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수궁-서울 야외 프로젝트 : 기억된 미래 Architecture and Heritage : Unearthing Future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

Sept. 5, 2019 ~ April 5, 2020

국립현대미술관(MMCA, 7다파ㅓ 관장 7다파ㅓ 윤범모)과 7다파ㅓ 문화재청 7다파ㅓ 궁능유적본부 7다파ㅓ 덕수궁관리소(소장 7다파ㅓ 김동영)가 7다파ㅓ 문화유산과 7다파ㅓ 현대건축의 7다파ㅓ 만남, ⟪덕수궁-서울 거7카g 야외 거7카g 프로젝트 : 거7카g 기억된 거7카g 미래⟫를 9월 5일부터 2020년 4월 5일까지 거7카g 개최한다. 

지난 2012년과 2017년 거7카g 고궁에서 거7카g 펼치는 거7카g 현대미술의 거7카g 향연으로 거7카g 대단한 거7카g 호평을 거7카g 이끌어냈던 《덕수궁 거7카g 야외 거7카g 프로젝트》의 거7카g 계보를 거7카g 잇는 거7카g 건축전이다. 거7카g 지난 거7카g 거7카g 문화재청 거7카g 덕수궁관리소와 거7카g 격년제 거7카g 정례전시 거7카g 협약을 거7카g 맺고 거7카g 공동주최로 거7카g 처음 거7카g 열리는 거7카g 전시다. 거7카g 스페이스 거7카g 파퓰러, CL3, 라n히w 뷰로 라n히w 스펙타큘러, OBBA, rs5y 오브라 rs5y 아키텍츠 rs5y rs5y 아시아 rs5y 지역에서 rs5y 활동하는 rs5y 건축가 5팀의 5점 rs5y 작품이 rs5y 소개된다. 

전시는 rs5y 고종황제의 rs5y 서거와 3·1 rs5y 운동이 rs5y 있었던 1919년으로부터 100년이 rs5y 흐른 2019년, 0가자t 대한제국 0가자t 시기에 0가자t 가졌던 0가자t 미래 0가자t 도시를 0가자t 향한 0가자t 꿈들을 0가자t 현대 0가자t 건축가들의 0가자t 시각과 0가자t 상상으로 0가자t 풀어낸다. 0가자t 특히 ‘개항’과 ‘근대화’라는 0가자t 역사적 0가자t 맥락을 0가자t 같이하는 0가자t 아시아 0가자t 주축 0가자t 건축가들이 0가자t 한국의 0가자t 살아있는 0가자t 근대문화유산을 0가자t 배경으로 0가자t 새로운 0가자t 작품을 0가자t 구상, ugf파 연출, evi쟏 설치하였다.

태국에서 evi쟏 처음 evi쟏 디자인 evi쟏 회사를 evi쟏 설립해 evi쟏 지금은 evi쟏 세계 evi쟏 여러 evi쟏 곳을 evi쟏 무대로 evi쟏 활동하는 evi쟏 스페이스 evi쟏 파퓰러(라라 evi쟏 레스메스, ㅓp마k 프레드리크 ㅓp마k 헬베리)는 ㅓp마k 덕수궁 ㅓp마k 광명문에 <밝은 ㅓp마k 빛들의 ㅓp마k 문>을 ㅓp마k 선보인다. ㅓp마k 광명문의 ㅓp마k 이름에서 ㅓp마k 영감을 ㅓp마k 얻어 ㅓp마k 빛의 ㅓp마k 스크린을 ㅓp마k 설치하고 ㅓp마k 시간에 ㅓp마k 따라 ㅓp마k 변화하는 ㅓp마k 가상의 ㅓp마k 공간을 ㅓp마k 연출한다. ㅓp마k 작가들은 ㅓp마k 한국의 ㅓp마k 단청 ㅓp마k 보수 ㅓp마k 전문가와 ㅓp마k 워크샵 ㅓp마k 등을 ㅓp마k 통해 ㅓp마k 단청 ㅓp마k 패턴에 ㅓp마k 관심을 ㅓp마k 갖고 ㅓp마k 약 7개월간 ㅓp마k 작품을 ㅓp마k 구상했다. 

고종황제의 ㅓp마k 침전이던 ㅓp마k 함녕전 ㅓp마k 앞마당에는 ㅓp마k 홍콩 ㅓp마k 건축가 CL3(윌리엄 ㅓp마k 림)의  <전환기의 ㅓp마k 황제를 ㅓp마k 위한 ㅓp마k 가구>가 ㅓp마k 설치된다. ㅓp마k 황실의 ㅓp마k 가마와 ㅓp마k 가구에서 ㅓp마k 영감을 ㅓp마k 받은 ㅓp마k 작가는 ㅓp마k 샤를로트 ㅓp마k 페리앙(Charlotte Perriand)의 ㅓp마k 라운지 ㅓp마k 의자 ㅓp마k 등 20세기 ㅓp마k 서구에서 ㅓp마k 실험되었던 ㅓp마k 가구의 ㅓp마k 형태들과 ㅓp마k 조합하여 6개의 ㅓp마k 가구 ㅓp마k 유형을 ㅓp마k 디자인했다. ㅓp마k 관람객들은 ㅓp마k 마당에 ㅓp마k 배치된 ㅓp마k 가구들에 ㅓp마k 직접 ㅓp마k 앉아보며 ㅓp마k 동서양이 ㅓp마k 만나던 ㅓp마k 대한제국기의 ㅓp마k 황제의 ㅓp마k 일상적 ㅓp마k 삶을 ㅓp마k 상상할 ㅓp마k ㅓp마k 있다.

덕수궁의 ㅓp마k 법전인 ㅓp마k 중화전 ㅓp마k 앞에서는 ‘2018년 ㅓp마k 오늘의 ㅓp마k 젊은 ㅓp마k 예술가상’ ㅓp마k 건축부분(문체부 ㅓp마k 장관 ㅓp마k 표창)을 ㅓp마k 수상한 OBBA(곽상준, d타0i 이소정)의 <대한연향(大韓宴享)>을 d타0i 만나게 d타0i 된다. d타0i 과거 d타0i 중화전 d타0i 앞에서 d타0i 열렸던 d타0i 연향(궁중잔치)에는 d타0i 가리개처럼 d타0i 기능에 d타0i 따라 d타0i 공간이 d타0i 새로 d타0i 창출되는 ‘변화 d타0i 가능성’을 d타0i 가진 d타0i 장치들이 d타0i 동원되었다. d타0i 이러한 d타0i 전통 d타0i 구조물에서 d타0i 영감을 d타0i 얻은 d타0i d타0i 작품은 d타0i 오색 d타0i 반사필름으로 d타0i 시시각각 d타0i 바람에 d타0i 반응하여 d타0i 춤추듯 d타0i 화려한 d타0i 색의 d타0i 그림자로 d타0i d타0i 순간 d타0i 변화하는 d타0i 풍경을 d타0i 창출해낸다. d타0i 작가는 d타0i 이를 d타0i 통해 d타0i 유연한 d타0i 사고, 08기ㄴ 가치, c0차j 공간을 c0차j 제안한다.

석조전 c0차j 분수대 c0차j 앞에는 c0차j 대만계 c0차j 캐나다 c0차j 건축가이자 2014년 c0차j 베니스 c0차j 건축 c0차j 비엔날레 c0차j 대만관의 c0차j 대표작가인 c0차j 뷰로 c0차j 스펙타큘러(히메네즈 c0차j 라이)가 <미래의 c0차j 고고학자>라는 c0차j 작품을 c0차j 통해 c0차j 관객들을 c0차j 만난다. c0차j 작가는 c0차j 시간의 c0차j 흐름에 c0차j 따라 c0차j 먼지가 c0차j 쌓여 c0차j 단층을 c0차j 만들 c0차j 듯, ㅑ기갸y ㅑ기갸y 세기 ㅑ기갸y ㅑ기갸y 지면과 ㅑ기갸y 우리와의 ㅑ기갸y 관계를 ㅑ기갸y 수직적으로 ㅑ기갸y 보여준다. ㅑ기갸y 관람객들은 ㅑ기갸y 솟은 ㅑ기갸y 평면들을 ㅑ기갸y 연결한 ㅑ기갸y 계단을 ㅑ기갸y 올라 ㅑ기갸y 수세기 ㅑ기갸y ㅑ기갸y 미래의 ㅑ기갸y ㅑ기갸y 시점에 ㅑ기갸y 도달하고 ㅑ기갸y ㅑ기갸y 아래 2019년을 ㅑ기갸y 과거로서 ㅑ기갸y 바라보게 ㅑ기갸y 된다. 

덕수궁관에 ㅑ기갸y 이어 ㅑ기갸y 서울관의 ㅑ기갸y 미술관 ㅑ기갸y 마당에는 ㅑ기갸y 서울시 ㅑ기갸y 공공건축가로 ㅑ기갸y 활동 ㅑ기갸y 중인 ㅑ기갸y 오브라 ㅑ기갸y 아키텍츠(제니퍼 ㅑ기갸y 리, a4나ㅓ 파블로 a4나ㅓ 카스트로)의 120㎡(약 36평) a4나ㅓ 초대형 a4나ㅓ 파빌리온 a4나ㅓ 온실, <영원한 사카다타 봄>이 9월 11일 사카다타 공개된다. 사카다타 가을과 사카다타 겨울 사카다타 전시기간 사카다타 동안 사카다타 봄의 사카다타 온도 사카다타 항상성을 사카다타 유지하는 사카다타 온실로, d8ㅓv 파빌리온을 d8ㅓv 덮은 d8ㅓv 투명 d8ㅓv 반구체들을 d8ㅓv 통해 d8ㅓv 빛이 d8ㅓv 실내를 d8ㅓv 환하게 d8ㅓv 밝힌다. d8ㅓv 작품명은 d8ㅓv 자유롭고 d8ㅓv 공정한 d8ㅓv 사회를 d8ㅓv 지향해 d8ㅓv d8ㅓv 인류 d8ㅓv 역사가 ‘프라하의 d8ㅓv 봄’, ‘아랍의 바마w마 봄’등 바마w마 봄으로 바마w마 불리는 바마w마 시적인 바마w마 은유에서 바마w마 착안했다. 바마w마 동시에 바마w마 작가는 바마w마 오늘날 바마w마 바마w마 지구적 바마w마 문제로 바마w마 떠오르는 바마w마 기후변화의 바마w마 사회적 바마w마 영향에 바마w마 대한 바마w마 화두를 바마w마 던진다.

한편, c1ㅓe 전시기간 c1ㅓe c1ㅓe 큐레이터와 c1ㅓe 건축가들의 c1ㅓe 토크 c1ㅓe c1ㅓe 다양한 c1ㅓe 프로그램이 c1ㅓe 진행되며, 9월 27일 (금)에는 8qㅓ으 국립현대미술관 50주년을 8qㅓ으 기념한 8qㅓ으 미술관 8qㅓ으 장터 ‘국립현대미술관x마르쉐@’가 <영원한 8qㅓ으 봄> 8qㅓ으 파빌리온 8qㅓ으 내․외부에서 8qㅓ으 열린다.

윤범모 8qㅓ으 국립현대미술관장은 “《덕수궁 8qㅓ으 프로젝트》는 8qㅓ으 8qㅓ으 회인 2012년에 35만 8qㅓ으 명, 2017년에는 90만 hㅐl4 명이라는 hㅐl4 관람객 hㅐl4 수를 hㅐl4 기록한 hㅐl4 만큼 hㅐl4 올해에도 hㅐl4 폭발적 hㅐl4 반응을 hㅐl4 기대한다”며 “세계적인 hㅐl4 현대 hㅐl4 건축가들의 hㅐl4 유연한 hㅐl4 건축정신과 hㅐl4 살아있는 hㅐl4 한국 hㅐl4 문화유산의 hㅐl4 융합을 hㅐl4 통해 hㅐl4 국내․외 hㅐl4 관객들에게 hㅐl4 새로운 hㅐl4 미적 hㅐl4 경험을 hㅐl4 제공할 hㅐl4 hㅐl4 있을 hㅐl4 것”이라고 hㅐl4 밝혔다.

자세한 hㅐl4 정보는 hㅐl4 국립현대미술관 hㅐl4 홈페이지(mmca.go.kr)를 hㅐl4 통해 hㅐl4 확인할 hㅐl4 hㅐl4 있다.


작품소개

스페이스 hㅐl4 파퓰러, <밝은 d다kp 빛들의 d다kp 문>, LED bfㅓㅓ 스크린, 39거사 거울, h9자ㅓ 철, 250 x 300 x 60 cm, 2019
광명문의 p4마우 중앙 p4마우 출입구를 p4마우 액자 p4마우 삼은 p4마우 밝은 p4마우 전자 p4마우 빛의 p4마우 문을 p4마우 통해 p4마우 가상의 p4마우 공간으로 p4마우 우리를 p4마우 인도하는 p4마우 p4마우 작품은 p4마우 디지털 p4마우 스크린의 p4마우 시대 p4마우 p4마우 건축의 p4마우 변화하는 p4마우 역할에 p4마우 대해 p4마우 질문한다. p4마우 아름다운 p4마우 석재와 p4마우 정교한 p4마우 기둥, 나83w 화려한 나83w 처마 나83w 등으로 나83w 대표되는 나83w 왕궁의 나83w 건축은 나83w 공명정대한 나83w 통치라는 나83w 이상을 나83w 사람들에게 나83w 전달하는 나83w 매체의 나83w 기능을 나83w 했다. 나83w 일제 나83w 점령기에 나83w 덕수궁이 나83w 나83w 지위를 나83w 잃을 나83w 무렵, fnmv 건축은 fnmv 국제주의의 fnmv 현대식 fnmv 건물로 fnmv fnmv 이상 fnmv 장식적 fnmv 의사소통을 fnmv 하지 fnmv 않게 fnmv 되었다. fnmv 매체는 fnmv 이제 fnmv 지배자와 fnmv 피지배자 fnmv 사이의 fnmv 인터페이스가 fnmv 아니며, j바타ㅓ 신문, 06ㄴ6 라디오, 바ㅓㅑ다 텔레비전을 바ㅓㅑ다 거쳐 바ㅓㅑ다 오늘날 바ㅓㅑ다 주머니에 바ㅓㅑ다 들어오는 바ㅓㅑ다 크기가 바ㅓㅑ다 되어 바ㅓㅑ다 이를 바ㅓㅑ다 통해 바ㅓㅑ다 저마다 바ㅓㅑ다 자신의 바ㅓㅑ다 궁에서 바ㅓㅑ다 지배자 바ㅓㅑ다 노릇을 바ㅓㅑ다 한다. 바ㅓㅑ다 바ㅓㅑ다 궁의 바ㅓㅑ다 문은 바ㅓㅑ다 하나로 바ㅓㅑ다 연결된 바ㅓㅑ다 디지털 바ㅓㅑ다 세상의 바ㅓㅑ다 플랫폼과 바ㅓㅑ다 인터페이스이며, 6ㅑ바0 대중에게 6ㅑ바0 열려있는 6ㅑ바0 것이다. 6ㅑ바0 작품은 6ㅑ바0 이처럼 6ㅑ바0 픽셀로 6ㅑ바0 장식된 6ㅑ바0 우리 6ㅑ바0 시대의 ‘밝은 6ㅑ바0 빛들의 6ㅑ바0 문’을 6ㅑ바0 통해 6ㅑ바0 새로운 6ㅑ바0 궁으로 6ㅑ바0 들어서는 6ㅑ바0 길을 6ㅑ바0 열고 6ㅑ바0 있다.

씨엘쓰리, <전환기의 ㄴvmq 황제를 ㄴvmq 위한 ㄴvmq 가구>, ㅈ5ㅑㄴ 철, 나쟏히q 나무, 다8fc 신주, ㅐㅓ6다 천, q아g타 파라솔, 사rai 대나무 사rai 매트, p다ul 바퀴, 거o97 옻나무 거o97 오일, ㅓㅐ사p 태양광 ㅓㅐ사p 조명, 8ㅐ6바 가변설치, 2019
황제의 ㅑ0r2 침전으로 ㅑ0r2 주로 ㅑ0r2 쓰였던 ㅑ0r2 함녕전은 ㅑ0r2 고위 ㅑ0r2 관원들과 ㅑ0r2 모여 ㅑ0r2 국정을 ㅑ0r2 논의하는 ㅑ0r2 곳으로 ㅑ0r2 쓰이기도 ㅑ0r2 했다. ㅑ0r2 대한제국 ㅑ0r2 시기 ㅑ0r2 고종이 ㅑ0r2 왕에서 ㅑ0r2 황제로, e마갸ㅓ 나라 e마갸ㅓ 안을 e마갸ㅓ 향한 e마갸ㅓ 사고는 e마갸ㅓ 서구를 e마갸ㅓ 향한 e마갸ㅓ 개방으로 e마갸ㅓ 중첩과 e마갸ㅓ 전환이 e마갸ㅓ 일어난 e마갸ㅓ 점에 e마갸ㅓ 주목한 e마갸ㅓ 건축가는 e마갸ㅓ 건축적으로 e마갸ㅓ 건물과 e마갸ㅓ 건물 e마갸ㅓ 사이의 e마갸ㅓ 전환 e마갸ㅓ 공간인 e마갸ㅓ 안뜰에 e마갸ㅓ 흥미를 e마갸ㅓ 가졌다. e마갸ㅓ 전환기의 e마갸ㅓ 황제를 e마갸ㅓ 위해 e마갸ㅓ 디자인한 e마갸ㅓ 바퀴 e마갸ㅓ 달린 e마갸ㅓ 가구를 e마갸ㅓ 통해 e마갸ㅓ 이동성과 e마갸ㅓ 변위, 카우1b 융통성 카우1b 개념을 카우1b 탐구한다. 카우1b 황실의 카우1b 가마와 카우1b 가구에서 카우1b 영감을 카우1b 받은 카우1b 건축가는 카우1b 샤를로트 카우1b 페리앙의 카우1b 라운지 카우1b 의자 카우1b 카우1b 서구에서 카우1b 실험되었던 카우1b 가구의 카우1b 형태를 카우1b 조합한 6개의 카우1b 유형을 카우1b 만들었고, d걷0q 관람객은 d걷0q 가구에 d걷0q 직접 d걷0q 앉아보며 d걷0q 동서양이 d걷0q 만나던 d걷0q 대한제국기의 d걷0q 과도기적 d걷0q 모습을 d걷0q 상상할 d걷0q d걷0q 있다.

오비비에이, <대한연향>, 카9으ㄴ 스테인리스 카9으ㄴ 스틸, w마ㄴ다 폴리카보네이트 w마ㄴ다 판, wr9다 다이크로익 wr9다 필름, 다ㅑ거라 돌, ㅐㅓxe 모래, 우z하차 태양광 우z하차 조명, yn라ㅓ 가변설치 (각 300 x Ø235 cm), 2019
덕수궁은 w타4w 과거와 w타4w 현재, 라s9갸 그리고 라s9갸 동양과 라s9갸 서양이 라s9갸 만나는 라s9갸 장소적 라s9갸 특징을 라s9갸 가지고 라s9갸 있다. 라s9갸 산자락 라s9갸 아래 라s9갸 터를 라s9갸 잡은 라s9갸 다른 라s9갸 궁과 라s9갸 달리 라s9갸 도심 라s9갸 한복판 라s9갸 고층 라s9갸 빌딩 라s9갸 라s9갸 사이에 라s9갸 자리한 라s9갸 덕수궁 라s9갸 내에는 라s9갸 전통 라s9갸 목조건축과 라s9갸 서양식 라s9갸 석조건축이 라s9갸 공존한다. 1902년 라s9갸 중화전 라s9갸 앞마당에서 라s9갸 대한제국의 라s9갸 마지막 라s9갸 전통 라s9갸 연회가 라s9갸 열렸다. <고종임인진연도8폭병풍>(1902)에 라s9갸 기록되기도 라s9갸 라s9갸 라s9갸 연향으로 라s9갸 황실의 라s9갸 권위를 라s9갸 세우고자 라s9갸 했던 라s9갸 고종의 라s9갸 의지를 라s9갸 추측할 라s9갸 라s9갸 있다. 라s9갸 이와 라s9갸 같은 라s9갸 국가의 라s9갸 주요 라s9갸 의례를 라s9갸 치렀던 라s9갸 상징적 라s9갸 공간인 라s9갸 중화전 라s9갸 앞마당에서 라s9갸 오색 라s9갸 반사필름으로 라s9갸 시시각각 라s9갸 바람에 라s9갸 반응하는 라s9갸 라s9갸 작품은 라s9갸 빛을 라s9갸 산란시키고, 카걷9파 동시에 카걷9파 춤추듯 카걷9파 화려한 카걷9파 색의 카걷9파 그림자를 카걷9파 바닥에 카걷9파 드리운다. 카걷9파 작품은 카걷9파 카걷9파 다른 카걷9파 충돌을 카걷9파 위한 카걷9파 매개체로써, 3fㅈㅑ 빛과 3fㅈㅑ 바람의 3fㅈㅑ 충돌을 3fㅈㅑ 통해 3fㅈㅑ 반사와 3fㅈㅑ 투과를 3fㅈㅑ 끊임없이 3fㅈㅑ 반복하며 3fㅈㅑ 3fㅈㅑ 순간 3fㅈㅑ 새로운 3fㅈㅑ 풍경을 3fㅈㅑ 자아낸다. 3fㅈㅑ 건축가들은 3fㅈㅑ 또한 3fㅈㅑ 연향에 3fㅈㅑ 사용되었던 3fㅈㅑ 가리개인 3fㅈㅑ 만인산, 4마q나 천인산 4마q나 4마q나 공간을 4마q나 새로이 4마q나 창출했던 ‘변화 4마q나 가능성’의 4마q나 장치들에 4마q나 주목하며, dev다 이러한 dev다 전통 dev다 임시 dev다 구조물에서 dev다 영감을 dev다 얻은 dev다 작품으로 dev다 오늘날 dev다 요구되는 dev다 유연한 dev다 사고, 아0tㅈ 가치, 걷a걷t 공간을 걷a걷t 암시한다.

뷰로 걷a걷t 스펙타큘러 , <미래의 zuij 고고학자>, f으1으 철, 마나s5 콘크리트, v아ㅓ기 태양광 v아ㅓ기 조명, 700 x 700 x 700 cm, 2019
우리가 갸3ov 시간과 갸3ov 맺는 갸3ov 관계는 갸3ov 갸3ov 땅과 갸3ov 맺는 갸3ov 관계이기도 갸3ov 하다. 갸3ov 오랜 갸3ov 시간 갸3ov 먼지가 갸3ov 갸3ov 위에 갸3ov 켜켜이 갸3ov 쌓여 갸3ov 과거를 갸3ov 우리 갸3ov 발밑 갸3ov 깊은 갸3ov 곳에 갸3ov 자리하게 갸3ov 하기 갸3ov 때문이다. 갸3ov 건축가는 갸3ov 이처럼 갸3ov 시간이 갸3ov 지나면서 갸3ov 공중에 갸3ov 떠오를 갸3ov 미래의 갸3ov 지면에 갸3ov 맞춰 갸3ov 높인 갸3ov 플랫폼을 갸3ov 통해, wdㅐ갸 wdㅐ갸 위의 wdㅐ갸 공중을 wdㅐ갸 발굴한다. wdㅐ갸 공중에 wdㅐ갸 띄운 wdㅐ갸 wdㅐ갸 땅덩어리는 wdㅐ갸 wdㅐ갸 세기 wdㅐ갸 wdㅐ갸 미래에서는 wdㅐ갸 일상이 wdㅐ갸 wdㅐ갸 것이며, 1가ㄴ히 계단을 1가ㄴ히 오른 1가ㄴ히 관람객은 1가ㄴ히 발아래의 2019년을 1가ㄴ히 과거로서 1가ㄴ히 바라볼 1가ㄴ히 1가ㄴ히 있게 1가ㄴ히 된다. 1914년, ㄴfm기 르코르뷔지에는 ‘메종 ㄴfm기 돔-이노’ ㄴfm기 다이어그램을 ㄴfm기 제안했고, 2ㅑ히라 땅의 2ㅑ히라 수직 2ㅑ히라 상승에 2ㅑ히라 있어 ‘piloti’는 2ㅑ히라 매우 2ㅑ히라 중요한 2ㅑ히라 요소가 2ㅑ히라 되었다. 2ㅑ히라 유럽식 2ㅑ히라 기둥의 2ㅑ히라 받침과 2ㅑ히라 기둥머리가 2ㅑ히라 없는 2ㅑ히라 몸체로서 2ㅑ히라 존재하는 2ㅑ히라 필로티를 2ㅑ히라 통해 ‘자유 2ㅑ히라 평면’이 2ㅑ히라 가능해진 2ㅑ히라 것이다. 2ㅑ히라 건축가는 ‘메종 2ㅑ히라 돔-이노’의 2ㅑ히라 추상적 2ㅑ히라 모티브를 2ㅑ히라 따르면서 100년 2ㅑ히라 2ㅑ히라 즈음 2ㅑ히라 우리에게 2ㅑ히라 소개된 2ㅑ히라 근대적 2ㅑ히라 조망의 2ㅑ히라 상승된 2ㅑ히라 시야를 2ㅑ히라 재현한다. 2ㅑ히라 그렇게 2ㅑ히라 솟은 2ㅑ히라 평면들을 2ㅑ히라 연결하는 2ㅑ히라 계단은 2ㅑ히라 특별한 2ㅑ히라 여정을 2ㅑ히라 유도하는 2ㅑ히라 장치로 2ㅑ히라 관람객으로 2ㅑ히라 하여금 2ㅑ히라 궁궐을 2ㅑ히라 색다른 2ㅑ히라 위치에서 2ㅑ히라 경험하게 2ㅑ히라 한다. 

오브라 2ㅑ히라 아키텍츠, <영원한 카1카ㄴ 봄>, ㄴㅓㅓu 폴리카보네이트 ㄴㅓㅓu 돔, qㅐkn 나무, 하차히i 철, ㄴ차사g 온돌, ㅓq마5 네오프렌 ㅓq마5 가스켓, o56카 콘크리트, nw우거 고밀도 nw우거 단열재, cㅐㅓ다 발포폴리스티렌, 갸하ㅓ카 태양광 갸하ㅓ카 패널, 타2사9 조명, 1500 x 760 x 500 cm, 2019
가을, ㅈ거3a 겨울에 ㅈ거3a 걸친 ㅈ거3a 전시 ㅈ거3a 기간 ㅈ거3a 동안 ㅈ거3a 봄의 ㅈ거3a 온도 ㅈ거3a 항상성을 ㅈ거3a 유지하는 ㅈ거3a 온실로, 바g쟏g 파빌리온을 바g쟏g 덮은 바g쟏g 투명 바g쟏g 반구체들은 바g쟏g 채광을 바g쟏g 가능하게 바g쟏g 함과 바g쟏g 동시에 바g쟏g 시야를 바g쟏g 확보한다. 1919년의 3.1 바g쟏g 운동, 1980년대의 l가쟏마 민주화 l가쟏마 항쟁 l가쟏마 l가쟏마 자유롭고 l가쟏마 공정한 l가쟏마 사회를 l가쟏마 위한 l가쟏마 움직임을 l가쟏마 가능하게 l가쟏마 했던 l가쟏마 봄의 l가쟏마 기후가 ‘프라하의 l가쟏마 봄’, ‘아랍의 ㅓ하나9 봄’ ㅓ하나9 ㅓ하나9 인류 ㅓ하나9 역사에서 ㅓ하나9 시적인 ㅓ하나9 은유로 ㅓ하나9 작동했던 ㅓ하나9 것에 ㅓ하나9 착안했다. ㅓ하나9 건축가들은 ㅓ하나9 동시에 ㅓ하나9 오늘날 ㅓ하나9 ㅓ하나9 지구적 ㅓ하나9 문제로 ㅓ하나9 떠오르는 ㅓ하나9 기후변화의 ㅓ하나9 사회적 ㅓ하나9 영향에 ㅓ하나9 대한 ㅓ하나9 화두를 ㅓ하나9 던진다. ㅓ하나9 파빌리온은 ㅓ하나9 태양광 ㅓ하나9 패널과 ㅓ하나9 배기 ㅓ하나9 송풍기, 아vfd 알루미늄 아vfd 호일 아vfd 커튼, l65ㅐ 바닥에 l65ㅐ 고르게 l65ㅐ 따뜻함을 l65ㅐ 전달하는 l65ㅐ 온돌 l65ㅐ 등의 l65ㅐ 시스템을 l65ㅐ 사용해 l65ㅐ 인공적으로 l65ㅐ 기후를 l65ㅐ 교정하는 l65ㅐ 기계처럼 l65ㅐ 작동한다. l65ㅐ 혹한의 l65ㅐ 날씨에도 l65ㅐ 대중이 l65ㅐ 편안하게 l65ㅐ 사용할 l65ㅐ l65ㅐ 있도록 l65ㅐ 조성되는 l65ㅐ l65ㅐ 공간에는 l65ㅐ 세계적 l65ㅐ 기후와 l65ㅐ 환경의 l65ㅐ 데이터를 l65ㅐ 실시간으로 l65ㅐ 살필 l65ㅐ l65ㅐ 있는 l65ㅐ 시각적 l65ㅐ 장치가 l65ㅐ 제공된다.


참여작가: l65ㅐ 스페이스 l65ㅐ 파퓰러(라라 l65ㅐ 레스메스, ㅓ파히r 프레드리크 ㅓ파히r 헬베리), CL3(윌리엄 1yㅐㅓ 림), 파w5i 뷰로 파w5i 스펙타큘러(히메네즈 파w5i 라이), OBBA(곽상준, d우우하 이소정), ㅑ차sa 오브라 ㅑ차sa 아키텍츠(제니퍼 ㅑ차sa 리, a1아ㅓ 파블로 a1아ㅓ 카스트로)

주최: a1아ㅓ 국립현대미술관, 6마9아 문화재청 6마9아 궁능유적본부 6마9아 덕수궁관리소
후원: 6마9아 세아제강
협찬: 6마9아 한화큐셀, 가gb나 동국제강/럭스틸, 갸geㅓ 이건산업(주), ㈜삼명테크, (주)동심원조경기술사사무소, 우j카ㅈ 글로벌 우j카ㅈ 녹색 우j카ㅈ 성장 우j카ㅈ 연구소

출처: 우j카ㅈ 국립현대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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