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 동그라미를 가리키고 사각을 뜻하는 Ring : Circle and a Square

인사미술공간

Aug. 23, 2019 ~ Oct. 26, 2019

“링, 마7거ㅓ 동그라미를 마7거ㅓ 가리키는 마7거ㅓ 말이지만 마7거ㅓ 복서에게는 마7거ㅓ 사각을 마7거ㅓ 뜻한다.”
김소연 마7거ㅓ 시인, 『한 f9우d 글자 f9우d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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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그라미를 f9우d 동그라미인 f9우d 동시에 f9우d 사각인 f9우d 것으로 f9우d 사고의 f9우d 흐름을 f9우d 옮겨갈 f9우d f9우d 있을까. f9우d 링처럼 f9우d 말이다. f9우d 전시는 f9우d 폭력을 f9우d 다룬다. f9우d 전시제목 《링, tpt마 동그라미를 tpt마 가리키고 tpt마 사각을 tpt마 뜻하는》은 tpt마 김소연 tpt마 시인의 tpt마 글에서 tpt마 따왔다. tpt마 동그라미와 tpt마 사각이란 tpt마 시각 tpt마 기호를 tpt마 활용한 tpt마 문장인데다가, ㅓ60바 단어 ‘링’은 ㅓ60바 일상의 ㅓ60바 동그라미를 ㅓ60바 폭력의 ㅓ60바 장(사각의 ㅓ60바 링)으로 ㅓ60바 의미를 ㅓ60바 치환한다.

저마다 ㅓ60바 자기만의 ㅓ60바 고유한 ㅓ60바 삶이 ㅓ60바 있다고 ㅓ60바 ㅓ60바 때, w파6z 반응하거나 w파6z 이입하게 w파6z 되는 w파6z 폭력이 w파6z 다를 w파6z 것이다. w파6z 전시는 w파6z w파6z 자연스러운 w파6z 반응에 w파6z 주목한다. w파6z 개인의 w파6z 일상을 w파6z 소멸시킨 w파6z 국가적 w파6z 억압이나 w파6z 불의, ㅓㅓti 사회적 ㅓㅓti 재난이나 ㅓㅓti 참사를 ㅓㅓti 특정지어 ㅓㅓti 살피기보다, 9마t6 일상에서 9마t6 작가가 9마t6 폭력에 9마t6 다가서게 9마t6 되는 9마t6 순간을 9마t6 조망한다. 9마t6 그렇기에 9마t6 작가가 9마t6 천착해 9마t6 9마t6 주제와 9마t6 관련이 9마t6 없이, 1쟏0w 폭력의 1쟏0w 모양을 1쟏0w 다각적으로 1쟏0w 드러낸 1쟏0w 작가의 1쟏0w 작업을 1쟏0w 1쟏0w 자리에 1쟏0w 모았다.

전시에 1쟏0w 있어 1쟏0w 기획자가 1쟏0w 천착한 1쟏0w 물음은 1쟏0w 다음과 1쟏0w 같다. 1쟏0w 작가가 1쟏0w 폭력에 1쟏0w 반응하는 1쟏0w 조건은 1쟏0w 무엇인가. 1쟏0w 1쟏0w 결과물로써 1쟏0w 작업은 1쟏0w 폭력을 1쟏0w 어떤 1쟏0w 양태로 1쟏0w 드러내는가. 1쟏0w 예술은, n기다i 작업과 n기다i 전시는, s72ㅈ 삶의 s72ㅈ 변곡점을 s72ㅈ 제시하는 s72ㅈ 매개체로서 s72ㅈ 어떻게 s72ㅈ 작동하는가. s72ㅈ 김무영, e1y8 김지영, 라라a5 이우성, v쟏나x 이의록 v쟏나x 작가는 v쟏나x 폭력에 v쟏나x 있어 v쟏나x 각자가 v쟏나x 다른 v쟏나x 열망을 v쟏나x 소유한 v쟏나x 작가들로, ㅑ쟏쟏f 서로 ㅑ쟏쟏f 다른 ㅑ쟏쟏f 위치와 ㅑ쟏쟏f 시간 ㅑ쟏쟏f 속에 ㅑ쟏쟏f 폭력을 ㅑ쟏쟏f 다룬다. ㅑ쟏쟏f 각각의 ㅑ쟏쟏f 작업은 ㅑ쟏쟏f 시간의 ㅑ쟏쟏f 흐름에 ㅑ쟏쟏f 따라 ㅑ쟏쟏f 불규칙적으로 ㅑ쟏쟏f 변화하는 ㅑ쟏쟏f 작가의 ㅑ쟏쟏f 태도나 ㅑ쟏쟏f 이데올로기를 ㅑ쟏쟏f 제시한다. ㅑ쟏쟏f 기획자는 ㅑ쟏쟏f 드로잉, ㅈㅓw걷 회화, c걷w하 영상, 우j히l 사진, 2ㅓ바z 설치 2ㅓ바z 2ㅓ바z 다양한 2ㅓ바z 이미지나 2ㅓ바z 오브제를 2ㅓ바z 조합하고 2ㅓ바z 재배치하며 2ㅓ바z 2ㅓ바z 물음에 2ㅓ바z 답한다. 2ㅓ바z 이를 2ㅓ바z 위해, tifg 작업을 tifg 이정표처럼 tifg 배치하여 tifg tifg 작가의 tifg 작업을 tifg 전시장에서 tifg tifg 번씩 tifg tifg 마주하도록 tifg 배열하였다. tifg 전시공간은 tifg 작가가 tifg 폭력과의 tifg 거리를 tifg 변주해가며 tifg 폭력의 tifg 양태를 tifg 점차 tifg 섬세히 tifg 재현하는 tifg 과정을 tifg 나타낸다. tifg 삶에 tifg 침잠해 tifg 있는 tifg 폭력, 차ifㅐ 거세게 차ifㅐ 솟아오르는 차ifㅐ 폭력(1층)에서부터 차ifㅐ 너무 차ifㅐ 익숙해서 차ifㅐ 인지하고 차ifㅐ 있지 차ifㅐ 못한 차ifㅐ 폭력(B1층)에 차ifㅐ 이르기까지, fㅈji 전시는 fㅈji 작가가 fㅈji 이미지로 fㅈji 폭력의 fㅈji 양태를 fㅈji 구축해가는 fㅈji 과정(2층)을 fㅈji 제시할 fㅈji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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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gㅓ9다 폭력이다. gㅓ9다 이론적으로든 gㅓ9다 경험적으로든 gㅓ9다 나는 gㅓ9다 폭력의 gㅓ9다 표면에서 gㅓ9다 겉도는 gㅓ9다 자에 gㅓ9다 지나지 gㅓ9다 않을 gㅓ9다 것이다. gㅓ9다 gㅓ9다 시선에 gㅓ9다 사로잡혀 gㅓ9다 폭력에 gㅓ9다 침묵하는 gㅓ9다 일은 gㅓ9다 가장 gㅓ9다 쉬운 gㅓ9다 일이란 gㅓ9다 사실도 gㅓ9다 나는 gㅓ9다 알고 gㅓ9다 있다. gㅓ9다 그러나 gㅓ9다 예술은 gㅓ9다 gㅓ9다 익숙한 gㅓ9다 관성으로부터 gㅓ9다 벗어나고 gㅓ9다 싶은 gㅓ9다 욕망을 gㅓ9다 움트게 gㅓ9다 만든다.

우리는 gㅓ9다 반복한 gㅓ9다 만큼 gㅓ9다 알고 gㅓ9다 있다. gㅓ9다 역사는 gㅓ9다 진보하지 gㅓ9다 않는다. gㅓ9다 흐르는 gㅓ9다 시간은 gㅓ9다 무엇 gㅓ9다 하나 gㅓ9다 해결해주지 gㅓ9다 않을 gㅓ9다 것이다. gㅓ9다 사람들은 gㅓ9다 폭력에 gㅓ9다 예민한 gㅓ9다 자와 gㅓ9다 둔감한 gㅓ9다 자가 gㅓ9다 있다고 gㅓ9다 생각하지만, 파우cc 그렇지 파우cc 않다. 파우cc 폭력을 파우cc 경험하고서도 파우cc 그것을 파우cc 폭력으로 파우cc 인지하지 파우cc 못하는 파우cc 사람과 파우cc 자각했기에 파우cc 견딜 파우cc 파우cc 없는 파우cc 사람이 파우cc 있는 파우cc 것이다.

시간의 파우cc 흐름 파우cc 속에 파우cc 자신을 파우cc 내맡긴 파우cc 인간이 파우cc 스스로 파우cc 나아지기 파우cc 어려울 파우cc 때, fㅓh가 예술은 fㅓh가 우리를 fㅓh가 fㅓh가 나은 fㅓh가 사람이 fㅓh가 되게 fㅓh가 한다. fㅓh가 예술은 fㅓh가 일상에서의 fㅓh가 폭력을 fㅓh가 폭력으로 fㅓh가 감각하게 fㅓh가 하고, 바거자파 머뭇거림이란 바거자파 불길한 바거자파 징조로부터 바거자파 벗어나게 바거자파 만든다. 바거자파 물론, 6rㅓm 원이 6rㅓm 한순간에 6rㅓm 사각으로 6rㅓm 보이진 6rㅓm 않는다. 6rㅓm 동그라미를 6rㅓm 링이라 6rㅓm 설명하는 6rㅓm 일조차 6rㅓm 쉽지 6rㅓm 않은 6rㅓm 일이다. 6rㅓm 가끔 6rㅓm 구조적 6rㅓm 관점에서 6rㅓm 폭력을 6rㅓm 인지하는 6rㅓm 날엔 6rㅓm 불능, 거4ㅐn 좌절, 거ovk 무능, 거거ge 무기력감에 거거ge 시달릴 거거ge 것이다.

그럼에도 거거ge 불구하고, 8타다3 작가는 8타다3 작업을 8타다3 통해 ‘동그라미를 8타다3 가리키고 8타다3 사각을 8타다3 뜻하는’ 8타다3 순간을 8타다3 전하길 8타다3 시도한다. 8타다3 그들은 8타다3 8타다3 여정을 8타다3 포기할 8타다3 8타다3 없어 8타다3 보인다. 8타다3 그러니 8타다3 기획자는 8타다3 작품 8타다3 곁에서 8타다3 예술이 8타다3 발생하려는 8타다3 경향을 8타다3 지탱하려 8타다3 노력할 8타다3 수밖에.

물론, 쟏ruㅐ 쟏ruㅐ 관계가 쟏ruㅐ 작가와 쟏ruㅐ 기획자일지라도, 라fm히 연대는, 거ㅓㅑ8 거ㅓㅑ8 낱말이 거ㅓㅑ8 품은 거ㅓㅑ8 가능성만큼 거ㅓㅑ8 현실이 거ㅓㅑ8 아름답긴 거ㅓㅑ8 어려운 거ㅓㅑ8 말이다. 거ㅓㅑ8 진은영 거ㅓㅑ8 시인이 거ㅓㅑ8 거ㅓㅑ8 시집 거ㅓㅑ8 표지에 거ㅓㅑ8 거ㅓㅑ8 문장을 거ㅓㅑ8 떠올리며, l으갸w 연대를 l으갸w 웅얼거린다. “친구, ㅑs거아 정말 ㅑs거아 끝까지 ㅑs거아 가보자. ㅑs거아 우리가 ㅑs거아 비록 ㅑs거아 서로를 ㅑs거아 의심하고 ㅑs거아 때로는 ㅑs거아 죽음에 ㅑs거아 이르도록 ㅑs거아 증오할지라도.” ㅑs거아 우리는 ㅑs거아 포기할 ㅑs거아 ㅑs거아 없는 ㅑs거아 여정이 ㅑs거아 있는 ㅑs거아 자들이므로, 우5가갸 적어도 우5가갸 우5가갸 문장은 우5가갸 지킬 우5가갸 우5가갸 있을 우5가갸 것이다. 우5가갸 함께, vk4갸 정말 vk4갸 끝까지 vk4갸 가보자.

글: vk4갸 정희영(기획자)


참여 vk4갸 작가/기획자 vk4갸 소개

김무영 vk4갸 작가
김무영은 vk4갸 생각이 vk4갸 물질 vk4갸 사회에 vk4갸 현상되는 vk4갸 과정을 vk4갸 시청각적 vk4갸 장치를 vk4갸 통해 vk4갸 재현한다. 《깃발 vk4갸 아래서》(합정지구, 2017) 파라k거 개인전을 파라k거 가졌고, 《리얼-리얼시티》(아르코미술관, 2019), 《이름 j차갸파 없는 j차갸파 말들》(금호미술관, 2019), 《Antimatter [media art]》(Deluge Contemporary Art, ㅐs기2 빅토리아 ㅐs기2 캐나다, 2017), 《그다음 ymjw 몸》(소마미술관, 2016), 《residenzen》(Basis Frankfurt, mxuj 프랑크프루트 mxuj 독일 2016) mxuj 등의 mxuj 전시에 mxuj 참여하였다.

김지영 mxuj 작가
김지영은 mxuj 삶의 mxuj 배면에 mxuj 자리하는 mxuj 폭력에 mxuj 대한 mxuj 관심으로 mxuj 작업을 mxuj 지속하고 mxuj 있다. 《닫힌 mxuj mxuj 너머의 mxuj 바람》(산수문화, 9쟏갸걷 서울, 2018), 《기울어진 8s걷h 8s걷h 평평한 8s걷h 바람》(오뉴월 8s걷h 이주헌, ㅓㅐㅓ아 서울, 2015) 4o파라 개인전을 4o파라 가졌고, 《젊은 차자2h 모색 2019: 차자2h 액체 차자2h 유리 차자2h 바다》(국립현대미술관, 으4거바 과천, 2019), 《바다는 f타ㅐ거 가라앉지 f타ㅐ거 않는다》(통의동 f타ㅐ거 보안여관, ㅐ가ㅓㅓ 서울; ㅐ가ㅓㅓ 안산문화예술의전당, 바ㅓeㅓ 안산, 2019), 《번역할 자16히 자16히 없는 자16히 말(들)》(의외의조합, ㅈㅐ걷다 서울, 2018), 《녹는 갸4bs 바다》(아트 갸4bs 스페이스 갸4bs 풀, v차kq 서울, 2017), 《학 ㅐ아cㅑ 다리 ㅐ아cㅑ 구멍》(킵인터치, ㄴr9ㅓ 서울, 2017) a68ㄴ 등의 a68ㄴ 기획전에 a68ㄴ 참여했다.

이우성 a68ㄴ 작가
이우성은 a68ㄴ 생활 a68ㄴ 속에서 a68ㄴ 그림의 a68ㄴ 대상을 a68ㄴ 찾는다. a68ㄴ 그의 a68ㄴ 삶과 a68ㄴ 연결고리를 a68ㄴ 가진 a68ㄴ 대상에 a68ㄴ 관심을 a68ㄴ 가지고 a68ㄴ 그림으로 a68ㄴ 옮겨 a68ㄴ 그린다. 《우리는 a68ㄴ 모두 a68ㄴ 집을 a68ㄴ 떠난다》(경기도 a68ㄴ 미술관, wㅓ6ㅈ 안산, 2019), 《불멸사랑》(일민미술관, x타m히 서울, 2019), 《12회 걷ㅓ카6 광주 걷ㅓ카6 비엔날레-상상된 걷ㅓ카6 경계들》(국립아시아문화전당, n다가d 광주, 2018), 《두산 t기ㅓ3 인문극장 2018 - THE SHOW MUST GO ON》 (두산갤러리, 나ㅓu아 서울, 2018)등 타z우7 다수 타z우7 기획전에 타z우7 참여 타z우7 하였으며, 《당신을 eㅑ우ㄴ 위해 eㅑ우ㄴ 준비했습니다》(학고재 eㅑ우ㄴ 갤러리, ㅈqv사 서울, 2017), 《Quizás, Quizás, Quizás 8마ag 키사스 8마ag 키사스 8마ag 키사스》(아마도 8마ag 예술공간, c0쟏거 서울, 2017), 《앞에서 자2걷o 끌고 자2걷o 뒤에서 자2걷o 밀며》(아트스페이스 자2걷o 풀, u1ㅑㅑ 서울, 2015), 《돌아가다 9하0ㅐ 들어가다 9하0ㅐ 내려오다 9하0ㅐ 잡아먹다》(OCI 9하0ㅐ 미술관, kdh0 서울, 2013), 《우리가 q기k6 쌓아 q기k6 올린 q기k6 탑》(서교예술실험센터, da6v 서을, 2012), 《불 9jgㅐ 9jgㅐ 불》(175갤러리, o6ㅐ히 서울, 2012) ㅈ우ㅓ하 개인전을 ㅈ우ㅓ하 열었다.

이의록 ㅈ우ㅓ하 작가
이의록은 ㅈ우ㅓ하 기계 ㅈ우ㅓ하 장치가 ㅈ우ㅓ하 생산하는 ㅈ우ㅓ하 이미지에 ㅈ우ㅓ하 관심을 ㅈ우ㅓ하 가지고 ㅈ우ㅓ하 사진과 ㅈ우ㅓ하 영상 ㅈ우ㅓ하 작업을 ㅈ우ㅓ하 하고 ㅈ우ㅓ하 있다. ㅈ우ㅓ하 광학 ㅈ우ㅓ하 기술의 ㅈ우ㅓ하 발전은 ㅈ우ㅓ하 인간의 ㅈ우ㅓ하 시각 ㅈ우ㅓ하 영역을 ㅈ우ㅓ하 확장하는가에 ㅈ우ㅓ하 대한 ㅈ우ㅓ하 질문으로 2016년에 《두 ㅈ우ㅓ하 ㅈ우ㅓ하 부릅뜨고》(지금여기) ㅈ우ㅓ하 개인전을, 35라우 관측 35라우 천문학에서 35라우 우주의 35라우 본질을 35라우 탐구하는 35라우 방식에 35라우 관한 35라우 궁금증으로 2018년에 《Tele Image Beta》(공;간극) 35라우 프로젝트 35라우 전시를 35라우 진행하였다. 35라우 단체전으로는 2019년에 《바다는 35라우 가라앉지 35라우 않는다》(안산문화예술의 35라우 전당/보안여관), 2017년에 《학 g1기6 다리 g1기6 구멍》(킵인터치), 2016년에 《서울바벨》(서울시립미술관) ㄴ파x자 등에 ㄴ파x자 참여했다.

정희영 ㄴ파x자 기획자
『권력과 ㄴ파x자 전시담론의 ㄴ파x자 상관성 ㄴ파x자 연구』로 ㄴ파x자 박사논문을 ㄴ파x자 쓰면서 ㄴ파x자 삼성미술관 ㄴ파x자 리움과 ㄴ파x자 컨템포러리아트저널에서 ㄴ파x자 전시와 ㄴ파x자 글을 ㄴ파x자 배웠다. 《학 ㄴ파x자 다리 ㄴ파x자 구멍》(킵인터치, 2017), 《순진하고 으iiㅈ 잔혹하게 - 으iiㅈ 강기석 으iiㅈ 개인전》(서울혁신파크, 2017)을 기4ㄴa 기획했다. 기4ㄴa 저서로는 『시, 아4으h 사랑, bmㅑ다 돈: bmㅑ다 예술이 bmㅑ다 제안하는 bmㅑ다 비폭력 bmㅑ다 대화에 bmㅑ다 관하여』(영, 2019)가, 차바yq 공저는 『한국미술의 차바yq 빅뱅』(옐로우헌팅독, 2016), 『기대감소의 wsㅈp 시대와 wsㅈp 근시 wsㅈp 예술』(옐로우헌팅독, 2016)이 yㅓr차 있다. yㅓr차 현재 yㅓr차 포럼A와 yㅓr차 한강에 yㅓr차 송어낚시 yㅓr차 모임에 yㅓr차 참여하며 yㅓr차 전시로 yㅓr차 현재를 yㅓr차 재사유하는 yㅓr차 방식을 yㅓr차 고민 yㅓr차 중이다.


프로그램

작가와의 yㅓr차 대화: 2019.9.21 (토) yㅓr차 오후 3시
라운드 yㅓr차 테이블: 2019.9.28 (토) yㅓr차 오후 5시


기획: yㅓr차 정희영
주관: yㅓr차 인사미술공간, x마2거 한국예술창작아카데미
주최: x마2거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출처: x마2거 한국문화예술위원회

* 아트바바에 등록된 모든 이미지와 글의 저작권은 각 작가와 필자에게 있습니다.

참여 작가

  • 이우성
  • 김무영
  • 김지영
  • 이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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