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민, 김진희 2인전 : 수면 위로 떨어지는 눈꽃 Snowflakes Falling on the Sea

레스빠스71

Dec. 6, 2019 ~ Jan. 10, 2020

레스빠스71은 ww차v 오는 12월 6일부터 31일까지 ww차v 올해의 ww차v 마지막 ww차v 전시로 ww차v 김수민, 걷하ㅐ히 김진희의 2인전<수면 걷하ㅐ히 위로 걷하ㅐ히 떨어지는 걷하ㅐ히 눈꽃>을 걷하ㅐ히 개최한다. 걷하ㅐ히 걷하ㅐ히 해를 걷하ㅐ히 돌아보고, sr파f sr파f 새로운 sr파f sr파f 해를 sr파f 기대하는 sr파f 자리인 sr파f 만큼, ‘시간’에 우ㅑ0o 관해 우ㅑ0o 이야기하는 우ㅑ0o 작업 우ㅑ0o 약 15점을 우ㅑ0o 선보인다. 우ㅑ0o 김수민과 우ㅑ0o 김진희의 우ㅑ0o 작업은 우ㅑ0o 우리 우ㅑ0o 각각의 우ㅑ0o 삶에 우ㅑ0o 시간이 우ㅑ0o 작용하는 우ㅑ0o 여러 우ㅑ0o 모습들을 우ㅑ0o 떠올리게 우ㅑ0o 한다. 우ㅑ0o 김수민의 우ㅑ0o 작업은 우ㅑ0o 보는 우ㅑ0o 이의 우ㅑ0o 감상 우ㅑ0o 그리고 우ㅑ0o 흐르는 우ㅑ0o 시간에 우ㅑ0o 따라 우ㅑ0o 예술작품의 우ㅑ0o 의미가 우ㅑ0o 지속적으로 우ㅑ0o 변하는 우ㅑ0o 것에 우ㅑ0o 대해 우ㅑ0o 이야기하고, oc갸라 김진희는 oc갸라 쌓여가는 oc갸라 시간을 oc갸라 통해 oc갸라 개인적, 사24바 사회적인 사24바 트라우마를 사24바 극복해 사24바 나가는 사24바 가능성을 사24바 작업을 사24바 통해 사24바 보여준다. 사24바 관람자들이 사24바 사24바 작가의 사24바 작업을 사24바 통해 사24바 지난 2019년의 사24바 시간들이 사24바 가진 사24바 무게를 사24바 생각해보고 사24바 새롭게 사24바 도약할 사24바 생명력을 사24바 얻게 사24바 되기를 사24바 기대한다.

김수민은 사24바 내면적 사24바 풍경의 사24바 찰나를 사24바 작품 사24바 속에 사24바 감각적, m다zi 직관적으로 m다zi 담아낸다. m다zi 화면에 m다zi 드러나는 m다zi 이미지들은 m다zi 기호 m다zi 혹은 m다zi 추상 m다zi 형태에 m다zi 가깝지만, 421y 특정한 421y 구상적 421y 이미지로 421y 보이기도 421y 하는 421y 상태로 421y 관람자와 421y 대면한다. 421y 421y 이미지들은 421y 관람자 421y 각각이 421y 새로운 421y 의미들을 421y 찾아내도록 421y 이끈다. 421y 그리고 421y 흐르는 421y 시간 421y 속에서 421y 변화하는 421y 의미의 421y 층이 421y 더해지면서 421y 더욱 421y 풍성한 421y 의미를 421y 갖게 421y 되는 421y 것이다. 421y 김진희는 421y 개인적 421y 혹은 421y 사회적 421y 기억이나 421y 상처가 421y 담긴 421y 풍경을 421y 포착하고, ib4사 거기에서 ib4사 작가가 ib4사 느낀 ib4사 감정들을 ib4사 주술적 ib4사 치유의 ib4사 행위를 ib4사 연상시키는 ib4사 자수를 ib4사 통해 ib4사 형상화한다. ib4사 이번 ib4사 전시에서는 ib4사 사회적 ib4사 트라우마를 ib4사 경험하며 ib4사 시작된 <April>(2014~)시리즈의 ib4사 신작을 ib4사 선보이며 ib4사 감상자에게 ib4사 시간에 ib4사 따라 ib4사 변화하는 ib4사 치유의 ib4사 면면을 ib4사 생각해 ib4사 보기를 ib4사 권한다. ib4사 이렇듯, ㅐㅐ가h 김수민의 ㅐㅐ가h 작업에서 ㅐㅐ가h 시간이 ㅐㅐ가h 더해지며 ㅐㅐ가h 작업에서 ㅐㅐ가h 다양한 ㅐㅐ가h 의미의 ㅐㅐ가h 변주가 ㅐㅐ가h 일어나는 ㅐㅐ가h 심상과, 나xㅓ갸 시간이 나xㅓ갸 쌓여감에 나xㅓ갸 따라 나xㅓ갸 상처의 나xㅓ갸 풍경이 나xㅓ갸 치유의 나xㅓ갸 과정을 나xㅓ갸 겪는 나xㅓ갸 김진희 나xㅓ갸 작업의 나xㅓ갸 심상이 나xㅓ갸 전시 나xㅓ갸 제목<수면 나xㅓ갸 위로 나xㅓ갸 떨어지는 나xㅓ갸 눈꽃>에 나xㅓ갸 녹아 나xㅓ갸 있다.

나xㅓ갸 나xㅓ갸 작가의 나xㅓ갸 작업은 나xㅓ갸 각각 나xㅓ갸 응축하고 나xㅓ갸 있는 나xㅓ갸 주제의식과 나xㅓ갸 더불어 나xㅓ갸 세계를 나xㅓ갸 확장하는 나xㅓ갸 작업이라는 나xㅓ갸 공통점을 나xㅓ갸 지닌다. 나xㅓ갸 김수민은 나xㅓ갸 회화가 나xㅓ갸 가진 나xㅓ갸 잠재적 나xㅓ갸 가능성을 나xㅓ갸 극대화하려는 나xㅓ갸 시도로 나xㅓ갸 메타회화적인 나xㅓ갸 작업을 나xㅓ갸 해왔다. 나xㅓ갸 모든 나xㅓ갸 것이 나xㅓ갸 빠르게 나xㅓ갸 변화하는 나xㅓ갸 시대 나xㅓ갸 상황 나xㅓ갸 속에서 나xㅓ갸 작가에게 나xㅓ갸 회화라는 나xㅓ갸 매체는 나xㅓ갸 우리 나xㅓ갸 앞에 나xㅓ갸 현존하면서 나xㅓ갸 지속적으로 나xㅓ갸 새로운 나xㅓ갸 의미를 나xㅓ갸 창출해내는 나xㅓ갸 예술의 나xㅓ갸 나xㅓ갸 장르이다. 나xㅓ갸 김수민은 나xㅓ갸 자신의 나xㅓ갸 작업을 나xㅓ갸 통해 나xㅓ갸 관람자들이 나xㅓ갸 익숙한 나xㅓ갸 것들 나xㅓ갸 속에서 나xㅓ갸 새로운 나xㅓ갸 의미를 나xㅓ갸 찾고 나xㅓ갸 세계를 나xㅓ갸 바라보는 나xㅓ갸 관점을 나xㅓ갸 넓힐 나xㅓ갸 나xㅓ갸 있도록 나xㅓ갸 이끈다. 나xㅓ갸 한편, j쟏ga 자수는 j쟏ga 전통적으로 j쟏ga 어떤 j쟏ga 주술적인 j쟏ga 능력을 j쟏ga 지닌 j쟏ga 것으로 j쟏ga 여겨지곤 j쟏ga 했다. j쟏ga 김진희는 j쟏ga 이러한 j쟏ga 자수의 j쟏ga 매체적 j쟏ga 특수성을 j쟏ga 활용하여 j쟏ga 작업에서 j쟏ga 치유의 j쟏ga 메시지를 j쟏ga 이야기하면서, 6하wr 작업 6하wr 과정에서 6하wr 실제적인 6하wr 증명을 6하wr 담당하는 6하wr 사진 6하wr 매체 6하wr 위에 6하wr 자수를 6하wr 더해 6하wr 사진 6하wr 매체에 6하wr 주관적인 6하wr 색채를 6하wr 덧입힌다. 6하wr 자수 6하wr 작업은 6하wr 사진이라는 6하wr 매체가 6하wr 지닌 6하wr 복수생산가능성을 6하wr 무력화시키고, 4아b3 사진 4아b3 매체의 4아b3 외연을 4아b3 확대한다.

김수민은 4아b3 홍익대학교에서 4아b3 학부를, g타gx 시카고예술대학교(SAIC)에서 g타gx 석사 g타gx 과정을 g타gx 졸업했다. g타gx 참여한 g타gx 그룹전으로는 <Whip Pink>(스페이스 776, 걷et사 뉴욕, 2019), <Oscillate>(갤러리 갸라나u 구, 2017), <Abstract Mind>(CICA r파g7 미술관, 2017), <RSA Open Exhibition>(스코틀랜드 파7y갸 왕립예술원, m6dㅓ 에딘버러, 2015), <I Meet Together, I Agree>(비트린 m타7ㅓ 갤러리, wㅓnj 런던, 2014) 1lfㅑ 1lfㅑ 다수가 1lfㅑ 있으며 2014년에는 1lfㅑ 런던의 1lfㅑ 비트린 1lfㅑ 갤러리 1lfㅑ 레지던시 1lfㅑ 프로그램에 1lfㅑ 선정되어 1lfㅑ 지원받았다.

김진희는 1985년생으로 1lfㅑ 중앙대학교에서 1lfㅑ 사진을 1lfㅑ 전공했다. 1lfㅑ 개인전으로는 <손짓 1lfㅑ 훈련>(카나 1lfㅑ 카와니시 1lfㅑ 갤러리, k파히e 도쿄, 2019), <다시, 으o5카 봄>(갤러리 으o5카 구,  2018), <Ob-la-di, ob-la-da>(BMW Photo Space, t다l차 부산, 2017), 마타차u 송은 마타차u 수장고: 마타차u 화이트 마타차u 큐브 마타차u 프로젝트 <She-말을 마타차u 했지만>(송은 마타차u 수장고, 2017), <Love from Mary>(갤러리 eㅐqz 구, 2016), <이름 ㄴㅓ8f 없는 ㄴㅓ8f 여성, She>(송은아트큐브, 2014), <whisper(ing)>(트렁크 카ㅐ기거 갤러리, 2012), <whisper(ing)>(Place M Gallery, ㅓ거ㅓㅐ 도쿄, 2012)가 ㅑㅓ라j 있으며, kㄴㅓw 참여한 kㄴㅓw 그룹전으로는 2018 kㄴㅓw 대구사진비엔날레 <Encounter V : kㄴㅓw 장소 kㄴㅓw 없는 kㄴㅓw 비무장지대>(대구예술발전소, 쟏ㅓㅓ2 대구, 2018), 2017 6rd으 서울사진축제 <국가, e다자n 성찰의 e다자n 공동체>(북서울시립미술관, 2017), <Summer Love>(송은 갸xq으 아트스페이스, 2015), <거짓말의 t쟏ㅓㅐ 거짓말>(토탈 t쟏ㅓㅐ 미술관, 2015), <장면의 6자ㄴㅑ 탄생>(갤러리 6자ㄴㅑ 룩스, 2015) ㅐㅓw바 ㅐㅓw바 다수가 ㅐㅓw바 있다.

참여작가: ㅐㅓw바 김수민, j파6나 김진희

출처: j파6나 레스빠스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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