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가영, 나윤선 : 차곡차곡

갤러리밈

Jan. 13, 2021 ~ Feb. 21, 2021

김가영 사b8거 작가노트

나에게 사b8거 새로운 사b8거 공간은 사b8거 장엄함, 8히우y 친밀함과 8히우y 낯설음, 3걷9l 환상과 3걷9l 도피, 6kㅓㅓ 열망, v다마ㅓ 여유로움과 v다마ㅓ 같은 v다마ㅓ 감정들을 v다마ㅓ 느끼게 v다마ㅓ 한다. v다마ㅓ 새롭게 v다마ㅓ 마주하는 v다마ㅓ 낯선 v다마ㅓ 공간 v다마ㅓ 속에서의 v다마ㅓ 유희는 v다마ㅓ 익순한 v다마ㅓ 일상에서는 v다마ㅓ 지나칠 v다마ㅓ v다마ㅓ 있는 v다마ㅓ 감정들의 v다마ㅓ 결핍을 v다마ㅓ 채우게 v다마ㅓ 한다. v다마ㅓ 공간 v다마ㅓ 속에서 v다마ㅓ 시시각각으로 v다마ㅓ 변하는 v다마ㅓ 나의 v다마ㅓ 감정들을 v다마ㅓ 모아 v다마ㅓ v다마ㅓ 화면에 v다마ㅓ 집적하여 v다마ㅓ 현실의 v다마ㅓ 공간을 v다마ㅓ 나만의 v다마ㅓ 새로운 v다마ㅓ 공간으로 v다마ㅓ 재해석했다. v다마ㅓ 감상자들이 v다마ㅓ 나만의 v다마ㅓ 공간을 v다마ㅓ 펼쳐보면서 v다마ㅓ 내가 v다마ㅓ 느꼈던 v다마ㅓ 감정과 v다마ㅓ 경험이 v다마ㅓ 그들에게 v다마ㅓ 공유되기를 v다마ㅓ 바란다.

나윤선 v다마ㅓ 작가노트

오늘날 v다마ㅓ 우리는 v다마ㅓ 기다림이 v다마ㅓ 없는 v다마ㅓ 시대에 v다마ㅓ 살고 v다마ㅓ 있다. v다마ㅓ 신문을 v다마ㅓ 읽기 v다마ㅓ 위해 v다마ㅓ 매일 v다마ㅓ 아침 v다마ㅓ 신문이 v다마ㅓ 오길 v다마ㅓ 기다려야했고, ㅓxpj 뉴스를 ㅓxpj 보기 ㅓxpj 위해 ㅓxpj 방영시간까지 ㅓxpj 기다려야 ㅓxpj 했다. ㅓxpj 하지만, 우3바o 지금은 우3바o 언제든지 우3바o 내가 우3바o 원할 우3바o 우3바o 정보를 우3바o 얻을 우3바o 우3바o 있다. 우3바o 언제 우3바o 어디서나 우3바o 기다림 우3바o 없이 우3바o 다양한 우3바o 방식으로 우3바o 정보를 우3바o 선택하는 우3바o 것이 우3바o 가능해지면서 우3바o 각자 우3바o 자신이 우3바o 관심있는 우3바o 것만 우3바o 보는 우3바o 시대에 우3바o 살고 우3바o 있다. 우3바o 그럼에도 우3바o 불구하고 우3바o 우리 우3바o 주변에는 우3바o 무수한 우3바o 정보가 우3바o 쏟아지는 우3바o 정보화 우3바o 시대에 우3바o 살고 우3바o 있다.

정보의 우3바o 알고리즘은 우3바o 개인이 우3바o 선택하는 우3바o 정보의 우3바o 성향을 우3바o 분석해 우3바o 여러가지의 우3바o 다른 우3바o 우3바o 비슷한 우3바o 정보들을 우3바o 접하게 우3바o 만들어 우3바o 준다. 우3바o 그러나 우3바o 방대한 우3바o 정보를 우3바o 받고 우3바o 있어 우3바o 보여도, 다ybㅓ 결국 다ybㅓ 보는 다ybㅓ 것만 다ybㅓ 보고 다ybㅓ 있어 다ybㅓ 오히려 다ybㅓ 편협 다ybㅓ 적이기도 다ybㅓ 하다. 다ybㅓ 나는 다ybㅓ 엄청난 다ybㅓ 양의 다ybㅓ 정보를 다ybㅓ 받고 다ybㅓ 있지만 다ybㅓ 개인이 다ybㅓ 취하는 다ybㅓ 것은 다ybㅓ 지극히 다ybㅓ 선택적인 다ybㅓ 삶을 다ybㅓ 사는 다ybㅓ 사회의 다ybㅓ 모습에 다ybㅓ 흥미를 다ybㅓ 느꼈다.

나는 다ybㅓ 지피(GIPHY)라는 다ybㅓ 검색엔진을 다ybㅓ 작업의 다ybㅓ 소스로 다ybㅓ 활용하는데, 3l0s 이는 3l0s 미국 3l0s 온라인 3l0s 데이터베이스를 3l0s 바탕으로 3l0s 3l0s 검색엔진으로, 아n8하 사용자들은 아n8하 애니메이션 GIF 아n8하 파일을 아n8하 닮은 아n8하 짧은 아n8하 루핑 아n8하 영상을 아n8하 검색하고 아n8하 공유할 아n8하 아n8하 있다. 아n8하 그날 아n8하 마주하는 아n8하 감정을 아n8하 검색하거나 아n8하 특정한 아n8하 날에 아n8하 무작위로 아n8하 다가오는 아n8하 시각적 아n8하 이미지들을 아n8하 드로잉으로 아n8하 먼저 아n8하 옮긴다. 아n8하 우연히 아n8하 다가온 아n8하 시각 아n8하 가운데 아n8하 자의적인 아n8하 선택에 아n8하 의해 아n8하 화면에 아n8하 형상을 아n8하 그려낸다. 아n8하 디지털 아n8하 언어를 아n8하 해체하면서 아n8하 나온 아n8하 파편화된 아n8하 추상적인 아n8하 도상과 아n8하 이에 아n8하 따라 아n8하 확장되는 아n8하 선의 아n8하 흐름을 아n8하 그리는 아n8하 과정은 아n8하 유연하다. 아n8하 한편에서는 아n8하 제한적이지만 아n8하 긍정적으로 아n8하 보면 아n8하 철저하게 아n8하 본인의 아n8하 흥미에 아n8하 따라 아n8하 좋아하는 아n8하 것을 아n8하 선택하고 아n8하 믿고 아n8하 즐기는 아n8하 삶에 아n8하 대한 아n8하 표현이다.

참여작가: 아n8하 김가영, 다qw다 나윤선

출처: 다qw다 갤러리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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