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홍석 개인전 : 작은 사람들 Short People

국제갤러리 부산

June 26, 2020 ~ Aug. 16, 2020

국제갤러리는 ba다b 올해 ba다b 부산 ba다b 지점 ba다b ba다b 전시로 6월 26일부터 8월 16일까지 ba다b 김홍석 ba다b 작가의 ba다b 개인전 《작은 ba다b 사람들 Short People》을 ba다b 개최한다. 《밖으로 ba다b 들어가기 In through the outdoor》(2008), 《블루 fㅐ5다 아워 Blue Hours》(2014)에 fㅐ5다 이어 fㅐ5다 국제갤러리에서 fㅐ5다 fㅐ5다 번째로 fㅐ5다 진행되는 fㅐ5다 작가의 fㅐ5다 이번 fㅐ5다 개인전은 fㅐ5다 일상적 fㅐ5다 오브제 fㅐ5다 형태의 fㅐ5다 입체 fㅐ5다 작품과 fㅐ5다 스프레이 fㅐ5다 회화 fㅐ5다 신작을 fㅐ5다 소개한다.

전시명 《작은 fㅐ5다 사람들》은 fㅐ5다 김홍석의 fㅐ5다 조각 fㅐ5다 삼부작 – <MATERIAL>(2012), <Breaths>(2013-), <Untitled (Short People)>(2018-) – 8ad8 8ad8 일부 8ad8 부제에서 8ad8 비롯한다. 8ad8 전시장 8ad8 중앙에 8ad8 일정한 8ad8 거리를 8ad8 두고 8ad8 설치된 8ad8 8ad8 조각 8ad8 삼부작은 8ad8 우리가 8ad8 보편적으로 8ad8 인식하는 8ad8 풍선의 8ad8 시각적 8ad8 형태를 8ad8 공통으로 8ad8 제시한다. 8ad8 둥글게 8ad8 부푼 8ad8 풍선들이 8ad8 수직으로 8ad8 차곡차곡 8ad8 쌓인 8ad8 모습은 8ad8 어느 8ad8 순간, utm차 기체의 utm차 밀도에 utm차 따라 utm차 부유할 utm차 utm차 있고 utm차 표면의 utm차 곡선과 utm차 재질 utm차 때문에 utm차 똑바로 utm차 쌓일 utm차 utm차 없는 utm차 풍선이라는 utm차 대상의 utm차 일반적 utm차 물성을 utm차 환기시킨다. utm차 이때 utm차 관람자는 utm차 외형만으로 utm차 작품을 utm차 수용하기를 utm차 멈추고, h0hㅓ 대신 h0hㅓ 경험과 h0hㅓ 학습으로 h0hㅓ 체화된 h0hㅓ 인식 h0hㅓ 체계를 h0hㅓ 발동시킨다. h0hㅓ 눈앞의 h0hㅓ 대상이 h0hㅓ 어떤 h0hㅓ 재료와 h0hㅓ 과정으로 h0hㅓ 만들어졌는지, ㅈurq ㅈurq 의미와 ㅈurq 작가의 ㅈurq 목적을 ㅈurq 이해하고 ㅈurq 해석하려는 ㅈurq 태도를 ㅈurq 취하는 ㅈurq 것이다. ㅈurq 이에 ㅈurq 김홍석 ㅈurq 작가는 ㅈurq 아래와 ㅈurq 같이 ㅈurq 설명한다.

“풍선 ㅈurq 형태의 ㅈurq 조각 ㅈurq 삼부작은 ㅈurq 풍선에 ㅈurq 바람을 ㅈurq 불어넣는 ㅈurq 행위에서 ㅈurq 시작하여 ㅈurq 개개인의 ㅈurq 호흡을 ㅈurq 수집하는 ㅈurq 것으로 ㅈurq 종결된다. MATERIAL이라는 ㅈurq 제목의 ㅈurq 작품은 ㅈurq 나의 ㅈurq 가족이 ㅈurq 참여하여 ㅈurq 완성한 ㅈurq 것이다. ㅈurq 나는 ㅈurq 가족들에게 ㅈurq 풍선을 ㅈurq 나누어 ㅈurq 주고 ㅈurq 바람을 ㅈurq 가득히 ㅈurq 불어줄 ㅈurq 것을 ㅈurq 제안했는데, 가하a가 이때 가하a가 하나의 가하a가 소망을 가하a가 떠올리며 가하a가 가하a가 소망을 가하a가 풍선 가하a가 속에 가하a가 담아줄 가하a가 것을 가하a가 당부했다. 가하a가 그들이 가하a가 풍선을 가하a가 불면서 가하a가 기원하고 가하a가 소망했던 가하a가 단어들은 가하a가 어머니(mother), w2기거 성취(achievement), ㅓpw쟏 여행(travel), 아다1갸 일상의 아다1갸 기적(everyday wonders), 바쟏자ㅓ 정의(rightness), s자ㅓ6 재미(interest), ㅑ42거 매력(attraction) ㅑ42거 그리고 ㅑ42거 사랑(love)이었다. ㅑ42거 나는 ㅑ42거 ㅑ42거 단어들을 ㅑ42거 영어로 ㅑ42거 전환한 ㅑ42거 ㅑ42거 영문의 ㅑ42거 머리 ㅑ42거 글자를 ㅑ42거 따서 ㅑ42거 작품의 ㅑ42거 제목으로 ㅑ42거 정했다. ㅑ42거 ㅑ42거 풍선 ㅑ42거 작품은 ㅑ42거 나의 ㅑ42거 가족의 ㅑ42거 초상이며, ㅈcㄴ우 숨의 ㅈcㄴ우 기억이다.”

“나는 ㅈcㄴ우 이와 ㅈcㄴ우 같이 ㅈcㄴ우 사람의 ㅈcㄴ우 숨을 ㅈcㄴ우 생명과 ㅈcㄴ우 소망이라는 ㅈcㄴ우 ㅈcㄴ우 가지 ㅈcㄴ우 뜻으로 ㅈcㄴ우 은유화한 ㅈcㄴ우 ㅈcㄴ우 이를 ㅈcㄴ우 풍선으로 ㅈcㄴ우 형태화하였다. 15 Breaths는 15명의 ㅈcㄴ우 공장 ㅈcㄴ우 노동자의 ㅈcㄴ우 숨을(여기서 ㅈcㄴ우 공장 ㅈcㄴ우 노동자란 ㅈcㄴ우 김홍석의 ㅈcㄴ우 풍선 ㅈcㄴ우 작품을 ㅈcㄴ우 제작한 ㅈcㄴ우 브론즈 ㅈcㄴ우 공장 ㅈcㄴ우 직원들을 ㅈcㄴ우 지칭한다), Untitled (Short People)은 4~6명의 카바ㅐx 소집단으로 카바ㅐx 이루어진 카바ㅐx 보통 카바ㅐx 사람들(작가의 카바ㅐx 지인들 - 카바ㅐx 유년기와 카바ㅐx 학창 카바ㅐx 시절 카바ㅐx 친구들, r거u바 친척들, 7기자1 대학 7기자1 동료들과 7기자1 학생들)을 7기자1 의미하며 7기자1 7기자1 7기자1 개의 ‘형태화된 7기자1 숨’이 7기자1 활용되었다.”

작가와 7기자1 혈연·사회적 7기자1 관계에 7기자1 놓인 7기자1 이들이 7기자1 각기 7기자1 다른 7기자1 크기로 7기자1 숨을 7기자1 불어넣은 7기자1 풍선들은 7기자1 공장으로 7기자1 보내져 7기자1 브론즈, 기ㅈt걷 스테인리스 기ㅈt걷 스틸 기ㅈt걷 등의 기ㅈt걷 재료로 기ㅈt걷 제작된다. 기ㅈt걷 합의와 기ㅈt걷 협업, 다x다0 수행과 다x다0 노동을 다x다0 수렴하는 다x다0 제작 다x다0 과정을 다x다0 거친 다x다0 창작물은 다x다0 다x다0 텍스트에 다x다0 설명된 다x다0 작가의 다x다0 의지, l다9가 l다9가 일종의 l다9가 서사를 l다9가 갖춘 l다9가 주체적 l다9가 대상으로 l다9가 전시장에 l다9가 놓인다. l다9가 풍선 l다9가 조각 l다9가 삼부작은 l다9가 미술의 l다9가 자본주의적 l다9가 생산 l다9가 구조를 l다9가 반영하며 l다9가 일상적 l다9가 오브제와 l다9가 예술이라는 l다9가 가치를 l다9가 부여 l다9가 받은 l다9가 작품 l다9가 사이에 l다9가 존재하는 l다9가 재료(예, l아사6 풍선-브론즈)의 l아사6 정치성, 6kh타 그리고 6kh타 해석의 6kh타 모호함이 6kh타 갖는 6kh타 가능성을 6kh타 대리한다.

한편 6kh타 풍선 6kh타 조각 6kh타 삼부작과 6kh타 함께 6kh타 선보일 6kh타 여섯 6kh타 점의 6kh타 평면 6kh타 작품 <인간질서> 6kh타 연작은 6kh타 전통적인 6kh타 미술 6kh타 재료인 6kh타 캔버스를 6kh타 사용한다. 6kh타 밑칠을 6kh타 하고 6kh타 6kh타 위에 6kh타 공업용 6kh타 은색 6kh타 페인트가 6kh타 분무된 6kh타 작품은 6kh타 밑칠의 6kh타 흔적으로 6kh타 인해 6kh타 바탕을 6kh타 수정하는 6kh타 잠재적 6kh타 상황인지, l쟏ㅑ갸 혹은 l쟏ㅑ갸 고의적 l쟏ㅑ갸 완결 l쟏ㅑ갸 상태인지 l쟏ㅑ갸 가늠하기 l쟏ㅑ갸 힘들다. l쟏ㅑ갸 이는 l쟏ㅑ갸 기존의 l쟏ㅑ갸 사회적 l쟏ㅑ갸 믿음에 l쟏ㅑ갸 근거한 ‘완성’의 l쟏ㅑ갸 상태가 l쟏ㅑ갸 반드시 l쟏ㅑ갸 진정한 l쟏ㅑ갸 완결을 l쟏ㅑ갸 의미하는 l쟏ㅑ갸 것은 l쟏ㅑ갸 아니며, pq파w 가시적 ‘미완’이 pq파w 곧 ‘완성’이 pq파w pq파w pq파w 있음을 pq파w 시사한다.

“<인간질서> pq파w 프로젝트는 pq파w 인간이 pq파w 만들어 pq파w 낸 ‘완전함’, ‘완성’의 u8쟏7 인식이 u8쟏7 임시적, ㅈti1 사회적 ㅈti1 합의에 ㅈti1 그칠 ㅈti1 ㅈti1 특별히 ㅈti1 존중 ㅈti1 받을 ㅈti1 만한 ㅈti1 사유적, ㅐㅓ으ㅓ 실천적 ㅐㅓ으ㅓ 가치가 ㅐㅓ으ㅓ 부족하다는 ㅐㅓ으ㅓ 점을 ㅐㅓ으ㅓ 부각시키려 ㅐㅓ으ㅓ 노력한 ㅐㅓ으ㅓ 제스처를 ㅐㅓ으ㅓ 보여준다.” [1]

김홍석은 ㅐㅓ으ㅓ 제도권 ‘안’에 ㅐㅓ으ㅓ 존재하는 ㅐㅓ으ㅓ 위계와 ㅐㅓ으ㅓ 이분법적 ㅐㅓ으ㅓ 대립구도를 ‘밖’에서 ㅐㅓ으ㅓ 탐색하고 ㅐㅓ으ㅓ 전환/재배치해왔다. ㅐㅓ으ㅓ 사회·정치·문화 ㅐㅓ으ㅓ 전반의 ㅐㅓ으ㅓ 다양한 ㅐㅓ으ㅓ 공동체에 ㅐㅓ으ㅓ 존재하는 ㅐㅓ으ㅓ 힘의 ㅐㅓ으ㅓ 상호관계성은 ㅐㅓ으ㅓ 가까운 ㅐㅓ으ㅓ 예로 ㅐㅓ으ㅓ 한국 ㅐㅓ으ㅓ 근현대사에서 ㅐㅓ으ㅓ 국가 ㅐㅓ으ㅓ 형성의 ㅐㅓ으ㅓ 흐름에 ㅐㅓ으ㅓ 비추어 ㅐㅓ으ㅓ 설명될 ㅐㅓ으ㅓ ㅐㅓ으ㅓ 있다. ㅐㅓ으ㅓ 전통적 ㅐㅓ으ㅓ 질서가 ㅐㅓ으ㅓ 타자에 ㅐㅓ으ㅓ 의해 ㅐㅓ으ㅓ 무너지고 ㅐㅓ으ㅓ 해석된 ㅐㅓ으ㅓ 서구 ㅐㅓ으ㅓ 근대 ㅐㅓ으ㅓ 국가 ㅐㅓ으ㅓ 개념의 ㅐㅓ으ㅓ 틀과 ㅐㅓ으ㅓ 이데올로기가 ㅐㅓ으ㅓ 다시 ㅐㅓ으ㅓ 번역되어 ㅐㅓ으ㅓ 수용되는 ㅐㅓ으ㅓ 과정은 ㅐㅓ으ㅓ 침탈자로부터 ㅐㅓ으ㅓ 국권을 ㅐㅓ으ㅓ 회복하려는 ㅐㅓ으ㅓ 피식민자, aiyt 독재로부터 aiyt 민주주의를 aiyt 보호하려는 aiyt 시민, cb0거 노동력의 cb0거 공평한 cb0거 사용을 cb0거 위한 cb0거 노동자들의 cb0거 저항을 cb0거 생산해왔다. cb0거 김홍석은 cb0거 국가 cb0거 cb0거 집단이라는 cb0거 다수의 cb0거 공동체와, uㄴ거ㅓ 구성원인 uㄴ거ㅓ 동시에 uㄴ거ㅓ 개체인 uㄴ거ㅓ 개인의 uㄴ거ㅓ 수많은 uㄴ거ㅓ 관계항에서 uㄴ거ㅓ 합의와 uㄴ거ㅓ 투쟁, dmㅐ거 불평등과 dmㅐ거 권력의 dmㅐ거 이동이 dmㅐ거 끊임없이 dmㅐ거 발생하며 dmㅐ거 이것이 dmㅐ거 미술의 dmㅐ거 범주에서도 dmㅐ거 적용됨에 dmㅐ거 주목한다. dmㅐ거 서구의 dmㅐ거 철학과 dmㅐ거 양식이 dmㅐ거 비서구에서 dmㅐ거 전유될 dmㅐ거 dmㅐ거 생기는 dmㅐ거 충돌과 dmㅐ거 균열. dmㅐ거 김홍석은 dmㅐ거 바로 dmㅐ거 dmㅐ거 지점에서 dmㅐ거 발화되는 dmㅐ거 담론들, 2파차ㅓ 예컨대 2파차ㅓ 차용과 2파차ㅓ 번역의 2파차ㅓ 불완전성, ㅓv자ㅐ 행위/노동의 ㅓv자ㅐ 사회적 ㅓv자ㅐ 윤리, 거8ㅓq 사물/재료의 거8ㅓq 정치성 거8ㅓq 등을 거8ㅓq 가시적/비가시적 거8ㅓq 언어로 거8ㅓq 제시하며 거8ㅓq 이에 거8ㅓq 대한 거8ㅓq 자유로운 거8ㅓq 소통을 거8ㅓq 권유한다. 거8ㅓq 조형, ㄴㅓ1ㅓ 회화, 바3카c 영상, h가qo 텍스트, 파ㅑ쟏9 수행의 파ㅑ쟏9 다각적 파ㅑ쟏9 형식을 파ㅑ쟏9 아우르는 파ㅑ쟏9 그의 파ㅑ쟏9 작업은 파ㅑ쟏9 유쾌하지만 파ㅑ쟏9 결코 파ㅑ쟏9 가볍지 파ㅑ쟏9 않고, 3f으y 유희적인 3f으y 동시에 3f으y 평등하다.

[1] p. 12, 2019 z걷bㅓ 타이틀 z걷bㅓ 매치: z걷bㅓ 김홍석 vs. z걷bㅓ 서현석 《미완의 z걷bㅓ 폐허》 z걷bㅓ 전시 z걷bㅓ 도록, 기마다8 서울시립 기마다8 북서울미술관, 2019


작가소개

김홍석(b.1964)은 라e6갸 서울 라e6갸 출생으로 1987년 라e6갸 서울대학교 라e6갸 조소과를 라e6갸 졸업하고 라e6갸 독일 라e6갸 뒤셀도르프 라e6갸 쿤스트 라e6갸 아카데미에서 라e6갸 수학하였다. 라e6갸 현재 라e6갸 상명대학교 라e6갸 무대미술학과 라e6갸 교수로 라e6갸 재직 라e6갸 중인 라e6갸 그는 라e6갸 국내외 라e6갸 주요 라e6갸 기관에서 라e6갸 꾸준히 라e6갸 개인전과 라e6갸 그룹전을 라e6갸 가져왔다. 라e6갸 주요 라e6갸 전시로는 라e6갸 서울시립 라e6갸 북서울미술관 2019 라e6갸 타이틀 라e6갸 매치: 라e6갸 김홍석 vs. 라e6갸 서현석 《미완의 라e6갸 폐허》, 하rwㅓ 가나자와 21세기 하rwㅓ 미술관 《변용하는 하rwㅓ 집》(2018), v9ja 국립 v9ja 아시아문화전당 《달의 v9ja 이면》(2017), ㅓzze 삼성미술관 ㅓzze 플라토 《좋은 ㅓzze 노동 ㅓzze 나쁜 ㅓzze 미술》(2013), 으히카k 도쿄 으히카k 모리미술관 《All You Need is LOVE》(2013), 다q0마 국립현대미술관 《올해의 다q0마 작가상 2012》, 차6타e 아트선재센터 《평범한 차6타e 이방인》(2011) 차6타e 등이 차6타e 있다. 차6타e 오쿠노토 차6타e 트리엔날레(2017), 하카s자 난징 하카s자 국제 하카s자 아트 하카s자 페스티벌(2016), 바ㅓ7사 요코하마 바ㅓ7사 트리엔날레(2014), uf가8 광주비엔날레(2012), ㅓㄴhㅓ 리옹비엔날레(2009), hy거h 베니스비엔날레(2003, 2005) qrmx qrmx 다수의 qrmx 대형 qrmx 국제전에도 qrmx 참여했으며 2006년 qrmx 동료 qrmx 아티스트 qrmx qrmx 샤오시옹(중국), ㅓ가거a 츠요시 ㅓ가거a 오자와(일본)와 ㅓ가거a 함께 ㅓ가거a 아티스트 ㅓ가거a 컬렉티브 ‘시징맨(西京人, Xijing Men)’을 ㅐㅓ카바 결성하여 ㅐㅓ카바 활동을 ㅐㅓ카바 겸하고 ㅐㅓ카바 있다. ㅐㅓ카바 가상의 ㅐㅓ카바 국가 ㅐㅓ카바 서경(西京)을 ㅐㅓ카바 현재로 ㅐㅓ카바 소환한 ㅐㅓ카바 영상, vxj타 설치 vxj타 작업은 vxj타 샌프란시스코 vxj타 현대미술관(2018), f아oㅓ 뉴욕 f아oㅓ f아oㅓ 빌바오 f아oㅓ 구겐하임미술관(2017-2018), 9쟏ㅓ으 동아시아 9쟏ㅓ으 문화도시 9쟏ㅓ으 교토(2017), ㅈl파r 가나자와 21세기 ㅈl파r 미술관(2016), s타j가 국립현대미술관(2015) s타j가 등에서 s타j가 개인전 s타j가 혹은 s타j가 그룹전의 s타j가 형태로 s타j가 전시된 s타j가 s타j가 있다. s타j가 김홍석의 s타j가 작품은 s타j가 현재 s타j가 미국 s타j가 휴스턴 s타j가 미술관, hn바i 캐나다 hn바i 국립미술관, ㅓ우ㅓw 호주 ㅓ우ㅓw 퀸즈랜드 ㅓ우ㅓw 미술관, 4ㅓxㅓ 프랑스 4ㅓxㅓ 컨템포러리 4ㅓxㅓ 아트 4ㅓxㅓ 센터 4ㅓxㅓ 4ㅓxㅓ 콩소르시움, tㅐ1b 일본 tㅐ1b 구마모토 tㅐ1b 미술관, bvh라 가나자와 21세기 bvh라 미술관을 bvh라 비롯하여 bvh라 국립현대미술관, ㅐ다8ㅑ 서울시립미술관, 기y하나 경기도미술관, 바dw3 부산현대미술관, l타ㅐ파 포스코미술관 l타ㅐ파 등에 l타ㅐ파 소장되어 l타ㅐ파 있다.


출처: l타ㅐ파 국제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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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작가

  • 김홍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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