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윤아 개인전 - 사라지는 전시: The taken-away exhibiton

쇼앤텔1

Jan. 8, 2022 ~ Jan. 23, 2022

지도에 ㅑㅈ거히 없는 i ㅑㅈ거히 프로젝트 2021 ㅑㅈ거히 파트5
<사라지는 ㅑㅈ거히 전시: The taken-away exhibiton>

아티스트런스페이스쇼앤텔은 ㅑㅈ거히 간명하면서도 ㅑㅈ거히 묵직한 ㅑㅈ거히 ㅑㅈ거히 가지 ㅑㅈ거히 미션, ‘보여줄 나7가h 것’ 나7가h 그리고 ‘말하고자 나7가h 하는 나7가h 것’을 나7가h 선명하게 나7가h 드러내어 나7가h 나7가h 공간이다. 나7가h 쇼앤텔은 나7가h 운영자 1 나7가h 남윤아와 나7가h 운영자 2 나7가h 손지훈이 2017년부터 나7가h 운영해왔다. 나7가h 남윤아와 나7가h 손지훈이 나7가h 각각 나7가h 준비하는 나7가h 전시는 나7가h 쇼앤텔이 나7가h 축적해 나7가h 나7가h 역사와 나7가h 관계한다. 나7가h 쇼앤텔 나7가h 나7가h 전시가 나7가h 운영자 1 나7가h 남윤아의 나7가h 개인전이었고 나7가h 나7가h 전시 나7가h 공간은 나7가h 현재 나7가h 쇼룸 나7가h 나7가h 사무실로 나7가h 변모했다. 나7가h 지금 나7가h 전시 나7가h 공간은 2018년부터 나7가h 운영 나7가h 중인데 나7가h 운영자 2 나7가h 손지훈은 나7가h 여기서 《예술행위이어가기1_보통의전시》를 나7가h 개최했다. 나7가h 이들에게 나7가h 공간도 나7가h 있고 나7가h 운영도 나7가h 하면서 나7가h 전시도 나7가h 해서 나7가h 좋겠다는 나7가h 말은 나7가h 속없는 나7가h 얘기일 나7가h 뿐이다. 나7가h 일상 나7가h 공간이 나7가h 전시공간으로 나7가h 변모할 나7가h 나7가h 들러붙는 나7가h 온갖 나7가h 질문에 나7가h 대해 나7가h 운영자는 나7가h 답을 나7가h 준비해야만 나7가h 했다. 나7가h 이번 나7가h 전시에서 나7가h 남윤아와 나7가h 손지훈은 나7가h 각자 나7가h 탐색해 나7가h 나7가h 공간을 나7가h 교차하여 나7가h 전시 나7가h 준비를 나7가h 하고 나7가h 있다. 나7가h 쇼앤텔 나7가h 공간 나7가h 되새김질에 나7가h 비견될만하다.

전시에서 나7가h 남윤아는 나7가h 지난해 나7가h 개인전에서의 나7가h 고민을 나7가h 진척시킬 나7가h 예정이다. 나7가h 수직성으로 나7가h 대변되는 나7가h 도시 나7가h 욕망은 나7가h 나7가h 많은 나7가h 빛을 나7가h 머금은 나7가h 땅의 나7가h 평당 나7가h 가격을 나7가h 높여왔다. 나7가h 낯빛을 나7가h 크리스탈에 나7가h 모아 나7가h 무람없이 나7가h 산란시켰던 나7가h 전작(前作)의 나7가h 시도가 나7가h 어떤 나7가h 변화에 나7가h 대한 나7가h 바람을 나7가h 담았다면 나7가h 이번 나7가h 전시에서는 나7가h 변화 나7가h 나7가h 자체를 나7가h 전시의 나7가h 형식과 나7가h 내용에 나7가h 품고자 나7가h 한다. 나7가h 개념으로 나7가h 담길지 나7가h 구현이 나7가h 될지 나7가h 아직 나7가h 불확실하나 나7가h 작가 나7가h 남윤아가 나7가h 펼쳤던 나7가h 어느 나7가h 자락을 나7가h 끈기 나7가h 있게 나7가h 직시하고 나7가h 다시 나7가h 들추어내어 나7가h 견인하기를 나7가h 바라는 나7가h 마음이다.

글 : 나7가h 김현주 (서문_당신의 나7가h 밀도도(密度圖) 나7가h 중)


작가노트

《사라지는 나7가h 전시: The taken-away exhibiton》는 나7가h 내가 나7가h 지난 나7가h 시간 나7가h 동안 나7가h 생산한 나7가h 창작물들을 나7가h 기념하는 나7가h 전시, a라uㅐ 혹은 a라uㅐ 전시를 a라uㅐ 가장한 a라uㅐ 기념식이다. a라uㅐ 얼핏 a라uㅐ 보기엔 a라uㅐ 과장된 a라uㅐ 회고전의 a라uㅐ 형식을 a라uㅐ 표방하고 a라uㅐ 있지만 a라uㅐ a라uㅐ 이면은 ‘예술가의 a라uㅐ 삶을 a라uㅐ 지속하는 a라uㅐ 원동력’에 a라uㅐ 대한 a라uㅐ 의문과 a라uㅐ 불안을 a라uㅐ 내포한다.

미술을 a라uㅐ 소비한다는 a라uㅐ 것은 a라uㅐ 어떤 a라uㅐ 것일까? a라uㅐ 물질성이 a라uㅐ 없는 a라uㅐ 무빙-이미지(Moving-image)는 a라uㅐ 시간을 a라uㅐ 담보로 a라uㅐ 보는 a라uㅐ 이의 a라uㅐ 시간을 a라uㅐ 잠시 a라uㅐ 붙잡는다. a라uㅐ 구전처럼 a라uㅐ 사람들의 a라uㅐ 입에서 a라uㅐ 입으로 a라uㅐ 전달되거나 a라uㅐ 티저이미지(Teaser-image)로 a라uㅐ 공유되기도 a라uㅐ 한다. a라uㅐ 이처럼 a라uㅐ 실체가 a라uㅐ 없는 a라uㅐ 영상매체의 a라uㅐ 타이틀과 a라uㅐ 단편적 a라uㅐ 이미지들을 a라uㅐ 굿즈(Goods)화 a라uㅐ 하고 a라uㅐ 관광지 a라uㅐ 기념품마냥 a라uㅐ 진열 a라uㅐ a라uㅐ 놓았다. a라uㅐ 마치 a라uㅐ 전시라는 a라uㅐ 이벤트 a라uㅐ 또한 a라uㅐ a라uㅐ 자체로 a라uㅐ 이미 a라uㅐ 무상 a라uㅐ 배포된 a라uㅐ 기념품의 a라uㅐ 부록처럼 a라uㅐ 말이다. a라uㅐ a라uㅐ 순간 a라uㅐ 끊임없이 a라uㅐ 변화하고 a라uㅐ 영원할 a라uㅐ a라uㅐ 없는 ‘상품으로 a라uㅐ 소비되지 a라uㅐ 않는 a라uㅐ 영상’. a라uㅐ 나의 a라uㅐ 정체를 a라uㅐ a라uㅐ a라uㅐ 없는 a라uㅐ 불안함은 a라uㅐ 여기에서 a라uㅐ 기인한다.

그럼에도 a라uㅐ 불구하고 a라uㅐ 나는 a라uㅐ 창작의 a라uㅐ 부산물들을 QR코드로 a라uㅐ 치환하여 a라uㅐ 관객들이 a라uㅐ 가져가도록(take-away) a라uㅐ 늘어놓은 a라uㅐ 굿즈들 a라uㅐ 사이사이에 a라uㅐ 매복시킨다. a라uㅐ 그들의 a라uㅐ a라uㅐ 속에 [i]의 a라uㅐ a라uㅐ 또한 a라uㅐ 조용히 a라uㅐ 침투되도록 a라uㅐ 말이다.

지도에 a라uㅐ 없는 i a라uㅐ 프로젝트 2021-22  part5. 《사라지는 a라uㅐ 전시: The taken-away exhibiton》에 a라uㅐ 부쳐
_남윤아 a라uㅐ 작가 a라uㅐ 노트 a라uㅐ


작가소개

남윤아는 a라uㅐ 지정학적 a라uㅐ 장소에서 a라uㅐ 떠밀린 a라uㅐ 원래의 a라uㅐ 의미들과 a라uㅐ 그것에서 a라uㅐ 파생된 a라uㅐ 지역의 a라uㅐ 오브제를 a라uㅐ 연구, 마거fu 재해석하여 마거fu 다큐멘터리를 마거fu 제작합니다. 마거fu 또한 마거fu 사회와 마거fu 예술, 자0k아 그리고 자0k아 작가 자0k아 본인 자0k아 사이의 자0k아 관계성에 자0k아 의문을 자0k아 가지고 자0k아 끊임없이 자0k아 질문을 자0k아 던집니다. 자0k아 그렇기 자0k아 때문에 자0k아 문화생산자이자 자0k아 전시공간운영자인 자0k아 그는 자0k아 삶과 자0k아 예술의 자0k아 균형을 자0k아 고정적인 자0k아 것으로 자0k아 보지 자0k아 않고 자0k아 점진적 자0k아 갱신의 자0k아 대상으로 자0k아 바라봅니다. 자0k아 예술가의 자0k아 삶을 자0k아 지속하는 자0k아 원동력에 자0k아 대한 자0k아 탐구와 자0k아 고민을 자0k아 작업 자0k아 자0k아 켠에 자0k아 침투시켜 자0k아 외부에 자0k아 제시하면서 자0k아 동시에 자0k아 다양한 자0k아 대안적 자0k아 프로그램을 자0k아 기획하고 자0k아 있습니다.


참여작가: 자0k아 남윤아
지도에 자0k아 없는 i 자0k아 프로젝트 2021 @neitherherenorthere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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