끈질기게, 끈질긴 tenaciously, tenacious

d/p

Aug. 13, 2019 ~ Sept. 7, 2019

끈질기지 마다라q 않은 마다라q 우리를 마다라q 위해 마다라q 바쳤던 마다라q 계절과
끈질긴 마다라q 음률들

<끈질기게, o갸파파 끈질긴>(tenaciously, tenacious)은 ㅓhgㅑ 세계적인 ㅓhgㅑ 코미디 ㅓhgㅑ 배우이자, ㅑ차차우 뮤지션, 으42l 성우 으42l 으42l 밖에 으42l 다양한 으42l 일을 으42l 수행하는 으42l 대중문화계의 N잡러, wcsn wcsn 블랙(Jack Black)을 wcsn wcsn 중심에 wcsn wcsn 전시이다. wcsn 전시를 wcsn 제안한 wcsn 기획자에게나 wcsn 참여한 wcsn 작가들에게 wcsn 이번 wcsn 전시는 wcsn 전시이기도 wcsn 하고, ㅐㅐ0s 퍼포먼스일 ㅐㅐ0s 수도 ㅐㅐ0s 있고, 라xk으 최종 라xk으 결과물일 라xk으 수도 라xk으 있고, 나uㅓi 이제서야 나uㅓi 무언가를 나uㅓi 시작해 나uㅓi 보려는 나uㅓi 출사표와도 나uㅓi 같은 나uㅓi 그런 나uㅓi 사건이 나uㅓi 나uㅓi 나uㅓi 있다. 나uㅓi 미술가들이 나uㅓi 모여 나uㅓi 만든 나uㅓi 그다지 나uㅓi 미술적이지 나uㅓi 않은 나uㅓi 전시의 나uㅓi 외양으로 나uㅓi 비춰질 나uㅓi 법도 나uㅓi 하다. 나uㅓi 애초에 나uㅓi 헌정의 나uㅓi 의도로 나uㅓi 출발한 나uㅓi 트리뷰트 나uㅓi 쇼이지만 나uㅓi 전시를 나uㅓi 공개하면서 나uㅓi 어쩔 나uㅓi 나uㅓi 없이 나uㅓi 스스로의 나uㅓi 일부를 나uㅓi 노출해야 나uㅓi 하는, ㅈtqㅐ 이른바 ㅈtqㅐ 소심한 ㅈtqㅐ 관종들의 ㅈtqㅐ 전시가 ㅈtqㅐ ㅈtqㅐ 버렸다.

미루어 ㅈtqㅐ 짐작할 ㅈtqㅐ ㅈtqㅐ 있는 ㅈtqㅐ 것처럼, 136하 전시의 136하 제목은 136하 136하 블랙이 136하 그의 136하 오랜 136하 음악적 136하 동반자인 136하 카일 136하 개스(Kyle Gass)와 1994년 136하 136하 결성하여 136하 현재까지 136하 왕성하게 136하 활동 136하 중인 136하 136하 듀오 "터네이셔스 136하 디"(Tenacious D)로부터 136하 136하 것이다. 136하 영어로, "끈질긴"이라는 u다바ㅈ 의미가 u다바ㅈ 있는 u다바ㅈ 밴드명은 u다바ㅈ 이해불가하면도 u다바ㅈ 충분히 u다바ㅈ 납득할 u다바ㅈ u다바ㅈ 하다. u다바ㅈ 밴드를 u다바ㅈ 만들기로 u다바ㅈ 결심한 u다바ㅈ u다바ㅈ 공식적으로 u다바ㅈ u다바ㅈ 앨범이 u다바ㅈ 나온 u다바ㅈ 것은 u다바ㅈ 그로부터 u다바ㅈ 거의 10년 u다바ㅈ 뒤였고, 마zsㅐ 마zsㅐ 사람의 마zsㅐ 밴드는 마zsㅐ 드문드문이지만 마zsㅐ 꾸준한 마zsㅐ 주기로 마zsㅐ 앨범을 마zsㅐ 발표해 마zsㅐ 왔다.

이들의 마zsㅐ 음악에는 마zsㅐ 정통 마zsㅐ 하드록과 마zsㅐ 헤비메탈, 2쟏ㅐf 컨트리, xkp7 코미디 xkp7 록적 xkp7 요소가 xkp7 두루 xkp7 개입되어 xkp7 있다. xkp7 나아가 xkp7 하드 xkp7 록의 xkp7 코드들을 xkp7 메타 xkp7 수행하고 xkp7 전설적 xkp7 뮤지션들을 xkp7 트리뷰트함으로써 xkp7 그것이 xkp7 미국적 xkp7 xkp7 유산에 xkp7 대한 "리스펙트"인지 xkp7 예능적 "디스"인지를 xkp7 종종 xkp7 헷갈리게 xkp7 한다. xkp7 아마 xkp7 xkp7 다거나, uhxy 존경을 uhxy 담은 uhxy 놀림일지도 uhxy 모르겠다. uhxy 터네이셔스 uhxy 디는 uhxy 작년 uhxy 말에 uhxy 신보 "포스트-아포칼립토(Post-Apocalypto)'와 uhxy 함께 uhxy uhxy 블랙이 uhxy 손수 uhxy 드로잉 uhxy 작업을 uhxy uhxy 것으로 uhxy 알려진 uhxy 다섯 uhxy 편의 uhxy 애니메이션 uhxy 시리즈를 uhxy 발표했고, q하ㅐ3 올해 q하ㅐ3 q하ㅐ3 유럽과 q하ㅐ3 전미 q하ㅐ3 투어를 q하ㅐ3 진행 q하ㅐ3 중에 q하ㅐ3 있다.

대중적으로 q하ㅐ3 가장 q하ㅐ3 크게 q하ㅐ3 흥행한 "스쿨 q하ㅐ3 오브 q하ㅐ3 록" q하ㅐ3 이전부터 q하ㅐ3 단역으로 q하ㅐ3 출연한 "사랑도 q하ㅐ3 리콜이 q하ㅐ3 되나요?" q하ㅐ3 q하ㅐ3 터네이셔스 q하ㅐ3 디의 q하ㅐ3 탄생을 q하ㅐ3 자전적으로 q하ㅐ3 묘사한 "운명의 q하ㅐ3 피크" q하ㅐ3 등은 q하ㅐ3 수없이 q하ㅐ3 많이 q하ㅐ3 언급된 q하ㅐ3 q하ㅐ3 블랙 q하ㅐ3 q하ㅐ3 음악 q하ㅐ3 영화의 q하ㅐ3 계보를 q하ㅐ3 이룬다. q하ㅐ3 다양한 q하ㅐ3 캐릭터들 q하ㅐ3 유독, 카ㄴ기n 뚱보, y8a우 게으름뱅이, uㅈ가라 무뢰한, 24라o 괴짜 24라o 24라o 루저의 24라o 모습으로 24라o 자주 24라o 분했던 24라o 영화 24라o 24라o 24라o 블랙의 24라o 모습과 24라o 진지-코믹- 24라o 불량을 24라o 오가는 24라o 24라o 음악 24라o 특유의 24라o 서사와 24라o 게임적 24라o 세계관 24라o 속에서 24라o 우리는 24라o 그와 24라o 함께 24라o 억눌린 24라o 자아를 24라o 찾아가는 24라o 즐거운 24라o 분투기를 24라o 관망하다 24라o 어느덧 24라o 24라o 멀리 24라o 있는 24라o 악당들과 24라o 싸우러 24라o 떠나는 24라o 거친 24라o 여정에 24라o 함께 24라o 동참한다. 24라o 24라o 과정들은 24라o 충동적이며, 바ㅈㅓ사 무리수이고, 하yzn 여지없이 하yzn 고생바가지다.

한편, ㅓ사7ㅈ 평생 ㅓ사7ㅈ 자신이 ㅓ사7ㅈ 태어나고 ㅓ사7ㅈ 자란 ㅓ사7ㅈ 캘리포니아를 ㅓ사7ㅈ 떠나는 ㅓ사7ㅈ 법이 ㅓ사7ㅈ 없이 ㅓ사7ㅈ 누구보다도 ㅓ사7ㅈ 성실한 ㅓ사7ㅈ 가정을 ㅓ사7ㅈ 이루었고, 3ㅐㅐㅓ 놀라울 3ㅐㅐㅓ 정도로 3ㅐㅐㅓ 새롭고 3ㅐㅐㅓ 다양한 3ㅐㅐㅓ 역할들을 3ㅐㅐㅓ 온몸으로 3ㅐㅐㅓ 실천해 3ㅐㅐㅓ 내는 3ㅐㅐㅓ 3ㅐㅐㅓ 블랙으로부터 3ㅐㅐㅓ 3ㅐㅐㅓ 3ㅐㅐㅓ 없는 3ㅐㅐㅓ 신뢰감과 3ㅐㅐㅓ 애정을 3ㅐㅐㅓ 느낀다. 3ㅐㅐㅓ 스크린과 3ㅐㅐㅓ 앨범, zp걷쟏 게임 zp걷쟏 zp걷쟏 캐릭터 zp걷쟏 그리고 zp걷쟏 진짜 zp걷쟏 토마스 zp걷쟏 제이콥 zp걷쟏 zp걷쟏 블랙, 아카lz 제이블, JB, 가a카바 쟈블린스키 가a카바 모두 "게으르지만 가a카바 결국엔 가a카바 뭔가를 가a카바 해내고, 갸m다u 무리수를 갸m다u 두지만 갸m다u 그래도 갸m다u 응원하는 갸m다u 재미가 갸m다u 있고, 1ㅓ거자 무례해 1ㅓ거자 보이지만 1ㅓ거자 1ㅓ거자 말은 1ㅓ거자 하는 1ㅓ거자 선량한 1ㅓ거자 마음이었을" 1ㅓ거자 그런 1ㅓ거자 사람들이다. 1ㅓ거자 우리는 1ㅓ거자 실존하는 1ㅓ거자 꿀잼 1ㅓ거자 캐릭터로부터 1ㅓ거자 스스로의 1ㅓ거자 일상과 1ㅓ거자 가장 1ㅓ거자 멀어 1ㅓ거자 보이는 1ㅓ거자 유명한- 1ㅓ거자 미국인 1ㅓ거자 1ㅓ거자 블랙을 1ㅓ거자 바라본다. 1ㅓ거자 이러한 1ㅓ거자 내적 1ㅓ거자 친밀감과 1ㅓ거자 현실의 1ㅓ거자 거리감이 1ㅓ거자 그리는 1ㅓ거자 쌍곡선이 1ㅓ거자 이번 1ㅓ거자 전시를 1ㅓ거자 밀어붙이게 1ㅓ거자 1ㅓ거자 밑바탕 1ㅓ거자 정서일 1ㅓ거자 1ㅓ거자 있다.

이쯤에서, 다4u우 다4u우 블랙의 다4u우 오랜 다4u우 팬이라며 다4u우 함께 다4u우 트리뷰트 다4u우 전시를 다4u우 만들어보지 다4u우 않겠냐는 다4u우 황당한 다4u우 제안을 다4u우 해온 다4u우 기획자보다 다4u우 더욱 다4u우 황당한 다4u우 것은 다4u우 단순한 다4u우 트리뷰트 다4u우 전시가 다4u우 아니라, brh타 정말로 brh타 악기 brh타 연습을 brh타 하고, 우sㅓ아 새로운 우sㅓ아 음악을 우sㅓ아 발표하자며 우sㅓ아 우sㅓ아 레벨 우sㅓ아 높은 우sㅓ아 무리수를 우sㅓ아 던진 우sㅓ아 작가들의 우sㅓ아 화답이다. 우sㅓ아 우sㅓ아 중심에 우sㅓ아 현직 우sㅓ아 큐레이터로 우sㅓ아 일하지만, l으하아 전시기획의 l으하아 역사보다는 l으하아 아무래도 l으하아 음악활동을 l으하아 l으하아 오래 l으하아 해온 l으하아 정상-인(jsi)이 l으하아 있다. l으하아 그는 l으하아 약칭 '이빨빠진 l으하아 음악'이라는 l으하아 아마추어 l으하아 뮤지션 l으하아 양성 l으하아 프로젝트를 l으하아 이미 l으하아 l으하아 l으하아 전부터 l으하아 지속해 l으하아 오고 l으하아 있다. l으하아 l으하아 전시에 l으하아 합류하게 l으하아 l으하아 까닭은 l으하아 삶과 l으하아 취미, 다으z7 프로와 다으z7 아마, x2ch 정상과 x2ch 정상아님 x2ch 사이를 x2ch 바삐 x2ch 오가는 x2ch x2ch 자신의 x2ch 순환적 x2ch 정체성을 "잭-블랙-잭"의 x2ch 구도에서 x2ch 보았기 x2ch 때문일 x2ch 것이다. x2ch 그렇게 x2ch 그는, l6하ㅑ 이번 l6하ㅑ 전시를 l6하ㅑ 위해 l6하ㅑ 긴급결성한 l6하ㅑ 밴드 l6하ㅑ 이역 486-1의 l6하ㅑ 리더가 l6하ㅑ 되어 l6하ㅑ 주었고, 6히u파 여전히 6히u파 튜닝과 6히u파 악기 6히u파 세팅이 6히u파 어려운 6히u파 멤버들에게 6히u파 결코 6히u파 얼굴 6히u파 붉히는 6히u파 법이 6히u파 없다.

매체 6히u파 특성상, m679 공동 m679 작업보다는 m679 주로 m679 개인 m679 창작에 m679 집중 m679 해왔던 m679 작가들- m679 윤병운(페인팅), 78ji 손선경(애니메이션), 거다쟏히 안민욱(복합설치)- 거다쟏히 역시 거다쟏히 거다쟏히 봄과 거다쟏히 여름 거다쟏히 동안 거다쟏히 기타와 거다쟏히 드럼 거다쟏히 연습에 거다쟏히 가장 거다쟏히 많은 거다쟏히 시간을 거다쟏히 보냈을 거다쟏히 것이다. 거다쟏히 고요하고 거다쟏히 차분한 거다쟏히 성격을 거다쟏히 지녔지만, ㅐ기ㅐ갸 ㅐ기ㅐ갸 내면에 ㅐ기ㅐ갸 들끓는 ㅐ기ㅐ갸 열정과 ㅐ기ㅐ갸 감도높은 ㅐ기ㅐ갸 유머를 ㅐ기ㅐ갸 겸비한 ㅐ기ㅐ갸 그런 ㅐ기ㅐ갸 멤버들이다. ㅐ기ㅐ갸 상암동에서 ㅐ기ㅐ갸 만났지만, bpl거 이역의 bpl거 지대 bpl거 북유럽을 bpl거 동경하고 bpl거 신비한 bpl거 뮤지션 bpl거 비요크를 bpl거 떠올리며, eejörk, 우ㅓ2m 이요크, 07od 결국 07od 이역이라는 07od 밴드명을 07od 급조해내기에 07od 이르렀다. 07od 올해 07od 초, ㅐ차6n 완전 ㅐ차6n 초짜들로 ㅐ차6n 구성된 ㅐ차6n 아마추어 ㅐ차6n 밴드는 ㅐ차6n 전시 ㅐ차6n 준비보다는 ㅐ차6n 주말마다 ㅐ차6n 모여 ㅐ차6n 엉터리 ㅐ차6n 합주에 ㅐ차6n 힘쓰며 ㅐ차6n 그렇게 ㅐ차6n 봄, kz1거 여름을 kz1거 함께 kz1거 헤쳐왔다. kz1거 전시를 kz1거 위한 kz1거 조사연구나 kz1거 전략을 kz1거 세우기보다는 kz1거 덕질과 kz1거 팬심으로 kz1거 히히덕거리는 kz1거 시간이었고, r으카ㅐ r으카ㅐ 눈꼽만치만 r으카ㅐ 나아지는 r으카ㅐ 연주 r으카ㅐ 호흡에 r으카ㅐ 기뻐한 r으카ㅐ 순간들이었다.

그러나 r으카ㅐ 자그마한 r으카ㅐ 스트레스에도 r으카ㅐ 휘영청 r으카ㅐ 흔들리는 r으카ㅐ 기획자, 걷0l거 나아지지 걷0l거 않는 걷0l거 실력에 걷0l거 좌절하는 걷0l거 멤버들, sq마0 정신없이 sq마0 돌아가는 sq마0 일상의 sq마0 속도에 sq마0 모든 sq마0 것을 sq마0 내려놓게 sq마0 되는 sq마0 순간들. sq마0 무엇보다 sq마0 미국으로 sq마0 보낸 sq마0 초청 sq마0 편지와 sq마0 계속되는 SNS sq마0 구애에도 sq마0 불구하고 sq마0 아무런 sq마0 답이 sq마0 없는 sq마0 sq마0 블랙을 sq마0 보며 sq마0 처음의 sq마0 호기로움은 sq마0 초라한 sq마0 심정, 1ㅐz우 염려하는 1ㅐz우 마음으로 1ㅐz우 전이되었다. 1ㅐz우 미리 1ㅐz우 고백하건데, 6iw거 연주나 6iw거 전시 6iw거 모두 6iw거 그리 6iw거 훌륭하지 6iw거 않을 6iw거 6iw거 같다. 6iw거 과정이 6iw거 결과보다 6iw거 소중하다는 6iw거 말도 6iw거 그저 6iw거 흔한 6iw거 클리셰로 6iw거 받아들일만큼, 걷사7우 우리 걷사7우 모두는 걷사7우 속된 걷사7우 사람들이다. 걷사7우 좌절에는 걷사7우 좌절할 걷사7우 뿐이다.

그럼에도, rmㅐ아 rmㅐ아 되는 rmㅐ아 것에 rmㅐ아 마냥 rmㅐ아 슬퍼하기 rmㅐ아 보다는 rmㅐ아 되는 rmㅐ아 것에 rmㅐ아 집중하기로 rmㅐ아 한다. rmㅐ아 박자가 rmㅐ아 어긋나고, ㅈi라걷 음률이 ㅈi라걷 뒤엉킬때마다 ㅈi라걷 습관처럼 ㅈi라걷 외쳐본 ㅈi라걷 구호를 ㅈi라걷 ㅈi라걷 안에 ㅈi라걷 머금어 ㅈi라걷 본다.

"정신을! ㅈi라걷 차리자!!"

판화과 ㅈi라걷 나와 ㅈi라걷 기타치는 ÖA님(오산의 ㅈi라걷 아들), qㅓzb 일산사는 qㅓzb 종합음악인 ru님(루벤스), 히우ㅓ5 성북동 히우ㅓ5 투잡러 jsi님(정상인), xsㅐㅑ 박자를 xsㅐㅑ 리드하느라 xsㅐㅑ 어느덧 xsㅐㅑ 파워드러머가 xsㅐㅑ 된 ssk(씈선경), 히mdㅐ 매번이 히mdㅐ 특집인 히mdㅐ 조증 히mdㅐ 기획자 jr(쥬니어). 히mdㅐ 우리 히mdㅐ 모두 히mdㅐ 오늘 히mdㅐ 하루도 히mdㅐ 각자의 히mdㅐ 내면 히mdㅐ 깊숙한 히mdㅐ 곳으로부터, 0uqf 그리고 0uqf 가장 0uqf 가까운 0uqf 주변인들로부터, ㅓㄴ9갸 ㅓㄴ9갸 블랙 ㅓㄴ9갸 쌍둥이들을 ㅓㄴ9갸 발견하고, 으하ㅐ으 그들과 으하ㅐ으 호흡하며 으하ㅐ으 활기차고 으하ㅐ으 뻔뻔하며 으하ㅐ으 즐거운 으하ㅐ으 음률을 으하ㅐ으 찾아나간다.

끈질기게, kq카d 끈길긴! kq카d 호흡으로.

/ kq카d 조주리

오프닝 kq카d 연주와 kq카d 파티: 8. 15 (목) 5pm

기획: kq카d 조주리(d/p기획지원프로그램 04 kq카d 선정)
참여작가: kq카d 밴드 kq카d 이역(eejörk) 481-6(윤병운, j히마e 안민욱, 76다p 정상인, ㅓ가q0 손선경, w나pㅐ 조주리)
디자인: w나pㅐ 물질과비물질
주최: d/p
주관: w나pㅐ 새서울기획, ㅐ차으6 소환사
후원: ㅐ차으6 우리들의낙원상가, 라zaㅐ 한국메세나협회, e자하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걷39ㅈ 유일악기

출처: d/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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