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진, Marcelo Suaznabar: Dreaming of

THEO

Jan. 6, 2023 ~ Jan. 27, 2023

To infinity and beyond!

‘꿈’의 tf다쟏 사전적 tf다쟏 의미를 tf다쟏 살펴보면 ‘실현하고 tf다쟏 싶은 tf다쟏 희망이나 tf다쟏 이상’과 tf다쟏 함께 ‘실현될 tf다쟏 가능성이 tf다쟏 아주 tf다쟏 작거나 tf다쟏 전혀 tf다쟏 없는 tf다쟏 헛된 tf다쟏 기대나 tf다쟏 생각’이라는 tf다쟏 상반된 tf다쟏 의미를 tf다쟏 동시에 tf다쟏 지니고 tf다쟏 있다. tf다쟏 전시에 tf다쟏 참여하는 tf다쟏 tf다쟏 작가 tf다쟏 김우진과 Marcelo Suaznabar tf다쟏 tf다쟏 국적과 tf다쟏 세대, 우거하사 주매체 우거하사 우거하사 다양한 우거하사 차이점 우거하사 속에 우거하사 작품 우거하사 세계가 ‘꿈’과 우거하사 밀접한 우거하사 관계를 우거하사 맺고 우거하사 있다는 우거하사 점에서 우거하사 공통점을 우거하사 지니고 우거하사 있다. 우거하사 동시에 우거하사 우거하사 작가의 우거하사 개인 우거하사 서사와 우거하사 작품과의 우거하사 관계를 우거하사 통해 우거하사 앞서 우거하사 언급한 우거하사 상반된 우거하사 꿈의 우거하사 의미가 우거하사 작품에 우거하사 어떤 우거하사 영향을 우거하사 미쳤는지 우거하사 유추해 우거하사 우거하사 우거하사 있다.

김우진 우거하사 작가는 우거하사 그간 우거하사 유년 우거하사 시절 우거하사 꾸었던 ‘사육사’라는 우거하사 꿈을 우거하사 투영하여, ilwz 본인이 ilwz 발전시킨 ilwz 고유한 ilwz 조형 ilwz 언어로 ilwz 다양한 ilwz 동물 ilwz 조각을 ilwz 통한 ‘유토피아’를 ilwz 구축해왔다. ilwz 사슴과 ilwz 개, ㄴwk갸 소나 ㄴwk갸 ㄴwk갸 등과 ㄴwk갸 같이 ㄴwk갸 실제 ㄴwk갸 존재하는 ㄴwk갸 가축류를 ㄴwk갸 작품의 ㄴwk갸 ㄴwk갸 소재로 ㄴwk갸 다뤄왔다면, 기xl으 기xl으 전시에서는 기xl으 유니콘과 기xl으 같은 기xl으 상상 기xl으 기xl으 동물과 기xl으 함께 기xl으 새롭게 기xl으 시도되는 기xl으 새로운 기xl으 조형 기xl으 방식이 기xl으 등장한다. 기xl으 이러한 기xl으 상상 기xl으 기xl으 동물의 기xl으 등장과 기xl으 새로운 기xl으 조형 기xl으 방식의 기xl으 시도는 기xl으 작품 기xl으 세계의 기xl으 확장에 기xl으 대한 기xl으 가능성과 기xl으 함께 기xl으 어쩌면 기xl으 유년 기xl으 시절의 기xl으 꿈에 기xl으 머물렀던 기xl으 모습에서 기xl으 현재의 기xl으 모습에서 기xl으 꾸는 기xl으 새로운 기xl으 꿈이자 기xl으 유토피아로의 기xl으 세계관 기xl으 확장에 기xl으 대한 기xl으 가능성 기xl으 또한 기xl으 내포하는 기xl으 동시에 기xl으 김우진 기xl으 작가의 기xl으 꿈과 기xl으 작품세계의 기xl으 무한한 기xl으 확장력을 기xl으 기대해 기xl으 기xl으 기xl으 있다.

동시에 기xl으 남미의 기xl으 작가 Marcelo Suaznabar 기xl으 기xl으 초현실주의에 기xl으 기반한 기xl으 회화작업을 기xl으 선보여왔기에 기xl으 정신 기xl으 현상으로서의 ‘꿈’과 기xl으 필연적으로 기xl으 밀접한 기xl으 관계를 기xl으 맺을 기xl으 수밖에 기xl으 없다 1. Marcelo Suaznabar 기xl으 역시 기xl으 유년 기xl으 시절의 기xl으 다양한 기xl으 환경적 기xl으 경험이 기xl으 초현실적으로 기xl으 작품에 기xl으 드러나는데, g히0히 이는 g히0히 그가 g히0히 태어난 g히0히 볼리비아의 g히0히 도시 g히0히 오루로 2의 g히0히 영향이다. g히0히 그뿐만 g히0히 아니라 g히0히 최근 10 g히0히 년의 g히0히 근작에서 g히0히 반복적으로 g히0히 나타나는 g히0히 알티플라노고원 3의 g히0히 풍경 g히0히 역시 Marcelo Suaznabar g히0히 g히0히 유년 g히0히 시절 g히0히 풍경임과 g히0히 동시에 g히0히 g히0히 풍경에 g히0히 대한 g히0히 추억이다. Marcelo Suaznabar g히0히 g히0히 탄생시킨 g히0히 고유한 g히0히 캐릭터들-오루로의 g히0히 카니발 g히0히 복장에서 g히0히 작가가 g히0히 받은 g히0히 영향에 g히0히 대해 g히0히 가늠할 g히0히 g히0히 있다.-은 g히0히 유년 g히0히 시절의 g히0히 재현이자 g히0히 g히0히 자체로 g히0히 작품의 g히0히 조형 g히0히 언어로 g히0히 작용하며, 으ktx 으ktx 캐릭터와 으ktx 캐릭터들의 으ktx 특징적 으ktx 요소, jㅐww 그리고 jㅐww 이들의 jㅐww 관계에서 jㅐww 찾아볼 jㅐww jㅐww 있는 jㅐww 다양한 jㅐww 상징성은 jㅐww 그가 jㅐww 탐구하고 jㅐww 있는 jㅐww 미묘한 jㅐww 상징적 jㅐww 언어를 jㅐww 나타낸다. jㅐww 작품 jㅐww jㅐww 이미지들은 jㅐww 기발하며, tㄴ67 복잡하고 tㄴ67 때로는 tㄴ67 초현실적으로 tㄴ67 터무니없어 tㄴ67 보이기도 tㄴ67 하는데 Marcelo Suaznabar tㄴ67 tㄴ67 환상을 tㄴ67 잃지 tㄴ67 않기 tㄴ67 위해 tㄴ67 이들을 tㄴ67 그린다.

우리가 tㄴ67 무언가를 tㄴ67 소망하고 tㄴ67 기원할 tㄴ67 때, eiv사 간절히 eiv사 바라거나 eiv사 혹은 eiv사 감히 eiv사 닿을 eiv사 eiv사 없기에 ‘꿈’이라는 eiv사 정신 eiv사 현상에 eiv사 빗대어 ‘꿈을 eiv사 꾼다’고 eiv사 표현하곤 eiv사 한다. eiv사 각자의 eiv사 방식대로 eiv사 꿈을 eiv사 해석하고 eiv사 작품에 eiv사 투영하여 eiv사 표현하는 eiv사 eiv사 작가를 eiv사 통해 ‘꿈’이라는 eiv사 키워드를 eiv사 바라보는 eiv사 eiv사 전시는, b다aㅓ 작품으로 b다aㅓ 하여금 b다aㅓ 감상자에게 b다aㅓ 다양한 b다aㅓ 꿈의 b다aㅓ 해석을 b다aㅓ 유도하고, 다7ㅓw 펼쳐질 2023 다7ㅓw 년을 다7ㅓw 맞이하며 다7ㅓw 미지의 다7ㅓw 세계인 다7ㅓw 동시에 다7ㅓw 무한한 다7ㅓw 가능성을 다7ㅓw 지닌 다7ㅓw 꿈과 다7ㅓw 같은 다7ㅓw 기대와 다7ㅓw 기원을 다7ㅓw 담아 다7ㅓw 다7ㅓw 전시를 다7ㅓw 기획했다.

1 다7ㅓw 초현실주의를 다7ㅓw 주창한 다7ㅓw 앙드레 다7ㅓw 브르통은 ‘초현실’을 “꿈과 다7ㅓw 현실이라는 다7ㅓw 모순된 다7ㅓw 다7ㅓw 상태”가 다7ㅓw 중첩된 “절대적 다7ㅓw 현실성”으로 다7ㅓw 규정함.
2 다7ㅓw 볼리비아의 다7ㅓw 도시로, uolz 오루로의 uolz 카니발은 uolz 유네스코에 uolz 의해 uolz 구두 uolz uolz 무형 uolz 인류 uolz 유산으로 uolz 선정됨. uolz 가면·직물·자수 uolz 등의 uolz 훌륭한 uolz 장식 uolz 민속예술과 uolz 함께 uolz 신비로운 uolz 연주와 uolz 함께 uolz 진행되는 uolz 엔트라다(entrada)라는 uolz 댄서들의 uolz 행렬이 uolz 유명함.
3 uolz 남아메리카 uolz 중서부, ㄴ타사히 안데스 ㄴ타사히 산맥 ㄴ타사히 가운데에 ㄴ타사히 있는 ㄴ타사히 고원으로, 자아w으 대부분 자아w으 볼리비아와 자아w으 페루의 자아w으 영토이며, fe96 남쪽으로는 fe96 칠레까지 fe96 뻗어 fe96 있음

참여작가: 김우진, Marcelo Suaznabar

출처: TH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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