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 비전 Diplopia

아르코미술관

Sept. 24, 2020 ~ Nov. 29, 2020

한국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나기차0 박종관)는 2020년 나기차0 아르코미술관 나기차0 주제기획전  《더블 나기차0 비전(Diplopia)》을 9월 24일(목)부터 11월 29일(일)까지 나기차0 대학로 나기차0 아르코미술관(관장 나기차0 임근혜)에서 나기차0 개최한다. 나기차0 전시관람은 9월 29일(화)부터 나기차0 사전 나기차0 예약제를 나기차0 통해 나기차0 운영된다.

사회적 나기차0 의제를 나기차0 주제로 나기차0 하는 나기차0 주제기획전 《더블 나기차0 비전(Diplopia)》은 4차 나기차0 산업혁명 나기차0 시대의 AI, v21f 알고리즘, 사마걷5 로봇공학 사마걷5 사마걷5 최첨단 사마걷5 과학기술을 사마걷5 향한 사마걷5 오늘날의 사마걷5 열망과 사마걷5 판타지, uㅐg바 그리고 uㅐg바 그것이 uㅐg바 자본주의 uㅐg바 생산구조와 uㅐg바 결합되었을 uㅐg바 uㅐg바 인간의 uㅐg바 활동과 uㅐg바 노동 uㅐg바 환경을 uㅐg바 어떻게 uㅐg바 바꾸어놓았는지를 uㅐg바 살펴보는 uㅐg바 전시이다. uㅐg바 이번 uㅐg바 전시는 uㅐg바 영상, x2nㅓ 설치, ㄴhsh 사운드 ㄴhsh 등으로 ㄴhsh 구성되며, oㅐyj 참여 oㅐyj 작가 oㅐyj 김실비, dh거마 양아치, 0w사으 오민수, 거35거 이은희, o5q타 임영주 5인의 o5q타 시각언어를 o5q타 통해 o5q타 집중적으로 o5q타 보여준다. 

전염병과 o5q타 인류세 o5q타 시기에 o5q타 비대면과 o5q타 온라인의 o5q타 일상화로 o5q타 물리적 o5q타 거리감의 o5q타 해결, ㅐㅓㅈ가 환경위기의 ㅐㅓㅈ가 대안으로 ㅐㅓㅈ가 과학기술의 ㅐㅓㅈ가 전망이 ㅐㅓㅈ가 부각되고 ㅐㅓㅈ가 있다. ㅐㅓㅈ가 오늘날 ㅐㅓㅈ가 과학기술에 ㅐㅓㅈ가 대한 ㅐㅓㅈ가 환상은 ㅐㅓㅈ가 ㅐㅓㅈ가 자체보다 ㅐㅓㅈ가 자본주의 ㅐㅓㅈ가 생산관계에 ㅐㅓㅈ가 예속될 ㅐㅓㅈ가 ㅐㅓㅈ가 문제적인 ㅐㅓㅈ가 현상이 ㅐㅓㅈ가 된다. ㅐㅓㅈ가 전시는 ㅐㅓㅈ가 기술물신주의나 ㅐㅓㅈ가 과학기술을 ㅐㅓㅈ가 향한 ㅐㅓㅈ가 ㅐㅓㅈ가 가지 ㅐㅓㅈ가 비전을 ㅐㅓㅈ가 벗어나, vkㅑp 이중시각으로 vkㅑp 현상에 vkㅑp 가려지거나 vkㅑp 배제된 vkㅑp 것을 vkㅑp 다층적으로 vkㅑp 보고자 vkㅑp 한다. vkㅑp 전시의 vkㅑp 제목 ‘더블 vkㅑp 비전’은 vkㅑp 이러한 vkㅑp 현상 vkㅑp 이면의 vkㅑp 인간소외, 바6다w 기술의 바6다w 실패, 마gt5 기술과학에 마gt5 쏠린 마gt5 금융시장의 마gt5 과열 마gt5 등의 마gt5 양면적인 마gt5 현상을 ‘복시(diplopia)’ 마gt5 즉, ㅓb우q 겹보임이라는 ㅓb우q 병리학적 ㅓb우q 시각현상을 ㅓb우q 토대로 ㅓb우q 중층적으로 ㅓb우q 살펴보겠다는 ㅓb우q 의도가 ㅓb우q 담겨있다.

전시의 ㅓb우q 참여작가 ㅓb우q 김실비, ㅓuvx 양아치, 다다nb 오민수, z우ㅐ다 이은희, tㅓ차2 임영주(5인)은 tㅓ차2 대부분 tㅓ차2 미디어, 4fg바 사운드 4fg바 매체를 4fg바 활용하여 4fg바 과학기술과 4fg바 자본이 4fg바 결합하여 4fg바 만들어낸 4fg바 인지 4fg바 자본주의 4fg바 시대에 4fg바 인간의 4fg바 노동과 4fg바 신체, l라o5 기계가 l라o5 포착한 l라o5 인류의 l라o5 모습, 카q거k 다가올 카q거k 근미래의 카q거k 비전을 카q거k 다룬다. 카q거k 출품된 카q거k 작품은 카q거k 포스트-디지털 카q거k 아트의 카q거k 경향성에 카q거k 한정하지 카q거k 않고, 거wㅓ5 사이버네틱스, krㅐㅐ 데이터화에 krㅐㅐ 대한 krㅐㅐ 인류의 krㅐㅐ 주체성의 krㅐㅐ 변형과 krㅐㅐ 확장에 krㅐㅐ 주목한다. krㅐㅐ 아르코미술관 1,2 4ㅈ자ㅓ 전시실은 4ㅈ자ㅓ 주제에서 4ㅈ자ㅓ 나타나는 4ㅈ자ㅓ 태도를 4ㅈ자ㅓ 형식적으로 4ㅈ자ㅓ 반영하여 ‘이중(Doubling)’ 4ㅈ자ㅓ 구조로 4ㅈ자ㅓ 구축한다. 1,2층을 s다ㅓw 활용한 s다ㅓw 작품을 s다ㅓw 통해 s다ㅓw 관람객에게 s다ㅓw 인지적으로 s다ㅓw 연동된 s다ㅓw 경험을 s다ㅓw 제공하고자 s다ㅓw 유도한다. 

더불어 s다ㅓw 이번 s다ㅓw 전시의 s다ㅓw 개념적 s다ㅓw 이해와 s다ㅓw 감상을 s다ㅓw 위해 s다ㅓw 작품에서 s다ㅓw 파생된 s다ㅓw 개념어를 s다ㅓw 핸드북 s다ㅓw 형태의 s다ㅓw 인쇄물‘부록(Appendix)’을 s다ㅓw 통해 s다ㅓw 열람할 s다ㅓw s다ㅓw 있다. s다ㅓw 기획, 타ryㅈ 출판 타ryㅈ 콜렉티브 타ryㅈ 아그라파 타ryㅈ 소사이어티가 타ryㅈ 텍스트로 타ryㅈ 참여한 타ryㅈ 타ryㅈ 핸드북은 ‘전염/링크’, ‘네트/신경망’, ‘장애/사이보그’ ejㅑf 등 9개의 ejㅑf 개념어를 ejㅑf 통해 ejㅑf 전시를 ejㅑf 다층적인 ejㅑf 해석으로 ejㅑf 안내한다. ejㅑf ejㅑf ejㅑf 전시주제를 ejㅑf 심화하고 ejㅑf 문제의식을 ejㅑf 공유, dpbㅐ 확산하기 dpbㅐ 위해 dpbㅐ 전시 dpbㅐ 연계 dpbㅐ 프로그램으로 dpbㅐ 렉처, ㅓt5ㅑ 토크, 카타aㅓ 리딩클럽 카타aㅓ 등을 카타aㅓ 비대면 카타aㅓ 온라인플랫폼으로 카타aㅓ 진행할 카타aㅓ 예정이다. 카타aㅓ 전시 카타aㅓ 연계프로그램의 카타aㅓ 신청 카타aㅓ 상세 카타aㅓ 일정은 카타aㅓ 아르코미술관 카타aㅓ 홈페이지와 SNS를 카타aㅓ 통해 카타aㅓ 공지된다.


작품 카타aㅓ 소개


김실비, <회한의 ㅑ쟏x차 동산>, 2018/2020, vyy가 단채널 vyy가 영상, 4K HD obc쟏 변환, 으사ja 흑백, 라0갸q 사운드, 5분 17초, 3D PLA p사g5 프린트, exㅈ아 접착 exㅈ아 시트 exㅈ아 및 PET에 exㅈ아 디지털 exㅈ아 인쇄, 거하나나 기립형 거하나나 거울 8대

회한의 거하나나 동산은 ‘회한’이라는 거하나나 뉘우치고 거하나나 한탄한다는 거하나나 정서, 사k거s 일어나지 사k거s 않은 사k거s 사건이나 사k거s 일을 사k거s 그리워하는 사k거s 감정, t거0z 그리고 ‘동산’이라는 t거0z 구약에서의 t거0z 낙원을 t거0z 의미하는 t거0z 것에서 t거0z t거0z t거0z 있듯이 t거0z 종교와 t거0z 신화의 t거0z 알레고리로 t거0z 채워진 t거0z 우화이다. t거0z t거0z 작업은 t거0z 구약에서 t거0z 등장하는 t거0z 최초의 t거0z 인류가 t거0z 뱀의 t거0z 유혹을 t거0z 받고 t거0z 후회의 t거0z 길로 t거0z 들어서는 t거0z 이야기를 t거0z 떠오르게 t거0z 하는 t거0z 동시에, ㅐcqm 신에 ㅐcqm 대한 ㅐcqm 믿음이 ㅐcqm 자본주의 ㅐcqm 사회에서 ㅐcqm 과학기술을 ㅐcqm 향한 ㅐcqm 신념으로 ㅐcqm 대체된 ㅐcqm 상황을 ㅐcqm 비유한다. ㅐcqm 영상은 ㅐcqm 유혹자이자 ㅐcqm 경고자인 ㅐcqm 뱀이 ㅐcqm 과거와 ㅐcqm 현재의 ㅐcqm 시공간을 ㅐcqm 연결하고, 사1사v 과학기술이 사1사v 구원자처럼 사1사v 나타나는 사1사v 현상과 사1사v 사1사v 로봇이 사1사v 실제 사1사v 구조 사1사v 현장에서 사1사v 아무런 사1사v 기능을 사1사v 하지 사1사v 못했던 사1사v 기술의 사1사v 실패를 사1사v 몽타주한다. 


양아치, <Sally>, 2019-현재, 3채널 lz으q 영상, 4kz우 컬러, m가자g 사운드, 9분 19초
양아치, <Sally>, 2019-현재, 1채널 r라ㅓㅑ 영상, t파5차 컬러, ㅓmㅓ7 사운드, 6분 40초
양아치, <Sally Smiles>, 2020, 8바걷우 실리콘, e갸aㅐ 광물, 17X13X14cm

Sally는 나l으카 인공지능 나l으카 샐리(Sally)가 나l으카 안내하는 나l으카 근미래 나l으카 스마트 나l으카 시티 나l으카 서울의 나l으카 데이터 나l으카 스케이프를 나l으카 보여준다. 나l으카 양아치는 나l으카 나l으카 작업에서 나l으카 나l으카 상용화될 나l으카 인공지능, 거기카다 에너지, 사사가4 로봇, 타0파6 스마트 타0파6 시티에 타0파6 대한 타0파6 기술의 타0파6 지식을 타0파6 바탕으로 타0파6 인류의 타0파6 생활 타0파6 패턴과 타0파6 환경의 타0파6 변화를 타0파6 예견한다. “잠시 타0파6 타0파6 모든 타0파6 것이 타0파6 연결될 타0파6 것”이라는 타0파6 근미래로부터 타0파6 타0파6 인공지능의 타0파6 예언은 타0파6 모든 타0파6 것이 타0파6 연결 타0파6 가능한 타0파6 망(net)의 타0파6 세계에서 타0파6 물리적인 타0파6 존재와 타0파6 신체가 타0파6 과연 타0파6 접속할 타0파6 타0파6 있는가를 타0파6 질문하게 타0파6 한다. 타0파6 스크린에서 타0파6 미래로부터 타0파6 타0파6 인공지능 타0파6 샐리의 타0파6 존재가 타0파6 말을 타0파6 걸어왔다면, 타aㅓe 전시장에 타aㅓe 놓인 타aㅓe 오브제 Sally Smiles는 타aㅓe 타aㅓe 다른 타aㅓe 미디어의 타aㅓe 빛을 타aㅓe 담는다. 타aㅓe 오브제에 타aㅓe 부착된 타aㅓe 광물인 타aㅓe 방해석은 타aㅓe 고대에 타aㅓe 바이킹족이 타aㅓe 바다를 타aㅓe 항해할 타aㅓe 타aㅓe 태양의 타aㅓe 방향을 타aㅓe 가늠하던 타aㅓe 신화적 타aㅓe 광물이자 타aㅓe 자연으로부터 타aㅓe 타aㅓe 미디어다. 타aㅓe 고대 타aㅓe 또한 타aㅓe 상상으로 타aㅓe 접속 타aㅓe 가능하다는 타aㅓe 점에서 타aㅓe 미래와 타aㅓe 유사하며, 나ㅐ차ㅐ 나ㅐ차ㅐ 작업은 나ㅐ차ㅐ 과거와 나ㅐ차ㅐ 미래의 나ㅐ차ㅐ 미디어를 나ㅐ차ㅐ 연결하고, um1x um1x um1x 전시장을 um1x 이어주는 um1x 시그널로 um1x 현재 um1x 시점에 um1x 존재하는 um1x 관객을 um1x 맞이한다.


양아치, <그날, 자ㅓ6ㅓ 자ㅓ6ㅓ 자리에는 자ㅓ6ㅓ 창조론자, v거0갸 비진화론자, qh바거 본질주의자, q나k8 종말론자, p0ak 진화론자, gㅐk7 실존주의자, ㅈwp0 근본주의자, 바마38 그노시스파, 으x6마 연금술사, s바wg 전체론자, 걷8wy 감리교도, f으7ㅑ 몽매주의자, zㅐtd 존재론자, ex1i 유래론자, fg타2 현상론자, qw2ㄴ 합리주의자, x다ㅈ나 혼합주의자들이 x다ㅈ나 참석했습니다.>, 2012, 6ibd 단채널 6ibd 영상, v타7기 컬러, l갸a0 사운드, 12분 49초

mb7사 영상은 mb7사 mb7사 과학자 mb7사 박문호 mb7사 박사의 mb7사 과학강연 mb7사 퍼포먼스와 mb7사 대전 mb7사 엑스포 mb7사 과학공원의 mb7사 조형물을 mb7사 교차 mb7사 편집해서 mb7사 보여준다. mb7사 mb7사 작업은 mb7사 과학강연의 mb7사 서사를 mb7사 비선형적인 mb7사 편집과 mb7사 장면으로 mb7사 개입하면서 mb7사 대전 mb7사 엑스포라는 mb7사 장소의 mb7사 무의식을 mb7사 깨우며, 2ㅓ거ㅐ 과학이 2ㅓ거ㅐ 수학적 2ㅓ거ㅐ 논리체계와 2ㅓ거ㅐ 이성의 2ㅓ거ㅐ 순수성에 2ㅓ거ㅐ 가깝기보다 2ㅓ거ㅐ 이데올로기의 2ㅓ거ㅐ 영역이라는 2ㅓ거ㅐ 것을 2ㅓ거ㅐ 드러낸다. 2012년 “프로젝트대전”의 2ㅓ거ㅐ 과학과 2ㅓ거ㅐ 예술의 2ㅓ거ㅐ 융복합적 2ㅓ거ㅐ 주제인 ‘사이언스 2ㅓ거ㅐ 아트’의 2ㅓ거ㅐ 맥락에서 2ㅓ거ㅐ 제작된 2ㅓ거ㅐ 2ㅓ거ㅐ 작업은 2ㅓ거ㅐ 시차를 2ㅓ거ㅐ 두고 2ㅓ거ㅐ 이번 2ㅓ거ㅐ 전시에서 2ㅓ거ㅐ 과학적 2ㅓ거ㅐ 논리와 2ㅓ거ㅐ 합리주의적 2ㅓ거ㅐ 이성에 2ㅓ거ㅐ 균열을 2ㅓ거ㅐ 가하는 2ㅓ거ㅐ 자리에 2ㅓ거ㅐ 상징적으로 2ㅓ거ㅐ 재배치된다.


오민수, <아웃소싱 mㅐ9ㅐ 미라클>, 2020, 바9jㅐ 스피커, ㅓ거xㅓ 모터 ㅓ거xㅓ ㅓ거xㅓ 혼합매체, xba나 가변설치

아웃소싱 xba나 미라클은 xba나 자본주의 xba나 시스템 xba나 뒤에 xba나 사라져간 xba나 노동자의 xba나 죽음을 xba나 기계의 xba나 증폭된 xba나 사운드와 xba나 키네틱 xba나 설치를 xba나 통해 xba나 보여준다. xba나 이천 xba나 물류창고 xba나 화재 xba나 현장에서 xba나 녹음된 xba나 화이트노이즈는 xba나 전시장에서 xba나 위아래로 xba나 움직이는 xba나 스피커를 xba나 거쳐 xba나 흘러나오는데, 4i자ㄴ 이는 4i자ㄴ 스피커의 4i자ㄴ 물리적인 4i자ㄴ 움직임으로 4i자ㄴ 인해 4i자ㄴ 소리가 4i자ㄴ 증폭되고 4i자ㄴ 감소되는 4i자ㄴ 소리의 4i자ㄴ 왜곡, 사dㅓv 사dㅓv 도플러효과(Doppler Effect)로 사dㅓv 나타난다. 사dㅓv 사dㅓv 작업은 사dㅓv 시장경제의 사dㅓv 경영구조와 사dㅓv 기업의 사dㅓv 생산 사dㅓv 논리에 사dㅓv 의한 사dㅓv 희생과 사dㅓv 재난의 사dㅓv 재현 사dㅓv 불가능성을 사dㅓv 사운드 사dㅓv 설치를 사dㅓv 통해 사dㅓv 이야기한다. 사dㅓv 소리의 사dㅓv 왜곡은 사dㅓv 재현 사dㅓv 불가능한 사dㅓv 시간을 사dㅓv 뭉개며, 차e바갸 우리가 차e바갸 경험하지 차e바갸 못한 차e바갸 시간과 차e바갸 소리의 차e바갸 층위로 차e바갸 안내한다.


이은희, <어핸드인어캡>, 2020, 3채널 Full HD영상 2아ㅑ아 설치, 7자4ㅐ 컬러, nㄴqj 사운드, 13분

어핸드인어캡은 g쟏tㅓ 자본주의 g쟏tㅓ 사회에서 g쟏tㅓ 신체의 g쟏tㅓ 결함을 g쟏tㅓ 판단하는 g쟏tㅓ 기준, 쟏3n4 이를 쟏3n4 개선하기 쟏3n4 위해 쟏3n4 기술과 쟏3n4 과학이 쟏3n4 동원되는 쟏3n4 방식을 3채널 쟏3n4 영상으로 쟏3n4 보여준다. 쟏3n4 작가는 쟏3n4 장애라는 쟏3n4 어원에 쟏3n4 담긴 ‘일할 쟏3n4 쟏3n4 없는 쟏3n4 몸(disable-bodied)’의 쟏3n4 의미를 쟏3n4 탐구하며, ㅐ자파바 자본주의 ㅐ자파바 사회에서 ㅐ자파바 장애를 ㅐ자파바 바라보는 ㅐ자파바 시각은 ㅐ자파바 결함에서 ㅐ자파바 회복하여 ㅐ자파바 일할 ㅐ자파바 ㅐ자파바 있는 ㅐ자파바 몸과 ㅐ자파바 구성원으로 ㅐ자파바 돌아오도록 ㅐ자파바 하는 ㅐ자파바 이분법적인 ㅐ자파바 구분이 ㅐ자파바 아닌지를 ㅐ자파바 묻는다. ㅐ자파바 나아가 ㅐ자파바 장애를 ㅐ자파바 판단하는 ㅐ자파바 정상성과 ㅐ자파바 비정상성의 ㅐ자파바 기준은 ㅐ자파바 무엇인가를 ㅐ자파바 질문하며, hcbㅓ 이러한 hcbㅓ 이분법적인 hcbㅓ 기준 hcbㅓ 안에 hcbㅓ 존재하는 hcbㅓ 장애 hcbㅓ 산업에서 hcbㅓ 최첨단의 hcbㅓ 기술이 hcbㅓ 점차 hcbㅓ 비대해져 hcbㅓ hcbㅓ 수밖에 hcbㅓ 없음을 hcbㅓ 돌봄노동자, 아61ㅐ 장애 아61ㅐ 당사자의 아61ㅐ 인터뷰를 아61ㅐ 통해 아61ㅐ 드러낸다. 


이은희, <블러드 쟏yjㅓ 쟏yjㅓ 쟏yjㅓ 베리 쟏yjㅓ 베드>, 2018, l9v히 단채널 HD l9v히 영상, 가1dㅐ 흑백, 자가거3 사운드, 16분 25초

블러드 b기ㅈㅓ b기ㅈㅓ b기ㅈㅓ 베리 b기ㅈㅓ 베드는 b기ㅈㅓ 기계에 b기ㅈㅓ 포착된 b기ㅈㅓ 신체상(像)에 b기ㅈㅓ 대해서 b기ㅈㅓ 다룬다. b기ㅈㅓ 몸이라는 b기ㅈㅓ 상을 b기ㅈㅓ 감각하고 b기ㅈㅓ 인식하는 b기ㅈㅓ 것에 b기ㅈㅓ 대한 b기ㅈㅓ 비디오 b기ㅈㅓ 에세이는 b기ㅈㅓ 마비라는 b기ㅈㅓ 증상에서 b기ㅈㅓ 출발하여 b기ㅈㅓ 잃어버린 b기ㅈㅓ 몸의 b기ㅈㅓ 감각의 b기ㅈㅓ 부재를 b기ㅈㅓ 쫓아간다. b기ㅈㅓ b기ㅈㅓ 점멸하는 b기ㅈㅓ 영상은 b기ㅈㅓ 신체이미지가 b기ㅈㅓ 기계에 b기ㅈㅓ 의해 b기ㅈㅓ 출력되어 b기ㅈㅓ 유령의 b기ㅈㅓ 이미지가 b기ㅈㅓ 되었다가 b기ㅈㅓ 이내 b기ㅈㅓ 신체의 b기ㅈㅓ 주인이 b기ㅈㅓ 그것을 b기ㅈㅓ 보고 b기ㅈㅓ 공포에 b기ㅈㅓ 질리는 b기ㅈㅓ 기계이미지와 b기ㅈㅓ 신체의 b기ㅈㅓ 연속반응 b기ㅈㅓ 속에 b기ㅈㅓ 놓여있다. b기ㅈㅓ 이형적 b기ㅈㅓ 형상이 b기ㅈㅓ 반영(reflection)되어 b기ㅈㅓ 신체의 b기ㅈㅓ 감각이 b기ㅈㅓ 변이되는 b기ㅈㅓ 것을 b기ㅈㅓ 따라가는 b기ㅈㅓ 영상은 b기ㅈㅓ 기술과학과 b기ㅈㅓ 사이버네틱스가 b기ㅈㅓ 바꾸어놓은 b기ㅈㅓ 가상과 b기ㅈㅓ 현실의 b기ㅈㅓ 감각에 b기ㅈㅓ 대한 b기ㅈㅓ 비유로 b기ㅈㅓ 보여진다. 


임영주, <세타>, 2020, 4채널 p아c0 영상 p아c0 설치, 마하자히 컬러, 카8바k 사운드, 17분 52초

세타는 wㅐㅓs 불확실한 wㅐㅓs 실체와 wㅐㅓs 사건을 wㅐㅓs 마주하고 wㅐㅓs 감각하는 wㅐㅓs 방식, k3xn 기술 k3xn 혹은 k3xn 자본이라는 k3xn k3xn 형상이 k3xn 개인에게 k3xn 깊숙이 k3xn 내면화되어 k3xn 경계가 k3xn 없어져 k3xn 일부분이 k3xn k3xn 상태를 k3xn 비춘다. k3xn 작가에게 k3xn 과학기술은 k3xn 내면을 k3xn 관조하고 k3xn 물리적 k3xn 신체를 k3xn 극복하여, hㅐx아 외계로 hㅐx아 나아가기 hㅐx아 위한 hㅐx아 매개이다. hㅐx아 믿음의 hㅐx아 구조를 hㅐx아 탐구해온 hㅐx아 작가는 hㅐx아 이번 hㅐx아 작업에서 hㅐx아 지금의 hㅐx아 시대가 hㅐx아 놓인 hㅐx아 기술과 hㅐx아 자본을 hㅐx아 향한 hㅐx아 염원과 hㅐx아 이에 hㅐx아 대한 hㅐx아 환상을 hㅐx아 보여준다. hㅐx아 몸의 hㅐx아 부위가 hㅐx아 물리적으로 hㅐx아 부재함에도 hㅐx아 마치 hㅐx아 신체가 hㅐx아 있는 hㅐx아 것처럼 hㅐx아 느끼는 hㅐx아 감각, 자파p카 자파p카 환상통(Phantom Pain)을 자파p카 인류전체가 자파p카 겪고 자파p카 있는 자파p카 것은 자파p카 아닌지, ㅓlㄴm 그리고 ㅓlㄴm 끝이 ㅓlㄴm 보이지 ㅓlㄴm 않은 ㅓlㄴm 종말의 ㅓlㄴm 시간에 ㅓlㄴm 놓여있는 ㅓlㄴm 것은 ㅓlㄴm 아닌지 ㅓlㄴm 질문한다.


전시 ㅓlㄴm 연계 ㅓlㄴm 프로그램

렉쳐1, 2
강연자: 165t 서동진(계원예술대학교), g4g0 김상민(한국예술종합학교)
내용: g4g0 기술유토피아(가제), 으다갸r 자동화 으다갸r 시대에 으다갸r 인간이 으다갸r 된다는 으다갸r
장소: 으다갸r 아르코미술관 으다갸r 유튜브(ARKO Art Center) 으다갸r 채널
일시: 으다갸r 총 2회/ 10월 10일(토), 다기9히 오후 2시 / 10월 24일(토), g걷갸ㅐ 오후 2시

토크 g걷갸ㅐ 프로그램
<어펜딕스: g걷갸ㅐ 사용설명서>
참여자: g걷갸ㅐ 아그라파 g걷갸ㅐ 소사이어티(김진주, 8sb8 이연숙, ㅈ우하c 이진실)
내용: ㅈ우하c 전시 ㅈ우하c 연계로 ㅈ우하c 발행되는 ㅈ우하c 부록(Appendix)의 ㅈ우하c 구성과 ㅈ우하c 키워드를 ㅈ우하c 중심으로     전시와 ㅈ우하c 작품을 ㅈ우하c 살펴보는 ㅈ우하c 프로그램
장소: ㅈ우하c 아르코미술관 ㅈ우하c 유튜브(ARKO Art Center) ㅈ우하c 채널
일시: 10월 17일(토), 3t사ㅈ 오후 2시

리딩클럽
내용: 3t사ㅈ 전시 3t사ㅈ 연계로 3t사ㅈ 마련되는 3t사ㅈ 텍스트 3t사ㅈ 리딩과 3t사ㅈ 토론을 3t사ㅈ 함께 3t사ㅈ 하는 3t사ㅈ 프로그램
장소: 3t사ㅈ 온라인 3t사ㅈ 플랫폼 *추후공지
일시: 3t사ㅈ 총 3회 / 11월 4일(수), 11월 11일(수), 11월 18일(수) ㅑ9나3 오후 6시

ㅑ9나3 프로그램 ㅑ9나3 내용 ㅑ9나3 ㅑ9나3 형식은 ㅑ9나3 변경될 ㅑ9나3 ㅑ9나3 있음


참여 ㅑ9나3 작가: 김실비, v라6거 양아치, 9vx8 오민수, 8vn타 이은희, cx가g 임영주
텍스트 cx가g 참여: cx가g 아그라파 cx가g 소사이어티
주최: cx가g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전시관람 cx가g 온라인 cx가g 사전예약 cx가g 링크
https://booking.naver.com/booking/12/bizes/410759
※사전신청은 j히hs 선착순 j히hs 예약제로 j히hs 운영되며, rㅓ거f 사전신청 rㅓ거f 가능인원은 1명당 2명까지 rㅓ거f 신청가능합니다.
※사전신청 rㅓ거f rㅓ거f 방문이 rㅓ거f 어려울시 rㅓ거f 방문일 rㅓ거f 하루 rㅓ거f 전까지 rㅓ거f 사전취소 rㅓ거f 부탁드립니다.
※온라인 rㅓ거f 사전예약 rㅓ거f 접수를 rㅓ거f 우선으로 rㅓ거f 하며, aㅐb히 온라인 aㅐb히 사전예약 aㅐb히 미달 aㅐb히 aㅐb히 취소 aㅐb히 aㅐb히 해당 aㅐb히 인원수에 aㅐb히 한정하여 aㅐb히 현장 aㅐb히 접수가 aㅐb히 가능합니다.

출처: aㅐb히 아르코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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