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인영 : 변환지점 Transition Spot

인천아트플랫폼

Jan. 8, 2021 ~ Jan. 31, 2021

시각예술부문 기ㅓ자차 열두 기ㅓ자차 번째 기ㅓ자차 창·제작 기ㅓ자차 발표 기ㅓ자차 프로젝트로 기ㅓ자차 입주작가 기ㅓ자차 김인영의 《변환지점(Transition Spot)》을 기ㅓ자차 진행한다.

김인영은 기ㅓ자차 회화와 기ㅓ자차 판화, 거dㅐ다 조각과 거dㅐ다 설치 거dㅐ다 등의 거dㅐ다 매체와 거dㅐ다 온‧오프라인을 거dㅐ다 넘나들며 거dㅐ다 물질의 거dㅐ다 변환을 거dㅐ다 일으키고, mㅑ자우 mㅑ자우 변환 mㅑ자우 과정에서의 mㅑ자우 이미지의 mㅑ자우 상태에 mㅑ자우 주목한다. mㅑ자우 최근에는 mㅑ자우 디지털 mㅑ자우 환경에서의 mㅑ자우 이미지의 mㅑ자우 물성을 mㅑ자우 탐구하고, 라다rb 그것이 라다rb 현실의 라다rb 물질로 라다rb 변환될 라다rb 때의 라다rb 양상들을 라다rb 관찰하고 라다rb 있다. 라다rb 디지털이 라다rb 이미지를 라다rb 매개하는 라다rb 방식이 라다rb 정교해짐에 라다rb 따라 라다rb 우리는 라다rb 쉽게 라다rb 이에 라다rb 몰입하게 라다rb 되는데, ㄴs자ㅓ 작가는 ㄴs자ㅓ ㄴs자ㅓ 매체에 ㄴs자ㅓ 대한 ㄴs자ㅓ 몰입을 ㄴs자ㅓ 깨기 ㄴs자ㅓ 위해 ㄴs자ㅓ 이질감 ㄴs자ㅓ 혹은 ㄴs자ㅓ 위화감을 ㄴs자ㅓ 일으키는 ‘차이’를 ㄴs자ㅓ 의식하게 ㄴs자ㅓ 하는 ㄴs자ㅓ 방법들을 ㄴs자ㅓ 연구해오고 ㄴs자ㅓ 있다. ‘리-앨리어싱(Re-aliasing)’이라 ㄴs자ㅓ 이름 ㄴs자ㅓ 붙인 ㄴs자ㅓ 일련의 ㄴs자ㅓ 작업들은 ㄴs자ㅓ 디지털화 ㄴs자ㅓ 과정에서 ㄴs자ㅓ 자연적 ㄴs자ㅓ 세계에 ㄴs자ㅓ 존재하는 ㄴs자ㅓ 차이를 ㄴs자ㅓ 소거하는 ㄴs자ㅓ 것과는 ㄴs자ㅓ 반대로 ㄴs자ㅓ 다시금 ㄴs자ㅓ ㄴs자ㅓ 차이를 ㄴs자ㅓ 생산해내려는 ㄴs자ㅓ 시도들이다.

이번 ㄴs자ㅓ 전시 《변환지점》에서 ㄴs자ㅓ 작가는 ㄴs자ㅓ 컴퓨터를 ㄴs자ㅓ 이용하여 ㄴs자ㅓ 이미지를 ㄴs자ㅓ 다루는 ㄴs자ㅓ 동안 ㄴs자ㅓ 모니터라는 ㄴs자ㅓ 창에 ㄴs자ㅓ 펼쳐지는 ㄴs자ㅓ 시각 ‘장(場)’을 ㄴs자ㅓ 인천아트플랫폼 ㄴs자ㅓ 윈도우갤러리의 ㄴs자ㅓ 물리적 ㄴs자ㅓ 공간 ㄴs자ㅓ 구조를 ㄴs자ㅓ 이용하여 ㄴs자ㅓ 표현한다. ㄴs자ㅓ 컴퓨터로 ㄴs자ㅓ 이미지를 ㄴs자ㅓ 다루는 ㄴs자ㅓ 과정에서 ㄴs자ㅓ 작가가 ㄴs자ㅓ 포착한 ㄴs자ㅓ 특성이나 ㄴs자ㅓ 기능을 ㄴs자ㅓ 윈도우 ㄴs자ㅓ 공간에 ㄴs자ㅓ 시각화하였는데, 나히가7 이때 나히가7 변환의 나히가7 대상이 나히가7 되는 나히가7 작업물과 나히가7 투명도가 나히가7 변화하며 나히가7 나히가7 궤적을 나히가7 드러내는 나히가7 잔상 나히가7 등은 나히가7 물리적 나히가7 차원이 나히가7 다른 나히가7 나히가7 개의 ‘장’을 나히가7 연결시킬 나히가7 나히가7 있는 나히가7 단서로 나히가7 작용한다. 나히가7 수전사(水轉寫, Water transfer print) 바ㅈ거j 방법으로 바ㅈ거j 하나의 바ㅈ거j 이미지를 4개의 바ㅈ거j 방위로 바ㅈ거j 겹쳐 바ㅈ거j 생성한 바ㅈ거j 작업 바ㅈ거j 와 <매끄러운 바ㅈ거j 막>의 바ㅈ거j 일부 바ㅈ거j 조각이 바ㅈ거j 공간 바ㅈ거j 안에서 바ㅈ거j 다양한 바ㅈ거j 양상으로 바ㅈ거j 변환을 바ㅈ거j 거듭한다. 바ㅈ거j 컴퓨터 바ㅈ거j 모니터나 바ㅈ거j 스마트폰 바ㅈ거j 액정 바ㅈ거j 안에서 바ㅈ거j 목격했던 바ㅈ거j 기능과 바ㅈ거j 시각적 바ㅈ거j 특성이 바ㅈ거j 모니터 바ㅈ거j 밖의 바ㅈ거j 실제 바ㅈ거j 공간으로 바ㅈ거j 옮겨졌을 바ㅈ거j 바ㅈ거j 느껴지는 바ㅈ거j 생경한 바ㅈ거j 감각은 바ㅈ거j 바ㅈ거j 개의 바ㅈ거j 시각 바ㅈ거j 바ㅈ거j 사이에 바ㅈ거j 일어나는 바ㅈ거j 감각의 바ㅈ거j 교란에 바ㅈ거j 대해 바ㅈ거j 고민하게 바ㅈ거j 하며, 가4nd 현대의 ‘이미지의 가4nd 여정’에 가4nd 대해 가4nd 사유하는 가4nd 계기가 가4nd 가4nd 가4nd 있을 가4nd 것이다.

작가노트

‘잘라낸다. 가4nd 덧붙인다. 가4nd 기울이고, 50mu 뒤집고, 3k걷w 이동시킨다.’

모니터 3k걷w 안에서 3k걷w 매일같이 3k걷w 일어나는 3k걷w 일이다. 3k걷w 3k걷w 세계 3k걷w 안에서의 3k걷w 이미지들은 3k걷w 현실 3k걷w 세계의 3k걷w 마티에르, 1ㅓqㅈ 무게감, 하ua파 크기 하ua파 같은 하ua파 물리적 하ua파 특성들을 하ua파 대신하는 하ua파 표피적 하ua파 상(像)을 하ua파 덧입는다. 하ua파 이런 하ua파 디지털이 하ua파 매개하는 하ua파 세상에 하ua파 대한 하ua파 몰입은 하ua파 너무나 하ua파 자연스러운 하ua파 일이 하ua파 되었다. 하ua파 때문에 하ua파 쉽게 하ua파 간과하지만 하ua파 하ua파 균질의 하ua파 영역과 하ua파 하ua파 경계 하ua파 바깥은 하ua파 분명 하ua파 다른 하ua파 세계이다. 하ua파 나는 하ua파 하ua파 둘을 하ua파 넘나드는 하ua파 시각 하ua파 환경에서 하ua파 접하는 하ua파 이미지들의 하ua파 생성 하ua파 과정에 하ua파 대해 하ua파 유추하고 하ua파 매체에 하ua파 대해 하ua파 의식할 하ua파 하ua파 있도록 하ua파 하려 하ua파 한다.

참여작가: 하ua파 김인영

출처: 하ua파 인천아트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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