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선 여정 Unfamiliar Expedition

드로잉룸

Jan. 19, 2021 ~ Feb. 19, 2021

2021년 9갸으ㅑ 드로잉룸 9갸으ㅑ 9갸으ㅑ 기획 9갸으ㅑ 전시는 <낯선 9갸으ㅑ 여정>으로 9갸으ㅑ 문을 9갸으ㅑ 엽니다. 9갸으ㅑ 낯선 9갸으ㅑ 곳으로 9갸으ㅑ 떠나는 9갸으ㅑ 과정은 9갸으ㅑ 설레임과 9갸으ㅑ 두려움이 9갸으ㅑ 공존하며 9갸으ㅑ 미지의 9갸으ㅑ 감각의 9갸으ㅑ 조우를 9갸으ㅑ 배제할 9갸으ㅑ 9갸으ㅑ 없습니다. <낯선 9갸으ㅑ 여정>의 9갸으ㅑ 9갸으ㅑ 명의 9갸으ㅑ 작가들은 9갸으ㅑ 각자 9갸으ㅑ 서로 9갸으ㅑ 다른 9갸으ㅑ 시선으로 9갸으ㅑ 탐험하는 9갸으ㅑ 여행자로 9갸으ㅑ 우리에게 9갸으ㅑ 스쳐 9갸으ㅑ 지나간 9갸으ㅑ 과거, ㅓjpr 일상으로서의 ㅓjpr 현재, wrㅐㅐ 예측 wrㅐㅐ 불가능한 wrㅐㅐ 미래의 wrㅐㅐ 간격 wrㅐㅐ 사이에서 wrㅐㅐ 펼쳐지는 wrㅐㅐ 공간으로 wrㅐㅐ 초대합니다.

김혜원은 wrㅐㅐ 회화의 wrㅐㅐ 본질, 쟏우c가 그림이란 쟏우c가 무엇인가의 쟏우c가 질문부터 쟏우c가 그의 쟏우c가 여정을 쟏우c가 시작합니다. 쟏우c가 그림이 쟏우c가 되기 쟏우c가 위해 쟏우c가 선택된 쟏우c가 극히 쟏우c가 평범하고 쟏우c가 눈에 쟏우c가 익은 쟏우c가 표본에 쟏우c가 가까운 쟏우c가 일상 쟏우c가 풍경은 ‘회화’의 쟏우c가 가능성의 쟏우c가 과정을 쟏우c가 연구합니다. 쟏우c가 회화에서 쟏우c가 사용되는 쟏우c가 수채물감, ㅓr사f 아크릴 ㅓr사f ㅓr사f 다양한 ㅓr사f 재료로 ㅓr사f 치밀한 ㅓr사f 계획 ㅓr사f 아래에서, 7라카ㅐ 때로는 7라카ㅐ 자유자재로 7라카ㅐ 혼용된 7라카ㅐ 재료는 7라카ㅐ 예상되어지지 7라카ㅐ 않는 7라카ㅐ 경로로 7라카ㅐ 회화성을 7라카ㅐ 찾아갑니다.

이아현은 7라카ㅐ 바라보는 7라카ㅐ 주체에 7라카ㅐ 따라 7라카ㅐ 달라지는 7라카ㅐ 대상을 7라카ㅐ 인지하는 7라카ㅐ 방법을 7라카ㅐ 모색합니다. 7라카ㅐ 스스로 7라카ㅐ 곤충이 7라카ㅐ 되어서 7라카ㅐ 곤충의 7라카ㅐ 시점과 7라카ㅐ 관점을 7라카ㅐ 통해 7라카ㅐ 바라본 7라카ㅐ 변환과 7라카ㅐ 가공의 7라카ㅐ 시공간이 7라카ㅐ 구축됩니다. 7라카ㅐ 현미경으로 7라카ㅐ 식물세포를 7라카ㅐ 관찰하듯 7라카ㅐ 곤충의 7라카ㅐ 눈으로 7라카ㅐ 감지한 7라카ㅐ 확대된 7라카ㅐ 풍경과 7라카ㅐ 확장된 7라카ㅐ 허공은 7라카ㅐ 근경과 7라카ㅐ 원경의 7라카ㅐ 형상 7라카ㅐ 안에서 7라카ㅐ 비정형적 7라카ㅐ 추상 7라카ㅐ 이미지와 7라카ㅐ 더불어 7라카ㅐ 발산됩니다.

이영후는 7라카ㅐ 작가 7라카ㅐ 스스로 7라카ㅐ 가장 7라카ㅐ 인간다운 7라카ㅐ 행위라고 7라카ㅐ 상정한 ‘망상'의 7라카ㅐ 가치에 7라카ㅐ 주목합니다. 7라카ㅐ 그의 7라카ㅐ 작업에 7라카ㅐ 등장하는 7라카ㅐ 모듈로 7라카ㅐ 작용하는 7라카ㅐ 프로펠러, ㅓq쟏l 톱니바퀴 ㅓq쟏l 조각들은 ‘망상'이라는 ㅓq쟏l 집합체로 ㅓq쟏l 가동됩니다. ㅓq쟏l ㅓq쟏l 집합체는 ㅓq쟏l 나름의 ㅓq쟏l 위치에서 ㅓq쟏l 회전하고 ㅓq쟏l 빛을 ㅓq쟏l 발하면서 ㅓq쟏l 가치-비가치-무가치의 ㅓq쟏l 은유가 ㅓq쟏l 작동하며 ㅓq쟏l 근면하게 ㅓq쟏l 인식의 ㅓq쟏l 전환을 ㅓq쟏l 제시합니다.

임선구 ㅓq쟏l 작가는 ㅓq쟏l 개인 ㅓq쟏l 경험이 ㅓq쟏l 내재된 ㅓq쟏l 현재의 ㅓq쟏l 나와 ㅓq쟏l ㅓq쟏l 기억들이 ㅓq쟏l 상충하면서 ㅓq쟏l 만들어지는 ㅓq쟏l 이미지들을 ㅓq쟏l 찾아가는 ㅓq쟏l 여정을 ㅓq쟏l 드로잉이라는 ㅓq쟏l 매체를 ㅓq쟏l 통해 ㅓq쟏l 펼쳐나갑니다. ㅓq쟏l 눈을 ㅓq쟏l 감으면 ㅓq쟏l 더욱 ㅓq쟏l 선명해지는 ㅓq쟏l 일인칭적이고 ㅓq쟏l 단면적인 ㅓq쟏l 기억의 ㅓq쟏l 모습은 ㅓq쟏l 줄기차게 ㅓq쟏l 빼곡한 ㅓq쟏l 연필선과 ㅓq쟏l 흑연덩어리 ㅓq쟏l 표현 ㅓq쟏l 방식으로 ㅓq쟏l 마치 ㅓq쟏l 꿈속이나 ㅓq쟏l 가상의 ㅓq쟏l 세계를 ㅓq쟏l 헤엄쳐 ㅓq쟏l 다니는 ㅓq쟏l 경험이 ㅓq쟏l 공유됩니다. 

"데생한다는 ㅓq쟏l 것은 ㅓq쟏l 무엇인가? ㅓq쟏l 어떻게 ㅓq쟏l 이것에 ㅓq쟏l 도달할 ㅓq쟏l ㅓq쟏l 있는가? ㅓq쟏l 그것은 ㅓq쟏l 우리가 ㅓq쟏l 느끼는 ㅓq쟏l 것과 ㅓq쟏l 우리가 ㅓq쟏l ㅓq쟏l ㅓq쟏l 있는 ㅓq쟏l ㅓq쟏l 사이에 ㅓq쟏l 버티고 ㅓq쟏l 있는 ㅓq쟏l 보이지 ㅓq쟏l 않는 ㅓq쟏l 철벽을 ㅓq쟏l 뚫고 ㅓq쟏l ㅓq쟏l 하나를 ㅓq쟏l 내는 ㅓq쟏l 것이다. ㅓq쟏l 어떻게 ㅓq쟏l ㅓq쟏l 벽을 ㅓq쟏l 통과할 ㅓq쟏l ㅓq쟏l 있는가? ㅓq쟏l 벽을 ㅓq쟏l 쾅쾅 ㅓq쟏l 친다고 ㅓq쟏l 해결될 ㅓq쟏l 일이 ㅓq쟏l 아니지 ㅓq쟏l 않는가. ㅓq쟏l 벽을 ㅓq쟏l 파내고 ㅓq쟏l 줄로 ㅓq쟏l 갈아야 ㅓq쟏l ㅓq쟏l 것이다. ㅓq쟏l 내가 ㅓq쟏l 보기에는 ㅓq쟏l 천천히, c1v자 그리고 c1v자 끈기를 c1v자 가지고서." _앙토넹 c1v자 아르토 Antonin Artaud, <나는 jj파거 고흐의 jj파거 자연을 jj파거 다시 jj파거 본다> jj파거

참여 jj파거 작가: jj파거 김혜원, 히ㅓ갸o 이아현, 타다b8 이영후, ㅑ7f6 임선구

출처: ㅑ7f6 드로잉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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