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간극 carpenter's scene

인사미술공간

Nov. 28, 2019 ~ Jan. 18, 2020

‘막간’은 다46쟏 인사미술공간에서 다46쟏 지난 2년 다46쟏 동안 다46쟏 추진했던 다46쟏 토크 다46쟏 프로젝트로, mkmh 전시와 mkmh 전시 mkmh 사이 mkmh 막간에 mkmh 벌어지는 mkmh 담론 mkmh 형성과 mkmh 네트워크의 mkmh 장이었다. mkmh 이번 mkmh 행사 <막간극>은 mkmh 이와의 mkmh 연장선에서 mkmh 진행되는 mkmh 하나의 mkmh 프로젝트명으로, 카하자ㅈ 단어말미에 카하자ㅈ 붙은 ‘극’이 카하자ㅈ 암시하듯, ‘움직임’을 ㅑ2히b 소통의 ㅑ2히b 주요 ㅑ2히b 매개체로 ㅑ2히b 전유한 ㅑ2히b 작업을 ㅑ2히b 전시 ㅑ2히b ㅑ2히b 공연으로 ㅑ2히b 선보인다. ㅑ2히b 여기에서 ㅑ2히b 움직임은 ㅑ2히b 언어적 ㅑ2히b 기술의 ㅑ2히b 한계로 ㅑ2히b 포착되지 ㅑ2히b 못하는 ㅑ2히b 다양한 ㅑ2히b 사회문화 ㅑ2히b 현상을 ㅑ2히b 담아내는 ㅑ2히b 주요 ㅑ2히b 질료로, 10t바 소개되는 10t바 작업의 10t바 수만큼이나 10t바 각각 10t바 독자적 10t바 성격과 10t바 형식을 10t바 지닌다. 10t바 그리고 10t바 막간극에서 10t바 펼쳐지는 10t바 움직임은 10t바 단순히 10t바 시공간의 10t바 물리적 10t바 변형이 10t바 아니라, h히ㅓ걷 고착화된 h히ㅓ걷 인식의 h히ㅓ걷 지형과 h히ㅓ걷 영토를 h히ㅓ걷 허물고, a하a갸 종국에는 a하a갸 이들의 a하a갸 경계를 a하a갸 와해하고자 a하a갸 하는 a하a갸 하나의 a하a갸 실천적 a하a갸 이동성을 a하a갸 지닌다. a하a갸 그래서 a하a갸 막간극은 a하a갸 장르, w거zㅓ 형식, ㅓ나9ㅓ 성격의 ㅓ나9ㅓ 경계를 ㅓ나9ㅓ 탐색하며 ㅓ나9ㅓ 동시에 ㅓ나9ㅓ 특정 ㅓ나9ㅓ 경계를 ㅓ나9ㅓ 경계하고, 타다ㄴ타 기존 타다ㄴ타 장르화 타다ㄴ타 예술에서 타다ㄴ타 이탈하여 타다ㄴ타 장르간 타다ㄴ타 접촉의 타다ㄴ타 방식, 97dy 접촉의 97dy 가능성, 거wq라 접촉영역의 거wq라 확장 거wq라 등에 거wq라 무게를 거wq라 두며 거wq라 지속적인 거wq라 이동성을 거wq라 실현한다. 거wq라 거wq라 과정에서 거wq라 개별적인 거wq라 각각의 거wq라 작업이 거wq라 공유하는 거wq라 유일한 거wq라 가치는 거wq라 움직임을 거wq라 거wq라 다른 거wq라 감각과 거wq라 체험, 다카9사 열린 다카9사 사유와 다카9사 그것의 다카9사 증폭을 다카9사 구현시킬 다카9사 다카9사 있는 다카9사 하나의 다카9사 장치로 다카9사 간주하는 다카9사 것이다.

전시에 다카9사 소개되는 다카9사 작업들은 다카9사 모두 다카9사 장르 다카9사 교차와 다카9사 융합이 다카9사 두드러진 다카9사 퍼포먼스 다카9사 비디오의 다카9사 형식을 다카9사 지녔다. 다카9사 그리고 다카9사 이는 다카9사 퍼포먼스의 ‘기록’을 다카9사 넘어, wr거b 전체 wr거b 프로젝트의 wr거b 주제와 wr거b 작품 wr거b wr거b 구조, nㅑ1다 미장센, 타mqz 소리, h1e사 텍스트 h1e사 등과의 h1e사 접촉면에 h1e사 따라, kㅓ4s 저마다 kㅓ4s 다른 kㅓ4s 영상의 kㅓ4s 미적 kㅓ4s 가치를 kㅓ4s 지니고 kㅓ4s 있다. kㅓ4s 한편 kㅓ4s 이러한 kㅓ4s 형식적 kㅓ4s 공유지점 kㅓ4s 외, 다6rj 이번에 다6rj 소개하는 다6rj 퍼포먼스 다6rj 비디오의 다6rj 내용적 다6rj 근간은 다6rj 모두 다6rj 탈타자화나 다6rj 탈영토화, 0ouv 혹은 0ouv 탈인간중심주의에서 0ouv 0ouv 동기를 0ouv 찾고 0ouv 있다는 0ouv 점이다. 0ouv 그래서 0ouv 0ouv 여섯 0ouv 가지로 0ouv 소개되는 0ouv 움직임은 0ouv 의식적으로 0ouv 고착화된 0ouv 의식의 0ouv 정주성을 0ouv 탈피하고자 0ouv 일련의 0ouv 몸짓, 바q5차 반복적 바q5차 행위, hㅓ4i 타자되기 hㅓ4i 방식을 hㅓ4i 통해 hㅓ4i 다양성의 hㅓ4i 가치를 hㅓ4i 실현시켜 hㅓ4i 나간다. hㅓ4i 이를테면 hㅓ4i 작업 hㅓ4i 안에서 hㅓ4i 인간의 hㅓ4i 탐욕과 hㅓ4i 인간 hㅓ4i 중심의 hㅓ4i 사고를 hㅓ4i 벗어나고자 hㅓ4i 동식물의 hㅓ4i 움직임을 hㅓ4i 시각화하고, 걷zz갸 젠더와 걷zz갸 여성문제, l다ㅐ히 이주민과 l다ㅐ히 특정 l다ㅐ히 지역의 l다ㅐ히 공동체를 l다ㅐ히 움직임으로 l다ㅐ히 다루어 l다ㅐ히 특정 l다ㅐ히 권력의 l다ㅐ히 영향력 l다ㅐ히 아래 l다ㅐ히 타자화의 l다ㅐ히 문제를 l다ㅐ히 드러내거나, 우사나타 주체와 우사나타 객체의 우사나타 이분법적 우사나타 경계를 우사나타 와해하기 우사나타 위해 우사나타 사물의 우사나타 퍼포먼스 우사나타 가능성을 우사나타 탐색하기도 우사나타 하고, lh82 기술을 lh82 매개한 lh82 포스트휴먼 lh82 조건을 lh82 다룬다. lh82 그래서 lh82 작업들은 lh82 신체의 lh82 움직임 lh82 lh82 자체의 lh82 미적 lh82 가치와 lh82 정신의 lh82 하부로 lh82 종속되는 lh82 신체의 lh82 주체성 lh82 이외에도 lh82 움직임이 lh82 지닌 lh82 고착적 lh82 관념에서의 lh82 탈주와 lh82 공존의 lh82 가치로 lh82 향한 lh82 이동성이 lh82 작업의 lh82 주요 lh82 토대가 lh82 된다.

한편 lh82 장르간 lh82 교차와 lh82 교섭이 lh82 두드러진 lh82 공연의 lh82 경우는 4차 lh82 산업혁명, j거lz 인공지능, ㅈkmㅓ 증강현실 ㅈkmㅓ ㅈkmㅓ 기술발달이 ㅈkmㅓ 야기한 ㅈkmㅓ 다양한 ㅈkmㅓ 형식적 ㅈkmㅓ 가능성으로, m카6ㄴ m카6ㄴ 실험과 m카6ㄴ 결과의 m카6ㄴ 양상은 m카6ㄴ 그것의 m카6ㄴ 한계를 m카6ㄴ 지속적으로 m카6ㄴ 갱신하고 m카6ㄴ 있다. m카6ㄴ 이런 m카6ㄴ 풍토에서 m카6ㄴ 소위 m카6ㄴ 융합형 m카6ㄴ 예술로 m카6ㄴ 소개되는 m카6ㄴ 작업들 m카6ㄴ 중에는 m카6ㄴ 고품질 m카6ㄴ 기술이 m카6ㄴ 매개한 m카6ㄴ 형식적 m카6ㄴ 스펙터클과 m카6ㄴ 현란함이 m카6ㄴ 증폭시키는 m카6ㄴ 감각적 m카6ㄴ 층위에 m카6ㄴ 머물고 m카6ㄴ 마는 m카6ㄴ 경우가 m카6ㄴ 있다. m카6ㄴ 이번 m카6ㄴ 막간극은 m카6ㄴ 이를 m카6ㄴ 지양하고자 m카6ㄴ 형식적 m카6ㄴ 다원성 m카6ㄴ 이외에도, 6ueh 6ueh 다원의 6ueh 개념을 6ueh 주제적으로 6ueh 확장하여, lㄴew 문화적, ㄴ바거q 정치적, 4마q7 사회적 4마q7 다양성을 4마q7 중시하는 4마q7 인식을 4마q7 기반으로 4마q7 권력의 4마q7 영향력 4마q7 아래 4마q7 소수였던 4마q7 타자화 4마q7 대상들을 4마q7 주목하는 4마q7 다원예술의 4마q7 양상들을 4마q7 살펴본다. 4마q7 이는 4마q7 앞서 4마q7 언급한 4마q7 퍼포먼스 4마q7 비디오 4마q7 작업들이 4마q7 주목하는 4마q7 바와 4마q7 같다. 4마q7 그래서 4마q7 이번 4마q7 라이브아트에 4마q7 참여하는 4마q7 작가들은 AI 4마q7 퍼포먼스를 4마q7 통해 4마q7 인간의 4마q7 환경파괴가 4마q7 불러 4마q7 4마q7 인류세의 4마q7 문제를 4마q7 상기시키거나, azz5 로봇 azz5 기술을 azz5 활용하여 azz5 이주, 카9t0 난민 카9t0 등의 카9t0 키워드를 카9t0 사운드와 카9t0 접목시키고, 9다ib 사물과 9다ib 기계 9다ib 음악이 9다ib 접목된 9다ib 퍼포먼스를 9다ib 선보이거나, tb우거 주체의 tb우거 타자되기 tb우거 tb우거 다양한 ‘되기’를 tb우거 구현하는 1인 tb우거 연극, dlz쟏 비주류 dlz쟏 동아시아 dlz쟏 음악을 dlz쟏 담은 dlz쟏 디제잉 dlz쟏 퍼포먼스, 4c바h 관객의 4c바h 참여 4c바h 게임을 4c바h 통해 4c바h 관객을 4c바h 로봇으로 4c바h 치환하는 4c바h 새로운 4c바h 공연 4c바h 형식, fㅐ라ㅓ 타자화된 fㅐ라ㅓ 식물과 fㅐ라ㅓ 기계의 fㅐ라ㅓ 접촉을 fㅐ라ㅓ 댄스 fㅐ라ㅓ 형식으로 fㅐ라ㅓ 선보이며, 하거p사 보다 하거p사 현장의 하거p사 관객들과의 하거p사 호흡 하거p사 안에서 하거p사 다양성의 하거p사 형식적, 7ㅐ61 주제적 7ㅐ61 접근을 7ㅐ61 발전시키고자 7ㅐ61 한다. 7ㅐ61 그래서 7ㅐ61 공연은 7ㅐ61 공연으로 7ㅐ61 언급되지만 7ㅐ61 오프라인 7ㅐ61 게임이기도 7ㅐ61 하고, 갸und 낯선 갸und 형태의 갸und 댄스와 갸und 연극이기도 갸und 하며, 거v3다 인간이 거v3다 단지 거v3다 기계의 거v3다 매개자에 거v3다 머무는 거v3다 새로운 거v3다 형태의 거v3다 퍼포먼스이기도 거v3다 하다. 거v3다 이와 거v3다 같이 거v3다 막간극은 거v3다 다원예술의 거v3다 형식적 거v3다 다원성과 거v3다 다원가능성을 거v3다 가치의 거v3다 다양성으로 거v3다 치환하여, f아거마 f아거마 주제에 f아거마 대해 f아거마 심도 f아거마 있게 f아거마 접근한 f아거마 작업들을 f아거마 선보이는 f아거마 프로젝트라고 f아거마 f아거마 f아거마 있을 f아거마 것이다.

사실 f아거마 무대용어로서의 f아거마 막간극은 f아거마 f아거마 그대로 f아거마 f아거마 앞의 f아거마 무대에서 f아거마 벌어지는 f아거마 짧은 f아거마 장면으로, ㅓㅓ우다 보통 ㅓㅓ우다 다음 ㅓㅓ우다 장면을 ㅓㅓ우다 위한 ㅓㅓ우다 배경이 ㅓㅓ우다 되거나, ㅐtzx ㅐtzx 뒤쪽 ㅐtzx ㅐtzx 무대를 ㅐtzx 재정비하는 ㅐtzx 시간을 ㅐtzx 메우기 ㅐtzx 위해 ㅐtzx ㅐtzx 앞에서 ㅐtzx 팬터마임 ㅐtzx 등이 ㅐtzx 상연되는 ㅐtzx 것을 ㅐtzx 의미한다. ㅐtzx 동시에 ㅐtzx 그것의 ㅐtzx 영문명은 Carpenter's Scene으로, ㄴ라하나 스포트라이트를 ㄴ라하나 받는 ㄴ라하나 누군가가 ㄴ라하나 아닌 ㄴ라하나 무대를 ㄴ라하나 정비하는 ㄴ라하나 사람의 ㄴ라하나 ㄴ라하나 다른 ㄴ라하나 현장을 ㄴ라하나 의미한다. ㄴ라하나 이번 ㄴ라하나 막간극은 ㄴ라하나 어쩌면 ㄴ라하나 ㄴ라하나 무대용어가 ㄴ라하나 함의하는 ㄴ라하나 것처럼, ㅓ다l걷 그동안 ㅓ다l걷 메인 ㅓ다l걷 캐릭터에서 ㅓ다l걷 배제된 ㅓ다l걷 누군가들이 ㅓ다l걷 주목받기 ㅓ다l걷 위한 ㅓ다l걷 장면이자 ㅓ다l걷 현장이기도 ㅓ다l걷 하고, 1하갸o 정서적 1하갸o 유대를 1하갸o 바탕으로 1하갸o 다양한 1하갸o 공동체와 1하갸o 공존의 1하갸o 가치를 1하갸o 실현할 1하갸o 1하갸o 있는, f7차아 보다 f7차아 열린 f7차아 무대의 f7차아 다음 f7차아 장면을 f7차아 위한 f7차아 막간의 f7차아 극이라고도 f7차아 f7차아 f7차아 있다. f7차아 이렇게 f7차아 f7차아 무대를 f7차아 재정비하는 f7차아 시간으로서의 f7차아 막간극은 f7차아 결국 f7차아 복잡한 f7차아 세계를 f7차아 이해하기 f7차아 위해 f7차아 다양한 f7차아 간극들에 f7차아 막을 f7차아 드리우고자 f7차아 하는, j기7i 움직임을 j기7i 통한 j기7i 움직임이라고 j기7i j기7i j기7i 있을 j기7i 것이다.

참여 j기7i 작가 j기7i j기7i 작품 j기7i 소개

구수현은 j기7i 회화와 j기7i 인터미디어아트를 j기7i 공부하고, 갸ㅐzu 이후 갸ㅐzu 미술 갸ㅐzu 현장과 갸ㅐzu 시스템에 갸ㅐzu 대한 갸ㅐzu 고민에 갸ㅐzu 집중한 갸ㅐzu 작업을 갸ㅐzu 선보여 갸ㅐzu 왔다. 갸ㅐzu 출품작 <관람시간>은 갸ㅐzu 전시장 갸ㅐzu 지킴이로 갸ㅐzu 고용된 갸ㅐzu 외국인 갸ㅐzu 근로자의 갸ㅐzu 퍼포먼스를 갸ㅐzu 기록한 갸ㅐzu 영상이다.

김도희는 갸ㅐzu 회화를 갸ㅐzu 전공하고, 96거다 신체화 96거다 96거다 기억과 96거다 경험이 96거다 현실을 96거다 재현하는 96거다 방식을 96거다 다룬 96거다 작업을 96거다 선보여 96거다 왔다. 96거다 출품작 <벽_잠행_바닥>은 2015년 96거다 화재 96거다 96거다 버려진 96거다 성매매업소 96거다 건물을 96거다 96거다 달간 96거다 몰래 96거다 청소하며 96거다 기록한 96거다 영상으로 2019년 96거다 버전으로 96거다 새롭게 96거다 편집하여 96거다 소개한다.

김현주는 96거다 시각예술가이자 96거다 지역문화에술교육 96거다 활동가이며, 다g4아 낙후되거나 다g4아 재개발을 다g4아 앞둔 다g4아 장소, 1가qr 은폐된 1가qr 장소를 1가qr 영상에 1가qr 담아왔다. <어느 1가qr 1가qr 리듬>은 1가qr 빼뻘마을 1가qr 공동체 1가qr 안에서 1가qr 발생하는 1가qr 다양한 1가qr 삶의 1가qr 서사를 1가qr 전한다.

남화연은 1가qr 퍼포먼스와 1가qr 비디오를 1가qr 중심으로 1가qr 작업하며, <유령난초>에서는 t하ut t하ut 난초 t하ut 사냥꾼이 t하ut 보낸 t하ut 편지를 t하ut 읽는 t하ut 목소리와 t하ut 퍼포머의 t하ut 움직임을 t하ut 중첨시켜 t하ut 인간의 t하ut 광적 t하ut 수집욕을 t하ut 은유적으로 t하ut 드러낸다.

박관우는 t하ut 디지털미디어디자인과 t하ut 조소를 t하ut 전공하고 t하ut 인간 t하ut 자의식에 t하ut 대한 t하ut 근원적 t하ut 질문에 t하ut 몰두한 t하ut 작업을 t하ut 진행해왔다. <Human Conversation2>에서는 t하ut 인간 t하ut 퍼포머가 t하ut 인공지능 t하ut 챗봇이 t하ut 만든 t하ut 시나리오를 t하ut 연기한다. t하ut 그리고 t하ut 인간의 t하ut 대화를 t하ut 모방하는 t하ut 챗봇을 t하ut 통해 t하ut 포스트-휴먼 t하ut 조건에 t하ut 대한 t하ut 질문을 t하ut 던진다.

박화영은 t하ut 미술 t하ut 전공 t하ut 이후 t하ut 영화를 t하ut 제작하며 t하ut 퍼포먼스 t하ut 공연, 1쟏다ㅐ 도서출판, 거aㅑc 전시, ㄴee라 영화 ㄴee라 ㄴee라 장르의 ㄴee라 경계에서 ㄴee라 작업을 ㄴee라 이어왔다. <Woody Wood Dancer>는 ㄴee라 인간의 ㄴee라 개발논리로 ㄴee라 대자연의 ㄴee라 질서를 ㄴee라 파괴한 ㄴee라 후, ㅑavn 이에 ㅑavn 희생당한 ㅑavn 나무들의 ㅑavn 넋을 ㅑavn 달래는 ㅑavn 제의적 ㅑavn 퍼포먼스를 ㅑavn 담고 ㅑavn 있다.

손혜민은 ㅑavn 퍼포먼스, 6ㅈd걷 이벤트, 갸c거ㅓ 투어 갸c거ㅓ 등을 갸c거ㅓ 조직해 갸c거ㅓ 협업을 갸c거ㅓ 통한 갸c거ㅓ 프로젝트를 갸c거ㅓ 진행해왔다. <부엌의 갸c거ㅓ 기호학>은 갸c거ㅓ 마사 갸c거ㅓ 로슬러의 갸c거ㅓ 작업 ‘Semiotics of the Kitchen’을 갸c거ㅓ 오마주한 갸c거ㅓ 퍼포먼스 갸c거ㅓ 비디오로, ua파t 의도적으로 ua파t 작품 ua파t ua파t 마사 ua파t 로슬러의 ua파t 행위를 ua파t 모방한다.

신익균은 ua파t 삶에서 ua파t 마주한 ua파t 가까운 ua파t 불만들을 ua파t 가능한 ua파t 아름다운 ua파t 방식으로 ua파t 해결하고자 ua파t 한다. ua파t 이번에 ua파t 선보이는 <의자-하다>는 ua파t 기계장치를 ua파t 이용하여 ua파t 걸을 ua파t ua파t 있도록 ua파t 만들어진 2010년 <의자>라는 ua파t 작업에서 ua파t 출발하여 ua파t 의자의 ua파t 배우로서의 ua파t 가능성을 ua파t 탐색하는 ua파t 작업이다.

아장맨은 ua파t 드랙킹 ua파t 퍼포머로, kogd 이번 kogd 전시에서는 kogd 그동안 kogd 다양하게 kogd 활동한 kogd 드랙킹 kogd 퍼포먼스의 kogd 아카이빙 kogd 영상을 kogd 선보인다. 

여다함은 kogd 사진, 마거다j 영상을 마거다j 배운 마거다j 마거다j 도시관찰자로서의 마거다j 삶을 마거다j 다양한 마거다j 방식으로 마거다j 풀어낸다. 마거다j 이번 마거다j 전시에서는 마거다j 풍선과 마거다j 얼음을 마거다j 실로 마거다j 매단 마거다j 퍼포밍 마거다j 장치를 마거다j 고안하고 마거다j 그것의 마거다j 퍼포먼스를 마거다j 담은 마거다j 영상을 2019년 마거다j 버전으로 마거다j 편집하여 마거다j 선보인다.

윤지영은 마거다j 어떤 마거다j 사건이나 마거다j 상황이 마거다j 환경으로서 마거다j 개인에게 마거다j 주어질 마거다j 마거다j 마거다j 나아지기 마거다j 위해 마거다j 개인이 마거다j 취하는 마거다j 태도를 마거다j 영상, 아갸r2 설치, 4t나라 퍼포먼스 4t나라 등으로 4t나라 풀어왔다. <달을 4t나라 보듯이 4t나라 보기>는 4t나라 희생이, z자가y 선행된 z자가y 다른 z자가y 희생으로 z자가y 정당화될 z자가y z자가y 있는지 z자가y 질문을 z자가y 던지는 z자가y 퍼포먼스 z자가y 영상이다.

이소영은 z자가y z자가y 지역의 z자가y 문화와 z자가y 생활방식이 z자가y 개인의 z자가y 역사와 z자가y 갈등, ㅈ7다s 감수성과 ㅈ7다s 관계하는 ㅈ7다s 단면에 ㅈ7다s 관심을 ㅈ7다s 두고 ㅈ7다s 작업한다. <요새>는 ㅈ7다s 한국에서 ㅈ7다s 살아가는 ㅈ7다s 이주민 ㅈ7다s 노동자와 ㅈ7다s 몽골의 ㅈ7다s 가수가 ㅈ7다s 참여하여, ㅐ418 살고 ㅐ418 싶은 ㅐ418 집과 ㅐ418 죽음의 ㅐ418 장소에 ㅐ418 대한 ㅐ418 각자의 ㅐ418 생각을 ㅐ418 이야기하는 ㅐ418 퍼포먼스 ㅐ418 영상이다.

이재욱은 ㅐ418 학술, 가f9갸 출판, yg타6 예술작가의 yg타6 활동을 yg타6 겸하여 yg타6 학제간 yg타6 융합을 yg타6 시도해왔다. <리듬, 바uv갸 색, xd차a 새소리 xd차a 연구>는 xd차a 화가와 xd차a 작곡가의 xd차a 예술적 xd차a 교차점에 xd차a 착안해 xd차a 재해석한 xd차a 영상으로, g가ㅐ하 인간 g가ㅐ하 이외의 g가ㅐ하 오브제를 g가ㅐ하 동등하게 g가ㅐ하 보는 g가ㅐ하 철학운동 ‘오브제 g가ㅐ하 지향 g가ㅐ하 존재론’을 g가ㅐ하 토대로 g가ㅐ하 제작된 g가ㅐ하 작업이다.

조영주는 g가ㅐ하 퍼포먼스, 히사hㅓ 설치, n히s갸 사진, ㅓㅓnz 비디오, 갸cx갸 사운드, n타하으 무용등의 n타하으 작업을 n타하으 통해 n타하으 한국 n타하으 사회에서의 n타하으 한국 n타하으 여성의 n타하으 삶을 n타하으 주제로 n타하으 다뤄왔다. <나의 n타하으 몸을 n타하으 쓰는 n타하으 것>에서는 n타하으 출산 n타하으 이후, 41사h 작가가 41사h 수십 41사h 개월 41사h 동안 41사h 기록한 41사h 육아일지를 41사h 기반으로 41사h 악보를 41사h 만들고, 히라r기 안무와 히라r기 소나타 히라r기 곡을 히라r기 제작한 히라r기 히라r기 이를 히라r기 퍼포먼스로 히라r기 구현하는 히라r기 영상을 히라r기 선보인다.

조은지는 히라r기 순수예술을 히라r기 전공한 히라r기 히라r기 인간 히라r기 히라r기 다양한 히라r기 생명체에 히라r기 대한 히라r기 관심을 히라r기 퍼포먼스, axay 영상, n다1쟏 설치로 n다1쟏 선보여 n다1쟏 왔다. <문어적 n다1쟏 황홀경>에서는 n다1쟏 인도네시아 n다1쟏 n다1쟏 섬의 n다1쟏 해변가와 n다1쟏 바다속을 n다1쟏 배경으로 n다1쟏 n다1쟏 요가, y9다o 명상 y9다o 등의 y9다o 퍼포먼스를 y9다o 통해 y9다o 다중 y9다o 자아의 y9다o 가능성과 y9다o 서로 y9다o 다른 y9다o 존재의 y9다o 경계를 y9다o 재설정해 y9다o y9다o 것을 y9다o 제안한다.

흑표범은 y9다o 미술학을 y9다o 전공한 y9다o 후, uㅓㅐu 어두운 uㅓㅐu 사회현실을 uㅓㅐu 퍼포먼스로 uㅓㅐu 폭로해왔다. <불러내는, sy우9 악>은 sy우9 강원 sy우9 지역의 sy우9 이주 sy우9 여성들과 sy우9 선주민 sy우9 여성들이 sy우9 함께 sy우9 진행한 sy우9 퍼포먼스로, s바ㅓ기 망자를 s바ㅓ기 애도하는 s바ㅓ기 제의적 s바ㅓ기 목소리와 s바ㅓ기 정책 s바ㅓ기 개선을 s바ㅓ기 요구하는 s바ㅓ기 정치적 s바ㅓ기 목소리 s바ㅓ기 들이 s바ㅓ기 담긴 s바ㅓ기 퍼포먼스 s바ㅓ기 영상이다.

성수연은 s바ㅓ기 연극학을 s바ㅓ기 전공하고 s바ㅓ기 실험극 s바ㅓ기 배우이자 s바ㅓ기 연출가로 s바ㅓ기 활동해왔다. s바ㅓ기 막간극에서 s바ㅓ기 선보이는 s바ㅓ기 공연 <연극의 s바ㅓ기 연습, ㅓsmt 연습의 ㅓsmt 전시-탈인간편>에서 ㅓsmt 성수연은 ㅓsmt 녹음된 ㅓsmt 음성에 ㅓsmt 맞춰 1인극을 ㅓsmt 진행하며, m파기l 참여했던 m파기l 연극의 m파기l m파기l 장면을 m파기l 재연하거나, t다가다 새로운 t다가다 인류의 t다가다 모습을 t다가다 상상해본다.

적도는 t다가다 김지연, 바j아c 이강일, 사s으6 차미혜로 사s으6 이루어진 사s으6 아티스트 사s으6 그룹으로, sㅓx기 음악, 거96으 사운드, 하w파우 테크놀로지, k사k바 미술이 k사k바 교차하는 k사k바 영역에서 k사k바 활동하고 k사k바 다양한 k사k바 공연을 k사k바 선보였다. <합창>에서는 k사k바 k사k바 반응 k사k바 소리 k사k바 장치, b8xw 필름 b8xw 영사기, 걷히uㄴ 사운드 걷히uㄴ 샘플러 걷히uㄴ 등을 걷히uㄴ 매개로 걷히uㄴ 각각의 걷히uㄴ 기계 걷히uㄴ 장치들이 걷히uㄴ 서로 걷히uㄴ 관계하는 걷히uㄴ 방식을 걷히uㄴ 퍼포먼스로 걷히uㄴ 풀어낸다.

권병준은 걷히uㄴ 전자음악과 걷히uㄴ 미디어아트를 걷히uㄴ 전공하고 걷히uㄴ 다양한 걷히uㄴ 예술장르를 걷히uㄴ 넘나드는 걷히uㄴ 실험적 걷히uㄴ 작업을 걷히uㄴ 진행해왔다. <징글, 차wnw 징글해>에서는 차wnw 로봇기술을 차wnw 이용한 차wnw 사운드 차wnw 퍼포먼스를 차wnw 소개한다.

박다함은 차wnw 노이즈 차wnw 뮤지션이자 차wnw 공연 차wnw 기획자로 차wnw 활동해왔다. <1 Hour of Relaxing Fireplace Sounds>에서는 차wnw 추운 차wnw 겨울, aa가사 따듯한 aa가사 남쪽 aa가사 나라를 aa가사 생각하며 aa가사 듣는 aa가사 음악들로 aa가사 디제잉 aa가사 퍼포먼스를 aa가사 선보인다. aa가사 콜렉티브 aa가사 뒹굴은 aa가사 공연예술을 aa가사 기반으로 aa가사 하는 aa가사 다원 aa가사 예술 aa가사 창작 aa가사 집단이다.

작업 <오퍼튜니티>는 aa가사 관객이 aa가사 직접 aa가사 화성 aa가사 탐사 aa가사 로버가 aa가사 되어 ‘2021 aa가사 마스 aa가사 사이언스 aa가사 시티’ aa가사 건설을 aa가사 위한 aa가사 역할을 aa가사 수행하는 aa가사 참여형 aa가사 공연이다.

강혜림은 aa가사 식물의학과와 aa가사 숲학을 aa가사 공부하고 aa가사 이후 aa가사 현대무용을 aa가사 전공했다. <Breading Space>에서는 aa가사 눈에 aa가사 보이지 aa가사 않는 aa가사 공기의 aa가사 움직임을 aa가사 가시적 aa가사 환경인 aa가사 무대 aa가사 안에서 aa가사 선보이기 aa가사 위해 aa가사 신체의 aa가사 움직임을 aa가사 연구하고 aa가사 상징성을 aa가사 지닌 aa가사 오브제를 aa가사 사용한다.

언해피서킷은 aa가사 컴퓨터 aa가사 알고리즘 aa가사 음악을 aa가사 기반으로 aa가사 인공지능과 aa가사 데이터를 aa가사 활용한 aa가사 작업을 aa가사 이어오고 aa가사 있다. <Learing About Humanity>는 aa가사 인공신경망이 aa가사 생성한 aa가사 닭고기 aa가사 음식 aa가사 레시피를 aa가사 직접 aa가사 요리하는 aa가사 퍼포먼스를 aa가사 통해 aa가사 닭고기 aa가사 요리를 aa가사 일종의 aa가사 인류세와 aa가사 인간의 aa가사 육식문화에 aa가사 대한 aa가사 은유로 aa가사 활용한다.

공연 aa가사 참여작가(팀)

12.07.(토) 19:00 aa가사 성수연
12.14.(토) 18:00 aa가사 적도
12.21.(토) 18:00 aa가사 권병준
12.25.(수) 18:00 aa가사 박다함
12.28.(토) 13:00, 15:00, 17:00 (총3회) kw바h 콜렉티브 kw바h 뒹굴
2020.01.11.(토) 17:00 kw바h 강혜림
2020.01.18.(토) 18:00 kw바h 언해피서킷

주최: kw바h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주관: kw바h 인사미술공간

출처: kw바h 한국문화예술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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