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다른 가능성 – 태도로서 드로잉

봉산문화회관

Jan. 29, 2020 ~ Feb. 15, 2020

2020년의 3gqㅐ 시작 3gqㅐ 즈음에열리는 3gqㅐ 봉산문화회관의 3gqㅐ 기획전시, ‘또 ㅑg거ㅑ 다른 ㅑg거ㅑ 가능성 – ㅑg거ㅑ 태도로서 ㅑg거ㅑ 드로잉’은 ㅑg거ㅑ 시각예술을 ㅑg거ㅑ 중심으로 ㅑg거ㅑ 대구지역 ㅑg거ㅑ 소규모 ㅑg거ㅑ 예술가 ㅑg거ㅑ 집단의 ㅑg거ㅑ 전략적戰略的 ㅑg거ㅑ 전시활동을 ㅑg거ㅑ 지지하려는 ㅑg거ㅑ 특화전시 ㅑg거ㅑ 프로그램이다. ㅑg거ㅑ 지난 2014년의 ‘be anda; ㅑg거ㅑ 이름 ㅑg거ㅑ 없는 ㅑg거ㅑ 땅으로’, 2015년의 ‘META; 기4쟏걷 이름 기4쟏걷 없는 기4쟏걷 영역에서’, 2016년의 ‘또 차6쟏차 다른 차6쟏차 가능성으로부터’, 2017년의 ‘또 y7hㅓ 다른 y7hㅓ 가능성의 y7hㅓ 영역’, 2018년의 ‘또 기카ㅓn 다른 기카ㅓn 영역 - 기카ㅓn 기카ㅓn 그리기’, 2019년의 ‘또 가ㅓ걷k 다른 가ㅓ걷k 가능성 - 가ㅓ걷k 드로잉’에 가ㅓ걷k 이어 가ㅓ걷k 가ㅓ걷k 하나의 가ㅓ걷k 다른 가ㅓ걷k 가능성을 가ㅓ걷k 찾으려는 가ㅓ걷k 기획인 가ㅓ걷k 것이다. 가ㅓ걷k 가ㅓ걷k 전시는 가ㅓ걷k 자생적으로 가ㅓ걷k 결성하여 가ㅓ걷k 예술의 가ㅓ걷k 실천을 가ㅓ걷k 탐구해온 가ㅓ걷k 가ㅓ걷k 개의 가ㅓ걷k 미술가 가ㅓ걷k 집단을 가ㅓ걷k 초청하여 가ㅓ걷k 미술의 가ㅓ걷k 가ㅓ걷k 다른 가ㅓ걷k 변화 가ㅓ걷k 가능성으로서, qㅐ타사 또한 qㅐ타사 세상과 qㅐ타사 사물을 qㅐ타사 바라보는 qㅐ타사 직관적 qㅐ타사 힘의 qㅐ타사 태도로서 ‘드로잉’에 qㅐ타사 주목하는 qㅐ타사 미술가의 qㅐ타사 예지豫知를 qㅐ타사 소개하려는 qㅐ타사 취지를 qㅐ타사 담고 qㅐ타사 있다.

다른 qㅐ타사 가능성을 qㅐ타사 찾는 qㅐ타사 예술가 qㅐ타사 집단의 qㅐ타사 태도에 qㅐ타사 관해서는, 1874년 쟏0rx 봄, 라6o히 모네, 다쟏vr 피사로, qv다바 시슬레, 나j다다 드가, 하ㅓ기m 르누아르 하ㅓ기m 등을 하ㅓ기m 중심으로 하ㅓ기m 프랑스 하ㅓ기m 관선의 하ㅓ기m 살롱에 하ㅓ기m 대항하여 하ㅓ기m 최초로 하ㅓ기m 화가 하ㅓ기m 자생의 하ㅓ기m 단체전시를 하ㅓ기m 열었던 하ㅓ기m 회화운동으로서 ‘인상주의’의 하ㅓ기m 혁신을, 1916년 2월, 7qob 스위스 7qob 취리히에서 7qob 작가 7qob 7qob 연출가인 H.발이 7qob 카바레 7qob 볼테르를 7qob 개점하고, 걷거라n 시인인 T.차라, R.휠젠베크 q걷ㅓ차 등과 q걷ㅓ차 함께 q걷ㅓ차 과거의 q걷ㅓ차 예술형식과 q걷ㅓ차 가치를 q걷ㅓ차 부정하고 q걷ㅓ차 비합리적, 71걷a 반도덕적, fad갸 비심미적非審美的인 fad갸 것을 fad갸 찬미했던 ‘다다’의 fad갸 예술정신을, 1974년 4sve 가을, 2나6h 서울 2나6h 중심의 2나6h 중앙집권적인 2나6h 예술 2나6h 활동에 2나6h 대응하여 2나6h 김기동, 갸4ㅐㅐ 김영진, ㄴ9d카 김재윤, 라자o바 김종호, ㄴㅓ거ㅐ 이강소, 0타다p 이명미, 걷으m다 이묘춘, 다a으p 이향미, 갸걷기o 이현재, ㅐuh자 최병소, 마dㄴ바 황태갑, 기xaw 황현욱 기xaw 등이 기xaw 추진하였던 ‘대구현대미술제’의 기xaw 실험성을 기xaw 기억할 기xaw 기xaw 있다. 기xaw 우리는 기xaw 기xaw 같은 기xaw 기억들을 기xaw 상기하며, rl5m 지금, 4u1m 여기라는 4u1m 현재 4u1m 지점에서 4u1m 다른 4u1m 변화 4u1m 가능성으로서 ‘드로잉’을 4u1m 탐구하는 4u1m 예술가의 4u1m 태도를 4u1m 발굴하려는 4u1m 것이다.

이번 4u1m 전시에 4u1m 초대한 4u1m 미술가 4u1m 집단은 ‘단디움’과 ‘담談’이다.

‘단디움’은 2016년 10월 4u1m 결성한 4u1m 집단이며, ㅓn나ㅐ 회화를 ㅓn나ㅐ 기반으로 ㅓn나ㅐ 하는 ㅓn나ㅐ 시각예술의 ㅓn나ㅐ 개념과 ㅓn나ㅐ 공간, 마2ㅓ다 행위의 마2ㅓ다 한계를 마2ㅓ다 넘어 마2ㅓ다 다양하게 마2ㅓ다 회화를 마2ㅓ다 확장시키려는 마2ㅓ다 대구의 마2ㅓ다 청년작가들로 마2ㅓ다 구성되어있다. ‘단단히 마2ㅓ다 움트는 마2ㅓ다 싹’이라는 마2ㅓ다 의미의 마2ㅓ다 이름, ‘단디움’은 라2파l 표현방식에 라2파l 제한을 라2파l 두지 라2파l 않는 라2파l 순수회화의 라2파l 새로운 라2파l 형식을 라2파l 실험하고, 5dqㅐ 자신의 5dqㅐ 활동을 5dqㅐ 넓혀가는 5dqㅐ 창작자의 5dqㅐ 역할을 5dqㅐ 충실히 5dqㅐ 수행하며, 3자4갸 청년세대의 3자4갸 힘든 3자4갸 삶과 3자4갸 고민을 3자4갸 적극적으로 3자4갸 해결해보자는 3자4갸 의지를 3자4갸 담은 3자4갸 용어이다. 3자4갸 결성 3자4갸 당시의 3자4갸 구성원, ㄴhc0 김보민, ㅑ7파다 민주, g8기ㅓ 박지연, ㅓeaㅓ 최영지 ㅓeaㅓ 등이 ㅓeaㅓ 현재까지 ㅓeaㅓ 활동 ㅓeaㅓ 중이다. ㅓeaㅓ 이들은 ㅓeaㅓ 평면적인 ㅓeaㅓ 드로잉이 ㅓeaㅓ 아닌, s가쟏카 공간을 s가쟏카 아우르는 s가쟏카 설치 s가쟏카 요소와 s가쟏카 공간을 s가쟏카 포함하여 s가쟏카 그리는 s가쟏카 행위 s가쟏카 과정을 s가쟏카 중요시한다. s가쟏카 또한 s가쟏카 구성원들이 s가쟏카 협업하여 s가쟏카 이룬 s가쟏카 다양한 s가쟏카 실험과 s가쟏카 기획 s가쟏카 활동들을 s가쟏카 예술가들뿐만 s가쟏카 아니라 s가쟏카 많은 s가쟏카 대중과 s가쟏카 함께 s가쟏카 공유할 s가쟏카 s가쟏카 있기를 s가쟏카 기대한다.

‘담’은 2010년 9월 s가쟏카 창립한 s가쟏카 집단이며, ㅓㅓc마 구상회화의 ㅓㅓc마 새로운 ㅓㅓc마 가능성을 ㅓㅓc마 찾으려는 ㅓㅓc마 영남대학교 ㅓㅓc마 미술대학 ㅓㅓc마 출신 ㅓㅓc마 선후배들로 ㅓㅓc마 구성되어있다. ‘서로 ㅓㅓc마 논의 ㅓㅓc마 한다’는 ㅓㅓc마 의미의 ㅓㅓc마 이름, ‘담’은 파으r자 현시대와 파으r자 사회의 파으r자 현상을 파으r자 구상회화로 파으r자 반영하는 파으r자 구성원 파으r자 각자의 파으r자 경험을 파으r자 한자리에 파으r자 모으고 파으r자 서로 파으r자 존중하며, ㅐ나7f 의견을 ㅐ나7f 주고받고, 거s3c 재해석하는 거s3c 집단 거s3c 운영방식을 거s3c 전면에 거s3c 드러내는 거s3c 용어이다. 거s3c 창립 거s3c 당시에는 거s3c 공성환, 6p으h 류성하, 마uk카 여환열, ci하다 김윤종, 갸t1a 김영대, 8ㄴn걷 송해용, 히기ㅐ카 정창기, vy쟏y 윤종대, 쟏자8거 이구일, pxt2 허양구, w타ㅐㅓ 김기수, yzym 류제비, 거5ㅐ으 정병현, 4ㅈp다 추종완 4ㅈp다 등 14명이었으나, ssfy 현재는 ssfy 공성환, 0아ㅓ다 류성하, 4다ㅓp 여환열, 8ljr 김윤종, ㅓ다xㅓ 서정도, w파ㅓm 김영대, ㅑl거ㅓ 송해용, ㅐuvg 김명수, hn타ㅓ 김강학, ㅈㄴhi 정창기, r바ㅐㅓ 이구일, f카z걷 허양구, 거파mㄴ 김기수, 걷do파 정병현, 으qㅈw 이정호 으qㅈw 등 15명이 으qㅈw 활동 으qㅈw 중이며, 7거ㅑㅓ 이중 11명이 7거ㅑㅓ 참여한다. 7거ㅑㅓ 이들은 7거ㅑㅓ 드로잉이 7거ㅑㅓ 주는 7거ㅑㅓ 단순함과 7거ㅑㅓ 솔직함의 7거ㅑㅓ 매력을 7거ㅑㅓ 통해, 갸ㅑ으r 즉흥적이고 갸ㅑ으r 가벼운 갸ㅑ으r 마음으로 갸ㅑ으r 갸ㅑ으r 갸ㅑ으r 폭넓고 갸ㅑ으r 자율적이며 갸ㅑ으r 독자적인 갸ㅑ으r 작업의 갸ㅑ으r 가능성을 갸ㅑ으r 실천하고자한다.

이번 갸ㅑ으r 전시에서 갸ㅑ으r 서로 갸ㅑ으r 상호작용하는 갸ㅑ으r 공유와 갸ㅑ으r 포용을 갸ㅑ으r 실험하기도 갸ㅑ으r 하는 갸ㅑ으r 이들 2개 갸ㅑ으r 예술가집단은 갸ㅑ으r 나름의 갸ㅑ으r 공동체제들을 갸ㅑ으r 구축하면서, x자라8 보다 x자라8 자기 x자라8 발전적인 x자라8 창작과 x자라8 실험을 x자라8 이어가는 x자라8 예술가로서 x자라8 자긍심과 x자라8 존재감을 x자라8 실천하고자 x자라8 한다. x자라8 이들의 x자라8 공통된 x자라8 태도는 x자라8 기존의 x자라8 규정과 x자라8 전통, s4ㅓ바 권위를 s4ㅓ바 넘어서, i9ta 예술가들 i9ta 스스로의 i9ta 힘으로 i9ta 이름 i9ta 매겨지지 i9ta 않은 i9ta i9ta 다른 i9ta 가능성을 i9ta 향하여 i9ta 나아가는 i9ta 탐구 i9ta 행위에 i9ta 있다. i9ta 우리가 1~3전시실에서 i9ta 마주할 i9ta i9ta 있는 i9ta 드로잉들은 i9ta i9ta 다른 i9ta 가능성을 i9ta 향하여 i9ta 확장하려는 i9ta 참여 i9ta 예술가 i9ta 의지의 i9ta 궤적軌跡이며, a마ㅈㅓ 이는 a마ㅈㅓ a마ㅈㅓ 예술가들의 a마ㅈㅓ 존재 a마ㅈㅓ 이유일 a마ㅈㅓ 것이다.

이정호는 a마ㅈㅓ 물감과 a마ㅈㅓ 깃털 a마ㅈㅓ 오브제처럼 a마ㅈㅓ 서로 a마ㅈㅓ 다른 a마ㅈㅓ 물성들이 a마ㅈㅓ 충돌하는 a마ㅈㅓ 순간의 a마ㅈㅓ 물리적 a마ㅈㅓ 사건 a마ㅈㅓ 흔적을 a마ㅈㅓ 드로잉 a마ㅈㅓ 방식으로 a마ㅈㅓ 재현하여, 3쟏g라 내면의 3쟏g라 어렴풋한 3쟏g라 의식 3쟏g라 혹은 3쟏g라 기억 3쟏g라 형상의 3쟏g라 조각들을 3쟏g라 현재의 3쟏g라 실체적 3쟏g라 리얼리티로 3쟏g라 호출한다.
이구일은 3쟏g라 스케치 3쟏g라 여행에서의 3쟏g라 자유로웠던 3쟏g라 기억을 3쟏g라 깃털로 3쟏g라 상징하듯이, 가ㅑ자k 지난날의 가ㅑ자k 경험과 가ㅑ자k 기억을 가ㅑ자k 상징적인 가ㅑ자k 회화 가ㅑ자k 언어로 가ㅑ자k 재구성하여 가ㅑ자k 작가 가ㅑ자k 자신의 가ㅑ자k 삶을 가ㅑ자k 비롯한 가ㅑ자k 사물의 가ㅑ자k 본질을 가ㅑ자k 추상하는 가ㅑ자k 흔적으로서 가ㅑ자k 구상회화를 가ㅑ자k 그린다.
김윤종은 가ㅑ자k 문명에 가ㅑ자k 의해 가ㅑ자k 파괴되거나 가ㅑ자k 오염되지 가ㅑ자k 않은 가ㅑ자k 원초적 가ㅑ자k 자연에 가ㅑ자k 대한 가ㅑ자k 경이와 가ㅑ자k 숭고를 가ㅑ자k 드러내는 가ㅑ자k 넓은 가ㅑ자k 하늘과 가ㅑ자k 구름을 가ㅑ자k 드로잉하며 가ㅑ자k 각박한 가ㅑ자k 삶을 가ㅑ자k 살아가는 가ㅑ자k 현대도시인들이 가ㅑ자k 위안과 가ㅑ자k 휴식의 가ㅑ자k 에너지를 가ㅑ자k 전달받도록 가ㅑ자k 기원한다.
김강학은 가ㅑ자k 코끼리와 가ㅑ자k 개미, ㅑ기걷6 인간 ㅑ기걷6 ㅑ기걷6 생명체들을 ㅑ기걷6 동일한 ㅑ기걷6 크기로 ㅑ기걷6 그린 15장의 ㅑ기걷6 드로잉을 ㅑ기걷6 통하여 ㅑ기걷6 모든 ㅑ기걷6 생명체는 ㅑ기걷6 동등한 ㅑ기걷6 지위와 ㅑ기걷6 가치의 ㅑ기걷6 존재라는 ㅑ기걷6 사유를 ㅑ기걷6 시각화하며, 아6ㅓb 생명의 아6ㅓb 존중과 아6ㅓb 공존, 하가b바 자연의 하가b바 순리를 하가b바 주장한다.
여환열은 하가b바 만년설이 하가b바 덮여진 하가b바 세계 하가b바 최고봉 하가b바 에베레스트를 하가b바 품은 하가b바 히말라야 하가b바 대자연의 하가b바 경이로움과 하가b바 생동하는 하가b바 힘을 하가b바 가슴에 하가b바 품듯이, c마ㅓo 수채물감과 c마ㅓo 먹으로 c마ㅓo 주관적인 c마ㅓo 경외의 c마ㅓo 심정을 c마ㅓo 드로잉 c마ㅓo 하였다.
김명수는 c마ㅓo 일상화된 c마ㅓo 노동 c마ㅓo 혹은 c마ㅓo 생활처럼 c마ㅓo 묵묵히 c마ㅓo 그리는 c마ㅓo 행위를 c마ㅓo 통하여, i7d차 숭고하고 i7d차 웅장한 i7d차 자연의 i7d차 아름다움과 i7d차 자신의 i7d차 드로잉으로 i7d차 펼쳐놓은 i7d차 오케스트라 i7d차 음악의 i7d차 충만한 i7d차 하모니 i7d차 속에서 ‘나’ i7d차 자신을 i7d차 찾으려는 i7d차 질문을 i7d차 한다.
류성하는 i7d차 힘든 i7d차 세상살이에도 i7d차 환하게 i7d차 웃는 i7d차 할머니의 i7d차 얼굴 i7d차 드로잉을 i7d차 통하여 i7d차 환하게 i7d차 밝은 i7d차 날에 i7d차 대한 i7d차 그리움을 i7d차 그리며, t거9라 영상처럼 t거9라 겹쳐지는 t거9라 어린 t거9라 시절 t거9라 기억의 t거9라 단편들과 t거9라 t거9라 사이로 t거9라 스치는 t거9라 빛의 t거9라 투영을 t거9라 소중하게 t거9라 제안한다.
민주는 t거9라 이제는 t거9라 잊혀져가는 t거9라 놀이로서 t거9라 고무줄놀이를 t거9라 바탕으로 t거9라 전시실 t거9라 공간을 t거9라 특정적으로 t거9라 활용한 t거9라 선적인 t거9라 요소의 t거9라 공간 t거9라 드로잉을 t거9라 선보이며, l7bk 무한히 l7bk 확장하며 l7bk 기록하는 l7bk 작업행위로서 l7bk 드로잉의 l7bk 태도를 l7bk 제안한다.
김보민은 l7bk 최근 l7bk 연고도 l7bk 없는 l7bk 타지에서 l7bk 홀로 l7bk 지내며 l7bk 느낀 l7bk 나와 l7bk 타인과의 l7bk 경계를 l7bk 창문이라는 l7bk 소재를 l7bk 통하여 l7bk 이야기하며, 히k라사 자신을 히k라사 표현하고 히k라사 다른 히k라사 이들과 히k라사 연결하는 히k라사 수단, d다으d 행동, 파v마쟏 언어로서 파v마쟏 영상 파v마쟏 드로잉을 파v마쟏 선보인다.
정병현은 파v마쟏 한지 파v마쟏 위에 파v마쟏 안료를 파v마쟏 반복적으로 파v마쟏 칠하고 파v마쟏 쌓은 파v마쟏 후에 파v마쟏 바늘로 파v마쟏 뜯어내는 파v마쟏 고행적인 파v마쟏 드로잉 파v마쟏 행위를 파v마쟏 통하여, esb파 신체적 esb파 고통을 esb파 동반한 esb파 노동에 esb파 의해 esb파 자신이 esb파 자유로워지는 esb파 경험의 esb파 기억과 esb파 흔적들을 esb파 선보인다.
김영대는 esb파 한지의 esb파 촉각적인 esb파 질료 esb파 위에 esb파 동양 esb파 회화에서 esb파 esb파 esb파 있는 esb파 선의 esb파 율동과 esb파 조형적인 esb파 색을 esb파 조합하여 esb파 즐거운 esb파 상상을 esb파 하는 esb파 여인의 esb파 움직임을 esb파 드로잉하며, 0vp다 평생의 0vp다 놀이 0vp다 친구로서 ‘나’ 0vp다 자신을 0vp다 만나는 0vp다 행위를 0vp다 소개한다.
박지연은 0vp다 개인의 0vp다 경험 0vp다 또는 0vp다 선입관을 0vp다 상징하는 0vp다 틈과 0vp다 바라보는 0vp다 시선을 0vp다 상징하는 0vp다 0vp다 사이의 0vp다 빛을 0vp다 그리는 0vp다 드로잉을 0vp다 통하여, c히타2 우리가 c히타2 얼마나 c히타2 제대로 c히타2 보고 c히타2 있는지, ㅑㅓs기 놓치거나 ㅑㅓs기 곡해하지는 ㅑㅓs기 않는지에 ㅑㅓs기 대하여 ㅑㅓs기 질문한다.
허양구는 ㅑㅓs기 지나치게 ㅑㅓs기 화려하며 ㅑㅓs기 자극적이고 ㅑㅓs기 감각적인 ㅑㅓs기 것을 ㅑㅓs기 추구하는 ㅑㅓs기 한편 ㅑㅓs기 정신적인 ㅑㅓs기 공허를 ㅑㅓs기 경험하는 ㅑㅓs기 현대인의 ㅑㅓs기 모습을 ㅑㅓs기 그리면서, ㅓt6o 우리시대의 ㅓt6o 삶과 ㅓt6o 사회적 ㅓt6o 특징들을 ㅓt6o 전하는 ㅓt6o 드로잉 ㅓt6o 태도를 ㅓt6o 제안한다.
최영지는 ㅓt6o 오랜 ㅓt6o 시간동안 ㅓt6o 버려진 ㅓt6o 건물과 ㅓt6o ㅓt6o 주변의 ㅓt6o 사물, 우다자n 먼지, wa나하 생명체들을 wa나하 관찰하고 wa나하 세포 wa나하 모양의 wa나하 상징들로 wa나하 그리는 wa나하 반복적인 wa나하 드로잉을 wa나하 통하여, 기0kx 상처를 기0kx 안고 기0kx 살아가는 기0kx 현재 기0kx 우리들의 기0kx 모습과 기0kx 서로의 기0kx 공존을 기0kx 탐구한다.
김기수는 기0kx 기0kx 기0kx 모양의 기0kx 부식 기0kx 철판을 기0kx 스테인레스 기0kx 거울에 기0kx 새겨 기0kx 넣고 기0kx 일부는 기0kx 둥글게 기0kx 두들긴 기0kx 작업과 기0kx 기0kx 획을 기0kx 그은 기0kx 수십 기0kx 장의 기0kx 종이 기0kx 드로잉을 기0kx 통해, ㅐolc 마음 ㅐolc 깊은 ㅐolc 곳의 ㅐolc 기억 ㅐolc 잔상으로서 ㅐolc 감성과 ㅐolc 상상을 ㅐolc 일깨운다. 

이들은 ㅐolc 이제, 차나rㅑ 예술이 차나rㅑ 상품화되고 차나rㅑ 격리되어 차나rㅑ 고립화되는 차나rㅑ 세상에서 차나rㅑ 차나rㅑ 다른 차나rㅑ 시각예술의 차나rㅑ 가능성을 차나rㅑ 찾으려고 차나rㅑ 한다. 차나rㅑ 이에 ‘드로잉’의 차나rㅑ 태도에 차나rㅑ 주목하는 ‘또 차나rㅑ 다른 차나rㅑ 가능성 – 차나rㅑ 태도로서 차나rㅑ 드로잉’의 차나rㅑ 행위는 차나rㅑ 가시적인 차나rㅑ 것에 차나rㅑ 가려져있어 차나rㅑ 차나rㅑ 가치를 차나rㅑ 확인하지 차나rㅑ 못했던 차나rㅑ 가시성 ‘이전’을 차나rㅑ 그리는 차나rㅑ 설계와 차나rㅑ 행위, 가카ㅈㅐ 그리고 가카ㅈㅐ 무모해 가카ㅈㅐ 보일 가카ㅈㅐ 정도로 가카ㅈㅐ 열정적인 가카ㅈㅐ 작은 가카ㅈㅐ 집단의 가카ㅈㅐ 유대와 가카ㅈㅐ 가카ㅈㅐ 활동이 가카ㅈㅐ 새로운 가카ㅈㅐ 변화와 가카ㅈㅐ 다른 가카ㅈㅐ 영역을 가카ㅈㅐ 개척하려는 가카ㅈㅐ 실험의 가카ㅈㅐ 태도일 가카ㅈㅐ 가카ㅈㅐ 있다는 가카ㅈㅐ 점에 가카ㅈㅐ 동의를 가카ㅈㅐ 구하고 가카ㅈㅐ 있다.

봉산문화회관큐레이터 가카ㅈㅐ 정종구

참여작가

단디움 4명(김보민, 64마ㄴ 민주, 7u타걷 박지연, ㅐ타9나 최영지)
담談 11명(김강학, 카q6자 김기수, b파자가 김명수, ㅓ7타ㅐ 김영대, 거3zㅐ 김윤종, w1w1 류성하, g54ㅓ 여환열, q걷ㅑi 이구일, m다쟏0 이정호, 9우차으 정병현, 가iㅓ히 허양구)

출처: 가iㅓ히 봉산문화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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