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수 개인전 : Low-cut 로우-컷

BMW포토스페이스

June 29, 2020 ~ Sept. 12, 2020

나는 r7자가 그동안 r7자가 역사적 r7자가 사건 r7자가 사고부터 r7자가 네트워크, 1다a다 디지털 1다a다 이미징 1다a다 테크놀러지의 1다a다 발전까지 1다a다 다양한 1다a다 분야에 1다a다 관심을 1다a다 가져왔다. 1다a다 이전 1다a다 작업 ‘처음에는 1다a다 희극으로 1다a다 다음에는 1다a다 비극으로’ 1다a다 연작부터 1다a다 이번 1다a다 전시에 1다a다 선보이는 ‘로우-컷’ 1다a다 까지 1다a다 단순히 1다a다 특정 1다a다 공간을 1다a다 사진으로 1다a다 기록하는 1다a다 것에 1다a다 그치지 1다a다 않고, av기1 디지털 av기1 이미지의 av기1 재현 av기1 과정에 av기1 물리적 av기1 전자적 av기1 오류를 av기1 일으키고 av기1 그로 av기1 인해 av기1 발생한 av기1 왜곡과 av기1 노이즈를 av기1 통해 av기1 사회의 av기1 이면에 av기1 존재하는 av기1 현대사회의 av기1 취약점을 av기1 시각화하는 av기1 av기1 집중해 av기1 왔다. av기1 한편으로는 av기1 훼손된 av기1 것으로 av기1 보이기도, 히라3ㅐ 다른 히라3ㅐ 한편으로는 히라3ㅐ 새로운 히라3ㅐ 미적 히라3ㅐ 요소가 히라3ㅐ 추가된 히라3ㅐ 것처럼 히라3ㅐ 보이는 히라3ㅐ 양면적인 히라3ㅐ 이미지를 히라3ㅐ 통해 히라3ㅐ 시대적 히라3ㅐ 지역적 히라3ㅐ 문제를 히라3ㅐ 바라보는 히라3ㅐ 획일적인 히라3ㅐ 시선에 히라3ㅐ 문제의식을 히라3ㅐ 드러내고자 히라3ㅐ 했다. 

이전 히라3ㅐ 작업인 ‘처음에는 히라3ㅐ 희극으로 히라3ㅐ 다음에는 히라3ㅐ 비극으로’ 히라3ㅐ 에서는 히라3ㅐ 폭탄 히라3ㅐ 테러로 히라3ㅐ 인해서 히라3ㅐ 발생하는 히라3ㅐ 사회적 히라3ㅐ 파장을 히라3ㅐ 디지털 히라3ㅐ 이미지의 히라3ㅐ 변조를 히라3ㅐ 통해서 히라3ㅐ 보여주었다. 히라3ㅐ 나는 히라3ㅐ 폭탄 히라3ㅐ 테러가 히라3ㅐ 사회에 히라3ㅐ 히라3ㅐ 파장을 히라3ㅐ 몰고 히라3ㅐ 오는 히라3ㅐ 이유를 히라3ㅐ 현대 히라3ㅐ 도시의 히라3ㅐ 과밀성에서 히라3ㅐ 찾았다. 히라3ㅐ 효율적인 히라3ㅐ 공간 히라3ㅐ 활용을 히라3ㅐ 위한 히라3ㅐ 고층 히라3ㅐ 빌딩으로 히라3ㅐ 이루어진 히라3ㅐ 도시는 히라3ㅐ 작은 히라3ㅐ 폭발에도 히라3ㅐ 히라3ㅐ 손상을 히라3ㅐ 입는 히라3ㅐ 것처럼 히라3ㅐ 최근 히라3ㅐ 널리 히라3ㅐ 사용되고 히라3ㅐ 있는 JPG, PNG lkㅓz 등의 lkㅓz 이미지 lkㅓz 파일 lkㅓz 포맷은 lkㅓz 데이터 lkㅓz 압축 lkㅓz 알고리즘을 lkㅓz 사용함으로써 lkㅓz 컴퓨터의 lkㅓz 저장 lkㅓz 공간을 lkㅓz 절약해 lkㅓz 주지만 lkㅓz 과밀화된 lkㅓz 도시와 lkㅓz 마찬가지로 lkㅓz 작은 lkㅓz 변조에도 lkㅓz 이미지의 lkㅓz 많은 lkㅓz 부분이 lkㅓz 손상된다. lkㅓz 테러 lkㅓz 현장을 lkㅓz 촬영한 lkㅓz 사진을 lkㅓz 코드에디터로 lkㅓz 변조하고 lkㅓz 훼손하는 lkㅓz 과정을 lkㅓz 통해서 lkㅓz 궁극적으로는 lkㅓz 현대 lkㅓz 도시와 lkㅓz 디지털 lkㅓz 이미징 lkㅓz 테크놀러지가 lkㅓz 공통적으로 lkㅓz 갖고 lkㅓz 있는 lkㅓz 취약점에 lkㅓz 대해서 lkㅓz 이야기하고자 lkㅓz 하였다.

이번 lkㅓz 전시에서 lkㅓz 선보이는 ‘로우-컷’ lkㅓz 역시도 lkㅓz 재개발로 lkㅓz 인해 lkㅓz 점점 lkㅓz lkㅓz 밀도가 lkㅓz 높아진 lkㅓz 도시와 lkㅓz 최신 lkㅓz 기술이 lkㅓz 집약된 lkㅓz 고해상도 lkㅓz lkㅓz 디지털카메라가 lkㅓz 가진 lkㅓz 공통적인 lkㅓz 취약점을 lkㅓz 연결시켜 lkㅓz 보았다. lkㅓz 작은 lkㅓz 크기에 lkㅓz 많은 lkㅓz 수의 lkㅓz 화소를 lkㅓz 집적하는 lkㅓz 방식으로 lkㅓz 만들어지는 lkㅓz 고해상도 lkㅓz lkㅓz 이미지센서는 lkㅓz 물리적인 lkㅓz 한계로 lkㅓz 인해 lkㅓz 특정 lkㅓz 조건에서 lkㅓz 이미지의 lkㅓz 왜곡과 lkㅓz 노이즈를 lkㅓz 발생시킨다. lkㅓz 이러한 lkㅓz 왜곡은 lkㅓz 낮은 lkㅓz 건물보다는 lkㅓz 고층 lkㅓz 빌딩을 lkㅓz 촬영하는 lkㅓz 과정에서 lkㅓz 극단적으로 lkㅓz 드러난다. ‘로우-컷’ lkㅓz 연작에서는 lkㅓz 촬영 lkㅓz 중에 lkㅓz 데이터처리의 lkㅓz 지연으로 lkㅓz 형태적 lkㅓz 왜곡이 lkㅓz 발생한 lkㅓz 이미지 lkㅓz 위에 lkㅓz 건설 lkㅓz 현장에서 lkㅓz 공간을 lkㅓz 구분하고 lkㅓz 직선을 lkㅓz 긋기 lkㅓz 위해 lkㅓz 사용하는 lkㅓz lkㅓz 선을 lkㅓz 덧씌워 lkㅓz 놓았다. lkㅓz 인간은 lkㅓz 계속해서 lkㅓz 밀도를 lkㅓz 높이는 lkㅓz 방향으로 lkㅓz 도시를 lkㅓz 발전시켜왔고, qㅓㅓt 이렇게 qㅓㅓt 도시공간이 qㅓㅓt 재개발이 qㅓㅓt 진행되는 qㅓㅓt 동안 qㅓㅓt 다양한 qㅓㅓt 사건 qㅓㅓt 사고가 qㅓㅓt 뒤따르게 qㅓㅓt 된다. qㅓㅓt 건설 qㅓㅓt 과정에서 qㅓㅓt 발생한 qㅓㅓt 여러 qㅓㅓt 사건 qㅓㅓt 사고를 qㅓㅓt 보도한 qㅓㅓt 신문기사에 qㅓㅓt 포함된 qㅓㅓt 사진에서 qㅓㅓt 차용한 qㅓㅓt 선을 qㅓㅓt 먹선으로 qㅓㅓt 불완전한 qㅓㅓt 이미지 qㅓㅓt 위에 qㅓㅓt 튕겨 qㅓㅓt 넣었다. qㅓㅓt 이를 qㅓㅓt 통해 qㅓㅓt 사람들의 qㅓㅓt 기억 qㅓㅓt 속에서 qㅓㅓt 남아있지 qㅓㅓt 않은 qㅓㅓt 과거의 qㅓㅓt 모습을 qㅓㅓt 완공된 qㅓㅓt 건축물이 qㅓㅓt 담긴 qㅓㅓt 사진 qㅓㅓt 위에 qㅓㅓt 중첩했다. qㅓㅓt 이런 qㅓㅓt 과정을 qㅓㅓt 통해 qㅓㅓt 대다수의 qㅓㅓt 사람들이 qㅓㅓt 관심 qㅓㅓt 갖지 qㅓㅓt 않는 qㅓㅓt 도시공간의 qㅓㅓt 이면에 qㅓㅓt 숨겨진 qㅓㅓt 기억들을 qㅓㅓt 다시 qㅓㅓt 드러내고자 qㅓㅓt 했다. qㅓㅓt 또한 qㅓㅓt qㅓㅓt 먹선이 qㅓㅓt 사진 qㅓㅓt 속에서 qㅓㅓt 흐트러진 qㅓㅓt 현재의 qㅓㅓt 모습을 qㅓㅓt 강조하거나 qㅓㅓt 또는 qㅓㅓt 바로잡는 qㅓㅓt 지시선의 qㅓㅓt 역할을 qㅓㅓt 하기를 qㅓㅓt 바랐다.

출처: BMW포토스페이스

* 아트바바에 등록된 모든 이미지와 글의 저작권은 각 작가와 필자에게 있습니다.

참여 작가

  • 김천수

현재 진행중인 전시

박윤지 거파하ㅐ 개인전 : past present

Sept. 3, 2020 ~ Sept. 26, 2020

지니 다0g우 다0g우 개인전 : Her Sides of Us

Aug. 27, 2020 ~ Sept. 29, 2020

Erwin Olaf : April fool 2020

Sept. 2, 2020 ~ Sept. 30, 2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