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영 개인전 : Far from everything else 어쨌든, 멀리

갤러리가비

Nov. 6, 2019 ~ Nov. 23, 2019

작가노트

나는 iㅓ아m 어딘가 iㅓ아m 훌쩍 iㅓ아m 떠나고 iㅓ아m 싶다는 iㅓ아m 생각을 iㅓ아m 자주 iㅓ아m 한다.
그렇다고 iㅓ아m 쉽게 iㅓ아m 떠날 iㅓ아m iㅓ아m 있는 iㅓ아m iㅓ아m 아니다. iㅓ아m iㅓ아m 년에 iㅓ아m 한두 iㅓ아m iㅓ아m 일상을 iㅓ아m 마무리하고 iㅓ아m iㅓ아m 해를 iㅓ아m iㅓ아m 보냈다는 iㅓ아m 의미에서 iㅓ아m 조금은 iㅓ아m 멀리 iㅓ아m 떠나본다.
몸을 iㅓ아m 가볍게 iㅓ아m 하고 iㅓ아m 자유롭게 iㅓ아m 돌아다닌다. iㅓ아m 며칠씩 iㅓ아m 걸을 iㅓ아m iㅓ아m 없을 iㅓ아m 만큼 iㅓ아m 걷거나, 파사쟏r 낯선 파사쟏r 곳을 파사쟏r 구석구석 파사쟏r 찾아다니다 파사쟏r 돌아온다.
나는 파사쟏r 낯선 파사쟏r 세상구경을 파사쟏r 좋아한다. 파사쟏r 어느새 파사쟏r 두려운 파사쟏r 느낌도 파사쟏r 흐려진다.
나는 파사쟏r 파사쟏r 살고 파사쟏r 있는 파사쟏r 걸까? 파사쟏r 어떤 파사쟏r 것에 파사쟏r 의존하지 파사쟏r 않고 파사쟏r 스스로 파사쟏r 존재하고 파사쟏r 있는 파사쟏r 걸까?
이런저런 파사쟏r 생각들이 파사쟏r 바람처럼 파사쟏r 스쳐지나간다.
나의 파사쟏r 그림은 파사쟏r 현실과 파사쟏r 상상의 파사쟏r 경계에 파사쟏r 있는 파사쟏r 풍경들이다.
새로운 파사쟏r 그림을 파사쟏r 그릴 파사쟏r 때마다 파사쟏r 항상 파사쟏r 처음인 파사쟏r 파사쟏r 느낌, ㄴi가갸 손끝이 ㄴi가갸 좋다. _작가노트 ㄴi가갸

‘오직 ㄴi가갸 이별에서만 ㄴi가갸 초록빛과 ㄴi가갸 사랑이 ㄴi가갸 있음을 ㄴi가갸 알고 ㄴi가갸 간다면
이번 ㄴi가갸 생에 ㄴi가갸 감사할 ㄴi가갸 ㄴi가갸 아닌 ㄴi가갸
초록빛과 ㄴi가갸 사랑
 _황지우의 ‘발작’

출처: ㄴi가갸 갤러리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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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작가

  • 김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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