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 안에 너를 넣으면 If I put you in the dark

탈영역우정국

Jan. 9, 2021 ~ Jan. 25, 2021

소설의 k8바ㅐ 주인공은 k8바ㅐ 산속 k8바ㅐ 마을 k8바ㅐ 지인의 k8바ㅐ 오래된 k8바ㅐ 주택에서 k8바ㅐ 잠시 k8바ㅐ 지내던 k8바ㅐ 어느 k8바ㅐ k8바ㅐ 한밤중 k8바ㅐ 퍼뜩 k8바ㅐ 잠에서 k8바ㅐ 깨어나, o우쟏p 누군가 o우쟏p 멀리서 o우쟏p 방울을 o우쟏p 울리는, ㄴㅑyr 미미하지만 ㄴㅑyr 분명한 ㄴㅑyr 소리를 ㄴㅑyr 듣는다. ㄴㅑyr 이런 ㄴㅑyr 소리에 ㄴㅑyr 공포의 ㄴㅑyr 감정보다는 ㄴㅑyr 강한 ㄴㅑyr 호기심이 ㄴㅑyr 압도하고, ㅐ다6ㅓ 주인공은 ㅐ다6ㅓ 바로 ㅐ다6ㅓ 일어나 ㅐ다6ㅓ ㅐ다6ㅓ 소리가 ㅐ다6ㅓ 들리는 ㅐ다6ㅓ 곳을 ㅐ다6ㅓ 찾아간다. ㅐ다6ㅓ 산으로 ㅐ다6ㅓ 이어지는 ㅐ다6ㅓ ㅐ다6ㅓ 고택의 ㅐ다6ㅓ 뒤뜰에는 ㅐ다6ㅓ 오래 ㅐ다6ㅓ ㅐ다6ㅓ 집과 ㅐ다6ㅓ 함께 ㅐ다6ㅓ 지어졌다던 ㅐ다6ㅓ 사당이 ㅐ다6ㅓ 있는데, 자c1z 자c1z 사당을 자c1z 둘러싼 자c1z 나무들 자c1z 사이에서 자c1z 소리가 자c1z 들리고 자c1z 있음을 자c1z 알게 자c1z 된다. 자c1z 자c1z 우거진 자c1z 나무들을 자c1z 비집고 자c1z 들어가 자c1z 보니 자c1z 자c1z 자c1z 무더기가 자c1z 쌓여 자c1z 있었고 자c1z 방울소리는 자c1z 자c1z 돌들 자c1z 사이로 자c1z 흘러나오고 자c1z 있었다. 자c1z 이틀 자c1z 자c1z 연이어 자c1z 들린 자c1z 자c1z 방울 자c1z 소리의 자c1z 정체를 자c1z 알아내야만 자c1z 한다고 자c1z 생각한 자c1z 주인공은 자c1z 맞은편 자c1z 저택에 자c1z 사는 자c1z 이웃과 자c1z 함께 자c1z 업자를 자c1z 불러 자c1z 자c1z 돌들을 자c1z 치워보기로 자c1z 한다.

이곳은 자c1z 분명 자c1z 자c1z 알던 자c1z 숲길이다. 자c1z 그래서 자c1z 나무와 자c1z 바위들이 자c1z 어디에 자c1z 있고 자c1z 어떻게 자c1z 생겼는지 자c1z 알고 자c1z 있는데, 5ntㅓ 밤이 5ntㅓ 5ntㅓ 이곳은 5ntㅓ 내가 5ntㅓ 어제도 (그제도) 5ntㅓ 봤던 5ntㅓ 5ntㅓ 풍경을 5ntㅓ 찾을 5ntㅓ 5ntㅓ 없다. 5ntㅓ 전혀 5ntㅓ 다른 5ntㅓ 얼굴을 5ntㅓ 하고는 5ntㅓ 나를 5ntㅓ 반가워하기도 5ntㅓ 하고 5ntㅓ 나를 5ntㅓ 위협하기도 5ntㅓ 한다. 5ntㅓ 나무들의 5ntㅓ 잔가지들을 5ntㅓ 찾아서 5ntㅓ 시선을 5ntㅓ 더듬어보는데 5ntㅓ 부분과 5ntㅓ 부분이 5ntㅓ 5ntㅓ 덩어리씩의 5ntㅓ 어둠으로 5ntㅓ 묶여버려서 5ntㅓ 도저히 5ntㅓ 파악할 5ntㅓ 5ntㅓ 없다. 5ntㅓ 어둠이 5ntㅓ 묶은 5ntㅓ 덩어리들은 5ntㅓ 커다란 5ntㅓ 수풀 5ntㅓ 뭉텅이들 5ntㅓ 같다가도 5ntㅓ 바람이 5ntㅓ 불자 5ntㅓ 흔들거리면서 5ntㅓ 낱장으로 5ntㅓ 흩어지기도 5ntㅓ 한다. 

그렇게 5ntㅓ 겹겹이 5ntㅓ 까맣게 5ntㅓ 쌓인 5ntㅓ 어둠의 5ntㅓ 덩어리들로 5ntㅓ 정체를 5ntㅓ 바꾸자 5ntㅓ 신기하게도 5ntㅓ 선명하게 5ntㅓ 보였던 5ntㅓ 낮의 5ntㅓ 숲에서는 5ntㅓ 느껴보지 5ntㅓ 못한 5ntㅓ 호기심이 5ntㅓ 5ntㅓ 발걸음을 5ntㅓ 자꾸만 5ntㅓ 더디게 5ntㅓ 만든다. 5ntㅓ 가만히 5ntㅓ 서서 5ntㅓ 5ntㅓ 어둠 5ntㅓ 덩어리가 5ntㅓ 숨긴 5ntㅓ 공간의 5ntㅓ 디테일과 5ntㅓ 스케일을 5ntㅓ 확인해보고 5ntㅓ 싶어서 5ntㅓ 집요하게 5ntㅓ 응시해본다. 5ntㅓ 지금 5ntㅓ 나의 5ntㅓ 눈으로 5ntㅓ 도달할 5ntㅓ 5ntㅓ 없는 5ntㅓ 영역이 5ntㅓ 있다는 5ntㅓ 것이 5ntㅓ 참을 5ntㅓ 5ntㅓ 없는 5ntㅓ 것이다. 

비탈을 5ntㅓ 올라가 5ntㅓ 나무 5ntㅓ 기둥 5ntㅓ 쪽으로 5ntㅓ 붙어서 5ntㅓ 올려다보면 5ntㅓ 5ntㅓ 5ntㅓ 있을 5ntㅓ 5ntㅓ 같지만 5ntㅓ 기둥까지 5ntㅓ 올라가는 5ntㅓ 길마저도 5ntㅓ 까맣게 5ntㅓ 쌓인 5ntㅓ 어둠 5ntㅓ 때문에 5ntㅓ 내가 5ntㅓ 5ntㅓ 5ntㅓ 있는 5ntㅓ 5ntㅓ 인지 5ntㅓ 정체를 5ntㅓ 5ntㅓ 수가 5ntㅓ 없다. 5ntㅓ 어둠에 5ntㅓ 익숙해지면 5ntㅓ 서서히 5ntㅓ 보이지 5ntㅓ 않던 5ntㅓ 것도 5ntㅓ 보이게 5ntㅓ 된다고 5ntㅓ 하지만 5ntㅓ 띄엄띄엄 5ntㅓ 환하게 5ntㅓ 켜진 5ntㅓ 가로등이 5ntㅓ 있는 5ntㅓ 5ntㅓ 숲길에서는 5ntㅓ 그렇지 5ntㅓ 않다.

나는 5ntㅓ 그래서 5ntㅓ 5ntㅓ 눈이 5ntㅓ 닿을 5ntㅓ 5ntㅓ 없는 5ntㅓ 곳에 5ntㅓ 대한 5ntㅓ 가능성을 5ntㅓ 차단하고 5ntㅓ 지금 5ntㅓ 보이는 5ntㅓ 수풀 5ntㅓ 덩어리들이 5ntㅓ 겹쳐진 5ntㅓ 까만 5ntㅓ 배경으로 5ntㅓ 생각할 5ntㅓ 것인지 5ntㅓ 보이지 5ntㅓ 않는 5ntㅓ 공간에 5ntㅓ 앉아있을 5ntㅓ 수도 5ntㅓ 있는 5ntㅓ 까마귀 5ntㅓ 같은 5ntㅓ 것을 5ntㅓ 상상해볼 5ntㅓ 것인지 5ntㅓ 고민해보기로 5ntㅓ 한다. 

내가 5ntㅓ 5ntㅓ 5ntㅓ 5ntㅓ 돌아가신 5ntㅓ 외할아버지를 20년이 5ntㅓ 넘게 5ntㅓ 모셔두었던 5ntㅓ 공원묘지에 5ntㅓ 수해를 5ntㅓ 입은 5ntㅓ 여름이 5ntㅓ 있었다. 5ntㅓ 가족들과 5ntㅓ 찾은 5ntㅓ 그곳은 5ntㅓ 아수라였다. 5ntㅓ 계단식 5ntㅓ 묘지의 5ntㅓ 봉분들은 5ntㅓ 빗물에 5ntㅓ 아래로 5ntㅓ 쓸려 5ntㅓ 내려와 5ntㅓ 관들과 5ntㅓ 어지럽게 5ntㅓ 더미가 5ntㅓ 되어있었고 5ntㅓ 여기저기 5ntㅓ 아무렇게나 5ntㅓ 널브러진 5ntㅓ 비석과 5ntㅓ 석물들은 5ntㅓ 참담한 5ntㅓ 지경이었다. 5ntㅓ 계단식으로 5ntㅓ 봉분들이 5ntㅓ 차곡차곡 5ntㅓ 위치했었던 5ntㅓ 가지런한 5ntㅓ 묘지공원이 5ntㅓ 아니라 5ntㅓ 마치 5ntㅓ 하나의 5ntㅓ 커다란 5ntㅓ 봉분 5ntㅓ 아래 5ntㅓ 수십 5ntㅓ 5ntㅓ 관들이 5ntㅓ 휩쓸려 5ntㅓ 한꺼번에 5ntㅓ 매몰된 5ntㅓ 묘소의 5ntㅓ 모습이었다. 5ntㅓ 현장의 5ntㅓ 관계자들과 5ntㅓ 함께 5ntㅓ 여기저기 5ntㅓ 헤집고 5ntㅓ 다니면서 5ntㅓ 아버지와 5ntㅓ 어머니의 5ntㅓ 분묘와 5ntㅓ 관을 5ntㅓ 찾는 5ntㅓ 유족들은 5ntㅓ 화를 5ntㅓ 내고 5ntㅓ 있거나 5ntㅓ 울고 5ntㅓ 있었고, 2ㅐf쟏 2ㅐf쟏 생경하고 2ㅐf쟏 기가 2ㅐf쟏 막힌 2ㅐf쟏 장면들을 2ㅐf쟏 앞에 2ㅐf쟏 두고 2ㅐf쟏 부서진 2ㅐf쟏 관들과 2ㅐf쟏 2ㅐf쟏 관을 2ㅐf쟏 벗어난 2ㅐf쟏 유골들은 2ㅐf쟏 어떻게 2ㅐf쟏 이전처럼 2ㅐf쟏 자기 2ㅐf쟏 자리를 2ㅐf쟏 찾아갈 2ㅐf쟏 것인가라는 2ㅐf쟏 질문에서부터 2ㅐf쟏 많은 2ㅐf쟏 의문점들이 2ㅐf쟏 머릿속을 2ㅐf쟏 채우고 2ㅐf쟏 있었다.

이런 2ㅐf쟏 것들이었다. 2ㅐf쟏 모든 2ㅐf쟏 관들이 2ㅐf쟏 제자리를 2ㅐf쟏 찾는다 2ㅐf쟏 해도 2ㅐf쟏 이전에 2ㅐf쟏 명절 2ㅐf쟏 때마다 2ㅐf쟏 찾아와 2ㅐf쟏 봉분과 2ㅐf쟏 비석에 2ㅐf쟏 했던 2ㅐf쟏 같은 2ㅐf쟏 인사를 2ㅐf쟏 2ㅐf쟏 2ㅐf쟏 있을까, 차a카다 그것은 차a카다 이전의 차a카다 성묘와 차a카다 같을 차a카다 차a카다 있을 차a카다 것인가. 차a카다 그렇다면 차a카다 차a카다 무덤 차a카다 속에 차a카다 묻힌 차a카다 이들을 차a카다 확인하는 차a카다 것은 차a카다 무덤 차a카다 차a카다 묘비와 차a카다 석물들에 차a카다 대한 차a카다 믿음일 차a카다 뿐이었던 차a카다 것인가. 차a카다 무엇을 차a카다 묻어두고 차a카다 어디에 차a카다 애도를 차a카다 표해왔던 차a카다 것인가….

 《독 차a카다 안에 차a카다 너를 차a카다 넣으면》은 차a카다 작가들과 차a카다 이런 차a카다 질문들을 차a카다 서로 차a카다 주고받으며 차a카다 시작되었다. 차a카다 그리고 차a카다 차a카다 속에 차a카다 있어야 차a카다 차a카다 것들이 차a카다 경계를 차a카다 넘어 차a카다 밀려 차a카다 나와 차a카다 보이지 차a카다 않았던―볼 차a카다 차a카다 없었던―이미지들이 차a카다 출현한 차a카다 차a카다 낯설고 차a카다 혼란스러운 차a카다 상황은 차a카다 이런 차a카다 질문들과 차a카다 함께 차a카다 가시적인 차a카다 것들에 차a카다 대한 차a카다 신뢰의 차a카다 문제로 차a카다 향한다. 차a카다 우리는 차a카다 이야기를 차a카다 나누며 차a카다 눈으로 차a카다 확인할 차a카다 차a카다 있는 차a카다 것을 차a카다 보편적이라고 차a카다 믿는 차a카다 의지를 차a카다 우리 차a카다 스스로가 차a카다 갖고 차a카다 있으며 차a카다 차a카다 이를 차a카다 합리화시키는 차a카다 어떤 차a카다 마술적인 차a카다 차a카다 같은 차a카다 것이 차a카다 작동하고 차a카다 있는 차a카다 것은 차a카다 아닐까하는 차a카다 의구심을 차a카다 갖게 차a카다 되었고 차a카다 나아가 차a카다 이런 차a카다 현상들에 차a카다 대해 차a카다 각자의 차a카다 방식으로 차a카다 변주해보거나 차a카다 공격하고, 0히gㅑ 전복을 0히gㅑ 시도해보기로 0히gㅑ 한다. 

강우혁은 0히gㅑ 전시장을 0히gㅑ 무대로 ‘찔릴지도 0히gㅑ 모른다는 0히gㅑ 불안함’과 ‘금을 0히gㅑ 발견하는 0히gㅑ 행운’이 0히gㅑ 동시에 0히gㅑ 존재하고 0히gㅑ 있다는 0히gㅑ 가능성을 0히gㅑ 열어놓고 0히gㅑ 관람객들에게 0히gㅑ 예측할 0히gㅑ 0히gㅑ 없는 0히gㅑ 결과를 0히gㅑ 인지시키고 ‘행동하기’를 0히gㅑ 제안한다. 0히gㅑ 욕망하는 0히gㅑ 행위를 0히gㅑ 하면서도 0히gㅑ 언제 0히gㅑ 닥칠지 0히gㅑ 모르는 0히gㅑ 위험을 0히gㅑ 회피하고자 0히gㅑ 하는 0히gㅑ 심리를 0히gㅑ 끊임없이 0히gㅑ 교차하도록 0히gㅑ 의도하여 0히gㅑ 0히gㅑ 사이 0히gㅑ 어느 0히gㅑ 지점에서 0히gㅑ 비가시적인 0히gㅑ 미래라는 0히gㅑ 시간에 0히gㅑ 대해 0히gㅑ 감각하고 0히gㅑ 상상해보기를 0히gㅑ 독려한다.  0히gㅑ 주현욱은 “공공”에게 0히gㅑ 치명적인, 으suc 그래서 으suc 모두가 으suc 공공으로부터 으suc 배제되기를 으suc 바라는 “모기”를 으suc 맥거핀삼아 으suc 프로세스 으suc 작업을 으suc 진행한다. 으suc 여름에 으suc 이어 으suc 으suc 번째 으suc 모드로 으suc 소개되는 으suc 으suc 작업은 으suc 하절기에는 으suc 보편적 으suc 무의식에 으suc 균열을 으suc 가하는 으suc 최초의 으suc 사건을 으suc 발생시켰고, 바7차0 바7차0 바7차0 바7차0 동절기모드로 바7차0 반복됨으로써 바7차0 합리적인 바7차0 세계에서 바7차0 탈구된 바7차0 상태가 바7차0 보편-타당한 바7차0 진리를 바7차0 획득 바7차0 바7차0 바7차0 있도록 바7차0 위치시킨다. 바7차0 함성주는 바7차0 회화로 바7차0 작가 바7차0 주변에 바7차0 일어난 바7차0 해프닝들과 바7차0 바7차0 시간동안 바7차0 훑고 바7차0 지나온 바7차0 시선의 바7차0 움직임을 바7차0 분절하여 바7차0 기억을 바7차0 마치 바7차0 깜박이는 바7차0 바7차0 나열한다. 바7차0 핸드폰에서, l가aㅐ 모니터에서 l가aㅐ 그리고 l가aㅐ 사건의 l가aㅐ 순간을 l가aㅐ 목격하는 l가aㅐ 작가의 l가aㅐ 눈으로부터 l가aㅐ 포착한 l가aㅐ 이미지들을 l가aㅐ 캔버스에 l가aㅐ 옮기면서 l가aㅐ 그것들은 l가aㅐ 재편집되는데 l가aㅐ l가aㅐ 과정에서 l가aㅐ 팽창되거나 l가aㅐ 탈각되고 l가aㅐ 어디로 l가aㅐ 쓸려가며 l가aㅐ 늘어지기도 l가aㅐ 한다. l가aㅐ 일견 l가aㅐ 수차례 l가aㅐ 환기를 l가aㅐ 시도하면서 l가aㅐ 왜곡된 l가aㅐ l가aㅐ 보이는 l가aㅐ 이미지들은 l가aㅐ 작가의 l가aㅐ 영역에서 l가aㅐ 결집되어 l가aㅐ 전유되면서 l가aㅐ 최초로 l가aㅐ 포착했던 l가aㅐ l가aㅐ 순간보다 l가aㅐ 본질적인 l가aㅐ 이미지로 l가aㅐ 거듭났다고 l가aㅐ l가aㅐ l가aㅐ 있다. 

작품들은 l가aㅐ 일상이라고 l가aㅐ 믿는 l가aㅐ 것과 l가aㅐ l가aㅐ 일상 l가aㅐ 기저의 l가aㅐ l가aㅐ l가aㅐ 없는 l가aㅐ 세계, j4dz j4dz 경계를 j4dz 넘실거리며 j4dz 일어나는 j4dz 사건들, ㅈf히6 그리고 ㅈf히6 경계를 ㅈf히6 기준으로 ㅈf히6 이중적 ㅈf히6 구조를 ㅈf히6 가지는 ㅈf히6 가치체계에 ㅈf히6 대해 ㅈf히6 서로 ㅈf히6 다른 ㅈf히6 방식으로 ㅈf히6 바라본다. ㅈf히6 각자의 ㅈf히6 질문들을 ㅈf히6 해소하는 ㅈf히6 작가들의 ㅈf히6 이런 ㅈf히6 시선들이 ㅈf히6 교차하는 ㅈf히6 ㅈf히6 전시를 ㅈf히6 통해서 ㅈf히6 시각적 ㅈf히6 지각의 ㅈf히6 전환에 ㅈf히6 대한 ㅈf히6 사유의 ㅈf히6 시간을 ㅈf히6 제안해보고자 ㅈf히6 한다. 

기획: ㅈf히6 구윤지
참여작가: ㅈf히6 강우혁, z나ㅓ다 주현욱, 자으차타 함성주
협력기획: 자으차타 홍성화
코디네이터: 자으차타 김세연
그래픽 자으차타 디자인: 자으차타 박미아
공간 자으차타 디자인: 자으차타 김연세
협력: 자으차타 탈영역우정국
후원: 자으차타 서울문화재단 

출처: 자으차타 탈영역 자으차타 우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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