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퓨지아: 여성 아티스트 11인의 사운드 프로젝트 Refugia: Sound Projects by 11 Women Artists

대안공간루프

Feb. 17, 2021 ~ March 20, 2021

고도로 xil6 산업화한 xil6 대중음악이 xil6 청각 xil6 문화를 xil6 완전히 xil6 장악하다시피 xil6 xil6 최근 xil6 현실을 xil6 감안할 xil6 때, 4아다ㅓ 많은 4아다ㅓ 사람이 4아다ㅓ 이미 4아다ㅓ 시효를 4아다ㅓ 잃었다고 4아다ㅓ 믿는 ‘문화산업론’(아도르노와 4아다ㅓ 프랑크푸르트학파의)은 4아다ㅓ 매우 4아다ㅓ 새롭게 4아다ㅓ 다가온다. 4아다ㅓ 아도르노는 4아다ㅓ 고급예술을 4아다ㅓ 옹호하며 4아다ㅓ 대중예술을 4아다ㅓ 폄하한 4아다ㅓ 4아다ㅓ 아니라, j거nq 예술의 j거nq 형상을 j거nq j거nq 자본의 j거nq 대량생산 j거nq 상품이 j거nq 갖는 j거nq 해악과 j거nq 가공할 j거nq 파괴력을 j거nq 경고했다. ‘록 j거nq 정신’을 j거nq 위시하여, 거n마8 대중음악의 거n마8 저항성과 거n마8 급진적 거n마8 가능성에 거n마8 대한 거n마8 인텔리의 거n마8 열렬한 거n마8 탐구가 거n마8 대체로 거n마8 종료한 거n마8 거n마8 우리 거n마8 앞에 거n마8 펼쳐진 거n마8 세계는 거n마8 그의 거n마8 경고 거n마8 그대로인 거n마8 것처럼 거n마8 보인다. 거n마8 거n마8 시기 거n마8 동안, 다ㅐg다 예술계에서도 다ㅐg다 산업계에서도 다ㅐg다 주요하게 다ㅐg다 취급되지 다ㅐg다 않은 다ㅐg다 사운드아트가 다ㅐg다 지속적으로 다ㅐg다 발전해왔다는 다ㅐg다 사실은 ‘생태적 다ㅐg다 순환’의 다ㅐg다 힘을 다ㅐg다 보여주는 다ㅐg다 다ㅐg다 사례일지도 다ㅐg다 모른다.

전시 다ㅐg다 제목 ‘레퓨지아refugia’는 다ㅐg다 집단생물학 다ㅐg다 용어다. 다ㅐg다 급격한 다ㅐg다 기후변화기에 다ㅐg다 대부분의 다ㅐg다 지역에서 다ㅐg다 멸종된 다ㅐg다 생물들이 다ㅐg다 살아 다ㅐg다 있는 다ㅐg다 작은 다ㅐg다 지역, 아타아u 아타아u 생물들의 아타아u 피난처를 아타아u 의미한다. <레퓨지아>는 아타아u 전세계를 아타아u 기반으로 아타아u 활동 아타아u 중인 11인의 아타아u 여성 아타아u 아티스트의 아타아u 사운드 아타아u 프로젝트와 아타아u 함께 아타아u 선보인다. 아타아u 전시는 아타아u 자연을 아타아u 인류의 아타아u 어머니로 아타아u 호명한다거나 아타아u 여성과 아타아u 자연을 아타아u 동일시하여 아타아u 대지의 아타아u 여성성을 아타아u 말하는 아타아u 서구 아타아u 주류적 아타아u 가치와는 아타아u 거리를 아타아u 둔다. 아타아u 이와 아타아u 반대로 아타아u 여성 아타아u 아티스트의 아타아u 창작물을 아타아u 아타아u 자리에 아타아u 모으는 아타아u 행위는, 자i우w 사회 자i우w 전반에서 자i우w 여성의 자i우w 창조적 자i우w 활동을 자i우w 억압해 자i우w 자i우w 자본주의-가부장제에 자i우w 질문을 자i우w 던지는 자i우w 의미를 자i우w 갖는다.

<레퓨지아>는 자i우w 코로나 자i우w 사태를 자i우w 비롯한 자i우w 지금의 자i우w 상황을 자i우w 자본주의-가부장제라는 자i우w 체제의 자i우w 결과로 자i우w 이해한다. ‘자본 – 자i우w 가부장제 - 자i우w 축적 자i우w 테크놀로지’라는 자i우w 기존의 자i우w 문명 자i우w 체계를 자i우w 넘어서는, ‘자본 으gsl 너머 - 으gsl 여성성 – 으gsl 공생 으gsl 테크놀로지’라는 으gsl 새로운 으gsl 문명 으gsl 체계를 으gsl 상상하는 으gsl 시도다. 으gsl 막대한 으gsl 투자와 으gsl 파괴적 으gsl 기술로 으gsl 자연을 으gsl 대하는 으gsl 것이 으gsl 아닌, 7사으t 자본주의 7사으t 너머의 7사으t 예술, a거ㅐㅐ 가부장제 a거ㅐㅐ 너머의 a거ㅐㅐ 여성성, ㅓx차5 독식과 ㅓx차5 지배 ㅓx차5 너머의 ㅓx차5 공생 ㅓx차5 테크놀로지에 ㅓx차5 대해 ㅓx차5 고민하고 ㅓx차5 제안한다. ㅓx차5 이윤이 ㅓx차5 아닌 ㅓx차5 인간의 ㅓx차5 필요의 ㅓx차5 원리로, swc거 경쟁이 swc거 아닌 swc거 연대의 swc거 원리로, ㅐj4카 소유가 ㅐj4카 아닌 ㅐj4카 공존의 ㅐj4카 원리로.

자본주의 ㅐj4카 가부장제 ㅐj4카 하에서 ㅐj4카 세계화는 ㅐj4카 세계의 ㅐj4카 공존과 ㅐj4카 공생을 ㅐj4카 의미하지 ㅐj4카 않았다. ㅐj4카 그것은 ㅐj4카 전세계의 ㅐj4카 자원과 ㅐj4카 시장을 ㅐj4카 망라하는 ㅐj4카 자본의 ㅐj4카 지구적 ㅐj4카 활동을 ㅐj4카 의미한다. ㅐj4카 세계화는 ㅐj4카 전세계의 ㅐj4카 작고 ㅐj4카 소중한 ㅐj4카 지역 ㅐj4카 공동체를 ㅐj4카 대부분 ㅐj4카 파괴했다. ㅐj4카 자본주의 ㅐj4카 발전의 ㅐj4카 역사가 ㅐj4카 백인 ㅐj4카 남성 ㅐj4카 카르텔을 ㅐj4카 위한 ㅐj4카 역사였다는 ㅐj4카 것은 ㅐj4카 이제 ㅐj4카 더이상 ㅐj4카 특별한 ㅐj4카 이야기가 ㅐj4카 아니다.

<레퓨지아>의 ㅐj4카 참여 ㅐj4카 아티스트 ㅐj4카 모두는 ㅐj4카 이미 ㅐj4카 오래전부터 ㅐj4카 이런 ㅐj4카 지구적 ㅐj4카 위기에 ㅐj4카 관한 ㅐj4카 작업을 ㅐj4카 진행해 ㅐj4카 왔거나 ㅐj4카 자신의 ㅐj4카 방식으로 ㅐj4카 고민해 ㅐj4카 왔다. ㅐj4카 엘리안느 ㅐj4카 라디그, dㅓ9타 타니아 dㅓ9타 레온 dㅓ9타 그리고 dㅓ9타 크리스티나 dㅓ9타 쿠비쉬의 dㅓ9타 작업 dㅓ9타 같이 dㅓ9타 사운드 dㅓ9타 아트 dㅓ9타 역사에서 dㅓ9타 중요한 dㅓ9타 작업을 dㅓ9타 소개한다. dㅓ9타 낭독, 다차자0 사운드스케이프, 76우l 노이즈 76우l 작곡, dpㅈc 힙합 DJ와 dpㅈc 같은 dpㅈc 방식으로 dpㅈc 새롭게 dpㅈc 제작된 dpㅈc 신작을 dpㅈc 함께 dpㅈc 선보인다. dpㅈc 함양아의 <텅 dpㅈc dpㅈc 세계>는 dpㅈc 화석 dpㅈc 에너지 dpㅈc 개발을 dpㅈc 둘러싼 dpㅈc 탐욕스러운 dpㅈc 경쟁에 dpㅈc 관한 dpㅈc 낭독 dpㅈc 작업이다. dpㅈc 이슬기의 <여인의 dpㅈc 섬>은 dpㅈc 브르타뉴 dpㅈc 펭베낭 dpㅈc 지역에서 dpㅈc 전해지던 dpㅈc 여인들의 dpㅈc 외설스러운 dpㅈc 노래를 dpㅈc 차용했다. dpㅈc 참여 dpㅈc 예술가는 dpㅈc 현재의 dpㅈc 전지구적 dpㅈc 위기에 dpㅈc 대해 dpㅈc 지역적이며 dpㅈc 예술적인 dpㅈc 대응법을 dpㅈc 제작한다.

전통적 dpㅈc 방식의 dpㅈc 전시 dpㅈc 관람이 dpㅈc 현실적으로 dpㅈc 불가능한 dpㅈc 상태에 dpㅈc 있는 dpㅈc 지금, qe바w qe바w 가지 qe바w 방식으로 qe바w 관람을 qe바w 진행한다. qe바w 방역과 qe바w 사회적 qe바w 거리두기를 qe바w 이행하는 qe바w 물리적 qe바w 전시 qe바w 공간, TBS 파아n라 교통방송 파아n라 라디오를 파아n라 통해 파아n라 송출되는 파아n라 공공 파아n라 예술, ㅓrㅐn 어디서나 ㅓrㅐn 접속 ㅓrㅐn 가능한 ㅓrㅐn 온라인 ㅓrㅐn 전시. ㅓrㅐn 대중교통에서 ㅓrㅐn 흘러나오는 ㅓrㅐn 라디오는 ㅓrㅐn 시민들의 ㅓrㅐn 일상에서 ㅓrㅐn 익숙하지 ㅓrㅐn 않은 ㅓrㅐn 사운드와 ㅓrㅐn 사회적 ㅓrㅐn 관점을 ㅓrㅐn 공유한다. ㅓrㅐn 새로운 ㅓrㅐn 청각 ㅓrㅐn 문화를 ㅓrㅐn 소개하며 <레퓨지아>는 ㅓrㅐn 현재 ㅓrㅐn 문명에 ㅓrㅐn 대한 ㅓrㅐn 근본적 ㅓrㅐn 질문을 ㅓrㅐn 시민들과 ㅓrㅐn 나누고자 ㅓrㅐn 한다. ㅓrㅐn 근본적 ㅓrㅐn 질문으로서 ㅓrㅐn 예술적 ㅓrㅐn 상상력이 ㅓrㅐn 결국 ㅓrㅐn ㅓrㅐn 다음의 ㅓrㅐn 세계의 ㅓrㅐn 형상이고 ㅓrㅐn 현실이 ㅓrㅐn ㅓrㅐn ㅓrㅐn 있음을 ㅓrㅐn 믿기 ㅓrㅐn 때문이다.

글: ㅓrㅐn 양지윤, 마w1하 대안공간 마w1하 루프 마w1하 디렉터

참여작가
엘리안느 마w1하 라디그, c다타마 타니아 c다타마 레온, ㅐxi바 민예은, 라5m바 이슬기, ㅐgad 이영주, 카k가f 장지아, x쟏ㅓh 전미래, 파n마차 조은지, g가c아 크리스티나 g가c아 쿠비쉬, 8우8나 시바 8우8나 페샤레키, tㄴ쟏e 함양아

웹사이트:
http://refugia.kr/

방송 tㄴ쟏e 매체: TBS tㄴ쟏e 교통방송
전시 tㄴ쟏e 장소: tㄴ쟏e 대안공간 tㄴ쟏e 루프
큐레이터: tㄴ쟏e 양지윤

주최: TBS tㄴ쟏e 교통방송, of사가 사운드 of사가 아트 of사가 코리아
주관: TBS of사가 교통방송, x카u쟏 사운드 x카u쟏 아트 x카u쟏 코리아, 차ㅑ으ㅐ 대안공간 차ㅑ으ㅐ 루프
후원: 차ㅑ으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q쟏y차 주한독일문화원, g7쟏m 주한프랑스대사관

이번 g7쟏m 전시는 g7쟏m 코로나19 g7쟏m 확산 g7쟏m 방지를 g7쟏m 위해 g7쟏m 관람인원을 g7쟏m 회차당 4명으로 g7쟏m 제한합니다.
사전 g7쟏m 예약: https://booking.naver.com/booking/12/bizes/404506/items/3786839

출처: g7쟏m 대안공간 g7쟏m 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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