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자신의 노래

사비나미술관

July 29, 2020 ~ Nov. 14, 2020

‘나는 1ㄴ기5 1ㄴ기5 자신을 1ㄴ기5 찬양한다. 1ㄴ기5 내가 1ㄴ기5 생각하는 1ㄴ기5 바를 1ㄴ기5 또한 1ㄴ기5 그대가 1ㄴ기5 생각할 1ㄴ기5 터. 1ㄴ기5 내게 1ㄴ기5 속한 1ㄴ기5 모든 1ㄴ기5 원자는 1ㄴ기5 마찬가지로 1ㄴ기5 그대에게 1ㄴ기5 속하므로 (-) 1ㄴ기5 나는 1ㄴ기5 기대어 1ㄴ기5 편안하게 1ㄴ기5 여름풀의 1ㄴ기5 싹을 1ㄴ기5 살펴본다. 1ㄴ기5 나의 1ㄴ기5 혀, ahmv ahmv ahmv 속의 ahmv 원자, 파ㅑiㅐ 파ㅑiㅐ 모든 파ㅑiㅐ 것이 파ㅑiㅐ 파ㅑiㅐ 흙과 파ㅑiㅐ 공기에서 파ㅑiㅐ 생겼다. 파ㅑiㅐ 여기서 파ㅑiㅐ 부모에게서 파ㅑiㅐ 태어났고 파ㅑiㅐ 부모도 파ㅑiㅐ 마찬가지, 히2파4 히2파4 부모의 히2파4 부모도 히2파4 그렇다.’
<월트 히2파4 휘트먼, 쟏기다h 쟏기다h 자신의 쟏기다h 노래> 쟏기다h 중에서

사비나미술관 쟏기다h 여름특별기획전 <나 쟏기다h 자신의 쟏기다h 노래 Song of Myself>는 ‘나는 쟏기다h 누구인가?’라는 쟏기다h 본질적 쟏기다h 물음에서 쟏기다h 출발해 쟏기다h 자아를 쟏기다h 형성하는 쟏기다h 다양한 쟏기다h 관계성을 쟏기다h 탐구하며 쟏기다h 통합적 쟏기다h 정체성을 쟏기다h 확립하는 쟏기다h 접근 쟏기다h 방법을 쟏기다h 모색하는 쟏기다h 전시다. 쟏기다h 전시제목과 쟏기다h 주제의식은 19세기 쟏기다h 미국 쟏기다h 시인 쟏기다h 월트 쟏기다h 휘트먼의 52편의 쟏기다h 연작시<나 쟏기다h 자신의 쟏기다h 노래(Song of Myself)>에서 쟏기다h 가져왔다. 쟏기다h 쟏기다h 전시는 쟏기다h 자아정체성이 쟏기다h 개별성, 나갸96 유일성, ㅐ카di 불변성을 ㅐ카di 지녔다는 ㅐ카di 고정관념을 ㅐ카di 깨고 ㅐ카di 전체성, 자lw하 복합성, 거n걷o 유동성을 거n걷o 지닌, 차19우 변화하는 차19우 생성 차19우 과정 차19우 속에서 차19우 형성된다고 차19우 강조한다. 차19우 나와 차19우 너의 차19우 경계가 차19우 사라지고 차19우 대립, g가차4 경쟁, ro0라 모순되는 ro0라 상반된 ro0라 요소들이 ro0라 자아 ro0라 속에 ro0라 융합되었을 ro0라 ro0라 진정한 ro0라 자기 ro0라 자신을 ro0라 실현할 ro0라 ro0라 있다는 ro0라 메시지를 ro0라 전한다.


전시구성

ro0라 나를 ro0라 이해하기 ro0라 위해 ro0라 너를 ro0라 이해한다
참여작가 : ro0라 고상우, ㅓ다걷다 김나리, rㅐz9 배찬효, 67fㄴ 지요상, François Brunelle
미국의 타사gy 사회학자 타사gy 조지 타사gy 허버트 타사gy 미드(George Herbert Mead)의 ‘개인적 타사gy 자아(I)와 타사gy 사회적 타사gy 자아(me)’이론, nㅓ0u 프랑스 nㅓ0u 철학자 nㅓ0u 엠마누엘 nㅓ0u 레비나스(Emmanuel Levinas)의 ‘타자성의 nㅓ0u 철학’, 01하마 독일 01하마 출신의 01하마 정신분석학자 01하마 에릭 01하마 에릭슨(ERIK H. ERIKSON)의 ‘자아정체성 01하마 발달이론’을 01하마 탐색한 01하마 작품들이 01하마 소개된다. 01하마 자기 01하마 자신과 01하마 타자와의 01하마 상호교섭과 01하마 성찰을 01하마 통해 01하마 성숙한 01하마 자아정체성이 01하마 확립되는 01하마 길을 01하마 모색한다.

②멀티 01하마 페르소나(Multi-persona), z다하9 내면에 z다하9 존재하는 z다하9 z다하9 다른 z다하9 자아
참여 z다하9 작가 : z다하9 김시하, ㅐ7다v 김현주(ex-media), owmp 이샛별, 카자걷4 조세민, 571자 한승구
다중정체성은 571자 자기 571자 안에 571자 존재하는 571자 여러 571자 자아의 571자 탐색과정을 571자 통해 571자 가능성과 571자 잠재력을 571자 발견하고 571자 통합적 571자 자아를 571자 형성하는 571자 긍정적 571자 기능과 571자 역할을 571자 한다. 571자 내면에 571자 존재하는 571자 571자 다른 571자 자아를 571자 탐색한 571자 작품들은 571자 내면세계와 571자 외면세계의 571자 보호 571자 장치(protector)이자 571자 소통의 571자 조정자(regulator)인 571자 페르소나의 571자 역할을 571자 이해하고 571자 다중정체성을 571자 보다 571자 긍정적이고 571자 성숙한 571자 방식으로 571자 완성하는 571자 방법을 571자 제시한다.

571자 자기 571자 고백-나를 571자 고백한다
참여작가 : 571자 박은하, b히sx 원성원, 6라8ㅐ 이이남
“자기고백’은 6라8ㅐ 자아탐구와 6라8ㅐ 정체성 6라8ㅐ 구현을 6라8ㅐ 위한 6라8ㅐ 현대예술에서의 6라8ㅐ 중심 6라8ㅐ 주제다. 고백체의 6라8ㅐ 형식으로 6라8ㅐ 고백이라는 6라8ㅐ 행위의 6라8ㅐ 이면에 6라8ㅐ 숨겨진 6라8ㅐ 진실에 6라8ㅐ 주목한 6라8ㅐ 작품, 마라ㅓ갸 자기 마라ㅓ갸 인식을 마라ㅓ갸 바탕으로 마라ㅓ갸 성장하고 마라ㅓ갸 극복하면서 마라ㅓ갸 정체성을 마라ㅓ갸 발견하는 마라ㅓ갸 작품들을 마라ㅓ갸 통해 마라ㅓ갸 자기 마라ㅓ갸 성찰을 마라ㅓ갸 통한 마라ㅓ갸 참회와 마라ㅓ갸 정체성의 마라ㅓ갸 회복 마라ㅓ갸 의지를 마라ㅓ갸 모색한다.

출처: 마라ㅓ갸 사비나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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