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방주 : You Can't Put Out This Fire 유 캔트 풋 아웃 디스 파이어

인천아트플랫폼

Jan. 8, 2021 ~ Jan. 24, 2021

시각예술부문 nz9ㄴ nz9ㄴ 한째 nz9ㄴ 창·제작 nz9ㄴ 발표 nz9ㄴ 프로젝트로 nz9ㄴ 입주작가 nz9ㄴ 김방주의 《You Can't Put Out This Fire(유 nz9ㄴ 캔트 nz9ㄴ nz9ㄴ 아웃 nz9ㄴ 디스 nz9ㄴ 파이어)》를 nz9ㄴ 진행한다.

김방주는 nz9ㄴ 자신을 nz9ㄴ 둘러싸고 nz9ㄴ 있는 nz9ㄴ 현상을 nz9ㄴ 관찰하고, qzl바 이를 qzl바 극복의 qzl바 대상으로 qzl바 보기보다는 qzl바 qzl바 상황 qzl바 자체를 qzl바 사회적 qzl바 규약 qzl바 qzl바 qzl바 드러냄으로써 qzl바 작가를 qzl바 포함한 qzl바 사회 qzl바 범주 qzl바 자체를 qzl바 생경하게 qzl바 만드는 qzl바 것에 qzl바 관심이 qzl바 많다. qzl바 그의 qzl바 작업은 qzl바 자기 qzl바 자신을 '작가'라는 qzl바 정체성을 qzl바 지닌 qzl바 존재로 qzl바 인식하고 qzl바 사회와 qzl바 접촉하는 qzl바 곳에서 qzl바 발생한다. qzl바 작가는 ‘개인은 qzl바 어떻게 qzl바 세상을 qzl바 바라보고 qzl바 해석하며, 4az0 발언할 4az0 4az0 있는가?’라는 4az0 질문에 4az0 작가라는 4az0 정체성을 4az0 일종의 '손거울'처럼 4az0 매개체로 4az0 이용하는 4az0 전략을 4az0 사용하며, ‘작가’라는 기으5v 개인의 기으5v 시선이 기으5v 만들어내는 기으5v 방향성에 기으5v 대한 기으5v 관찰과 기으5v 오차의 기으5v 수용, ㅈj나다 자기부정 ㅈj나다 과정을 ㅈj나다 거친다. ㅈj나다 이는 ㅈj나다 작가가 ㅈj나다 만들어낸 ㅈj나다 구조에 ㅈj나다 대한 ㅈj나다 투쟁, aut가 부딪침을 aut가 통한 aut가 갈등구조까지도 aut가 작업의 aut가 일부가 aut가 aut가 가능성을 aut가 내포한다. aut가 작가는 aut가 개인의 aut가 삶이나 aut가 그의 aut가 시선이 aut가 예술이 aut가 aut가 aut가 있는 aut가 상태, h우e2 그것이 h우e2 발생할 h우e2 h우e2 있는 h우e2 순간을 h우e2 포착한다.

김방주는 h우e2 동료작가이자 h우e2 배우자 h우e2 이민선과 h우e2 함께 12월 h우e2 어느날 h우e2 대한민국의 h우e2 가장 h우e2 서단(충남 h우e2 태안군 h우e2 소원면 h우e2 모항리)에서 h우e2 일몰을 h우e2 보고, gp사7 가장 gp사7 동단(경북 gp사7 포항시 gp사7 남구 gp사7 구룡포읍 gp사7 석병리)까지 gp사7 이동하여 gp사7 일출을 gp사7 보는 gp사7 행위를 gp사7 한다. gp사7 즉, 바하fㅓ 해가 바하fㅓ 지고 바하fㅓ 다시 바하fㅓ 뜨는 바하fㅓ 지구의 바하fㅓ 자전속도를 바하fㅓ 대한민국의 바하fㅓ 지정학적 바하fㅓ 특성 바하fㅓ 안에서 바하fㅓ 이동하여 바하fㅓ 가시화 바하fㅓ 시키는 바하fㅓ 것이다. 바하fㅓ 이동과정은 바하fㅓ 작가의 바하fㅓ 자가 바하fㅓ 차량으로 바하fㅓ 이뤄지며, 카x바z 차량의 카x바z 내부에 카x바z 액션캠을 카x바z 설치하여 카x바z 전방, 42쟏마 후방을 42쟏마 촬영한다. 42쟏마 42쟏마 영상은 42쟏마 후방부의 42쟏마 카메라로 42쟏마 일몰을 42쟏마 촬영하고 42쟏마 일출 42쟏마 장소로 42쟏마 이동하여, 다우uㅑ 전방부의 다우uㅑ 카메라로 다우uㅑ 일출을 다우uㅑ 기다리는 다우uㅑ 시간까지 다우uㅑ 담고 다우uㅑ 있다. 다우uㅑ 영상의 다우uㅑ 분량은 다우uㅑ 이동과정과 다우uㅑ 일출을 다우uㅑ 기다리는 14시간 다우uㅑ 가량이고, iㅐv바 이번 iㅐv바 전시에서는 iㅐv바 전시시간에 iㅐv바 맞는 6시간으로 iㅐv바 편집된 iㅐv바 상태를 iㅐv바 선보인다.

한편, ezㅓㅈ 작가는 ezㅓㅈ 네덜란드에 ezㅓㅈ 거주하는 ezㅓㅈ 권효민과 ezㅓㅈ 협업하여, e2pt 지구의 e2pt 축을 e2pt 중심으로 e2pt 움직이는 e2pt 자전운동을 e2pt 대한민국 e2pt 안에서의 e2pt 위치 e2pt 이동으로 e2pt 병치하는 e2pt 상상을 e2pt 통해 e2pt 만들어진 e2pt 플레이리스트를 e2pt 만든다. e2pt e2pt 플레이리스트는 e2pt 이동 e2pt 중에 e2pt 차량 e2pt 안에서 e2pt 이어폰을 e2pt 통해 e2pt 작가와 e2pt 이민선의 e2pt 귀로 e2pt 출력된다. e2pt 작가와 e2pt 이민선은 e2pt 해당 e2pt 플레이리스트의 e2pt 노래들을 e2pt 허밍, x거ㅓn 휘파람, o카wㅑ 따라 o카wㅑ 부르는 o카wㅑ 행위를 o카wㅑ 통해 o카wㅑ 공유한다. o카wㅑ 전시장 o카wㅑ 내에 o카wㅑ 작은 o카wㅑ 핸드북으로 o카wㅑ 플레이리스트가 o카wㅑ 배치되며, b으g0 핸드북 b으g0 내의 QR코드를 b으g0 통해 b으g0 음악을 b으g0 들어볼 b으g0 b으g0 있다.

핸드북 b으g0 b으g0 이민선의 b으g0 글 <동행에 b으g0 앞서> b으g0 b으g0 일부 b으g0 발췌

ㅁ이 b으g0 궁금했던 b으g0 것은 b으g0 b으g0 여행의 b으g0 이유다. ㅂ은 b으g0 해가 b으g0 자취를 b으g0 감춘 b으g0 사이 b으g0 서쪽에서 b으g0 동쪽으로 b으g0 이동하여 b으g0 지구의 b으g0 자전을 b으g0 증명하려는 b으g0 것일까? b으g0 지구가 b으g0 돌아가고 b으g0 있다는 b으g0 사실, 파다갸기 때문에 파다갸기 해가 파다갸기 지고 파다갸기 뜨면서 파다갸기 다음 파다갸기 날이 파다갸기 온다는 파다갸기 사실, ㅓ사ㅐ기 이러한 ㅓ사ㅐ기 사실은 ㅓ사ㅐ기 굳이 ㅓ사ㅐ기 증명하지 ㅓ사ㅐ기 않더라도 ㅓ사ㅐ기 모두가 ㅓ사ㅐ기 받아들이고 ㅓ사ㅐ기 있다. ㅓ사ㅐ기 우리는 ㅓ사ㅐ기 잠에서 ㅓ사ㅐ기 깨어 ㅓ사ㅐ기 오늘이 ㅓ사ㅐ기 며칠인지 ㅓ사ㅐ기 확인하고, 거t우하 하루하루를 거t우하 구분해 거t우하 일정을 거t우하 짜며 거t우하 살아가지 거t우하 않던가. ㅂ/ㅁ/ㅎ이 거t우하 함께 거t우하 하려는 거t우하 거t우하 행위는, 파다4ㅐ 공고한 파다4ㅐ 사실을 파다4ㅐ 굳이 파다4ㅐ 증명하기 파다4ㅐ 때문에 파다4ㅐ 새삼스럽게 파다4ㅐ 떠나는 파다4ㅐ 희극인들의 파다4ㅐ 로드무비 파다4ㅐ 같다. 파다4ㅐ 그러나 파다4ㅐ 공고한 파다4ㅐ 사실은 파다4ㅐ 어떻게 파다4ㅐ 만들어지는가? ㅁ은 ㅂ이 파다4ㅐ 계획하고 파다4ㅐ 있는 파다4ㅐ 우습기까지 파다4ㅐ 파다4ㅐ 파다4ㅐ 여행이 파다4ㅐ 어쩐지 파다4ㅐ 의심할 파다4ㅐ 파다4ㅐ 없는 파다4ㅐ 사실에 파다4ㅐ 균열을 파다4ㅐ 내고 파다4ㅐ 있는 파다4ㅐ 파다4ㅐ 같다고 파다4ㅐ 생각했다.

참여작가: 파다4ㅐ 김방주

출처: 파다4ㅐ 인천아트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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