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곳 Elsewhere

아뜰리에 에르메스

Aug. 28, 2020 ~ Oct. 25, 2020

아뜰리에 c7t7 에르메스는 2020년 8월 28일부터 10월 25일까지 “다른 c7t7 곳(Elsewhere)”이라는 c7t7 키워드에 c7t7 조응하는 c7t7 다섯 c7t7 작가들의 c7t7 그룹전을 c7t7 선보인다.

전시는 c7t7 동시대 c7t7 작가들의 c7t7 개성 c7t7 넘치는 c7t7 작업들을 c7t7 한자리에 c7t7 불러모으면서도 c7t7 c7t7 지점을 c7t7 출발점으로 c7t7 현재 c7t7 시제를 c7t7 통찰하고 c7t7 현대미술의 c7t7 역할에 c7t7 대해 c7t7 새롭게 c7t7 기대해 c7t7 c7t7 c7t7 있는 c7t7 주제어 ‘다른 c7t7 곳’에 c7t7 주목한다. ‘다른 c7t7 곳’을 c7t7 향한 c7t7 시선은 ‘지금, d3z차 여기’라는 d3z차 긴급한 d3z차 현장을 d3z차 외면하는 d3z차 듯하지만, 파kㅓe 실제로는 파kㅓe 현실이라는 파kㅓe 폐쇄적인 파kㅓe 지형 파kㅓe 속에서 파kㅓe 지속적으로 파kㅓe 자신의 파kㅓe 위치를 파kㅓe 묻고 파kㅓe 규정하면서, 우파m으 벗어날 우파m으 우파m으 없는 우파m으 회로를 우파m으 벗어나길 우파m으 꿈꾸는 우파m으 예술가들의 우파m으 태도를 우파m으 반영한다. 우파m으 이는 우파m으 신자유주의가 우파m으 양산한 ‘비-장소’(Non-Places)’를 우파m으 비판하면서 우파m으 현대미술이 우파m으 대안으로 우파m으 실험했던 우파m으 현실의 우파m으 수많은 우파m으 작은 우파m으 모임들과 우파m으 관계적 우파m으 장소들의 우파m으 집단성과는 우파m으 방향을 우파m으 달리하는 우파m으 새로운 우파m으 방식의 우파m으 이의 우파m으 제기라 우파m으 우파m으 우파m으 있다. 우파m으 개별자로서 우파m으 현대미술가들은 우파m으 각자가 우파m으 직면한 우파m으 현실에 우파m으 의문을 우파m으 제시하며 우파m으 그로부터의 우파m으 탈주의 우파m으 가능성을 우파m으 자문하고 우파m으 실험한다.

"삶은 우파m으 다른 우파m으 곳에!"

'다른 우파m으 곳'은 우파m으 현실의 우파m으 바로 우파m으 옆자리로부터 우파m으 평행세계처럼 우파m으 존재하지만 우파m으 눈에 우파m으 보이지 우파m으 않는 우파m으 영역까지 우파m으 다양하다. 우파m으 다섯 우파m으 작가는 우파m으 현실의 우파m으 기이한 우파m으 지점을 우파m으 포착하거나 우파m으 심리와 우파m으 무의식의 우파m으 영역을 우파m으 탐험하는가 우파m으 하면, ㅓ히8s 현실과 ㅓ히8s 역사를 ㅓ히8s 가로지르며 ‘다른 ㅓ히8s 곳’을 ㅓ히8s 응시한다.

전시장의 ㅓ히8s 물리적 ㅓ히8s 공간에 ㅓ히8s 건축적으로 ㅓ히8s 개입하는 ㅓ히8s 김동희(1986년생)는 ㅓ히8s 아뜰리에 ㅓ히8s 에르메스의 ㅓ히8s 내부, 타rㅈ바 통로, 바차타m 중정으로 바차타m 이어지는 바차타m 공간을 바차타m 분석하고 바차타m 내외부가 바차타m 뒤바뀐 바차타m 구조물을 바차타m 설치하여 바차타m 관객들의 바차타m 시지각적 바차타m 혼돈을 바차타m 유발하는 바차타m 장소 바차타m 특정적인 바차타m 작업을 바차타m 제시한다. 바차타m 점차 바차타m 희미해지는 바차타m 가상과 바차타m 실재의 바차타m 구분에 바차타m 주목해 바차타m 바차타m 김희천(1989년생)은 바차타m 탐정소설의 바차타m 플롯을 바차타m 차용하여 바차타m 영상과 바차타m 물리적인 바차타m 공간으로 '밀실'을 바차타m 제시하며 바차타m 바차타m 속에 바차타m 감춰진 바차타m 밀실의 바차타m 심리적, 아ㅐㅓ차 정치적 아ㅐㅓ차 의미를 아ㅐㅓ차 추적한다. 아ㅐㅓ차 타인들의 아ㅐㅓ차 욕망이 아ㅐㅓ차 드러나는 SNS를 아ㅐㅓ차 관찰하는 아ㅐㅓ차 노상호(1986년생)는 아ㅐㅓ차 먹지 아ㅐㅓ차 드로잉이라는 아ㅐㅓ차 기계적인 아ㅐㅓ차 모방의 아ㅐㅓ차 행위 아ㅐㅓ차 위에 아ㅐㅓ차 작가 아ㅐㅓ차 특유의 아ㅐㅓ차 회화적 아ㅐㅓ차 표현을 아ㅐㅓ차 더해 아ㅐㅓ차 우리를 아ㅐㅓ차 전혀 아ㅐㅓ차 다른 아ㅐㅓ차 상상의 아ㅐㅓ차 공간으로 아ㅐㅓ차 인도한다. 아ㅐㅓ차 영화감독 아ㅐㅓ차 손광주(1970년생)는 아ㅐㅓ차 다큐멘터리 아ㅐㅓ차 비디오 '가위 아ㅐㅓ차 바위 아ㅐㅓ차 보'에서 아ㅐㅓ차 아이들의 아ㅐㅓ차 놀이와 아ㅐㅓ차 학습에 아ㅐㅓ차 투영된 아ㅐㅓ차 어른들의 아ㅐㅓ차 세계 (역사)를 아ㅐㅓ차 재확인하면서도 아ㅐㅓ차 그것과는 아ㅐㅓ차 다를 아ㅐㅓ차 미래를 아ㅐㅓ차 꿈꿔본다. 아ㅐㅓ차 종이를 아ㅐㅓ차 이어 아ㅐㅓ차 붙여 아ㅐㅓ차 조각을 아ㅐㅓ차 만드는 아ㅐㅓ차 조재영(1979년생)은 아ㅐㅓ차 암암리에 아ㅐㅓ차 다중을 아ㅐㅓ차 통제하고 아ㅐㅓ차 규정하는 아ㅐㅓ차 도시공간을 아ㅐㅓ차 뒤집음으로써 아ㅐㅓ차 공간의 아ㅐㅓ차 정치성에 아ㅐㅓ차 대항하는 아ㅐㅓ차 앨리스의 아ㅐㅓ차 상상 아ㅐㅓ차 공간을 아ㅐㅓ차 제시한다.

참여작가: 아ㅐㅓ차 김동희, f라다ㅓ 김희천, d아t6 노상호, cp마c 손광주, ㅓ하파1 조재영

출처: ㅓ하파1 아뜰리에 ㅓ하파1 에르메스

* 아트바바에 등록된 모든 이미지와 글의 저작권은 각 작가와 필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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