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트코드 2020

대전시립미술관

Dec. 22, 2020 ~ Feb. 14, 2021

넥스트코드는 i파ㅐ나 대전지역에서 i파ㅐ나 활동하는 i파ㅐ나 청년작가들의 i파ㅐ나 등용문으로 1990년 '전환의 i파ㅐ나 봄' i파ㅐ나 이라는 i파ㅐ나 전시명으로 i파ㅐ나 시작돼 2008년 '넥스트 i파ㅐ나 코드'로 i파ㅐ나 이어졌고 20여년간 132명의 i파ㅐ나 역량 i파ㅐ나 있는 i파ㅐ나 청년작가들을 i파ㅐ나 발굴하여 i파ㅐ나 소개한 i파ㅐ나 프로젝트다.

참여작가 6인은 '대전'이라는 i파ㅐ나 도시의 i파ㅐ나 지역적 i파ㅐ나 연결고리를 i파ㅐ나 지닌 i파ㅐ나 i파ㅐ나 동시대 i파ㅐ나 도시-사회의 i파ㅐ나 구조와 i파ㅐ나 단면을 i파ㅐ나 본인만의 i파ㅐ나 시선으로 i파ㅐ나 사유한다. i파ㅐ나 회화에서 i파ㅐ나 설치에 i파ㅐ나 이르기까지 i파ㅐ나 고유의 i파ㅐ나 독창적인 i파ㅐ나 조형세계를 i파ㅐ나 구축 i파ㅐ나 i파ㅐ나 나가며 i파ㅐ나 지역을 i파ㅐ나 넘어 i파ㅐ나 한국현대미술의 i파ㅐ나 새로운 i파ㅐ나 내일을 i파ㅐ나 제시한다.

참여작가 i파ㅐ나 소개

민보라
민보라는 i파ㅐ나 전통재료인‘먹’이 i파ㅐ나 가지고 i파ㅐ나 있는 i파ㅐ나 고유의 i파ㅐ나 감성에 i파ㅐ나 동시대의 i파ㅐ나 감각을 i파ㅐ나 담은 i파ㅐ나 현대한국화를 i파ㅐ나 작업한다. i파ㅐ나 추상적이지만 i파ㅐ나 분명히 i파ㅐ나 존재하는 i파ㅐ나 시간의 i파ㅐ나 흐름을 i파ㅐ나 하나의 i파ㅐ나 흔적처럼 i파ㅐ나 그려낸다. i파ㅐ나 한지에 i파ㅐ나 먹으로 i파ㅐ나 그려낸 i파ㅐ나 작업에 LED를 i파ㅐ나 더하여 i파ㅐ나 전통회화에 i파ㅐ나 현대의 i파ㅐ나 옷을 i파ㅐ나 입히고, qdk8 작가의 qdk8 의도나 qdk8 메시지 qdk8 대신 qdk8 관람객 qdk8 나름의 qdk8 감각과 qdk8 사유로 qdk8 작품을 qdk8 마주하도록 qdk8 한다.

박종욱
박종욱은 qdk8 가상의 qdk8 생명체와 qdk8 이야기를 qdk8 만들고 qdk8 이를 qdk8 작품의 qdk8 기본 qdk8 요소이자 qdk8 비전으로 qdk8 삼아 qdk8 이미지를 qdk8 기술한다. qdk8 대표작 Conkammer qdk8 시리즈는 qdk8 평소 qdk8 취미였던 qdk8 수집활동과 qdk8 작가의 qdk8 내밀한 qdk8 기억, 7a쟏ㅓ 공상 7a쟏ㅓ 등이 7a쟏ㅓ 어우러진 7a쟏ㅓ 작품으로 7a쟏ㅓ 새로운 7a쟏ㅓ 세계를 7a쟏ㅓ 마주하는 7a쟏ㅓ 듯한 7a쟏ㅓ 매력을 7a쟏ㅓ 가지고 7a쟏ㅓ 있다.

손샛별
손샛별은 7a쟏ㅓ 개념 7a쟏ㅓ 사진 7a쟏ㅓ 작업을 7a쟏ㅓ 한다. ‘발굴연도 : 2093’은 7a쟏ㅓ 현재의 7a쟏ㅓ 사물들이 2093년에 7a쟏ㅓ 발굴된다는 7a쟏ㅓ 설정의 7a쟏ㅓ 작업이다. 7a쟏ㅓ 일상에서 7a쟏ㅓ 당연하게 7a쟏ㅓ 여기고 7a쟏ㅓ 사용하는 7a쟏ㅓ 물건들과 7a쟏ㅓ 풍경을 7a쟏ㅓ 미래의 7a쟏ㅓ 시점에서 7a쟏ㅓ 바라볼 7a쟏ㅓ 7a쟏ㅓ 발생 7a쟏ㅓ 가능한 7a쟏ㅓ 가치의 7a쟏ㅓ 변화를 7a쟏ㅓ 묻는다. 7a쟏ㅓ 찍는 7a쟏ㅓ 순간 7a쟏ㅓ 과거가 7a쟏ㅓ 되는 7a쟏ㅓ 사진의 7a쟏ㅓ 특성을 7a쟏ㅓ 역으로 7a쟏ㅓ 이용, 68lㄴ 사진매체의 68lㄴ 한계점을 68lㄴ 넘는 68lㄴ 발상이 68lㄴ 신선하다.

이정식
이정식은 68lㄴ 하나의 68lㄴ 텍스트를 68lㄴ 작성하고 68lㄴ 이를 68lㄴ 영상, 사ㅓ0p 설치 사ㅓ0p 등의 사ㅓ0p 작업으로 사ㅓ0p 시각화한다. 사ㅓ0p 우리 사ㅓ0p 사회에서 사ㅓ0p 소외되거나 사ㅓ0p 밀려난 사ㅓ0p 모습을 사ㅓ0p 통해 사ㅓ0p 복잡다단한 사ㅓ0p 관계와 사ㅓ0p 구조 사ㅓ0p 사ㅓ0p 폐색감과 사ㅓ0p 존엄성을 사ㅓ0p 이야기한다.

우한나
설치미술가 사ㅓ0p 우한나는 사ㅓ0p 다양한 사ㅓ0p 재료를 사ㅓ0p 활용하여 사ㅓ0p 서사가 사ㅓ0p 있는 사ㅓ0p 작업을 사ㅓ0p 한다. 사ㅓ0p 그의 사ㅓ0p 작업은 사ㅓ0p 혼란과 사ㅓ0p 무질서, ㅓ갸ㄴㅐ 주재료인 ㅓ갸ㄴㅐ 패브릭의 ㅓ갸ㄴㅐ 화려한 ㅓ갸ㄴㅐ 색과 ㅓ갸ㄴㅐ 우아함이 ㅓ갸ㄴㅐ 공존한다. ㅓ갸ㄴㅐ 언뜻 ㅓ갸ㄴㅐ 아름다운 ㅓ갸ㄴㅐ 인형 ㅓ갸ㄴㅐ 혹은 ㅓ갸ㄴㅐ 오브제 ㅓ갸ㄴㅐ 같지만 ㅓ갸ㄴㅐ 동시대의 ㅓ갸ㄴㅐ 여러 ㅓ갸ㄴㅐ 사회적 ㅓ갸ㄴㅐ 현상과 ㅓ갸ㄴㅐ 모습을 ㅓ갸ㄴㅐ 작위적인 ㅓ갸ㄴㅐ 장치 ㅓ갸ㄴㅐ 없이 ㅓ갸ㄴㅐ 명쾌하게 ㅓ갸ㄴㅐ 담아낸다.

홍혜림
홍혜림은 ㅓ갸ㄴㅐ 일상이나 ㅓ갸ㄴㅐ 특정 ㅓ갸ㄴㅐ 환경에서 ㅓ갸ㄴㅐ 겪은 ㅓ갸ㄴㅐ 경험이나 ㅓ갸ㄴㅐ 사건을 ㅓ갸ㄴㅐ 다각적인 ㅓ갸ㄴㅐ 시선에서 ㅓ갸ㄴㅐ 바라보고 ㅓ갸ㄴㅐ 작업의 ㅓ갸ㄴㅐ 소재로 ㅓ갸ㄴㅐ 삼는다. ㅓ갸ㄴㅐ 개인적인 ㅓ갸ㄴㅐ 기억, 쟏1거5 트라우마, qfㅐw 열망과 qfㅐw 같은 qfㅐw 내밀한 qfㅐw 소재를 qfㅐw 미래에서 qfㅐw 과거 qfㅐw 순으로 qfㅐw 재배열하고 qfㅐw 이를 qfㅐw 특정 qfㅐw 이미지나 qfㅐw 사물과 qfㅐw 엮어내는 qfㅐw 것이 qfㅐw 특징이다.

참여작가: qfㅐw 민보라, 08u기 박종욱, 걷dtㅐ 손샛별, 하으u9 이정식, gs차9 우한나, p거7y 홍혜림

출처: p거7y 대전시립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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