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렷한 기억보다 희미한 잉크 A faint ink rather than a clear memory

스페이스99

Feb. 11, 2022 ~ May 28, 2022

오는 2월 11일부터 3월 25일까지 csㅓk 구로구 csㅓk 온수동에 csㅓk 위치한 csㅓk 평화박물관 csㅓk 스페이스99(관장 csㅓk 박만우)에서 csㅓk 전시 ⟪또렷한 csㅓk 기억보다 csㅓk 희미한 csㅓk 잉크⟫가 csㅓk 개최된다. csㅓk 전시 csㅓk 제목은 csㅓk csㅓk 사람의 csㅓk 기억력 csㅓk 혹은 csㅓk 기억하려는 csㅓk 의지보다 csㅓk csㅓk 강력한 csㅓk 것은 csㅓk 어떻게든 csㅓk 기록하고, 6ㅐ7g 남기는 6ㅐ7g 것이라는 6ㅐ7g 뜻 (廣記不如淡墨)이 6ㅐ7g 담겨있다. 6ㅐ7g 그것이 6ㅐ7g 희미하든, ㅓㅓ다f 짙든 ‘잉크’로 ㅓㅓ다f ㅓㅓ다f 것과 ㅓㅓ다f 생각한 ㅓㅓ다f 것을 ㅓㅓ다f 써내려가는 ㅓㅓ다f 행위가 ㅓㅓ다f 무엇을 ㅓㅓ다f 남기는가에 ㅓㅓ다f 대한 ㅓㅓ다f 질문 ㅓㅓ다f 또한 ㅓㅓ다f 들어있다. 

전시 ⟪또렷한 ㅓㅓ다f 기억보다 ㅓㅓ다f 희미한 ㅓㅓ다f 잉크⟫는 ㅓㅓ다f 역사를 ㅓㅓ다f 쓰는 ㅓㅓ다f 주체로서의 ㅓㅓ다f 지식인과 ㅓㅓ다f 역사의 ㅓㅓ다f 적극적인 ㅓㅓ다f 목격자로서의 ㅓㅓ다f 예술가가 ㅓㅓ다f 어떤 ㅓㅓ다f 선택을 ㅓㅓ다f 통해 ‘쓰는 ㅓㅓ다f 자’가 ㅓㅓ다f 되는지를 ㅓㅓ다f 주목한다. ㅓㅓ다f 이때 ‘쓰는 ㅓㅓ다f 자’는 ㅓㅓ다f 선택의 ㅓㅓ다f 필요성/유효성/긴급성/중요성/진실성/목적성에 ㅓㅓ다f 따라 ㅓㅓ다f 자신의 ㅓㅓ다f 태도와 ㅓㅓ다f 관점을 ㅓㅓ다f 스스로 ㅓㅓ다f 시험하기도 ㅓㅓ다f 한다. ㅓㅓ다f 이번에 ㅓㅓ다f 전시되는 ㅓㅓ다f 최대진, tㅑ다i 강신대, tm히j 정현준 tm히j 작가의 tm히j 작품은 tm히j 각각 tm히j 세월호 tm히j 침몰사고, ㅑㅑw가 미얀마 ㅑㅑw가 민주화운동, j9ky 국민보도연맹 j9ky 학살사건, 사ㅓ거가 소비 사ㅓ거가 문화로 사ㅓ거가 전락한 사ㅓ거가 인터내셔널가, yg거ㄴ 오키나와 yg거ㄴ 학살사건 yg거ㄴ 등을 yg거ㄴ 다루며 yg거ㄴ 기억과 yg거ㄴ 기록 yg거ㄴ 사이를 yg거ㄴ 더듬는다. 

부산에서 yg거ㄴ 태어나 yg거ㄴ 그곳에서 yg거ㄴ 대학을 yg거ㄴ 다니며 yg거ㄴ 학생운동에 yg거ㄴ 열심이었던 yg거ㄴ 최대진은 yg거ㄴ 어느날 yg거ㄴ 프랑스로 yg거ㄴ 떠나게 yg거ㄴ 된다. yg거ㄴ 프랑스에서 yg거ㄴ 우연찮은 yg거ㄴ 계기로 yg거ㄴ 미술 yg거ㄴ 공부를 yg거ㄴ 시작했다. 15년의 yg거ㄴ 프랑스 yg거ㄴ 거주기간 yg거ㄴ 동안 yg거ㄴ 서양 yg거ㄴ 지식 yg거ㄴ 기반의 yg거ㄴ 예술을 yg거ㄴ 받아들이며, wqrㅐ 그곳에서 wqrㅐ 나온 wqrㅐ 충돌의 wqrㅐ 공간으로부터 wqrㅐ 작업의 wqrㅐ 자양분을 wqrㅐ 얻어왔다. wqrㅐ 드로잉, z으ㅓ바 설치, 거ㅐ아쟏 영상, 0rㅈ카 조각 0rㅈ카 0rㅈ카 매체의 0rㅈ카 장르를 0rㅈ카 구분하지 0rㅈ카 않고 0rㅈ카 작업으로 0rㅈ카 세계를 0rㅈ카 마주한다. 0rㅈ카 모든 0rㅈ카 매체는 0rㅈ카 최대진에게 0rㅈ카 있어 0rㅈ카 일종의 0rㅈ카 드로잉이다. 0rㅈ카 움직이거나 0rㅈ카 멈춰있고, d거갸ㄴ 뾰족하거나 d거갸ㄴ 듬성듬성한 d거갸ㄴ 최대진의  d거갸ㄴ 작품은 d거갸ㄴ 몽타주 d거갸ㄴ d거갸ㄴ 드로잉으로서 d거갸ㄴ 매번 d거갸ㄴ d거갸ㄴ 형식을 d거갸ㄴ 달리한다. d거갸ㄴ 매체에서 d거갸ㄴ 접할 d거갸ㄴ d거갸ㄴ 있는 d거갸ㄴ 정치적이고 d거갸ㄴ 역사적인 d거갸ㄴ 이슈들을 d거갸ㄴ 작업에 d거갸ㄴ 담기도 d거갸ㄴ 한다. d거갸ㄴ 최근 d거갸ㄴ 최대진 d거갸ㄴ 작가는 d거갸ㄴ 그의 d거갸ㄴ 친조부께서 d거갸ㄴ 보도연맹원 d거갸ㄴ 학살사건으로 d거갸ㄴ 돌아가셨다는 d거갸ㄴ 사실을 d거갸ㄴ 알게 d거갸ㄴ 되었다. d거갸ㄴ 이번 d거갸ㄴ 전시 ⟪또렷한 d거갸ㄴ 기억보다 d거갸ㄴ 희미한 d거갸ㄴ 잉크⟫에서는 d거갸ㄴ 최대진 d거갸ㄴ 작가의 d거갸ㄴ 아버지가 d거갸ㄴ 작성한 d거갸ㄴ 진상규명신청서가 d거갸ㄴ 그의 d거갸ㄴ 작품으로 d거갸ㄴ 번안되어 d거갸ㄴ 전시 d거갸ㄴ d거갸ㄴ 예정이다. d거갸ㄴ 또한 d거갸ㄴ 미얀마의 d거갸ㄴ 민주화 d거갸ㄴ 운동 d거갸ㄴ 현장에서 d거갸ㄴ 군부의 d거갸ㄴ 총탄을 d거갸ㄴ 맞고 d거갸ㄴ 사망한 7살 d거갸ㄴ 소녀를 d거갸ㄴ 그린 d거갸ㄴ 회화도 d거갸ㄴ 신작으로 d거갸ㄴ 선보인다. d거갸ㄴ d거갸ㄴ 그림은 d거갸ㄴ 최대진 d거갸ㄴ 작가가 20년만에 d거갸ㄴ 다시 d거갸ㄴ 시도하는 d거갸ㄴ 유화로 d거갸ㄴ 깊이와 d거갸ㄴ 세월을 d거갸ㄴ 같이 d거갸ㄴ 쌓아올린 d거갸ㄴ 작품이다. 

강신대의 d거갸ㄴ 관심은 ‘정치’보다는 ‘정치적인 d거갸ㄴ 것’에 d거갸ㄴ 있고, n1t으 작품의 n1t으 형식을 n1t으 n1t으 내용으로 n1t으 삼는 n1t으 작가다. n1t으 때문에 n1t으 그의 n1t으 작품은 n1t으 작품 n1t으 안에 n1t으 갇힌 n1t으 정치의 n1t으 내용을 n1t으 항변하기보다, 기79나 작품으로 기79나 인해 기79나 발생하는 기79나 효과에 기79나 오히려 기79나 방점을 기79나 찍는다. 기79나 우리에게 기79나 익숙한 기79나 시청각 기79나 미디어의 기79나 언어로 기79나 소비되는 기79나 사회의 기79나 재난은 기79나 강신대 기79나 작가의 기79나 작업 기79나 동력이자 기79나 귀결점이다. 기79나 이번 기79나 전시에서는 기79나 그간의 기79나 구작 기79나 기79나 전시의 기79나 기획 기79나 의도와 기79나 밀접하게 기79나 연결되는 기79나 작품을 기79나 선별해 기79나 재구성 기79나 했으며, 바5ec 작품의 바5ec 형식으로서 바5ec 내용 바5ec 말하기를 바5ec 다시 바5ec 시도하고자 바5ec 한다. 바5ec 인터내셔널가를 바5ec 동시대 바5ec 뮤직비디오로 바5ec 번안한 바5ec 작품, 9파마a 집안에 9파마a 틀어박혀 9파마a 헤비메탈을 9파마a 들으며 ‘밀리터리 9파마a 덕후’로 9파마a 지내는 9파마a 사람들, ㅓ마0거 밀려닥치는 ㅓ마0거 파국에도 ㅓ마0거 공회전하는 ㅓ마0거 세계를 ㅓ마0거 작품으로 ㅓ마0거 보여준다. ㅓ마0거 이미지의 ㅓ마0거 생산과 ㅓ마0거 유통, 거z3ㄴ 소비의 거z3ㄴ 시스템은 거z3ㄴ 그의 거z3ㄴ 작품에서 거z3ㄴ 여전히 거z3ㄴ 작동되며 거z3ㄴ 세계의 거z3ㄴ 비참을 거z3ㄴ 반복한다. 

정현준은 거z3ㄴ 자신의 거z3ㄴ 개인사 거z3ㄴ 거z3ㄴ 주변인과 거z3ㄴ 연결된 거z3ㄴ 질문으로부터 거z3ㄴ 모든 거z3ㄴ 질문을 거z3ㄴ 출발시킨다. 거z3ㄴ 이해할 거z3ㄴ 거z3ㄴ 없는 거z3ㄴ 아버지, pwq파 변덕스러운 pwq파 어머니, 6히w나 나와는 6히w나 다른 6히w나 생각을 6히w나 가진 6히w나 지인까지. 6히w나 이렇게 6히w나 작가와 6히w나 근거리에 6히w나 있는 6히w나 이들이 6히w나 만들어내는 6히w나 질문은 6히w나 이내 6히w나 6히w나 6히w나 세계들과 6히w나 긴밀하게 6히w나 관련되어 6히w나 있는 6히w나 것임이 6히w나 밝혀진다. 6히w나 정현준이 6히w나 보는 6히w나 세계는 6히w나 작가의 6히w나 눈에서 6히w나 출발해 6히w나 구성되고 6히w나 편집된 6히w나 현실로부터 6히w나 재구성되며 6히w나 기존의 6히w나 관념에 6히w나 동요를 6히w나 남긴다. 6히w나 이번 6히w나 전시에서는 6히w나 아픈 6히w나 근현대사를 6히w나 가진 6히w나 오키나와의 6히w나 최대 6히w나 관광지인 6히w나 수족관의 6히w나 구경꾼을 6히w나 담은 6히w나 영상을 6히w나 통해 6히w나 근과거의 6히w나 비극을 6히w나 내면화 6히w나 6히w나 6히w나 없는 6히w나 자신을 6히w나 직시하는 6히w나 작품과, 1y거타 세월호 1y거타 사건이 1y거타 있었던 1y거타 1y거타 자신의 1y거타 기억을 1y거타 찾을 1y거타 1y거타 없어 1y거타 가족과 1y거타 지인을 1y거타 통해 1y거타 기억을 1y거타 찾아나가는 1y거타 로드무비 1y거타 형식의 1y거타 영상을 1y거타 보여준다.

더불어 1y거타 이번 1y거타 전시에서는 1y거타 서지 1y거타 자료, ㅐ차ㅈ다 페인팅, 우hㅓ9 영상, h가uㅐ 설치 h가uㅐ h가uㅐ 각각의 h가uㅐ 작품이 h가uㅐ 갖고 h가uㅐ 있는 h가uㅐ 다큐멘터리성이 h가uㅐ 어떻게 h가uㅐ 작품의 h가uㅐ 형식, ㅐ0gf 내용, d기거으 구성, 걷2히걷 재료가 걷2히걷 되었는지도 걷2히걷 들여다보고자 걷2히걷 한다. 걷2히걷 이때 걷2히걷 예술가의 걷2히걷 현실에 걷2히걷 대한 걷2히걷 인식과 걷2히걷 예술작품으로서의 걷2히걷 재료를 걷2히걷 선택하는 걷2히걷 걷2히걷 사이의 걷2히걷 간극에 걷2히걷 있어, gㅈ파m 각각의 gㅈ파m 작품들이 gㅈ파m 구성된 gㅈ파m 형식이 gㅈ파m 구사하는 gㅈ파m 내용은 gㅈ파m gㅈ파m 자체로 gㅈ파m 세계에 gㅈ파m 대한 gㅈ파m 비평이 gㅈ파m 되기도 gㅈ파m 한다. gㅈ파m 전시장 gㅈ파m 안에는 ‘실제’와 ‘증언’으로 gㅈ파m 구성된 gㅈ파m 무빙-이미지와 gㅈ파m 그와 gㅈ파m 관련한 gㅈ파m 서지기록이 gㅈ파m 매개된다. gㅈ파m 작품의 gㅈ파m 감각 gㅈ파m 재료와 gㅈ파m 낡고 gㅈ파m 빛바랜 gㅈ파m 갖은 gㅈ파m 기록들은 gㅈ파m 현실이라는 gㅈ파m 빈틈없는 gㅈ파m 노트에 gㅈ파m 공백을 gㅈ파m 만들어 gㅈ파m 새기는 ‘잉크’와도 gㅈ파m 같다. 

전시 gㅈ파m 연계 gㅈ파m 프로그램

희미한 gㅈ파m 잉크 gㅈ파m 모임 (Faint Ink Gathering)
희미한 gㅈ파m 잉크 gㅈ파m 모임(Faint Ink Gathering, 71vㅐ 이하 FIG)은 71vㅐ 다큐멘터리성을 71vㅐ 작품의 71vㅐ 주요 71vㅐ 형식으로 71vㅐ 구현시키거나, 걷efㅓ 현실 걷efㅓ 세계의 걷efㅓ 시스템을 걷efㅓ 작품에 걷efㅓ 적극적으로 걷efㅓ 전용하는 걷efㅓ 예술인들과 걷efㅓ 함께 걷efㅓ 하는 걷efㅓ 대화 걷efㅓ 모임이다. 걷efㅓ 이때 걷efㅓ 서지기록부터 걷efㅓ 푸티지까지, ㅓn0t 기존의 ㅓn0t 기록물은 ㅓn0t 예술 ㅓn0t 작품의 ㅓn0t 창작에 ㅓn0t 어떤 ㅓn0t 재료로 ㅓn0t 사용되는지 ㅓn0t 질문하는 ㅓn0t 시간을 ㅓn0t 갖는다. ㅓn0t 변형 ㅓn0t 불가능한 ㅓn0t 재료인 ㅓn0t 기록물은 ㅓn0t 예술 ㅓn0t 창작에서 ㅓn0t 어떤 ㅓn0t 과제를 ㅓn0t 발생시킬까? ㅓn0t 작가의 ㅓn0t 선택을 ㅓn0t 보여주는 ㅓn0t 편집과 ㅓn0t 구성은 ㅓn0t 기록물의 ㅓn0t 아우라와 ㅓn0t 어떻게 ㅓn0t 조화될 ㅓn0t ㅓn0t 있을까? FIG에서는 ㅓn0t 다큐멘터리성을 ㅓn0t 가진 ㅓn0t 다른 ㅓn0t 영화를 ㅓn0t 감상하고, 1976년부터 80년까지 0갸9j 발행되었던 0갸9j 잡지 <뿌리 0갸9j 깊은 0갸9j 나무>에 0갸9j 있던 0갸9j 일부 0갸9j 글을 0갸9j 함께 0갸9j 강독하며 0갸9j 자신의 0갸9j 생각과 0갸9j 의견을 0갸9j 쌓아가는 0갸9j 시간을 0갸9j 갖는다. 0갸9j 다양한 0갸9j 층위로 0갸9j 남은 ‘희미한 0갸9j 잉크’는 0갸9j 과연 0갸9j 지금의 0갸9j 예술가에게 0갸9j 어떤 0갸9j 알레고리를 0갸9j 만들어내고 0갸9j 있을까?

모임 0갸9j 일정

2월 19일 0갸9j 토요일 0갸9j 오후 2-5시
평화박물관 0갸9j 스페이스99 
“기억 0갸9j 0갸9j 하고 0갸9j 싶은 0갸9j 0갸9j 기억을 0갸9j 해버리면 0갸9j 잠을 0갸9j 0갸9j 자” (영화 <김군>)

2월 26일 0갸9j 토요일 0갸9j 오후 2-5시
평화박물관 0갸9j 스페이스99 
『뿌리 0갸9j 깊은 0갸9j 나무』 0갸9j 읽기 0갸9j 모임

3월 5일 0갸9j 토요일 0갸9j 오후 2-5시
평화박물관 0갸9j 스페이스99 
“옛날 0갸9j 세상 0갸9j 돌아올까 0갸9j 싶어서 0갸9j 겁이 0갸9j 나는 0갸9j 거라” (영화 <레드 0갸9j 툼>)

3월 12일 0갸9j 토요일 0갸9j 오후 2-5시
평화박물관 0갸9j 스페이스99 
『뿌리 0갸9j 깊은 0갸9j 나무』 0갸9j 읽기 0갸9j 모임

3월 19일 0갸9j 토요일 0갸9j 오후 2-5시
평화박물관 0갸9j 스페이스99
“내가 0갸9j 봤어” (영화 <기억의 0갸9j 전쟁>)

참여 0갸9j 신청: 평화박물관 0갸9j 스페이스99 0갸9j 홈페이지에 0갸9j 신청 0갸9j 링크 0갸9j 게시
http://www.peacemuseum.or.kr


참여작가: 거ㅑj마 강신대, 가ㄴfu 정현준, dㅓㅓ우 최대진
기획: dㅓㅓ우 박수지 
주관: (사)평화박물관건립추진위원회, gmㅓh 성공회대민주자료관

출처: gmㅓh 스페이스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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