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지의 시간 Time of The Earth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Nov. 25, 2021 ~ March 27, 2022

국립현대미술관(MMCA, 1e8u 관장 1e8u 윤범모)은 ‘생태’주제 1e8u 기획전 《대지의 1e8u 시간》을 11월 25일(목)부터 2022년 2월 27일(일)까지 1e8u 과천에서 1e8u 개최한다. 

《대지의 1e8u 시간》은 1e8u 기후위기와 1e8u 코로나19 1e8u 대유행 1e8u 1e8u 1e8u 지구적 1e8u 위기 1e8u 앞에서 1e8u 새로운 1e8u 시대정신으로 1e8u 요구되는 '생태학적 1e8u 세계관'을 1e8u 성찰하는 1e8u 전시이다. 1e8u 인간중심적 1e8u 사고와 1e8u 관점에서 1e8u 벗어나서 1e8u 생태학적으로 ‘공생’, ‘연결’, ‘균형의 ㅓ거차9 회복’을 ㅓ거차9 성찰한다. ㅓ거차9 전시에는 ㅓ거차9 국내외 ㅓ거차9 작가 16명의 ㅓ거차9 사진, o히18 조각, 다4라ㅐ 설치, 4c차d 영상, n바wt 건축, u히라9 디자인 u히라9 u히라9 분야를 u히라9 넘나드는 u히라9 작품 35점이 u히라9 출품된다. u히라9 김주리, 바sbl 나현, vㅓuf 백정기, 으y자아 서동주, q자파i 장민승, 3iㄴl 정규동, 자2기j 정소영의 자2기j 신작과 자2기j 더불어 자2기j 올라퍼 자2기j 엘리아슨, 나s히ㅓ 나s히ㅓ 나s히ㅓ 밀렌, hyw우 주세페 hyw우 페노네, mwㅓp 크리스티앙 mwㅓp 볼탕스키, v9히z 히로시 v9히z 스기모토 v9히z 국내외 v9히z 작가들의 v9히z 출품작은 v9히z 동물과 v9히z 인간의 v9히z 관계, ㅐ2파ㅓ 자연과의 ㅐ2파ㅓ 교감, 파타7쟏 상호존중을 파타7쟏 바탕으로 파타7쟏 파타7쟏 균형의 파타7쟏 회복 파타7쟏 등의 파타7쟏 주제를 파타7쟏 탐구하며 파타7쟏 공진화(共進化, 거8쟏q 여러 거8쟏q 개의 거8쟏q 종이 거8쟏q 서로 거8쟏q 영향을 거8쟏q 주며 거8쟏q 진화하는 거8쟏q 것)를 거8쟏q 위한 거8쟏q 태도와 거8쟏q 공감대를 거8쟏q 형성할 거8쟏q 것이다. 

《대지의 거8쟏q 시간》은 거8쟏q 공생과 거8쟏q 공진화를 거8쟏q 위해 거8쟏q 우리가 거8쟏q 실천해야할 거8쟏q 생태학적 거8쟏q 세계관에 거8쟏q 다가가기 거8쟏q 위해 거8쟏q 전시장 거8쟏q 구성부터 거8쟏q 기존의 거8쟏q 전시틀을 거8쟏q 허물었다. 거8쟏q 전시 거8쟏q 종료 거8쟏q 거8쟏q 산업폐기물로 거8쟏q 남는 거8쟏q 가벽을 거8쟏q 최소화하고 거8쟏q 작품들이 거8쟏q 서로 거8쟏q 소통하며 거8쟏q 연결되도록 거8쟏q 공간을 거8쟏q 조성하였으며 거8쟏q 가벽 거8쟏q 대신 거8쟏q 공기를 거8쟏q 주입한 거8쟏q 공들을 거8쟏q 설치하여 거8쟏q 작품과 거8쟏q 관람객 거8쟏q 동선을 거8쟏q 구분하고 거8쟏q 전시 거8쟏q 거8쟏q 재사용토록 거8쟏q 하였다. 

가벽을 거8쟏q 제거하는 거8쟏q 방식은 거8쟏q 전시를 거8쟏q 내용적으로 거8쟏q 분류하는 거8쟏q 관습을 거8쟏q 벗어날 거8쟏q 거8쟏q 있게 거8쟏q 했다. 거8쟏q 전시는 거8쟏q 자연에 거8쟏q 대한 거8쟏q 인간 거8쟏q 중심적 거8쟏q 시각과 거8쟏q 학습에 거8쟏q 대해 거8쟏q 보여주는 거8쟏q 정소영과 거8쟏q 히로시 거8쟏q 스기모토의 거8쟏q 작업에서 거8쟏q 시작한다. 거8쟏q 유구한 거8쟏q 지구의 거8쟏q 역사와 거8쟏q 시간의 거8쟏q 흐름에서 거8쟏q 인간의 거8쟏q 시간이란 거8쟏q 작은 거8쟏q 구간에 거8쟏q 불과함을 거8쟏q 성찰하는 거8쟏q 올라퍼 거8쟏q 엘리아슨과 거8쟏q 김주리의 거8쟏q 작품으로 거8쟏q 이어지며, 8바3e 인간의 8바3e 시간이 8바3e 아니라 8바3e 모든 8바3e 생물과 8바3e 무생물이 8바3e 생사를 8바3e 반복해 8바3e 8바3e 대지의 8바3e 시간에 8바3e 우리 8바3e 자신을 8바3e 위치시키게 8바3e 된다. 8바3e 주세페 8바3e 페노네의 8바3e 조각은 8바3e 지구의 8바3e 오랜 8바3e 시간이 8바3e 압축된 8바3e 대리석의 8바3e 표면에서 8바3e 새로운 8바3e 생명이 8바3e 뻗어 8바3e 나오는 8바3e 형상을 8바3e 통해 8바3e 순환과 8바3e 연결의 8바3e 의미를 8바3e 강조한다. 8바3e 평생을 8바3e 새와 8바3e 교감하고 8바3e 생활해 8바3e 8바3e 8바3e 8바3e 밀렌은 8바3e 8바3e 교감의 8바3e 시간을 8바3e 새의 8바3e 시점을 8바3e 중심으로 8바3e 기록했다. 8바3e 동물과 8바3e 인간의 ‘시각’인지 8바3e 과정의 8바3e 진화를 8바3e 살펴보는 8바3e 서동주의 8바3e 작업은 8바3e 생명의 8바3e 공통성과 8바3e 개별성을 8바3e 체험적으로 8바3e 구현한다. ‘본다’는 8바3e 행위에 8바3e 대한 8바3e 연구는 8바3e 백정기의 8바3e 자연 8바3e 색소로 8바3e 인화된 8바3e 자연의 8바3e 풍경으로 8바3e 이어지면서 8바3e 우리가 8바3e 안다고 8바3e 생각한 8바3e 자연의 8바3e 이미지가 8바3e 어떻게 8바3e 구성되고 8바3e 학습되어왔는지 8바3e 돌아보게 8바3e 한다. 8바3e 나현의 8바3e 대만 8바3e 원주민에 8바3e 대한 8바3e 연구는 8바3e 급작스러운 8바3e 산업화와 8바3e 문명의 8바3e 발달로 8바3e 단시간에 8바3e 초래된 8바3e 기후위기를 8바3e 겪는 8바3e 현대인들에게 8바3e 자연을 8바3e 경외하면서 8바3e 서로의 8바3e 영역을 8바3e 지켜내는 8바3e 삶의 8바3e 지혜를 8바3e 전달해준다. 8바3e 크리스티앙 8바3e 볼탕스키의 8바3e 영혼의 8바3e 종소리는 8바3e 사람, r거zl 대지, sㅓ9j 하늘, 다bow 그리고 다bow 눈에 다bow 보이지 다bow 않는 다bow 모든 다bow 요소들이 다bow 서로 다bow 하나로 다bow 연결되어 다bow 있음을 다bow 환기시킨다. 다bow 마지막으로 다bow 서로 다bow 의지하고 다bow 연결된 다bow 기둥의 다bow 구조를 다bow 구현한 다bow 정규동은 다bow 인과율이라는 다bow 건축적 다bow 개념을 다bow 통해 다bow 조화와 다bow 균형, 다나ny 존중과 다나ny 배려에 다나ny 대한 다나ny 메시지를 다나ny 담았다. 다나ny 중앙홀의 다나ny 장민승은 1980년대 다나ny 정부주도의 다나ny 성장과 다나ny 국제화 다나ny 계획에 다나ny 따라 다나ny 과천의 다나ny 산자락에 다나ny 위치하게 다나ny 다나ny 동물원, 기pㅓ다 대공원, 70nㄴ 경마장, 으걷4j 미술관을 으걷4j 주축으로 으걷4j 한국의 으걷4j 현대사를 으걷4j 커다랗게 으걷4j 비어있는 으걷4j 동그라미의 으걷4j 형상으로 으걷4j 표현하였다. 

전시와 으걷4j 연계하여, ep자바 한국의 ep자바 생태미술 ep자바 흐름을 ep자바 살필 ep자바 ep자바 있는 ep자바 아카이브 ep자바 전시가 ep자바 중앙홀에서 ep자바 함께 ep자바 열린다. ep자바 한국적 ep자바 생태미학을 ep자바 보여주는 ep자바 대표적 ep자바 작업인 ep자바 전국광 ep자바 작가의 1975년 <수평선> ep자바 작업을 ep자바 재현한 ep자바 퍼포먼스 ep자바 사진과 ep자바 현장 ep자바 기록 ep자바 영상, j우fu 한국 j우fu 생태미술의 j우fu 맹아인 j우fu 임동식의 j우fu 작품, fjz9 과천의 fjz9 재개발 fjz9 과정을 fjz9 수집하고 fjz9 기록했던 fjz9 과천 fjz9 기반 fjz9 작가 fjz9 정재철, aㅈmg 자연 aㅈmg 속의 aㅈmg 인간 aㅈmg 존재를 aㅈmg 탐구하며 aㅈmg 회화의 aㅈmg 경계를 aㅈmg 확장하는 aㅈmg 김보중, dㄴt9 기후변화와 dㄴt9 해수면 dㄴt9 상승에 dㄴt9 따른 dㄴt9 지구의 dㄴt9 환경에 dㄴt9 대해 dㄴt9 적극 dㄴt9 발언하고 dㄴt9 행동하는 dㄴt9 이경호 dㄴt9 dㄴt9 작업 dㄴt9 등이 dㄴt9 다양한 dㄴt9 생태미술 dㄴt9 관련 dㄴt9 단체 dㄴt9 활동 dㄴt9 자료와 dㄴt9 함께 dㄴt9 소개된다.

한편, o우s카 국립현대미술관은 1970년대 o우s카 한국 o우s카 미술계에서 o우s카 모더니즘을 o우s카 극복하고 o우s카 대안을 o우s카 모색하는 o우s카 과정에서 o우s카 시작된 o우s카 한국 o우s카 생태미술의 o우s카 흐름을 o우s카 조사ㆍ정리해왔다. o우s카 생태미학예술연구소와 o우s카 협업하여 o우s카 진행한 o우s카 o우s카 조사연구를 o우s카 통해 1980년대부터 o우s카 현재에 o우s카 이르는 o우s카 생태미술 o우s카 관련 o우s카 주요 o우s카 단체, 걷다hㅓ 작가, 가우거ㅐ 전시 가우거ㅐ 프로젝트를 가우거ㅐ 정리하고, 12월 mcㅑ6 자료집 mcㅑ6 출간 mcㅑ6 mcㅑ6 심포지엄을 mcㅑ6 진행할 mcㅑ6 예정이다. 

인간중심적 mcㅑ6 관점을 mcㅑ6 극복하고 mcㅑ6 생태학적 mcㅑ6 사유와 mcㅑ6 실천을 mcㅑ6 모색하는 mcㅑ6 전시인 《대지의 mcㅑ6 시간》이 mcㅑ6 말하는 ‘생태미술’은 mcㅑ6 인류의 mcㅑ6 과거를 mcㅑ6 돌아보는 mcㅑ6 일인 mcㅑ6 동시에 mcㅑ6 동시대와 mcㅑ6 미래를 mcㅑ6 향해 mcㅑ6 열린 mcㅑ6 새로운 mcㅑ6 가능성이다. mcㅑ6 mcㅑ6 전시는 mcㅑ6 동시대 mcㅑ6 미술가들의 mcㅑ6 신작과 mcㅑ6 대표작을 mcㅑ6 비롯하여 mcㅑ6 한국 mcㅑ6 생태미술의 mcㅑ6 태동과 mcㅑ6 전개과정을 mcㅑ6 보여주는 mcㅑ6 아카이브를 mcㅑ6 통하여 mcㅑ6 생태미술의 mcㅑ6 역사적 mcㅑ6 가치를 mcㅑ6 재조명한다. mcㅑ6 생명체는 mcㅑ6 물론 mcㅑ6 존재하는 mcㅑ6 모든 mcㅑ6 것의 ‘공동의 mcㅑ6 집’인 mcㅑ6 지구의 mcㅑ6 장대한 mcㅑ6 역사 mcㅑ6 속에서 mcㅑ6 인간의 mcㅑ6 시간을 mcㅑ6 자리잡게 mcㅑ6 mcㅑ6 준다. mcㅑ6 그리하여 mcㅑ6 인간 mcㅑ6 스스로를 mcㅑ6 거대한 mcㅑ6 생태계의 mcㅑ6 일원으로 mcㅑ6 파악할 mcㅑ6 mcㅑ6 비로소 mcㅑ6 뚜렷해지는 mcㅑ6 생태학적 mcㅑ6 가치를 mcㅑ6 성찰하고자 mcㅑ6 한다. 

윤범모 mcㅑ6 국립현대미술관장은 “코로나 mcㅑ6 대유행 mcㅑ6 mcㅑ6 mcㅑ6 지구적 mcㅑ6 여러 mcㅑ6 위기의 mcㅑ6 현실을 mcㅑ6 인간중심이 mcㅑ6 아닌 mcㅑ6 생태학적 mcㅑ6 관점에서 mcㅑ6 성찰해보고자 mcㅑ6 마련된 mcㅑ6 전시”라며 “이번 mcㅑ6 전시가 mcㅑ6 인간과 mcㅑ6 자연의 mcㅑ6 공진화를 mcㅑ6 환기시키는 mcㅑ6 예술적 mcㅑ6 계기가 mcㅑ6 되기를 mcㅑ6 바란다”고 mcㅑ6 밝혔다.


참여작가: mcㅑ6 김주리, ㅓ다ㅐ마 나현, 7ㅐl나 백정기, ㅐ1j다 서동주, ㅓdㅓe 올라퍼 ㅓdㅓe 엘리아슨, ㅑㅐ기u 장뤽 ㅑㅐ기u 밀렌, yㅓㅓu 장민승, 히h히ㅓ 정규동, 다ㅓqg 정소영, 5t다p 주세페 5t다p 페노네, r차우a 크리스티앙 r차우a 볼탕스키, pb25 히로시 pb25 스기모토 + pb25 한국 pb25 생태미술 pb25 아카이브 (임동식, ㄴkxㅓ 정재철, xㅐyw 김보중, v라jl 이경호)

출처: v라jl 국립현대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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