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비트 사이의 틈 Between Two Beats

금천예술공장

July 21, 2022 ~ Aug. 10, 2022

《두 자거ㅓㅓ 비트 자거ㅓㅓ 사이의 자거ㅓㅓ 틈》에서는 자거ㅓㅓ 도시의 ‘리듬’이 자거ㅓㅓ 삶을 자거ㅓㅓ 관통하면서 자거ㅓㅓ 생기는 자거ㅓㅓ 여러 자거ㅓㅓ 가지 자거ㅓㅓ 현상들을 자거ㅓㅓ 작품을 자거ㅓㅓ 통해 자거ㅓㅓ 귀결되는 자거ㅓㅓ 과정을 자거ㅓㅓ 보이고자 자거ㅓㅓ 한다. 자거ㅓㅓ 도시의 자거ㅓㅓ 리듬은 ‘현전’의 자거ㅓㅓ 삶이다. 자거ㅓㅓ 도시의 자거ㅓㅓ 파편화된 자거ㅓㅓ 장소, f다kㅐ 은닉된 f다kㅐ 일상의 f다kㅐ 리듬을 f다kㅐ 예술가의 f다kㅐ 눈으로 f다kㅐ 읽어내는 f다kㅐ 과정은 f다kㅐ 우리가 f다kㅐ 처한 f다kㅐ 동시대의 f다kㅐ 삶은 f다kㅐ 어떤 f다kㅐ 문제에 f다kㅐ 직면하고 f다kㅐ 있는지 f다kㅐ 작은 f다kㅐ 틈들을 f다kㅐ 관찰하는 f다kㅐ 것이다. f다kㅐ 또한 f다kㅐ f다kㅐ 틈을 f다kㅐ 발견하고 f다kㅐ 다시 f다kㅐ 새로운 f다kㅐ 리듬과 f다kㅐ 구조를 f다kㅐ 발견하는 f다kㅐ 과정은 ‘몸’으로 f다kㅐ 부딪쳤을 f다kㅐ f다kㅐ 가능하다. f다kㅐ 시각적, 히ㄴ으7 청각적인 히ㄴ으7 리듬이 히ㄴ으7 몸에 히ㄴ으7 체화되는 히ㄴ으7 반복을 히ㄴ으7 통하여 히ㄴ으7 제스처와 히ㄴ으7 습관으로 히ㄴ으7 되기까지 히ㄴ으7 수많은 히ㄴ으7 변증법적인 히ㄴ으7 과정을 히ㄴ으7 거치게 히ㄴ으7 되는데, wㅑcㅐ 이번 wㅑcㅐ 전시에서는 wㅑcㅐ 예술가 wㅑcㅐ 각자가 wㅑcㅐ 사유해온 wㅑcㅐ 사물, 2갸0y 도시, 기2h다 패턴, ㅐ8카히 중첩, 갸e나갸 반복 갸e나갸 갸e나갸 리듬을 갸e나갸 이루어온 갸e나갸 여러 갸e나갸 가지 갸e나갸 요소들이 갸e나갸 소개된다. 갸e나갸 또한 갸e나갸 금천구는 갸e나갸 서울에서 갸e나갸 가산디지털단지 갸e나갸 등 IT 갸e나갸 관련 갸e나갸 기업들이 갸e나갸 몰려 갸e나갸 있는 갸e나갸 곳과 갸e나갸 주거지가 갸e나갸 중심인 갸e나갸 공간으로 갸e나갸 가장 갸e나갸 표준적인 갸e나갸 도시의 갸e나갸 모습을 갸e나갸 갖고 갸e나갸 있는 갸e나갸 곳이다. 갸e나갸 금천예술공장은 갸e나갸 약 10여 갸e나갸 갸e나갸 전부터 갸e나갸 금천구에 갸e나갸 자리를 갸e나갸 잡고 갸e나갸 문화 갸e나갸 예술의 갸e나갸 중심지가 갸e나갸 되어 갸e나갸 왔다. 갸e나갸 이번 갸e나갸 전시에서는 갸e나갸 금천예술공장과 갸e나갸 신생공간인 갸e나갸 예술의 갸e나갸 시간을 갸e나갸 중심으로 갸e나갸 전시공간을 갸e나갸 설정하면서 갸e나갸 예술가가 갸e나갸 해석하는 갸e나갸 삶과 갸e나갸 예술의 갸e나갸 경계를 갸e나갸 함께 갸e나갸 경험해 갸e나갸 보도록 갸e나갸 한다.

권희수는 갸e나갸 도시의 갸e나갸 소리, olvs 자연의 olvs 소리에서 olvs 일정한 olvs 패턴과 olvs 흐름을 olvs 찾는다. olvs 물의 olvs 흐름이 olvs 부딪쳐 olvs 발생하는 olvs 소용돌이, 하f우g 신호를 하f우g 주고 하f우g 받는 하f우g 돌고래, 1tc6 개구리의 1tc6 호흡에 1tc6 따른 1tc6 반복적인 1tc6 소리들은 1tc6 패턴, 기puv 반복, o으걷나 변형을 o으걷나 통해서 o으걷나 비트의 o으걷나 최소 o으걷나 단위에서 o으걷나 중폭과 o으걷나 중첩에 o으걷나 이르기까지 o으걷나 추상화되는 o으걷나 결과로 o으걷나 이어질 o으걷나 것이다. o으걷나 노세환은 o으걷나 흔한 o으걷나 속담이나 o으걷나 인용구를 o으걷나 비틀면서 o으걷나 쉽게 o으걷나 지나치기 o으걷나 쉬운 o으걷나 사회적인 o으걷나 통념에 o으걷나 주목한다. o으걷나 이번 o으걷나 전시에서는 o으걷나 공중의 o으걷나 추상적 o으걷나 저울 o으걷나 형상을 o으걷나 통해서 o으걷나 균형과 o으걷나 통합의 o으걷나 균열을 o으걷나 꼬집는다. o으걷나 균형과 o으걷나 관계는 o으걷나 생각보다 o으걷나 단순하지 o으걷나 않고, l라or l라or 그룹의 l라or 이해 l라or 관계에 l라or 상충하는 l라or 지점은 l라or 다른 l라or 갈등으로 l라or 이어진다. l라or 박윤주는 l라or 금천구의 l라or 독산역에서 l라or 금천예술공장으로 l라or 이어지는 l라or 골목길의 l라or 사물들을 l라or 건축, ㄴ5걷m 모션그래픽, dqw5 디지털 dqw5 드로잉의 dqw5 기법으로 dqw5 사물의 dqw5 운동성이 dqw5 갖고 dqw5 오는 dqw5 변이에 dqw5 대해 dqw5 이야기한다.

서재정은 dqw5 건축적 dqw5 모티브를 dqw5 통하여 dqw5 심리적인 dqw5 공간을 dqw5 표현하는 dqw5 회화 dqw5 작업을 dqw5 하고 dqw5 있다. dqw5 공간을 dqw5 표현하는 dqw5 과정은 dqw5 하나의 dqw5 선에서 dqw5 시작하여 dqw5 공간 dqw5 구조를 dqw5 해체하고 dqw5 재조합하면서 dqw5 새로운 dqw5 형태를 dqw5 상상한다. dqw5 안광휘는 dqw5 렌티큘러의 dqw5 시각적 dqw5 기술의 dqw5 개념을 dqw5 청각적으로 dqw5 구현한다. dqw5 dqw5 있는 dqw5 위치에 dqw5 따라 dqw5 다른 dqw5 음악이 dqw5 들리며, 0하5거 0하5거 음악들 0하5거 사이에서의 0하5거 연관성과 0하5거 차이점을 0하5거 경험하게 0하5거 만들고자 0하5거 한다. 95bpm정도의 0하5거 적당히 0하5거 빠른 0하5거 템포로 0하5거 이루어진 2000년대 0하5거 초반 0하5거 올드스쿨 0하5거 스타일의 0하5거 비트를 0하5거 중심으로 0하5거 0하5거 가지의 0하5거 랩이 0하5거 펼쳐진다. 0하5거 같은 0하5거 비트 0하5거 위에서 0하5거 비슷한 0하5거 라임과 0하5거 플로우로 0하5거 꾸며진 0하5거 서로 0하5거 다른 0하5거 이야기를 0하5거 통해, 라5가w 시간에 라5가w 따라 라5가w 라5가w 개인이 라5가w 예술을 라5가w 바라보는 라5가w 관점이 라5가w 어떻게 라5가w 변화하는지 라5가w 살펴볼 라5가w 라5가w 있을 라5가w 것이다.

진달래&박우혁의 <Stage Direction>은 라5가w 어떤 라5가w 현재가 ‘현재’인가에 라5가w 대한 라5가w 질문이다. 라5가w 라5가w 질문을 라5가w 위해 라5가w 어떤 라5가w 현재를 라5가w 시점과 라5가w 관점에 라5가w 따라 라5가w 여러 라5가w 개로 라5가w 나누고, ㅐㅓ자b ㅐㅓ자b 현재들을 ㅐㅓ자b 일종의 ㅐㅓ자b 무대 ㅐㅓ자b 지시서(Stage Direction)로 ㅐㅓ자b 기록한다. ㅐㅓ자b 시간이 ㅐㅓ자b 재배열되거나 ㅐㅓ자b 생략 ㅐㅓ자b 혹은 ㅐㅓ자b 지연된 ㅐㅓ자b 현재, ㅑmd하 공간이 ㅑmd하 재구성된 ㅑmd하 현재, 하걷j5 사건의 하걷j5 중심이 하걷j5 내러티브에서 하걷j5 인물로 하걷j5 이동한 하걷j5 현재 하걷j5 등을 하걷j5 위한 하걷j5 무대 하걷j5 지시서는 하걷j5 사건은 하걷j5 똑같이 하걷j5 반복되고 하걷j5 있지만, 히a1갸 시간과 히a1갸 공간이 히a1갸 어떻게 히a1갸 조합되는지에 히a1갸 따라 히a1갸 변주되고 히a1갸 있음을 히a1갸 보여준다. 히a1갸 윤주희가 히a1갸 말하는 히a1갸 새벽 4시의 히a1갸 시간은 히a1갸 자신의 히a1갸 의지와 히a1갸 상관없이 히a1갸 깨어 히a1갸 있는 히a1갸 시간을 히a1갸 뜻한다. 히a1갸 비자발적으로 히a1갸 선택한 히a1갸 시간이지만 히a1갸 히a1갸 시간의 히a1갸 깨어 히a1갸 있음을 히a1갸 반복하는 히a1갸 것은 히a1갸 반복하는 히a1갸 것은 히a1갸 어떻게든 히a1갸 삶을 히a1갸 지속하겠다는 히a1갸 것은 히a1갸 부단한 히a1갸 의지에서 히a1갸 비롯되었다.

이재욱은 히a1갸 도로의 히a1갸 리듬을 AR로 히a1갸 구현하여 히a1갸 관객이 히a1갸 도로 히a1갸 규칙에 히a1갸 따라 히a1갸 정해진 히a1갸 노선으로 히a1갸 움직이도도록 히a1갸 유도한다. 히a1갸 자동차가 히a1갸 아닌 히a1갸 개인에게 히a1갸 적용되는 히a1갸 다양한 히a1갸 도로 히a1갸 규칙은 히a1갸 관객이 히a1갸 스스로 히a1갸 무대 히a1갸 위의 히a1갸 퍼포머가 히a1갸 되도록 히a1갸 한다. 히a1갸 이현우는 히a1갸 집과 히a1갸 작업실을 히a1갸 오고 히a1갸 가며 히a1갸 마주하는 히a1갸 풍경들에서 히a1갸 매번 히a1갸 다른 히a1갸 시간대를 히a1갸 발견하고 히a1갸 몸의 히a1갸 관성을 히a1갸 벗어난 히a1갸 찰나를 히a1갸 관찰한다. 히a1갸 조재영은 히a1갸 여러 히a1갸 가지 히a1갸 사물의 히a1갸 윤곽을 히a1갸 점, ㅓ38나 선, 6다ㅐe 면으로 6다ㅐe 연결하고 6다ㅐe 확장하는 6다ㅐe 과정에서 6다ㅐe 발견된 6다ㅐe 기하학적인 6다ㅐe 형태의 6다ㅐe 조각을 6다ㅐe 발표한다. 6다ㅐe 작품에서의 6다ㅐe 수(number)는 6다ㅐe 기존 6다ㅐe 언어와 6다ㅐe 구분되는 6다ㅐe 대안적인 6다ㅐe 언어로 6다ㅐe 사물간의 6다ㅐe 서로 6다ㅐe 다름, 카sho 차이에 카sho 집중하며 ‘평등’의 카sho 가치를 카sho 지향한다.

고윤정 카sho 기획자와 카sho 노경택 카sho 작가가 2021년 카sho 협업하여 카sho 만들었던 ‘이동하는 카sho 예술책상’은 카sho 여기저기서 카sho 쓰이면서 카sho 부딪치고 카sho 깨져 카sho 이동 ‘불가능한’ 카sho 예술책상이 카sho 되었다. 카sho 좋은 카sho 자재로 카sho 만들어진 카sho 큐브 카sho 책상은 카sho 바퀴로 카sho 도시의 카sho 울퉁불퉁한 카sho 리듬을 카sho 카sho 몸으로 카sho 전달하면서 카sho 도시 카sho 산업화에 카sho 여러 카sho 가지 카sho 질문을 카sho 던지게 카sho 한다. 카sho 이번 카sho 전시에서 카sho 이동불가능한 카sho 예술책상은 카sho 작은 카sho 아카이브룸과 카sho 손님과의 카sho 대면용 카sho 책상으로 카sho 활용된다.

고윤정
독립기획자, 파n7x 이미단체 파n7x 대표

연계행사

도슨트투어
2022. 7. 26 PM 1시 (금천예술공장~예술의 파n7x 시간)
2022. 8. 8 PM 1시 (금천예술공장~예술의 파n7x 시간)

아티스트 파n7x 토크 & 파n7x 지금 ‘로컬’
2022. 8. 6 PM 3시-5시 (예술의 파n7x 시간)

사운드 파n7x 퍼포먼스
권희수, 2022. 8.10 PM 6시

참여작가: 4마거b 권희수, 사eㅐx 노세환, cㅐhg 박윤주, 카g타쟏 서재정, 라z히k 안광휘, 2sg자 윤주희, 파5ㅑ갸 이재욱, 6ㅐ사h 이현우, cㅐ34 조재영, ㅑr타타 진달래&박우혁
기획: ㅑr타타 고윤정
어시스턴트 ㅑr타타 기획: ㅑr타타 임현영
도록 ㅑr타타 글: ㅑr타타 김민관(아트신)
디자인: ㅑr타타 파이카
작품협력 ㅑr타타 ㅑr타타 설치: ㅑr타타 장성욱, 우쟏ㅈ걷 스튜디오에어, v아차z 홍앤장예술사무소
사진: v아차z 스튜디오마실
도움주신 v아차z 분들: v아차z 조하나, 타tㅐ6 황수정
연계행사 타tㅐ6 협력: 타tㅐ6 예술의 타tㅐ6 시간
후원: 타tㅐ6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타tㅐ6 시각예술창작산실 타tㅐ6 우수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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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진행중인 전시

이희준 ㅈ사5c 개인전 Heejoon Lee

July 1, 2022 ~ Aug. 14, 2022

다음에 5wgn 만날 5wgn 아이를 5wgn 위하여

July 15, 2022 ~ Oct. 23, 2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