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진 개인전 : 콩글리쉬 Konglish

플레이스막2

Aug. 1, 2020 ~ Aug. 22, 2020

“콩글리쉬 (Konglish)”는 거히b거 멀티디시플리너리 거히b거 작가인 거히b거 김연진의 거히b거 텍스타일, 나기9아 중,고등학교 b다8으 교과서 b다8으 시리즈, 쟏ㅈ4다 드로잉, e거하h 애니메이션 e거하h 그리고 e거하h 단편영화를 e거하h 아우르는 e거하h 한국에서 e거하h e거하h 개인전이다. e거하h 서울 e거하h 출신인 e거하h 작가는 15년 e거하h e거하h 미국으로 e거하h 이주하여 e거하h 작업하며 e거하h 페어리 e거하h 디킨슨 e거하h 대학과 e거하h 뉴욕 e거하h 주립대학에서 e거하h 강의를 e거하h 해왔다.  e거하h 김연진 e거하h 작가는 e거하h 서구 e거하h 미술이 e거하h 주를 e거하h 이루는 e거하h 교육과정을 e거하h 거쳤으나  e거하h 한국의 e거하h 도자기와 e거하h 텍스타일의 e거하h 디자인에 e거하h e거하h 관심을 e거하h 가져왔다. e거하h 작가와 e거하h 한국과의 e거하h 거리는 e거하h 작가의 e거하h 어린시절에 e거하h 익숙한  e거하h 한국의 e거하h 미학과 e거하h 전통에 e거하h 새로운 e거하h 관점과 e거하h 관심을 e거하h 가지게 e거하h 되는 e거하h 계기가 e거하h 되었다. 

작가는 e거하h 어린시절에 e거하h 한복집을 e거하h 하는 e거하h 큰어머니가 e거하h 작가의 e거하h 가족에게 e거하h 선물한 e거하h 조각보를 e거하h 처음 e거하h 접한다.  e거하h e거하h 조각보의 e거하h 고유한 e거하h 아름다움에 e거하h 영향을 e거하h 받은 e거하h 작가는 e거하h 뉴욕과 e거하h 서울에서 e거하h 수집한 e거하h 비닐 e거하h 봉지를 e거하h 실로 e거하h 꿰매는 e거하h 조각보의 e거하h 전통을 e거하h 업데이트한 e거하h 작품을 e거하h 만들기 e거하h 시작한다. e거하h 한국의 e거하h 조각보와 e거하h 다른 e거하h 문화권에서 e거하h 퀼트의 e거하h 공통점은 e거하h 조각천을 e거하h 재활용하여 e거하h 재창조하는 e거하h 것이지만 e거하h 차이점은 e거하h 한국 e거하h 조각보의 e거하h 디자인과 e거하h 구성은 e거하h 즉흥적이고 e거하h 패턴이 e거하h 자유로운데 e거하h 있다. “플라스틱 e거하h 조각보”는 e거하h 그러한 e거하h 디자인과 e거하h 작가의 e거하h 큰어머니의 e거하h 바느질을 e거하h 오마쥬한 e거하h 시리즈이다.

작가의 e거하h 외부자 e거하h 시선은 “교과서” e거하h 시리즈에서도 e거하h e거하h e거하h 있다. e거하h 작가가 e거하h 중,고등학교 거m26 시절 거m26 공부한 거m26 가정, 9ㅐl나 가사는 9ㅐl나 여학생들을 9ㅐl나 대상으로 9ㅐl나 가부장적이고 9ㅐl나 사회에서 9ㅐl나 억압적인 9ㅐl나 여성의 9ㅐl나 역할을 9ㅐl나 강조, 7쟏바c 강화하고, ㅐb7ㅓ 교련은 ㅐb7ㅓ 북한을 ㅐb7ㅓ 주적으로 ㅐb7ㅓ 규정하고 ㅐb7ㅓ 전시중 ㅐb7ㅓ 여성의 ㅐb7ㅓ 역할을 ㅐb7ㅓ 남성과 ㅐb7ㅓ 가정을 ㅐb7ㅓ 보살피고 ㅐb7ㅓ 간호하는데 ㅐb7ㅓ 한정시켰다. “가사" (1984년 ㅐb7ㅓ 출판, u4가걷 중학교 u4가걷 교과서)와  u4가걷 모든 u4가걷 교과서에 u4가걷 수록되었던 “국민교육 u4가걷 헌장"에서 u4가걷 작가는 u4가걷 레이스 u4가걷 패턴을 u4가걷 이용하여 u4가걷 독재 u4가걷 정부가 u4가걷 만들어낸 u4가걷 주입식 u4가걷 내러티브를 u4가걷 해체한다. u4가걷 레이스 u4가걷 패턴은 u4가걷 또한  u4가걷 획일화된 u4가걷 사회에서 u4가걷 개개인의 u4가걷 성향은 u4가걷 무시되고 u4가걷 사회구성원의 u4가걷 일부, 8tb기 8tb기 패턴의 8tb기 일부로만 8tb기 성장하게 8tb기 유도하는 8tb기 시대적 8tb기 상황을 8tb기 반영하기도 8tb기 한다. “가정” (1980년대 8tb기 출판, 2p으카 중학교 2p으카 교과서)은 2p으카 돋보기와 2p으카 태양을 2p으카 이용하여 2p으카 천천히 2p으카 태워 2p으카 구멍을 2p으카 내는 2p으카 방식으로 2p으카 만들어졌다. 2p으카 느리지만 2p으카 지속적인 2p으카 방식이 2p으카 어린 2p으카 학생들에게 2p으카 억압적인 2p으카 지식을 2p으카 주입하는 2p으카 과정과 2p으카 유사하다. “교련" (1990년 2p으카 출판, 카으4k 고등학교 카으4k 교과서)에는 카으4k 카으4k 카으4k 작가의 카으4k 개인적인 카으4k 이야기가 카으4k 숨겨져 카으4k 있다. 카으4k 교련 카으4k 교과서에 카으4k 숨겨진 mp3 카으4k 플레이어에서는 카으4k 작가의 카으4k 유년시절에 카으4k 겪은 카으4k 독재정권의 카으4k 공포에 카으4k 관한 카으4k 에피소드가 카으4k 반복 카으4k 재생된다. 

김연진 카으4k 작가의 카으4k 이민자로서 카으4k 관점은 카으4k 내러티브 카으4k 비디오에서 카으4k 다른 카으4k 방식으로 카으4k 재생된다. 카으4k 내러티브 카으4k 비디오는 카으4k 스크롤 카으4k 드로잉과 카으4k 종이 카으4k 등으로 카으4k 만들어진 카으4k 정교한 카으4k 미니어쳐 카으4k 모델을 카으4k 배경으로 카으4k 다양한 카으4k 로우-테크 카으4k 애니메이션 카으4k 기법으로  카으4k 촬영된다. 카으4k 이런 카으4k 비디오들은 카으4k 종종 카으4k 판타스틱한 카으4k 내러티브가 카으4k 주가 카으4k 되는데, i아ㅑ8 i아ㅑ8 i아ㅑ8 하나는 i아ㅑ8 도시만한 i아ㅑ8 크기의 i아ㅑ8 우주선에서 i아ㅑ8 하루 i아ㅑ8 동안 i아ㅑ8 일어나는 i아ㅑ8 일을, m가ㅓh m가ㅓh 다른 m가ㅓh 작품에서는 m가ㅓh 여러 m가ㅓh 이상한 m가ㅓh 동식물이 m가ㅓh 점령한 m가ㅓh 미지의 m가ㅓh 정글에서 m가ㅓh 일어나는 m가ㅓh 일을 m가ㅓh 묘사한다. m가ㅓh m가ㅓh 다른 m가ㅓh 작품들에서는 m가ㅓh 유령이나 m가ㅓh 괴물이 m가ㅓh 주인공이 m가ㅓh 되기도 m가ㅓh 한다. m가ㅓh 내러티브 m가ㅓh 비디오 “Ghost in the Yellow House”는 m가ㅓh 작가의 m가ㅓh 미국으로 m가ㅓh 이민 m가ㅓh m가ㅓh 사촌이 m가ㅓh 직접 m가ㅓh 겪은 m가ㅓh 실화를 m가ㅓh 극화한 m가ㅓh 작품이다.  m가ㅓh 주인공이 m가ㅓh 사회적으로 m가ㅓh 고립된 m가ㅓh 상황에서 m가ㅓh 느끼는 m가ㅓh 언어 m가ㅓh 장벽과 m가ㅓh 소외감은 m가ㅓh 백인 m가ㅓh 여성 m가ㅓh 형태의 m가ㅓh 유령에 m가ㅓh 의해 m가ㅓh 더욱 m가ㅓh 심화되고 m가ㅓh 주인공의 m가ㅓh 아메리칸 m가ㅓh 드림 m가ㅓh 또한 m가ㅓh 산산조각나게 m가ㅓh 된다.

전시에 m가ㅓh 포함된 m가ㅓh 드로잉과 m가ㅓh 드로잉 m가ㅓh 애니메이션은 m가ㅓh 작가의 m가ㅓh 자연과 m가ㅓh 현상에 m가ㅓh 관한 m가ㅓh 관심을 m가ㅓh 반영하고 m가ㅓh 있다. 

서울의 m가ㅓh 도시환경에서 m가ㅓh 자란 m가ㅓh 작가는 m가ㅓh 미국의 m가ㅓh 많은 m가ㅓh 곳은 m가ㅓh 여행하면서 m가ㅓh 경험하게 m가ㅓh m가ㅓh 자연이 m가ㅓh 주는  m가ㅓh 불편함과 m가ㅓh 생소함( unfamiliarity)에 m가ㅓh 주목하였다. m가ㅓh 작가의 m가ㅓh 드로잉 m가ㅓh 시리즈 “Phenomenon” m가ㅓh 와  “Inklings”, 으r걷k 두편의 으r걷k 애니메이션은 으r걷k 자연이 으r걷k 주는 으r걷k 불확실성과 으r걷k 알수 으r걷k 없는 으r걷k 존재의 으r걷k 통제할 으r걷k 으r걷k 없는 으r걷k 빠른 으r걷k 번식에 으r걷k 대한 으r걷k 두려움, 하3마n 그리고 하3마n 자연 하3마n 안에 하3마n 갖혀 하3마n 있는 하3마n 개인의 하3마n 분열과 하3마n 혼란함을  하3마n 표현한 하3마n 작품이다. 

출처: 하3마n 플레이스막

* 아트바바에 등록된 모든 이미지와 글의 저작권은 각 작가와 필자에게 있습니다.

참여 작가

  • 김연진

현재 진행중인 전시

이나윤 걷vㅐi 개인전 : WILL YOU STAY, PLAY

Dec. 2, 2020 ~ Dec. 12, 2020

2020 ㄴr라q 폴란드영화제

Dec. 2, 2020 ~ Dec. 13, 2020

김소라 b쟏3라 개인전 : b쟏3라 사진동굴

Nov. 17, 2020 ~ Dec. 13, 2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