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안드로 에를리치: 그림자를 드리우고 Leandro Erlich: Both Sides Now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

Dec. 17, 2019 ~ March 31, 2020

서울시립 으ㅓad 북서울미술관(관장 으ㅓad 백지숙)은 으ㅓad 아르헨티나 으ㅓad 출신의 으ㅓad 세계적인 으ㅓad 설치 으ㅓad 작가 으ㅓad 레안드로 으ㅓad 에를리치의 으ㅓad 개인전 《레안드로 으ㅓad 에를리치: 으ㅓad 그림자를 으ㅓad 드리우고》를 으ㅓad 오는 12월 17일부터 2020년 3월 31일까지 으ㅓad 개최한다. 으ㅓad 레안드로 으ㅓad 에를리치(1973년생, 9nr5 아르헨티나)는 9nr5 주로 9nr5 거울 9nr5 등을 9nr5 이용한 9nr5 시각적 9nr5 착시를 9nr5 적용해 9nr5 엘리베이터, 3ㅈ쟏ㅓ 계단, ㅓㅑㅐ가 수영장 ㅓㅑㅐ가 ㅓㅑㅐ가 친숙한 ㅓㅑㅐ가 공간을 ㅓㅑㅐ가 소재로 ㅓㅑㅐ가 ㅓㅑㅐ가 설치 ㅓㅑㅐ가 작품을 ㅓㅑㅐ가 선보여 ㅓㅑㅐ가 왔으며, al거거 작품성과 al거거 동시에 al거거 대중성을 al거거 입증하며 al거거 세계 al거거 곳곳에서 al거거 활발히 al거거 활동 al거거 중인 al거거 현대미술 al거거 작가이다. al거거 특히 al거거 눈으로 al거거 보는 al거거 것에서 al거거 그치지 al거거 않고 al거거 물리적 al거거 체험이 al거거 가능한 al거거 그의 al거거 작품은 al거거 남녀노소 al거거 누구나 al거거 쉽게 al거거 이해하고 al거거 즐길 al거거 al거거 있어 al거거 대중에게 al거거 폭발적인 al거거 인기를 al거거 끌고 al거거 있다. al거거 레안드로 al거거 에를리치는 al거거 베니스 al거거 비엔날레(2001, 2005년), f다9g 휘트니 f다9g 비엔날레(2000년) f다9g 등의 f다9g 미술행사를 f다9g 비롯해 PS1 MoMA(뉴욕), wㅑ기3 바비칸 wㅑ기3 센터(런던), 사6yㅐ 모리미술관(도쿄), MALBA(부에노스 wk0기 아이레스) wk0기 wk0기 세계 wk0기 유수의 wk0기 기관에서 wk0기 소개된 wk0기 wk0기 있다. 

북서울미술관에서 wk0기 개최되는 wk0기 이번 wk0기 전시 《레안드로 wk0기 에를리치: wk0기 그림자를 wk0기 드리우고》에서는 wk0기 지금까지 wk0기 작가가 wk0기 주로 wk0기 다루었던 ‘인식’이라는 wk0기 주제에서 wk0기 나아가 ‘주체’와 ‘타자’의 wk0기 관계성에 wk0기 대한 wk0기 질문을 wk0기 던지고 wk0기 있다. wk0기 허구와 wk0기 실재의 wk0기 공간이 wk0기 공존하는 wk0기 그의 wk0기 설치 wk0기 작품은 wk0기 관람객으로 wk0기 하여금 ‘눈으로 wk0기 보이는 wk0기 것이 wk0기 실재인가’라는 wk0기 질문을 wk0기 떠올리게 wk0기 하며 ‘인식의 wk0기 문제’와 ‘헤테로토피아’ wk0기 wk0기 철학적 wk0기 주제까지 wk0기 아우른다. wk0기 이전의 wk0기 전시가 wk0기 우리가 wk0기 보는 wk0기 세계가 wk0기 실재와 wk0기 일치하는 wk0기 것이 wk0기 아닐 wk0기 wk0기 있음을 wk0기 환기시키면서 ‘환영과 wk0기 실재’, ‘허구와 e기eㅓ 진실’ e기eㅓ 등의 e기eㅓ 개념을 e기eㅓ 주로 e기eㅓ 드러냈다면, 카tq6 이번 《레안드로 카tq6 에를리치: 카tq6 그림자를 카tq6 드리우고》에서는 ‘나’(혹은 ‘주체’) 카tq6 와 ‘타자’ 카tq6 사이의 카tq6 모호한, 3y가걷 비고정적인 3y가걷 경계에 3y가걷 주목한다. 

‘주체’와 ‘타자’의 3y가걷 관계성에 3y가걷 대한 3y가걷 3y가걷 같은 3y가걷 작가의 3y가걷 관심은 3y가걷 하나의 3y가걷 뿌리에서 3y가걷 시작해 3y가걷 상반된 3y가걷 시스템으로 3y가걷 존재하는 3y가걷 남북한을 3y가걷 둘러싼 3y가걷 유동적인 3y가걷 정세에 3y가걷 대한 3y가걷 관찰에서 3y가걷 출발한다. 3y가걷 제3세계 3y가걷 국적을 3y가걷 가진 3y가걷 레안드로 3y가걷 에를리치에게 3y가걷 남한과 3y가걷 북한은 3y가걷 3y가걷 어느 3y가걷 쪽도 3y가걷 중립적인 3y가걷 대상으로 3y가걷 3y가걷 사회는 3y가걷 서로를 3y가걷 통해 3y가걷 각자의 3y가걷 성격과 3y가걷 정체성을 3y가걷 규정한다. 3y가걷 하나의 3y가걷 개별 3y가걷 주체의 3y가걷 의미와 3y가걷 본성은 3y가걷 주변 3y가걷 조건에 3y가걷 따라 3y가걷 변하며, ㅐ마r하 고정된 ㅐ마r하 본성이나 ㅐ마r하 실체는 ㅐ마r하 없다. ㅐ마r하 역으로 ㅐ마r하 타자의 ㅐ마r하 의미와 ㅐ마r하 본성 ㅐ마r하 역시, 자ㅓ자ㅐ 이를 자ㅓ자ㅐ 인식하는 자ㅓ자ㅐ 주체가 자ㅓ자ㅐ 처한 자ㅓ자ㅐ 위치와 자ㅓ자ㅐ 상황에 자ㅓ자ㅐ 따라 자ㅓ자ㅐ 다르게 자ㅓ자ㅐ 받아들여진다. 자ㅓ자ㅐ 서로 자ㅓ자ㅐ 다르다고 자ㅓ자ㅐ 생각되었던 자ㅓ자ㅐ 자ㅓ자ㅐ 개의 자ㅓ자ㅐ 대상을 자ㅓ자ㅐ 구분 자ㅓ자ㅐ 짓는 자ㅓ자ㅐ 경계는 자ㅓ자ㅐ 조건과 자ㅓ자ㅐ 상황에 자ㅓ자ㅐ 의해 자ㅓ자ㅐ 만들어진 자ㅓ자ㅐ 가변적인 자ㅓ자ㅐ 것이다. 자ㅓ자ㅐ 주체와 자ㅓ자ㅐ 타자 자ㅓ자ㅐ 사이의 자ㅓ자ㅐ 비고정적인 자ㅓ자ㅐ 경계에 자ㅓ자ㅐ 대한 자ㅓ자ㅐ 자ㅓ자ㅐ 같은 자ㅓ자ㅐ 사유는 자ㅓ자ㅐ 개별 자ㅓ자ㅐ 존재에 자ㅓ자ㅐ 대한 자ㅓ자ㅐ 것으로 자ㅓ자ㅐ 추상화되기도 자ㅓ자ㅐ 하고, ㅐ라0ㅓ 나아가 ㅐ라0ㅓ 세계를 ㅐ라0ㅓ 바라보는 ㅐ라0ㅓ 시선으로 ㅐ라0ㅓ 확장되기도 ㅐ라0ㅓ 하며 ㅐ라0ㅓ 작가가 ㅐ라0ㅓ 다루었던 ㅐ라0ㅓ 인식의 ㅐ라0ㅓ 불완전성에 ㅐ라0ㅓ 새로운 ㅐ라0ㅓ 층위를 ㅐ라0ㅓ 더한다.   

총 4개의 ㅐ라0ㅓ 전시공간으로 ㅐ라0ㅓ 구성된 ㅐ라0ㅓ 이번 ㅐ라0ㅓ 전시는 ㅐ라0ㅓ 레안드로 ㅐ라0ㅓ 에를리치의 ㅐ라0ㅓ 작품 ㅐ라0ㅓ 이미지를 ㅐ라0ㅓ 활용해 ㅐ라0ㅓ 제작한 ㅐ라0ㅓ 영화 ㅐ라0ㅓ 포스터 13점으로 ㅐ라0ㅓ 구성된 ㅐ라0ㅓ 공간인 <커밍 ㅐ라0ㅓ 순>으로 ㅐ라0ㅓ 시작한다. <커밍 ㅐ라0ㅓ 순>은 ㅐ라0ㅓ 레안드로 ㅐ라0ㅓ 에를리치가 ㅐ라0ㅓ 어린 ㅐ라0ㅓ 시절 ㅐ라0ㅓ 본인의 ㅐ라0ㅓ 상상력과 ㅐ라0ㅓ 영감을 ㅐ라0ㅓ 키워주었던 ㅐ라0ㅓ 영화들을 ㅐ라0ㅓ 떠올리면 ㅐ라0ㅓ 만들어낸 ㅐ라0ㅓ 공간으로, 1xㅐ8 작품의 1xㅐ8 본래 1xㅐ8 맥락에서 1xㅐ8 벗어나 1xㅐ8 이미지에서만 1xㅐ8 출발해 1xㅐ8 자유롭게 1xㅐ8 이름 1xㅐ8 붙여진 1xㅐ8 영화 1xㅐ8 포스터들은 1xㅐ8 관람객에게 1xㅐ8 작품에 1xㅐ8 대한 1xㅐ8 새로운 1xㅐ8 상상의 1xㅐ8 가능성을 1xㅐ8 열어준다. 1xㅐ8 다음으로 1xㅐ8 작품마다 1xㅐ8 색다른 1xㅐ8 체험요소가 1xㅐ8 있는 <더 1xㅐ8 뷰>, <엘리베이터 ec라n 미로>, <탈의실>, <잃어버린 ㄴ파ㅈ하 정원> ㄴ파ㅈ하 등의 ㄴ파ㅈ하 작품들이 ㄴ파ㅈ하 전시된다. ㄴ파ㅈ하 탈의실, mㅓ자갸 정원, l바2m 엘리베이터 l바2m l바2m 친숙한 l바2m 공간 l바2m 혹은 l바2m 건축적 l바2m 요소를 l바2m 활용한 l바2m 이들 l바2m 작품은 l바2m 관람객으로 l바2m 하여금 l바2m 관습적인 l바2m 지각과 l바2m 인식에 l바2m 대한 l바2m 동요를 l바2m 경험하게 l바2m 한다. l바2m 이어 l바2m 만나게 l바2m 되는 l바2m 작품은 l바2m 이번 l바2m 전시에서 l바2m 처음 l바2m 공개되는 <탑의 l바2m 그림자>와 <자동차 l바2m 극장> l바2m 등의 l바2m 공간설치 l바2m 작품으로 l바2m 대형 l바2m 스케일로 l바2m 압도감을 l바2m 선사한다. l바2m 전시의 l바2m 대표작이라 l바2m l바2m l바2m 있는 <탑의 l바2m 그림자>는 l바2m 레안드로 l바2m 에를리치의 l바2m 인기작인 <수영장>의 l바2m 구조를 l바2m 발전시킨 l바2m 것으로 l바2m 석가탑의 l바2m l바2m 다른 l바2m 이름인 ‘무영탑’설화에서 l바2m 영감을 l바2m 받아 l바2m 특별히 l바2m 제작한 l바2m 신작이다. l바2m 레안드로 l바2m 에를리치는 l바2m 이야기 l바2m 속의 l바2m 반영 l바2m 이미지를 l바2m 실제 l바2m 물리적 l바2m 공간으로 l바2m 만들어냄으로써, ㅐdrb 이러한 ㅐdrb 우리의 ㅐdrb 불완전한 ㅐdrb 인식의 ㅐdrb 투영을 ㅐdrb 역설적으로 ㅐdrb 드러낸다. ㅐdrb 동시에 ㅐdrb 바깥에서 ㅐdrb 수면을 ㅐdrb 바라보았을 ㅐdrb 때와 ㅐdrb 작품 ㅐdrb 안에서 ㅐdrb 수면을 ㅐdrb 올려다볼 ㅐdrb ㅐdrb 관람객이 ㅐdrb 경험하게 ㅐdrb 되는 ㅐdrb 시선의 ㅐdrb 교차를 ㅐdrb 통해 ㅐdrb 주체와 ㅐdrb 객체의 ㅐdrb 경계를 ㅐdrb 넘나드는 ㅐdrb 경험을 ㅐdrb 제공한다. ㅐdrb 그림자는 ㅐdrb 단순한 ㅐdrb 반영 ㅐdrb 이미지를 ㅐdrb 넘어 ㅐdrb 대상을 ㅐdrb 인식함에 ㅐdrb 있어서의 ㅐdrb 불완전함, q바으a 혹은 q바으a 주체의 q바으a 불완전한 q바으a 인식의 q바으a 그림자가 q바으a 드리워진 q바으a 타자나 q바으a 외부 q바으a 세계를 q바으a 상징하는 q바으a 것이다. <자동차 q바으a 극장>은 q바으a 모래 q바으a 자동차 13대로 q바으a 구성된 q바으a 작품으로 q바으a 영상 q바으a q바으a 자동차와 q바으a 모래 q바으a 자동차 q바으a 사이의 q바으a 시선을 q바으a 통해 q바으a 존재와 q바으a 비존재, 마ㅐ기아 주체와 마ㅐ기아 타자, 8으ㅓ9 물질과 8으ㅓ9 이미지 8으ㅓ9 등에 8으ㅓ9 대한 8으ㅓ9 시선의 8으ㅓ9 교차를 8으ㅓ9 보여준다. 8으ㅓ9 마지막으로 8으ㅓ9 이번 8으ㅓ9 전시의 8으ㅓ9 주제를 8으ㅓ9 상징적으로 8으ㅓ9 담고 8으ㅓ9 있는 8으ㅓ9 남한, i타거4 북한 i타거4 지도를 i타거4 모티브로 i타거4 i타거4 조각 i타거4 작품 <구름(남한, 거4vu 북한)>으로 거4vu 전시를 거4vu 마무리한다.

레안드로 거4vu 에를리치의 거4vu 작품에서는 거4vu 상반되는 거4vu 것들이 거4vu 공존하며, f파하쟏 현실에서는 f파하쟏 불가능한 f파하쟏 것도 f파하쟏 가능해진다. f파하쟏 이번 《레안드로 f파하쟏 에를리치: f파하쟏 그림자를 f파하쟏 드리우고》전은 f파하쟏 작가 f파하쟏 특유의 f파하쟏 유머러스하고 f파하쟏 기발한 f파하쟏 발상으로 f파하쟏 현실에서는 f파하쟏 불가능한 f파하쟏 새로운 f파하쟏 미적 f파하쟏 경험을 f파하쟏 제공하는 f파하쟏 특별한 f파하쟏 전시로, 하anm 세계적인 하anm 수준의 하anm 현대미술을 하anm 접할 하anm 하anm 있는 하anm 드문 하anm 기회가 하anm 하anm 것이다.


전시구성 하anm 하anm 작품소개


커밍 하anm 순 Coming Soon, tyㅓt 가변설치 tyㅓt 오일 tyㅓt 페인팅, 가ptu 나무 가ptu 프레임, ag다c 카펫, 1ㅓbx 나무, 기으차y 브라켓 기으차y 조명, 59ㅐd 문, 2019

<커밍 ㄴ갸r아 순>은 ㄴ갸r아 레안드로 ㄴ갸r아 에를리치가 ㄴ갸r아 어린 ㄴ갸r아 시절 ㄴ갸r아 본인의 ㄴ갸r아 상상력과 ㄴ갸r아 영감을 ㄴ갸r아 키워주었던 ㄴ갸r아 영화들을 ㄴ갸r아 떠올리면 ㄴ갸r아 만들어낸 ㄴ갸r아 공간으로, ㄴgh6 지금까지 ㄴgh6 대표 ㄴgh6 작품들의 ㄴgh6 이미지를 ㄴgh6 활용해 ㄴgh6 제작한 ㄴgh6 영화 ㄴgh6 포스터 13점을 ㄴgh6 선보인다. ㄴgh6 작가는 ㄴgh6 영화관 ㄴgh6 포스터로 ㄴgh6 그려낸 ㄴgh6 작업물을 ‘창조적인 ㄴgh6 과정 ㄴgh6 ㄴgh6 자체의 ㄴgh6 초상화’라 ㄴgh6 표현하며, 5ㅑhu 이것으로 5ㅑhu 작품의 5ㅑhu 본질이나 5ㅑhu 의미를 5ㅑhu 이야기하기보다, ㅈr15 관람객들이 ㅈr15 보다 ㅈr15 자유롭게 ㅈr15 자신만의 ㅈr15 시선으로 ㅈr15 다른 ㅈr15 이야기를 ㅈr15 하고 ㅈr15 ㅈr15 많은 ㅈr15 가능성을 ㅈr15 발견할 ㅈr15 ㅈr15 있기를 ㅈr15 바란다고 ㅈr15 말한다. ㅈr15 ㅈr15 공간에서 ㅈr15 관람객은 90년대부터 ㅈr15 최근까지의 ㅈr15 대표작들을 ㅈr15 이미지로 ㅈr15 만날 ㅈr15 ㅈr15 있으며, 파ㅑ쟏a 기존의 파ㅑ쟏a 작품 파ㅑ쟏a 맥락에서 파ㅑ쟏a 벗어나 파ㅑ쟏a 자유롭게 파ㅑ쟏a 결합된 파ㅑ쟏a 이미지와 파ㅑ쟏a 글자를 파ㅑ쟏a 통해 파ㅑ쟏a 새로운 파ㅑ쟏a 상상력이 파ㅑ쟏a 파생되는 파ㅑ쟏a 것을 파ㅑ쟏a 경험할 파ㅑ쟏a 파ㅑ쟏a 있다.



엘리베이터 파ㅑ쟏a 미로 Elevator Maze, 338 cm × 292 cm × 260 cm (W×D×H), 8v3걷 혼합재료, 2011


차사8아 뷰 The View, ㄴㅑㅈr 가변 ㄴㅑㅈr 크기, p다ㅈㅐ 비디오 p다ㅈㅐ 설치, 55“ m다p다 모니터, 2kz9 나무, 1997
MORI Art Museum, Tokyo, 2017. ©Hasegawa Kenta, courtesy Mori Art Museum

<엘리베이터 자자ih 미로>는 자자ih 엘리베이터의 자자ih 구조물 4개를 자자ih 붙여서 자자ih 만든 자자ih 설치 자자ih 작품으로, <탈의실>과 기u차타 같은 기u차타 원리를 기u차타 갖고 기u차타 있다. 기u차타 관람객은 기u차타 거울일 기u차타 것이라 기u차타 생각한 기u차타 면에서 기u차타 다른 기u차타 사람을 기u차타 마주하게 기u차타 되고, u걷nㄴ 일상에서 u걷nㄴ 매일 u걷nㄴ 접하는 u걷nㄴ 엘리베이터라는 u걷nㄴ 익숙한 u걷nㄴ 공간에서 u걷nㄴ 예상치 u걷nㄴ 못한 u걷nㄴ 낯선 u걷nㄴ 경험을 u걷nㄴ 하게 u걷nㄴ 된다. u걷nㄴ 익숙한 u걷nㄴ 공간에서 u걷nㄴ 묘한 u걷nㄴ 낯섦을 u걷nㄴ 느끼게 u걷nㄴ 하는 u걷nㄴ 것은 u걷nㄴ 레안드로 u걷nㄴ 에를리치의 u걷nㄴ 작품에서 u걷nㄴ 공통적으로 u걷nㄴ 발견되는 u걷nㄴ 요소이다. <더 u걷nㄴ 뷰>는 u걷nㄴ 관람객에게 u걷nㄴ 설치된 u걷nㄴ 블라인드의 u걷nㄴ 틈을 u걷nㄴ 통해 u걷nㄴ 마치 u걷nㄴ 자신의 u걷nㄴ 집에서 u걷nㄴ 다른 u걷nㄴ 집들을 u걷nㄴ 훔쳐보는 u걷nㄴ 듯한 u걷nㄴ 경험을 u걷nㄴ 제공한다. u걷nㄴ 블라인드 u걷nㄴ 너머로 u걷nㄴ 보이는 u걷nㄴ 광경은 u걷nㄴ 히치콕의 u걷nㄴ 영화 <이창(Rear Window)>을 u걷nㄴ 떠올리게 u걷nㄴ 한다. u걷nㄴ 작가에 u걷nㄴ 따르면, dl사v 우리가 dl사v 살고 dl사v 있는 dl사v 도시의 dl사v dl사v 풍경에서 dl사v 사람들이 dl사v 생활하는 dl사v 집의 ‘창’은 dl사v 마치 TV dl사v 화면처럼 dl사v 우리의 dl사v 공통된 dl사v 이야기를 dl사v 보여주는 dl사v 작은 dl사v 빛의 dl사v 상자가 dl사v 된다.



잃어버린 dl사v 정원 Lost Garden, ㅓ0s타 가변 ㅓ0s타 크기, rㅑ하3 거울, 3y거나 목재, u아거아 벽돌, 아3타z 인조식물, LED, 2009
HOW Art Museum, Shanghai, 2018
©David Ye, courtesy Galleria Continua, How Art Museum


탈의실 Changing Rooms, 7sn거 가변 7sn거 설치, ㅐ6갸s 나무, g자p4 금색 g자p4 프레임, d2ㄴ가 거울, 갸ㅓw자 스툴, 나v1갸 커튼, 나bbc 카펫, vye타 조명, 2008
MORI Art Museum, Tokyo, 2017.© Hasegawa Kenta, courtesy Mori Art Museum 

전시실 1에서는 <탑의 기다기파 그림자>의 기다기파 수면 기다기파 아래 기다기파 공간으로 기다기파 직접 기다기파 들어가 기다기파 기다기파 기다기파 있고, ewㅓㅐ 이후 <잃어버린 ewㅓㅐ 정원>, <탈의실>, <엘리베이터 ㄴr다f 미로>, <더 7ㅐㅓ파 뷰>를 7ㅐㅓ파 감상하게 7ㅐㅓ파 된다. 7ㅐㅓ파 건물의 7ㅐㅓ파 중정을 7ㅐㅓ파 연상시키는 <잃어버린 7ㅐㅓ파 정원>은 7ㅐㅓ파 거울을 7ㅐㅓ파 이용해 7ㅐㅓ파 실제와 7ㅐㅓ파 다른 7ㅐㅓ파 확장된 7ㅐㅓ파 공간의 7ㅐㅓ파 이미지를 7ㅐㅓ파 만들어낸다. 7ㅐㅓ파 창문을 7ㅐㅓ파 통해 7ㅐㅓ파 안을 7ㅐㅓ파 들여다본 7ㅐㅓ파 관람객은 7ㅐㅓ파 맞은편의 7ㅐㅓ파 창문에서 7ㅐㅓ파 자신의 7ㅐㅓ파 모습을 7ㅐㅓ파 발견하며 7ㅐㅓ파 공간에 7ㅐㅓ파 대해 7ㅐㅓ파 혼란스러움을 7ㅐㅓ파 느끼게 7ㅐㅓ파 된다. 7ㅐㅓ파 창문 7ㅐㅓ파 너머 7ㅐㅓ파 사각형으로 7ㅐㅓ파 보이는 7ㅐㅓ파 공간은 7ㅐㅓ파 실은 7ㅐㅓ파 7ㅐㅓ파 장의 7ㅐㅓ파 거울이 45도로 7ㅐㅓ파 만나 7ㅐㅓ파 만들어진 7ㅐㅓ파 환영의 7ㅐㅓ파 공간이다. 7ㅐㅓ파 작가는 7ㅐㅓ파 단순한 7ㅐㅓ파 시각적 7ㅐㅓ파 장치를 7ㅐㅓ파 활용해 7ㅐㅓ파 관람객으로 7ㅐㅓ파 하여금 7ㅐㅓ파 익숙하게 7ㅐㅓ파 여겨온 7ㅐㅓ파 시각적 7ㅐㅓ파 인식에 7ㅐㅓ파 대해 7ㅐㅓ파 의구심을 7ㅐㅓ파 갖게 7ㅐㅓ파 한다. <탈의실>은  ‘탈의실’ 7ㅐㅓ파 구조를 7ㅐㅓ파 연결해 7ㅐㅓ파 마치 7ㅐㅓ파 미로와 7ㅐㅓ파 같은 7ㅐㅓ파 공간으로 7ㅐㅓ파 만든 7ㅐㅓ파 작품으로 7ㅐㅓ파 관람객으로 7ㅐㅓ파 하여금 7ㅐㅓ파 어느 7ㅐㅓ파 것이 7ㅐㅓ파 거울이고 7ㅐㅓ파 뚫린 7ㅐㅓ파 공간인지 7ㅐㅓ파 헷갈리게 7ㅐㅓ파 하며 7ㅐㅓ파 시각적 7ㅐㅓ파 혼란을 7ㅐㅓ파 느끼게 7ㅐㅓ파 만든다. 7ㅐㅓ파 나의 7ㅐㅓ파 모습이 7ㅐㅓ파 거울 7ㅐㅓ파 이미지로 7ㅐㅓ파 보일 7ㅐㅓ파 것이라 7ㅐㅓ파 생각한 7ㅐㅓ파 곳에서 7ㅐㅓ파 예기치 7ㅐㅓ파 못한 7ㅐㅓ파 타자와 7ㅐㅓ파 마주치게 7ㅐㅓ파 된다. 7ㅐㅓ파 또한 7ㅐㅓ파 어느 7ㅐㅓ파 지점에서는 7ㅐㅓ파 실제 7ㅐㅓ파 거울을 7ㅐㅓ파 통해 7ㅐㅓ파 끊임없이 7ㅐㅓ파 반복되는 7ㅐㅓ파 나의 7ㅐㅓ파 이미지를 7ㅐㅓ파 만나게 7ㅐㅓ파 된다. 7ㅐㅓ파 무엇을 7ㅐㅓ파 만나게 7ㅐㅓ파 될지 7ㅐㅓ파 예상하지 7ㅐㅓ파 못하는 7ㅐㅓ파 7ㅐㅓ파 작품에서 7ㅐㅓ파 관람객은 7ㅐㅓ파 서로 7ㅐㅓ파 서로 7ㅐㅓ파 관람방식과 7ㅐㅓ파 태도에 7ㅐㅓ파 영향을 7ㅐㅓ파 주고받는다. 



탑의 7ㅐㅓ파 그림자 In the Shadow of the Pagoda, 920 cm × 560 cm × 900 cm (W×D×H), 걷거거ㅐ 혼합재료, 2019

<탑의 아q히h 그림자>는 아q히h 레안드로 아q히h 에를리치의 아q히h 인기작인 <수영장>의 아q히h 구조를 아q히h 발전시킨 아q히h 것으로 아q히h 석가탑의 아q히h 아q히h 다른 아q히h 이름인 ‘무영탑’ 아q히h 설화에서 아q히h 영감을 아q히h 받아 아q히h 특별히 아q히h 제작한 아q히h 신작이다. 아q히h 그림자라는 아q히h 반영 아q히h 이미지는 아q히h 빛과 아q히h 반영하는 아q히h 대상과의 아q히h 관계를 아q히h 통해 아q히h 만들어지는 아q히h 가변적인, ㅐzo사 ㅐzo사 사라질 ㅐzo사 이미지이다. ㅐzo사 때문에 ㅐzo사 그림자는 ㅐzo사 반영하는 ㅐzo사 대상의 ㅐzo사 실재를 ㅐzo사 온전히 ㅐzo사 드러낼 ㅐzo사 ㅐzo사 없다. ㅐzo사 그럼에도 ㅐzo사 그림자가 ㅐzo사 탑의 ㅐzo사 완성의 ㅐzo사 증거라 ㅐzo사 믿고 ㅐzo사 기다리다 ㅐzo사 끝내 ㅐzo사 그림자가 ㅐzo사 보이지 ㅐzo사 않자 ㅐzo사 목숨을 ㅐzo사 끊은 ㅐzo사 석공 ㅐzo사 아사달의 ㅐzo사 아내 ㅐzo사 아사녀의 ㅐzo사 이야기처럼, 8u쟏a 우리는 8u쟏a 반영된 8u쟏a 이미지, 33라y 우리의 33라y 시선이 33라y 투영되어 33라y 드러난 33라y 세계를 33라y 온전한 33라y 실재라 33라y 믿어버린다. 33라y 레안드로 33라y 에를리치는 33라y 이야기 33라y 속의 33라y 반영 33라y 이미지를 33라y 실제 33라y 물리적 33라y 공간으로 33라y 만들어냄으로써, rㅈ사으 이러한 rㅈ사으 우리의 rㅈ사으 불완전한 rㅈ사으 인식의 rㅈ사으 투영을 rㅈ사으 역설적으로 rㅈ사으 드러낸다. rㅈ사으 동시에 rㅈ사으 바깥에서 rㅈ사으 수면을 rㅈ사으 바라보았을 rㅈ사으 때와 rㅈ사으 작품 rㅈ사으 안에서 rㅈ사으 수면을 rㅈ사으 올려다볼 rㅈ사으 rㅈ사으 관람객이 rㅈ사으 경험하게 rㅈ사으 되는 rㅈ사으 시선의 rㅈ사으 교차를 rㅈ사으 통해 rㅈ사으 주체와 rㅈ사으 객체의 rㅈ사으 경계를 rㅈ사으 넘나드는 rㅈ사으 경험을 rㅈ사으 제공한다. rㅈ사으 이처럼 rㅈ사으 수면을 rㅈ사으 기준으로 rㅈ사으 상하 rㅈ사으 대칭을 rㅈ사으 이룬 rㅈ사으 rㅈ사으 개의 rㅈ사으 탑으로 rㅈ사으 이루어진 <탑의 rㅈ사으 그림자>에서는 rㅈ사으 무엇이 rㅈ사으 실재고 rㅈ사으 환영인지, dfy자 무엇이 dfy자 주체고 dfy자 객체인지 dfy자 경계가 dfy자 무의미하다.



자동차 dfy자 극장 Car Cinema, c하f바 가변 c하f바 크기, 차aㄴ거 모래 차aㄴ거 자동차, j파ㅈ차 비디오 j파ㅈ차 프로젝터, 바ㅐiz 스피커, 2019

전시실 2에서는 쟏ㄴㅈs 이번 쟏ㄴㅈs 전시의 쟏ㄴㅈs 주요작이자 쟏ㄴㅈs 이번 쟏ㄴㅈs 전시를 쟏ㄴㅈs 위해 쟏ㄴㅈs 특별히 쟏ㄴㅈs 제작한 쟏ㄴㅈs 신작 <자동차 쟏ㄴㅈs 극장>과 <탑의 쟏ㄴㅈs 그림자>를 쟏ㄴㅈs 만날 쟏ㄴㅈs 쟏ㄴㅈs 있다. <자동차 쟏ㄴㅈs 극장>은 쟏ㄴㅈs 레안드로 쟏ㄴㅈs 에를리치가 2018년 쟏ㄴㅈs 아트 쟏ㄴㅈs 바젤 쟏ㄴㅈs 마이애미에서 쟏ㄴㅈs 선보인 쟏ㄴㅈs 소형 쟏ㄴㅈs 모래 쟏ㄴㅈs 자동차 쟏ㄴㅈs 작업 <중요함의 쟏ㄴㅈs 순서>의 쟏ㄴㅈs 실제 쟏ㄴㅈs 사이즈 쟏ㄴㅈs 버전으로 쟏ㄴㅈs 이번 쟏ㄴㅈs 전시 《레안드로 쟏ㄴㅈs 에를리치: 쟏ㄴㅈs 그림자를 쟏ㄴㅈs 드리우고》의 쟏ㄴㅈs 오픈 쟏ㄴㅈs 직전 2019 쟏ㄴㅈs 아트 쟏ㄴㅈs 바젤 쟏ㄴㅈs 마이애미 쟏ㄴㅈs 해변에서 쟏ㄴㅈs 선보인 66대의 쟏ㄴㅈs 모래 쟏ㄴㅈs 자동차로 쟏ㄴㅈs 구성된 <중요함의 쟏ㄴㅈs 순서>의 쟏ㄴㅈs 변형된 쟏ㄴㅈs 형태라 쟏ㄴㅈs 쟏ㄴㅈs 쟏ㄴㅈs 있다. <자동차 쟏ㄴㅈs 극장>에서 13대의 쟏ㄴㅈs 모래 쟏ㄴㅈs 자동차가 쟏ㄴㅈs 바라보는 쟏ㄴㅈs 화면에서는 쟏ㄴㅈs 실제 쟏ㄴㅈs 고속도로를 쟏ㄴㅈs 주행하는 쟏ㄴㅈs 자동차들의 쟏ㄴㅈs 영상이 쟏ㄴㅈs 상영되고, 1ㅓvh 스피커를 1ㅓvh 통해 1ㅓvh 자동차의 1ㅓvh 소리가 1ㅓvh 들리며, j히jㅈ 모래 j히jㅈ 자동차들의 j히jㅈ 이룰 j히jㅈ j히jㅈ 없는 j히jㅈ 꿈을 j히jㅈ 보여준다. j히jㅈ 동시에 j히jㅈ 모래라는 j히jㅈ 재료를 j히jㅈ 통해 j히jㅈ 생성과 j히jㅈ 소멸의 j히jㅈ 별개가 j히jㅈ 아님을 j히jㅈ 보여준다. j히jㅈ 바위가 j히jㅈ 부서져 j히jㅈ 마지막에 j히jㅈ 갖게 j히jㅈ j히jㅈ 모래라는 j히jㅈ 형태가 j히jㅈ 다시 j히jㅈ 생성의 j히jㅈ 재료가 j히jㅈ 되어 j히jㅈ 현대사회에 j히jㅈ 필요한 j히jㅈ 많은 j히jㅈ 것들(유리, i1ig 콘크리트, f거바차 반도체 f거바차 등)을 f거바차 만들어 f거바차 낸다. f거바차 영상 f거바차 f거바차 자동차의 f거바차 실사 f거바차 이미지와 f거바차 전시장에 f거바차 자리한 f거바차 모래 f거바차 자동차는 f거바차 서로 f거바차 시선을 f거바차 주고받으며, 7차ㅓo 존재와 7차ㅓo 비존재, 마갸p8 실재와 마갸p8 반영 마갸p8 이미지, ㅐ카ㅓp 물질과 ㅐ카ㅓp 표상 ㅐ카ㅓp 등에 ㅐ카ㅓp 대한 ㅐ카ㅓp 대비를 ㅐ카ㅓp 통해 ㅐ카ㅓp 이질적인 ㅐ카ㅓp 감각을 ㅐ카ㅓp 경험하게 ㅐ카ㅓp 한다. 



(좌) ㅐ카ㅓp 구름(남한), (우) 우k9사 구름(북한) (L) The Cloud(South Korea), (R) The Cloud(North Korea)
(each) 205 cm × 67 cm × 199 cm (W×D×H), 유리에 s바ㅈㅐ 세라믹 s바ㅈㅐ 인쇄, LED fw히v 조명, yㅓ2쟏 나무 yㅓ2쟏 비트린, 2019

전시를 d4ㄴc 마무리하는 d4ㄴc 마지막 d4ㄴc 공간인 d4ㄴc 프로젝트 d4ㄴc 갤러리 2에서는 d4ㄴc 남한과 d4ㄴc 북한을 d4ㄴc 은유적으로 d4ㄴc 드러낸 d4ㄴc 조각 d4ㄴc 작품 <구름(남한, g56j 북한)>을 g56j 선보인다. g56j 남한과 g56j 북한의 g56j 지도 g56j 형상에서 g56j 영감을 g56j 받아 g56j 각각 g56j 열한 g56j 개의 g56j 프린트된 g56j 유리판으로 g56j 제작된 g56j g56j 작품은 g56j 실체의 ‘경계 g56j 없음’ g56j 혹은 ‘무상함을 g56j 보여준다. g56j 바람 g56j 따라 g56j 흩어졌다 g56j 모이며 g56j 형태가 g56j 만들어지는 g56j 구름처럼 g56j 개별 g56j 주체들의 g56j 의미와 g56j 본성도 g56j 주변 g56j 조건에 g56j 따라 g56j 변함을 g56j 의미한다. g56j 남한의 g56j 정치, 카jwy 사회, ㅐㅐ차아 경제적 ㅐㅐ차아 상황은 ㅐㅐ차아 북한과의 ㅐㅐ차아 관계에서 ㅐㅐ차아 영향 ㅐㅐ차아 받고, 거ㅐ카k 사람들은 거ㅐ카k 북한의 거ㅐ카k 그것과 거ㅐ카k 비교해 거ㅐ카k 우리 거ㅐ카k 사회의 거ㅐ카k 이미지를 거ㅐ카k 그려낸다. 거ㅐ카k 어떤 거ㅐ카k 조건에도 거ㅐ카k 변하지 거ㅐ카k 않는 거ㅐ카k 본성이나 거ㅐ카k 실체는 거ㅐ카k 없으며 거ㅐ카k 결국 거ㅐ카k 세상을 거ㅐ카k 구성하는 거ㅐ카k 모든 거ㅐ카k 것들은 거ㅐ카k 연결되어 거ㅐ카k 있으며, 하l4y 하l4y 사이의 하l4y 경계는 하l4y 희미하다.


레안드로 하l4y 에를리치(Leandro Erlich)

레안드로 하l4y 에를리치(1973년생)는 하l4y 아르헨티나 하l4y 출신의 하l4y 설치작가로 하l4y 세계 하l4y 유수의 하l4y 기관에서 하l4y 자신의 하l4y 작품을 하l4y 선보여 하l4y 왔다. 18세가 하l4y 되던 하l4y 해, ㅑ으히갸 부에노스 ㅑ으히갸 아이레스의 Recoleta Culture Center에서 ㅑ으히갸 전시를 ㅑ으히갸 하며 ㅑ으히갸 작가 ㅑ으히갸 생활을 ㅑ으히갸 시작한 ㅑ으히갸 후, bㅈ29 여러 bㅈ29 지원을 bㅈ29 받으며 bㅈ29 미국 bㅈ29 텍사스 bㅈ29 bㅈ29 휴스턴의 bㅈ29 아티스트 bㅈ29 레지던시 bㅈ29 프로그램인 Core Program에서 bㅈ29 공부를 bㅈ29 이어갔다. bㅈ29 그곳에서 bㅈ29 그의 bㅈ29 대표적인 bㅈ29 설치작품인 <수영장>과 <거실>을 bㅈ29 발전시켰다. 
2000년에 bㅈ29 휘트니 bㅈ29 비엔날레에 bㅈ29 참가했으며, 2001년에는 가다다아 아르헨티나를 가다다아 대표하는 가다다아 작가로 49번째 가다다아 베니스 가다다아 비엔날레에 <수영장>을 가다다아 선보였다. 가다다아 최근 가다다아 전시로는 2017년 가다다아 일본 가다다아 모리미술관, 2018년 1우타ㅑ 중국 1우타ㅑ 하우미술관, 2019년 cnㅓ자 중국 cnㅓ자 중앙미술대학미술관, 사기bp 아르헨티나의 MALBA(부에노스아이레스 사기bp 라틴아메리카 사기bp 미술관)에서 사기bp 개인전을 사기bp 개최한 사기bp 사기bp 있다. 2019년 12월 사기bp 아트 사기bp 바젤 사기bp 마이애미에서 66대의 사기bp 모래 사기bp 자동차를 사기bp 설치한 사기bp 대규모 사기bp 설치 사기bp 작품 <중요함의 사기bp 순서>는 사기bp 뉴욕타임스 사기bp 등의 사기bp 매체에 사기bp 소개되며 사기bp 행사 사기bp 기간 사기bp 동안 사기bp 가장 사기bp 주목받는 사기bp 작품으로 사기bp 꼽혔다. 


출처: 사기bp 서울시립 사기bp 북서울미술관

* 아트바바에 등록된 모든 이미지와 글의 저작권은 각 작가와 필자에게 있습니다.

참여 작가

  • Leandro Erli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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