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어 시네마: 오래된 이미지, 다른 언어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July 5, 2019 ~ Sept. 8, 2019

바카b하 잔의 바카b하 바카b하 맛, 으ㅓ7차 혹은 으ㅓ7차 향기에 으ㅓ7차 의해 으ㅓ7차 잊고 으ㅓ7차 있던 으ㅓ7차 이미지들을 으ㅓ7차 되찾는 으ㅓ7차 것처럼, 24h쟏 이미지는 24h쟏 24h쟏 개인의 24h쟏 의식, 갸w95 무의식 갸w95 속에, 걷하우쟏 또는 걷하우쟏 기록되지 걷하우쟏 않은 걷하우쟏 역사의 걷하우쟏 걷하우쟏 속에 걷하우쟏 불확실한 걷하우쟏 형태로 걷하우쟏 남아 걷하우쟏 있다. 걷하우쟏 우리가 걷하우쟏 바라보는 걷하우쟏 현재 걷하우쟏 세계의 걷하우쟏 이미지와 걷하우쟏 기억 걷하우쟏 속에 걷하우쟏 잔류하는 걷하우쟏 이미지의 걷하우쟏 기원을 걷하우쟏 찾는 걷하우쟏 일은 걷하우쟏 우주 걷하우쟏 생성의 걷하우쟏 기원을 걷하우쟏 찾아 걷하우쟏 블랙홀을 걷하우쟏 탐색하는 걷하우쟏 것만큼이나 걷하우쟏 무모한 걷하우쟏 시도이며 걷하우쟏 기약 걷하우쟏 없는 걷하우쟏 여정일 걷하우쟏 걷하우쟏 있다. 걷하우쟏 모리스 걷하우쟏 블랑쇼가 걷하우쟏 프루스트가 걷하우쟏 언급한 ‘시간 걷하우쟏 바깥에 걷하우쟏 있는 걷하우쟏 순간’의 걷하우쟏 모순을 걷하우쟏 지적하면서 ‘겹쳐지는 걷하우쟏 시간의 걷하우쟏 동시성을 걷하우쟏 통해 걷하우쟏 소거되는 걷하우쟏 시간의 걷하우쟏 황홀경’ 걷하우쟏 걷하우쟏 언급한 걷하우쟏 것처럼, 7ㅓ8w 이미지의 7ㅓ8w 기원을 7ㅓ8w 찾는 7ㅓ8w 불가능한 7ㅓ8w 시도는 7ㅓ8w 시간의 7ㅓ8w 소멸을 7ㅓ8w 통해 7ㅓ8w 추상적 7ㅓ8w 공간으로 7ㅓ8w 도약하려는 7ㅓ8w 많은 7ㅓ8w 예술가들의 7ㅓ8w 근원적 7ㅓ8w 욕망에 7ㅓ8w 맞닿는다. 7ㅓ8w 인간의 7ㅓ8w 역사를 7ㅓ8w 넘어 7ㅓ8w 7ㅓ8w 과거로부터 7ㅓ8w 시작된 7ㅓ8w 오래된 7ㅓ8w 이미지의 7ㅓ8w 세계는 7ㅓ8w 시간의 7ㅓ8w 안과 7ㅓ8w 밖을 7ㅓ8w 넘나드는 7ㅓ8w 예술가들의 7ㅓ8w 노동에 7ㅓ8w 의해 7ㅓ8w 물리적인 7ㅓ8w 형상으로 7ㅓ8w 구현된다. <디어 7ㅓ8w 시네마 : 7ㅓ8w 오래된 7ㅓ8w 이미지, 0거ㅓ카 다른 0거ㅓ카 언어>는 0거ㅓ카 작가 0거ㅓ카 개인의 0거ㅓ카 내면에 0거ㅓ카 비친 0거ㅓ카 세계의 0거ㅓ카 이미지, 1n하다 외부세계의 1n하다 풍경에 1n하다 개입하는 1n하다 작가의 1n하다 말이 1n하다 고유한 1n하다 울림을 1n하다 전달하는  1n하다 작품을 1n하다 소개한다. 1n하다 아직 1n하다 국내에 1n하다 소개되지 1n하다 않은 1n하다 젊은 1n하다 작가들, ㅓ바x거 여러 ㅓ바x거 악조건 ㅓ바x거 속에서 ㅓ바x거 고군분투하는 ㅓ바x거 문제적 ㅓ바x거 작가들, oㅐ가거 이미지를 oㅐ가거 통해 oㅐ가거 근원적 oㅐ가거 질문을 oㅐ가거 던지는 oㅐ가거 거장들의 oㅐ가거 작품이 oㅐ가거 상영된다.

스페인 oㅐ가거 작가 oㅐ가거 라이다 oㅐ가거 라순디는 oㅐ가거 캘리포니아에 oㅐ가거 머물던 oㅐ가거 시기에 oㅐ가거 광활한 oㅐ가거 벌판과 oㅐ가거 하늘, j다r3 낡은 j다r3 집, koq3 모텔 koq3 방을 koq3 배경으로 koq3 무심한 koq3 자연의 koq3 거대함과 koq3 아주 koq3 사소한 koq3 행위들을 16mm koq3 필름에 koq3 담았다. koq3 koq3 작품들은 koq3 음악적 koq3 공명과 koq3 함께 koq3 페미니즘, 자6거사 정치적 자6거사 담론과 자6거사 같은 자6거사 민감한 자6거사 여러 자6거사 문제를 자6거사 가볍게 자6거사 암시한다. 자6거사 특히 자6거사 미국 자6거사 사막의 자6거사 풍경과 자6거사 가벼운 자6거사 퍼포먼스의 자6거사 순간들이 자6거사 교차하는 <사랑의 자6거사 집에 자6거사 대한 자6거사 주석>부터 <025 자6거사 선셋 자6거사 레드>에 자6거사 이르는 자6거사 작품들은 자6거사 자유로운 1960년대 자6거사 히피 자6거사 정신을 자6거사 상기시킨다.

런던에서 자6거사 활동하는 자6거사 영국 자6거사 작가 자6거사 베아트리스 자6거사 깁슨은 자6거사 문학적 자6거사 텍스트의 자6거사 중첩, ㅐm기자 스릴러와 ㅐm기자 같은 ㅐm기자 장르영화의 ㅐm기자 은유적 ㅐm기자 변형, ㅑ파81 즉흥적인 ㅑ파81 퍼포먼스로 ㅑ파81 구성되는 ㅑ파81 친근하면서도 ㅑ파81 낯선 ㅑ파81 이야기의 ㅑ파81 영화를 ㅑ파81 만든다. <타이거스 ㅑ파81 마인드>처럼 ㅑ파81 범죄스릴러의 ㅑ파81 분위기를 ㅑ파81 형성하는 ㅑ파81 요소만으로 ㅑ파81 서사를 ㅑ파81 구성하기도 ㅑ파81 하고, 하jd0 거투르드 하jd0 스타인의 하jd0 대본을 하jd0 각색한 하jd0 신작 <자매가 하jd0 아닌 하jd0 하jd0 자매>처럼 하jd0 작가 하jd0 개인의 하jd0 지인을 하jd0 등장시켜 하jd0 임신, 라자nㅑ 페미니즘, n자kㅑ 다양한 n자kㅑ 관계의 n자kㅑ 복합적인 n자kㅑ 심리적 n자kㅑ 무게를 n자kㅑ 담아내기도 n자kㅑ 한다.

MMCA필름앤비디오 n자kㅑ 프로그램 <이야기의 n자kㅑ 재건>을 n자kㅑ 통해 n자kㅑ 소개되었던 n자kㅑ 아일랜드 n자kㅑ 출신의 n자kㅑ 작가 n자kㅑ 던컨 n자kㅑ 캠벨의 2016년 n자kㅑ 작품 <토마스 n자kㅑ n자kㅑ 할리시의 n자kㅑ 행복>은 n자kㅑ 사회적 n자kㅑ 변화를 n자kㅑ 목전에 n자kㅑ 둔 1960~70년대 n자kㅑ 아일랜드 n자kㅑ 시골 n자kㅑ 사회를 n자kㅑ 인류학자의 n자kㅑ 시선으로 n자kㅑ 기록한 n자kㅑ 모크 n자kㅑ 다큐멘터리이다.

장뤽 n자kㅑ 고다르의 n자kㅑ 가장 n자kㅑ 최근작 <이미지 n자kㅑ 북>은 n자kㅑ 그가 n자kㅑ 영화역사에 n자kㅑ 있어 n자kㅑ 중요하다고 n자kㅑ 여기는 n자kㅑ 작품들의 n자kㅑ 장면과 n자kㅑ 자신의 n자kㅑ 영화 n자kㅑ n자kㅑ 장면들 n자kㅑ 위로 n자kㅑ 영화사 n자kㅑ 전체를 n자kㅑ 관통하는 n자kㅑ 영화에 n자kㅑ 대한 n자kㅑ 자신의 n자kㅑ 생각들을 n자kㅑ 투영한다. n자kㅑ 관습을 n자kㅑ 거부하고 n자kㅑ 새로운 n자kㅑ 영화적 n자kㅑ 형식을 n자kㅑ 창조해낸 n자kㅑ 거장이 n자kㅑ 다시 n자kㅑ 던지는 ‘영화란 n자kㅑ 무엇인가?’란 n자kㅑ 질문은 n자kㅑ 그가 n자kㅑ 사랑한 n자kㅑ 영화들의 n자kㅑ 이미지를 n자kㅑ 통해 n자kㅑ 되살아난다. 

세월호 n자kㅑ 참사와 n자kㅑ 관련한 n자kㅑ n자kㅑ 편의 n자kㅑ 다큐멘터리 <초현실>, <오, 5t9ㅐ 사랑>을 5t9ㅐ 만든 5t9ㅐ 김응수 5t9ㅐ 작가의 5t9ㅐ 신작 <나르시스의 5t9ㅐ 죽음>이 5t9ㅐ 이번 5t9ㅐ 프로그램에서 5t9ㅐ 프리미어 5t9ㅐ 상영된다. 5t9ㅐ 충주에 5t9ㅐ 살면서 5t9ㅐ 저예산 5t9ㅐ 다큐멘터리 5t9ㅐ 작품들을 5t9ㅐ 5t9ㅐ 없이 5t9ㅐ 만들고 5t9ㅐ 있는 5t9ㅐ 김응수 5t9ㅐ 작가는 5t9ㅐ 자신이 5t9ㅐ 5t9ㅐ 산책하는 5t9ㅐ 강변 5t9ㅐ 숲의 5t9ㅐ 풍경 5t9ㅐ 속에서 5t9ㅐ 저예산으로 5t9ㅐ 가능한 5t9ㅐ 실험적이고 5t9ㅐ 사적인 5t9ㅐ 비디오에세이를 5t9ㅐ 완성했다. 5t9ㅐ 끊임없는 5t9ㅐ 내레이션으로 5t9ㅐ 이어지는 5t9ㅐ 5t9ㅐ 영화는 5t9ㅐ 미투 5t9ㅐ 운동으로 5t9ㅐ 다시 5t9ㅐ 들여다보게 5t9ㅐ 5t9ㅐ 성적 5t9ㅐ 헤게모니의 5t9ㅐ 문제들, z카갸타 사회적 z카갸타 분위기가 z카갸타 작가에게 z카갸타 미치는 z카갸타 불안과 z카갸타 작가가 z카갸타 기억하는 z카갸타 영화 z카갸타 속에 z카갸타 묘사된 z카갸타 남성주인공들의 z카갸타 모습을 z카갸타 돌아보게 z카갸타 한다.

다니엘 z카갸타 위예와 z카갸타 장마리 z카갸타 스트로브의 1978년 z카갸타 작품 <구름에서 z카갸타 저항으로>와 1980년 z카갸타 작품 <너무 z카갸타 이르거나 / z카갸타 너무 z카갸타 늦은>은 z카갸타 각기 z카갸타 다른 z카갸타 방식으로 z카갸타 농민투쟁과 z카갸타 파시즘에 z카갸타 대항하는 z카갸타 저항의 z카갸타 정신을 z카갸타 일깨운다. <너무 z카갸타 이르거나 / z카갸타 너무 z카갸타 늦은>에서는 z카갸타 이집트의 z카갸타 역사학자 z카갸타 마흐무드 z카갸타 후세인의 z카갸타 글이 z카갸타 낭독되며, e8ㄴo 영화 e8ㄴo 속에 e8ㄴo 삽입된 e8ㄴo 이집트 e8ㄴo 공장에서 e8ㄴo 퇴근하는 e8ㄴo 노동자들의 e8ㄴo 모습이 e8ㄴo 기록된 e8ㄴo 장면은 e8ㄴo 하룬 e8ㄴo 파로키의 e8ㄴo 작품 <110년간의 e8ㄴo 공장을 e8ㄴo 나서는 e8ㄴo 노동자들>을 e8ㄴo 구성하는 12개의 e8ㄴo 비디오모니터 e8ㄴo e8ㄴo 하나이기도 e8ㄴo 했다. <구름에서 e8ㄴo 저항으로>는 e8ㄴo 신들의 e8ㄴo 저주를 e8ㄴo 받은 e8ㄴo 인간들의 e8ㄴo 환생과 e8ㄴo 관련해 e8ㄴo 토론하는 e8ㄴo 사냥꾼과 e8ㄴo 신화 e8ㄴo e8ㄴo 인물들 e8ㄴo 간의 e8ㄴo 철학적 e8ㄴo 대화, ㅐ히jㅐ 이탈리아 ㅐ히jㅐ 작가 ㅐ히jㅐ 체사레 ㅐ히jㅐ 파베세의 ㅐ히jㅐ 저서 『레우코와의 ㅐ히jㅐ 대화』와 『달과 ㅐ히jㅐ 불』에서 ㅐ히jㅐ 발췌된 ㅐ히jㅐ 대화로 ㅐ히jㅐ 구성된다. ㅐ히jㅐ 모든 ㅐ히jㅐ 인물들이 ㅐ히jㅐ 과잉된 ㅐ히jㅐ 극적 ㅐ히jㅐ 정서에 ㅐ히jㅐ 지배되지 ㅐ히jㅐ 않은 ㅐ히jㅐ ㅐ히jㅐ 언어의 ㅐ히jㅐ 순수한 ㅐ히jㅐ 전달자로서 ㅐ히jㅐ 존재하는 ㅐ히jㅐ ㅐ히jㅐ 영화는 ㅐ히jㅐ 전체주의와 ㅐ히jㅐ 자본주의의 ㅐ히jㅐ 영향력 ㅐ히jㅐ 아래 ㅐ히jㅐ 놓인 ㅐ히jㅐ 현대에 ㅐ히jㅐ 전하는 ㅐ히jㅐ 숭고한 ㅐ히jㅐ 목소리와 ㅐ히jㅐ 같다.

또한 ㅐ히jㅐ 다니엘 ㅐ히jㅐ 위예와 ㅐ히jㅐ 장마리 ㅐ히jㅐ 스트로브가 ㅐ히jㅐ 존경해 ㅐ히jㅐ 마지 ㅐ히jㅐ 않던 ㅐ히jㅐ 독일의 ㅐ히jㅐ 다큐멘터리 ㅐ히jㅐ 작가 ㅐ히jㅐ 페터 ㅐ히jㅐ 네슬러와 ㅐ히jㅐ 쇼카 ㅐ히jㅐ 네슬러의 ㅐ히jㅐ 중요한 ㅐ히jㅐ 단편 ㅐ히jㅐ 다큐멘터리 6편이 ㅐ히jㅐ 서울국제실험영화페스티벌(EXiS)과 MMCA필름앤비디오가 ㅐ히jㅐ 협력한 ㅐ히jㅐ 스페셜 ㅐ히jㅐ 프로그램으로 ㅐ히jㅐ 소개된다. ㅐ히jㅐ 페터 ㅐ히jㅐ 네슬러는 ㅐ히jㅐ 작가의 ㅐ히jㅐ 주관적 ㅐ히jㅐ 개입을 ㅐ히jㅐ 철저하게 ㅐ히jㅐ 배제하고 ㅐ히jㅐ 객관적인 ㅐ히jㅐ 현실의 ㅐ히jㅐ 실체에 ㅐ히jㅐ 접근하기 ㅐ히jㅐ 위해 ㅐ히jㅐ 무한히 ㅐ히jㅐ 인내하며 ㅐ히jㅐ 작품을 ㅐ히jㅐ 완성했다.

스웨덴 ㅐ히jㅐ 실험영화의 ㅐ히jㅐ 거장 ㅐ히jㅐ 군부르 ㅐ히jㅐ 넬슨은 ㅐ히jㅐ 빛의 ㅐ히jㅐ 속도, 하d가하 사물과 하d가하 풍경의 하d가하 움직임, 카zov 변화 카zov 등을 카zov 시적 카zov 리듬과 카zov 유머를 카zov 통해 카zov 구성한 카zov 많은 카zov 실험영화를 카zov 만들었다. 카zov 그는 카zov 애니메이션과 카zov 실사가 카zov 섞인 카zov 콜라주 카zov 기법을 카zov 사용해 카zov 파편적 카zov 이미지의 카zov 강렬한 카zov 움직임을 카zov 재현하거나 카zov 무상한 카zov 자연과 카zov 일회적 카zov 순간의 카zov 신비를 카zov 포착하고, ㅓ사mㅐ 자신의 ㅓ사mㅐ 가족에 ㅓ사mㅐ 대한 ㅓ사mㅐ 애정을 ㅓ사mㅐ 바탕으로 ㅓ사mㅐ 사적인 ㅓ사mㅐ 일상의 ㅓ사mㅐ 순간들을 ㅓ사mㅐ 솔직하고도 ㅓ사mㅐ 시적인 ㅓ사mㅐ 메타포로 ㅓ사mㅐ 표현한다.  2017년에 ㅓ사mㅐ 제작한 <온 ㅓ사mㅐ ㅓ사mㅐ 펜스>를 ㅓ사mㅐ 비롯해 ㅓ사mㅐ 군부르 ㅓ사mㅐ 넬슨의 ㅓ사mㅐ 작품 15편이 ㅓ사mㅐ 상영된다.

푸에르토리코 ㅓ사mㅐ 출신의 ㅓ사mㅐ 작가 ㅓ사mㅐ 베아트리스 ㅓ사mㅐ 산티아고 ㅓ사mㅐ 무뇨스는 ㅓ사mㅐ 미국의 ㅓ사mㅐ 자치령인 ㅓ사mㅐ 푸에르토리코의 ㅓ사mㅐ 정치적 ㅓ사mㅐ 상황, 거m3e 포스트 거m3e 식민주의적 거m3e 담론에 거m3e 기반한 거m3e 고고학적 거m3e 보고서와 거m3e 같은 거m3e 작품들을 거m3e 지속적으로 거m3e 제작하고 거m3e 있다. 거m3e 푸에르토리코 거m3e 세이바에 거m3e 있는 거m3e 거m3e 속에 거m3e 버려진 거m3e 거m3e 해군기지의 거m3e 극장 거m3e 안으로 거m3e 스며드는 거m3e 숲의 거m3e 빛과 거m3e 바람을 거m3e 보여주는 <포스트 거m3e 밀리터리 거m3e 시네마>, 다b0차 다b0차 해군 다b0차 기지 다b0차 주변의 다b0차 숲이 다b0차 회복되어가는 다b0차 과정을 다b0차 관찰하는 <아이즈 다b0차 다b0차 마이 다b0차 에너미즈>, 거ㅐ차k 미국 거ㅐ차k 군정이 거ㅐ차k 시작된 1898년 거ㅐ차k 이후부터 거ㅐ차k 자치령이 거ㅐ차k 거ㅐ차k 현재까지 거ㅐ차k 푸에르토리코의 거ㅐ차k 복잡다단한 거ㅐ차k 정치적 거ㅐ차k 현실을 거ㅐ차k 반영하는 <죄수의 거ㅐ차k 시네마> 거ㅐ차k 등 12편의 거ㅐ차k 작품이 거ㅐ차k 이번 거ㅐ차k 프로그램에서 거ㅐ차k 소개된다.

현재 거ㅐ차k 프랑스에서 거ㅐ차k 작품활동을 거ㅐ차k 하고 거ㅐ차k 있는 거ㅐ차k 임정혜는 거ㅐ차k 광고영상이나 SNS를 거ㅐ차k 통해 거ㅐ차k 양산되는 거ㅐ차k 통속적인 거ㅐ차k 코드를 거ㅐ차k 풍자적으로 거ㅐ차k 재현하는 거ㅐ차k 단편 거ㅐ차k 비디오 거ㅐ차k 작품들을 거ㅐ차k 만들었다. 거ㅐ차k 최근에는 거ㅐ차k 시각이 거ㅐ차k 상실된 거ㅐ차k 자들이 거ㅐ차k 감각하는 거ㅐ차k 이미지의 거ㅐ차k 세계를 거ㅐ차k 보여주는 거ㅐ차k 시적 거ㅐ차k 다큐멘터리 <장미도 거ㅐ차k 아닌 거ㅐ차k 데이지도 거ㅐ차k 아닌>을 거ㅐ차k 완성했다. 거ㅐ차k 임정혜의 거ㅐ차k 작업 거ㅐ차k 방식이 거ㅐ차k 어디로 거ㅐ차k 향해 거ㅐ차k 갈지는 거ㅐ차k 미지수이지만 거ㅐ차k 그의 거ㅐ차k 솔직함과 거ㅐ차k 유머는 거ㅐ차k 그만의 거ㅐ차k 표현방식을 거ㅐ차k 찾아가는 거ㅐ차k 과정에 거ㅐ차k 유용한 거ㅐ차k 도구가 거ㅐ차k 거ㅐ차k 거ㅐ차k 있다고 거ㅐ차k 본다.

MMCA필름앤비디오는 거ㅐ차k 젊은 거ㅐ차k 작가와 거ㅐ차k 거장이 거ㅐ차k 어우러진 거ㅐ차k 이번 ‘디어 거ㅐ차k 시네마’프로그램이 거ㅐ차k 관람객들에게 거ㅐ차k 아직 거ㅐ차k 본격적으로 거ㅐ차k 소개되지 거ㅐ차k 않은 거ㅐ차k 주목할 거ㅐ차k 만한 거ㅐ차k 작가들을 거ㅐ차k 발견하고, 마cㄴ쟏 동시에 마cㄴ쟏 타협하지 마cㄴ쟏 않고 마cㄴ쟏 영화의 마cㄴ쟏 본질을 마cㄴ쟏 탐구해가는 마cㄴ쟏 거장들의 마cㄴ쟏 작품을 마cㄴ쟏 돌아보는 마cㄴ쟏 시간이 마cㄴ쟏 되길 마cㄴ쟏 바란다.


연계프로그램

《디어 마cㄴ쟏 시네마: 마cㄴ쟏 오래된 마cㄴ쟏 이미지, mqk마 다른 mqk마 언어》 mqk마 아티스트 mqk마 토크. mqk마 김응수
일시 2019년 7월 12일(금) 18:00~20:30 
장소 mqk마 서울관 B1 MMCA필름앤비디오 

작가 mqk마 소개  
김응수는 mqk마 충주에서 mqk마 태어났고, 나79q 서울대학교에서 나79q 심리학을 나79q 공부하였다. 나79q 영화는 나79q 개인적 나79q 탐구와 나79q 습작으로 나79q 공부했다. 1996년에 나79q 극영화 <시간은 나79q 오래 나79q 지속된다>로 나79q 데뷔하고 나79q 나79q 편의 나79q 극영화를 나79q 만들었다. 2006년 <천상고원> 나79q 이후 나79q 극영화와 나79q 다큐멘터리가 나79q 혼재된 나79q 작품을 나79q 제작하였으며, <아버지 ㅐt마2 없는 ㅐt마2 삶>)(2012년) ㅐt마2 이래 ㅐt마2 최근에는 ㅐt마2 주로 ㅐt마2 다큐멘터리를 ㅐt마2 만들고 ㅐt마2 있다. ㅐt마2 물론 ㅐt마2 ㅐt마2 안에는 ㅐt마2 에세이 ㅐt마2 필름과 ㅐt마2 비디오 ㅐt마2 아트도 ㅐt마2 있다. ㅐt마2 ㅐt마2 변화는 ㅐt마2 다양한 ㅐt마2 장르에 ㅐt마2 대한 ㅐt마2 사적 ㅐt마2 호기심을 ㅐt마2 표현하기도 ㅐt마2 하지만, 마k우k 영화란 마k우k 무엇인가에 마k우k 대한 마k우k 답을 마k우k 찾아나가는 마k우k 자연스러운 마k우k 과정이기도 마k우k 하다. 

작품 마k우k 소개 <나르시스의 마k우k 죽음>
K는 마k우k 남자이며 마k우k 영화감독이다. 마k우k 그는 마k우k 강변에 마k우k 산다. 마k우k 그는 마k우k 매일 마k우k 아침 마k우k 개를 마k우k 데리고 마k우k 강변의 마k우k 숲을 마k우k 산책한다. '미투 me too'가 마k우k 한창일 마k우k 때, 8ㅓxㅈ 그는 8ㅓxㅈ 이상한 8ㅓxㅈ 불안을 8ㅓxㅈ 느꼈다. 8ㅓxㅈ 특별한 8ㅓxㅈ 가해자는 8ㅓxㅈ 아니었지만, ㅈ쟏ㅐk 가해자일지도 ㅈ쟏ㅐk 모른다는 ㅈ쟏ㅐk 생각이 ㅈ쟏ㅐk 들었다. ㅈ쟏ㅐk 묘한 ㅈ쟏ㅐk 불안... ㅈ쟏ㅐk 그는 ㅈ쟏ㅐk ㅈ쟏ㅐk 불안의 ㅈ쟏ㅐk 정체를 ㅈ쟏ㅐk 알아보려고 ㅈ쟏ㅐk 노력한다. ㅈ쟏ㅐk 청년기에 ㅈ쟏ㅐk ㅈ쟏ㅐk 영화 ㅈ쟏ㅐk ㅈ쟏ㅐk 편이 ㅈ쟏ㅐk 생각난다. ㅈ쟏ㅐk 스필버그의 <쉰들러 ㅈ쟏ㅐk 리스트>, 쟏ose 히치콕의 <이창>, 다5i파 파큘러의 <소피의 다5i파 선택>이 다5i파 그것이다. 다5i파 그는 다5i파 다5i파 불안이 다5i파 존재의 다5i파 불안임을 다5i파 알아챈다. 다5i파 다5i파 나르시스는 다5i파 남자인가?

* 다5i파 아티스트 다5i파 토크는 <나르시스의 다5i파 죽음> 다5i파 상영 다5i파 다5i파 진행됩니다.


《디어 다5i파 시네마: 다5i파 오래된 다5i파 이미지, b차ec 다른 b차ec 언어》 b차ec 페터 b차ec 네슬러 b차ec 작품 b차ec 스크리닝 + b차ec 토크: b차ec 마틴 b차ec 그린버그
(모더레이터: b차ec 이행준/EXiS b차ec 프로그램 b차ec 디렉터)
일시 2019년 7월 26일(금) 16:00~18:30   
장소 b차ec 서울관 B1 MMCA필름앤비디오 
* MMCA필름앤비디오x EXiS b차ec 협력 b차ec 프로그램 *

강연자 b차ec 소개    
스웨덴 b차ec 출신의 b차ec 마틴 b차ec 그린버그는 b차ec 영화 b차ec 비평가이자 b차ec 작가, bㅓ우으 프로그래머로 bㅓ우으 스톡홀름과 bㅓ우으 베를린을 bㅓ우으 기반으로 bㅓ우으 활동하고 bㅓ우으 있다. bㅓ우으 상영과 bㅓ우으 전시 bㅓ우으 등의 bㅓ우으 다양한 bㅓ우으 기획을 bㅓ우으 미국과 bㅓ우으 유럽을 bㅓ우으 중심으로 bㅓ우으 bㅓ우으 시네마테크, 마dd라 뮤지엄 마dd라 등과 마dd라 함께 마dd라 진행했으며, ㅓu히가 특히 ㅓu히가 스웨덴의 ㅓu히가 실험영화와 ㅓu히가 아티스트 ㅓu히가 무빙 ㅓu히가 이미지 ㅓu히가 배급과 ㅓu히가 복원, 차쟏ㄴ다 프로모션을 차쟏ㄴ다 목적으로 차쟏ㄴ다 설립된 차쟏ㄴ다 가장 차쟏ㄴ다 오래된 차쟏ㄴ다 기관인 차쟏ㄴ다 필름폼과 차쟏ㄴ다 협업했다. 차쟏ㄴ다 스웨덴에서 차쟏ㄴ다 그는 차쟏ㄴ다 페터 차쟏ㄴ다 네슬러, rㅓ갸1 피터 rㅓ갸1 기달, ps걷j ps걷j 샤리츠, 2q하바 다니엘 2q하바 위예 & 2q하바 장마리 2q하바 스트로브 2q하바 2q하바 다큐멘터리와 2q하바 실험영화, lo우5 역사적 lo우5 아방가르드 lo우5 작가들의 lo우5 회고전을 lo우5 조직했다. lo우5 영화 lo우5 잡지인 lo우5 월든의 lo우5 편집자로 lo우5 정기적으로 lo우5 다양한 lo우5 영화에 lo우5 대한 lo우5 글과 lo우5 주요 lo우5 작가에 lo우5 대한 lo우5 인터뷰를 lo우5 진행했다.


프로그램 lo우5 구성

라이다 lo우5 라순디Laida Lertxundi 
베아트리스 lo우5 깁슨Beatrice Gibson 
베아트리스 lo우5 산티아고  lo우5 무뇨스 Beatriz Santiago Muñoz 
던컨 lo우5 캠벨 Duncan Campbell
다니엘 lo우5 위예 & lo우5 장마리 lo우5 스트로브  Danièle Huillet & Jean-Marie Straub 
페터 lo우5 네슬러 Peter Nestler
군부르 lo우5 넬슨 Gunvor Nelson 
장뤼크 lo우5 고다르 Jean-Luc Godard
김응수
임정혜


출처: lo우5 국립현대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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