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인배 개인전 : 사랑, 기억하고 있습니까

페리지갤러리

Sept. 10, 2020 ~ Nov. 14, 2020

<선 타ㅐ나ㅓ 사용법>
신승오(페리지갤러리 타ㅐ나ㅓ 디렉터)

김인배는 타ㅐ나ㅓ 지금까지 타ㅐ나ㅓ 다양한 타ㅐ나ㅓ 방식으로 타ㅐ나ㅓ 인체를 타ㅐ나ㅓ 변주하는 타ㅐ나ㅓ 작업을 타ㅐ나ㅓ 선보여 타ㅐ나ㅓ 왔다. 타ㅐ나ㅓ 그렇지만 타ㅐ나ㅓ 이는 타ㅐ나ㅓ 인간이 타ㅐ나ㅓ 가지고 타ㅐ나ㅓ 있는 타ㅐ나ㅓ 감정이나 타ㅐ나ㅓ 내면의 타ㅐ나ㅓ 심리상태를 타ㅐ나ㅓ 재현하기 타ㅐ나ㅓ 위한 타ㅐ나ㅓ 것이 타ㅐ나ㅓ 아니라 타ㅐ나ㅓ 하나의 타ㅐ나ㅓ 주체로서 타ㅐ나ㅓ 눈앞에 타ㅐ나ㅓ 있는 타ㅐ나ㅓ 객체를 타ㅐ나ㅓ 어떻게 타ㅐ나ㅓ 지각하고 타ㅐ나ㅓ 인지하는가에 타ㅐ나ㅓ 대한 타ㅐ나ㅓ 탐구이다. 타ㅐ나ㅓ 이를 타ㅐ나ㅓ 위해 타ㅐ나ㅓ 작가는 타ㅐ나ㅓ 전시를 타ㅐ나ㅓ 구성하는 타ㅐ나ㅓ 설치 타ㅐ나ㅓ 방식까지 타ㅐ나ㅓ 고민하여 타ㅐ나ㅓ 왔다. 타ㅐ나ㅓ 그의 타ㅐ나ㅓ 전시 타ㅐ나ㅓ 설치는 타ㅐ나ㅓ 작품들이 타ㅐ나ㅓ 구조적으로 타ㅐ나ㅓ 대구(對句)를 타ㅐ나ㅓ 이루는 타ㅐ나ㅓ 타ㅐ나ㅓ 구성된 타ㅐ나ㅓ 무대 타ㅐ나ㅓ 연출을 타ㅐ나ㅓ 보는 타ㅐ나ㅓ 타ㅐ나ㅓ 하다. 타ㅐ나ㅓ 이와 타ㅐ나ㅓ 같은 타ㅐ나ㅓ 작업과 타ㅐ나ㅓ 전시 타ㅐ나ㅓ 방식에서 타ㅐ나ㅓ 우리가 타ㅐ나ㅓ 인식하게 타ㅐ나ㅓ 되는 타ㅐ나ㅓ 것은 타ㅐ나ㅓ 객체를 타ㅐ나ㅓ 인지하기 타ㅐ나ㅓ 위한 타ㅐ나ㅓ 시각적 타ㅐ나ㅓ 도해는 타ㅐ나ㅓ 학습된 타ㅐ나ㅓ 경험, ㅐc0t 지식 ㅐc0t 같은 ㅐc0t 관례에 ㅐc0t 의존하기에 ㅐc0t ㅐc0t 한계에 ㅐc0t 봉착한다는 ㅐc0t 점이다. ㅐc0t 따라서 ㅐc0t 이러한 ㅐc0t 전시 ㅐc0t 구성은 ㅐc0t 기존의 ㅐc0t 지각 ㅐc0t 방식에 ㅐc0t 혼선을 ㅐc0t 불러오고 ㅐc0t 분산시켜 ㅐc0t 온전하면서도 ㅐc0t 불안정한 ㅐc0t 상황을 ㅐc0t 만들고자 ㅐc0t 하는 ㅐc0t 작가의 ㅐc0t 의도를 ㅐc0t 보여준다. ㅐc0t 이렇게 ㅐc0t 그가 ㅐc0t 전시장에 ㅐc0t 배치하는 ㅐc0t 작업들은 ㅐc0t 각자의 ㅐc0t 고유한 ㅐc0t 위치를 ㅐc0t 점유하고 ㅐc0t 있지만 ㅐc0t 하나에 ㅐc0t 집중되는 ㅐc0t ㅐc0t 보다는 ㅐc0t 서로 ㅐc0t 유기적으로 ㅐc0t 연결되면서 ㅐc0t 이내 ㅐc0t 흩어져 ㅐc0t 버린다. ㅐc0t 그리고 ㅐc0t 이러한 ㅐc0t 이어짐은 ㅐc0t 우리를 ㅐc0t 어떤 ㅐc0t 목적성을 ㅐc0t 가진 ㅐc0t 결론으로 ㅐc0t 도달하기 ㅐc0t 위한 ㅐc0t 통로가 ㅐc0t 아니라 ㅐc0t 오히려 ㅐc0t 미궁으로 ㅐc0t 이끈다. ㅐc0t 이와 ㅐc0t 같이 ㅐc0t 김인배의 ㅐc0t 작업은 ㅐc0t 우리가 ㅐc0t 시각을 ㅐc0t 통해 ㅐc0t 지각하는 ㅐc0t 것이 ㅐc0t 어떻게 ㅐc0t 무엇이 ㅐc0t 되는가에 ㅐc0t 대한 ㅐc0t 지속적인 ㅐc0t 관심을 ㅐc0t 보여준다. ㅐc0t 대표적으로 ㅐc0t 예전 ㅐc0t 전시였던 《점, fu기u 선, ㄴㅑ쟏ㅓ 면을 ㄴㅑ쟏ㅓ 제거하라》(2014)는 ㄴㅑ쟏ㅓ 인간의 ㄴㅑ쟏ㅓ 시각적 ㄴㅑ쟏ㅓ 관념으로 ㄴㅑ쟏ㅓ 설정해 ㄴㅑ쟏ㅓ 놓은 ㄴㅑ쟏ㅓ 기본단위인 ㄴㅑ쟏ㅓ 점, lm2자 선, 5ㅈq쟏 면으로 5ㅈq쟏 객체를 5ㅈq쟏 인식하는 5ㅈq쟏 것이 5ㅈq쟏 아니라 ‘나’와 5ㅈq쟏 대상의 5ㅈq쟏 상대적 5ㅈq쟏 거리를 5ㅈq쟏 통해 5ㅈq쟏 주체로서 5ㅈq쟏 객체를 5ㅈq쟏 보는 5ㅈq쟏 하나의 5ㅈq쟏 시선과 ‘나’가 5ㅈq쟏 객체들에 5ㅈq쟏 노출되는 5ㅈq쟏 다층적 5ㅈq쟏 시선을 5ㅈq쟏 드러내었다. 5ㅈq쟏 그리고 5ㅈq쟏 몸이 5ㅈq쟏 인지하는 5ㅈq쟏 통합된 5ㅈq쟏 감각과 5ㅈq쟏 함께 5ㅈq쟏 분열된 5ㅈq쟏 시각을 5ㅈq쟏 동시에 5ㅈq쟏 연출하였다. 5ㅈq쟏 이번 5ㅈq쟏 전시 《사랑, 자다다걷 기억하고 자다다걷 있습니까》1 자다다걷 이러한 자다다걷 연장선상에 자다다걷 놓여있다.

《사랑, 하타쟏카 기억하고 하타쟏카 있습니까》는 하타쟏카 근작들인 <뒷모습>, <측면의 ㅐ8자우 측면>, <측면의 oㅐxㅓ 반측면>에서 oㅐxㅓ 작가가 oㅐxㅓ 보여주고 oㅐxㅓ 있는 oㅐxㅓ 선적인 oㅐxㅓ 형태에 oㅐxㅓ 대한 oㅐxㅓ 연구에서 oㅐxㅓ 비롯된다. <뒷모습>은 oㅐxㅓ 선으로 oㅐxㅓ 이루어진 oㅐxㅓ 형태 oㅐxㅓ oㅐxㅓ 자체와 oㅐxㅓ 그로 oㅐxㅓ 인해 oㅐxㅓ 구분되는 oㅐxㅓ 비어진 oㅐxㅓ 공간 oㅐxㅓ 그리고 oㅐxㅓ 이를 oㅐxㅓ 틀로 oㅐxㅓ 삼아 oㅐxㅓ 선으로 oㅐxㅓ 그려나간 oㅐxㅓ 동일한 oㅐxㅓ 제목의 oㅐxㅓ 드로잉이다. oㅐxㅓ 이는 oㅐxㅓ 뒷모습이라는 oㅐxㅓ 제목으로 oㅐxㅓ 인해 oㅐxㅓ 쉽게 oㅐxㅓ 인체를 oㅐxㅓ 떠올릴 oㅐxㅓ oㅐxㅓ 있다. oㅐxㅓ 하지만 oㅐxㅓ 드로잉이나 <측면의 oㅐxㅓ 반측면>, <측면의 0라y0 측면>같이 0라y0 면을 0라y0 부각시키는 0라y0 재료를 0라y0 사용하면 0라y0 보는 0라y0 위치에 0라y0 따라 0라y0 인체에 0라y0 대한 0라y0 인식은 0라y0 모호해지며, 가0ㅐ파 작품들은 가0ㅐ파 서로가 가0ㅐ파 서로를 가0ㅐ파 기반으로 가0ㅐ파 하고 가0ㅐ파 있기에 가0ㅐ파 개별적으로 가0ㅐ파 작품을 가0ㅐ파 인지하는 가0ㅐ파 방식에 가0ㅐ파 영향을 가0ㅐ파 주고받게 가0ㅐ파 된다. 가0ㅐ파 이런 가0ㅐ파 방식에 가0ㅐ파 더하여 <건드리지 가0ㅐ파 않은 가0ㅐ파 면>에서 가0ㅐ파 작가는 가0ㅐ파 연근의 가0ㅐ파 단면을 가0ㅐ파 기본 가0ㅐ파 형태로 가0ㅐ파 잡고 가0ㅐ파 그것을 가0ㅐ파 기반으로 가0ㅐ파 조각들을 가0ㅐ파 맞춰서 가0ㅐ파 쌓아 가0ㅐ파 올려 가0ㅐ파 나간다. 가0ㅐ파 여기서 가0ㅐ파 최종적으로 가0ㅐ파 완성된 가0ㅐ파 형태는 가0ㅐ파 개별적이지만 가0ㅐ파 독립적이지 가0ㅐ파 못하고 가0ㅐ파 모본의 가0ㅐ파 형태에 가0ㅐ파 일정부분을 가0ㅐ파 이어받은 가0ㅐ파 결과물이다. 가0ㅐ파 또한 가0ㅐ파 연근이 가0ㅐ파 가지고 가0ㅐ파 있는 가0ㅐ파 특징인 가0ㅐ파 구멍들은 가0ㅐ파 실제로 가0ㅐ파 형태 가0ㅐ파 안에 가0ㅐ파 존재하지만 가0ㅐ파 관객들은 가0ㅐ파 그것을 가0ㅐ파 보지 가0ㅐ파 못하고 가0ㅐ파 상상할 가0ㅐ파 가0ㅐ파 밖에 가0ㅐ파 없다. 가0ㅐ파 이렇게 가0ㅐ파 그는 가0ㅐ파 꾸준하게 가0ㅐ파 어떤 가0ㅐ파 객체를 가0ㅐ파 감각하고 가0ㅐ파 지각하는 가0ㅐ파 것에 가0ㅐ파 대해 ‘선’ 가0ㅐ파 이라는 가0ㅐ파 가장 가0ㅐ파 단순한 가0ㅐ파 형태의 가0ㅐ파 연구를 가0ㅐ파 통해 가0ㅐ파 집중하고 가0ㅐ파 있음을 가0ㅐ파 가0ㅐ파 가0ㅐ파 있다. 가0ㅐ파 이제부터는 가0ㅐ파 이번 가0ㅐ파 전시에서 가0ㅐ파 선보이는 가0ㅐ파 작품을 가0ㅐ파 개별적으로 가0ㅐ파 살펴보자. <선이 가0ㅐ파 되려는 가0ㅐ파 선>은 가0ㅐ파 바닥에서 가0ㅐ파 수직으로 가0ㅐ파 가0ㅐ파 있고, <극중극>은 rtd4 벽에서 rtd4 수평으로 rtd4 놓여지지만 rtd4 엄격하지 rtd4 않고, o갸9y o갸9y 작품 o갸9y 모두 o갸9y o갸9y 자체로는 o갸9y 긴장감없이 o갸9y 느슨하다. o갸9y 둘은 o갸9y 서로의 o갸9y 방향성을 o갸9y 드러내는 o갸9y o갸9y 같으면서도 o갸9y 정적이며, i50기 벽에서의 i50기 수직과 i50기 수평, iqxㅐ 바닥에서의 iqxㅐ 수평과 iqxㅐ 수직이 iqxㅐ 대구를 iqxㅐ 이룬다. iqxㅐ 또한 <선이 iqxㅐ 되려는 iqxㅐ 선>은 iqxㅐ iqxㅐ 위에 iqxㅐ 선을 iqxㅐ 그렸고, <극중극>은 바ㅈbc 하나의 바ㅈbc 선을 바ㅈbc 분리하여 바ㅈbc 확대한 바ㅈbc 모습이다. 바ㅈbc 이렇게 바ㅈbc 작가는 바ㅈbc 선을 바ㅈbc 분해, 타aoj 결합, 차hhㅈ 축소, ㅓ히qㅐ 확대하면서 ㅓ히qㅐ 서로에게 ㅓ히qㅐ 겹쳐지고 ㅓ히qㅐ 분리되는 ㅓ히qㅐ 다양한 ㅓ히qㅐ 변주를 ㅓ히qㅐ 이어나간다. ㅓ히qㅐ 여기에 ㅓ히qㅐ 더해 <일정한 ㅓ히qㅐ 거리>는 <삼면화: ㅓ히qㅐ 크기, kv53 동작, v거aㅓ 개수>를 v거aㅓ 다각도로 v거aㅓ 촬영하고 3D프린터로 v거aㅓ 출력한 v거aㅓ 축소판이다. v거aㅓ v거aㅓ 덩어리를 v거aㅓ 관객이 v거aㅓ 손에 v거aㅓ 들게 v거aㅓ 되면 v거aㅓ 작품과 v거aㅓ 거리가 v거aㅓ v거aㅓ 없이 v거aㅓ 가까워진다. v거aㅓ 하지만 v거aㅓ 전시장에서는 v거aㅓ 여전히 v거aㅓ 눈과 v거aㅓ 거리를 v거aㅓ 유지하는 v거aㅓ v거aㅓ 다른 v거aㅓ 비슷한 v거aㅓ 형태의 v거aㅓ 덩어리를 v거aㅓ 만나게 v거aㅓ 된다. v거aㅓ 그리고 v거aㅓ v거aㅓ 손에 v거aㅓ 있는 v거aㅓ 것이 v거aㅓ 눈으로 v거aㅓ 보고 v거aㅓ 있는 v거aㅓ 것과 v거aㅓ 크기가 v거aㅓ 동일하지 v거aㅓ 않으며, wㅓn4 내가 wㅓn4 손에 wㅓn4 쥐고 wㅓn4 있는 wㅓn4 촉감과 wㅓn4 눈으로 wㅓn4 보는 wㅓn4 시각이 wㅓn4 혼선된다. <멀리서 wㅓn4 그린 wㅓn4 그림>은 wㅓn4 wㅓn4 그대로 wㅓn4 언제 wㅓn4 구부러질지도 wㅓn4 모르는 wㅓn4 불안한 wㅓn4 wㅓn4 알루미늄 wㅓn4 봉에 wㅓn4 연필을 wㅓn4 연결하여 wㅓn4 멀리서 wㅓn4 아이맥스 wㅓn4 스크린 wㅓn4 비례 wㅓn4 안에 wㅓn4 선들을 wㅓn4 그려 wㅓn4 넣었다. wㅓn4 이렇게 wㅓn4 그려진 wㅓn4 선은 wㅓn4 작가와의 wㅓn4 물리적 wㅓn4 거리로 wㅓn4 인해 wㅓn4 완벽한 wㅓn4 통제에서 wㅓn4 벗어나 wㅓn4 자유로운 wㅓn4 움직임을 wㅓn4 보여주는 wㅓn4 wㅓn4 같으면서도 wㅓn4 어쩔 wㅓn4 wㅓn4 없이 wㅓn4 작가의 wㅓn4 의도적 wㅓn4 행위에 wㅓn4 귀속될 wㅓn4 wㅓn4 밖에 wㅓn4 없다. wㅓn4 wㅓn4 다른 wㅓn4 드로잉인 <가장 wㅓn4 큰>은 wㅓn4 앞의 wㅓn4 작업보다 wㅓn4 더욱 wㅓn4 작아진 wㅓn4 아이맥스 wㅓn4 스크린 wㅓn4 비례를 wㅓn4 가진 wㅓn4 종이에 wㅓn4 그려져 wㅓn4 있다. wㅓn4 그리고 wㅓn4 화면의 wㅓn4 경계에 wㅓn4 거의 wㅓn4 스치듯이 wㅓn4 빗겨 wㅓn4 그려져 wㅓn4 선이 wㅓn4 화면 wㅓn4 안에 wㅓn4 분명히 wㅓn4 들어와 wㅓn4 있으면서도 wㅓn4 오히려 wㅓn4 화면 wㅓn4 밖으로 wㅓn4 벗어나려는 wㅓn4 움직임과 wㅓn4 확장된 wㅓn4 공간성을 wㅓn4 보여준다. wㅓn4 여기서 wㅓn4 보이듯이 wㅓn4 그의 wㅓn4 작품들은 wㅓn4 이번에도 wㅓn4 대구를 wㅓn4 이룬다. wㅓn4 이제 wㅓn4 다시 wㅓn4 전체의 wㅓn4 전시 wㅓn4 구조로 wㅓn4 시선을 wㅓn4 확대해 wㅓn4 보자. wㅓn4 이번 wㅓn4 전시에서 wㅓn4 사용하는 wㅓn4 선에 wㅓn4 대한 wㅓn4 개념은 wㅓn4 단순하면서도 wㅓn4 복잡하다. wㅓn4 그의 wㅓn4 작업에서 wㅓn4 선은 wㅓn4 가느다란 wㅓn4 하나의 wㅓn4 존재로서 wㅓn4 독립적으로 wㅓn4 인식되는 wㅓn4 한편, o바3거 복잡한 o바3거 선들의 o바3거 중첩으로 o바3거 인해 o바3거 온전히 o바3거 하나의 o바3거 형태로만 o바3거 인식할 o바3거 o바3거 없는 o바3거 총체적 o바3거 관계로 o바3거 구성된다. o바3거 또한 o바3거 모두 o바3거 동일한 o바3거 선이라는 o바3거 형태적 o바3거 유사성으로 o바3거 인해 o바3거 수평적 o바3거 관계를 o바3거 보여주면서도 o바3거 두께와 o바3거 질감, 8타하8 높이와 8타하8 크기의 8타하8 차이로 8타하8 다름을 8타하8 강조한다. 8타하8 거기에 8타하8 더해 8타하8 그가 8타하8 사용하는 8타하8 선은 8타하8 물리적인 8타하8 실체를 8타하8 가진 8타하8 선만이 8타하8 아니라 8타하8 비가시적인 ‘나’의 8타하8 시선을 8타하8 통해 8타하8 일시적으로 8타하8 드러나는 8타하8 무형의 8타하8 선들을 8타하8 지각하게 8타하8 만든다. 8타하8 이는 8타하8 관객이 8타하8 작품을 8타하8 바라보는 8타하8 지향적인 8타하8 시각으로 8타하8 인해 8타하8 즉각적인 8타하8 반응이 8타하8 나타나게 8타하8 되며, 쟏ㅐdm 관찰자와 쟏ㅐdm 대상의 쟏ㅐdm 거리의 쟏ㅐdm 변화에 쟏ㅐdm 의해 쟏ㅐdm 증폭되거나 쟏ㅐdm 축소되어 쟏ㅐdm 다가온다. 쟏ㅐdm 따라서 쟏ㅐdm 전시장에서의 쟏ㅐdm 개별 쟏ㅐdm 작품은 쟏ㅐdm 어느 쟏ㅐdm 시공간에 쟏ㅐdm 안착하여 쟏ㅐdm 안정적으로 쟏ㅐdm 보여지는 쟏ㅐdm 쟏ㅐdm 같지만, x으ㅓ우 사실은 x으ㅓ우 고정된 x으ㅓ우 지각적 x으ㅓ우 좌표 x으ㅓ우 없이 x으ㅓ우 놓여져 x으ㅓ우 있을 x으ㅓ우 뿐이다. x으ㅓ우 이는 x으ㅓ우 관객이 x으ㅓ우 시각에 x으ㅓ우 의존한 x으ㅓ우 특정한 x으ㅓ우 방향으로 x으ㅓ우 치우치지 x으ㅓ우 않고 x으ㅓ우 균형을 x으ㅓ우 잡는 x으ㅓ우 동시에 x으ㅓ우 다양한 x으ㅓ우 감각들을 x으ㅓ우 자연스럽게 x으ㅓ우 지각할 x으ㅓ우 x으ㅓ우 있도록 x으ㅓ우 유도한다.

이번 x으ㅓ우 전시에서 x으ㅓ우 김인배는 x으ㅓ우 다양한 x으ㅓ우 선을 x으ㅓ우 통해 x으ㅓ우 우리 x으ㅓ우 앞에 x으ㅓ우 놓여진 x으ㅓ우 객체를 x으ㅓ우 시각적 x으ㅓ우 실재와 x으ㅓ우 내면적 x으ㅓ우 관념과 x으ㅓ우 같은 x으ㅓ우 이분법적 x으ㅓ우 구분을 x으ㅓ우 하는 x으ㅓ우 것이 x으ㅓ우 아니다. x으ㅓ우 그는 x으ㅓ우 연속적으로 x으ㅓ우 순환하는 x으ㅓ우 주체와 x으ㅓ우 객체 x으ㅓ우 사이의 x으ㅓ우 일시적이면서 x으ㅓ우 복잡한 x으ㅓ우 관계성에 x으ㅓ우 관심을 x으ㅓ우 가진다. x으ㅓ우 이전의 x으ㅓ우 작업들에서 x으ㅓ우 명확한 x으ㅓ우 인체의 x으ㅓ우 형태를 x으ㅓ우 띠고 x으ㅓ우 있었던 x으ㅓ우 것은 x으ㅓ우 더욱 x으ㅓ우 단순한 x으ㅓ우 선으로 x으ㅓ우 구성된 x으ㅓ우 표면들로 x으ㅓ우 전환되어 x으ㅓ우 우리가 x으ㅓ우 일반적으로 x으ㅓ우 객체를 x으ㅓ우 인식하는 x으ㅓ우 원래의 x으ㅓ우 시각 x으ㅓ우 구조는 x으ㅓ우 작가에 x으ㅓ우 의해 x으ㅓ우 흐려지거나 x으ㅓ우 분산된다. x으ㅓ우 하지만 x으ㅓ우 x으ㅓ우 경계가 x으ㅓ우 온전히 x으ㅓ우 지워지는 x으ㅓ우 것이 x으ㅓ우 아니다. x으ㅓ우 그렇지만 x으ㅓ우 그가 x으ㅓ우 가장 x으ㅓ우 얇은 x으ㅓ우 단위인 x으ㅓ우 선으로 x으ㅓ우 보여주는 x으ㅓ우 상이한 x으ㅓ우 형태와 x으ㅓ우 구조는 x으ㅓ우 어떤 x으ㅓ우 대상을 x으ㅓ우 새롭게 x으ㅓ우 인식하게 x으ㅓ우 만드는 x으ㅓ우 발화점이 x으ㅓ우 된다. x으ㅓ우 이렇게 x으ㅓ우 그가 x으ㅓ우 사용하는 x으ㅓ우 선은 x으ㅓ우 형태를 x으ㅓ우 구분하는 x으ㅓ우 명확한 x으ㅓ우 경계이면서 x으ㅓ우 x으ㅓ우 자체로 x으ㅓ우 서로 x으ㅓ우 다른 x으ㅓ우 형태를 x으ㅓ우 가장 x으ㅓ우 밀접하게 x으ㅓ우 붙일 x으ㅓ우 x으ㅓ우 있는 x으ㅓ우 일시적으로 x으ㅓ우 중첩과 x으ㅓ우 분리를 x으ㅓ우 반복하는 x으ㅓ우 운동감을 x으ㅓ우 지닌 x으ㅓ우 객체이다. x으ㅓ우 예를 x으ㅓ우 들면 <선이 x으ㅓ우 되려는 x으ㅓ우 선>은 x으ㅓ우 모여있는 x으ㅓ우 선들과 x으ㅓ우 동떨어져 x으ㅓ우 홀로 x으ㅓ우 서있는 x으ㅓ우 하나의 x으ㅓ우 선을 x으ㅓ우 배치함으로써 x으ㅓ우 따로 x으ㅓ우 x으ㅓ우 같은 x으ㅓ우 선으로, 1n6b 보는 1n6b 이의 1n6b 움직임과 1n6b 대상과의 1n6b 거리, x으타다 그리고 x으타다 그것의 x으타다 형태의 x으타다 유사성 x으타다 때문에 x으타다 연결되는 x으타다 시선이 x으타다 만들어진다. x으타다 그러나 x으타다 관객이 x으타다 보는 x으타다 위치의 x으타다 변화에 x으타다 따라 x으타다 x으타다 위에 x으타다 그려진 x으타다 선은 x으타다 x으타다 자체로 x으타다 독자성을 x으타다 지닌 x으타다 선으로 x으타다 분리되는 x으타다 동시에 x으타다 다시 x으타다 겹쳐지면서 x으타다 마치 x으타다 동일한 x으타다 속도로 x으타다 움직이는 x으타다 물리적 x으타다 운동성을 x으타다 보여준다. x으타다 이는 ‘나’의 x으타다 눈에 x으타다 x으타다 다른 x으타다 새로운 x으타다 눈을 x으타다 더하는 x으타다 감각 x으타다 같은 x으타다 것이다. x으타다 이것이 x으타다 가능할 x으타다 x으타다 있는 x으타다 상태는 x으타다 마치 x으타다 불에 x으타다 불을 x으타다 더하거나 x으타다 물에 x으타다 물을 x으타다 더하는 x으타다 것처럼 x으타다 인간에게는 x으타다 명확하게 x으타다 구분하여 x으타다 x으타다 x으타다 없는 x으타다 것을 x으타다 감각하게 x으타다 만드는 x으타다 방식으로 x으타다 다가온다. x으타다 그렇기에 x으타다 작가가 x으타다 만들어내는 x으타다 구조는 x으타다 대상이 x으타다 휘어지거나 x으타다 꺾이고, 사우w라 중첩된 사우w라 행위와 사우w라 선들이 사우w라 보여주는 사우w라 강약, f93x 거리, mu0라 길이의 mu0라 변화를 mu0라 통한 mu0라 느슨하면서 mu0라 느린 mu0라 변화들이 mu0라 교차하여 mu0라 서로에게 mu0라 개입하는 mu0라 관계의 mu0라 망을 mu0라 형성한다. mu0라 그리고 mu0라 이를 mu0라 통해 mu0라 어떤 mu0라 특정한 mu0라 대상들이 mu0라 가진 mu0라 mu0라 차이와 mu0라 변화를 mu0라 예민하게 mu0라 인지하기 mu0라 위해 mu0라 이미 mu0라 무엇으로 mu0라 명확하게 mu0라 되어가는 mu0라 것을 mu0라 지연시키고 mu0라 mu0라 틈을 mu0라 열어 mu0라 보여준다. mu0라 이와 mu0라 같이 mu0라 작가가 mu0라 선을 mu0라 사용하는 mu0라 방법은 mu0라 무엇을 mu0라 의미하기 mu0라 보다는 mu0라 주체와 mu0라 객체가 mu0라 서로 mu0라 촘촘히 mu0라 접촉하는 mu0라 상황을 mu0라 의도하는 mu0라 것이다. mu0라 이렇게 mu0라 작가가 mu0라 전시에 mu0라 담아내는 mu0라 의도는 mu0라 우리에게 mu0라 어떤 mu0라 의미를 mu0라 발생시키겠지만, i아파5 우리도 i아파5 알다시피 i아파5 내가 i아파5 보는 i아파5 모든 i아파5 광경이 i아파5 나에게 i아파5 어떤 i아파5 의미를 i아파5 가져다 i아파5 주는 i아파5 것이 i아파5 아니다. i아파5 그렇기에 i아파5 그는 i아파5 자신이 i아파5 만든 i아파5 통로를 i아파5 i아파5 방향으로 i아파5 유도하지 i아파5 않는다. i아파5 단지 i아파5 작가는 i아파5 자신의 i아파5 작품들을 i아파5 보는 i아파5 관객의 i아파5 시각과 i아파5 평행하게 i아파5 거리를 i아파5 유지하며 i아파5 그가 i아파5 제시하는 i아파5 것과 i아파5 최대한 i아파5 유사한 i아파5 의미를 i아파5 공유하려 i아파5 하기보다는 i아파5 그들 i아파5 스스로가 i아파5 새로운 i아파5 감각을 i아파5 지각할 i아파5 i아파5 있는 i아파5 계기를 i아파5 마련하고자 i아파5 한다. i아파5 이를 i아파5 i아파5 보여주는 i아파5 것은 <일정한 i아파5 거리>, <삼면화: cb2e 크기, 아k아6 동작, s자파o 개수>와 s자파o 관객의 s자파o 거리이다. s자파o s자파o s자파o 작품은 s자파o 관객의 s자파o s자파o 안에 s자파o 있는 s자파o 것과 s자파o s자파o 앞에 s자파o 있는 s자파o 것을 s자파o 동시에 s자파o 공존 s자파o 시킨다. s자파o 작품에 s자파o 가장 s자파o 밀접하게 s자파o 접촉하면서 s자파o 동시에 s자파o 거리를 s자파o 두고 s자파o 바라보는 s자파o 작품사이에서 s자파o 관객은 s자파o 작가에 s자파o 의해 s자파o 통제되어 s자파o 분리되는 s자파o 것이 s자파o 아니라 s자파o 개별과 s자파o 전체를 s자파o 구성하는 s자파o 동시에 s자파o 서로 s자파o 다른 s자파o 것이 s자파o 되기 s자파o 위한 s자파o 자율적인 s자파o 움직임을 s자파o 요구 s자파o 받는다. s자파o 그리고 s자파o 이를 s자파o 통해 s자파o 우리에게 s자파o 접근하는 s자파o 다수의 s자파o 객체들이 s자파o 가진 s자파o 성질 s자파o 뒤에 s자파o 숨어있는 s자파o 감각들을 s자파o 일시적으로 s자파o 지각하게 s자파o 만든다. s자파o 따라서 s자파o 작가가 s자파o 의도하는 s자파o 것을 s자파o 따라가기 s자파o 위해서는 s자파o 무엇인가를 s자파o 인지하기 s자파o 위해 s자파o 관습적으로 s자파o 사용하는 s자파o 방식을 s자파o 비워낼 s자파o s자파o 있는 s자파o s자파o s자파o 자유로운 s자파o 정신, 자파fq 그리고 자파fq 모든 자파fq 감각을 자파fq 통한 자파fq 순수한 자파fq 집중이 자파fq 필요하다. 자파fq 그리고 자파fq 우리 자파fq 스스로 자파fq 자파fq 앞에 자파fq 놓인 자파fq 객체들을 자파fq 서로 자파fq 개별적인 자파fq 것으로 자파fq 인식함과 자파fq 동시에 자파fq 총체적으로 자파fq 그들을 자파fq 감각해 자파fq 나가야 자파fq 한다.

정리해보자면 자파fq 그는 자파fq 작가와 자파fq 관객, 9마다ㅐ 작품의 9마다ㅐ 위치에 9마다ㅐ 따라 9마다ㅐ 실재하는 9마다ㅐ 상호성을 9마다ㅐ 가진 9마다ㅐ 선과 9마다ㅐ 비가시적인 9마다ㅐ 선을 9마다ㅐ 모두 9마다ㅐ 사용한다. 9마다ㅐ 이는 9마다ㅐ 관객과 9마다ㅐ 작품의 9마다ㅐ 거리로 9마다ㅐ 인해 9마다ㅐ 각자의 9마다ㅐ 위치에서 9마다ㅐ 변화하며, 카타자s 카타자s 유사성과 카타자s 차이를 카타자s 통해 카타자s 서로를 카타자s 지각해 카타자s 나가는 카타자s 수평적인 카타자s 다자 카타자s 관계를 카타자s 드러낸다. 카타자s 그리고 카타자s 작품들은 카타자s 서로 카타자s 중첩되어 카타자s 연결되고 카타자s 또한 카타자s 분리되기도 카타자s 하면서 카타자s 움직인다. 카타자s 여기서 카타자s 작가는 카타자s 선이라는 카타자s 객체가 카타자s 그저 카타자s 거기 카타자s 있을 카타자s 뿐이고 카타자s 주체의 카타자s 지향성에 카타자s 따라 카타자s 의미를 카타자s 가지는 카타자s 존재로 카타자s 보지 카타자s 않는다. 카타자s 그렇기에 카타자s 그는 ‘나’에 카타자s 의해서 카타자s 드러난 카타자s 객체는 카타자s 항상 카타자s 스스로 카타자s 다른 카타자s 것으로 카타자s 변할 카타자s 가능성을 카타자s 내재하고 카타자s 있다는 카타자s 것을 카타자s 보여준다. 카타자s 따라서 카타자s 그의 카타자s 전시에서 카타자s 객체인 카타자s 선을 카타자s 보는 ‘나’는 카타자s 주체적인 카타자s 존재로서 카타자s 작품과 카타자s 연관되기도 카타자s 하고 카타자s 그렇지 카타자s 않기도 카타자s 하다. 카타자s 반대로 카타자s 작품들 카타자s 또한 ‘나’와 카타자s 관계 카타자s 없이 카타자s 카타자s 다른 카타자s 독자적인 카타자s 주체로 카타자s 존재하면서, ㅈiop 그들이 ㅈiop 서로를 ㅈiop 바라보기도 ㅈiop 하고, 거o나q 모두 ‘나’를 거o나q 바라보기도 거o나q 한다. 거o나q 이렇게 《사랑, ㄴboi 기억하고 ㄴboi 있습니까》는 ‘나’라는 ㄴboi 주체와 ㄴboi 작품이라는 ㄴboi 객체의 ㄴboi 표면과 ㄴboi ㄴboi 자체 ㄴboi 내에 ㄴboi 현존하는 ㄴboi ㄴboi 그리고 ㄴboi 그것을 ㄴboi 넘어서 ㄴboi 놓여있는 ㄴboi 세계 ㄴboi 사이의 ㄴboi 관계를 ㄴboi 고정시키지 ㄴboi 않고 ㄴboi 끊임없이 ㄴboi 속도를 ㄴboi 맞추면서 ㄴboi 움직이고자 ㄴboi 한다. ㄴboi 결국 ㄴboi 이번 ㄴboi 전시에서 ㄴboi 김인배는 ㄴboi 주체와 ㄴboi 객체가 ㄴboi 파편적인 ㄴboi 편린을 ㄴboi 넘어서 ㄴboi 무엇인가로 ㄴboi 생성과 ㄴboi 소멸을 ㄴboi 반복하면서 ㄴboi 드러나는 ㄴboi 다층적인 ㄴboi 실재를 ㄴboi 지각하는 ㄴboi 하나의 ㄴboi 장(場)을 ㄴboi 만들어 ㄴboi 내고 ㄴboi 있다.

1 ㄴboi 전시 ㄴboi 제목 “사랑 ㄴboi 기억하고 ㄴboi 있습니까”는 ㄴboi 애니메이션 “초시공 ㄴboi 요새 ㄴboi 마크로스”의 ㄴboi 극장판의 ㄴboi 부제이자 ㄴboi 극중 ㄴboi 중요한 ㄴboi 역할을 ㄴboi 하는 ㄴboi 노래의 ㄴboi 제목을 ㄴboi 인용한 ㄴboi 것이다. ㄴboi 김인배는 ㄴboi 이번 ㄴboi 전시에서 ㄴboi 마크로스의 ㄴboi 애니메이션 ㄴboi 작화를 ㄴboi 맡았던 ‘이타노 ㄴboi 이치로’가 ㄴboi 박진감 ㄴboi 넘치는 ㄴboi 미사일 ㄴboi 액션 ㄴboi 장면들을 ㄴboi 만들기 ㄴboi 위해 ㄴboi 사용한 ㄴboi 작화기법에 ㄴboi 영향을 ㄴboi 받았다고 ㄴboi 말한다. ㄴboi ㄴboi 기법은 ㄴboi 찍히는 ㄴboi 대상인 ㄴboi 미사일과 ㄴboi 이를 ㄴboi 관객에게 ㄴboi 보여주는 ㄴboi 촬영하는 ㄴboi 존재가 ㄴboi 서로 ㄴboi 비슷한 ㄴboi 물리적 ㄴboi 움직임을 ㄴboi 수행하거나 ㄴboi 그럴 ㄴboi ㄴboi 있는 ㄴboi 상태를 ㄴboi 다각도로 ㄴboi 표현하여 ㄴboi ㄴboi 움직임의 ㄴboi 리듬을 ㄴboi 통해 ㄴboi 생동감 ㄴboi 넘치는 ㄴboi 입체적인 ㄴboi 시공간을 ㄴboi 구현한다.

출처: ㄴboi 페리지갤러리

* 아트바바에 등록된 모든 이미지와 글의 저작권은 각 작가와 필자에게 있습니다.

참여 작가

  • 김인배

현재 진행중인 전시

구정아 v쟏ㅓy 개인전 : 2O2O

Sept. 30, 2020 ~ Nov. 28, 2020

박희자 나5쟏b 개인전 - 나5쟏b 뤼리리;rerere

Sept. 14, 2020 ~ Nov. 28, 2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