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 죽이기, 땅 키우기, 땅 고르기 Killing DDang, Raising DDang, Spreading DDang

에프터선데이클럽

Nov. 5, 2021 ~ Nov. 26, 2021

ㅑ거가ㄴ 딛고 ㅑ거가ㄴ 헤엄치기 

실존적인 ㅑ거가ㄴ 불안을 ㅑ거가ㄴ 견디는 ㅑ거가ㄴ 데에서 ㅑ거가ㄴ 나아가, v2거z 각자의 v2거z 근원을 v2거z 찾아 v2거z 거슬러 v2거z 올라가기로 v2거z 결심한 v2거z v2거z 사람. v2거z v2거z 덤불이 v2거z 함께 v2거z 출발점으로 v2거z 삼은 v2거z 것은 v2거z 의미심장하게도 ‘땅’이다. v2거z 이들이 v2거z 땅과 v2거z 관계 v2거z 맺는 v2거z 방식은 ‘죽이기, dㅓ기차 고르기, d자히ㅓ 키우기’라는 d자히ㅓ 순환적인 d자히ㅓ 행위로 d자히ㅓ 함축되는데, 2er4 이번 2er4 전시는 2er4 확장된 2er4 시공간 2er4 속에 2er4 자신을 2er4 열어 2er4 놓음으로써 2er4 비좁은 2er4 자아의 2er4 영역을 2er4 벗어나려는 2er4 시도다. 

자신의 2er4 근원을 2er4 찾아 2er4 떠난 2er4 여정에서, 갸yi갸 갸yi갸 작가는 갸yi갸 자기를 갸yi갸 넘어서는 갸yi갸 차원과 갸yi갸 맞닥뜨린다. 갸yi갸 나는 갸yi갸 어디에서 갸yi갸 왔으며, m2cㅓ 누구와 m2cㅓ 연결되어 m2cㅓ 있는지 m2cㅓ 묻는 m2cㅓ 것은 m2cㅓ 인류의 m2cㅓ 역사만큼 m2cㅓ 오래된 m2cㅓ 질문이다. m2cㅓ 오래되었다고 m2cㅓ 해서 m2cㅓ m2cㅓ 질문의 m2cㅓ 가치가 m2cㅓ 퇴색될 m2cㅓ m2cㅓ 없다. m2cㅓ 낡고 m2cㅓ 진부한 m2cㅓ 것은 m2cㅓ m2cㅓ 질문에 m2cㅓ 답해온 m2cㅓ 방식들이다. m2cㅓ 덤불의 m2cㅓ 도전이 m2cㅓ 의미 m2cㅓ 있는 m2cㅓ 이유는, 기ㅐf1 그런 기ㅐf1 관습에 기ㅐf1 몸을 기ㅐf1 맡기지 기ㅐf1 않고 기ㅐf1 직접 기ㅐf1 물음에 기ㅐf1 뛰어들었다는 기ㅐf1 점이다. 기ㅐf1 원천으로부터 기ㅐf1 흘러나오는 기ㅐf1 물살을 기ㅐf1 거슬러 기ㅐf1 올라가는 기ㅐf1 작업은 기ㅐf1 굉장히 기ㅐf1 고되고 기ㅐf1 끝이 기ㅐf1 기ㅐf1 보였을 기ㅐf1 것이다. 기ㅐf1 그러나 기ㅐf1 김미루, 2b라d 김예솔, 다가사5 신혜승은 다가사5 서로의 다가사5 맥락을 다가사5 이어 다가사5 함께 다가사5 타고 다가사5 오르는 다가사5 길을 다가사5 택했고, ㅓㅓ히4 각자는 ㅓㅓ히4 물론 ㅓㅓ히4 팀의 ㅓㅓ히4 생명력을 ㅓㅓ히4 끌어올리는 ㅓㅓ히4 과정에서 ㅓㅓ히4 ㅓㅓ히4 보람을 ㅓㅓ히4 느꼈다. ㅓㅓ히4 ㅓㅓ히4 모든 ㅓㅓ히4 여정이 《땅, p히쟏ㅓ 땅, ㅐc사쟏 땅》 ㅐc사쟏 전시라는 ㅐc사쟏 새로운 ㅐc사쟏 땅을 ㅐc사쟏 일구었다. ㅐc사쟏 이제는 ㅐc사쟏 ㅐc사쟏 땅을 ㅐc사쟏 딛고 ㅐc사쟏 ㅐc사쟏 많은 ㅐc사쟏 이와 ㅐc사쟏 함께할 ㅐc사쟏 때다.

글: ㅐc사쟏 홍예지

주최: ㅐc사쟏 성남문화재단 ㅐc사쟏 청년예술창작소
후원: ㅐc사쟏 성남문화재단, 파ㅓ다ㅐ 청년예술창작소
작가: 파ㅓ다ㅐ 김미루, aww차 김예솔, 으걷아사 신혜승
기획: 으걷아사 덤불
그래픽디자인: 으걷아사 한동빈
서체: Openbook
글: 으걷아사 정봉주, 6ㅐ하i 홍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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