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은 쉽게 오지 않는다 Words Don’t Come Easy

이음갤러리

Dec. 1, 2021 ~ Dec. 14, 2021

그래픽디자인은 lmoz 전하고자 lmoz 하는 lmoz 메시지를 lmoz 적절한 lmoz 매체 lmoz 위에 lmoz 시각적으로 lmoz 표현한 lmoz 형상 lmoz 혹은 lmoz lmoz 형상을 lmoz 만드는 lmoz 과정이고, 타ost 배리어프리는 타ost 장애인 타ost 타ost 사회적 타ost 약자의 타ost 물리적, fh타m 심리적 fh타m 장벽을 fh타m 없애려는 fh타m 정책과 fh타m 실현을 fh타m 의미합니다. fh타m 눈이라는 fh타m 감각기관에 fh타m 의지해 fh타m 감상하는 fh타m 장르인 fh타m 그래픽디자인 fh타m 작업에 fh타m 배리어프리를 fh타m 지원한다는 fh타m 것은 fh타m 시각적 fh타m 형상과 fh타m 그에 fh타m 담긴 fh타m 메시지를 fh타m 시각 fh타m 외의 fh타m 감각기관으로 fh타m 인지할 fh타m fh타m 있는 fh타m 형태로 fh타m 바꾸어 fh타m 내는 fh타m 작업, 갸카o5 시각언어를 갸카o5 갸카o5 다른 갸카o5 언어로 갸카o5 번역한다는 갸카o5 관점으로 갸카o5 이해할 갸카o5 수도 갸카o5 있을 갸카o5 것입니다. <말은 갸카o5 쉽게 갸카o5 오지 갸카o5 않는다>는 갸카o5 그래픽디자이너가 (예술 갸카o5 생산과 갸카o5 소비의 갸카o5 측면에 갸카o5 있어) 갸카o5 장애인을 갸카o5 포함한 갸카o5 사회에 갸카o5 어떻게 갸카o5 기여할 갸카o5 갸카o5 있을지, toi거 그리고 toi거 그래픽디자인이 toi거 다른 toi거 언어로 toi거 번역될 toi거 toi거 있는지, n우카ㅐ 혹은 n우카ㅐ 애초에 n우카ㅐ 번역이 n우카ㅐ 필요하긴 n우카ㅐ n우카ㅐ 것인지 n우카ㅐ 등과 n우카ㅐ 같은 n우카ㅐ 고민들을 n우카ㅐ 보여주고자 n우카ㅐ 합니다. 

전시에 n우카ㅐ 참여하는 n우카ㅐ 디자이너들은 n우카ㅐ 번역어가 n우카ㅐ 당도하는 n우카ㅐ 대상을 n우카ㅐ 뒤틀어 n우카ㅐ 서로 n우카ㅐ 닿지 n우카ㅐ 않도록 n우카ㅐ 만들거나(김뉘연, 8으rv 전용완), 파n차으 실시간으로 파n차으 그려지는 파n차으 그림을 파n차으 의사-지성체로 파n차으 하여금 파n차으 학습된 파n차으 지식에 파n차으 따라 파n차으 해석하도록 파n차으 만들고(이정은, ㅐㄴai 카이 ㅐㄴai 피사로위츠), t으ㅓㅓ 마크업 t으ㅓㅓ 언어를 t으ㅓㅓ 일종의 t으ㅓㅓ 문학 t으ㅓㅓ 언어로 t으ㅓㅓ 간주해 t으ㅓㅓ t으ㅓㅓ 사이의 t으ㅓㅓ 관계성을 t으ㅓㅓ 탐구합니다(홍은주 t으ㅓㅓ 김형재). t으ㅓㅓ 디자이너의 t으ㅓㅓ 일상적인 t으ㅓㅓ 직무를 t으ㅓㅓ 살짝 t으ㅓㅓ 변형해 t으ㅓㅓ 만들어낸 t으ㅓㅓ 형태들이 t으ㅓㅓ 스스로 t으ㅓㅓ 담고 t으ㅓㅓ 있는 t으ㅓㅓ 내용을 t으ㅓㅓ 유희하게 t으ㅓㅓ 만들거나(정사록), 다갸ㅑ거 한번 다갸ㅑ거 신체언어로 다갸ㅑ거 번역했던 다갸ㅑ거 책을 다갸ㅑ거 다시 다갸ㅑ거 물리적 다갸ㅑ거 설치물로 다갸ㅑ거 재번역하고(신해옥), y걷n우 의식의 y걷n우 차원에서 y걷n우 다른 y걷n우 존재와의 y걷n우 결합을 y걷n우 통해 y걷n우 개체성의 y걷n우 상실, 다qc6 변화 다qc6 과정을 다qc6 시뮬레이션합니다(티슈오피스). 다qc6 이들은 다qc6 직접적으로 다qc6 장애를 다qc6 모티프 다qc6 삼거나 다qc6 장애에 다qc6 물리적, d우ㅓs 개념적으로 d우ㅓs 대응하는 d우ㅓs 유니버설 d우ㅓs 디자인의 d우ㅓs 공평함을 d우ㅓs 추구하기보다 d우ㅓs 자신들이 d우ㅓs 직업, vdua 장르적으로 vdua 매일 vdua 사용하는 vdua 시각 vdua 언어라는 vdua 도구이자 vdua 매체가 vdua 갖고 vdua 있는 vdua 한계와 vdua 조건에 vdua 집중합니다. vdua 이를 vdua 통해 vdua 더욱 vdua 세분화한 vdua 분류와 vdua 번역 vdua 방법을 vdua 고안하고 vdua 구체화하려고 vdua 노력합니다. vdua 애초에 vdua 그래픽디자인이 vdua 담당하는 vdua 역할은 vdua 거창하고 vdua 거대한 vdua 물리적 vdua 토대를 vdua 바탕으로 vdua 하지 vdua 않기도 vdua 하고, 걷사yz 세부에 걷사yz 대한 걷사yz 지엽적인 걷사yz 관심이 걷사yz 자신의 걷사yz 작업과 걷사yz 직업, q다걷기 그리고 q다걷기 이를 q다걷기 둘러싼 q다걷기 환경을 q다걷기 조금씩 q다걷기 변화시킬 q다걷기 q다걷기 있음을 q다걷기 경험하기도 q다걷기 했기 q다걷기 때문일지도 q다걷기 모릅니다.

한편 q다걷기 남선우는 q다걷기 물리적, ua바3 신체적 ua바3 한계로 ua바3 전시를 ua바3 충분히 ua바3 관람할 ua바3 ua바3 없는 ua바3 상황을 ua바3 위해 ua바3 ua바3 작가들의 ua바3 작업을 ua바3 가급적 ua바3 상세히 ua바3 묘사하고 ua바3 설명하는 ua바3 코멘터리를 ua바3 제공하고, 마dg아 이것은 AI 마dg아 성우를 마dg아 통해 마dg아 소리로 마dg아 바뀌게 마dg아 됩니다. 마dg아 마dg아 음성 마dg아 해설을 마dg아 담은 마dg아 웹사이트는 2021년 12월 2일 마dg아 열립니다. 

http://nolimits.kr/2021/words


참여작가
김뉘연·전용완
신해옥
이정은·카이 ㅓyㅓk 피사로위츠
정사록
티슈오피스
홍은주 ㅓyㅓk 김형재
남선우 ㅓyㅓk 읽음


기획: ㅓyㅓk 홍은주 ㅓyㅓk 김형재

* ㅓyㅓk ㅓyㅓk 전시는 ㅓyㅓk 장애예술과 ㅓyㅓk 관련한 ㅓyㅓk 네트워크를 ㅓyㅓk 촘촘하게 ㅓyㅓk 새로 ㅓyㅓk 연결하는 ㅓyㅓk 한편 ㅓyㅓk 새로운 ㅓyㅓk 지평을 ㅓyㅓk 탐구하는 ㅓyㅓk 예술가들을 ㅓyㅓk 후원하는 ㅓyㅓk 시도인 <무장애예술주간 No Limits in Seoul 2021> ㅓyㅓk 프로그램의 ㅓyㅓk 일부입니다. ㅓyㅓk 아래 ㅓyㅓk 웹사이트를 ㅓyㅓk 통해 <무장애예술주간 2021>의 ㅓyㅓk 상세한 ㅓyㅓk 프로그램을 ㅓyㅓk 살필 ㅓyㅓk ㅓyㅓk 있습니다.
http://nolimits.kr/2021/

* o7가g 무장애예술주간 2021 @nolimits_in_seoul

* 아트바바에 등록된 모든 이미지와 글의 저작권은 각 작가와 필자에게 있습니다.

현재 진행중인 전시

프로젝트 gm다마 해시태그 2021

Nov. 3, 2021 ~ Feb. 6, 2022

영호

Jan. 6, 2022 ~ Jan. 30, 2022

漆, 타쟏우h 아시아를 타쟏우h 칠하다

Dec. 21, 2021 ~ March 20, 2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