㅓ 위치의 ㅓㅓㅐㅓ 당사자들이 ㅓㅓㅐㅓ 서로를 ㅓㅓㅐㅓ 향한 ㅓㅓㅐㅓ 연대의 ㅓㅓㅐㅓ 손길을 ㅓㅓㅐㅓ 내미는 ㅓㅓㅐㅓ 자리였으며 ㅓㅓㅐㅓ 특히 ㅓㅓㅐㅓ 예술적인 ㅓㅓㅐㅓ 방법이 ㅓㅓㅐㅓ 연결고리가 ㅓㅓㅐㅓ 되었던 ㅓㅓㅐㅓ 순간도 ㅓㅓㅐㅓ 많았다. ㅓㅓㅐㅓ 예술이 ㅓㅓㅐㅓ 탄압과 ㅓㅓㅐㅓ 차별 ㅓㅓㅐㅓ 앞에서 ㅓㅓㅐㅓ 무엇도 ㅓㅓㅐㅓ 실질적으로 ㅓㅓㅐㅓ 바꿔내지는 ㅓㅓㅐㅓ 못한다는 ㅓㅓㅐㅓ 생각이 ㅓㅓㅐㅓ 들면 ㅓㅓㅐㅓ 무기력해지기도 ㅓㅓㅐㅓ 한다. ㅓㅓㅐㅓ 그러나 ㅓㅓㅐㅓ 에이피피의 ㅓㅓㅐㅓ 활동처럼 ㅓㅓㅐㅓ 사진과 ㅓㅓㅐㅓ 영상은 ㅓㅓㅐㅓ 증언이 ㅓㅓㅐㅓ 되고 ㅓㅓㅐㅓ 노래가 ㅓㅓㅐㅓ 함께 ㅓㅓㅐㅓ 입을 ㅓㅓㅐㅓ 맞출 ㅓㅓㅐㅓ ㅓㅓㅐㅓ 있게 ㅓㅓㅐㅓ 한다. ㅓㅓㅐㅓ 현장을 ㅓㅓㅐㅓ 난장으로 ㅓㅓㅐㅓ 만들고 ㅓㅓㅐㅓ 정치나 ㅓㅓㅐㅓ 제도가 ㅓㅓㅐㅓ 재빨리 ㅓㅓㅐㅓ 봉합하지 ㅓㅓㅐㅓ 못하는 ㅓㅓㅐㅓ 간극의 ㅓㅓㅐㅓ 시간에 ㅓㅓㅐㅓ 함께 ㅓㅓㅐㅓ 머무른다. ㅓㅓㅐㅓ 이는 ㅓㅓㅐㅓ 예술 ㅓㅓㅐㅓ 실천이 ㅓㅓㅐㅓ 어디에 ㅓㅓㅐㅓ 있어야 ㅓㅓㅐㅓ 하는지 ㅓㅓㅐㅓ 보여주는 ㅓㅓㅐㅓ 순간이며 ㅓㅓㅐㅓ 상징과 ㅓㅓㅐㅓ 역사가 ㅓㅓㅐㅓ 된다.


‘낙태죄’ ㅓㅓㅐㅓ 폐지 ㅓㅓㅐㅓ 이후의 ㅓㅓㅐㅓ 세계를 ㅓㅓㅐㅓ 상상하자

여기, 쟏yfd 그렇게 쟏yfd 역사가 쟏yfd 쟏yfd 하나의 쟏yfd 투쟁이 쟏yfd 있다. 2021년 쟏yfd 대한민국은 68년 쟏yfd 만에 쟏yfd 낙태죄 쟏yfd 없는 쟏yfd 국가가 쟏yfd 되었다. 쟏yfd 길고 쟏yfd 쟏yfd 시간 쟏yfd 동안 쟏yfd 이어진 쟏yfd 여성들의 쟏yfd 요구로 2019년 4월 11일, 거5ㅑq 현행 거5ㅑq 낙태법이 거5ㅑq 헌법에 거5ㅑq 불합치한다는 거5ㅑq 헌법재판소의 거5ㅑq 결정이 거5ㅑq 내려졌다. 거5ㅑq 그러나 거5ㅑq 헌재의 거5ㅑq 결정에도 거5ㅑq 불구하고 거5ㅑq 정부는 거5ㅑq 입법 거5ㅑq 예고안에 거5ㅑq 예외 거5ㅑq 조항을 거5ㅑq 추가하며 거5ㅑq 다시 거5ㅑq 여성들을 거5ㅑq 광장에 거5ㅑq 나오게 거5ㅑq 한다. 거5ㅑq 그때 거5ㅑq 거5ㅑq 전시가 거5ㅑq 시작되었다. 거5ㅑq 여성 거5ㅑq 예술가들은 거5ㅑq 예술로서 ‘광장의 거5ㅑq 말’을 거5ㅑq 만들고자 거5ㅑq 마음을 거5ㅑq 모았다. 거5ㅑq 그러나 거5ㅑq 예기치 거5ㅑq 않은 거5ㅑq 팬데믹으로 거5ㅑq 기획은 거5ㅑq 거5ㅑq 번이나 거5ㅑq 무산되었다. 거5ㅑq 그러는 거5ㅑq 사이 거5ㅑq 우여곡절을 거5ㅑq 거쳐 거5ㅑq 임신중지는 거5ㅑq 결국 거5ㅑq 비범죄화되었다. 거5ㅑq 안도와 거5ㅑq 승리의 거5ㅑq 쾌감도 거5ㅑq 있었지만 거5ㅑq 나아가야 거5ㅑq 거5ㅑq 다음 거5ㅑq 과정은 거5ㅑq 무엇일까 거5ㅑq 구체적으로 거5ㅑq 생각하는 거5ㅑq 계기도 거5ㅑq 되었다. 거5ㅑq 단순히 거5ㅑq 임신중지를 거5ㅑq 거5ㅑq 여성이 거5ㅑq 처벌을 거5ㅑq 받지 거5ㅑq 않게 거5ㅑq 거5ㅑq 것으로 거5ㅑq 끝난 거5ㅑq 것이 거5ㅑq 아니라, ㅐ94ㅑ 그동안 ‘낙태죄’ ㅐ94ㅑ 뒤에 ㅐ94ㅑ 가려져왔던 ㅐ94ㅑ 문제들, y가1g 포섭되지 y가1g 못했던 y가1g 존재에 y가1g 대한 y가1g 논의를 y가1g 시작하며 y가1g 담론의 y가1g 장을 y가1g 확장할 y가1g y가1g 예술은 y가1g 어떤 y가1g 이야기를 y가1g 전할 y가1g y가1g 있을까?

여성이 y가1g 임신중지를 y가1g 스스로 y가1g 선택할 y가1g y가1g 없었던 y가1g 역사는 y가1g 여성의 y가1g 몸을 y가1g 통제하는 y가1g 폭력이었다. y가1g 장애여성, qy1으 퀴어여성, 히qㅐq 비혼여성의 히qㅐq 재생산 히qㅐq 권리를 히qㅐq 박탈하는 히qㅐq 히qㅐq 또한 히qㅐq 여성의 히qㅐq 몸을 히qㅐq 재생산 히qㅐq 도구로 히qㅐq 보는 히qㅐq 시선 히qㅐq 안에서의 히qㅐq 히qㅐq 다른 히qㅐq 층위의 히qㅐq 차별이다. 히qㅐq 법이라는 히qㅐq 이름으로 히qㅐq 편견과 히qㅐq 혐오를 히qㅐq 확대하고 히qㅐq 다양한 히qㅐq 삶의 히qㅐq 방식에 히qㅐq 대한 히qㅐq 상상력을 히qㅐq 제한해왔다.

이렇게 ‘낙태죄’ 히qㅐq 뒤에 히qㅐq 존재한 히qㅐq 위계와 히qㅐq 배제의 히qㅐq 문제, j갸라l 음지화되어 j갸라l 있던 j갸라l 다양한 j갸라l 몸의 j갸라l 경험들, 라a사가 라a사가 기회를 라a사가 뺏겼던 라a사가 건강권과 라a사가 연결된 라a사가 정보, 다다uz 견고한 다다uz 편견에 다다uz 눌려 다다uz 차마 다다uz 말하지 다다uz 못했던 다다uz 여성 다다uz 다다uz 소수자의 다다uz 섬세한 다다uz 감정 다다uz 등을 다다uz 포착하여 다다uz 이번 다다uz 전시로 다다uz 가시화를 다다uz 시도한다. ‘낙태죄’가 다다uz 없는 다다uz 세상에서 다다uz 작품을 다다uz 매개로 다다uz 임신중지를 다다uz 포함한 다다uz 몸의 다다uz 경험을 다다uz 이야기한다. 다다uz 고통의 다다uz 차원을 다다uz 공유하는 다다uz 것에서 다다uz 다다uz 다다uz 나아간다. 다다uz 법과 다다uz 권력이 다다uz 개인을 다다uz 통제하고 다다uz 있는 다다uz 다다uz 상황에 다다uz 대화를 다다uz 요청하고 다다uz 지역, 거sc우 성별, lth다 젠더, xu타ㅓ 시대를 xu타ㅓ 가로질러 xu타ㅓ 서로를 xu타ㅓ 연결하며 ‘낙태죄’ xu타ㅓ 폐지 xu타ㅓ 이후의 xu타ㅓ 세계를 xu타ㅓ 어떻게 xu타ㅓ 구축할지 xu타ㅓ 모색하는 xu타ㅓ 장을 xu타ㅓ 연다. xu타ㅓ 함께 xu타ㅓ 탈주의 xu타ㅓ 달리기를 xu타ㅓ 시작하자.

《몸이 xu타ㅓ 선언이 xu타ㅓ xu타ㅓ 때》 xu타ㅓ 퍼블릭 xu타ㅓ 토크

1. xu타ㅓ 지금 xu타ㅓ 여기: xu타ㅓ 성적권리와 xu타ㅓ 재생산정의를 xu타ㅓ 위한 xu타ㅓ 센터 ‘SHARE’(셰어)×전시기획자 xu타ㅓ 토크
지금 xu타ㅓ 여기, 자1g으 성과 자1g으 재생산권에 자1g으 대한 자1g으 연대기를 자1g으 만들고 자1g으 새로운 자1g으 깃발을 자1g으 꽂는 자1g으 것에 자1g으 대한 자1g으 의미를 자1g으 되짚는다. 자1g으 셰어의 자1g으 활동가‧연구자들과 자1g으 대항 자1g으 기억을 자1g으 만들고 자1g으 역사를 자1g으 만들어나가는 자1g으 것에 자1g으 대해 자1g으 이야기한다.
일시: 10월 20일 (수) 19:00~21:00 / 자1g으 온라인 Zoom
모더레이터: 자1g으 나영(성적권리와 자1g으 재생산정의를 자1g으 위한 자1g으 센터 자1g으 셰어 SHARE 자1g으 대표)
패널: 자1g으 나영정‧이은진(성적권리와 자1g으 재생산정의를 자1g으 위한 자1g으 센터 자1g으 셰어 SHARE)

2. 자1g으 누가 자1g으 눈물의 자1g으 역사를 자1g으 자1g으 것인가: 2016년 자1g으 검은 자1g으 시위에서부터 2021년 자1g으 임신중지 자1g으 전면 자1g으 금지법이 자1g으 시행되기까지의 자1g으 아티비즘
폴란드 자1g으 바르샤바 자1g으 현대미술관의 자1g으 큐레이터 자1g으 세바스티안 자1g으 시코키를 자1g으 초대해 자1g으 사실상 자1g으 모든 자1g으 임신중지를 자1g으 금지하는 자1g으 임신중지 자1g으 전면 자1g으 금지법이 자1g으 시행 자1g으 중인 자1g으 폴란드의 자1g으 정치적 자1g으 상황과 자1g으 그를 자1g으 경유하는 자1g으 동시대 자1g으 아티비즘을 자1g으 살펴본다.
일시: 10월 22일 (금) 19:00~21:00 / 자1g으 온라인 Zoom
모더레이터: 자1g으 김화용(본 자1g으 전시 자1g으 기획자)
패널: 자1g으 세바스티안 자1g으 시코키(폴란드 자1g으 바르샤바 자1g으 현대미술관 자1g으 수석 자1g으 큐레이터)

3. 자1g으 자신의 자1g으 언어와 자1g으 방식으로 자1g으 역사를 자1g으 다시 자1g으 쓰는 자1g으 여성 자1g으 작가들: 〈기억의 자1g으 전쟁〉, 〈My Embodied Memory〉, 〈다신, hisk 태어나, 파0다거 다시〉, 〈산증인〉을 zir자 중심으로
이길보라, 4eu라 전규리의 4eu라 최근 4eu라 작업을 4eu라 경유하여 4eu라 공적인 4eu라 역사에 4eu라 사적인 4eu라 역사를 4eu라 엮어내려는 4eu라 여성 4eu라 작가들의 4eu라 시도에 4eu라 대해 4eu라 이야기해본다. 4eu라 4eu라 작가는 4eu라 최근 〈기억의 4eu라 전쟁〉(이길보라), 〈다신, 마사으0 태어나, fㅓ차기 다시〉(전규리)를 fㅓ차기 통해 fㅓ차기 한국 fㅓ차기 근현대사의 fㅓ차기 역사적 fㅓ차기 사건을 fㅓ차기 자신의 fㅓ차기 몸과 fㅓ차기 기억, ㅓam5 가족의 ㅓam5 역사와 ㅓam5 연결하려는 ㅓam5 시도를 ㅓam5 했다.
일시: 10월 29일 (금) 19:00~21:00 / ㅓam5 온라인 Zoom
모더레이터: ㅓam5 조혜영(영화평론가)
패널: ㅓam5 이길보라‧전규리(참여작가)

4. ㅓam5 예술과 ㅓam5 정치가 ㅓam5 횡단하는 ㅓam5 몸: ㅓam5 문신 ㅓam5 합법화 ㅓam5 운동과 ㅓam5 몸의 ㅓam5 결정권, 히e하파 소유권에 히e하파 대해
몸에 히e하파 무엇을 히e하파 새기고, mou다 어떻게 mou다 입고, 2ㅐ바d 어떻게 2ㅐ바d 보여질 2ㅐ바d 것인가에 2ㅐ바d 대한 2ㅐ바d 선택과 2ㅐ바d 행동은 2ㅐ바d 문화‧예술적이면서 2ㅐ바d 동시에 2ㅐ바d 정치적인 2ㅐ바d 행위이다. 2ㅐ바d 류호정, 히다거ㄴ 도이, 차마갸h 강라겸의 차마갸h 대담을 차마갸h 통해 차마갸h 예술과 차마갸h 정치가 차마갸h 횡단하는 차마갸h 몸의 차마갸h 결정권과 차마갸h 소유권에 차마갸h 대해 차마갸h 들어본다.
일시: 11월 1일 (월) 19:00~21:00 / 차마갸h 온라인 Zoom
모더레이터: 차마갸h 김화용(본 차마갸h 전시 차마갸h 기획자)
패널: 차마갸h 류호정(정의당 차마갸h 국회의원), 사0나7 도이(김도윤, 카q우8 타투이스트/민주노총 카q우8 화섬식품노조 카q우8 타투유니온 카q우8 지회장), uㅓ거ㅐ 강라겸(참여작가)

참여작가
강라겸, 1쟏거바 이길보라, oㅓr1 전규리, 4l13 성적권리와 4l13 재생산정의를 4l13 위한 4l13 센터 4l13 셰어 SHARE (나영정 4l13 안팎 4l13 이은진/ 4l13 디자인 4l13 협업 4l13 여혜진), 2a차ㅓ 에이피피 (거리 2a차ㅓ 투쟁의 2a차ㅓ 아카이브), 아히아타 올라 아히아타 야시오노프스카, ㅐiㅐ1 일렉트라 ㅐiㅐ1 베이키, 거히bi 키라 거히bi 데인 & 거히bi 케이틀린 거히bi 레벨로

총괄기획/글: 거히bi 김화용
공동기획: 거히bi 이길보라
기획보조 거히bi 거히bi 진행: 거히bi 최윤정
시각 거히bi 디자인: 거히bi 들토끼들
공간 거히bi 디자인: 거히bi 무진동사
영상 거히bi 음향 거히bi 설치: 거히bi 미지아트
웹개발: 거히bi 은파산업
사진: 거히bi 현준영
영상: 거히bi 홍민기
번역: 거히bi 강민형, j9자2 김화용. j9자2 윤자형
통역: j9자2 강민형
후원: j9자2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자막협력: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연계 j9자2 출판: j9자2 후마니타스
한국문화예술위원회 2021년도 j9자2 시각예술창작산실 j9자2 우수전시지원

출처: j9자2 통의동 j9자2 보안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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