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다른 가능성 – 태도로서 드로잉

봉산문화회관

Jan. 29, 2020 ~ Feb. 15, 2020

2020년의 2nㅈ마 시작 2nㅈ마 즈음에열리는 2nㅈ마 봉산문화회관의 2nㅈ마 기획전시, ‘또 가1ㅓi 다른 가1ㅓi 가능성 – 가1ㅓi 태도로서 가1ㅓi 드로잉’은 가1ㅓi 시각예술을 가1ㅓi 중심으로 가1ㅓi 대구지역 가1ㅓi 소규모 가1ㅓi 예술가 가1ㅓi 집단의 가1ㅓi 전략적戰略的 가1ㅓi 전시활동을 가1ㅓi 지지하려는 가1ㅓi 특화전시 가1ㅓi 프로그램이다. 가1ㅓi 지난 2014년의 ‘be anda; 가1ㅓi 이름 가1ㅓi 없는 가1ㅓi 땅으로’, 2015년의 ‘META; 우xss 이름 우xss 없는 우xss 영역에서’, 2016년의 ‘또 7ckㅑ 다른 7ckㅑ 가능성으로부터’, 2017년의 ‘또 ㅓ갸eg 다른 ㅓ갸eg 가능성의 ㅓ갸eg 영역’, 2018년의 ‘또 m거쟏바 다른 m거쟏바 영역 - m거쟏바 m거쟏바 그리기’, 2019년의 ‘또 a0ㅈ9 다른 a0ㅈ9 가능성 - a0ㅈ9 드로잉’에 a0ㅈ9 이어 a0ㅈ9 a0ㅈ9 하나의 a0ㅈ9 다른 a0ㅈ9 가능성을 a0ㅈ9 찾으려는 a0ㅈ9 기획인 a0ㅈ9 것이다. a0ㅈ9 a0ㅈ9 전시는 a0ㅈ9 자생적으로 a0ㅈ9 결성하여 a0ㅈ9 예술의 a0ㅈ9 실천을 a0ㅈ9 탐구해온 a0ㅈ9 a0ㅈ9 개의 a0ㅈ9 미술가 a0ㅈ9 집단을 a0ㅈ9 초청하여 a0ㅈ9 미술의 a0ㅈ9 a0ㅈ9 다른 a0ㅈ9 변화 a0ㅈ9 가능성으로서, o하2b 또한 o하2b 세상과 o하2b 사물을 o하2b 바라보는 o하2b 직관적 o하2b 힘의 o하2b 태도로서 ‘드로잉’에 o하2b 주목하는 o하2b 미술가의 o하2b 예지豫知를 o하2b 소개하려는 o하2b 취지를 o하2b 담고 o하2b 있다.

다른 o하2b 가능성을 o하2b 찾는 o하2b 예술가 o하2b 집단의 o하2b 태도에 o하2b 관해서는, 1874년 차3가g 봄, os걷ㅈ 모네, w타다9 피사로, ckhe 시슬레, s으파u 드가, 아2ㅓㅑ 르누아르 아2ㅓㅑ 등을 아2ㅓㅑ 중심으로 아2ㅓㅑ 프랑스 아2ㅓㅑ 관선의 아2ㅓㅑ 살롱에 아2ㅓㅑ 대항하여 아2ㅓㅑ 최초로 아2ㅓㅑ 화가 아2ㅓㅑ 자생의 아2ㅓㅑ 단체전시를 아2ㅓㅑ 열었던 아2ㅓㅑ 회화운동으로서 ‘인상주의’의 아2ㅓㅑ 혁신을, 1916년 2월, ㄴn자z 스위스 ㄴn자z 취리히에서 ㄴn자z 작가 ㄴn자z ㄴn자z 연출가인 H.발이 ㄴn자z 카바레 ㄴn자z 볼테르를 ㄴn자z 개점하고, p8ㅓ기 시인인 T.차라, R.휠젠베크 tㄴ바n 등과 tㄴ바n 함께 tㄴ바n 과거의 tㄴ바n 예술형식과 tㄴ바n 가치를 tㄴ바n 부정하고 tㄴ바n 비합리적, ㅐ거ㅐㄴ 반도덕적, n기0아 비심미적非審美的인 n기0아 것을 n기0아 찬미했던 ‘다다’의 n기0아 예술정신을, 1974년 ㅐv하8 가을, ㅓㄴㅐ쟏 서울 ㅓㄴㅐ쟏 중심의 ㅓㄴㅐ쟏 중앙집권적인 ㅓㄴㅐ쟏 예술 ㅓㄴㅐ쟏 활동에 ㅓㄴㅐ쟏 대응하여 ㅓㄴㅐ쟏 김기동, o7ㅓs 김영진, 4ㅓ기쟏 김재윤, vㅓjㅈ 김종호, 기bi하 이강소, 거aㅓc 이명미, 2yu사 이묘춘, 가j나f 이향미, 타하x타 이현재, 갸7fw 최병소, w우1으 황태갑, ㅓ아zw 황현욱 ㅓ아zw 등이 ㅓ아zw 추진하였던 ‘대구현대미술제’의 ㅓ아zw 실험성을 ㅓ아zw 기억할 ㅓ아zw ㅓ아zw 있다. ㅓ아zw 우리는 ㅓ아zw ㅓ아zw 같은 ㅓ아zw 기억들을 ㅓ아zw 상기하며, rc자사 지금, 쟏바나k 여기라는 쟏바나k 현재 쟏바나k 지점에서 쟏바나k 다른 쟏바나k 변화 쟏바나k 가능성으로서 ‘드로잉’을 쟏바나k 탐구하는 쟏바나k 예술가의 쟏바나k 태도를 쟏바나k 발굴하려는 쟏바나k 것이다.

이번 쟏바나k 전시에 쟏바나k 초대한 쟏바나k 미술가 쟏바나k 집단은 ‘단디움’과 ‘담談’이다.

‘단디움’은 2016년 10월 쟏바나k 결성한 쟏바나k 집단이며, eㅐ아ㅓ 회화를 eㅐ아ㅓ 기반으로 eㅐ아ㅓ 하는 eㅐ아ㅓ 시각예술의 eㅐ아ㅓ 개념과 eㅐ아ㅓ 공간, c우ㅐㅈ 행위의 c우ㅐㅈ 한계를 c우ㅐㅈ 넘어 c우ㅐㅈ 다양하게 c우ㅐㅈ 회화를 c우ㅐㅈ 확장시키려는 c우ㅐㅈ 대구의 c우ㅐㅈ 청년작가들로 c우ㅐㅈ 구성되어있다. ‘단단히 c우ㅐㅈ 움트는 c우ㅐㅈ 싹’이라는 c우ㅐㅈ 의미의 c우ㅐㅈ 이름, ‘단디움’은 나y쟏i 표현방식에 나y쟏i 제한을 나y쟏i 두지 나y쟏i 않는 나y쟏i 순수회화의 나y쟏i 새로운 나y쟏i 형식을 나y쟏i 실험하고, 아거7ㅑ 자신의 아거7ㅑ 활동을 아거7ㅑ 넓혀가는 아거7ㅑ 창작자의 아거7ㅑ 역할을 아거7ㅑ 충실히 아거7ㅑ 수행하며, cjvㅐ 청년세대의 cjvㅐ 힘든 cjvㅐ 삶과 cjvㅐ 고민을 cjvㅐ 적극적으로 cjvㅐ 해결해보자는 cjvㅐ 의지를 cjvㅐ 담은 cjvㅐ 용어이다. cjvㅐ 결성 cjvㅐ 당시의 cjvㅐ 구성원, 나a하m 김보민, 1ㅓ바j 민주, z거거ㅓ 박지연, ㅓ5fp 최영지 ㅓ5fp 등이 ㅓ5fp 현재까지 ㅓ5fp 활동 ㅓ5fp 중이다. ㅓ5fp 이들은 ㅓ5fp 평면적인 ㅓ5fp 드로잉이 ㅓ5fp 아닌, besz 공간을 besz 아우르는 besz 설치 besz 요소와 besz 공간을 besz 포함하여 besz 그리는 besz 행위 besz 과정을 besz 중요시한다. besz 또한 besz 구성원들이 besz 협업하여 besz 이룬 besz 다양한 besz 실험과 besz 기획 besz 활동들을 besz 예술가들뿐만 besz 아니라 besz 많은 besz 대중과 besz 함께 besz 공유할 besz besz 있기를 besz 기대한다.

‘담’은 2010년 9월 besz 창립한 besz 집단이며, bx마ㅓ 구상회화의 bx마ㅓ 새로운 bx마ㅓ 가능성을 bx마ㅓ 찾으려는 bx마ㅓ 영남대학교 bx마ㅓ 미술대학 bx마ㅓ 출신 bx마ㅓ 선후배들로 bx마ㅓ 구성되어있다. ‘서로 bx마ㅓ 논의 bx마ㅓ 한다’는 bx마ㅓ 의미의 bx마ㅓ 이름, ‘담’은 으사ㅑe 현시대와 으사ㅑe 사회의 으사ㅑe 현상을 으사ㅑe 구상회화로 으사ㅑe 반영하는 으사ㅑe 구성원 으사ㅑe 각자의 으사ㅑe 경험을 으사ㅑe 한자리에 으사ㅑe 모으고 으사ㅑe 서로 으사ㅑe 존중하며, 거c가거 의견을 거c가거 주고받고, d거3b 재해석하는 d거3b 집단 d거3b 운영방식을 d거3b 전면에 d거3b 드러내는 d거3b 용어이다. d거3b 창립 d거3b 당시에는 d거3b 공성환, a1up 류성하, x하l마 여환열, 0다ao 김윤종, k나ㅈ라 김영대, n자쟏파 송해용, 가ㅓ9i 정창기, w다9쟏 윤종대, 쟏사ㅐㅐ 이구일, 아나기7 허양구, nbㅑㅓ 김기수, 타ㅐzㅓ 류제비, i마걷히 정병현, gg카n 추종완 gg카n 등 14명이었으나, 하38t 현재는 하38t 공성환, oㅓxg 류성하, p쟏가k 여환열, 으ㅐㅈ0 김윤종, 5lbl 서정도, 7i70 김영대, nㅓbb 송해용, 다a2마 김명수, 거we우 김강학, 파n1w 정창기, 걷uq라 이구일, ㅈ파카차 허양구, 걷ㅐ타거 김기수, ㅑ라차ㅓ 정병현, 5파ㅐi 이정호 5파ㅐi 등 15명이 5파ㅐi 활동 5파ㅐi 중이며, oaf나 이중 11명이 oaf나 참여한다. oaf나 이들은 oaf나 드로잉이 oaf나 주는 oaf나 단순함과 oaf나 솔직함의 oaf나 매력을 oaf나 통해, rzdf 즉흥적이고 rzdf 가벼운 rzdf 마음으로 rzdf rzdf rzdf 폭넓고 rzdf 자율적이며 rzdf 독자적인 rzdf 작업의 rzdf 가능성을 rzdf 실천하고자한다.

이번 rzdf 전시에서 rzdf 서로 rzdf 상호작용하는 rzdf 공유와 rzdf 포용을 rzdf 실험하기도 rzdf 하는 rzdf 이들 2개 rzdf 예술가집단은 rzdf 나름의 rzdf 공동체제들을 rzdf 구축하면서, 파파나거 보다 파파나거 자기 파파나거 발전적인 파파나거 창작과 파파나거 실험을 파파나거 이어가는 파파나거 예술가로서 파파나거 자긍심과 파파나거 존재감을 파파나거 실천하고자 파파나거 한다. 파파나거 이들의 파파나거 공통된 파파나거 태도는 파파나거 기존의 파파나거 규정과 파파나거 전통, 06z파 권위를 06z파 넘어서, huㅑw 예술가들 huㅑw 스스로의 huㅑw 힘으로 huㅑw 이름 huㅑw 매겨지지 huㅑw 않은 huㅑw huㅑw 다른 huㅑw 가능성을 huㅑw 향하여 huㅑw 나아가는 huㅑw 탐구 huㅑw 행위에 huㅑw 있다. huㅑw 우리가 1~3전시실에서 huㅑw 마주할 huㅑw huㅑw 있는 huㅑw 드로잉들은 huㅑw huㅑw 다른 huㅑw 가능성을 huㅑw 향하여 huㅑw 확장하려는 huㅑw 참여 huㅑw 예술가 huㅑw 의지의 huㅑw 궤적軌跡이며, qsw마 이는 qsw마 qsw마 예술가들의 qsw마 존재 qsw마 이유일 qsw마 것이다.

이정호는 qsw마 물감과 qsw마 깃털 qsw마 오브제처럼 qsw마 서로 qsw마 다른 qsw마 물성들이 qsw마 충돌하는 qsw마 순간의 qsw마 물리적 qsw마 사건 qsw마 흔적을 qsw마 드로잉 qsw마 방식으로 qsw마 재현하여, r히사p 내면의 r히사p 어렴풋한 r히사p 의식 r히사p 혹은 r히사p 기억 r히사p 형상의 r히사p 조각들을 r히사p 현재의 r히사p 실체적 r히사p 리얼리티로 r히사p 호출한다.
이구일은 r히사p 스케치 r히사p 여행에서의 r히사p 자유로웠던 r히사p 기억을 r히사p 깃털로 r히사p 상징하듯이, 갸v라바 지난날의 갸v라바 경험과 갸v라바 기억을 갸v라바 상징적인 갸v라바 회화 갸v라바 언어로 갸v라바 재구성하여 갸v라바 작가 갸v라바 자신의 갸v라바 삶을 갸v라바 비롯한 갸v라바 사물의 갸v라바 본질을 갸v라바 추상하는 갸v라바 흔적으로서 갸v라바 구상회화를 갸v라바 그린다.
김윤종은 갸v라바 문명에 갸v라바 의해 갸v라바 파괴되거나 갸v라바 오염되지 갸v라바 않은 갸v라바 원초적 갸v라바 자연에 갸v라바 대한 갸v라바 경이와 갸v라바 숭고를 갸v라바 드러내는 갸v라바 넓은 갸v라바 하늘과 갸v라바 구름을 갸v라바 드로잉하며 갸v라바 각박한 갸v라바 삶을 갸v라바 살아가는 갸v라바 현대도시인들이 갸v라바 위안과 갸v라바 휴식의 갸v라바 에너지를 갸v라바 전달받도록 갸v라바 기원한다.
김강학은 갸v라바 코끼리와 갸v라바 개미, 카be걷 인간 카be걷 카be걷 생명체들을 카be걷 동일한 카be걷 크기로 카be걷 그린 15장의 카be걷 드로잉을 카be걷 통하여 카be걷 모든 카be걷 생명체는 카be걷 동등한 카be걷 지위와 카be걷 가치의 카be걷 존재라는 카be걷 사유를 카be걷 시각화하며, zs하기 생명의 zs하기 존중과 zs하기 공존, ㅑㅈㄴy 자연의 ㅑㅈㄴy 순리를 ㅑㅈㄴy 주장한다.
여환열은 ㅑㅈㄴy 만년설이 ㅑㅈㄴy 덮여진 ㅑㅈㄴy 세계 ㅑㅈㄴy 최고봉 ㅑㅈㄴy 에베레스트를 ㅑㅈㄴy 품은 ㅑㅈㄴy 히말라야 ㅑㅈㄴy 대자연의 ㅑㅈㄴy 경이로움과 ㅑㅈㄴy 생동하는 ㅑㅈㄴy 힘을 ㅑㅈㄴy 가슴에 ㅑㅈㄴy 품듯이, 기바d2 수채물감과 기바d2 먹으로 기바d2 주관적인 기바d2 경외의 기바d2 심정을 기바d2 드로잉 기바d2 하였다.
김명수는 기바d2 일상화된 기바d2 노동 기바d2 혹은 기바d2 생활처럼 기바d2 묵묵히 기바d2 그리는 기바d2 행위를 기바d2 통하여, 자ㅓ우1 숭고하고 자ㅓ우1 웅장한 자ㅓ우1 자연의 자ㅓ우1 아름다움과 자ㅓ우1 자신의 자ㅓ우1 드로잉으로 자ㅓ우1 펼쳐놓은 자ㅓ우1 오케스트라 자ㅓ우1 음악의 자ㅓ우1 충만한 자ㅓ우1 하모니 자ㅓ우1 속에서 ‘나’ 자ㅓ우1 자신을 자ㅓ우1 찾으려는 자ㅓ우1 질문을 자ㅓ우1 한다.
류성하는 자ㅓ우1 힘든 자ㅓ우1 세상살이에도 자ㅓ우1 환하게 자ㅓ우1 웃는 자ㅓ우1 할머니의 자ㅓ우1 얼굴 자ㅓ우1 드로잉을 자ㅓ우1 통하여 자ㅓ우1 환하게 자ㅓ우1 밝은 자ㅓ우1 날에 자ㅓ우1 대한 자ㅓ우1 그리움을 자ㅓ우1 그리며, 기wfw 영상처럼 기wfw 겹쳐지는 기wfw 어린 기wfw 시절 기wfw 기억의 기wfw 단편들과 기wfw 기wfw 사이로 기wfw 스치는 기wfw 빛의 기wfw 투영을 기wfw 소중하게 기wfw 제안한다.
민주는 기wfw 이제는 기wfw 잊혀져가는 기wfw 놀이로서 기wfw 고무줄놀이를 기wfw 바탕으로 기wfw 전시실 기wfw 공간을 기wfw 특정적으로 기wfw 활용한 기wfw 선적인 기wfw 요소의 기wfw 공간 기wfw 드로잉을 기wfw 선보이며, ㅓ나파ㅐ 무한히 ㅓ나파ㅐ 확장하며 ㅓ나파ㅐ 기록하는 ㅓ나파ㅐ 작업행위로서 ㅓ나파ㅐ 드로잉의 ㅓ나파ㅐ 태도를 ㅓ나파ㅐ 제안한다.
김보민은 ㅓ나파ㅐ 최근 ㅓ나파ㅐ 연고도 ㅓ나파ㅐ 없는 ㅓ나파ㅐ 타지에서 ㅓ나파ㅐ 홀로 ㅓ나파ㅐ 지내며 ㅓ나파ㅐ 느낀 ㅓ나파ㅐ 나와 ㅓ나파ㅐ 타인과의 ㅓ나파ㅐ 경계를 ㅓ나파ㅐ 창문이라는 ㅓ나파ㅐ 소재를 ㅓ나파ㅐ 통하여 ㅓ나파ㅐ 이야기하며, qv다ㅑ 자신을 qv다ㅑ 표현하고 qv다ㅑ 다른 qv다ㅑ 이들과 qv다ㅑ 연결하는 qv다ㅑ 수단, 다nㅓ5 행동, 거ㅐ자0 언어로서 거ㅐ자0 영상 거ㅐ자0 드로잉을 거ㅐ자0 선보인다.
정병현은 거ㅐ자0 한지 거ㅐ자0 위에 거ㅐ자0 안료를 거ㅐ자0 반복적으로 거ㅐ자0 칠하고 거ㅐ자0 쌓은 거ㅐ자0 후에 거ㅐ자0 바늘로 거ㅐ자0 뜯어내는 거ㅐ자0 고행적인 거ㅐ자0 드로잉 거ㅐ자0 행위를 거ㅐ자0 통하여, 우아걷3 신체적 우아걷3 고통을 우아걷3 동반한 우아걷3 노동에 우아걷3 의해 우아걷3 자신이 우아걷3 자유로워지는 우아걷3 경험의 우아걷3 기억과 우아걷3 흔적들을 우아걷3 선보인다.
김영대는 우아걷3 한지의 우아걷3 촉각적인 우아걷3 질료 우아걷3 위에 우아걷3 동양 우아걷3 회화에서 우아걷3 우아걷3 우아걷3 있는 우아걷3 선의 우아걷3 율동과 우아걷3 조형적인 우아걷3 색을 우아걷3 조합하여 우아걷3 즐거운 우아걷3 상상을 우아걷3 하는 우아걷3 여인의 우아걷3 움직임을 우아걷3 드로잉하며, ed가ㅓ 평생의 ed가ㅓ 놀이 ed가ㅓ 친구로서 ‘나’ ed가ㅓ 자신을 ed가ㅓ 만나는 ed가ㅓ 행위를 ed가ㅓ 소개한다.
박지연은 ed가ㅓ 개인의 ed가ㅓ 경험 ed가ㅓ 또는 ed가ㅓ 선입관을 ed가ㅓ 상징하는 ed가ㅓ 틈과 ed가ㅓ 바라보는 ed가ㅓ 시선을 ed가ㅓ 상징하는 ed가ㅓ ed가ㅓ 사이의 ed가ㅓ 빛을 ed가ㅓ 그리는 ed가ㅓ 드로잉을 ed가ㅓ 통하여, ㅐ6ul 우리가 ㅐ6ul 얼마나 ㅐ6ul 제대로 ㅐ6ul 보고 ㅐ6ul 있는지, 우akㅓ 놓치거나 우akㅓ 곡해하지는 우akㅓ 않는지에 우akㅓ 대하여 우akㅓ 질문한다.
허양구는 우akㅓ 지나치게 우akㅓ 화려하며 우akㅓ 자극적이고 우akㅓ 감각적인 우akㅓ 것을 우akㅓ 추구하는 우akㅓ 한편 우akㅓ 정신적인 우akㅓ 공허를 우akㅓ 경험하는 우akㅓ 현대인의 우akㅓ 모습을 우akㅓ 그리면서, b하o쟏 우리시대의 b하o쟏 삶과 b하o쟏 사회적 b하o쟏 특징들을 b하o쟏 전하는 b하o쟏 드로잉 b하o쟏 태도를 b하o쟏 제안한다.
최영지는 b하o쟏 오랜 b하o쟏 시간동안 b하o쟏 버려진 b하o쟏 건물과 b하o쟏 b하o쟏 주변의 b하o쟏 사물, 거6u나 먼지, ㅈ쟏qi 생명체들을 ㅈ쟏qi 관찰하고 ㅈ쟏qi 세포 ㅈ쟏qi 모양의 ㅈ쟏qi 상징들로 ㅈ쟏qi 그리는 ㅈ쟏qi 반복적인 ㅈ쟏qi 드로잉을 ㅈ쟏qi 통하여, 마y바ㅑ 상처를 마y바ㅑ 안고 마y바ㅑ 살아가는 마y바ㅑ 현재 마y바ㅑ 우리들의 마y바ㅑ 모습과 마y바ㅑ 서로의 마y바ㅑ 공존을 마y바ㅑ 탐구한다.
김기수는 마y바ㅑ 마y바ㅑ 마y바ㅑ 모양의 마y바ㅑ 부식 마y바ㅑ 철판을 마y바ㅑ 스테인레스 마y바ㅑ 거울에 마y바ㅑ 새겨 마y바ㅑ 넣고 마y바ㅑ 일부는 마y바ㅑ 둥글게 마y바ㅑ 두들긴 마y바ㅑ 작업과 마y바ㅑ 마y바ㅑ 획을 마y바ㅑ 그은 마y바ㅑ 수십 마y바ㅑ 장의 마y바ㅑ 종이 마y바ㅑ 드로잉을 마y바ㅑ 통해, h가우t 마음 h가우t 깊은 h가우t 곳의 h가우t 기억 h가우t 잔상으로서 h가우t 감성과 h가우t 상상을 h가우t 일깨운다. 

이들은 h가우t 이제, 차가gㅐ 예술이 차가gㅐ 상품화되고 차가gㅐ 격리되어 차가gㅐ 고립화되는 차가gㅐ 세상에서 차가gㅐ 차가gㅐ 다른 차가gㅐ 시각예술의 차가gㅐ 가능성을 차가gㅐ 찾으려고 차가gㅐ 한다. 차가gㅐ 이에 ‘드로잉’의 차가gㅐ 태도에 차가gㅐ 주목하는 ‘또 차가gㅐ 다른 차가gㅐ 가능성 – 차가gㅐ 태도로서 차가gㅐ 드로잉’의 차가gㅐ 행위는 차가gㅐ 가시적인 차가gㅐ 것에 차가gㅐ 가려져있어 차가gㅐ 차가gㅐ 가치를 차가gㅐ 확인하지 차가gㅐ 못했던 차가gㅐ 가시성 ‘이전’을 차가gㅐ 그리는 차가gㅐ 설계와 차가gㅐ 행위, 나가s타 그리고 나가s타 무모해 나가s타 보일 나가s타 정도로 나가s타 열정적인 나가s타 작은 나가s타 집단의 나가s타 유대와 나가s타 나가s타 활동이 나가s타 새로운 나가s타 변화와 나가s타 다른 나가s타 영역을 나가s타 개척하려는 나가s타 실험의 나가s타 태도일 나가s타 나가s타 있다는 나가s타 점에 나가s타 동의를 나가s타 구하고 나가s타 있다.

봉산문화회관큐레이터 나가s타 정종구

참여작가

단디움 4명(김보민, 다가파우 민주, 기dlu 박지연, 자v쟏ㅐ 최영지)
담談 11명(김강학, o바하가 김기수, ㅐ마4마 김명수, 마하9ㅓ 김영대, 4거ㅐe 김윤종, x0마6 류성하, 거lㅐ마 여환열, 4바g1 이구일, 걷바다갸 이정호, 차ㅐ우쟏 정병현, yhjs 허양구)

출처: yhjs 봉산문화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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