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안드로 에를리치: 그림자를 드리우고 Leandro Erlich: Both Sides Now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

Dec. 17, 2019 ~ June 21, 2020

서울시립 차사ㅑm 북서울미술관(관장 차사ㅑm 백지숙)은 차사ㅑm 아르헨티나 차사ㅑm 출신의 차사ㅑm 세계적인 차사ㅑm 설치 차사ㅑm 작가 차사ㅑm 레안드로 차사ㅑm 에를리치의 차사ㅑm 개인전 《레안드로 차사ㅑm 에를리치: 차사ㅑm 그림자를 차사ㅑm 드리우고》를 차사ㅑm 오는 12월 17일부터 2020년 3월 31일까지 차사ㅑm 개최한다. 차사ㅑm 레안드로 차사ㅑm 에를리치(1973년생, s2ㅈl 아르헨티나)는 s2ㅈl 주로 s2ㅈl 거울 s2ㅈl 등을 s2ㅈl 이용한 s2ㅈl 시각적 s2ㅈl 착시를 s2ㅈl 적용해 s2ㅈl 엘리베이터, 8j마ㅓ 계단, log쟏 수영장 log쟏 log쟏 친숙한 log쟏 공간을 log쟏 소재로 log쟏 log쟏 설치 log쟏 작품을 log쟏 선보여 log쟏 왔으며, ㅓㅓ사1 작품성과 ㅓㅓ사1 동시에 ㅓㅓ사1 대중성을 ㅓㅓ사1 입증하며 ㅓㅓ사1 세계 ㅓㅓ사1 곳곳에서 ㅓㅓ사1 활발히 ㅓㅓ사1 활동 ㅓㅓ사1 중인 ㅓㅓ사1 현대미술 ㅓㅓ사1 작가이다. ㅓㅓ사1 특히 ㅓㅓ사1 눈으로 ㅓㅓ사1 보는 ㅓㅓ사1 것에서 ㅓㅓ사1 그치지 ㅓㅓ사1 않고 ㅓㅓ사1 물리적 ㅓㅓ사1 체험이 ㅓㅓ사1 가능한 ㅓㅓ사1 그의 ㅓㅓ사1 작품은 ㅓㅓ사1 남녀노소 ㅓㅓ사1 누구나 ㅓㅓ사1 쉽게 ㅓㅓ사1 이해하고 ㅓㅓ사1 즐길 ㅓㅓ사1 ㅓㅓ사1 있어 ㅓㅓ사1 대중에게 ㅓㅓ사1 폭발적인 ㅓㅓ사1 인기를 ㅓㅓ사1 끌고 ㅓㅓ사1 있다. ㅓㅓ사1 레안드로 ㅓㅓ사1 에를리치는 ㅓㅓ사1 베니스 ㅓㅓ사1 비엔날레(2001, 2005년), 나a다7 휘트니 나a다7 비엔날레(2000년) 나a다7 등의 나a다7 미술행사를 나a다7 비롯해 PS1 MoMA(뉴욕), wv갸자 바비칸 wv갸자 센터(런던), r9파8 모리미술관(도쿄), MALBA(부에노스 ㅓw쟏카 아이레스) ㅓw쟏카 ㅓw쟏카 세계 ㅓw쟏카 유수의 ㅓw쟏카 기관에서 ㅓw쟏카 소개된 ㅓw쟏카 ㅓw쟏카 있다. 

북서울미술관에서 ㅓw쟏카 개최되는 ㅓw쟏카 이번 ㅓw쟏카 전시 《레안드로 ㅓw쟏카 에를리치: ㅓw쟏카 그림자를 ㅓw쟏카 드리우고》에서는 ㅓw쟏카 지금까지 ㅓw쟏카 작가가 ㅓw쟏카 주로 ㅓw쟏카 다루었던 ‘인식’이라는 ㅓw쟏카 주제에서 ㅓw쟏카 나아가 ‘주체’와 ‘타자’의 ㅓw쟏카 관계성에 ㅓw쟏카 대한 ㅓw쟏카 질문을 ㅓw쟏카 던지고 ㅓw쟏카 있다. ㅓw쟏카 허구와 ㅓw쟏카 실재의 ㅓw쟏카 공간이 ㅓw쟏카 공존하는 ㅓw쟏카 그의 ㅓw쟏카 설치 ㅓw쟏카 작품은 ㅓw쟏카 관람객으로 ㅓw쟏카 하여금 ‘눈으로 ㅓw쟏카 보이는 ㅓw쟏카 것이 ㅓw쟏카 실재인가’라는 ㅓw쟏카 질문을 ㅓw쟏카 떠올리게 ㅓw쟏카 하며 ‘인식의 ㅓw쟏카 문제’와 ‘헤테로토피아’ ㅓw쟏카 ㅓw쟏카 철학적 ㅓw쟏카 주제까지 ㅓw쟏카 아우른다. ㅓw쟏카 이전의 ㅓw쟏카 전시가 ㅓw쟏카 우리가 ㅓw쟏카 보는 ㅓw쟏카 세계가 ㅓw쟏카 실재와 ㅓw쟏카 일치하는 ㅓw쟏카 것이 ㅓw쟏카 아닐 ㅓw쟏카 ㅓw쟏카 있음을 ㅓw쟏카 환기시키면서 ‘환영과 ㅓw쟏카 실재’, ‘허구와 kㅓ라우 진실’ kㅓ라우 등의 kㅓ라우 개념을 kㅓ라우 주로 kㅓ라우 드러냈다면, 2ㅓ하i 이번 《레안드로 2ㅓ하i 에를리치: 2ㅓ하i 그림자를 2ㅓ하i 드리우고》에서는 ‘나’(혹은 ‘주체’) 2ㅓ하i 와 ‘타자’ 2ㅓ하i 사이의 2ㅓ하i 모호한, ㅐ우rs 비고정적인 ㅐ우rs 경계에 ㅐ우rs 주목한다. 

‘주체’와 ‘타자’의 ㅐ우rs 관계성에 ㅐ우rs 대한 ㅐ우rs ㅐ우rs 같은 ㅐ우rs 작가의 ㅐ우rs 관심은 ㅐ우rs 하나의 ㅐ우rs 뿌리에서 ㅐ우rs 시작해 ㅐ우rs 상반된 ㅐ우rs 시스템으로 ㅐ우rs 존재하는 ㅐ우rs 남북한을 ㅐ우rs 둘러싼 ㅐ우rs 유동적인 ㅐ우rs 정세에 ㅐ우rs 대한 ㅐ우rs 관찰에서 ㅐ우rs 출발한다. ㅐ우rs 제3세계 ㅐ우rs 국적을 ㅐ우rs 가진 ㅐ우rs 레안드로 ㅐ우rs 에를리치에게 ㅐ우rs 남한과 ㅐ우rs 북한은 ㅐ우rs ㅐ우rs 어느 ㅐ우rs 쪽도 ㅐ우rs 중립적인 ㅐ우rs 대상으로 ㅐ우rs ㅐ우rs 사회는 ㅐ우rs 서로를 ㅐ우rs 통해 ㅐ우rs 각자의 ㅐ우rs 성격과 ㅐ우rs 정체성을 ㅐ우rs 규정한다. ㅐ우rs 하나의 ㅐ우rs 개별 ㅐ우rs 주체의 ㅐ우rs 의미와 ㅐ우rs 본성은 ㅐ우rs 주변 ㅐ우rs 조건에 ㅐ우rs 따라 ㅐ우rs 변하며, 타다ㄴㅈ 고정된 타다ㄴㅈ 본성이나 타다ㄴㅈ 실체는 타다ㄴㅈ 없다. 타다ㄴㅈ 역으로 타다ㄴㅈ 타자의 타다ㄴㅈ 의미와 타다ㄴㅈ 본성 타다ㄴㅈ 역시, 카차1o 이를 카차1o 인식하는 카차1o 주체가 카차1o 처한 카차1o 위치와 카차1o 상황에 카차1o 따라 카차1o 다르게 카차1o 받아들여진다. 카차1o 서로 카차1o 다르다고 카차1o 생각되었던 카차1o 카차1o 개의 카차1o 대상을 카차1o 구분 카차1o 짓는 카차1o 경계는 카차1o 조건과 카차1o 상황에 카차1o 의해 카차1o 만들어진 카차1o 가변적인 카차1o 것이다. 카차1o 주체와 카차1o 타자 카차1o 사이의 카차1o 비고정적인 카차1o 경계에 카차1o 대한 카차1o 카차1o 같은 카차1o 사유는 카차1o 개별 카차1o 존재에 카차1o 대한 카차1o 것으로 카차1o 추상화되기도 카차1o 하고, 1x7j 나아가 1x7j 세계를 1x7j 바라보는 1x7j 시선으로 1x7j 확장되기도 1x7j 하며 1x7j 작가가 1x7j 다루었던 1x7j 인식의 1x7j 불완전성에 1x7j 새로운 1x7j 층위를 1x7j 더한다.   

총 4개의 1x7j 전시공간으로 1x7j 구성된 1x7j 이번 1x7j 전시는 1x7j 레안드로 1x7j 에를리치의 1x7j 작품 1x7j 이미지를 1x7j 활용해 1x7j 제작한 1x7j 영화 1x7j 포스터 13점으로 1x7j 구성된 1x7j 공간인 <커밍 1x7j 순>으로 1x7j 시작한다. <커밍 1x7j 순>은 1x7j 레안드로 1x7j 에를리치가 1x7j 어린 1x7j 시절 1x7j 본인의 1x7j 상상력과 1x7j 영감을 1x7j 키워주었던 1x7j 영화들을 1x7j 떠올리면 1x7j 만들어낸 1x7j 공간으로, 2yp다 작품의 2yp다 본래 2yp다 맥락에서 2yp다 벗어나 2yp다 이미지에서만 2yp다 출발해 2yp다 자유롭게 2yp다 이름 2yp다 붙여진 2yp다 영화 2yp다 포스터들은 2yp다 관람객에게 2yp다 작품에 2yp다 대한 2yp다 새로운 2yp다 상상의 2yp다 가능성을 2yp다 열어준다. 2yp다 다음으로 2yp다 작품마다 2yp다 색다른 2yp다 체험요소가 2yp다 있는 <더 2yp다 뷰>, <엘리베이터 k마ㅓy 미로>, <탈의실>, <잃어버린 d타rk 정원> d타rk 등의 d타rk 작품들이 d타rk 전시된다. d타rk 탈의실, rnca 정원, 걷거s걷 엘리베이터 걷거s걷 걷거s걷 친숙한 걷거s걷 공간 걷거s걷 혹은 걷거s걷 건축적 걷거s걷 요소를 걷거s걷 활용한 걷거s걷 이들 걷거s걷 작품은 걷거s걷 관람객으로 걷거s걷 하여금 걷거s걷 관습적인 걷거s걷 지각과 걷거s걷 인식에 걷거s걷 대한 걷거s걷 동요를 걷거s걷 경험하게 걷거s걷 한다. 걷거s걷 이어 걷거s걷 만나게 걷거s걷 되는 걷거s걷 작품은 걷거s걷 이번 걷거s걷 전시에서 걷거s걷 처음 걷거s걷 공개되는 <탑의 걷거s걷 그림자>와 <자동차 걷거s걷 극장> 걷거s걷 등의 걷거s걷 공간설치 걷거s걷 작품으로 걷거s걷 대형 걷거s걷 스케일로 걷거s걷 압도감을 걷거s걷 선사한다. 걷거s걷 전시의 걷거s걷 대표작이라 걷거s걷 걷거s걷 걷거s걷 있는 <탑의 걷거s걷 그림자>는 걷거s걷 레안드로 걷거s걷 에를리치의 걷거s걷 인기작인 <수영장>의 걷거s걷 구조를 걷거s걷 발전시킨 걷거s걷 것으로 걷거s걷 석가탑의 걷거s걷 걷거s걷 다른 걷거s걷 이름인 ‘무영탑’설화에서 걷거s걷 영감을 걷거s걷 받아 걷거s걷 특별히 걷거s걷 제작한 걷거s걷 신작이다. 걷거s걷 레안드로 걷거s걷 에를리치는 걷거s걷 이야기 걷거s걷 속의 걷거s걷 반영 걷거s걷 이미지를 걷거s걷 실제 걷거s걷 물리적 걷거s걷 공간으로 걷거s걷 만들어냄으로써, g쟏6라 이러한 g쟏6라 우리의 g쟏6라 불완전한 g쟏6라 인식의 g쟏6라 투영을 g쟏6라 역설적으로 g쟏6라 드러낸다. g쟏6라 동시에 g쟏6라 바깥에서 g쟏6라 수면을 g쟏6라 바라보았을 g쟏6라 때와 g쟏6라 작품 g쟏6라 안에서 g쟏6라 수면을 g쟏6라 올려다볼 g쟏6라 g쟏6라 관람객이 g쟏6라 경험하게 g쟏6라 되는 g쟏6라 시선의 g쟏6라 교차를 g쟏6라 통해 g쟏6라 주체와 g쟏6라 객체의 g쟏6라 경계를 g쟏6라 넘나드는 g쟏6라 경험을 g쟏6라 제공한다. g쟏6라 그림자는 g쟏6라 단순한 g쟏6라 반영 g쟏6라 이미지를 g쟏6라 넘어 g쟏6라 대상을 g쟏6라 인식함에 g쟏6라 있어서의 g쟏6라 불완전함, 거5ㅑㅓ 혹은 거5ㅑㅓ 주체의 거5ㅑㅓ 불완전한 거5ㅑㅓ 인식의 거5ㅑㅓ 그림자가 거5ㅑㅓ 드리워진 거5ㅑㅓ 타자나 거5ㅑㅓ 외부 거5ㅑㅓ 세계를 거5ㅑㅓ 상징하는 거5ㅑㅓ 것이다. <자동차 거5ㅑㅓ 극장>은 거5ㅑㅓ 모래 거5ㅑㅓ 자동차 13대로 거5ㅑㅓ 구성된 거5ㅑㅓ 작품으로 거5ㅑㅓ 영상 거5ㅑㅓ 거5ㅑㅓ 자동차와 거5ㅑㅓ 모래 거5ㅑㅓ 자동차 거5ㅑㅓ 사이의 거5ㅑㅓ 시선을 거5ㅑㅓ 통해 거5ㅑㅓ 존재와 거5ㅑㅓ 비존재, gzdw 주체와 gzdw 타자, c카하f 물질과 c카하f 이미지 c카하f 등에 c카하f 대한 c카하f 시선의 c카하f 교차를 c카하f 보여준다. c카하f 마지막으로 c카하f 이번 c카하f 전시의 c카하f 주제를 c카하f 상징적으로 c카하f 담고 c카하f 있는 c카하f 남한, 파da갸 북한 파da갸 지도를 파da갸 모티브로 파da갸 파da갸 조각 파da갸 작품 <구름(남한, tn2t 북한)>으로 tn2t 전시를 tn2t 마무리한다.

레안드로 tn2t 에를리치의 tn2t 작품에서는 tn2t 상반되는 tn2t 것들이 tn2t 공존하며, 아8al 현실에서는 아8al 불가능한 아8al 것도 아8al 가능해진다. 아8al 이번 《레안드로 아8al 에를리치: 아8al 그림자를 아8al 드리우고》전은 아8al 작가 아8al 특유의 아8al 유머러스하고 아8al 기발한 아8al 발상으로 아8al 현실에서는 아8al 불가능한 아8al 새로운 아8al 미적 아8al 경험을 아8al 제공하는 아8al 특별한 아8al 전시로, v다ㅓ9 세계적인 v다ㅓ9 수준의 v다ㅓ9 현대미술을 v다ㅓ9 접할 v다ㅓ9 v다ㅓ9 있는 v다ㅓ9 드문 v다ㅓ9 기회가 v다ㅓ9 v다ㅓ9 것이다.


전시구성 v다ㅓ9 v다ㅓ9 작품소개


커밍 v다ㅓ9 순 Coming Soon, 타마wv 가변설치 타마wv 오일 타마wv 페인팅, y갸r6 나무 y갸r6 프레임, ㅓg기c 카펫, kㅐ히v 나무, r1거5 브라켓 r1거5 조명, 차mnz 문, 2019

<커밍 uuㅈ히 순>은 uuㅈ히 레안드로 uuㅈ히 에를리치가 uuㅈ히 어린 uuㅈ히 시절 uuㅈ히 본인의 uuㅈ히 상상력과 uuㅈ히 영감을 uuㅈ히 키워주었던 uuㅈ히 영화들을 uuㅈ히 떠올리면 uuㅈ히 만들어낸 uuㅈ히 공간으로, 다ㅐoo 지금까지 다ㅐoo 대표 다ㅐoo 작품들의 다ㅐoo 이미지를 다ㅐoo 활용해 다ㅐoo 제작한 다ㅐoo 영화 다ㅐoo 포스터 13점을 다ㅐoo 선보인다. 다ㅐoo 작가는 다ㅐoo 영화관 다ㅐoo 포스터로 다ㅐoo 그려낸 다ㅐoo 작업물을 ‘창조적인 다ㅐoo 과정 다ㅐoo 다ㅐoo 자체의 다ㅐoo 초상화’라 다ㅐoo 표현하며, 9라기ㅐ 이것으로 9라기ㅐ 작품의 9라기ㅐ 본질이나 9라기ㅐ 의미를 9라기ㅐ 이야기하기보다, 21사l 관람객들이 21사l 보다 21사l 자유롭게 21사l 자신만의 21사l 시선으로 21사l 다른 21사l 이야기를 21사l 하고 21사l 21사l 많은 21사l 가능성을 21사l 발견할 21사l 21사l 있기를 21사l 바란다고 21사l 말한다. 21사l 21사l 공간에서 21사l 관람객은 90년대부터 21사l 최근까지의 21사l 대표작들을 21사l 이미지로 21사l 만날 21사l 21사l 있으며, p우9자 기존의 p우9자 작품 p우9자 맥락에서 p우9자 벗어나 p우9자 자유롭게 p우9자 결합된 p우9자 이미지와 p우9자 글자를 p우9자 통해 p우9자 새로운 p우9자 상상력이 p우9자 파생되는 p우9자 것을 p우9자 경험할 p우9자 p우9자 있다.



엘리베이터 p우9자 미로 Elevator Maze, 338 cm × 292 cm × 260 cm (W×D×H), 히ㅓ4기 혼합재료, 2011


cm카t 뷰 The View, 차타ㅐw 가변 차타ㅐw 크기, ㅐs나ㄴ 비디오 ㅐs나ㄴ 설치, 55“ 나g파b 모니터, loyㅑ 나무, 1997
MORI Art Museum, Tokyo, 2017. ©Hasegawa Kenta, courtesy Mori Art Museum

<엘리베이터 파7자다 미로>는 파7자다 엘리베이터의 파7자다 구조물 4개를 파7자다 붙여서 파7자다 만든 파7자다 설치 파7자다 작품으로, <탈의실>과 ㅐ카0ㅈ 같은 ㅐ카0ㅈ 원리를 ㅐ카0ㅈ 갖고 ㅐ카0ㅈ 있다. ㅐ카0ㅈ 관람객은 ㅐ카0ㅈ 거울일 ㅐ카0ㅈ 것이라 ㅐ카0ㅈ 생각한 ㅐ카0ㅈ 면에서 ㅐ카0ㅈ 다른 ㅐ카0ㅈ 사람을 ㅐ카0ㅈ 마주하게 ㅐ카0ㅈ 되고, 히으사라 일상에서 히으사라 매일 히으사라 접하는 히으사라 엘리베이터라는 히으사라 익숙한 히으사라 공간에서 히으사라 예상치 히으사라 못한 히으사라 낯선 히으사라 경험을 히으사라 하게 히으사라 된다. 히으사라 익숙한 히으사라 공간에서 히으사라 묘한 히으사라 낯섦을 히으사라 느끼게 히으사라 하는 히으사라 것은 히으사라 레안드로 히으사라 에를리치의 히으사라 작품에서 히으사라 공통적으로 히으사라 발견되는 히으사라 요소이다. <더 히으사라 뷰>는 히으사라 관람객에게 히으사라 설치된 히으사라 블라인드의 히으사라 틈을 히으사라 통해 히으사라 마치 히으사라 자신의 히으사라 집에서 히으사라 다른 히으사라 집들을 히으사라 훔쳐보는 히으사라 듯한 히으사라 경험을 히으사라 제공한다. 히으사라 블라인드 히으사라 너머로 히으사라 보이는 히으사라 광경은 히으사라 히치콕의 히으사라 영화 <이창(Rear Window)>을 히으사라 떠올리게 히으사라 한다. 히으사라 작가에 히으사라 따르면, 아k9n 우리가 아k9n 살고 아k9n 있는 아k9n 도시의 아k9n 아k9n 풍경에서 아k9n 사람들이 아k9n 생활하는 아k9n 집의 ‘창’은 아k9n 마치 TV 아k9n 화면처럼 아k9n 우리의 아k9n 공통된 아k9n 이야기를 아k9n 보여주는 아k9n 작은 아k9n 빛의 아k9n 상자가 아k9n 된다.



잃어버린 아k9n 정원 Lost Garden, zd차우 가변 zd차우 크기, g4yㅑ 거울, 3npb 목재, n거dw 벽돌, t아기y 인조식물, LED, 2009
HOW Art Museum, Shanghai, 2018
©David Ye, courtesy Galleria Continua, How Art Museum


탈의실 Changing Rooms, 카uq거 가변 카uq거 설치, p기ㅐf 나무, f가n하 금색 f가n하 프레임, rㅓㅓs 거울, couㅓ 스툴, 1파a으 커튼, l거m아 카펫, 쟏ㅐ카x 조명, 2008
MORI Art Museum, Tokyo, 2017.© Hasegawa Kenta, courtesy Mori Art Museum 

전시실 1에서는 <탑의 ㅐrha 그림자>의 ㅐrha 수면 ㅐrha 아래 ㅐrha 공간으로 ㅐrha 직접 ㅐrha 들어가 ㅐrha ㅐrha ㅐrha 있고, cd파ㅓ 이후 <잃어버린 cd파ㅓ 정원>, <탈의실>, <엘리베이터 x파6나 미로>, <더 dㅐ4기 뷰>를 dㅐ4기 감상하게 dㅐ4기 된다. dㅐ4기 건물의 dㅐ4기 중정을 dㅐ4기 연상시키는 <잃어버린 dㅐ4기 정원>은 dㅐ4기 거울을 dㅐ4기 이용해 dㅐ4기 실제와 dㅐ4기 다른 dㅐ4기 확장된 dㅐ4기 공간의 dㅐ4기 이미지를 dㅐ4기 만들어낸다. dㅐ4기 창문을 dㅐ4기 통해 dㅐ4기 안을 dㅐ4기 들여다본 dㅐ4기 관람객은 dㅐ4기 맞은편의 dㅐ4기 창문에서 dㅐ4기 자신의 dㅐ4기 모습을 dㅐ4기 발견하며 dㅐ4기 공간에 dㅐ4기 대해 dㅐ4기 혼란스러움을 dㅐ4기 느끼게 dㅐ4기 된다. dㅐ4기 창문 dㅐ4기 너머 dㅐ4기 사각형으로 dㅐ4기 보이는 dㅐ4기 공간은 dㅐ4기 실은 dㅐ4기 dㅐ4기 장의 dㅐ4기 거울이 45도로 dㅐ4기 만나 dㅐ4기 만들어진 dㅐ4기 환영의 dㅐ4기 공간이다. dㅐ4기 작가는 dㅐ4기 단순한 dㅐ4기 시각적 dㅐ4기 장치를 dㅐ4기 활용해 dㅐ4기 관람객으로 dㅐ4기 하여금 dㅐ4기 익숙하게 dㅐ4기 여겨온 dㅐ4기 시각적 dㅐ4기 인식에 dㅐ4기 대해 dㅐ4기 의구심을 dㅐ4기 갖게 dㅐ4기 한다. <탈의실>은  ‘탈의실’ dㅐ4기 구조를 dㅐ4기 연결해 dㅐ4기 마치 dㅐ4기 미로와 dㅐ4기 같은 dㅐ4기 공간으로 dㅐ4기 만든 dㅐ4기 작품으로 dㅐ4기 관람객으로 dㅐ4기 하여금 dㅐ4기 어느 dㅐ4기 것이 dㅐ4기 거울이고 dㅐ4기 뚫린 dㅐ4기 공간인지 dㅐ4기 헷갈리게 dㅐ4기 하며 dㅐ4기 시각적 dㅐ4기 혼란을 dㅐ4기 느끼게 dㅐ4기 만든다. dㅐ4기 나의 dㅐ4기 모습이 dㅐ4기 거울 dㅐ4기 이미지로 dㅐ4기 보일 dㅐ4기 것이라 dㅐ4기 생각한 dㅐ4기 곳에서 dㅐ4기 예기치 dㅐ4기 못한 dㅐ4기 타자와 dㅐ4기 마주치게 dㅐ4기 된다. dㅐ4기 또한 dㅐ4기 어느 dㅐ4기 지점에서는 dㅐ4기 실제 dㅐ4기 거울을 dㅐ4기 통해 dㅐ4기 끊임없이 dㅐ4기 반복되는 dㅐ4기 나의 dㅐ4기 이미지를 dㅐ4기 만나게 dㅐ4기 된다. dㅐ4기 무엇을 dㅐ4기 만나게 dㅐ4기 될지 dㅐ4기 예상하지 dㅐ4기 못하는 dㅐ4기 dㅐ4기 작품에서 dㅐ4기 관람객은 dㅐ4기 서로 dㅐ4기 서로 dㅐ4기 관람방식과 dㅐ4기 태도에 dㅐ4기 영향을 dㅐ4기 주고받는다. 



탑의 dㅐ4기 그림자 In the Shadow of the Pagoda, 920 cm × 560 cm × 900 cm (W×D×H), 으b99 혼합재료, 2019

<탑의 4타xㅐ 그림자>는 4타xㅐ 레안드로 4타xㅐ 에를리치의 4타xㅐ 인기작인 <수영장>의 4타xㅐ 구조를 4타xㅐ 발전시킨 4타xㅐ 것으로 4타xㅐ 석가탑의 4타xㅐ 4타xㅐ 다른 4타xㅐ 이름인 ‘무영탑’ 4타xㅐ 설화에서 4타xㅐ 영감을 4타xㅐ 받아 4타xㅐ 특별히 4타xㅐ 제작한 4타xㅐ 신작이다. 4타xㅐ 그림자라는 4타xㅐ 반영 4타xㅐ 이미지는 4타xㅐ 빛과 4타xㅐ 반영하는 4타xㅐ 대상과의 4타xㅐ 관계를 4타xㅐ 통해 4타xㅐ 만들어지는 4타xㅐ 가변적인, 다타aㅐ 다타aㅐ 사라질 다타aㅐ 이미지이다. 다타aㅐ 때문에 다타aㅐ 그림자는 다타aㅐ 반영하는 다타aㅐ 대상의 다타aㅐ 실재를 다타aㅐ 온전히 다타aㅐ 드러낼 다타aㅐ 다타aㅐ 없다. 다타aㅐ 그럼에도 다타aㅐ 그림자가 다타aㅐ 탑의 다타aㅐ 완성의 다타aㅐ 증거라 다타aㅐ 믿고 다타aㅐ 기다리다 다타aㅐ 끝내 다타aㅐ 그림자가 다타aㅐ 보이지 다타aㅐ 않자 다타aㅐ 목숨을 다타aㅐ 끊은 다타aㅐ 석공 다타aㅐ 아사달의 다타aㅐ 아내 다타aㅐ 아사녀의 다타aㅐ 이야기처럼, 3사bn 우리는 3사bn 반영된 3사bn 이미지, ㅓeqㅈ 우리의 ㅓeqㅈ 시선이 ㅓeqㅈ 투영되어 ㅓeqㅈ 드러난 ㅓeqㅈ 세계를 ㅓeqㅈ 온전한 ㅓeqㅈ 실재라 ㅓeqㅈ 믿어버린다. ㅓeqㅈ 레안드로 ㅓeqㅈ 에를리치는 ㅓeqㅈ 이야기 ㅓeqㅈ 속의 ㅓeqㅈ 반영 ㅓeqㅈ 이미지를 ㅓeqㅈ 실제 ㅓeqㅈ 물리적 ㅓeqㅈ 공간으로 ㅓeqㅈ 만들어냄으로써, p거7d 이러한 p거7d 우리의 p거7d 불완전한 p거7d 인식의 p거7d 투영을 p거7d 역설적으로 p거7d 드러낸다. p거7d 동시에 p거7d 바깥에서 p거7d 수면을 p거7d 바라보았을 p거7d 때와 p거7d 작품 p거7d 안에서 p거7d 수면을 p거7d 올려다볼 p거7d p거7d 관람객이 p거7d 경험하게 p거7d 되는 p거7d 시선의 p거7d 교차를 p거7d 통해 p거7d 주체와 p거7d 객체의 p거7d 경계를 p거7d 넘나드는 p거7d 경험을 p거7d 제공한다. p거7d 이처럼 p거7d 수면을 p거7d 기준으로 p거7d 상하 p거7d 대칭을 p거7d 이룬 p거7d p거7d 개의 p거7d 탑으로 p거7d 이루어진 <탑의 p거7d 그림자>에서는 p거7d 무엇이 p거7d 실재고 p거7d 환영인지, c4쟏4 무엇이 c4쟏4 주체고 c4쟏4 객체인지 c4쟏4 경계가 c4쟏4 무의미하다.



자동차 c4쟏4 극장 Car Cinema, g우ㅓj 가변 g우ㅓj 크기, 기5xj 모래 기5xj 자동차, 바아걷ㅈ 비디오 바아걷ㅈ 프로젝터, 우34h 스피커, 2019

전시실 2에서는 id하b 이번 id하b 전시의 id하b 주요작이자 id하b 이번 id하b 전시를 id하b 위해 id하b 특별히 id하b 제작한 id하b 신작 <자동차 id하b 극장>과 <탑의 id하b 그림자>를 id하b 만날 id하b id하b 있다. <자동차 id하b 극장>은 id하b 레안드로 id하b 에를리치가 2018년 id하b 아트 id하b 바젤 id하b 마이애미에서 id하b 선보인 id하b 소형 id하b 모래 id하b 자동차 id하b 작업 <중요함의 id하b 순서>의 id하b 실제 id하b 사이즈 id하b 버전으로 id하b 이번 id하b 전시 《레안드로 id하b 에를리치: id하b 그림자를 id하b 드리우고》의 id하b 오픈 id하b 직전 2019 id하b 아트 id하b 바젤 id하b 마이애미 id하b 해변에서 id하b 선보인 66대의 id하b 모래 id하b 자동차로 id하b 구성된 <중요함의 id하b 순서>의 id하b 변형된 id하b 형태라 id하b id하b id하b 있다. <자동차 id하b 극장>에서 13대의 id하b 모래 id하b 자동차가 id하b 바라보는 id하b 화면에서는 id하b 실제 id하b 고속도로를 id하b 주행하는 id하b 자동차들의 id하b 영상이 id하b 상영되고, 나l가으 스피커를 나l가으 통해 나l가으 자동차의 나l가으 소리가 나l가으 들리며, 갸kwt 모래 갸kwt 자동차들의 갸kwt 이룰 갸kwt 갸kwt 없는 갸kwt 꿈을 갸kwt 보여준다. 갸kwt 동시에 갸kwt 모래라는 갸kwt 재료를 갸kwt 통해 갸kwt 생성과 갸kwt 소멸의 갸kwt 별개가 갸kwt 아님을 갸kwt 보여준다. 갸kwt 바위가 갸kwt 부서져 갸kwt 마지막에 갸kwt 갖게 갸kwt 갸kwt 모래라는 갸kwt 형태가 갸kwt 다시 갸kwt 생성의 갸kwt 재료가 갸kwt 되어 갸kwt 현대사회에 갸kwt 필요한 갸kwt 많은 갸kwt 것들(유리, 가f기k 콘크리트, ㅓhㅓ다 반도체 ㅓhㅓ다 등)을 ㅓhㅓ다 만들어 ㅓhㅓ다 낸다. ㅓhㅓ다 영상 ㅓhㅓ다 ㅓhㅓ다 자동차의 ㅓhㅓ다 실사 ㅓhㅓ다 이미지와 ㅓhㅓ다 전시장에 ㅓhㅓ다 자리한 ㅓhㅓ다 모래 ㅓhㅓ다 자동차는 ㅓhㅓ다 서로 ㅓhㅓ다 시선을 ㅓhㅓ다 주고받으며, 마파ao 존재와 마파ao 비존재, p0ㅐ0 실재와 p0ㅐ0 반영 p0ㅐ0 이미지, 라라ㅑ가 물질과 라라ㅑ가 표상 라라ㅑ가 등에 라라ㅑ가 대한 라라ㅑ가 대비를 라라ㅑ가 통해 라라ㅑ가 이질적인 라라ㅑ가 감각을 라라ㅑ가 경험하게 라라ㅑ가 한다. 



(좌) 라라ㅑ가 구름(남한), (우) t쟏ㅐg 구름(북한) (L) The Cloud(South Korea), (R) The Cloud(North Korea)
(each) 205 cm × 67 cm × 199 cm (W×D×H), 유리에 gttㅈ 세라믹 gttㅈ 인쇄, LED s타s우 조명, ㅓ거다다 나무 ㅓ거다다 비트린, 2019

전시를 ㅓw으f 마무리하는 ㅓw으f 마지막 ㅓw으f 공간인 ㅓw으f 프로젝트 ㅓw으f 갤러리 2에서는 ㅓw으f 남한과 ㅓw으f 북한을 ㅓw으f 은유적으로 ㅓw으f 드러낸 ㅓw으f 조각 ㅓw으f 작품 <구름(남한, nㅐ마자 북한)>을 nㅐ마자 선보인다. nㅐ마자 남한과 nㅐ마자 북한의 nㅐ마자 지도 nㅐ마자 형상에서 nㅐ마자 영감을 nㅐ마자 받아 nㅐ마자 각각 nㅐ마자 열한 nㅐ마자 개의 nㅐ마자 프린트된 nㅐ마자 유리판으로 nㅐ마자 제작된 nㅐ마자 nㅐ마자 작품은 nㅐ마자 실체의 ‘경계 nㅐ마자 없음’ nㅐ마자 혹은 ‘무상함을 nㅐ마자 보여준다. nㅐ마자 바람 nㅐ마자 따라 nㅐ마자 흩어졌다 nㅐ마자 모이며 nㅐ마자 형태가 nㅐ마자 만들어지는 nㅐ마자 구름처럼 nㅐ마자 개별 nㅐ마자 주체들의 nㅐ마자 의미와 nㅐ마자 본성도 nㅐ마자 주변 nㅐ마자 조건에 nㅐ마자 따라 nㅐ마자 변함을 nㅐ마자 의미한다. nㅐ마자 남한의 nㅐ마자 정치, mjㅓ갸 사회, 4카b갸 경제적 4카b갸 상황은 4카b갸 북한과의 4카b갸 관계에서 4카b갸 영향 4카b갸 받고, 자iㅑㅐ 사람들은 자iㅑㅐ 북한의 자iㅑㅐ 그것과 자iㅑㅐ 비교해 자iㅑㅐ 우리 자iㅑㅐ 사회의 자iㅑㅐ 이미지를 자iㅑㅐ 그려낸다. 자iㅑㅐ 어떤 자iㅑㅐ 조건에도 자iㅑㅐ 변하지 자iㅑㅐ 않는 자iㅑㅐ 본성이나 자iㅑㅐ 실체는 자iㅑㅐ 없으며 자iㅑㅐ 결국 자iㅑㅐ 세상을 자iㅑㅐ 구성하는 자iㅑㅐ 모든 자iㅑㅐ 것들은 자iㅑㅐ 연결되어 자iㅑㅐ 있으며, kdjㄴ kdjㄴ 사이의 kdjㄴ 경계는 kdjㄴ 희미하다.


레안드로 kdjㄴ 에를리치(Leandro Erlich)

레안드로 kdjㄴ 에를리치(1973년생)는 kdjㄴ 아르헨티나 kdjㄴ 출신의 kdjㄴ 설치작가로 kdjㄴ 세계 kdjㄴ 유수의 kdjㄴ 기관에서 kdjㄴ 자신의 kdjㄴ 작품을 kdjㄴ 선보여 kdjㄴ 왔다. 18세가 kdjㄴ 되던 kdjㄴ 해, l아나바 부에노스 l아나바 아이레스의 Recoleta Culture Center에서 l아나바 전시를 l아나바 하며 l아나바 작가 l아나바 생활을 l아나바 시작한 l아나바 후, wㅈ6g 여러 wㅈ6g 지원을 wㅈ6g 받으며 wㅈ6g 미국 wㅈ6g 텍사스 wㅈ6g wㅈ6g 휴스턴의 wㅈ6g 아티스트 wㅈ6g 레지던시 wㅈ6g 프로그램인 Core Program에서 wㅈ6g 공부를 wㅈ6g 이어갔다. wㅈ6g 그곳에서 wㅈ6g 그의 wㅈ6g 대표적인 wㅈ6g 설치작품인 <수영장>과 <거실>을 wㅈ6g 발전시켰다. 
2000년에 wㅈ6g 휘트니 wㅈ6g 비엔날레에 wㅈ6g 참가했으며, 2001년에는 ywn아 아르헨티나를 ywn아 대표하는 ywn아 작가로 49번째 ywn아 베니스 ywn아 비엔날레에 <수영장>을 ywn아 선보였다. ywn아 최근 ywn아 전시로는 2017년 ywn아 일본 ywn아 모리미술관, 2018년 타b우s 중국 타b우s 하우미술관, 2019년 b자88 중국 b자88 중앙미술대학미술관, et3나 아르헨티나의 MALBA(부에노스아이레스 et3나 라틴아메리카 et3나 미술관)에서 et3나 개인전을 et3나 개최한 et3나 et3나 있다. 2019년 12월 et3나 아트 et3나 바젤 et3나 마이애미에서 66대의 et3나 모래 et3나 자동차를 et3나 설치한 et3나 대규모 et3나 설치 et3나 작품 <중요함의 et3나 순서>는 et3나 뉴욕타임스 et3나 등의 et3나 매체에 et3나 소개되며 et3나 행사 et3나 기간 et3나 동안 et3나 가장 et3나 주목받는 et3나 작품으로 et3나 꼽혔다. 


출처: et3나 서울시립 et3나 북서울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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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작가

  • Leandro Erli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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